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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12 15:28
[뉴스] 인천 길거리서 K2 소총 발견.. 경찰 출동
 글쓴이 : 꾸물꾸물
조회 : 4,747  


밤새 훈련하고 차량이동중 "일병"이 흘린거라고... ㄷㄷㄷ

흘린것도 모르고 있었다는건가... 물론, 그 텀이 짧기야하겠지만...

저렇게 흘릴 정도면 옆에 누구라도 알아야 하는거 아닌가..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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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인듯 19-06-12 18:21
   
크..  큰일났군
몽골메리 19-06-12 18:26
   
일병...
삼가 고인의...
뭐꼬이떡밥 19-06-12 18:59
   
이병도 아니고 일병이 ㅋㅋㅋㅋㅋㅋㅋ



둘보다는 하나가 더 낮은거지
태강즉절 19-06-12 20:28
   
졸다보면 떨구기도하죠..야간 이동시 꼬랑지 폐쇄 차는 진짜 길바닥 잘보면서 가야된다는..ㅎ
유일구화 19-06-12 23:52
   
꿈이 달콤하지 않았구나
에이테킴스 19-06-13 03:09
   
60타고 가다 보면 사이로 빠지는 경우가 왕왕 있어요.
저도 군생활 할 때 우리 차 일병이 졸다가 방독면
똑딱이가 풀려서 떨어져서...

그래도 마침 뒤에 오던 차가 주어 와서 그나마
영창은 안 감...
태촌 19-06-13 10:53
   
제가 군대 있을 때도 유격 행군인가 그랬었는데,,,
옆 대대  짬밥 좀 되는 상병인가 그런 애인데도,,,k2 흘린지도모르고 그냥 터벅터벅 걸어가고 있는데
주위에서도 아무도 모르고 그렇게 한참 걷다가, k111 타고 지나가던 간부가 ‘야 , 쟤는 뭔데 총도 안들고 걸어가냐” 그랬더니
다들 난리가 나서 찾는데 거의 30분 정도를 흘려놓고 정신나가서 그냥 걸었던거.. ㅋㅋㅋ
날도 꽤 어둑해졌는데 다들 싹 다 뒤진다고 난리가 나서
어떻게 총을 안메고 걷고 있다는걸 모를 수가 있는지도 신기하고, 주위 걷는 애들도 아무도 몰랐다는게 신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