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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14 18:04
[뉴스] 합참 "귀순 북한군에 北군인 4명이 40여발 총격 후속조치 검토"(종합)
 글쓴이 : 넷우익증오
조회 : 4,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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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A 북한군 귀순 상황 설명하는 합참 작전본부장(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서욱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이 14일 오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전날 발생한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북한군 귀순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hihong@yna.co.kr


"지프타고 귀순, 포복으로 낙엽에서 끌어내…생명지장 없다고 보고"

"상황보고 늦은 것 사실, 실무진 과오…대응은 적절했다"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한지훈 기자 = 합참은 14일 전날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지역으로 귀순한 북한군 병사와 관련해 "북한군 4명이 40여 발 사격을 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서욱 합참 작전본부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업무보고에 출석해 이같이 보고했다. 

서 본부장은 "어제 오후 3시 14분께 판문각 남쪽에서 이동하는 북한군 3명을 관측했고, 이후 북한군 1명이 지프를 타고 돌진해 남쪽으로 오는 것을 식별했다"며 "북한군 3명과 적 초소에 있던 1명이 (귀순 병사를) 추격해 사격했고, 40여 발을 사격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이어 "3시 31분에는 귀순자 1명이 MDL (남쪽) 50m 지점에서 쓰러져 낙엽 사이에 들어가 있는 것을 식별해 대비태세를 격상한 뒤 3시 56분께 간부 3명이 포복으로 접근해 (귀순 병사를) 끌어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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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A 북한군 귀순 상황은?(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14일 오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한 의원이 전날 발생한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북한군 귀순 상황 현안 보고 내용을 살피고 있다. hihong@yna.co.kr


이와 관련해 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자유한국당 정진석 의원이 'JSA에서 북한의 총탄이 우리 쪽으로 넘어온 최초의 사건 아니냐'는 질문에 "맞다"고 답했다. 

다만 서 본부장은 "(귀순 병사가) 북측에 있을때 사격이 시작돼서 MDL 통과 즈음까지 사격이 됐다. (MDL 남쪽으로 넘어온 후 사격이 계속됐는지 여부는) 계속 파악해 보겠다"고 답했다. 

송 장관은 후속조치에 대해서는 "군사정전위를 통해 북한 측에 (적절한 조치를) 요구하게끔 하겠다. 요구가 안 받아들 여지면 법적 조치를 하고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의 조치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우리 군의 대응 문제에 대해서도 질의응답이 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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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북한군 1명 JSA 귀순 상세 상황


송 장관은 이번 사안에 대한 우리 군의 대응에 대해서는 "몇 초가 되지 않는 순간에 상황을 판단해 (위기를) 최소화하고 넘어온 병사에 대해서도 대처를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송 장관은 "북한군 4명이서 40발을 쏜 것이면, 각자 10발 정도를 쏜 것"이라며 "(귀순 병사가) 50m를 뛰는 동안에 총소리가 끝났다"고 말했다. 

당시 상황보고가 지연됐다는 지적에는 서 본부장이 "상황보고가 지연된 것이 사실"이라며 "저를 포함한 실무진의 과오가 있었다"고 말했다. 

송 장관 역시 "책임자에게 언제 나에게 보고를 했는지를 물었다. (장관의) 예결위 참석 때문에 (보고가 늦었다)고 얘기를 하길래, '변명을 하지 말라'고 한 마디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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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무 국방장관, JSA 귀순 조치 상황에 대하여(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송영무 국방장관이 14일 오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전날 발생한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북한군 귀순 상황 관련 질의에 답하고 있다. hihong@yna.co.kr


우리 군과 교전은 없었던 것과 관련, '원래 규정대로 대응한 것인가'라는 질문도 나왔다. 

이에 서 본부장은 "JSA 교전 규칙은 두 가지 트랙으로 이뤄진다. (우리 군) 초병에게 위해가 가해지는 상황인지, 위기가 고조될 것인지를 동시에 판단한다"며 "대응을 적절히 했다"고 밝혔다. 

귀순자의 현재 상태에 대해서는 서 본부장은 "귀순자는 총상을 다섯 군데 입은 것으로 판단되며 어제 1차 수술을 했다"며 "회복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다. 2~3일 정도 관찰하고 재수술 여부를 판단하겠다는 병원의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송 장관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나'라는 질문에 "아침 보고 상으로는 생명에 지장이 없다고 한다"고 답했다.

합참은 해당 병사가 좌우측 어깨 1발씩, 복부 2발, 허벅지 1발 등 총 5곳에 총상을 입었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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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우익증오 17-11-14 18:08
 
(수원=연합뉴스) 강영훈 권준우 기자 = 지난 13일 총상을 입은 채 귀순한 북한군 병사가 경기 수원 아주대학교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받았으나 상태가 위독한 것으로 전해졌다.

귀순 병사의 수술을 집도한 이국종 교수는 14일 취재진과 만나 "앞으로 열흘 동안은 고비를 계속 넘어가야 할 것"이라며 "상처 입은 장기가 분변의 오염이 심각해 강제로 봉합해 놓은 상태"라고 밝혔다.

그는 또 "장기가 변으로 심각하게 오염돼 있고, 출혈이 심해 쇼크 상태에서 수술했기 때문에 상처가 잘 낫지 않고 있다"라며 "개복 상태인 것이 그래서 그렇다"라고 전했다.

이 때문에 환자의 생명에 지장이 없다고 섣불리 말할 단계는 아니라고 이 교수는 설명했다.

전날 5시간에 걸친 수술을 받은 귀순 병사는 상태가 호전돼 생명에는 지장이 없던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향후 2차·3차 수술이 필요한 상태이나, 이날 예정된 수술은 없다고 이 교수는 밝혔다.

이 교수는 "(2차 수술은) 내일이나 모레 환자 상태를 보고 결정할 것"이라며 "원칙적으로도 48∼72시간 관찰 후 2차 수술에 들어간다"고 향후 수술 계획을 설명했다.

이어 "오늘은 집중 치료를 해야 한다"며 "약물을 어마어마한 양을 쓰고 있다. (그 종류는) 복잡한 것이 많다"고 말했다.

그는 "군은 (나에게) 최선을 다해달라고 했다"라며 "대한민국으로 넘어오고자 한 사람이니 가능하면 살리려고 노력하고 있다. 다 같은 마음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귀순 병사는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받으면서 생명유지장치에 의해 호흡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오전 외상센터에는 군 관계자들이 분주히 왕래했다.

북한군 병사는 지난 13일 오후 3시 31분께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통해 귀순했으며, 이 과정에서 북한군의 총격을 받아 몸 곳곳에 5∼6군데 총상을 입었다.

그는 오후 4시 40분께 아주대병원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에 헬기로 이송돼 5시간에 걸쳐 수술받았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9682367
라면매니아 17-11-14 18:13
 
목숨걸고 넘어 왔네요

얼마나 북괴 생활이 실증 났으면...

일단 살리고 철저히 조사해야겠죠
이불몽땅 17-11-14 18:21
 
우리군 대응이 정말 뭣같은...  우리 영토 들어 오면 안전하다는 걸 대표적으로 보여줘야 할곳인데
관광객들 한테 총질해도 무대응 할듯 ...  북한 침투조라도 넘어오면 씨몰살 할거 같고..

키큰거 우선으로 뽑혀서  높은? 사람 많이 간다고 우리군에서 온갖 최고 혜택 받는곳인데 
일반에 공개된 사진찍는곳에서 각잡고 서있는것만 연습하는듯

사망할 가능성이 높긴 하지만 만약 사망 한다면
지금도 망신이지만 전세계적으로 무능함을 알리는 망신이네요..
     
두리차 17-11-14 18:35
 
불만이 많으신가 봐요
딱히 잘못한 거 없는 거 같은데요
우리 초병한테 총질한 것 도 아니고
즈그들끼리 총질한건데 섣불리 대응사격을 왜 해요

이미 초병들이 무슨 상황인지 파악하고 있었다는데
오히려 상황파악이 제대로 안됬을경우 총격전이 일어났겠죠
          
이불몽땅 17-11-14 19:03
 
귀순자인지 고의로 넘어온건지 아닌지 떠나서 우리 영토안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우리영토에 총질한게 무슨 일인지 모르세요?? 침략 행위 입니다  거기에 무대응 한거고요
          
SimonHS 17-11-14 19:07
 
판문점이 어떤곳인지를 생각해보면 40여발 사격을 하는동안 아무런 대응이 없었다는점은 아쉬운 점이고 분명 집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홀로장군 17-11-14 18:38
 
뭔 망신?
대한민국에 총상환자가 거의 없긴 하지만
의료수준은 세계최고인거 다 아는데...

귀순시 상황대처에 관해선....
지금은 문제없다고 하지만...
조금 더 지나서 여러방법으로  밝혀져야 명확히 나올듯....
          
이불몽땅 17-11-14 19:04
 
우리 영토에 들어온 사람을 보호를 못한게 무능이죠 망신 아니에요??

보호 못한거 떠나서 무대응은 정말 무능 맞는거 같은데요?
               
러브사냥꾼 17-11-14 19:27
 
저곳은 유엔사 관할지역으로 우리군이 즉각적으로 대응 가능한 곳이 아닙니다..
유엔사 교전수칙에 의거 매우 제한적인 작전구역이고
우리 초병이나 건물에 직접적인 무력사용이 아닌 이상 교전이 허락되는 곳이 아닙니다.
지휘관도 유엔군 소속 미군 대대장이구요..
우리군이 무능해서 대응을 못한게 아닙니다..
               
러브사냥꾼 17-11-14 19:30
 
그리고 일단 총격전은 북한 지역에서 일어난 곳이고
북한군병사가 우리측으로 넘어와서도 총격이 계속 된것이 사실이라면..
이건 우리측 군의 대응에 문제가 아니라..
유엔사에 사실확인을 따져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우리측 작전권한도 없는 곳에서 일어난 사건을 왜 군의 무능대처로 몰아가는지 참으로 이해가 안가네요...
                    
이불몽땅 17-11-14 19:46
 
유엔 관할지 인걸 생각 못했네요... 그부분은 제가 잘못 했네요

철책 출신이다 보니 왜 대응 안했는지만 ...

그렇지만 jsa 경비대가 무능한건 변함이 없는거 같은데요
                         
러브사냥꾼 17-11-14 19:52
 
왜 경비대가  무능한지 전혀 공감이 가질 않네요...
철책출신이면 저 상황에서 경비대의 대응이 오히려 나름 잘 대처했다고 생각하셨을텐데
도데체 어떤 점에서 JSA경비대가 무능하다고 생각 하는지 더욱 이해가 안가네요,...
                         
홀로장군 17-11-14 20:09
 
위에서도 말했지만...
상황에 대한 대처는 조금 더 명확한 상황이 필요합니다

군사 분계선 위쪽에서 총격이 일어난것에 대한 대처방법은 전혀 없습니다
그림상으로 군사 분계산 남쪽으로 50미터 지나온것으로 나오는데
총격이 어디서 있었느냐가 중요한 포인트겟죠

분계선 남쪽으로 넘어온 이후에도 총격이 있었다면
관련 근무 규정을 살펴봐야 할거 같습니다

우리쪽 인원이 북쪽으로부터 총격을 받는다면
당연히 목슴걸고 대응해야겟지만
월남 할 경우  어떤 방식으로 대처 할지에 대한.....
총알을 몸빵하며 막아야 하는지?
그리고 경계선 북쪽으로 대응 사격을 해야 하는지?
등등에 관한...


어째건
중요 포인트 중  하나는...
월남 이전 총격이냐? 월남 이후 총격이 있었느냐 일듯
월남 이후에도 월남자에 대한 총격이 있었고 전혀 대처가 없었다면 문제가 될 여지도..
                         
잠좀자자 17-11-14 20:38
 
홀로장군// 대응규정 등에 관한 것은 군사비밀 2급에 상응할 겁니다.
               
레로리 17-11-14 19:31
 
북한군이 지들 군사 분계선 안에서 도주자를 쏜 건데 뭘 어쩌라는거죠.
그냥 맹목적인 국까로밖에 안 보입니다
                    
이불몽땅 17-11-14 19:54
 
그럼 북측에서 우리쪽으로 쏘는 어떠한것도 공격 행위가 아니란 말씀인가요??

그리고 우리측 넘어온 사람이면 북한 공격으로부터 우리가 보호 해야 하는게 맞죠

우리 영토에 공격 하는데  우리 피해 없으면 그만이다라니 ;;;

님 말씀 보니  외국에 나갔을때  대사관 보호 하나도 못받는게 당연하단 생각이 드네요
                         
레로리 17-11-14 21:03
 
일단 귀순자가 남한구역으로 넘어와서도 총에 맞았는지 님이 아시나요?
당장 총이 발사된 방향이랑 공격당하는 대상이 판단되지 않는 상황에서 총성이 울렸다고
 북한쪽으로 대응사격?  만약에 우리쪽이 아니었으면 그에 대한 결과는 어떻게 책임지고요?
그리고 그저 발사 방향이 북에서 남이면 남측으로의 무조건적인 공격행위고 그게 jsa에서정해진 규정인가요?
님 논리대로라면 우리나라든 북한이든 jsa에서 월북,월남하는 거수자 발생해도 닭 쫓던 개 되거나 아니면 멀리서 멀뚱멀뚱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잠좀자자 17-11-14 20:40
 
이불몽땅// 귀순자가 있을 경우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군시절에 사례집 보셨을 것 같은데요. GOP근무하셨다면 곽경일 하사 귀순당시 사례가 모범 답안입니다.
실패사례는 7사단이시라니 97년도 사건 사고사례 보시면 나올겁니다.
                         
태지 17-11-14 22:02
 
어떤 내용이 있었나요?
                         
잠좀자자 17-11-15 12:04
 
태지//제가 알고 있는 내용이 정제되지 않은 내용이라 말하기가 좀....
               
잠좀자자 17-11-14 19:36
 
정말 이런말 하기 싫은데 미필이시죠?
                    
이불몽땅 17-11-14 19:42
 
잠좀님이 미필이나 후방 부대 출신 이신거 같은데요

전 전방 7사 gop  대대 출신 입니다  철책에선 허공에 총질해도 대응 사격 합니다
                         
레로리 17-11-14 21:18
 
반대로 물어보죠 철책이랑 jsa랑 규정이 완전히 똑같을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잠좀자자 17-11-15 12:11
 
* 비밀글 입니다.
               
신수무량 17-11-15 12:41
 
판문점지역에서 유엔사가 관할하는 지역에서 일개 우리 병사가 맘데로 대응할 수 있나요? 그리고 40여발 해봐야 병사 4명이면 몇초에 다 쏩니다. 한번 그 자리에 서서 그 상황이 되었다고 생각해보면 그걸 궂이 우리영토에 들어온 사람을 보호도 못한다느니 무능이니 이런 말을 할 수는 없을 듯..생각이 모지리가 아니면 충분히 짧은 시간내에 충분히 적절히 대응했다고 해도 문제가 없던 상황이라고 생각할 수 있음.
     
이든윤 17-11-15 07:33
 
무슨 대응을 왜 합니까 또 어디에 쏠까요? 긴장감 높혀서 좋을게 없는 지역에서 무리한 대응을 안한게 차라리 낫다고 봅니다
토끼승우 17-11-14 20:49
 
우리나라에 철책 군인은 없어여ㅇㅅㅇ
저번에 쟙게에서 어떤유저가 군대갓엇다면서 철책지켯다구 해서 다들 웃엇어여♥
     
이불몽땅 17-11-15 02:33
 
왜 웃었는진 모르겠는데 철책 지켰다고 일반적으로 말해요 철책부대라고 하고
철책사단이라고도 합니다

철책지켰다고 말하는 이유는 3선 철책들과 같은 여러 철조망을  말그대로 유지 보수
해야 하기 때문에 그런겁니다
전쟁망치 17-11-14 21:57
 
제일 궁금한거 북한 병사가 우리 땅에 넘어 온후 북한측에서 총질 을 하였는가
이걸 규명 하는게 제일 시급  왜냐면 만약 우리 땅에 들어온 북한 병사가 총알에 맞은 거라면 이건 그냥 간단한 문제가 아님

북한측 지역에서 총알을 맞고 왔다면 그냥 단순한 문제로 남겠지만
태강즉절 17-11-14 22:38
 
뭐 욕심으로야  영화처럼 대응 못한걸 문책해야겠지만..
사실 저거 대책없다는...뭐야???? 하는 순간 상황 종료 됐을걸로다..
말이 좋아 40발 하니... 대빡 많은것 같지만...실제는 순식간이란거.
울때 초병 4이 백여발을 갈겼는데...순식간이었다는. 딴놈들은 영문도 모른체...뭐야?..만 연발했다는..ㅎ
호연 17-11-14 22:55
 
무서웠을텐데 포복으로 구해왔군요. 이럴 때 보면 군인들 용기가 대단합니다.

똥별들과 방산비리만 척결할 수 있다면 틀림없이 강군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winston 17-11-15 00:39
 
일단 살리고 봅시다.
군 관리체제는 천천히 따져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