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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07 20:15
[육군] k-3연사영상
 글쓴이 : 넷우익증오
조회 : 3,807  

잼안걸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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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xx 17-12-07 21:22
 
잘 보면 두번 편집 됨 이유는??? 모름 ㅋㅋ
user386 17-12-07 22:04
 
이거 개선 되었다고는 하는데... 당최 믿음이...!!!

이라크 파병된 자이툰 부대의 특전사가 이동 중 기습을 받았는데 K-3 중 가장 많이 쏠 수 있었던
것이 고작 16발이었고 전부 다 탄이 걸려서 반격을 못하는 심각한 사태가 발생한 실전사례가
있습니다.

긴박하게 돌아가는 전장에서 탄 걸림은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순간이죠. 이거 믿고 전쟁 하겠습니까?...
     
퍼퍼런 17-12-07 23:15
 
혹시 좌표좀 알수있을까요
          
user386 17-12-07 23:19
 
어떤 좌표를 말씀 하시나요?... 실전사례?
          
없습니다 17-12-07 23:37
 
http://www.koreadefence.net/bbs_detail.php?bbs_num=11666&tb=board_notice&b_category=&id=&pg=1

(중략)
....먼저 날아온 RPG는 각각 버스의 전후에 맞았지만 버스는 큰 피해를 입지 않았다. 버스의 선탑자는 그당시 축구국가대표선수의 예비장인어른이었다.

"쓸어버려!"
신나셨는지 무전기의 명령소리는 상기되어 있었다. 적들의 공격은 전형적인 매복형태의 공격이었지만 야간조준장비가 없는지 날아오는 예광탄의 대부분이 차량 상부로 지나갔다. 저격수들은 야간에 이동중인지라 저격총을 거두고 개인화기로 응사하고 K-3가 즉각 불을 뿜었......만약 이상황이 영화였으면 콜라 마시다가 뿜었을 것이다. 사격을 실시한 K-3모두 기능고장이 난 것이다. 나중에 조사하니 가장 많이 사격한 K-3가 16발이었다.

가장 맹활약을 한것은 K-4소대였다. 처음에 학군교에서 만났을때는 정말 실망스러웠었다. 특히나 육군등과 함께 오래있어 본일이 없었기에 더욱 그랬었다. 하지만 그 당시 K-4소대원들은 그때의 어린병사들이 아니었다. 6개월간 같이 먹고자고 훈련 받으면서 완벽한 전투원이 되어 있었다. 묵직한 소리와 함께 K-4의 유탄들이 매복진지로 날아가고 불꽃놀이 하듯이 주변이 밝아졌다. 영화보다는 화려하지 않았지만 저렇게 멋진 장면이 나올 수 있을까 하는...

장소를 이탈하면서 익숙한 헬기소리(AH-64)가 들려왔고 이내 그동네는 불바다가 된 듯하다. (나중에 알-자지라를 통해 Al-Qaeda가 촬영한 전투동영상이 공개됐었다. 그때 우리와 붙은 놈들이 검은 구월단 이란 사실도 알았다.)
치열한 총격전이 있었지만 피해는 미미했다. 차량등에 난 일부 탄흔을 제외하고는...
(후략)
     
넷우익증오 17-12-08 13:05
 
https://youtu.be/_4zXI0X8Brc?t=379
개선된건맞는것같음 실전사레 확실함
          
트둥이들 17-12-10 07:37
 
와 영상에서 6분50초에 뭔데 사람이 저렇게 공중으로 떠서 한바퀴 돌죠?
영상봐선 총같은데 ㅎㄷㄷ하네요~대구경 저격총맞으면 저리되나?
사통팔달 17-12-08 13:17
 
k3는 차기 분대 기관총 사업하면서 k3리비전으로 내놓을때 기존 문제점 개선한걸로 그리고 구형 k3도 부품 제때 안갈아줘서 이건 부품을 안주다보니 그리고 사막기후에선 k3비슷한 기관총은 다문제가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