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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1-14 22:13
[뉴스] 中, 한국덕에 스텔스물질 기술획득
 글쓴이 : TTTTTTT
조회 : 9,068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11411422607032

레이더에 안걸린다.. 가상화 메타물질 개발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국내 연구진이 해외 연구진과 공동으로 광대역 스텔스 기능을 갖춘 메타물질 개발에 성공했다. 향후 레이더나 소나에도 감지되지 않는 스텔스 장비, 방음·흡음 설계 등에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박남규 서울대학교 교수, 조춘래 연구원 등 연구팀이 홍콩과기대학과 공동으로 음향 파동 물성을 자유자재로 구현할 수 있는 '가상화 음향 메타물질' 기술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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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결과는 인민해방군 전투기와 잠수함에 적용되겠지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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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스트 20-01-14 22:17
   
과학기술정보통신부야
왜 홍콩이랑 연구했냐
기분 더럽네
아주 기술을 퍼주지 그랬냐
MDPS 20-01-14 22:19
   
기사가 사실이라면 기분 더럽네
우리나라 사람들 좀 순진합니다
드림케스트 20-01-14 22:25
   
국정원은 노나...
사바나 20-01-14 22:28
   
홍콩과기대 무시하나요 ㄷㄷ
     
나르시스트 20-01-14 22:30
   
과기대를 무시하는게 아니라 홍콩이 얻은 성과물은 고스란히 중국으로 들어가니까 하는 소리죠.총칼 들이밀고 실험 데이터 내놓으라고 협박한다면 내놔야지 어떻게 하겠습니까.홍콩 경찰이나 법치도 중국 손아귀에 들어갔는데요.
그리고 솔까 홍콩과기대가 스텔스 메타물질 만들어서 어디다 써먹게요.
타국에 팔아먹을까요?
          
사바나 20-01-14 22:33
   
우리가 홍콩과기대 덕분에 기술을 획득했을 수 있다는 생각은 안듭니까 ㄷㄷ
               
TTTTTTT 20-01-14 22:34
   
ㄴ 그런생각은 전혀 안드는데요. 분명히 연구비 반땅할 상대를 찾다보니 홍콩과기대가 걸린거지요.
                    
사바나 20-01-14 22:35
   
헐ㅋㅋㅋㅋ
               
나르시스트 20-01-14 22:35
   
홍콩이나 한국이나 서로 윈윈하는 전략이지 기술력이 높아서 협력하는건 아니죠.
그러니 홍콩덕에 한국이 신기술을 얻었다는 식으로 말하면 안됩니다.그 반대의 급부도 존재하니까요.문제는 저 성과물이 중국으로 들어간다는게 문제겠죠.
아직도 일국양제를 믿습니까?
                    
사바나 20-01-14 22:38
   
저쪽이랑 협력이 없었으면 개발이 아예 안됐을 가능성은 전혀 상상도 못하는 건가요 ㄷㄷㄷ
                         
Force1 20-01-15 20:35
   
중국에게 넘어갈거면 아애 개발 안했는게 나은거지 뭔 소리? 협력도 앞날을 생각을 하고 해야지
     
게코도마뱀 20-01-14 23:37
   
홍콩과기대가 그렇게 대단한가요?  그동안에 홍콩과기대 업적은 뭐가 있는지 발제 한번 해주셨으면..
          
냐옹이 20-01-15 00:51
   
일단 QS 세계 대학 순위 2020판에서는
topuniversities.com/university-rankings/world-university-rankings/2020

홍콩대 25위, 홍콩과기대 32위,
서울대 37위, 카이스트 41위,

홍콩중문대 46위, 홍콩시립대 52위,
고려대 83위, 포항공대 87위,
홍콩폴리텍대학 91위, 성균관대 95위

입니다.

홍콩이 금융 허브이기도하지만,
한때 아시아의 교육 허브이기도해서
대학들 수준과 평가가 높습니다.

어이없어 보일지는 모르시겠지만
국제적인 평가는 홍콩과기대가
서울대나 카이스트보다 높습니다.

한국 대학들이 빠른 속도로 따라잡고 있고,
QS 대학 랭킹이 절대적인 평가 기준도 아니지만
홍콩과기대가 듣보 취급받을 대학은 아닙니다.
          
텐져린 20-01-15 04:46
   
홍콩과기대가 한국대학 다 찌발라요... 논문이며 특허며 한국대학들 상대안되요..,
칭화대 랑 비견되는 학교에요...
마이다스21 20-01-14 22:39
   
좋은기사긴 하지만 웃고갑니다.
현재 메타물질은 특정 주파수에 대해서만
'나노 사이즈' 규모로 실현하는 수준인데
전투기에 적용한다?
웃고갑니다. ㅎㅎㅎㅎ
     
텐져린 20-01-15 04:48
   
이게 정답...
도나201 20-01-14 22:49
   
가상화음향메타물질 ................단어나 조사하고  올려..

무식,  무식 무식 무식 무식 무식 무식 무식 이 쌓이면  굶어죽는다.
booms 20-01-14 23:13
   
반대로 우리가 얻은것일수도있지 같이 협약한건데 한국이 100퍼 만들었겠슴?
당나귀 20-01-15 00:03
   
설령 스텔스 도료로 쓴다쳐도 자연스레 미국쪽으로 분석자료 넘어갈텐데.... 뭘 걱정하심...
크레모아 20-01-15 00:59
   
중국이 한국의 대학교, 연구소 등에 제약없이 투자를 해서 실적이 나오면
기술 공유가 되어서, 그대로 자국의 산업 및 방산 부문에 적용한다는게 사실입니다.
싼 비용으로 투자해서 큰 이익을 취할 수 있어서 중국 정부가 민간 기업이나 단체를
내세워서 적극적인 투자가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레드빈 20-01-15 01:13
   
공동연구의 의미를 모르는군요;;;;  그리고 연구와 양산은 하늘과 땅차이입니다 연구만으로는 지금 전세계가 천국이 됐을겁니다
fymm 20-01-15 01:31
   
이 또라이알바는 뭐냐
개구신 20-01-15 01:33
   
아니 뭐 화교입장에서 중국이 싫은건 알겠는데,
대한민국인 입장에서는 홍콩과기대와 뭘 했든, 우리나라에 이로우면 그걸로 된겁니다.
     
하야로비 20-01-15 03:10
   
ㄴ 미안하지만 중국 짱개는 한국인의 수천년 원수이다.

고조선부터 철천지 원수가 중국 한족들 이었지.

이제는 천년 동안 가만히 있다가 고구려 역사까지 빼앗으려고 혈안인 짱개를 어찌 믿을 수 있겠는가?

화교에게 별 감정은 없지만 중국 공산당 정권의 중국인들은 영원한 타도의 대상이다.
          
사바나 20-01-15 10:22
   
한족은 원수급까지도 못되죠
우리의 먼친척뻘인 북방유목민들이 훨씬 더 많이 괴롭혔습니다.
한나라 빼면 수, 당 조차 선비족 주도로 세운 나라였고
요,금,원,청 등 크게 싸웠던 나라들은 모두 유목민이 세운 국가였습니다.
한족은 대부분 그 밑에서 발리거나 징용되던 쩌리였구요.
Wombat 20-01-15 05:54
   
ㅎ 누가들으면 한국의 스텔스 연구분야가 세계 첨단을 달리는줄 알겠군 ㅋㅋ
이게 뭘 말하는거냐면 한국이나 중국의 스텔스 기술이 피장파장이라는 말씀이다
서로 엇비슷한 놈들끼리 모여서 공동연구 하는거
유일구화 20-01-15 08:19
   
날개하나 두는데 몇개나 들라나?
저 많은 센서가 반응때만 켜지나?  계속 돌리고 있어야 하나?
내가 원한것은 테이핑인데...
나가자 20-01-15 09:24
   
근데 스텔스 기술은 중국이 한국보다 현재로서는 더 앞서있지 않나요?
Irene 20-01-15 09:30
   
홍콩과기대가 기초과학 수준높은건
알겠는데 홍콩이 스텔스 개발할
이유가 있나요
연구 필요가 있는곳이 투자가 있고
수준이 높은게 당연한거죠
40대 대학이나 대학교 네임 벨류가
중요한게 아니죠
연구할 필요가 없는데 연구를 한다면
관련 연구가 필요한 중국이 배후겠죠
군사 기술 같은건 같이 안하는게 맞아요
     
텐져린 20-01-16 04:11
   
상위 군사기술을 보유해야 하위 기술을 팔아먹을수 있는 한국과,
미국과의 군비경쟁에 있어 스텔스 기술이 필요한 중국의 이해관계가 맞은거죠 뭐
구름위하늘 20-01-15 13:21
   
연구 > 개발 >>>>>>>>> 상용화

연구&개발된 기술이 상용화가 되기 까지는 아주 많은 시간과 장애물과 돈이 들어갑니다.
대학/연구소 수준의 발표가 상용화되기까지는 보통 20~30년 수준의 노력이 필요하죠.
cjfekdrks 20-01-15 15:32
   
사실이면 간첩죄로 다스려야
프리홈 20-01-16 03:31
   
중국의 전략중의 하나가 서방 선진국 연구기관이나 대학에 연구비를 중국이 대고 공동개발 추진해서 기술을 획득하는 것이지요

인터넷 기술탈취, 해킹약탈, 간첩을 활용한 기술탈취, 중국진출 기업에 합작유도후 5년후 경영권 탈취하거나 기술빼내기가 지금까지와는 달리 어려워지자, 합법을 가장해서 해외에 연구자금대고 공동개발로 기술습득하기 등이 있는데, 미국정부와 미 대학당국은 중국유학생수를 제한하고 중국과의 공동연구를 불허하거나 거절했지요.
이를 회피코자 중국은 홍콩을 앞세운 것이고요.

중국은 미국의 대학들대신 유럽의 유수한 많은 대학들에 막대한 연구자금(엘버타대학 한곳에 5,000 억원)을 제공하고 연수생들을 보내 연구프로젝트로부터 기술획득을 해오고 있네요.

향후 한국의 기술들은 지구촌을 이끌게  되겠고 중국은 이 기술들을 보유하고 싶어하지만 미국이 제동을 걸게 된다지요.(예언가 조지 프리드먼)

https://youtu.be/mDwWpqe2gsU (미국의 드론에 한국의 기술이 들어가면?)

한국이 미국처럼 할 수가 없는 것이 중국과 경제가 너무 얽혀있어 중국의 보복을 염려해서 불허하기가 쉽지 않았을 듯요.
이것은 LG 유풀이  화웨이 장비를  도입할 때, 정부가 제지하지 못하고 기업의 자율에 맡길 수밖에 없었던 사정과 일맥상통하지요.
단, 미국의 경고에 군이나 관의 통신장비에서는 LG유풀을 배제시켰지요.

한국의 정책은 미국과 동맹은 유지하면서 경제적으로는 중국이나 러시아와도 잘 지내자인 듯요.
즉, 경제에 관한 한 한국의 적대국은 없다란 뜻이겠지요.....북한도 해당되지 싶네요.
그러나 북한과 이란 등은 미국의 압박으로 예외가 되었지만요.

미국이 한국에다 강요만 하지 않으면 이 정책은 지속될 듯요.
문제는 군사기술에 관한 것도 해당될 것이냐인데 미국이 조만간 제동을 걸지않겠나 싶군요.

88 올림픽에 이전의 두 올림픽과는 달리 88  올림픽은 동서 양진영이 모두 참여하였었지요.
그리고나서 1991 년 소련이 해체되었을 때, 한국의 발전에 놀란 동유럽 국가들이 민주화를 이룩한 후 EU 와 NATO 에 가입하기 시작했네요.
이것은 또 다른 하나의 흐름을 예시하지요.......중국 또한 옛 소련의 전철을 밟을 수밖에 없네요.(2020 ~2030내)

중국이 해체가 되면 그동안 공산당정부 중국의 행태에 동병상린하던 대만, 홍콩, 마카오와 대만과 마주한 중국연안성들 (복건성, 광동성, 절강성, 호남성 등) 이 연합하여 인류보편적인 자유민주주의체제의 국가로 가칭 남중국을 창설하는 경우를 가정해 볼 수가 있겠네요.

그때까지라도 이를 방지하려면 중국이  얼씬못하게 정부가 대학에 연구비 예산을 배증지원할 필요가 있네요.

지금도 일본이 소재, 부품, 장비 등에서 발군인 것은 1970년대부터 1990년대 초까지 연구과제 제시한 모든 대학교수들에게 각각 년간 5 억원의 연구비를 배정하고 결과를 묻지않으면서 자율적으로 논문으로 대치토록 했기 때문이라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