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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0-09 16:48
[뉴스] [밀덕텔링] 순항 중인 KF-X 보라매 "진짜 난관은 지금부터"
 글쓴이 : 노닉
조회 : 6,496  


시제품 제작까지 놀랄 만큼 안정적 진행…추락사고, 성능부족, 비용 초과 비판 대비해야

(생략)

하지만 보라매사업의 장애와 어려움은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개발 실패는 물론 비용과 효과에 대한 끊임없는 공격과 비난을 받을 수밖에 없는 험난한 과정이 기다리기 때문이다.

우선 우리가 만든 전투기가 실제로 전투에 적합하고 안정성이 있는지 평가하는 시험평가 과정에서 큰 난관이 예상된다. 지금까지 대한민국 항공우주산업은 군용 항공기 개발 도중 사람의 목숨을 잃는 큰 사고가 한 번도 나지 않았다.

KT-1부터 T-50, 수리온에 이르기까지 시험비행 조종사들은 목숨을 건 비행을 하면서도 사고에 적절하게 대처해 안타까운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그러나 전투기를 시제작하고 시험 비행하는 과정은 훈련기보다 훨씬 가혹하고 위험한 테스트를 진행해야 하고, KF-X의 비행성능도 FA-50과 차원이 다른 수준으로 뛰어나기 때문에 그만큼 더 어렵고 힘든 도전이 기다리고 있다.

시험비행과 완성 과정에서 또 경계해야 할 것은 KF-X의 성능에 대한 비판이다. 이미 개발하기도 전부터 4.5세대 전투기인 KF-X의 예상 성능이 5세대보다 부족하고 문제가 있다는 비난이 끊임없이 제기되었다. 시험비행과 초도 양산 때까지 성능에 대한 비판은 줄지 않을 것이다. 진화적 개발 전략으로 초기에 생산되는 KF-X는 완전하지 않기 때문이다.

KF-X 초도 양산형의 스텔스 성능이 우선 비판의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KF-X의 외형은 세계 최강의 전투기로 일컬어지는 F-22 랩터나, 우리 공군이 보유한 F-35 라이트닝II 등 5세대 스텔스 전투기와 매우 유사하다. 하지만 날개와 동체의 모서리 각도를 정렬하는 등 형상 측면에서는 스텔스 설계를 고려했지만, 전투기의 패널이나 표면처리, 그리고 엔진 노즐 등 세부적인 면에서는 스텔스 처리가 부족한 측면이 있다. 

하지만 KF-X의 스텔스 성능을 높이기 위한 연구는 이미 기업과 연구소 등에서 이루어지고, 특히 스텔스 성능을 크게 높이는 내부 무장창을 만들 수 있는 공간이 블록1부터 마련된다. 따라서 추가 예산만 획득한다면 전시 KF-X의 생존성을 크게 높여 적 4세대 전투기를 압도할 잠재력이 있다.

스텔스성보다 더 큰 비판을 받는 요소는 무장 능력이다. 가령 KF-X의 시제기는 2021년에 완성되지만, 실제로 실전에 투입할 수 있는 시기는 2026년이고, 2028년까지는 KF-X의 공대지 임무가 제한되고, 공대공 임무만 수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F-15K와 KF-16은 공대공 미사일은 물론 여러 종류의 유도폭탄과 공대지 미사일을 탑재할 수 있고, F-35는 유도폭탄만 갖추고 있지만 지상의 적을 정확하게 추적하고 공격할 수 있다. 그렇다보니 2026년에 등장할 KF-X가 성능이 부족하다는 비판이 계속 제기되는 것이다.

특히 이번 국정감사에서 국회는 KF-X 블록1이 FA-50이나 F-4도 장착하는 AGM-65 매버릭 공대지 미사일도 KF-X가 탑재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비판했는데, 이것은 부족한 예산 안에서 최선의 조합을 우선적으로 적용하는 KF-X의 개발방식을 왜곡한 것이다. 

KF-X 블록1은 KGGB 활강 유도폭탄, JDAM/LJDAM 유도폭탄 등의 공대지 무장과 한국형 장거리 공대지 유도탄을 탑재할 수 있다. KF-X 블록1에는 이 무기들과 함께 지상의 고정 및 이동표적을 정확히 추적할 수 있는 타기팅 포드(EO-TGP)가 있어 적 전차, 방사포, 미사일 발사차량들을 추적·격파할 수 있다. 장거리 공대지 미사일을 사용하면 한반도 영공 안에서 북한 전 지역의 지휘소 등 핵심 보호 표적을 공격할 수 있어 KF-X 블록1이 빈껍데기 성능이라는 비판은 부적절하다.

다만 KF-X의 블록별 개발 방안은 최선의 방안이 아닌, 개발위험과 비용문제로 인한 어쩔 수 없는 선택임은 분명하다. 특히 KF-X의 경제성에 대한 비판과 비난 때문에 블록별 개발 계획을 중도 하차할 경우, 부족한 KF-X의 능력을 메우기 위한 외국산 전투기 도입을 추진할 수밖에 없어 비용 대비 효과 측면에서 최악의 선택이 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KF-X의 개발 과정에서 효율성과 우선순위를 충분히 고려하고, 최소 비용으로 빠른 시간 안에 전력지수를 높일 방법을 고려해야 한다. KF-X의 초기 국산 무장인 KGGB와 장거리 공대지 미사일의 기능을 다양화하면, 각 미사일의 수출경쟁력을 높이고 KF-X의 초기 작전능력을 크게 향상할 수 있을 것이다. 

가령 KF-X 블록1의 국산 공대지 무장인 KGGB 와 공대지 미사일에는 일반 고폭탄과 관통탄두가 사용되는데, 무인공격기와 다연장 로켓에 탑재 예정인 드론화 지능자탄을 이들 두 무기에 탄두로 탑재한다면 KF-X 1기로 북한 전 지역에 있는 방사포, 미사일 발사대, 전차 등 이동 표적 십여 대를 한 번에 파괴할 수 있을 것이다.

최선의 투자는 최고로 절약하는 것이 아닌 최고의 효율을 내는 투자이며, 실패와 좌절을 미리 대비하는 선장만이 배와 승무원들을 무사히 항구로 보낼 수 있다. 보라매사업을 진행하는 방위산업 종사자들의 건투를 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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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o1 19-10-09 18:07
   
도통 이해가 안되는것이 있는데...
FA50이후 첫 개발에 F15급 또는 그 이상이면 훌륭한것 아닌가?
폭장량과 성능은 개발 경험없이 어떻게 최고 수준으로 나올수 있나
KFX의 개발을 반대하는 넘들은 상식적으로 우리나라의 국방 경쟁력을 갖추지 못하도록
간첩질하는 왜놈이나 장학금 받아온 그 씨가 아닐까?
미국도 뚝딱 F22가 나온게 아니다.
경험을 쌓아야지 그 다음 기술을 기대할 수 있는것이다.
     
솔모로 19-10-09 19:05
   
오타시겠지만 15급 간절히 바래봅니다~~~~~
     
꼬두 19-10-09 20:31
   
원래 첨부터 까려고 하는 사람들은 답이 정해져 있어서 뭐든지 시비를 겁니다...
정봉이 19-10-09 18:21
   
이제 막 일어서서 걷기 시작하는 아이한테 왜 달리기 올림픽 신기록 갱신못하내고 욕하는 꼴이죠

첫 자력개발 전투기는 f-16급 성능만 나와도 충분히 만족
도나201 19-10-09 18:49
   
제일 웃긴게 뭐냐하면.

어차피.. 비행체개발이 주목적인데.
거기에 무슨 무슨 무기네 공대공이네 뭐네. 덕지덕지 붙이면서 밀덕질 하는 이야기 들으면.

참 어이 없음.

우선은 확실한 비행체를 개발해두면 나머지는 시간과 돈이 해결해줄 문제인데.
지금 이비행체개발이 얼마나 중요한 시점인지 인지를 하지 못하는게  문제임.

근 마하 2 미만급의 기체.
s자형 공기흡입구설계적용.
쌍발형엔진
내부무장창을 염두한 공간을 비워둔 설계.

rcs  0.5 이하의 roc기준.

사실 우리수준에서 개발한다라는 것 자체가 무리였음.
근데도 행하고 아직까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라는 것이 엄청난 자랑기도함.
개념없이 뭐가 안되네.. 지금 지껄이는 것은
정말 무지의 극치를 달리는 놈들 입에서 나올소리임.

막말로 배치1수준만 해도 엄청난 비행체에 공격력을 지니는데.
그걸 이해하지 못함.

미티어... 장착이라는 소리만 하더라도 이게 얼마나 엄청난 이야기인줄 모름.
미티어.. 일본협작품이 아닌 유럽전용.. 유로2000의 전용무기임.
이에 상응하는 화기관제시스템이 얼마나 고도의 기술인지 아직도 인식하지 못하는 부류가 있음.
물론 이부분은 사브쪽일 가능성이 높은데..

쉬이 이야기하면 미티어장착가능성만으로도 중국쪽 전투기는 전부 발라버릴수 있는 능력이 된다라는 소리임..
최소 공격력으로 상대에게 밀리지 않는 다라는 이야기임.
물론 암람성능에 의심을 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미티어에 대해서 왈가왈부할 이야기가 아니라는 이야기임.
     
글로벌셀러 19-10-09 23:56
   
미티어장착은 좋은데 우리가 개발한 에이사레이더가 반경이 100KM 정도라서 200KM짜리 미티어 제대로 운용하겠냐는 말도 있더군요. 물론 레이더 개발이 어디입니까만..
          
아우디리 19-10-10 10:16
   
잘못아신거 아니신지요...
kfx aesa레이더 탐지거리에대해 지난번 제가 이게시판에 질문드렸엇는데 좀더 알아본걸로
군사기밀이지만300km f35보다는 좀 적게 나올듯한데말이죠..

100km보다는 아마 훨 많이 나올걸로 보입니다.제 추측으로는 200km +여튼뭐...
          
쿠비즈 19-10-10 10:22
   
"하드웨어 성능은 AN/APG-81과 동급이고, 탐지거리는 F-15K의 AN/APG-63V1과 동등한 수준"이 KFX 레이더 개발사의 초기 공식 보도인데 100km라는건 무슨 얘기인가요?

AN/APG-63V1의 개발초기에 발표한 자료대로면 RCS 1제곱미터(4.5세대 전투기 수준)의 레이더 반사면적을 가진 목표물에 대하여 AN/APG-63V1은 125km에서 탐지 및 추적이 가능하며, F-15수준의 목표물이면 200km를 훨씬 상회하는 거기에서 탐지 및 추적이 가능합니다.

"100km정도라서 200km짜리 미티어를 제대로 운용하겠느냐"는 말이 도대체 무슨 얘기이신가요?
TimeMaster 19-10-09 18:49
   
아니, 원래 KF-X 처음 개발목표가 스텔스성이 가미된 F-5, F-4 대체전투기인데 자꾸 F-35랑 비교하는 사람들은 뭔지 모르겠어요. 오히려 블럭2까지 가면 KF-16까지도 충분히 제칠것 같은데...

미국도 엄청난 자금을 쏟아부어 수십년간 개발해도 막상 실전배치후 다시 수십년간을 개량하고 있는게 전투기인데 아직 시제기도 안나왔구만 이래라 저래라 하고 있음.
그루메냐 19-10-09 19:04
   
지금까지 대한민국 항공우주산업은 군용 항공기 개발 도중 사람의 목숨을 잃는 큰 사고가 한 번도 나지 않았다.

- 뭔소린지 마린온 사건은 뭐 어디 딴 나라 딴 회사에서 했는지...
     
벌레 19-10-09 19:21
   
로터 샤프트 공급원인 프랑스 오베르 듀발의 마스트 부품불량 문제인데요?
'군용 항공기 개발 도중'의 문제라기보단 모든 산업에서 일어나는 부품불량문제죠.
아마 문제가 있을 거야 하고 모든 것들을 검사하나요? 그것도 비용이고 QC도 제조회사에서 해야하죠.
          
그루메냐 19-10-09 19:47
   
시험운행중에 일어났고 전략화전에 일어났는데 무슨 개발중이 아니고 전기체의 부품에 대한 걸 카이가 다 만드는 게 아닌 이상 일정부분 책임을 져야 하는 문제입니다. 불량부품썼다고 모든 책임을 부품제조사에게만 일임합니까? 검수나 설계과정등 제조사가 책임질 문제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전력화후에 벌어졌으면 단순 부품불량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분명이 테스트중에 발생한 사건을 가지고 부품불량으로만 치부하는 건 무책임한 행동이죠.
마린온사건이 개발 도중 발생한 인명사건이라는게 어떻게 변합니까.
니내아니 19-10-09 19:09
   
꼭..저런식으로 도매급 넘기는것들 많습니다...

개발자체의 목적이..f16+ 급 이상으로 잡고...자체 조달 및 각종 무기의 인티 능력 배양인디...

뭔 f35타령인지...
Y금강불괴Y 19-10-09 19:15
   
정말 거짓말 안하고 2025년까지 제트엔진 제외하고 80% 국산화로~

F-16이상의 기체만 자체로 생산 가능해도 쌍수 들어 만세 부르겠다....
만년방문자 19-10-09 19:25
   
사실 하드는 걱정이 없어 기체 날리는건 쉽게 할껄 글라이드 처럼
비행기는 첨단 전자 장비에 고가의 비행형 케이스 쒸우는거야
sw가 크게 걱정이다 울나라 똑똑한 꼰대들이 sw을 존나 등한시 하거덩
같은 전자제픔에서 sw 수준으로 만으로 제품이 하향 상향 될후 있다는 걸 모른단 말야
제조품 처럼 일정하게 나오는 줄아는 알아요
프로그래머 더 투입해야해 서로 가르치고 배우면서 양성하고 해야함
25년에 양산이라니 SW 만들어 둔게 아니라면 사실 30년에 나와도 전혀 문제가 없고 35년쯤에는 막 날라 다녀야지
우리나라가 IT 하드웨어 인프라 강국이지 SW는 아직 멀었다
카이에서 스스로 너무 좋아 하는게 나는 걱정이 된다  프로그래머 들이 존나 힘들꺼야
 근데  아주 좋아 죽는 늙은 얼굴들 보면 저것들이 포토샵은 알까하는 의구심 마져 들어
기체개발 엔지니어분들 고맙고 고생해주시고 프로그래머들은 잠좀 자면서 열심히 해주세요
     
웅구리 19-10-09 22:42
   
그렇죠. 요즘 공학설계에서 개발비, 인력투입, 개발기간, 개발난이도, 검증방법/난이도/비용 등 측면에서 하드웨어가 차지하는 비중은 10%도 안됩니다. 90%가 소프트웨어 싸움인데 말이죠. 공학을 모르는 높은 분들이나 일반인들은 껍대기만 나오면 다 된줄 아니... 걱정입니다. 소재도 하드웨어 아니냐는 분 계실텐데 소재는 공학영역이 아니라 기초과학이라 KAI와는 상관없으며, 소재전문 기업이나 산학협력형태로 기술소싱하는 겁니다. 소재관련 하드웨어는 KAI에서 도면그리는거 외에는 없음.
          
만년방문자 19-10-10 03:10
   
넵 그렇죠 집에 있는 컴퓨터에 다운만 받아서 작동하는 제대로 된 게임도 5년 10년도 걸리는데
비행 조정하면서 레이더로 탐색하고 적외선 광학 추적하고 미사일 발사 하는게  단추만 누르면 되는 줄로만 알까봐 걱정이에요
미사일 발사 단추 한번 누르기 위해  매일매일 수백 수천줄씩 10년 20년을 코딩해야 하는데  수천만번 오류 작업하고 수정 개선해서 문제없이 작동 되게 하는게 어렵다는 걸 얼마나 알까요 걱정이지만
믿고 바라면서 속으로 응원해야죠
흰꽃샤프란 19-10-09 20:19
   
공대공부터 전력화 된다면서 공대공도 부실하고
주 용도는 공대지고...
하튼... F-16, F-15, F-35, KFX 모두 공대지 없으면 전투기 취급도 못받는 어처구니 없는 군대...
Heyhey 19-10-09 21:43
   
국산화 가즈아~
잉옹잉옹 19-10-09 22:09
   
이런데 쓰는 돈 안아깝습니다
펑펑 쓰세요
WINKFX 19-10-10 00:10
   
소프트웨어 완성도만 보자면 시제품은  보통 30~40%  정도 밖에 안됩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아무리 눈 크게뜨고 프로그래밍해도 오류 투성이이고
이건 인간이기에 어쩔수 없는 한계입니다. 자기가 만든 프로그램의 오류를
자기가 잡아낸다는건 정말 어려운 일이죠.
처음 프로그래밍하는거 보다 버그 잡는게 더 힘들고 시간이 많이 걸리죠.
이때 개발자하고 검증 관리자하고 많이 싸우고 다툽니다.
버그잡는 시간이 프로그래밍하는 시간의 1.5배 이상의 시간이 더 걸린다고 봐야하구요.
그렇게 해도 완전무결한 프로그래밍은 얻기 힘듭니다.
80% 정도 되면 최종 관리자가 판단해서 전투기에 적용 사용하는거죠.
항상 소프트웨어의 20% 정도는 결함이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100% 무결하게 만들어 양산 적용하려는건  절대 불가능 해요...
유일구화 19-10-10 00:29
   
뱅기 개발은 미사일 때문인데
뭔소리를 하는 것인지.
뱅기가 조종사를 안전하게 모시는 건데
기총에 신경을 썼으면 할뿐.
나는 눈과 부리, 발톱을 원해.
나는 큰 날개를 원해.
     
개포사람 19-10-10 02:35
   
중국에서는 댓글로  술주정하는 분을 어떻게 부르나요??
          
유일구화 19-10-10 04:54
   
개포야
개포가라
               
개포사람 19-10-10 05:29
   
말 길어지면 금방 뽀록나는 한국어 어휘..ㅋㅋ
여기서 횡설수설하듯이 중국에서도
왕따 당하는 인생이것지요..~~
                    
유일구화 19-10-10 07:43
   
습기찬 샅으로
떨지말고 개포가라.
너보다 치열하게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