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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11 01:28
[잡담] X-35가 수직이착륙 테스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던 비법
 글쓴이 : TTTTTTT
조회 : 5,209  

이번 샤나한 국방장관 대리의 분노에서 보듯이 JSF 경합이 18년이 지난 지금도 보잉임원들은 이를 갑니다. 록히드가 속임수로 JSF사업을 따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X-35가 F-35보다 훨씬 날씬하고 가벼웠습니다. 내부무장창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경쟁자인 X-32는 내부무장창이 있었고 실제 F-32와 유사한 크기와 중량이였습니다. 

그래서 JSF수주후 F-35B에 내무무장창을 달고 보니 중량폭증해서 수직이착륙이 어려워진거고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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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찍 19-01-11 01:41
 
1. 착륙할 때 무장 털고 내려오고 이륙할 때 도움닫기로 올라가기
2. 죽은 자식 불알 만지기
     
TTTTTTT 19-01-11 01:44
 
ㄴ " 착륙할 때 무장 털고 내려오고" <= 내무무장창이 없었기 때문에 위 비교 그림으로 보듯이 X-35 기체 자체를 훨씬 날씬하고 가볍게 만들수 있었던 거지요. 무장창을 달자 F-35B는 수직이착륙 감당이 어려워질 정도로 통돼지가 되었던 거고요.
          
푹찍 19-01-11 01:45
 
1번 처럼 잘 쓰고 있음.
끝.
krrrr 19-01-11 01:50
 
X32는 배출가스가 흡입구로 들어가서 엔진출력이 저하되는 일이 있었죠 그리고 X32도 수직이착륙 할 때 내부 부품을 뜯어 내서 중량을 줄였음 X35는 리프트팬을 사용해서 배출가스가 흡입구로 들어가는것을 막음 JSF선정시에 수직이착륙 능력을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X35가 X32보다 수직이착륙이 월등했음
     
TTTTTTT 19-01-11 01:54
 
ㄴ X-35에 내부무장창을 달았다면 수직이착륙 성능이 월등하지 못했을 겁니다. F-35B의 예로 보듯이 기체크기와 중량이 대폭으로 늘어났을 것이니까요. 내부무장창 평가를 면제받았던 것이 X-35선정에 결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보잉은 내부무장창이 달린 크기의 기체크기와 중량으로 수직이착륙에 도전했던 것이고요.

그리고 배기가스 재흡입 문제는 해리어에서도 관찰되었던 문제입니다. 보잉은 해리어의 경험때문에 해결이 가능하다고 봤던 것이고요.
          
krrrr 19-01-11 01:57
 
아니 X32도 내부 부품을 뜯었다니까요 그리고 X32는 실험기체와 추후에 양산될 기체 디자인과 설계가 달랐음 아니 설계가 다른 기체로 시험하는데 누가 선정함? 그리고 X35가 수직이착륙이 월등하고 안전했음 X32는 배출가스 유입때문에 시험평가중에 엔진출력이 저하되서 위험한 상황들이 있었음
          
archwave 19-01-11 01:57
 
해리어에서도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X-32 도 역시 마찬가지.
          
krrrr 19-01-11 01:58
 
미해병대가 해리어 쓰고 있는데 사고가 가장 많은 기종입니다.
archwave 19-01-11 01:56
 
X-35 는 리프트팬용 공기 흡입구를 닫은 사진 올리신건가요 ? 열려있는 사진 구하기 힘드신건지 ?

하여튼 X-35 에서 F-35 로 뭐 그리 많이 달라진거 같지 않은데요.

그리고  F-35 가 X-35 보다 더 작아진거 같은데요. 길이가 짧아져서 조금 더 뚱뚱해져보인다는 정도 ?
     
TTTTTTT 19-01-11 01:58
 
ㄴ "X-35 는 리프트팬용 공기 흡입구를 닫은 사진 올리신건가요" <= X-35는 리프트팬 흡입구가 좌우로 열렸습니다. F-35는 통이고요.

"X-35 에서 F-35 로 뭐 그리 많이 달라진거 같지 않은데요. " <= F-35B 엄청 "살찐거" 안보이시나요? 측면그림으로 봐도 동체두께가 30%는 늘어났습니다. 이러면 당연히 중량폭증이 발생하는 것이고요.
          
archwave 19-01-11 02:02
 
조종석, 캐노피 부분 보세요. 이게 그림이 잘못 그려진 것인지 모르겠는데, 이걸 기준으로 보면 제가 말한 것처럼 생각될 수밖에요.
               
TTTTTTT 19-01-11 02:08
 
ㄴ 잘못 그려진게 아니라 박물관에 앉아있는 실물 X-35도 F-35보다 훨씬 얇고 날씬합니다.

https://airandspace.si.edu/collection-objects/lockheed-martin-x-35b-stovl
                    
archwave 19-01-11 02:14
 
뭐 일단 그렇다치고 뚱뚱해진 것이 그리 문제되나요 ?

X-32 에서 F-32 도 엄청나게 많이 변화했어야 했다는 것으로 압니다.
                         
TTTTTTT 19-01-11 02:29
 
ㄴ "뭐 일단 그렇다치고 뚱뚱해진 것이 그리 문제되나요 ? " <= 문제되지요. F-35B가 X-35B보다 2.5톤인가 더 나갈겁니다.

수직이착륙시 중량이 몇백kg만 늘어나도 문제가 되는데, 공중량이 무려 2.5톤이 늘어났으니 F-35B사업이 산으로 간것이지요.
                         
archwave 19-01-11 02:32
 
겨우 2.5 톤 증가가 그렇게 문제 ?

어쨌든 F-35B 는 F-35A, C 보다 먼저 OK 싸인 나온 것임.
                         
TTTTTTT 19-01-11 02:37
 
ㄴ "겨우 2.5 톤 증가가 그렇게 문제 ? " <= 당연히 문제되지요. 수직착륙이 안되는 데요. 해리어 개발사를 보면 겨우 몇 kg 줄이느라 사투를 벌입니다. 심지어는 파일럿의 체중도 고려.

수직착륙은 일반착륙과는 다릅니다. 일반착륙은 중량이 늘어나면 좀더 빠른속도로 착륙하면 됩니다만, 수직착륙은 한계중량을 초과하면 그냥 추락입니다.
                         
archwave 19-01-11 02:48
 
시제품에서 무게가 문제가 되면 엔진을 키우든 리프트팬을 키우든 해결할 가망이라도 있는거죠.

그래서 F-35B 가 조종사 체중도 고려해야 하는 기종인가요 ? 좀 말이 되는 얘기를 하세요.

미 해병대가 그런 것을 OK 했을까요 ? 그리고 지금 F-35B 가 무게 때문에 뭐 못 한다 소리 나오는거 있나요 ?
archwave 19-01-11 02:00
 
X-32 와 F-32 얘기는 https://namu.wiki/w/X-32 이 글 하나 읽어보는 것으로 땡하는 것이 나을것 같네요.

뭘 옹호하고 자시고 할 거리도 없는 것 같구만.

F-35A 와 F-35C 는 태클 걸지도 못 하고, 내세우는 것이 고작 수직이착륙 모델 하나만인데, 자신있었는지 뭔지 그리 자랑하는 그 수직이착륙에서도 X-32 는 결코 좋게 평해줄 수가 없구만.

설마 해리어가 수직이착륙이 문제없었다고 우길 생각은 아니겠죠 ?  X-32 는 해리어 단점 고스란히 물려받은 셈인데..

보기에 아름답고 깔끔해보인다고, 실제 환경에서도 좋은 것은 아닙니다.
archwave 19-01-11 02:23
 
수직이착륙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직이착륙 기술의 안전성, 신뢰성이죠. 내부 무장창 있니 없니가 아닙니다.

일단 수직이착륙 기술이 제대로 되어야 그 다음 내부 무장창을 달든 뭘 달든 할 수 있는거죠.

X-32 는 확실히 X-35 에 비해 수직이착륙 기술이 뒤졌음.

다른 글에서 일부 인용

[ 반면에 록히드 마틴의 X-35는 보다 복잡한 리프트 팬 시스템의 개발에 성공하면서 기세가 올랐고, 수직이착륙용과 초음속 비행용 부품을 갈아끼워야 했던 X-32와 달리 수직이착륙과 초음속 비행을 한 번에 해내는 기염을 토해냈다. 테스트 비행장에서 워싱턴 D.C.까지 왕복하면서 의원들의 환심을 샀던 것은 덤. ]

[ X-32 실험기는 STOVL 모드로 이륙하면 초음속 비행을 할 수 없었다. ] --- 수직이착륙도 아니고 단거리 이륙모드에서도 이 모양.
     
TTTTTTT 19-01-11 02:28
 
ㄴ "내부 무장창 있니 없니가 아닙니다. " <= 내부무장창이 있으면 기체중량이 대폭적으로 증가하고, 당연히 수직이착륙 성능에 영향을 받습니다. 내부무장창 달고 망한 F-35B가 바로 살아있는 케이스이지요.
          
archwave 19-01-11 02:31
 
망하긴 뭘 망해요 ?

F-35A, F-35C 보다 먼저 OK 싸인 받은 것이 F-35B 인데요.
               
TTTTTTT 19-01-11 02:32
 
ㄴ 그건 미해병대가 F-35의 가장 적극적인 후원자라서 그런겁니다.
                    
archwave 19-01-11 02:38
 
실제 사용자인 미해병대가 OK 했으면 된거죠.

그게 망한건가요 ?
참치 19-01-11 02:30
 
아직도 이런 주장을펴는 군요.

x-32 는  성능 보다 경제성에 특화된 기체였고, 수직이착륙설계는 개념조차 잡히지 않았었습니다.

인테이크 구조 자체의 문제 때문에 배기가스 흡입에서 부터 가변식 노즐도 완성되지 않았던 물건이에요.

어디 다큐에서는 별거 아닌 것 처럼 묘사했지만,  F-32로 선택되었다면, 경제성을 희생하고 기체 재설계를 하든, 후방노즐 없애고 해리어2를 만들든  막장드라마 각이었습니다.

애초에 시작부터 록마제품의 방향성이 맞았어요.  첫단추 부터 삐걱대던 물건이 갑자기 신들려서 잘풀릴 거라는 건 그냥 희망사항일 뿐이고, 시간이 지나서 증명하지 못 한다고 막 던지는 것은 웃기는 일입니다.

x32 됐으면 수직이착륙시 출력부족으로 좌우수평노즐 롤노즐 키우고, 엔진추력 키우고 인테이크 형상 바꾸고,  출력키우면서 단열재 증가하고 기골변경에... 무게 줄이려고 날개면적 축소 고민하다가....  뻔합니다.  록마가 애먹었던 소프트개발을 보잉이 손쉽게 만든다는 보장도 없고요. 

록마 보다 더 심각했으면 심각했지 덜하다고 장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archwave 19-01-11 02:30
 
바로 위 댓글에 태클걸까봐 첨가..

[ X-32는 이 외에도 여러 부분에서 양산형은 형태가 바뀔 예정이었다. 대표적인 부분이 공기흡입구로 STOVL은 이착륙시나 호버링 비행시 공기흡입구 위치 등이 변할 예정이었다. X-32 사진을 보면 사진에 따라 공기흡입구 모양이 다른 것은 이 때문으로, 가동형으로 만들지 않고 시험 항목에 따라 탈착하도록 만들었다. ]

양산형에서는 공기흡입구 갈아끼우기하지 않고, 가변 가동하게 만들 생각이었던 모양인데,
이거 하면서 중량이나 형태 등등 대폭 변할건 뻔하겠죠.

간단히 말해서.. TTTT 님의 말에 근거가 없어서 맞는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맞는다 쳐도..

X-32 : 내부 무장창은 있었지만 가변 공기 흡입구 기구가 없었다.
X-35 : 내부 무장창은 없었지만 공기 흡입구등등 수직이착륙, 초음속 동시 운용에 관련한 모든 것 완벽히 실증.
( 정말 내부 무장창이 없었는지는 미확인. TTTT 님의 말만 믿기에는.. )

X-32 가 가변 공기 흡입구를 갖추게 되면 과연 중량 증가가 없었을까 ? 성능상 문제는 ?
     
TTTTTTT 19-01-11 02:32
 
ㄴ "정말 내부 무장창이 없었는지는 미확인." <= X-35의 내부무장창 자리에 뭐가 있지요? 랜딩기어.
          
archwave 19-01-11 02:37
 
X-32 는 가변 공기 흡입구를 했다 해도 해리어의 문제점을 계승했을 놈이고,
뭐가 그렇게 좋아보였는지 모를 일이네요.

보잉이 그렇게 좋으신건가..

하여튼 전 이제 댓글 달기도 귀찮아졌네요. 뭐 토론거리 되기라도 하나..
도나201 19-01-11 03:33
 
어이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내부무장창 걸고 넘어갔더니. 고새 이렇게 글달았어.. 오구오구 귀여븐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마디로 놀구 있네.

f35a  공군용.
f35b  수직이착륙전용. (해병대용)
f35c  함재기용.

각기종마다 특성이 있는데 무슨 수직이착륙에 목을 건줄 아는데.
수직이착륙에 관해서는 이미 x32 가 낫다라는 것을 증명했는데.

문제는 여기서 저 공군, 해군 해병대용으로 나뉘는 특성을 못맞춘다라는 것에서 특히 비용문제..
에서 탈락한거야.  수직이착륙만 신경쓰다고 줄창 당한것이지.

특히 문제가 함재기나 공군용에서 공중급유장치를 넣을 공간을 생각을 하지 못해서 이에 대한 설계변경까지 논의되는 와중이였음.

즉 각자원하는 사양을 맞추는 것이 아닌 너무 수직이착륙에만 신경쓰다가.. 다른 두고객을 놓쳐버린 것이죠.

무장창이 가장 문제가 아니라
다른 원하는 성능으로 변형하는데 더 돈이 들었다라는데서 공군, 해군측에서 뺀지를 놓앗다라는 것이 정설임.

우선은 디자인에서 한수 접고 들어갔다라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이 보잉측의 주장이고,
실제로 너무 비행체고가 높고,
하부공기흡입구가 있어서 fod에 문제가 많았고,
특히 함재기로서는 방염처리에 가장 문제가 많은 설계방식이였음.
이게 문제가 된것이 바로 a7인데 이건 공격기로만 변경된것은 바로 방염처리의 문제가 발생해서.
항모에서 운영을 꺼려한 기종중 하나였음.

방청작업이 더럽게 어렵거든.
그래서 해군측에서 난색을 표했지.

특히 내부무장창을 설계한것을 보여줘도 실제로 탑중량이 달랐을 정도 의외로 엔진의 힘이 딸렸음.
무게 중심이 잘못된 설계였음.

보잉측에서 함재기 전문으로 대고 있다고 해군에게 한방 먹은 것이지.
차라리 fa18을 그대로 쓰겟다고 할정도로 반대했고,  f35역시 반대하고 있지.

해군측에서는 모두 함재기로서의 성능에대해서 상당히 거부한 설계라고 하고 있지.

미공군이야 f15의 노후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특히 f22의 수량이 빵구난 상황에서
아무거나 빨리 도입하자라는 분위기 였고,

해군은 한마디로 뭐 도 모르것들이 함재기기 같지도 않은 것을 만들어냈다고 투정부리는 상황.

해병대 역시 수직이착륙기. .. 어차피 와스프급 상륙함에 쓴다고 하니 관심을 가지다가..
무장창의 지원 탑재량을 보고 경악한 상황임.

어차피 수직이착륙은 주익에대 무장을 더 추가로달아야 하는 상황이라는 것임.
록마는 그게 가능했고,
보잉은  수직이착륙만 신경써서 그게 더욱더 힘들어 졌음.

무장을 달면 다시 주익의 재설계에들어가야 하는 입장이였음.

각 소비자의 특성에 맞추기에어려운 기종이라서 가득이나 어려운 것은 록마도 마찬가지였는데.
그냥 미정부에서 밀어붙이 사업임.

실제로 각군에서는 서로 불만불평이 나올수 밖에 없는 상황임.
그나마 미공군에서 먼저 a형을 써보니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는 소프트웨어문제가 가장 적었기에 .
그냥 쓰기로함.

거기다 미공군의 특성이 방공기로서의 먼저보고 먼저 쏜다..라는 개념에 가장 취합한 스텔스성을 갖춘 항공기에 대해서 신뢰성을 보내고 그냥 쓰기로 했지 
어차피 주요 핀포인트폭격은 f15e이상급의 기종을 상당수 보유하고 있었기에
작전에는 무리가 없었기에 사용하게 된것임.


그러나 함재기 측에서아직도 fa18을 선호하는 것은 항모에서의 운영 비행특성 정비에관한 문제점이 여기저기서 터져나오고 있어서
차라리 fa18개량해서 사용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함.

그래서 아직까지 미해군에서는 f35자체를 들여오지 않고 있음.
ewsn 19-01-11 08:47
 
올해 f-35 들어올 예정이니 고춧가루 팍팍 뿌리고, kfx는 곧 나올 예정이니 또 고춧가루 팍팍 뿌리고....
어그로 끌기 좋은 해외 기사 가져와서 밀게 분탕질치고~~
나루도 19-01-11 08:59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
당시 보잉측도 경쟁 기체를 본 후에 자기네들이 떨어질 것을 예측했다고 합니다
     
TTTTTTT 19-01-11 11:25
 
ㄴ "당시 보잉측도 경쟁 기체를 본 후에 자기네들이 떨어질 것을 예측했다고 합니다" <= 잘못 알고 계시네요.

https://www.bizjournals.com/seattle/blog/2011/04/boeing-engineers-we-should-have-won.html

Boeing engineers: We should have won F-35 fighter contract

Apr 15, 2011, 5:52pm EDT

Many Boeing engineers still grumble that Boeing’s design for the joint strike fighter, not Lockheed Martin Corp.’s, should have won the Air Force contract a decade ago to build the aircraft now known as the F-35.

“Whenever we hear about Lockheed’s difficulties with the JSF, we all look at each other, and say, “They didn’t pick the right product,’” said Cynthia Cole, a former flight test engineer on the Boeing program from 1997 through 2002.

In particular, Boeing engineers mutter about the STOVL version. They claim that Boeing’s design, which relied on rerouting the thrust of the main engine, would have been more trouble-free than the Lockheed Martin design, which also includes a central shaft-driven fan.

“I thought our vertical takeoff model was far superior,” Cole said. “The design was definitely cutting edge, it was new technology. We really thought it was going to win the day for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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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really thought it was going to win the day for us.”

보잉 엔지니어들은 JSF경합 승리를 확신했고, F-35 사업이 위기에 처한게 잘못된 디자인 선정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보잉에서는 F-35는 망한 전투기이고, 따라서 보잉 부사장이였던 현 국방장관 대리 눈에는 F-35는 망한 전투기로 보이는 겁니다. 그리고 현재의 F-35의 모습을 보면 보잉사와 국방장관 대리의 주장이 설득력이 있는 것이고요.
나루도 19-01-11 09:00
 
ttttttt 사실이 아닌것을 진실인양 쓰는 것 보니 왜 욕을 먹는지 알겠네요
뽐뿌맨 19-01-11 09:06
 
말이  안되죠.
동일한 조건 아닌데 미국애들이 퍽이나 테스트를 진행이나 하겠나요.  그냥  배가 아픈 것 뿐입니다.
     
TTTTTTT 19-01-11 11:27
 
ㄴ 실제로 그랬습니다. 록히드의 무장창 개발능력은 F-22로 입증했으니 JSF평가에서 빼달라고요. 그래서 보잉만 무장창 능력을 평가했고, X-32는 실물크기와 유사하게, X-35는 무장창이 빠졌기 때문에 실물보다 훨씬 날씬하게 제작되었습니다.
          
뽐뿌맨 19-01-11 20:13
 
미국애들은 공평하지 않은 결과물을 가지고 평가를 하지 않습니다.  그런 상황이 되면 참고자료로만 쓰고요. 결과에 크게 반영하지 않아요.  저거 하나로 판가름 난 것이 아닌 거죠.

그리고,  본문에 "사기" 라고 적어 놓았지만,  당신의 댓글에는 서로 간에 다 알 수밖에 없는 상황을 적어 놓으니 황당하군요.
유머러스 19-01-11 09:40
 
어쩌면 현재 해군에서  F35에대해 신뢰(만족)를 하지 않고 있다는것은 사실이고, 트럼프는 이것을 이유로 명분을 찾아 도입대수를 줄이고 상당수를 F18개량형으로 교체하여 비용까지 더 줄이면서 갈 수도 있다는 뜻으로 읽겠습니다.
오순이 19-01-11 10:25
 
짱개한테 너무 낚여 주는 거 아닌가요.
재미 붙인 듯..
진핑이 씹때끼...
뚜비탕 19-01-11 10:55
 
아이디보고 다고 댓글창으로 내림 ㅋㅋㅋ
짱개ㅅㄲ야 유학중에 이런글 쓰면되나~
한국의 발전상 잘 배워서 니네 짱개국 가서 써먹을 생각해야지~~
새우당 19-01-11 12:38
 
내부무장 탓 하지말고..
못생겨서 탈락했다고 말을 하라고.. 왜 말을 못해.. 난 못생겼다.. 그래서 탈락했다~!!!
외치라고...!!!
     
구름위하늘 19-01-11 13:09
 
1표 추가
구름위하늘 19-01-11 13:46
 
이해당사자가 아닌  미국의 전문기자나 밀리매니아가 하는 말은 "그놈이 그놈이지만 그래도 X-35가 수직 이착륙 기능이 좋았다" 입니다. 보잉과 보잉에게 영향을 받은 기자들의 자료만 보니까 저런 소리가 나오죠.
X-32의 수직이착륙 기술은 해리어와 별반 차이없는 것으로 비슷한 장점과 단점을 가짐.

 https://nationalinterest.org/blog/the-buzz/what-if-america-had-selected-the-x-32-over-the-f-35-stealth-14477
 
One of the main reasons why Lockheed Martin’s design was selected over Boeing’s was because the X-32’s direct lift system—which uses engine thrust to lift the aircraft—is prone to pop stalls. That’s a phenomenon where hot exhaust gases are reingested into the engine causing a power loss. There were also questions as to whether the engine would be powerful enough to lift a fully operational F-32—the prototype had to have parts removed to ensure it would fly. It probably didn’t help Boeing’s case that it had to redesign the X-32 to meet the modified JSF requirements. An operational F-32 had a very different configuration from the X-32.
...
Overall, it is very likely the Boeing would have run into the same sort of technical hiccups, cost overruns and delays as Lockheed did on the X-32. Lockheed mismanaged the F-35 program to an extent, but the Pentagon’s requirements for a all-in-one wonder plane is what caused the programs problems. With either company, the JSF program was almost certainly going to be late and over budget—it just a question of by what margin.
빅미그 19-01-11 15:06
 
분란좀 그만일으켜주시면 안될까요..ㅋㅋ 이런 부탁 해봤자 들어줄리도 없겠지만. 블록을 먹여도 계정 새로 만들어서 들어오니 이건 뭐 바퀴벌레가 따로 없네요.
장보고 19-01-11 19:45
 
ㅎㅎ
bluered 19-01-11 21:53
 
그래서 너거 나라 타이완은 F-16 언제 도입한데요?

뭘.. 남의 나라 F35는 왜 자꾸 태클을 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