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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3 20:39
[잡담]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한국 특수부대(일반 부대 포함) 순위
 글쓴이 : JTAC
조회 : 3,528  

 일단 정보사 쪽은 예외로 하겠습니다.

 1위 707, UDT, SART, CCT         1위 번외 경찰 특공대

 1.5위 SSU(SSU는 전투부대가 아니기에 반 단계 내렸습니다.), SWC(특전사), 해병대 특수수색대(간부만)
 
 2위 해병대 특수수색대(병), UDT(병), SSU(병)

 2.5위 SDT, 육군 수색대

 3위 해병대, 전방 빡센 부대

 4위 일반 육군, 해군, 공군(?) 부대

 그냥 제가 오랫동안 생각해본 순위를 적은 것 뿐입니다. 그냥 이렇지 않을까? 하고 쓴겁니다. 최대한 공평하게(제 딴에는) 실력만 보고 한 것이기 때문에 너무 뭐라고 하지는 말아 주세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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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까마귀 18-06-13 20:42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공익 까지 군인인 이유만으로
다 같이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NightEast 18-06-13 20:46
 
요즘은 전방 미2사단이 얼캐 굴러가는지 몰겠는데
예전 기준으로 본다면 전방 미2사단 전투보병에 속한 전투카투사들이
저 분류에서는 2.7위 정도는 한다고 봅니다.
장비 보급 훈련강도 모든 면에서 미군 전투보병 그대로 굴리고 있어서
한국군 기준 징집 알보병들 중에서는 최상급이라고 봐요
     
JTAC 18-06-13 20:49
 
아 그렇습니까? 세세하게 파고들면 잘 몰라서
booms 18-06-13 20:54
 
SSU였던가 정확한지 모르겠지만, 해난 구조대쪽인것 같았습니다. 전에 다큐 보니, 여러 부대(부사관과 병)에서 지원후 선발로 뽑아 몇주간 고강도 훈련을 시키는데, 체력에 자신있다는 사람들도 학을 때고 멘탈적으로 부서져 주마다 낙오자들이 속출하는거보고 진성 대단해 보였습니다.

특전사들도 그러나요?? 주마다 낙오자 속출함??
     
JTAC 18-06-13 21:18
 
저 특전 부사관 후보생 226기 였는데, 제 기수에 300명 정도 들어가서 임관할때 200 언저리 였었습니다.
 주마다 그냥 나가더군요, 직접 내보내는 건 많이 없는데, 직접 다 두발로 나갑니다.
 저도 임관 2주전에 다쳐서 ㅜㅠ
          
booms 18-06-13 21:19
 
아이고; 그래도 고생하셨습니다.;;

다큐영상에서 눈이 풀려서..못버티겠다고...조교가 다독여도 못견디겠다고 울먹이는 청년의 표정이 충격이였거든요..
               
JTAC 18-06-13 21:21
 
감사 합니다. 지금은 해병 부사관 지원 해서 수색대 가려고 합니다. ^^
     
헬로PC 18-06-14 15:39
 
SSU교육생들도 진짜 대단하지만, 그 교육생을 교육하는 과정에서 교관/조교들이

입으로만 지시하는게 아니라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는 모습을 보며,

입이 다물어지지가 않더라구요. 정말 엘리트 특수부대다 싶더군요.
전쟁망치 18-06-13 20:54
 
전투 부대는 저는 실전 경험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해서
1위는 해군 특전단
     
JTAC 18-06-13 21:20
 
사실 실전으로 따지면 ssu가 ......
          
전쟁망치 18-06-13 21:28
 
ssu는 비전투 부대 잖아요
아 언급 하긴거 자체가 전투 비전투 모두 망라한 것이 였군요
저는 전투부대 기준으로 잘못 봤네요
               
JTAC 18-06-14 19:30
 
ssu는 자기의 임무에서는 실전 임무가 많죠^^
홍삼씨 18-06-13 21:39
 
아마 진짜 우리나라 탑티어는 정보사나 국정원 내에 대외비로 존재할거라 짐작해봄.
     
마구쉬자 18-06-13 21:47
 
국정원 작업하다 상대국가에게 들켜서 개쪽 팔린거 생각한다면.. 그럴 가능성 제로.
국정원 직원은 그냥 아무 생각없이 시험성적으로만 뽑느다고 생각. 떠라이들임..
          
booms 18-06-13 21:48
 
아픈곳을 찌르시네..
          
JTAC 18-06-13 22:45
 
제가 공수 교육 받을 때 국정원이랑 특수전 학교에서 받았는대, 그냥 체력 조금 좋은 공무원들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닙니다. 오분코스 도는대 낙오한 사람들 다 국정원 직원이었던게 생각나네요.
          
태강즉절 18-06-15 04:14
 
정보사내..예하에 그런 곳이 서너군데는 존재하죠..말그대로 살벌한..
뭐 물론 대다수는  사무실에서 내근하는 책상물림이지만서도..ㅎㅎ
글쿠..댓글원도.
시험봐서리 들어가 서류나 만지고 정치에나 개입했던 선수들은 그냥 맹물 허당인거고..
북한및 해외에서 암약하며 총질하고 죽고 죽이는 선수들은 따로있는거죠..
그들은 인정해줘야죠..
그들중에도 시험봐 들어온 선수도있지만..정보사 출신이거나 현역들도 있는거니..
허접 구별법..^^
뭔가 급수도 높은것 같은데..국정원 댕기는걸 주변에서 모른다.. 바람직한 국정원 직원.
국정원 댕긴다는데 급수및 보직까지 주변에서 다 안다!...요게 나라 좀먹는 문제아들..ㅋㅋ
....홍삼님께 붙인건디...착오로..마구님한테 달었네요..ㅎㅎ...
니꼬치다 18-06-13 21:46
 
MIU나 HID같은 부대가 대외비로 존재하지 않을까요??
     
칼까마귀 18-06-13 22:31
 
참수작전 이야기 나왔으니 존재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헬로PC 18-06-14 15:42
 
그 육해공 북파공작부대가 통폐합 된게 오늘날의 정보사 잖습니까~
내일을위해 18-06-14 00:04
 
공군 레스큐가 빠졌네요. 훈련량만 보면 3군 최고중 하나인데.
     
헬로PC 18-06-14 15:32
 
SART가 레스큐에요~
이해한다 18-06-14 00:32
 
양구에 있던 기억이 새록 떠올려 지내요. 훈련과 내무생활이야 다른 곳도 어느 정도 비슷하겠지만 자연환경에서 네 번정도 죽을 뻔했네요. 세번의 사고사, 한 번은 동사 ㅎㅎㅎ
깁스 18-06-14 12:11
 
큰 의미는 없는 부사관 병이 따로 움직이는 것도 아니고
실전에 투입된 부대가 제1순위 부대임 끝
헬로PC 18-06-14 15:35
 
나름 객관적인 순위라 보입니다.
     
JTAC 18-06-14 19:28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