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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13 14:29
[뉴스] 보잉,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17’에서 P-8 및 첨단 제품 선보여
 글쓴이 : 넷우익증오
조회 : 906  

(2017년 10월 13일, 서울) – 보잉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서울공항에서 개최되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서울 ADEX) 2017’에 참가, 업계를 선도하는 국방 및 상용 기술력, 운용 지원 그리고 유지 역량을 선보인다.
 
보잉 디펜스, 우주, 안보 부문은 미 해군과 함께P-8A 포세이돈 항공기의 역량 및 성능을 소개하는 브리핑을 두 차례 진행한다. P-8은 대잠, 대함, 정보 수집, 감시, 정찰 임무를 수행하는 세계 최고의 다목적 항공기다. 또한, 어떠한 환경에서도 수색, 구조 및 인도주의 임무 수행에 매우 효과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 서울 ADEX 참석자들은 전시된 P-8A 포세이돈을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서울 ADEX 보잉 부스에는 보잉 자회사인 인시투(Insitu Inc.)가 개발 및 제작을 담당한 무인항공기인 스캔이글(ScanEagle) 실물과 보잉의 또 다른 자회사인 리퀴드 로보틱스(Liquid Robotics)가 개발, 수면위에서 장기간 체류가 가능한 무인 함체인 SHARC(Sensor Hosting Autonomous Remote Craft)가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보잉 군용기로 대한민국 공군 소속 F-15K 슬램이글과 대한민국 육군 소속 AH-64E 아파치 및 CH-47 치누크 헬리콥터도 행사 참석자들을 맞이한다.
 
보잉상용기 부문은 787-9 드림라이너와 737 맥스(MAX) 등 주요 기종을 소개하고 해당 기종의 보잉 스카이 인테리어를 가상현실 기기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보잉코리아 에릭 존(Eric John) 사장은 “보잉의 서울 ADEX 참가은 지난 65여 년 동안 쌓아온 대한민국과 굳건한 협력의 역사를 상징한다”며 “보잉은 그동안 대한민국과의 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한국 항공우주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것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보잉상용기 마케팅 총괄 랜디 틴세스(Randy Tinseth) 부사장은 16일 오전 10시부터 오전 11시 30분까지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보잉코리아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해 한국 시장을 중심으로 한 동북아시아 상용기 시장의 향후 20년 전망을 발표한다.
 
보잉은 세계에서 가장 큰 항공우주 기업인 동시에, 상용기 및 디펜스, 우주, 안보, 그리고 서비스 부문의 선도적인 생산 기업이다. 미국의 최대 제조 수출기업인 보잉은 다수의 항공사, 그리고 미국 정부 및 동맹국 등 총 150여 개국이 넘는 고객을 지원한다. 보잉은 상용 및 군용기, 위성, 무기, 전자 및 방위 시스템, 발사체, 첨단 정보 통신 시스템은 물론 성과기반군수지원 및 훈련 등 다양한 제품과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잉은 미국을 비롯해 65개 이상의 국가에서 14만 2,000명 이상의 임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전 세계 협력사를 통해 수십만 명의 인재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 2016년, 보잉은 35개 이상의 국내 협력사들로부터 미화 5억 달러 이상의 부품을 구매했다. 보잉의 국내 협력사들은 보잉의 생산, 유지, 연구 및 개발 등에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보잉은 대한민국의 기술과 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지출 규모를 매년 늘려나가고 있다. 보잉은 지난 10년 동안 미화 36억 달러 이상의 제품과 서비스를 국내 협력사들로부터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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