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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3-15 18:54
[뉴스] 말레이시아, 해상초계기, 무인기 그리고 경전투기에 우선순위
 글쓴이 : 넷우익증오
조회 : 2,970  

말레이시아 공군이 방향성과 예산을 위한 새로운 정부 국방 백서를 기다리면서 해상초계능력, 무인항공기 시스템(UAS), 지상형 레이더, 그리고 경전투기(LCA) 도입을 최우선 순위로 놓았다.


3월 마지막주 랑카위에서 열릴 LIMA 행사를 앞두고 AIN과 가진 독점 인터뷰에서, 말레이시아 공군 사령관  Tan Sri Affendi Buang 장군은 "정부 전체"에서 국방백서 초안을 만드는 것은 말레이시아에서 처음 있는 일이라고 말하고, 그는 정부에 공군에 "옳은 것을" 갖출 권리에 대해서 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년 공개된 말레이시아 공군 CAP55 로드맵을 기반으로 공군은 한 종류의 다목적전투기(MRCA), LCA, 해상초계기(MPA), UAV, 지상발사 미사일, 그리고 레이더와 기타 등등을 2055년까지 찾고 있다.


Affendi 장군은 "우리는 해양국가로서 말레이시아의 전략 환경을 다룬다; 우리는 감시능력을 강화하고 더 나은 상황인식을 우리의 주요 안건으로 삼고 싶다.  우리는 MPA와 중고도장기체공(MALE) 무인기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고 했다.  장군은 말레이시아 공군은 전용 플랫폼, 롤온/롤오프 플랫폼, 또는 현재 비치크래프트 킹 에어 B200T에 새로운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를 포함하여 수많은 솔루션에 대한 수십가지 제안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보잉, 에어버스, 그리고 레오나르도는 AIN에게 각각 P-8A 포세이돈, C295 그리고 ATR-72MP으로 응답했다고 확인했다.


수년간 다목적 전투기를 찾았던 말레이 공군은 현재 LCA 프로그램을 우선 추진하고 있다. LCA는 말레이 공군의 BAE 호크 108/208과 아에르마끼 MB-339CM으로 구성된 다양한 경전투기들을 대체한다.  장군은 현대적인 LCA는 본격적인 전투기와 비슷한 멀티롤 능력을 갖추면서 낮은 비용과 운용비용을 지녔다고 했다.


Affendi 장군은 말레이 공군이 KAI FA-50 골든이글, 레오나르도 M346, HAL 테자스, PAC JF-17 그리고 야코블레프 Yak-130의 정보를 받았고 더 많은 제안을 기대하고 있다고 인정했다. 장군은 "RFI를 시작으로 우리는 프로젝트 시작에 대해서 정부의 승인을 기다리면서 타당성 연구를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된다. 우리는 전투기 전환훈련기(FLIT, Fighter Lead-In Trainer)를 찾고 있기 때문에 두가지 역할 모두를 보완해야 한다."고 했다. "우리는 현실적인 재정 능력 아래 있기 때문에, 정부가 동시에 두가지 모두를 동시에 진행할 예산이 없다면 LCA가 MRCA보다 앞서야 한다."


Affendi 장군은 Hawk 108/208은 운영한지 25년이 되었고 유효기간에 도달하고 있으며 유지보수 비용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기체는 10~15년 동안 MB-339CM과 함께 점진적으로 교체될 것이다. 장군은 공군이 최고의 역량 균향을 원하므로 동구와 서구제 전투기로 혼합된 항공기들을 운영할 수 있도록 개방되어 있다고 했다. "혼합 플랫폼으로 20년이 된 후, 우리는 꽤 많이 배웠고 우리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무엇이 문제인지를 알게 되었다."


장군은 공군이 2019년까지 Su-30MKM의 모든 정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보유중인 기체의 2/3이 비용 제약으로 인해 지연된 10년간의 중정비를 통과했다.

Aerospace Technology Systems과 Caidmark으로 구성된 말레이시아 주도 팀과  RMAF Central Aerospace Engineering Services Establishment이 러시아 수호이 MRO 컴퍼니와 협력하여 자체 유지보수 및 오버홀 프로그램을 수행했다. 장군은 "우리는 또흔 우리 팀을 러시아 원장비 제작사(OEM)와 다른 동유럽 국가들의 수호이 MRO 회사로 보내 배우도록 했다."고 했다. "작업은 우리 현지 전문가들이 수행하며, 엄격한 항공우주산업 표준 절차를 따랐다."


더 나아가.,  Affendi 장군은 이웃국 공군들이 F-35에서 K/I-FX까지 플랫폼 조달 계획에 있는 것처럼 말레이 공군이 5세대와 6세대 전투기를 보유하여 공군력을 유지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우리는 주변과 비슷하기를 바라므로 기술을 가지길 바란다. 숫자는 중요하지 않다. 만약 당신이 당신의 군대의 수준을 알고 싶다면 당신은 게임에 참여하거나 아니면 뒤쳐질 것이다. 밤세서 할 수 없는 지식을 개발할 수 있는 발판을 가져야 한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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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백 19-03-15 20:21
 
얘네도 부품 자급률 올리고 싶은가 보네요. 기술 운운 하는거 보니.
도나201 19-03-16 02:34
 
부품자급률이 아니라.
정비자급률을 올리고 싶어합니다.

아주 su30mk에 떼여도 한참 데였거든요.

지금 말레이시아가 원하는것은 정비창에 대한 기술지원입니다.
그것을 파키스탄이 해줄것이라고 믿는데.....

지금 말레이시아 공군에서는 난리가 아니랍니다.
20세기 과부제조기를 어떻게 믿고 사느냐고,

특히 고고도 비행에서 상당히 불안한 안정성을 지녀서
실제로 엄청나게 떨어진 사례가 많은데

아직 중국에서는 숨기고 있는 실정이죠.

정비성이라고 할것도 없이
미그21개조형이나 그에 대한 항공역학적인 문제가 많이 발생합니다.
특히 기수의 연장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기수처짐현상은 중국항공기의 일반적인 문제점입니다.

특히 엔진에 관한 부분은 고고도의 운행한계가 극명하게 나온시점에서
이것을 해결할 의지도 해결할 방안도 없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줄래말래 19-03-16 09:17
 
훈련기겸 경전투기를 원하는 모양인데 초음속기종중 두가지른 모두 가능한 기체는 파오공뿐이네요. JF-17은 훈련기겸용 기체도 아니고 엔진이 러시아제로 알고있는데 유지관리면에서 불리하지 않나 싶네요 파오공 같은경우 말레이시아에 호넷전투기와 동일계열 엔진으로 유지관리면에서 여러모로 편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