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밀리터리 게시판
 
작성일 : 18-06-14 22:15
[기타] A380단종안됐네요?
 글쓴이 : 넷우익증오
조회 : 2,799  

 심심해서 찿다가알게됨 반면 747단종
전용기 사업을한다면 어느기종들이참여할까요?
정치글 사절입니다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NobleBlood 18-06-14 22:59
 
A380은 보잉747에 비하면 훨씬 최신으로(상대적으로) 알고 있는데요......
lanova 18-06-14 23:09
 
전용기 보잉 777-300er 아닐지..
     
TTTTTT 18-06-15 01:34
 
쌍발이라는 약점. 쌍발기는 엔진 하나 나가면 무조건 정해진 시간안에 착륙해야 합니다. 그 시간이 얼마인지는 항공기마다 다른데, 최신형기라면 보통 3시간입니다. 거기다 한번 불시착하면 엔진 교체할때까지 이륙할수 없습니다. 4발기의 경우 엔진 하나 나가도 목적지까지 그냥 비행이 가능하고, 또한 엔진 3개 가지고 이륙이 가능합니다.

무슨 태평양 외딴섬이나 시베리아 어딘가에 불시착 하는 건 일반여객기라면 한줄짜리 뉴스감이지만, 국가수반의 비행기가 불시착하고 엔진교체할때까지 몇일동안 못뜨면 국가망신 입니다.
보라돌이 18-06-14 23:24
 
원칙적으로 380은 단종한게 맞습니다. 추가 주문이 들어와서 시한부 생명줄이 잠시 연장된것 뿐입니다.
     
TTTTTT 18-06-15 01:36
 
ㄴ 글쎄요, 2028년까지는 생산계속하니 2023년에 주문 넣으면 2028년이나 2029년에 인도가능하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문제는 A380이 대통령 전용기로는 착륙가능한 공항문제로 부적절하다는 데 있지요. 대통령 전용기는 대형거점공항이 아닌 주로 군공항에 이착륙하는 데 A380을 수용가능한 군공항이 많지 않다는 문제점이요.
4leaf 18-06-14 23:25
 
현재 임대해서 사용중인 기체를 구매하는 방향일 것 같은데요.
kira2881 18-06-14 23:31
 
747은 명기가 맞긴한데 연비가 안좋아 단종된거죠. 747로 인천~LA운항하는데 기름값만 4천만원이 넘습니다.
놀자꾸나 18-06-15 00:16
 
전 아무리 쌍발기 안정성이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다 하더라도 대통령 전용기는 4발기로 갔으면 합니다. 그렇다고 a380은 착륙할 수 있는 활주로가 너무 제한적이고 그냥 747로 갔으면 좋겠네요. 747도 화물기만 남고 여객기는 단종된게 문제이긴 한데 어떻게든 하려면 할 수도 있을 거 같은데 중고를 사서 매입하거나 막상 방사청이나 국회는 쌍발기 4발기 여부는 별로 신경 안 쓸거 같네요. 국가수반 전용기를 쌍발기로 도입하는 나라가 많기도 하고.
잔잔한파도 18-06-15 01:19
 
아무래도 우선순위를 사용중이던 것들 중에 신뢰가 있는 것으로 고를 것 같은데...그것이 a380일지는 모르겠군요...지금 여러 정치상황과 문정부의 특성상 왠지 새것보다는 아마도 그럴 것 같아 보이긴 합니다...
     
TTTTTT 18-06-15 01:37
 
ㄴ왜 A380을 국가수반 전용기로 쓰는 나라가 없는지를 생각해 보시길.
달보드레 18-06-15 04:16
 
전용기는 무조건 엔진 4개여야 한다는 말을 들은것 같은데........
gunta 18-06-15 06:58
 
대통령 전용기에 대한 언급이 자주 등장 하는데요.

이미
뉴스와 기사 등, 언론보도가 나온 내용과 같이

"문제인 대통령과 청화대 실무측은 최근 언론에 언급되고 있는 대통형 전용기 구매 추진에 대한 내용이 사실이 아니며, 현재 대통령 전용기 구매에 대한 취지나 계획은 전혀 없다.

문제인 대통령이 대통령 선거 공약 세부 내용과 대통령 당선 후 초기 입장처럼, 대통령 전용기는 현재와 같은 임차 방식을 그대로 유지 해 나갈 것이며, 만약 대톤령 전용이 구매 필요성이 제기되고, 중요성이 높아 진다면, 그 추진 시기는 문제인 대통령 임기 말이나 가능할 것으로 사실상 임기내에 사업추진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 한다.

이것은 문제인 대통령 본인의 의중과 의지로, 청화대 업무, 실무팀 또한 대통령 인수위 시절부터 코멘트되어 파악하고 있는 내용으로 업무&실무팀 입장도 동일하다."


문제인 대통령의 의중과 입장을 청화대가 올 3월 밝혔습니다만...


한창
임대한 대통령 전용기 계약기간 만료를 앞두고 여기저기서 말이 많았지요. 지난 정권도, 지지난 정권도, 임대 계약 기간 만료를 앞두면은요.

현 정권의 수장과 데스크의 입장은
추진 할 가능성이 낮다. 사실상 다음 정권으로 넘어가는 것이다 입니다.

왜냐면 대통령 전용기 임대계약 시기와 기간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 모델, 저 모델 언급하는 마당에 아쉽게도 말이죠.



4개 엔진의 대통령 전용기가 필요하다면,
신형 4개 엔진 여객기가 나오지 않는 이상,
중고기체를 완전히 리뉴얼 해서 도입해야 할 겁니다.
국내 항공사 운영기체나 해외 중고기체 등 말이죠.

아니면,
돈 추가해서 화물기로 나오는 747기를 여객기로 개조하는
비싼 값 치르는 경우의 수까지 고려한 미국 사례를 선택할 수도 있어요. 미국은 결국 창고에 보관 중인 인수되지 못한 747-8기체를 선택해 코드원으로 도입하기로 했지만요.

이것도 아니면,
4개 엔진이 아닌 쌍발형을 선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니면..
4개 엔진 새 모델이 출 시 될 때 까지 기다리던가요.


헌데
세계 항공기 제작 업체들이
중장거리 광동여객기 및 중대형 여객기에 쌍발을 달아 출시 하고 있거나 출시 계획으로 4개 엔진 스타일에서 탈피 하려고 하는데...
과연 향후에 전용기를 운용하고 필요로 하는 국가나 수요층은 어찌 해야 할까요?

4개 엔진은 효율성과 비용성에서 마이너스가 많아
요새는 성능과 질 좋고 안정성이 높은  신형 엔진들을 개발하고 장착해서 앞으로의 추세도 신형 하이브리드 엔진 개발과 확보로 쌍발 선호 추세로 갈 모양새죠.
여객기 말이죠...
     
달구벌지기 18-06-15 09:56
 
청화대 =>청와대 (푸른기와집)로 바꿔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