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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12 11:48
[뉴스] 해군 2함대 장교가 병사에게 "허위자수" 제의
 글쓴이 : 칼까마귀
조회 : 2,317  

201307286_1280.jpg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349393&plink=ORI&cooper=DAUM


해군 2함대 거수자 사건은폐와 축소 조작이 들었갔나

봅니다. 진작에 쿠데타등 엄벌에 처해야 했는데 흐지부지되니

무사안일 주의로 변질 된 게 보입니다.

줄줄이 옷을 벗겨야 할 듯 싶네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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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까마귀 19-07-12 11:49
   
야구아제 19-07-12 11:55
   
윗대가리들이 책임 안 지려고 부하를 버리네.

그 장교 위의 장교를 잘라라.
태강즉절 19-07-12 15:38
   
탄약 창고 초병에게 거수자가 암구호 검문 당하고 도주했다! 그리곤 못잡았다!.
그걸 덮기위해..허위 거수자를 내세웠다가 뽀록났다...ㅋㅋㅋ이게 3류 개그도 아니고...
초병이 빈 몸땡이로 근무했는감?..암구호까지 떠벌릴거면 거의 면대면했다는건데..잘도 도주했네..
거기가 어디 복잡한 시장바닥이여?..아무나 들어오고 도주하고..
울때는 그냥 갈겼는데...현역 군 사살까지했는디..훔치러 들어왔다 수하에 불응하고 토끼니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초병들이 긁어서리..포상금에 한달 휴가까지 갔구만..
애들 장난하는것도 아니고...교사한 장교정도가 아닌...함대 사령관부터 군복 벗길 일..
래빗 19-07-12 16:48
   
군대가 이렇게 까지 썩었네. 썩었어. 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