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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15 02:40
[해군] 항모 필요성!
 글쓴이 : 개구락지
조회 : 1,248  

첫째 정치,외교걸림돌이 제거됐다.
     주변국눈치 볼필요도 없고 대형수송함이라는 제식명도 이제는
     필요없게 되었습니다.

둘째 해군의 절박함.
      더이상 주변국들에 뒤쳐지않기 위함입니다.
      해군의 의지입니다.

셋재 이제는 국방순위에서 밀리지 않는다
      중기,장기 방위력개선비가 항모를 건조할만큼 충분해졌다입니다.
      거기다가 경제적으로 무리없다는 판단.

넷째 항모를 운영할수 있는 수준에 올라왔다.
      독도함을 BAE시스템 자문으로 설계하면서 항모운영에 
      관한 노하우를 많이 습득했다.인빈시블을 많이 참고했고
      후속함없이 13년이상 운영하면서 기술자립도가 가능해졌다.

다섯째 F-35B 경항모에서도 운영가능하다.
        이착함에 있어서 많은 잇점이 생겼다.

여섯째 주변국들의 빈번한 도발.
        한국해군에 마땅한 전력투사자원이 없고
        전면전보다는 빈번해지고 있는 국지전에서 유용한 자원이다.

일곱번째 한국해군은 항모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략자산을 추구한다.
          핵잠은 기본이고 중장거리 대공,대함 무기의 도입 함께 추진하고 있다.

여덟번째 LHD운영보다는 전통적인 항모를 꿈꾼다.
          여러사례를 참고(영국,이태리)분석하고 내린 결론이다.
          마라도함까지 취역하면 여단급 상륙이 가능하기때문에
          더이상의 LHD형태의 함보다는 전문항모를 원한다..

아홉번째 2017년에 민간상선을 이용한 상륙훈련을 했다.
          페리급을 이용해 다양한 물자와 기갑장비를 하역하는
          훈련을 실시했다.고준봉,천왕봉등을 이용하 1차적초수평선 작전을
         하고 물자와 장비를 상선을 이용한 훈련을 했다.

열번째  해군이 공군의 지원없어도 가능해진다
         북한과 전면전시 작전작계가 빡빡한 공군지원없이
         독자적 영공,재해가 가능해진다.

그냥 주절없이 끄적여 댓지만 해군 숙원사업이기도 하니 무조건 반대는하지말고
밀어줄거면 확실하게 밀어줍시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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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요정 19-08-15 02:52
   
밀리터리 게시판에서 무기 도입 사업에 대한 모든 토론은

"돈이야....돈이 문제야"

로 결국은 귀결 되지요.

항공모함에 관한 논쟁 역시
결국은 "돈" 으로 귀결되는데요.

항공모함 보유시 장점들은
항모 반대하시는 분들도 다 인정합니다.
있으면야 당연히 두 말할 필요없이 좋지요.
하지만, 계속 반복해서 말씀드리지만,
국방예산은 하늘에서 뚝 떨어지거나,
땅속에서 화수분처럼 무한정 나오는게 아니라는 사실.

2020년~2024년 중기국방계획상 5년간 전력 증강 사업비 총 105조원 가량.
105조원에 이르는 5년간의 전력 증강 사업비에도
연구.개발 및 사실상 고정성 비용으로 봐야 하는 비용도 포함되어 있으므로
이 돈 제외하면,
무기 도입에 실사용 할 수 있는 돈은 70~80조원.
이 돈 다시 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 등에 분할할 시,
해군에 힘 실어 준다 가정하에 최대한으로 예산 땡기면,
5년간 25조원 가량. 년단위 환산하면 5조원.

결국은 돌고 돌아..................
예산 사용의 선택 문제...........

개똥망 무기 체계가 아니라면,
군사 무기는
보유하고 있으면 무조건 좋고,
적은거 보다는 많을 수록 좋죠.

하지만 이 때 제일 중요한게,
"가성비" 이지요.
STONE 19-08-15 03:40
   
항공모함이라는게 그럴싸하게 보이지만... 정작 항공모함은 방어에 상당히 어려움이 많은 함정입니다. 보호하기가 까다롭다는 말이죠.. 따라서 그 항공모함을 보호하기 위한 함대가 필수인데... 우리나라 실정에 항공모함 호위만을 전담하는 함대를 구성하기가 쉬울까요? 적어도 이지스 구축함 3척은 동원되어야 할 겁니다. 항공모함이 나올때 쯤엔 우리나라 이지스 구축함은 6척정도.. 해군이 계획하고 있는 준 이지스 구축함까지 포함해도 열 몇 척 안 넘을 겁니다. 상당히 비효율적인 함대를 구성해야 한다는 말입죠.

또한 우리가 항모를 보유하게 되었을때쯤이면 중국은 몇 척의 항공모함을 보유하고 있을까요? 일본은요? 러시아는요? 한마디로 말해 우리가 항모를 보유한다고 해도 겁먹을 상대들이 아니란 말입니다.

특히 중국 러시아애들은 미군 항공모함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때려 부술까? 하는 연구를 반백년 가까이 해온 애들이에요.. 중국이나 러시아애들이 괜히 함대함, 공대함미사일들이 발달한게 아닙니다. (아직까지 미군을 하푼을 울궈먹고 있고 이제 새로운 함대함, 공대함 미사일 제작해서 테스트중인걸로 아는데...) 미해군 정규항공모함 함대를 상대로 연구한 애들이 변변치 않은 호위함대를 거느린 우리나라 경항공모함을 겁낼까요? 아닐껄요... 오히려 비웃으면 비웃었지...

그리고 결정적으로 항공모함은 공격무기지 절때 방어무기가 아닙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항모자체가 방어하기가 까다로운 함정이기에 공세에 사용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고  이때까지 항공모함이 투입된 전투에서 항공모함을 방어용도로 사용한 전투치고 항공모함이 피해를 입지 않은 경우 단 한 번도 없습니다. (포클랜드 분쟁때 아르헨티나의 정규항공모함은 영국군의 공격권 밖의 항구에 처박혀 단 한 번도 출항한 적이 없습니다. )

또한 만약에 우리가 항공모함을 보유한다고 치고.. 뭔 훗날 우리 영해에 가까이 접근하는 다른 나라의 항모가 발견되었을 경우  우리도 항모를 출격시킨다면.. 전면전으로 치닫지 않는 이상... 그냥 지루한 대치 상태밖엔 안됩니다. 하지만 만약.... 이런 사진을 상배방 대사관에 보내면 어떻게 될까요..

[https://www.pbase.com/image/101581592]
[https://www.reddit.com/r/submarines/comments/8kwxqg/soviet_aircraft_carrier_kiev_being_shadowed_by/]

 항공모함끼리 대치하는 것보다 상대방을 겁먹게 하는데 효과적일 것 같지 않나요?

정작 우리에게 필요한건 쓸때없이 항모만들고 그 항모를 호위하가 위한 함대를 구성할 예산으로 강력한 함대함, 공대함 미사일과 핵추진 이든 디젤이든 공격잠수함 함대를 만드는게 더 효과적일 겁니다.
     
미디안 19-08-15 08:00
   
호위함대는 이미 만들어져 있어요.. 제7기동전단이 항모를 호위하게 됩니다.
현재 7기동전단이 2030년 완성되면 이지스함 6척 , KDX 6척 , KD-2 6척 헬기 36대 가 항모를 호위하게 됩니다. 거기에 도산 안창호급 잠수함이 같이 하겠죠..  항모 호위함대 치고는 차고 넘칩니다..

그리고 자꾸 포클랜드전에 아르헨 해군의 경우만 말씀 하시는데요.. 영국에 항모가 없었다면
포클랜드전은 일어날수도 없고 영국이 승리할수도 없었던 전쟁이였습니다.

한정된 자원을 가지고 누가 어떻게 쓰는지 지휘관의 역량이 그만큼 중요합니다.
          
푸른능이 19-08-15 14:59
   
상대가 아르헨티나군이었으니까 가능한걸 예시로 드는 겁니까?
               
미디안 19-08-15 17:49
   
아무리 댓글을 읽어봐도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제가 예시를 포클랜드전을 든게 아니구요
STONE 님께서 댓글 본문에
" (포클랜드 분쟁때 아르헨티나의 정규항공모함은 영국군의 공격권 밖의 항구에 처박혀 단 한 번도 출항한 적이 없습니다. ) "
이렇게 적으셔서 드린 말씀이예요..
          
아이쿠 19-08-15 17:20
   
님이 말하는 호위함대가
대형 수송함과 함제기 도입으로
구성이 불가능해집니다

당자 차기 kddx 차기 구축함 사업 예산이 안드는 호위함대가
대형 수송함과 함제기 도입으로
구성이 불가능해집니다

당장 차기 kddx 차기 구축함 사업 예산이 안드로메다로 가버릴거라구요
이 사입이 최초에는 20년대 초중반 이야기가 나오다
이지스함 3척 추가가 까어들면서 예산 우선순위에서 밀련 20년대 후반으로 바뀌었고
다시 대형 수송함 끼어들면 30년대로 넘어가 버립니다

이건 구축함 사업뿐 아니라 다른 사업들에도 영향을 줄수있어요

해군에서 신 사업 추진하면
다른 사업들이 뒤로 밀리는건 당연한 겁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대형 수송함보다
kddx 구축함이 훨씬더 중요한 사업인데
우선 순위가 개판이 되어가고있습니다
               
미디안 19-08-15 17:46
   
이번 국방중기계획에 보면 kddx 사업 계속 추진하는걸로 나옵니다.
알고 계시듯 이지스함 배치2 때문에 밀렸다가 조선 경기가 좋치 않아서 계획대로 건조하는걸로
됬을거예요..

그리고 kddx 가 좀 늦어져도 그때쯤이면 이지스 6척 , kd-2 6척 헬기 24대면 호위함대로 부족한가요.?
개구락지 19-08-15 04:04
   
주변환경,정치역학구도,주변국과의 관계
항모가 왜 갑자기,지금 시점에서 필요해졌나를 생각해봐야하겠죠.
여러가지문제가 대두대면서 합참이 일사천리로 의결시킨것보면....
우선 항모열풍이 왜 부느냐가 관건이겠죠...
중국,러시아,일본.......항모를 건설하거나 앞으로 계획하고 있는 나라죠.
이 3개국은 최근에 거의 적국이라고 할정도입니다.
이렇게 되면 동북아4개국중에 북한빼고 항모보유 안한 나라가 한국밖에 없습니다.
중국-----라오닝함 외에 신조함 및 계획된함 6척
일본---- 이즈모 개조
러시아---기존항모외에 대형항모계획부활
이제 전면적인 전쟁이 일어날 확률은 희박해지고 소규모분쟁은 수도없이 일어나고
저는 개인적으로 항모전력 투사하는 용도가 달라졌다고 봅니다.
전략자산이면서 공세적인무기이지만 한나라의 군사력의 결정체이기때문에 군사용도보다는
정치,외교자산으로 쓰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직 항모를 건조하기위해서는 넘어야할 산은 많지만 합참이 소요제기했고 국방부승인이 난이상..
국민한사람으로서 사업이 잘되기를 바랄뿐입니다...정권바뀌면 뒤업어질 사업인것도 변함없지만....
두루뚜루둡 19-08-15 07:02
   
항모 만들면 해군의 전체적인 구성 자체가 달라지겠죠
다른 것은 몰라도 우리나라 해군은 허튼 짓 안하는 것으로 압니다
     
어릿광대형 19-08-15 08:05
   
다른것 몰라도 해군이 허튼 짓 안하는걸로 알고 있다고요???? 어디 다른 평행세계에서 오셨어요? 어디가서 그런말 함부로 하지 마세요 쪽팔려요
Rei98 19-08-15 09:30
   
만들려면 소형 원자로 탑제 하고 드골급 중형 정규 항모로 가야됨  4만톱급 항모 유지비 대략 년 1200억 정도로  알고 있고 이정도 유지비는 우리가 충분히 감당될수준이고 항모 전단 호위할 군함이 없다는건  인정 못합니다  세종급 kdx3 배치2  3척 건조  예정이고 kddx6  준이지스함 6척에 핵잠은 확실 하지않지만  만든다면 장보고3 3000t  이상 6척 or 핵잠3척?  이렇게 건조 혹은 예정이고  이정도 전력이면 기존 7기동전단 까지 더하면  2030 년에 항모전단 1개 기동전단 2  보유 할수 있습니다 왜 해군 증강한다는 소리만 나오면 거품물고 달려든 사람들이 있는지 모느겠네  일본 중국인 들인가
     
디비디비딥 19-08-15 09:36
   
항모에는 뭐 싣고댕기죠?
독도함처럼 빈배로 댕길건가?

그리고 최신함은 항모호위로 돌려버리고
기존 해역방어는 구식함으로 때울건가요?
          
미디안 19-08-15 09:53
   
F-35B 20대 사요.. F-35B 16대 실코 다닐겁니다.

그리고 연안 함대는 인천급 대구급 광개토급 등등 방금 나온 따끈따끈한 첨단 군함이 1,2,3함대에
있어요.. 이런 함정들도 연안함대라고는 하지만 대양으로 나가도 손색 없을 정도 입니다.
걱정 마세요..

독도함은 마린온이 생산되면 마린온 실코 다닐거예요..
               
어릿광대형 19-08-15 11:33
   
광개토가 따끈따근한 첨단 군함이 아닐텐데요?
도대체 16대는 어디서 나온 이야기 입니까?
본토 24시간 초계도 안되는 세력이 무슨 대양으로 나가도 손색이 없어요? 청해부대로 인해 과부한된 구축함세력은 눈에 안보이시나 봅니다?
                    
미디안 19-08-15 11:41
   
연안함대급을 말씀 드리다 보니 광개토급을 말씀 드린겁니다. 제가 그걸 모르고 댓글을 쓰겠습니까.
이런류의 꼬투리잡기는 하지 맙시다. 16대 탑재 는 기사 찾아 보시면 나와요.. 전 그걸 토대로 말씀 드린겁니다. 앞으로 청해부대 같은 파병부대는 별도로 만들면 되요.. 함 덩치를 키우고 무장은 빈약하게
해서 거주위선으로 두대 정도 더 건조하면 됩니다.
                         
어릿광대형 19-08-15 11:52
   
별도로 언제 만드는데요? 해군은 생각도 안하고 있는데 그쪽이 만들면 되요 하면 해군이 만들어 줍니까?
뜨악 19-08-15 09:41
   
제가 요즘 노트북을 자꾸 들여다 보고 있는데, 괜찮은 제품들이 많이 나왔더라구요.
살까 말까 고민하다 거의 살뻔한적도 있는데
문제는
쓸데가 없어요. 안필요하더라구요.
그럼 이 노트북 사야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항모도 마찬가집니다.
돈과 인력등 자원이 썩어나서 주체가 안되면 사도 되지만
그게 아니면 그 효과와 필요성을 확인해보고 도입해야죠.

그러니 님의 글에서는 가장 중요한 내용이 빠진겁니다.
어디서 어떤 용도로 쓸 것인가? 하는것이죠.

항모 어디에서 운용하시려구 그러세요?
어떤 용도로요?


참고로 최근 대함미사일 사거리 500Km 가뿐합니다.
     
미디안 19-08-15 10:03
   
노트북과 국방을 비교한다는게 에러예요.. 노트북이야 기성품이 많이 있어 고르면 그만 이지만
국방 전력은 2~30년 전서부터 계획을 세워서 단계를 밟아 나가는 겁니다.

돈이 아깝다면  국방을 포기해야죠.. 뭐하러 투자해도 투자비도 안나오고 오히려 돈 먹는 국방에 투자를 합니까.
경제적으로 따지면 국방은 돈먹는 하마예요.. 해서는 안될 미련한 짓이죠..

국방은 주판알 튕겨서 되는게 아닙니다. 준비 안하면 늦어요.. 정말 수조원을 들여 탱자탱자 놀다가
결정적일때 한방해주면 그게 남는 장사거든요.. 국방은 경제 논리로 해석하시면 아까워서 전력투자 못합니다.

그리고 일반 비행장은 돈이 안들어 가는것 같죠..? 성남공항을 없애고 거기에 상업건물및 아파트 지으면
어마어마한 부가가치가 생성 됩니다. 그런 부가가치를 몇십년 못하고 있는겁니다. 왜 그럴까요..?

경제적으로 보면 전혀 이해가 안되지만 국방에서 보면 거기가 최적의 입지거든요..
그래서 그 넓은 금싸라기 같은 땅을 비행장으로 쓰는겁니다.

거기에 비행장이 있음으로 해서 주변 건물들 고도제한 들어가고 비행기 소음때문에 민원 들어가고
주변 사시는분들은 고통 받고.. 땅값 안올라가고 그러잖아요..

그리고 대함 미슬이 사거리 500KM 라고 딱 500KM 에서 쏘지 않아요.. 핀포인트 공격을 해야하기
때문에 최대 300KM 안쪽으로 들어와야 합니다.
          
구름위하늘 19-08-16 13:13
   
국방은 주판알 튕겨서 되는 겁니다.
세계전쟁사의 대부분은 주판알로 시작되고 자존심 챙기기로 끝났습니다.

성남공항은 최적의 입지라서 있는 것 아닙니다.
실제로 성남공항은 보조적인 전력이고 임시나 비상 시에 사용하는 것에 가깝습니다.
민원 어쩌고 저쩌고는 사람들이 살던 곳에 비행장을 만든 것이 아니라,
나중에 사람들이 들어오는 경우로 발생하는 것이 대부분 입니다.

대함미슬 사거리에 대해서는 그 수치는 대부분 최대사거리가 아니라,
공격가능한 사거리에 가깝습니다.
수치보다는 더 나가지요. 정확도나 회피불가하게 더  사거리 안쪽에서 발사할 수는 있지만
500Km 사거리를 300Km 에 맞추어서 60%만 유효 사정거리로 보는 것은 너무 심합니다.
구름위하늘 19-08-16 13:05
   
이번 백령도함은 원래 계획대로 일반 강습상륙함으로 끝내고
항모 논의는 차세대상륙함 논의에서 진행하기를 바랬습니다.

이미 항로는 틀어졌으니 아쉽지만...
일본이 야마토전함을 만들때에 많은 일본해군은 자랑스러워했었죠.
정작 쓸 곳도 없고, 쓰지도 못하고 끝났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