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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17 23:55
[질문] 왜 백제 인명 군함이나 잠수함은 없나요?
 글쓴이 : 워해머
조회 : 3,239  

삼국 중에서 고구려 인명을 딴 것도 있고 신라도 있는데 왜 백제는 없나요?

혹시 백제 인명으로 나올 군함이나 잠수함 중 예정된 건 있나요?

광개토대왕함이나 문무대왕함 등 다 있는데 백제만 없네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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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b612 20-10-18 00:04
   
잠 수 함 (SS) - 통일신라 시대부터 이조 말엽까지 바다에서 큰 공을 세운 인물명을 연대 순으로 사용

잠 수 함 (SSU) - 일제 식민지 시대 독립운동에 공헌하거나 해방이후 국가발전에 크게 기여하여 존경받는 이름을 연대순으로 사용

구 축 함 (KDX-Ⅰ,Ⅱ,Ⅲ) - 민으로부터 영웅으로 추대받는 역사적 인물(왕,장수)를 연대 순으로사용

이렇게 작명한다네요
빅미그 20-10-18 00:14
   
인명으로 쓸만한게 굳이 따지자면 근초고왕 정도밖에 없는것같습니다..
Sanguis 20-10-18 00:42
   
군함의 이름은 통상 외세에 맞서 싸우거나 한민족을 위해 행동한 위인분들이 책정됩니다

다만 백제는 역사적 특성상 외세가 아닌 신라나 고구려와 싸움이 대부분이니.. 외사가 아닌 같은 민족의 싸움이라 부득이하게 군함 명으로는 해당되지가 않죠..
     
빅미그 20-10-18 01:26
   
그러고보니 그렇네요. 근초고왕도 업적이라고 해봐야 한반도내에서 세력확장 수준이라..ㅜㅜ
          
러키가이 20-10-18 20:10
   
근초고왕 ㅋㅋ 을 한반도내 세력확장 수준 이란말은 금시초문임

교과서에서도

중국 동부지역 점령

일본 본토 점령

등의 지도가 나와있음
               
빅미그 20-10-18 22:07
   
중국 동부지역 점령 이라면 요서경략설을 말씀하시는건가요? 이건 영토점령이 아니라 상업 거점 확보라는 설이 유력합니다. 교과서에서도 뚜렷하게 중국 동부지방을 점령했다고 나오던가요? 그럴리가 없을텐데요.

일본 본토점령? 이것도 금시초문이네요. 칠지도를 하사하고 일본왕가와 관계를 맺었다는거 말고 다른 기록이 있습니까?
     
글로벌셀러 20-10-18 02:17
   
그런 기준이라면 문무대왕은 당나라 외세 끌여들여 고구려백제 뒤통수친 민족의 역적 같은 인간인데 기준에 부합하나 싶네...영토도 고구려영토 대부분을 잃어버렸는데 통일신라라고 하는 것도 웃기고...
          
프로스포츠 20-10-18 03:08
   
남북국 시대로 부르지 않나요
북쪽 고구려 땅은 뒤를 이어 발해가 건국되어서...
통일신라란 명칭은 이제 거의 안쓴다고 봅니다
          
TheCosm.. 20-10-18 03:15
   
민족사적 감정을 대입하면 고구려와 백제 또한 같은 민족이던 신라를 공격하던 이들이라 잘못된 것이며, 고구려와 백제 또한 700년이나 되는 그 오랜 세월 동안 여러 국가와 군사적 동맹을 맺는 것은 흔하였는데. 이것또한 반민족적 행위라고 지탄하셔야 할 것입니다.

즉 현대의 잣대로 과거가 마음에 안든다고 누군 좋고 누군 나쁘다 식으로 보는 것이 더 잘못된 기준인 것입니다.

게다가 통일신라시대라 부르던 것도 한참 과거의 명칭이며, 현재는 발해사에 대한 많은 조명으로 남북국 시대라고 부르는 것이 일반화되었습니다.
               
글로벌셀러 20-10-18 17:22
   
현대의 관점으로 과거를 보는 건 당연한거구요.
고구려,백제는 외세 끌여들이지 않았다는 현대의 관점이 당연히 역사를 바라볼 때 투영되어야지요. 인류의 사상은 진보되어왔고 변화된 관점에 따라 과거를 바라봐야 제대로된 평가가 맞는거지 몇백년전 관점으로 과거를 보란 말이요.
                    
TheCosm.. 20-10-18 22:21
   
글을 제대로 읽지 않으셨군요. 그 오랜 역사에서 고구려와 백제 역시 마찬가지로 외세와 동맹을 맺고, 끌어들이기도 마찬가지였다는 걸 이해 못하시는 겁니까? 현대적 관점에서 보아도 과거 국가들은 민족같은 두루뭉술한 것을 따질만큼 여유로운 경쟁을 하고 있던게 아니란 말입니다. 생존경쟁을 과거로나 현대로나 똑같이 약육강식인데. 무슨 착각을 하고 계신 겁니까?

또 많은 멍청이들이 상상의 나래 펼치듯 고구려나 백제가 삼국통일했다고 장미빛 미래만 펼쳐졌을거란 보장도 없는데. 있지도 않고, 있을리도 없는 환상에만 사로잡혀서 신라의 생존을 폄하하면 글쎄요. 당장 실제하는 역사가 아니라 판타지 소설마냥 환상만을 생각하며 이랬으면 어땠을까? 저랬으면 어땠을까? 하는 건 너무 유치하지 않습니까?

게다가 당신같은 사람은 백제가 통일햇든. 고구려가 통일했든. 현재가 별로면 그냥 과거의 어느 국가가 되었건 까고보기만 할 사람이라 그런 사람의 관점따위는 중2병 애들의 망상에 지나지 않을 뿐입니다. 그걸보고 거창하게 '현대적 관점'이라고 하진 않습니다. 그냥 애송이의 반찬투정이나 다를 바 없는걸요.
                         
수염차 20-10-19 09:38
   
미래를 누가 예견할수잇나요.....아무도 못합니다

신라가 외세를 끌어들여 백제와 고구려를 멸망시킨것까지는 비난할 필요없지요
다만 결과가 무엇인가요....신라가 고구려의 영토를 장악햇나요??
못하고 30년간 당나라에게 빼앗겻기에 비난하는겁니다....

결국 고구려출신 대조영이 30년만에 발해를 건국햇지요....
신라는 그냥 우리 한민족의 수치일뿐입니다.....

왜구한테 멸망일보직전까지 몰렷던거....
광개토태왕꼐서 구원해주셧죠....
백제한테 정복당하기 일보직전까지 몰린것 역시
고구려가 구원해줫죠...

그 댓가가 고구려 뒤통수친......정말 더러운 왕조입니다.....
                         
TheCosm.. 20-10-19 11:33
   
이성적인 사고를 가장 높은 가치로 여겨야 할 밀리터리 게시판에서 이처럼 감정에만 사로잡혀서 아무 소리 내뱉는 걸 듣는 게 그다지 유쾌하진 않네요. 신라만 아니었으면 현재가 더 좋았을탠데. 하며 징징대는 건 이제 좀 그만 하면 안됩니까?

과거가 바뀌는 것도 아니고, 또 설령 백제나 고구려가 승자가 되었다할지라도 당신 말마따나 그 이후의 역사를 누가 예견할 수 있겠습니까? 게다가 그 바뀐 역사가 당신과 같은 징징이들이 바라는 것처럼 더 좋은 방향으로만 갔을거란 보장도 없는 건 누구보다 당신들이 더 잘 알면서 그냥 외면하고 있을 뿐이잖습니까?

고구려 영토를 다 정복하지 못한 걸 신라의 한계에서 비롯된 것인데 어쩌라는 겁니까? 신라는 고구려 멸망 직후 바로 당나라와 전쟁을 벌여야했고, 새로 지배하게 된 영역만 하더라도 기존 신라의 영토에 배는 되는데. 이걸 그냥 아무런 문제 없이 꿀꺽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신라가 그토록 국력이 강했다면 당나라와 동맹을 맺을 필요도 없이 혼자서도 잘 해냈겠죠.

그리고 고구려와 신라의 관계를 들먹이시는게 참 재미있는게. 그렇다면 우리나라도 미국에 종속되어 미국 정책에 그저 그대로 따라야하지 않겠습니까? 자주국방이고 뭐고 미국 따까리나 해야죠? 중립정책이니 뭐니 다 필요없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현실은 그렇지 않죠. 우리도 우리의 사정이 있고, 우리가 미국에게서도 도움을 받은 것 만큼이나 우리 역시 미국에 유무형의 지원을 계속 했으닌깐요.

밀리터리 게시판에선 툭하면 외교는 우리의 상황에 맞게 나아가면 된다고 쉽게들 이야기하면서, 정작 다른 사건에는 똑같은 잣대를 들이밀지않고 그대로 종속되어야했다는 식으로 언급하는 게 어찌보면 참 이율배반적이고 그딴 말을 내뱉을 수 있나 싶기도 합니다. 손바닥 뒤집는게 마치 본인들이 비판하는 신라와 똑같다고 느끼지 않습니까?

마지막으로 신라가 많은 분들의 '만족감'을 채우지 못하는 여러모로 문제많은 왕조라는 건 어떤 면에서는 동의하기도 하고 이해도 됩니다.

하지만 그 '만족감'을 채우지 못했다고 꼬맹이마냥 갖고싶은 거 갖지 못했으니 부모가 나쁜거라고 징징대는 모습은 더 추하고 짜증나기까지 합니다. 애도 아니고 다 큰 어른이 그러는 거닌깐요. 참...
          
히스토리아 20-10-18 03:50
   
대동강 이남을 하나로 통일했습니다.
이건 절대 작은 업적이 아닙니다.
그리고 끌어들였던 당나라도 다 쫓아보냈으니 외세를 몰아낸 공도 있고요.
               
글로벌셀러 20-10-18 17:24
   
에끼 여보쇼. 고구려 강역을 보면 대동강이남 전체땅 네배는 되는데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릴..
대동간 이북엔 발해가 건국될 때까진 당나라가 자기땅하고 있었는데 무슨 몰아내긴..
한민족의 역사를 대동강이남으로 한정짓는게 바로 댁같은 사람들의 짜잔한 엽전근성이라는거요.
               
수염차 20-10-19 09:39
   
어디서 개구라를.......ㅉㅉ
고구려출신 대조영이 당나라를 30년만에 몰아내고 발해를 건국햇는데.....ㅉㅉ
          
Silli 20-10-18 08:57
   
민족의 역적이랄게 어디있나요?? 통일 신라 이전에 삼국이 가치관을 공유할 이유가 있었는지??? 당이나 고구려나 백제나 신라에겐 다 똑같은 외세였을뿐이고 통일신라의 가치가 인정받는 이유는 최초로 한반도 세력들의 같은 민족이라는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게 된거죠
               
글로벌셀러 20-10-18 17:26
   
아 맞아요.
신라는 흉노족이었으니 같은 민족은 아니네요.
그 중국연나라에서 노예로 살던 흉노집단이 전쟁을 틈타  한반도 도망온 게 신라의 시초이긴 하죠. 같은 민족 아니네..
               
수염차 20-10-19 09:41
   
웃기는 주장이네요.....
우리 한민족의 근원이 어디입니까...
우린 북방계 몽골리안들입니다...

북방계가 남하해서 백제를 건국한겁니다.....
우리의 고향은 한반도가 아니에요....
만주요동이지요....

당신의 주장은 만주요동및 북한지역을 포기하자는 매국발언입니다만.....
토왜세요??
          
qufaud 20-10-18 10:16
   
문무왕은 바다에 자기 무덤을 만들면
용이되어 왜구를 막겠다 한 유언으로 실제 왕릉을 바다에 만들지 않았나요
그 정도면 외적을 막겠다는 그 의지를 높이 사서라도 이름을 채용할만도 한데 왜 그러시는지
해군에게 있어 왜구를 막겠다는 문무왕의 유지는
이순신 장군의 후예로써 바다를 지키는 한국 해군에게 딱 어울리지 않습니까
그 후의 역사에서도 왜구에게 많이 시달려온 한국이 문무왕을 먼저 생각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바다의 용이되어 왜구를 막겠다 한 왕은 문무왕 말고 또 누가 있습니까
               
글로벌셀러 20-10-18 17:28
   
용이되어 왜구를 막겠다는 동네 무당들이나 하는 헛소리가 저런 명칭에 합당한 이유라면 할 말은 없네요. ㅎㅎ
          
빅미그 20-10-18 10:44
   
문무대왕은 어쨌든 나당전쟁에서 승리했잖아요..ㅎㅎ 그때 졌으면 완전히 중국영토가 됐을지도 모를 노릇인데요.
               
글로벌셀러 20-10-18 17:30
   
끌여들여서 고구려 영토 대부분을 잃어버리고 참 많이도 차지했네요.
한민족의 강역이 이 때를 기점으로 한반도에 갇히게 된거요.
외세 끌여들여서 사대주의 압잡이 노릇하는 것도 이때가 시초고..
참 자랑스러운 역사네 역사...
                    
빅미그 20-10-18 22:01
   
우리나라 역사가 그렇게 부끄러우십니까?
                         
수염차 20-10-19 09:43
   
신라가 언제 나당전쟁에서 승리햇습니까.....
승리한 댓가가 한강이남입니까??

님의 논리면 고구려는 우리역사가 아니란것이네요....
발해역시 마찬가지구요....

조선은 우리 고유의 영토인 한강이북을 불법차지한 셈이겟군요....

가생이에 토왜가 너무많다.....쩝
          
Leaf 20-10-18 14:46
   
고구려는 신라와 상관없이 자멸했죠. 당태종이 고구려를 다신 침공안한다 했었으나 연개소문 사후 국내성파(요동/만주파벌)이 당나라에 투항을 함으로써 이전 수/당전쟁 때 처럼 보급 어려움을 없애고 쉽게 평양까지 진출.
백제 또한 의자왕이 노년에 손권마냥 뻘짓하면서 망국의 길로 들어 섰구요.

또한 신라는 성공한 케이스였고요. 백제 또한 수나라를 비롯 중국세력에 엄청 러브콜을 보냈죠.
수나라에겐 갑옷까지 받치면서 고구려 공격해달라고 하고. 신라에는 왜로 하여금 전쟁을 벌이기도 했죠.
민족의 역적이라고 할 수도 없는게 민족 개념이 그 땐 없었죠. 신라에겐 고구려나 당나라나 백제나 왜나 뭐 다를 게 있었을까요? 신라가 고구려에게 고구려가 백제에게 백제가 신라에게 손을 내밀기도 했고.
               
글로벌셀러 20-10-18 17:32
   
흉노족이라 민족의 역적이랄건 없네요. 그건 인정..
                    
Leaf 20-10-18 20:41
   
이뭐병.
흉노족이라고 해서 우리의 이익이 뭐죠?
왜요? 그럼 우리 한민족 역사는 668년 종말이겠네요? 흉노족이 건국한 나라. 흉노족 국가의 귀족이 세운 국가(고려). 그 고려의 귀족이 세운 조선.
민족의 개념은 언제 생긴 지 알고요?
그리고 글은 제대로 봤나요? 고구려도 백제 전성기 땐 외세의 힘을 빌렸고요. 백제 또한 외세의 힘을 빌렸고. 그들은 실패를 했고. 신라는 성공을 했고 그 차이인데요?
고구려 또한 자멸이지 외세에 의한 멸망이 아닌데요?

학교 다닐 때 공부 지지리도 못한 거 티내나요? 아니면 뇌가 굳어서 보고 싶은 것만 보여요?ㅉㅉㅉㅉㅉ
                         
수염차 20-10-19 09:50
   
잘모르면 글을달지 말아요.....
고려의 국명이 왜 고려입니까.....바로 고구려를 계승하기 위함입니다...
고구려의 다른 국호는 바로 고려엿습니다...

발해역시 다른 국호가 고려입니다....
역시나 고구려를 계승하는 국호입니다...

조선의 국호는 대륙왕조가 인정해준 국호입니다...
바로 고조선을 계승하는 국가란것입니다...
고조선은 이성계의 조선과 구별하기위해 "고"자를 붙힌겁니다.....
바로 쥬신의 우리 한민족 발음이 조선인겁니다...

민족의 개념이 언제 생겻습니까.....말해봐요....
민족이 무엇입니까.....같은 문화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게 민족입니다...

고구려와 백제 신라가 다른 언어를 사용햇나요??
문화가 다르던가요?
다들 공히 온돌 문화를 공유햇습니다....
바로 같은 민족이란것이죠...

고구려가 자멸해요??
어떤놈이 그따위 개소릴 하던가요
평양성은 대륙군대의 포위로 무너지는곳이 아닙니다...

왜??
도로와 보급이 어려웟던 고대시대에....
대규모 병력이 이동하여 포위작전을 펼치기에 식량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도 포위전에서 방어햇던 역사가잇구요..

그것을 무너뜨린게 신라가 당군에게 식량을 지원햇기 때문입니다....
고구려는 그것때문에 무너진겁니다.....

고구려의 왕조범위는 극동까지 펼쳐져잇기에.....평양성이 포위되도 시간을두고 정비하면
극동군대가 전투에 참여하여 방어할수잇는 구조엿습니다...

신라가 바로 그런 고구려를 무너뜨릴 식량을 지원햇기때문입니다...
그렇게 안봣는데 왜곡된 역사를 배운티를 팍팍내는군요...
손이조 20-10-18 04:00
   
중국 남북조의 북위와 맞서 싸운 백제 장군과 백제 왕의 이름도 사용이 가능할겁니다.
일경 20-10-18 10:13
   
그냥 백제에 유명한 왕이 없어서 일겁니다.
어찌 됐든 신라는 고구려와 백제를 멸망 시켰기에 유명세가 있어 기억하는 사람이 많고
고구려야 말하면 입 아프죠.

백제는 일반인에게 가장 유명한 왕이 아마 의자왕일겁니다.
그외 근초고왕 정도를 말 할 수 있겠으나, 인지도 면에서 낮아서 그럴것입니다.

함명
kdx-1 : 광개토대왕, 을지문덕함, 양만춘
kdx-2 : 충무공 이순신, 문무대왕, 대조영, 왕건, 강감찬, 최영
kdx-3 : 세종대왕, 율곡이이, 서애류성룡
신라(1명), 고구려(3명), 발해(1명), 고려(3), 조선(4명)

우선 잠수함의 함명은 제외했습니다.
(하나는 기준이 안되니 다른 하나는 백제에 유명한 해상 인물이 없으니)

대표적인 구축함의 함명을 보면 딱히 백제라고 적은게 아니라.
우리 역사에서 주축이 되는 고구려-고려-조선 만 많고 나머지는 다 적습니다.
     
빅미그 20-10-18 10:49
   
우선 고대사인데다가 패자의 역사인지라 기록이 너무 부실하고, 같은 입장이라도 고구려는 중국과의 충돌의 역사가 많아서 중국쪽 기록을 살펴볼 여지가 많지만, 백제는 한반도에서 뚝딱뚝딱 한 기록밖에 없으니 남아있는 기록을 찾기가 쉽지가 않다는게 문제네요. 무령왕릉같은게 기적적으로 또 하나 발굴이 된다면 모를까요..

그나마 유명인사라고 해봐야 아신왕,개로왕,성왕 같은 패배하거나 적국에 살해당한 기록 위주이고, 왕권도 약해서 허구헌날 귀족들 반란에 시달렸구요. 답이 없죠..ㅋㅋ
테킨트 20-10-18 10:47
   
한국군의 역대 장성급 출신지를 보면 답이 나옵니다.
워해머 20-10-18 10:55
   
댓글 모두 감사합니다.
뭐꼬이떡밥 20-10-18 12:24
   
신라 역적놈들이 백제의역사를 대부분 지워서 그렇습니다.
태강즉절 20-10-18 13:56
   
통일 신라는 그렇다 치고... 고려 강역까지.....
조선사편찬 어쩌구의 왜넘들이 창작동화를 맹길고..그에 하수 병도가 설대에서 뒈질때까지 나발불었으니
타국 사서들을 금과옥조 마냥  신봉하며 ...문구 하나하나 인용해 자국 역사를 못까 안달하는 학자라는 것들이..
원나라나 명의..그것도 지들 잘났다 제국은 위대하다 라고 편찬한  강역도들에..
"지금의 평양은 옛평양이(여양?) 아니다" 라고  고려썰부분에 대빵크게 박아논건 무시하더만..없는척 못본척..
( 영락제가 자뻑 한번 왕창 띄울려 편찬한거에도..)
장수왕이  서쪽으로 천도를 했다는데..한반도의 정은이네집 현재 평양은 남쪽으로 겨내려와야 하는디?.
그러니 솔까 반동가리 경계선 명확한 통일 어쩌구도 못믿겠다는...
고착된 경계는 없이 그저 흐지부지 무주공산으로다가 북쪽으로 드락날락 했을걸로다 (발해 건국전까지)
만약 반동가리가 맞다면..고려는 위대한 왕조여...만주 한복판 서경까지(옛평양) 수복해 깔고있었으니..ㅎㅎ
하긴 인조가 삼전도에서 홍타이치한테  대굴 박았다 ..드라마나 영화에서 썰 푸는데야 말해 뭐할지..횡설수설.
워해머 20-10-18 20:47
   
글로벌셀러// 흉노족 신라왕족설은 근거가 없습니다. 현재는 그냥 유사 역사 취급받아요. 고려 왕건은 자기가 당나라 황실 후손이라고 주장했는데 그렇다고 왕건이 진짜 당나라 황실 혈통은 아니죠.
Rei98 20-10-18 22:52
   
백제 근초고왕 제외 한건 솔직히 지역차별아님?  유툽에서 광주함 이라고 검색해 댓글들 보면 지역 비하 오짐 외세랑 편먹은  문무대왕은 되고 근초고왕은 왜 안됨?  중국 동북 요서 지역 씹어 먹고 서해 해상권 장악해 번영한게 근초고왕인데 지역차별로 볼수밖에 없음. 그리고 고려 무장들중에서도 뛰어난 장군들 많은데  김경손 김윤후 양규 김숙홍 등
수염차 20-10-19 09:53
   
경상도 토왜군사정권의 폐해죠.....
신라에 비해 압도적으로 우위엿던 백제를 지우는......

김유신??
당을 끌여들이기전까진...백제의 계백한테
경주 함락 일보직전까지 몰렷던 빙신일뿐.....거의 원균급의 무능한 지휘관...
그걸 이렇게 미화시키는 토왜역사....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