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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11 11:13
[공군] F-35 차세대 전투기 선정다큐
 글쓴이 : 넷우익증오
조회 : 3,561  

f  밑에 헛소리 때문에 올립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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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TTTTT 19-01-11 11:36
 
ㄴ 2부 44:15 : "보잉사는 항공기 생산 노하우와 비용절감에 유리한 설계를 바탕으로 승리를 확신하고 있었습니다."
     
도나201 19-01-11 11:47
 
그건 걔들만의 생각이였읍니다.

넷님.......good!!!!

확실히 독재정권에서 교육받은 티를 내는군.
왜  한군데서만 생산하도록만드는 것 하고 이렇게 두군데서 서로 상반된 설계를 하는 것하고
무슨차이가 있는지 알지 못하고 .

독재정권의 까라면 까.. 식의 성과주의에 쪄든 놈이 이해할리 없지.
          
TTTTTTT 19-01-11 11:50
 
ㄴ 왜 보잉 엔지니어들, 무슨 관리자도 아니고 엔지니어들이 승리를 확신했을 까요? 보잉 엔지니어들 눈에는 X-35 설계에는 결정적인 결함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그 이후 그 결함이 현실화 되면서 F-35 사업이 산으로 가버린 거지요.
     
월렛 19-01-11 11:48
 
객관적인 사실도 아니고 보잉쪽에서 스스로를 그렇게 생각했다는건데 그게 뭐 엄청난 대단한걸 발견했다고 댓글을 ㅡ,.ㅡ;
          
TTTTTTT 19-01-11 11:50
 
ㄴ 보잉측이 승리를 확신했다는 걸 부정하는 분도 계셔서요.
               
네이비ㅡ썰 19-01-11 22:14
 
이건 뭐  말이여 막걸리여 ???

그럼  자기회사 제품에 대해 최고다, 승리자신한다 하며 사업에 뛰어들지,
우리회자 제품은 쓰레기 대만제 항공기 보다 더 허접하고 개판이라
반드시 사업에 고베를 마실겁니다.

상대 회사 제품이 갑이고 그쪽이 성능이 훨씬 좋아요. 그쪽을 뽑아야 합니다.....

라고 할  회사가 어디있다고......


더구나 회사 이사도 아닌 일개 엔지니어가.....
그런것도 파악못하면서 무슨 댓글을...ㅉㅉ
               
구조신호 19-01-11 23:28
 
이건 뭐 돌머리도 아니고....

어느 엔지니어가 자신과 자신의 회사의 기술이나 제품에 부정적으로 인터뷰하겠냐......

게다가 엔지니어면 시장에서의 객관적인 평가와 상관없이 자신이 만든 제품에 얼마나 뿌듯함을 느끼는데.....
유머러스 19-01-11 11:54
 
보잉이 디자인만 좀더 신경써서 했더라면 이겼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AH-1Z 바이퍼와같은 성능과 신뢰도 비용까지 잡는 명작이 나왔을거라고 생각하는데 많이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항해사1 19-01-11 12:13
 
2부 19분에 보시면 공중급유 장면이 있죠. ㅎㅎ
Anarchist 19-01-11 12:20
 
f-35가 문제가 있다면 f-35 자체보다는 통합전투기를 만든다는 발상부터였지..3군의 요구 성능이 다 다른데 하나의 전투기로 다 소화하려고 욕심부리다 개발기간이 늘어나 비용상승을 유발했고 성능면에서도 제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약간 의문을 받고 있지..통합전투기로 비용 아끼려다 역효과를 본 거지..
보잉이 제시한 팰리컨을 선정했다면 더 최악으로 지금쯤 산으로 가서 결국 접었을 거다..
     
TTTTTTT 19-01-11 12:27
 
ㄴ 아닙니다. 제가 이전에 설명했듯이, F-32B의 운명과는 상관없이 공용기체인 F-32A와 C형은 2012년경쯤 IOC에 들어갔을 겁니다. F-35가 망작이 된건, F-35A와 B형을 공용기체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Anarchist 19-01-11 12:30
 
뭔 헛소리인지 돈 아낄려고 첨부터 통합전투기로 시작했는데 나중에 A,C형을 추가하려 했다니..헛소리 작작하자..
joint strike fighter(JSF)도 제대로 번역못하냐?

보잉의 팰리컨을 선택했다면 지금쯤 완전 접었거나 적어도 3군 중 일부는 포기하고 독자전투기 개발로 나섰을 거다..
               
TTTTTTT 19-01-11 12:34
 
ㄴ 모르셨군요. JSF사업은 3가지 모델을 2가지 기체로부터 뽑는 사업이였습니다. X-32와 X-35시제기도 각각 2기체씩 뽑았구요.

그래서 보잉은 A와 C를 통합기체로 제시했고, B를 독자기체로 제시했습니다.
록히드는 A와 B를 통합기체로 제시헸고, C를 독자기체로 제시했습니다.

그래서 보잉은 B가 망해도 A와 C는 무사히 개발완료 할수 있는 사업구조였고, 록히드는 B가 망하면 A도 같이 망하는 사업구조 였습니다.
                    
Anarchist 19-01-11 12:38
 
헛소리 작작하고 증거를 제시해라..니 개소리 맘대로 주장하면 사실이 되냐?
1993년에 미 공군, 미해군,미 해병대 공동으로 jsf개발계획을 시작했는데..
다시 말하지만 증거를 제시해라..
                         
TTTTTTT 19-01-11 12:51
 
https://en.wikipedia.org/wiki/Joint_Strike_Fighter_program#JSF_competition

Two contracts to develop prototypes were awarded on November 16, 1996, one each to Lockheed Martin and Boeing. Each firm would produce two aircraft to demonstrate conventional takeoff and landing (CTOL), carrier takeoff and landing (CV version), and short takeoff and vertical landing (STOVL).

A, B, C형을 대표하는 기체 2개씩을 개발하는 것이 JSF 사업.

보잉은 A형과 B형만 제작. C형은 A형과 공통기체로 A형이 대신함.
록히드는 A형과 C형만 제작. B형은 A형 시험비행 완료후 개조(Conversion)해서 시험비행 지속.

http://www.jsf.mil/gallery/gal_photo_cdp_loc_cv.htm

During this phase the Lockheed Martin JSF team manufactured and flew two experimental aircraft for the JSF program. Known as the X-35A/B and the X-35C

X-35A/B, 즉 하나의 기체가 A형과 B형을 대표함.
                         
Anarchist 19-01-11 13:02
 
ㅋㅋㅋㅋ..참 번역을 개떡같이 했군..
니가 말한 위키에 따르면 각 회사가 시제 항공기 2대를 만들어 ctol, cv, stovl을 검증한다는 건데..
그리고 이미 선정된 게 아니고 경쟁단계이니 개발비 지원에 한계가 있어 2대로 제한했고 그래서 각 회사는 사정에 따라 최소 roc만을 충족하도록 2개를 한 데 묶은 거 뿐인데...돈을 더 줬으면 A,B,C형 다 따로 시제기를 선보였겠지..
근데 그걸, '보잉은 A와 C를 통합기체로, B를 독자기체로, 록히드는 A와 B를 통합기체로 , C를 독자기체로' 개발할 것처럼 말하는 니 상상력이 얼마나 개떡같은지 알겠지?
ㅋㅋㅋ..이건 뭐 등신도 아니고..
완성체가 아니니 부분부분을 검증하기 위한 테스트기체를 만들수 밖에 없는데..
그걸 테스트기체 수만큼 독자전투기 개발한다는 개소리를 하고 있으니..ㅋㅋㅋ
그럼 kfx는 시제기를 6대 만드니 독자전투기 6종을 개발하냐?
야 짱개야..니가 여기서 왜 무시당하는지 아냐? 니 멋대로 해석해서 거기에 의도가 있는 상상력을 더해 개소리를 사실인 양 떠벌리기 때문이다..
                         
TTTTTTT 19-01-11 13:24
 
ㄴ 증거를 보여주니까 멘붕오는 거 보소, ㅋㅋㅋㅋ.
                         
Anarchist 19-01-11 13:28
 
증거를 제시하라고 하니 헛소리하고 증거라고 들이대는 짱개놈..
증거는 니 대가리속에 있지..상상력 말이야..
시제기 수만큼 독자 기종을 만든다는 쉐끼는 밀덕 입문 후에 첨 봤다..
이런 빡구가 여기서 전문가인 양 떠드는 수준..
                         
SuperEgo 19-01-11 14:22
 
ㅋㅋㅋㅋㅋ
그냥 짱깨산 스텔스기나 신경쓰지..
스텔스가 되기나 하나..
                    
도나201 19-01-11 12:54
 
아이구 저런 잘몰랐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건 초기 브리핑자료  아마 80년대 후반 로드맵 PPT에 나오는 도표보고서 하는 이야기네요.

여러분 우리는 이러이러한 계획을 가지고 있읍니다.....

차라리 웅변대회를 가라.. 응.
                    
꾸물꾸물 19-01-11 15:24
 
문해능력에 문제가 있으신게 아닐런지..

위키랑 jsf.mil 발췌하신 부분은 세 종류로 개발했다가 아니라,

통상적인 이착륙, 항모 이착함, 단거리 이륙, 수칙착륙의 시연을 위해 각 경쟁자마다
기체를 제작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건 프로토타입도 뭣도 아닙니다. 물론, 아예
생뚱맞은 기체는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개별적인 능력테스트를 위한 시험기체랄까요?
프로토타입 전 기체라고 봐야겠죠. 이건 중요한게 아니고...

말씀하신것처럼 보잉은 B가 망해도  A/C는 무사히, 록마는 B가 망하면 A도 망의 흐름
은 아닙니다.

프로토타입 경쟁이었다면 A/C, A/B 통합은 미친짓입니다. 각기 요구조건이 다른데

어떻게 세종을 두개의 기체로 평가하나요...


막말로, 결국 예산문제도 있고 등등해서 세 파생형의 이착륙과 관련된 기술검증을
두기의 기체로 행해라라는 이야기입니다.

말씀하신것처럼 이어지려면 애초에 미군에서 통합요건도 정했을겁니다.
                         
TTTTTTT 19-01-11 15:55
 
ㄴ "각기 요구조건이 다른데 어떻게 세종을 두개의 기체로 평가하나요... " <= 비용절감한다고 그랬습니다.

"막말로, 결국 예산문제도 있고 등등해서 세 파생형의 이착륙과 관련된 기술검증을
두기의 기체로 행해라라는 이야기입니다. "

그러려면 셋중 두모델을 하나의 기체로 통합해서 공용으로 개발해야 합니다.

그래서 보잉은 A형과 C형을 통합하고, 록히드는 A형과 B형을 통합해서 공용기체로 개발한 것이지요.

실제로 보면 F-35 A와 B형은 외부치수가 거의 동일하고, C형은 다릅니다.
반대로 F-32의 경우 A와 C형의 외부치수가 거의 동일하고, B형이 다르지요.
                         
Anarchist 19-01-11 16:20
 
이미 선정된 상태가 아니고 경쟁단계이니 개발비 지원에 한계가 있어 시제기를 2대로 제한했고 그래서 각 회사는 사정에 따라 요구사항만을 충족하도록 2개를 한 데 묶은 거 뿐인데...그걸 '보잉은 A와 C를 통합기종으로, B를 독자기종으로, 록히드는 A와 B를 통합기종로 , C를 독자기종으로' 개발할 것처럼 말하고 있으니 이렇게 멍청할 데가..
돈을 더 줬으면 두 회사 모두 A,B,C형 다 따로 시제기를 선보였겠지..
                         
TTTTTTT 19-01-11 16:27
 
ㄴ " 개발비 지원에 한계가 있어 2대로 제한했고" <= 개발비 지원에 한계가 있어서가 아니라, JSF 사업의 원래 목적이 최대한 동일한 기체를 여러 군에서 함께 사용함으로서 비용절감을 이루기 위함입니다. "최대한 공통"이라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2모델을 하나의 기체로 시전하도록 미국방부가 요구했고, 어느 모델을 통합할지는 업체 자율이였습니다.

보잉은 사업분석후 A와 C를 통합하기로 하고, 록히드는 A와 B를 통합하기로 한겁니다.

보잉은 개발난이도를 기준으로 별도개발 기체(X-32B)를 선정한 것이고, 록히드는 기체크기의 상이성을 기준으로 별도개발 기체(X-35C)를 선정했습니다.
                         
Anarchist 19-01-11 16:35
 
고작 시험기체시절 바디를 같이 썼다는 것뿐인데 그걸 마치 다른 기종인 것마냥 떠들다 이제 수습하네..
그리고 니가 F-35가 망작이라는 개소리를 하던데 그 근거를 대봐라..
근거도 없으면서 그냥 까내리고 싶으니 시험기체 바디를 A,B형 같이 썼다는 별 거지같은 걸로 트집잡네..
설령 그게 문제가 됐다 하더라도 그것도 해결 못할 스컹크 웍스팀으로 보냐?
f-117같은 다리미도 하늘로 날리는 놈들인데..
이 짱개 쉐끼는 A,C형을 같이 썼어도 까내릴 거다..
왜냐? 짱개는 가질 수가 없으니 까내리며 정신승리라도 해야지..
사칙연산 19-01-11 12:21
 
눈에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에 승패가 갈렸다는
궁색한 변명으로 록마의 승리를 정당화하는...ㅋ
이사업의 목적은 원래 경제성이라고 시작해 놓고
그래서 그 기준에 더 충실하게 임한 보잉의 패배...
이 동네의 감성 포장 능력도 정말 울나라 뺨칠 정도인 듯 합니다.
울나라도 미국의 성능 위주 선정 기준으로 준비했다가
경제성으로 승패가 결론 나는 황당한 경우를...
항상 코쟁이 말들은 신기하게 반대로 들어야...ㅋ
소시적에 이 다큐 예전에 보고 아름다움 드립에 낚여서
한때 수리온 콧구멍 좀 많이 디스한 기억이...
태강즉절 19-01-11 12:36
 
아니 그럼 지 분야에선  정상급인 기업들 임직원이...
"우리꺼가 젤이여!"하며 맹길지......"알고보면 허접 개잣이여!" 하는 데 있겠는지?
뭐 말같지도 않은 헛솔!...
더욱 지들끼리 사석 한담도 아닌....카메라 돌고있는데 (이병도 카메라도는데선..군대 잣같아요 안 해!!^^)
하물며 잣만한 대만도.." 대중화"가 어떻고 나발부는 세상인데...
저정도 눈치와 회사의 자긍심을 기본으로 갖춰야만 사회생활 적격인이지ㅎ
누구는 ...진짜  세상을 몰라!! ㅎㅎ

맛탱이 오타쿠 중딩 조카넘 하는짓과 어쩜 그리 똑같은지...ㅋㅋ
zerosnl 19-01-11 13:59
 
다큐만 보면 록히드가 모든면에서
안정적이었네
보잉이 계속문제를 일으켰구만
공중주유는 실패하고
가장 신경썼다는 수직착륙까지
불안전했구만..
디자인을 떠나 누가 선정해도
록히드였겠네..
     
SuperEgo 19-01-11 14:25
 
본시 미익이 없는 항공기는 공기역학적인 면에서
안정성이 떨어지죠. 현대는 자세제어를 컴퓨터가
담당하니 상관없다 하더라도 유사시를 생각해야
하는 전투기는 더그랬을겁니다. 파격적인 디자인이
시각적인 면에서의 거부감뿐만 아니라 미군의 경험에도
축적되어있으니까요.
대왕지렁이 19-01-11 14:29
 
아무리 무기가 성능과 효율성 위주라지만 ㅋㅋㅋㅋㅋ 아무리 전투기여도 이쁜게 확실히 이점이 있나 보군요 ㅋㅋ '우리 전투기는 멋집니다.' ㅋㅋㅋ
재흙먹어 19-01-11 16:46
 
문제해결 능력에서 두 기체의 명암이 갈린거
보잉은 해리어기 답습 그러다보니 문제도 고스란히 나타난거고 록마는 지들 디자인에서 머리 짜내서 해결책을 만든거고
보잉이 이기는게 불가능 
이제와서 보잉이 선정됐어야 한다는건 개소리일뿐이고
총체적난국인데 누가 선정해줍니까
Anarchist 19-01-11 16:47
 
t7 짱개놈이 F-35가 망작이라는 개소리를 하지..
고작 근거로 든 게 jsf 경쟁시절 록히드가 시험기체 바디를 A,B형 같이 썼다는 별 거지같은 걸로 트집잡지..
설령 그게 문제가 됐다 하더라도 그것도 해결 못할 스컹크 웍스팀으로 보냐?
f-117같은 다리미도 하늘로 날리는 놈들인데..
이 짱개 놈은 A,C형을 같이 썼어도 까내릴 거다..
왜냐? 짱개는 가질 수가 없으니 까내리며 정신승리라도 해야지..
구름위하늘 19-01-11 17:00
 
제가 본 개발비화의 최고봉은 브래들리 장갑차 개발 비화이죠.
처음 기존 병력수송용 장갑차 대체로 가볍게 시작한 프로젝트가
펜타곤 고위급들이 한마디씩 하면서 배가 산으로 가고
병력수송은 할 수 없는 화력만 쎈 거대한 보병전투차로 끝나는 내용입니다.

영상에서 집중할 부분은 개발책임자인 대령이 뒤로 갈수록 머리숱이 없어지는 것 입니다.

참조 가생이 링크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military&wr_id=372777&sca=&sfl=wr_subject&stx=%EB%B8%8C%EB%9E%98%EB%93%A4%EB%A6%AC&sop=and
세기말병장 19-01-11 17:27
 
t 저냥반은 대한민국 무기체계를 애써 평가절하 하는 속 긁는 글 올리는게 목적이라
x32가 선택 되었으면 f35를 선택 안했다고 반대로 글 싸질렀을거라는데
부랄두쪽을 겁니다.
nigma 19-01-11 18:37
 
TTTTT님 밑에 도 일부 봤습니다만 F35 문제점에 대한 비판이야 그렇다 처도 그게 X32가 정답이였다는 얘기는 될 수 없는데 왜 의도적으로 비트는 글을 자꾸 쓰시는지 모르겠네요.
내용보면 아시겠지만 보잉은 애초 수직이챡륙부터 문제가 약점이 이런 저런게 더 많아 설사 승리해서 채택되었다 쳐도 개선이나 보안점은 더 많았을 겁니다. 무장도 양 옆으로만 가능하니 F35처럼 대형 무기는 탑재 불가하고 보잉이 민간기만 오래 해서 그런지 지난 미국초음속고등훈련기 사업도 그렇고 지나치게 저비용 생산성만 칩착하는 특징이 있는데 저건은 생산성보다는 확실한 성능의 보장과 그 가능성이 중요한 것이니 당연한 실패라 생각합니다.
비록 늦었더라도 미국방성에서 요규조건 바꿨을 때 다시 재설계해서 만들었어야 그나마 더 가능성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보니 재설계 외형은 흡힙구도 좀 더 보기 좋게 작고 날렵하고 여러면에서 더 나았을 것 같긴 합니다만 그래도 헤리어가 갖고 있던 문제들을 해결 못하면 탈락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