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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8-13 11:17
[전략] 북한 장사정포 때문에 선제타격 결단이 어렵다?
 글쓴이 : 뮤직클럽
조회 : 3,619  

 북한은 사거리 20km 짜리 122mm 방사포를 12km 거리서 
연평도에 쐈는데 170발 중 90발은 도중에 바다로 빠지고
80발만 섬에 탄착했고 그마저 30발은 안 터졌습니다.

 또, 아래 영상서 보시듯이 면사무소 차고 셔터도 못 날릴
정도로 폭발력이 형편 없죠.

 북한은 서울 까지 사거리가 닿는 170mm 자주포와 240mm
방사포를 350여문 갖고 있다네요.

 그리고, 더욱 중요한 건 선제타격 더 정확힌 예방전쟁으로
정은이가 먼저 제거될 경우 일선 부대가 남한에 반격을 
결행하기 힘들 거란 것입니다.



“장사정포는 허깨비, 평양도 안다”

 

 2015.01.26


 북한 군수산업을 총괄하는 제2경제위원회 업무에 오랜 기간 관여하다 

2000년대 이후 서울에 온 탈북자 A씨는 이를 가장 정확히 전달해줄 수 

있는 인물. 북한 국방위원회 직속 제2경제위원회는 각종 무기체계의 

연구와 생산을 담당하는 부서로, 우리의 방위사업청에 해당한다.


 ▼ 장사정포 위협에 관한 한국군 당국의 분석을 접한 일이 있나.


 “말이 안 되는 대목이 여럿이지만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대목은 

170mm 자주포에 대한 설명이다. 사거리를 늘리느라 포신 2개를 

이어 붙여 제작했는데 정밀공업 수준이 떨어지다 보니 정확도가 

형편없기 때문이다. 포탄도 워낙 작아 살상반경이 50㎡에 불과하다. 

로세로 7m 남짓의 적은 면적에만 피해를 입힐 수 있다는 의미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7&aid=0000019333



[특집 | 북한 장사정포의 진실] 325만 명 vs 2811명 극과 극 엇갈리는 살상력


 2015.01.26


 한국군 합동참모본부가 그간 국회에 보고했던 자료를 종합하면 예상 피해는 

말 그대로 천문학적이다. 개전 초기 한 시간을 기준으로 170mm 자주포는 

총 3618발, 240mm 방사포는 1만2068발을 발사할 수 있다는 게 그 출발점. 


 이 숫자에 각 포탄의 살상 범위를 곱하면 전체 서울 면적의 31.6%가 한 시간 

안에 폭탄세례를 받게 되고, 시민 325만 명이 사망 혹은 부상의 직접적 피해를 

입는다는 것이다.


 반면 미국 측 전문가들 시각은 다르다. 2012년 노틸러스 연구소 작성한 전수조사 

시뮬레이션이 대표적이다. 미 육군에서 위협평가 업무에 20년 이상 종사한 예비역들이 

집필한 이 보고서는 앞서 본 한국군의 예측 피해가 주요 변수를 무시한 채 작성됐다고 

비판한다. 


 25%에 이르는 북측 포병전력 높은 불발탄 비율이나 상당부분을 예비전력으로 

아껴둘 수밖에 없는 전술 특성을 감안하면, 실제로 남측에 떨어질 포탄 수는 

아무리 높게 잡아도 개전 후 한 시간에 4천발을 넘기 어렵다는 것이다.


  또, 북한이 장사정포 공격을 수도권의 민간인 지역에만 퍼붓는 일은 현실성이 

없다고 잘라 말한다. 이 경우 한미연합군 대응전력이 아무런 방해 없이 장사정포를 

격파할 수 있게 되므로 오히려 북측이 순식간에 궤멸되는 결과를 낳고 만다는 것. 


 북측이 이를 각오한 채 상당수 포탄을 서울에 날린다 해도, 사거리를 늘리느라 

폭약양을 줄인 포탄은 지하철역 등의 주요 대피시설은 물론 일반 빌딩이나 

아파트 콘크리트벽도 관통하기 쉽지 않다는 설명이다.


 노틸러스 연구소 시뮬레이션 분석은 이렇게 해서 개전 초기 부상자와 

사망자를 포함한 인명피해가 적게는 2811명, 최대치로 잡아도 2만9661명을 

넘어서기 어렵다고 판단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7&aid=0000019331



북한 방사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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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Ego 17-08-13 11:44
 
아래 발제글에 이부분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는데,
명쾌하게 해결이 되는군요. 제 생각해도 현재 북한의
포병 전력이 상당기간 정체되고 노후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포병전력을 거의 전술핵 수준으로
포장해서 이해하는게 타당한가 하는 부분에 있어서
대단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미안해 17-08-13 12:09
 
잘 읽었습니다.

제 생각과 일치 합니다만,

틀린 부분 정정 해야될듯 하네요.

연평도 포격 당시 170발이 아니라 400발 입니다.

1차 170발 쏟아붓고, (30~40발 정도 쐈을때 우리도 반격) 2차로 230발을 쏟아 부었습니다.

근데 2차로 쏜 포탄 거의 전부가 불발or NLL북측 해협에 낙하 했습니다.

포탄 관리 상태가 어떤지 여실히 보여주는 상황이었죠.

특별히 명중률 이랄 것도 없이 그냥 섬 자체에 탄착만 하면 되는데도 불구하고 1/4 조차도 탄착이

되지 못한건 북한 해안포의 전력이 어떤지 알만합니다.

본문에 우리 군과 미군이 낸 통계의 격차가 상당한데 미군이 아주 현실적이고 비교적 굉장히

사실에 접근한 통계 내용 같네요.

대한민국 군인이 왜 이렇게 허술할까...

우리 군이 군인이 아니라 행정공무원 수준의 정신상태 라는게 정말 화가나네요.

아마 자체적으로 조사한 부분에선 아마 미군과 별 다르지 않은 통계를 냈을꺼라 생각은 드는데

발표 하기는 백발백중에 인명피해 멕시멈으로 잡고 발표를 한듯합니다.

그 이면엔 북한이 이만큼 강하다. 개전 초기에 서울 사람들 몰살 당하니 전쟁은 하면 안된다라는....

우리 군인들은 편하게 군생활하고 전역하고 싶다라는 심리가 전제로 깔려있다고 보여지네요.
     
뮤직클럽 17-08-13 12:15
 
상세한 말씀 고맙습니다.
sunnylee 17-08-13 12:15
 
한국군 합동참모본부가 그간 국회에 보고했던 자료
예상 피해는  개전 초기 한 시간을 기준으로 170mm 자주포는
총 3618발, 240mm 방사포는 1만2068발을 발사할 수 있다....

북한이 한시간동안 민간인 조준,포를 쏘게 나두고..
군은 손빨고 쉬나...ㅉㅉ ,가정자체가....모순
왜그냐 17-08-13 12:28
 
k9자주포는 연평도 포격당시 얼마나 대응을 잘 했습니까? 북한이 연평도 교전 사례를 보고 k9자주포를 비웃으면 맞는 판단인가요?
     
돌아온드론 17-08-13 13:18
 
k9 대포병사격으로 탄착군이 잘 형성되었던게 구글위성사진으로도 찍혔지요.

포병이시라면 아시겠지만 적포탄낙하시에는 생존성 확보가 먼저인데 해병대는 포탄 떨어지는상황에서 대응사격했음에도 탄착군이 잘 형성되었습니다.

대포병레이더가 좀더 빠르고 정확하게 좌표를 알려줬으면 훨씬 더 큰 피해를 줄수 있었겠죠.
제생각엔 k9이 요즘 잘 팔리는 이유가  이 연평도 포격전의 데이타 때문이 아닌가 싶기도합니다.
          
왜그냐 17-08-13 13:28
 
그문제가 아니고 6문중 3문밖에 가동을 못한점을 말하는 겁니다
               
왜그냐 17-08-13 13:41
 
대응 사격한 포탄수를 보면 3문이 대응했다는 것도 으심이가요 80발은 대응 사격 시간관 k9능력으로 볼때 1~2대나 가동 했겠지요
                    
돌아온드론 17-08-13 13:48
 
연평도 포격전을 통들어서보면 이게 전면전으로 발생한다면  100:1 정도의 교전비가 나오지 않을까요?  정확도가 떨어지고 불발탄이 많고 파괴력이 약한 포병과 k9과의 대화력전이
전면적으로 벌어진다면 일방적인 학살 아닐까요.. ㄷㄷ
참치 17-08-13 12:52
 
빵셔틀 시키면, 싸워보지도 않고 헐레벌떡 달려가서 빵사다 바치는 부류들...  그리고선 이게 평화적인 해결이라고 스스로 정당화 하겠죠.
     
촌티 17-08-13 14:29
 
빵셔틀이 아니라 연평도 천안함 목함지뢰 연타로
직접 얻어터졌는데도 아무 대책없이 아가리로만
떠들던 부류와 그 주구들이 오늘은 뭐 지들이 대단한 투사라도 되능양
떠들어 대는 코메디 같은 현실이죠.
GoForIt 17-08-13 13:08
 
일반 포탄이 아니라 생화학탄이 서울에 떨어지면 피해는?
9one 17-08-13 13:15
 
생화탄쓰는순간  상대방도  쓴다고 봐야지요
방독면도  아예없는 북한군은 재앙일걸요
비료 화학공장  돌리면  북한다 덮고다 남을 겁니다
     
왜그냐 17-08-13 13:32
 
대응이 같이 죽자 입니까? ㅋㅋ
          
돌아온드론 17-08-13 13:56
 
어차피생화학탄 쏘기가 쉽지않죠.  생화학탄 특성상 정밀한 관리가 필요하고..  그러다보니 개별 부대에서 관리하기가 쉽지 않고  주요부대에서 대량으로 관리하다가 전시때 불출해서 써야하는데 대량으로 관리를 하면 필연적으로  적군에게 위치가 어느정도 노출되서 우선타격순위로 지정되서 파괴당하할가능성이 높지요.

둘째는 생화학탄을 쓰기위한  기상이 되야하고...  바람도 불지 않아야하는데
그런 기상 맞추느라 하루정도 소비한다면 그동안에 소실되는 투발수단이 엄청날거 같네요

셋째로 군부대지역에 쏜다면 어느정도 화생방 대응이 될뿐더러 고포탄 사격을 못하는
만큼 화력도 부족할테구요.
민간지역에 쏜다면  적의 전투력엔 전혀 손상을 못주고  국제여론마저 등돌리게 만들겠죠.

그리고 우리의 생화학 무기 보복공격에도 명분이 생기구요.
               
SuperEgo 17-08-13 17:00
 
전범되는거죠. 사형받은 후세인의 죄목중하나가
VX가스로 쿠르드족을 학살한거니까요.
bluered 17-08-13 13:36
 
위에 기사를 읽어보면, 주목해 봐야 할 것은 북한이 장사포로 우리를 선제공격할 경우, 제1목표는 민간인이 아니고 전방의 부대들이 되겠죠.

골쳤다고, 유사시 자신들에게 대응 공격할 군부대를 놔두고, 군사적으로 아무런 의미없는 민간인 지역에 소위 비대칭 전략 자산을 쏟아 부어, 위치를 고스란히 노출 시키고, 우리 군의 대응공격을 손가락빨고 쳐맞는 상황을 맞게하느냐는 거죠.
GoForIt 17-08-13 13:36
 
정확도가 떨어져도 작은 섬을 향하는것과 육지의 도시를 공격하는건 다른 이야기죠
전자는 섬을 비껴나면 바다에 떨어지지만
후자는 포탄이 종로에 떨어지나 강남에 떨어지나 피해보는건 매한가지라는거죠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김정은의 생사가 아니라 중국군의 개입이죠
얼마전 환구시보에도 북한정권의 붕괴 유발시 개입한다고 했죠
     
돌아온드론 17-08-13 13:44
 
서울불바다는 아주 극단적인 표현이죠..

전쟁이 나서 적군이랑 싸워야하는데  적군이 우리를 쏘는데 우리는 엉뚱한 민간인 공격을 한다는게
사실상 말이 안되죠.

전사상  전면전이 벌어졌는데 적군대신 민간인만 공격하느라 자기 전력 다 소진하는 사례가 한번이라도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GoForIt 17-08-13 14:32
 
핵을 제외하면 북한에 승산은 없죠
그건 북한도 알고 있습니다
민간 사상자 대량 발생으로 반전 여론 확산해서 전면전을 피하려는 의도도 있겠죠
               
뮤직클럽 17-08-13 15:50
 
말씀이 모순적입니다.

민간 사상자 대거 발생하면 북에게 더 무자비한 대반격이 가해지게
되는 거죠.
artfox 17-08-13 14:25
 
불발탄이 대부분이라고 칩시다. 서울에 떨어진  불발탄 누가 수거합니까? 서울시에서 수거하나요? ㅎ 전방에서 불발탄이 민간 지역에 한발만 떨어져도 비상걸리는데 최소 수천에서 수만의 포탄 불발탄 제거 및 수거만해도 문제입니다.
그리고 전방 포병은 우리군이든 북한군이든 평상시에도 서로 겨누고 개전과 동시에 고정 좌표에 쏘게 되어있습니다. 연천에서 근무할때 우리 대대의 포대를 겨누는 북한군 포대가 우리 대대의 3배였습니다.
중동에 다에시랑 북한 포병을 동급으로 생각들 하시는데 북한 포병이 전세계에 유례없는 재래식 포병전력을  가지고 있는 군입니다.
포병 출신으로 한마디 하면 똥포에도 사람 죽어요. ㅎ
     
91choi 17-08-13 16:52
 
맞아여 우리 최전방포병들은 포진지 뛰어가서 탄만 넣고 쏘면 끝이죠 진지안에 탄약고랑 다 있어서 방어도되니 쏘기만하면 끝
그리고 전방예비사단 자주포들 2시간후에 최전방으로 다 올라오구여

그리고 북한갱도포병은들 탄약고가 밖에 있어서 쏘려면 나와서 박열하고 쏴야하기 때문에 바로 위치 노출괴고 사실상 방어효과는 없다는거..
고구려1 17-08-13 15:02
 
저도 포병출신으로써 한마디 할수 있겠네요.  제가 근무하던 시절 전설같은 이야기 2가지가 있었읍니다.
하나는.  우리군 포병에서 야산에 군단 TOT를 했는데. TOT후 산에 있던 새가 한마리 날아서 유유히 날아갔다.  라는것으로
보여지는 포탄의 위력보다 실제 효력은 크지 않다.  둘째. 전쟁이 나면 우리 부대에 평당 3발 이상의 포탄이 떨어진다.
이건. 부칸이 한국보다 월등히 많은 야포 수량에 기인한것입니다.  하지만. 연평도포격시 좀 놀란건 사실입니다.
생각보다 사상자 수가 훨씬 적었고 부칸의 포병이 관리가 안되고 있다는 것이죠.  분명 부칸은 연평도 포격전에 훈련도 하고
포격 동원 포병부대 포탄관리도 분명했을텐데 결과는 엉망이었다는거죠.  사거리도 가까워서 장사정포를 쏠 필요도 없었는데
탄착군 형성도 못했고 불발탄은 너무 많았죠.  전시에 포병은 제1 타겟이 적포병이나 적 항공부대(헬기.전투기등)지
민간인이 사는 곳이 아닙니다. 민간인 밀집지역에 쏠 시간도 없을겁니다. 대포병반격을 받거나 적 항공전력에 시간을 주는건
포병보고 포탄 몇발 쏘고 죽으라는것과 같읍니다.  장사정포 일수록 포탄의 위력은 떨어지고 탄착군형성은 더 어렵고 연속발사시
시간은 더 걸리며 진지변환(이동)은 어렵다는겁니다. 특히나. 부칸의 장사정포는 견인포 혹은 반자주포로 전시 서울을 향해
쏜다 ? 이건 부칸 포병 자살 행위 하는거죠.  서울에 쏠수는 있겠죠. 공포심유발 시키기위해 그러나. 효력은 극히 미미 할것으로
판단되네요.  자주포화가 꾸준히 되고 있는 한국군이 더 위협적이고 전력이 높다고 보고 싶읍니다.
고구려1 17-08-13 15:24
 
또 하나드는 의문은 부칸은 과연 얼마나 되는 전시 비축탄을 보유하고 있을까 입니다.  한국이 전시에 미군의
전시비축탄을 사용하지 못하면 일주일 정도 전쟁 수행능력이 있다고 하는데. 부칸은 어느정도의 비축탄을
가지고 있을까요 ? 분명한건 비축탄이 많지 않고 모자를 거라는 거죠. 연평도 포격때 불발탄을 그렇게 쏜걸
보면 엄청 심각할겁니다. 그런데,서울에 수천.수만발을 쏜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되는겁니다.  더구나. 한국군의
공격헬기는 부칸 포병 입장에서는 저승사자 인데.  부칸의 포병이 견인포에 반자주포 라는건 공격헬기의
소구경 20mm나 30mm 기관포 사격에도 부칸 포병은 다 노출되어 무방비 라는 겁니다.  부칸의 장사정포는
우리에게 공포심과 부칸의 전쟁억지력에는 써먹을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실제 전면전시에는 그리 위협은 아니다 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트럼프가 북폭 한번 하면 우리 생각 이상 부칸은 쉽게 무너질거다  라고 하는겁니다.
미국이건 한국이건 아직 한번도 공격을 안해봤고 김정은은 한국을 볼모로 하고 있는한 하고싶은거 다 해도
절대 공격받지 않는다는 성경같은 확신이 있기 때문에 저러고 있는거죠.
     
뮤직클럽 17-08-13 15:50
 
포병 출신분의 생생한 설명 고맙습니다^^
wjs76 17-08-13 16:19
 
한번 쏘고나면 동굴에 쳐박혀 고개도 못쳐들거나 대포병사격에 순삭당할 처지인 북괴 포병자산을 지들 목따러 진격할 국군에 안쏘고 민간인지역에 쏠거라 확신하고 피해량 산출하는 ㅈ병.신이 분석한 자료에 벌벌 떠는분들이 많군요.

국가차원에서 보면 그런 병신짓을 해주면 오히려 땡큐죠.
전력이 온존히 보전되서 밀고 올라갈수 있으니..

민간인 사상자가 늘면 반전여론이 커진다고요?
참 순진해서 말이 안나옵니다. 서울에는 전국각지의 아들딸들이 와서 살고 있는데, 그 민간인 희생자들의 가족들이 가만 있으리라 보시나요? 한번 끓기 시작하면 제어가 안되는 한민족의 기본 성격조차 파악 못한 순진한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