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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2-11 17:17
[영상] 남자의 위험한 로망, 권총
 글쓴이 : 넷우익증오
조회 :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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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의불타 19-02-11 17:22
 
워 아이 니~ 따거~~~ ♥
창원남 19-02-11 17:30
 
국립 사격장 가서 M1911 싸봤는제 재밌더라구요 ㅎㅎ , 군대에서 유일하게 좋았던게 총쏘는거 였는데 , 알싸한 화약냄새도 좋고
     
다른생각 19-02-11 20:44
 
그립감이나 잘빠진 슬라이드.. 뭔가 묵직한 반동까지..
이제껏 쏴봤던 권총중에 1911이 개인적으로 손맛이 가장 좋았음..
소장까지 바라는건 무리겠지..
태강즉절 19-02-11 22:32
 
많은 분들이 군 경험으로 인해 총기를  쪼물딱 거려는봤는데.
현실적으로 한국에선 그것이 금단의 열매이니..더 욕구와 갈망 그리고 호기심이..ㅎㅎ
근데..그것이 완전 오픈된 동네에선..어떨땐 애물단지로 전락합니다 그려..소나개나 다 갖고있으니..
때론 머릿맡에 장탄된 권총을 두고 자야만 하는  참 엿같은 상황도..(울나라가 얼마나 행복한 나란지^^)
언분은 평소 앞뒤로 두개 차고 다니더군요..
누군가 보낼때..등록된걸로 보내고..미등록 손에 쥐어주고 몇발 공포 날리는 용으로다가?..정당방위 완성?.
혹 올지도 모를 위기 상황에서 자신을 방어하기 위한... 그 이상 이하도 아닌 ..귀찮은 물품이겠죠
뭐 메니아나 직업적인 분들이야 달리 느끼시겠지만..ㅎ
유일구화 19-02-11 23:58
 
22구경 리벌버...
총알이 많아서
소리가 커서
반동이 작아서
쉽게 눈에 띄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