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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 해외네티즌 "베트남전에서의 한국 기계화보병" 해외반응
등록일 : 17-12-19 13:47 (조회 : 40,119) 글자확대/축소 확대 축소 | 프린트

해외 밀리터리 관련 포럼에 베트남 전쟁당시 우리나라의 기계화보병에 대한 주제와 영상이 올라와 반응을 살펴봤습니다.



001.jpg





<댓글>



mojave955
- 미 공군 공습과 한국 육군의 105MM 곡사포격
- 헬리콥터 서포트를 동반한 M113 APCS 전개
- 작전 목표는 적군이 결집하는 것을 막는 것
- 79명의 적군사살, 8명 생포




buddboy
한국이 베트남전 참전한건 몰랐어. 근데 생각해보니 그럴만했네. 
베트남이랑 한국이랑 공산진영이랑 맞서는 상황이 비슷해서 
분명 그럴만한 동기가 있었을테지. 비록 돌아가는건 달랐지만.



mojave955
한국은 32만가량의 병력을 보냈었어. 미국다음 최다숫자였고.



buddboy
이런, 내가 그걸 모르고있었다니 내 자신이 밉군. 고마워!



laddism
한국군은 베트남에서 용맹함과 높은 사기로 유명했어.



Aemilius_Paulus
그리고 잊지마. 엄청나게 잔인했지. 심지어 미국보다도 더.



whenrudyardbegan
캐나다 빼면 안그런데가 있나



TheAn7iFlag
한국 정부는 참전으로 돈 잘벌었지. 미국은 한국군에 봉급주고 
장비주고 남베트남 군이 한국장비 사도록 해줬어. 
결국 한국은 참전으로 약 9억달러를 받았었고.




 newcitynewchapter
한국인구가 미국보다 규모가 훨씬 작다는걸 고려하면 저건 엄청난 대규모 동원이였어.



989487
특히 두나라로 쪼개진후 전쟁때문에 많이 인구가 줄은 후 겨우 약 10년 후 상황이었고.



RajaRajaC
전쟁 양상이 완전 달랐어. 한국전은 대규모 전면전이었다면 
베트남전은 Ia Drang이나 Tet같은 곳 빼면 소규모 게릴라전이 대부분이었지.



mojave955
아니, 실제로 보면 상당히 유사했어. 한국군은 1953년 종전 후 
농촌지역 산에서 북한 공비들에 대한 반게릴라 작전을 계속 수행해 왔거든.


nickbot
한 미국 해병이 쓴 책을 읽은 게 기억나. 
몇몇 한국 특수전 부대원들이 한밤중에 밖에나가서 피에 물든 
박격포 튜브랑 귀나 머리같은 몇몇 전리품들을 가져왔었대.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요점은, 한국군들은 완전 배드애스들이었다는거야.



MarsOz2
배드 애스스러운 학살도 했었지.



Sylvester_Scott
저거 보니까 오늘날처럼 죄다 수화기들고있네



koreanbobgato
한국군이 베트남에서 얼마나 활약한거야? 참전 내용보기 좋은 자료 있나?



Banh_mi
특정 못하겠는데, 베트콩이 엄청나게 무서워했대. 
두려움없고 적극적이었으며 잘 훈련받았다고 하더라.



JarlGearth
그리고 민간인 학살도 해댔고



itoddicus
왜 쟤네들이 베트남사람들을 저리 싫어했는지 아는사람?



mojave955
베트남인을 싫어한게 아니고 공산주의자들을 싫어한거야. 
당시 한국은 군사독재였고 반공으로 그것을 정당화했어. 
대부분의 젊은이들은 강경 반공주의 아래서 자라났고 
여기 지속적인 북한의 게릴라활동이 공산주의에 대한 증오를 불러일으켰지. 



whenrudyardbegan
아마도 공산주의자들이 걔네나라 절반을 날려먹어서 그러겠지.



SupremeReader
쟤네 완전 잔혹했어. 수천명의 베트남인들을 죽였대.
http://www.newsweek.com/south-koreas-vietnam-157627



acideater
미국도 그랬어. 언론이 통제하면서 학살이 아닌 비극으로 보도하도록 했지. 



SupremeReader
한국 해병대랑 미 해병대의 행동은 큰차이가 있어. 
한국 해병대의 민간인 살해는 사고가 아니라 교리였다고.

(*이 아래로 미군이 학살을 했니 안했니 얘기가 계속 이어집니다. 
일방적 학살 주장하는 코멘트는 다수 비추천을 맞고 내려가있는 상태)



Signs80
비극스럽지만 매우 효과적아니었을까



monopixel
민간인을 죽이는게 어떤 성취를 가져오는데?



Signs80
잔인함으로 게릴라 퇴치에 효과적이긴했지. 
우리가 그랬어야 했다는 말은 아니지만 만약 우리가 그랬다면 승전하지 않았을까.



mrstickball
호주군 만큼 훌륭하거나 더 나았어. 겁나 용맹했대. 
3800명의 사상자를 내고 41000명의 적군을 사살했다 하더군.



StaplerLivesMatter
기계화 병력이 줄줄 나오면 더 멋있을텐데



WildTurkey81
메카 수트를 기대했건만



Aprilias
오랜만에 그린베레 보러가야겠어.



sintos-compa
베스트 코리아!



tylerawn
난 한국이 베트남전에 큰 부분을 차지했다는걸 잘 알고있었어. 
하지만 자료를 찾아보진 못했는데. 포스팅 덕에 알아가는군.



StevenK511
근데 정말 예전 한국 정부가 베트남에 파병한게 최고의 선택같아. 
이 원조로 가난한국가에서 21세기 국가로 올라왔잖아. 
물론 전쟁자체로 보면 한국군에게 피해입었을 수 있는 베트남측에 유감이기도 해. 
난 동남아시아 형제들도 잘 풀리길 바랄 뿐이야.



ahjushi
때때로 베트남인들이 요새 한국의 모든것을 사랑하는걸 보면 이상하게 보인단 말야.



ricehatwarrior
베트남인들은 사소한 원한따윈 신경안써. 
베트남인들이 싫어하는 사람들이 딱 하나있다면 끊임없이 
베트남 빡치게하는 중국인들 뿐이야.




[deleted] 
한국인들은 베트남인들을 딱 한번 엿먹였지만, 
중국인들은 천년넘게 베트남을 엿먹였어.



Belpharion
왜냐면 베트남인들 또한 광동, 
라오스, 캄보디아, 태국 등을 수천년간 빡치게했거든. 



ahjushi
저 위에 사소한 원한이라는데, 걔네 아직도 미국인들 싫어해? 
아니면 미국한테도 사소한 원한이라고 넘어가는거야?



ricehatwarrior
베트남인들은 미국 전혀 안싫어해. 실제로 70%이상의 베트남인들이 미국에 호의적이야.



ahjushi
한국이 이 전쟁으로 f4 받았는데 아직도 운용중이라더라



caffeineinfusion
거기다가 m16 라이선스 생산도 허가받았지. k2가 m16에서 강한 영향을 받았을걸.



ahjushi
k2는 갈릴이나 ak쪽에 오히려 가까워. m16 영향은 매우 적은편이야.


번역기자:KevinKim 
해외 네티즌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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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 17-12-19 13:50
 
잘 봤습니다.
넷우익증오 17-12-19 13:54
 
2등....
론리캣 17-12-19 13:56
 
양키들이 남의 나라 학살을 운운하다니 진짜 웃기지도 않네.
쓰기노트 17-12-19 13:57
 
안타깝고 부끄러운 과거...국가차원에서 반드시 정중히 사과해야한다고 봄.

그나저나 내가 나온 부대네 ㅜㅜ 아직도 월남전 참전을 가장 자랑스러워 하는데...
     
중도의마음 17-12-19 14:00
 
뭐가 부끄러움? 참전용사 할아버지들한테도 그런소리 하셈.
세계가 이데올로기하에 있었고,지금 기준으로 판단을 하면 어이가 없죠
우리나라도 공산주의자들과 전쟁을 해서 지켜낸 나란데..
그 도와준 미국도 전쟁했으니까 우리나라에 사과해야 합니까?
그게 무슨... 어떤나라가 신뢰합니까? 그러면..
          
까만콩 17-12-19 14:01
 
예전 제국주의 시대에 일본도 유행을 따른 것이니 사과 안해도 되겠네요 그럼
               
GO실장 17-12-19 14:29
 
아이고 까만콩님...일본은 침략전쟁이었고 한국전쟁과 베트남전쟁은 자유진영과 공산징영과의 이데올로기 대결에서 자유진영을 지키기위한 전쟁입니다..우리나라나 미국의 침략전쟁이 아닙니다..
                    
강운 17-12-19 14:31
 
그건 관점에 따라 다른거에요
베트남 입장에선 침략이죠
                         
gyuva 17-12-19 15:02
 
그건 베트남 공산당측에서 침략이라고 느끼는 거 아닌가요...
                         
tomcat7 17-12-19 15:06
 
내 이래서 가장 무서운 애들이 어설프게 아는 애들이라니깐..
베트남입장에서 침략이란다. 이건 바보도 아니고
남베트남에서 참전요청한거다. 다만 게들이 져서 공산화가 이루어졌고
만약 베트남전쟁에서 지지 않았다면 사과가 아니라 고맙다고 인사받는다.
이건 침략뜻도 모르고 어디서 혼자 양심적인 뭔가 되는냥 그냥 이빨 까대지.
우리도 만약 6.25때 졌으면 미국이 우리한테 사과해야겠네. 침략이라?
똘빡아 베트남전이 어떻게 침략이냐? 베트남이 처음부터 우리랑 싸웠냐
지들내전에 그나마 친미정부가 파병요청을 한거지..
요즘 젊은애들은 정말 지머리에 든거 없이 그냥 말하는거 보면..답답혀.
                         
비천호리 17-12-19 15:06
 
그럼 우리 한국전쟁도 내전인데 미군이나 유엔군이 참전한것도 침략인가?
이상한 사고 방식이네.
                         
쓰기노트 17-12-19 15:13
 
/tomcat7 토론하는중에 어디서 배워먹은 버르장머립니까? 몇살이나 드셨어요? 저 40대 중반인데
나이 많으면 뭐해요? 인성이 되먹지못한걸
                         
방울토마토 17-12-19 15:18
 
gyuya / 베트남인 반수 이상이 공산당을 지지했습니다. 남베트남 시민들마저 호치민을 지지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평화적 선거로 정권이 공산당에게 넘어가려는듯 하자 선거를 무효화시키고 미국이 개입했다고 봐야죠. 그러므로 베트남 전체시각에서 봐도 침략이 맞습니다.
                         
캣타워번지 17-12-19 15:52
 
반수 이상이 지지했다고 침략이라뇨. 당시 정부를 기준으로 봐야죠.

그리고 지지자가 반수를 넘었다고 하더라도 내전은 내전입니다.
내전에 참여한거지 침략한건 될수 없어요.
                         
빠가살이 17-12-19 17:03
 
베트남에선 침략이라니??
원조요청와서 도와준 것이고, 베트남(베트콩의 반대)에서 한국인에게 감사하는 사람들도 많아. 베트콩입장에서 한국인들은 적인 것이고. 지금은 베트콩이 통일한 베트남이지만. 그래서 김대중 대통령이 사과했을때 패한 놈들이 사과는 무슨 사과냐고 한 것이야???
                         
별명없음 17-12-19 17:21
 
아니 왜 이딴 헛소리가 나오지...

뭐 베트남 입장에서 침략??
월맹이 승리했으니 이딴 소리가 나오지...
만약 월남이 승전했으면 우리가 참전한건 베트남 애들에게 복이 되는거 아님?? ㅉㅉ
                         
테스크포스 17-12-19 17:30
 
tomcat7/미개하시네요 논리의 타당성을 주장한건 좋으나 쓸때없이 젊은놈 프레임을 가지고 와 세대갈등을 부추기는 저급한 글이라 참..어텋게 젊은것들이랑 파이트함 떠서 틀딱거리는 나머지 어금니라도 강냉이마냥 휘날리게 해드려요? 에? 라고 하면 좋습니까? 제발 체통을 지키고 그렇게 애들 훈계하고 싶으면 좀 존경받을만한 행동으로 설득하세요 배트남전을 침략이라고 이야기한 안타까운 논조에 반박하려 했는데 잘 가다가 길이 옆으로 세니..나원 안타깝네요 배트남전의 전후사정을 자세히 아시는만큼 기본적인 예의와 품격 또한 탑제하시길 기대해봅니다 나이 많은게 자랑은 아니죠^^
                         
귀환자 17-12-19 17:45
 
말을 하려면 제대로 알고 이야기 하는게 옳은겁니다.
우리나라는 침략이 아니라 미국을 도와 참전한것이고, 그당시 시대상은 지금과는 완전 다릅니다.
                         
전쟁망치 17-12-19 18:15
 
참 이래서 바보한테는 바른말도 소용이 없지요.
그때 당시 남베트남 북베트남 갈라져 있었구요
우리는 남베트남 을 도와주는 미국편에 서서 참전 했어요
                         
쥬라기 17-12-19 18:25
 
이건 뭐  역사를  알고 나 말을 하는건지 ㅉㅉㅉㅉㅉㅉㅉㅈㅈㅈㅈㅈㅈㅈㅈ한국동란때  16개국  참전도 침략인가요? 똑 같은 이치거든요?  공산주의와 자본주의의 이대올로기 싸움이였는대,,,,,,,,,,, 아우 머리빈 골통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ㅈㅈ
                         
앗뜨거 17-12-19 18:42
 
어째서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쪽발이 논리를 그대로 따르는 겁니까?
육이오 전쟁도 우리가 만약 졌다면 미국이 북한정권에게 사과해야 하는겁니까?
그렇다면 육이오전쟁도 우리나라 독립전쟁의 일환으로 봐도 되는거네요?
만약 님이 정말로 육이오전쟁이 독립을 위한 통일전쟁이라고 생각한다면 종북으로 손가락질 받아도 시원치 않을 발언입니다?

아놔.. 이건 뭐... 인권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이런데까지 인권 인본 찾으시면 안되죠.
                         
에어로 17-12-19 19:59
 
베트남전은 북베트남의 지원을 받은 베트남 민족해방 전선이 남베트남을 공격해서 베트남을 공산주읠 통일 하려는 전쟁이 밸생하자. 미국이 남베트남을 지키기 위해서 참전한 것입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북한이 남한을 침략하고 연합군이 남한을 도와준것과 같아요.


베트남입장에서 한국이 미국과 함꼐 침략했다는 말 자체가 성립이 안됩니다.

북베트남이 남베트남을 침략한 전쟁에 미국과 한국이 남베트남을 도와주었는데. 결국 납베트남 정부가 멸방하면서 북베트남이 베트남을 통일하고 미국과 한국이 철수한 전쟁이예요.
                         
날카로운 17-12-20 04:32
 
데스크포스/ 지랄도 작작. 맞는말이고 요즘 젊은애들 대부분이 그런거 맞아요 저도 젊은애들에 속하는데 님같은 똘빡이들 나이드신 어르신한테 미개하다 어쩐다 님 인성도 알만하네요 입은 잘 놀려대시는게 졸라 웃기네요
                         
팬텀m 17-12-20 12:21
 
베트남 입장에선 침략이라니 베트남 사회주의자 입장애서나 침략이겠죠. 베트남 자유주의자들에겐 구원자고. 뭔 생각없이 지금 기준으로 안타깝니 부끄럽니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하고있음? 당시 전 세게가 이데올로기 전쟁중이였고 우리나라 자체가 공산주의자들에 의해 침략당하고 수많은 피해를 입었고 전 세계에서 달려온 자유주의자들이 목숨걸고 싸워준 덕분에 김씨왕조 밑에서 굶어죽지 않고 살아있는거임. 당신이 헛소리를 지껄이며 인터넷에 글을 싸지를 수 있는것도 그 덕분이고. 그리고 우리는 그런 덕을 봤기때문에 다른 나라보다 더 적극적으로 베트남 자유주의자들의 요청에 응해 베트남내전에 참가했던거고. 그러면 당신이 볼때 625내전에 참전한 un평화유지군들은 다 침략자고 학살자임? 걔들 다 부끄러워 하고 국가차원에서 북한놈들 짱깨놈들에게 반드시 정중히 사과해야함? 참내. 모르면 가만히나 있던가.
               
까만콩 17-12-19 15:14
 
아직도 박정희식 주입교육에서 벗어나지 못한 분들이 많네요. 베트남 사람들은 베트남 전을 승리한 전쟁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유진영 공산진영간의 싸움이 아니라 외세를 몰아낸 전쟁이라구요. 세계사를 인터넷으로 배우지 마시고 베트남전에 관한 논문 몇개만 읽어보시죠. 안타까운 분들 정말 많네요.
                    
닥목치고 17-12-19 15:23
 
이 분 말씀에 동의 월남전은 독립전쟁의 연장선에 있던거 맞아요
                    
zzag 17-12-19 16:16
 
주입교육은 까만콩님이 받은듯 하네요.
외세를 몰아낸 전쟁? 625에 북한이 남침했는데 남한을 돕기위해 미국이 참전했고 그래서 그 전쟁도 외세를 몰아내기 위한 전쟁이겠네요?
그리고 파리 평화협정 이후에 휴전해서 미군도 철수했는데 37도선 기습남침은 뭔세를 몰아내기 위한 전쟁인가요?
백발 성성한 참전용사의 머리채를 쥐어뜯으며 니 새끼들때문에 통일전쟁이 실패했다고 악다구니를 쓰던 대학생들 생각이 나는군요.
                    
암살 17-12-19 16:31
 
저.. 님이 안타깝네요.

북베트남에 의해 공산화 적화 통일 됬는데,
베트남 사람의 생각과 베트남전에 관한 논문이라뇨?
프랑스로 부터의 독립은 예전에 했구요.
당연히 외세를 몰아낸 전쟁이라고 선전하죠.
팩트가 자유진영 공산진영간의 싸움이고, 일반적으로 다 그렇게 생각해요.
전쟁끝나고 공산주의 찬양안하면 보트 피플로 다 죽였는데,
베트남 사람 생각이 중요합니까?
북한이 남한 적화통일 했다면, 남한에 있던 친미인사들,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국민들 다 죽이고, '우리가 침략당했다 미제 승냥이' 그러면 그게 옳은건가요?
                         
굿잡스 17-12-19 17:03
 
국가차원에서 반드시 정중히 사과해야한다고 봄.>???

1998년 김대중 대통령
 
1998년 베트남을 방문해,호찌민 묘소에 참배하고 양국의 불행에 대해 사과.
 
2001년 베트남 쩐 득 르엉 국가 주석이 한국에 방한 했을때,공식 사과.
 
<우리는 불행한 전쟁에 참여해 본의아니게 베트남 국민들에게 고통을 준데 대해 미안하게 생각하고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공식 사과,양국의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선언하였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10954
 
  2004년 노무현 대통령
 

베트남을 방문하여 호찌민 묘소에 헌화하고 묵념하며
 
<우리 국민들은 마음의 빚이 있다.그만큼 베트남의 성공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하였다
 
 2009년 이명박 대통령
 
10월 20일 이명박 대통령도 베트남을 방문,호찌민 묘소를 참배한뒤,우리 일행 모두는 베트남이

역경을 딛고 아픈 과거를 딛고 미래를 향해 가는 것에 대해 경의를 표한다.대한민국은 베트남이

크게 발전하기를 바라는 나라라는 점을 알아달라.....하였다.
 
 한국과 베트남은 1992년 수교 당시 한국군의 베트남 참전 등 과거사를 문제 삼지 않기로 했었다.
 
(파병은)냉전 체제에서 불가피한 일이었다는 선의 의견 교환에 베트남 정부가 동의했던 것이다.

 
베트남 정부는 승전국으로서 굳이 사과를 받을 필요는 없다는 입장이었고(미국도 아니고)
 
한국과의 수교에서 얻는 실리도 중요시했다 (한국이 제일 많이 지원중인 나라가 베트남)
 
2013년 박근혜 대통령
 

9월 베트남 국빈 방문시 베트남 국부인 호치민 묘소에 정중히 참배하고 헌화
 
베트남 주석 '한국은 진정한 친구다' 발언을 하며 직접 호치민 집무실을 안내함.
 


 
2017년 문재인 대통령(아세안 정상회의로 인한 방문에서):한국 국민들은 베트남에 마음의 빚을 지고 있다 발언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askian&logNo=40126562753

비록 미국 및 당시 분단된 남베트남의 공식 파병 요청에 의해 갔다고 해도

우리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은 베트남 정부에 지속적 공식 사과를 해왔군요.

도리어 베트남은 자국이 승전국인데 무슨 사과냐는 식의 반응.

예전부터 가생이도 잡게나 동게 유머게까지 국적불명의 익명성을 이용 전범국인

쨉인이나 쨉뽕 어그로들이

전범쨉의 악랄한 식민 수탈과 침략전쟁, 폐륜적 만행을 물타기하기 위해

일방적 피해자인 대한민국에게 계속되는 왜곡의 날조 물타기로 이런 베트남전쟁에 대해서

허접소리를 쳐하는 부류와 글들이 심심찮게 올라오는데 우리나라처럼 세계 최고의 인터넷에

정보 통신국가에 조금만 시간을 내서 여러 자료를 찾아만 봐도 알 수 있는 내용에

국내외적으로 대한민국에 험한 왜곡 날조를 일삼은 쨉의 선동질에 중심을 잡고

최소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평소에도 역사적 소양이나 관심 혹은  의문을 가지고 최소한 찾아

보는 습관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이군요.


과거사에 대해 대한민국의 과오와 잘못이 있다면 공식적 사과를 하는거야 당연한

이치일 것이고 그러나 대한민국에 없는 왜곡과 거짓으로 험한을 일삼는 무리와

자신의 과거사 하나 제대로  정정당당하게

사과 못하고 남의 역사나 왜곡 조작질이나 쳐하는

쓰레기 전범 쨉 극우와 추종 어그로 부류에게는 단호하고도 엄중한 경고를 요함.
                         
굿잡스 17-12-19 17:03
 
그리고 베트남은 역사적으로 식민 지배나 강대국에 의한

분단등 우리와 근현대사가 비슷한 아픔을 가지고 있는 나라로서

오늘날 베트남의 국부로 추앙받은 호치민은

당시 프랑스의 식민 지배와 강대국간의 야욕으로 재차

분단된 조국상에 오늘날 통일 베트남을 이끌고 초대 대통령으로

우리 정약용의 목민심서를 가까이하면서 독신으로 그런 청렴한 삶을 살아 왔던 그의

베트남 독립 투쟁과 파란만장한 일대기는 국적을 떠나서 김구 선생님과 오버랩되어

저도 존경하는 분 중 한분이군요.


그리고 하여튼 이런 강대국간의 재차 알력으로 인해 남북한 분단된 베트남에 민주

진영의 남베트남을 밀던

미국이 베트남 전쟁의 전황이 늪으로 빠지자  혈맹국인

대한민국에게 공식 파병 요청을 보내게 되었고

이에 응답해서 미국 다음으로 대규모 참전을 한게 베트남 파병이군요.


그런데 이부분에서도 쨉 정부의 자금까지 받고 조직적으로 활동하는 쨉극우나 어그로들이

베트남전쟁에서 마치 대한민국이 민간인을 무차별 학살 어쩌고 쳐하는데

이역시 실제와 전혀 다릅니다.


우선 베트남 전쟁에서 대한민국과 미국과 다른 전술로서 애초에 대규모 민간이 학살이 나올수

없는 전술을 사용.

무슨 말이냐?



미국과는 다른 전략과 전술로 전투에 입했는데 미국이 적을 탐색하고 색출하여 박멸하는 작전을 수행했다면, 우리 군은 민간인과 적을 차단하고 구분하여 안전지대를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안전지대를 확대해 나가면서 적을 고립시키고 퇴치하는 전술을 사용했습니다.
 

- 대표적인 한국군 전술이 '중대전술기지'였는데 중대 단위로 원형의 화력 진지를 구축하고 고정 진지를 바탕으로 거점을 방호하여 적을 차단하고 전선을 유지하며 안전지대를 확보하는 전술이었습니다.
 
- 미군은 이에 대해 대규모 단위의 분대 침투에 취약하다고 했지만 한국군은 제공권이 미군에게 확보된 상태에서 화력 지원이 용이한 화력 진지는 가장 효율적인 방호 거점이라고 파악했었던 것입니다.
 
- 실제로 해병대 1개 중대가 북베트남 정규군 1개 연대를 맞아 접전을 펼쳐 승리한 전과가 있는데 4시간 동안의 접전에서 300여 명의 적을 사살하고 아군 피해는 20명 안팍으로 적어 중대 전술기지의 효력을 여실히 보여준 전투였습니다.
 
 - 이를 통해 미군도 한국군 전술을 참고하게 되었고, 호치민은 북맹에게 한국군과의 직접적 교전을 피하라는 전군 명령도 내리기도 합니다.
 
 - 한국군은 이러한 거점 방어를 통해 확실한 전후방을 만들고, 후방에 대해서는 대민지원을 통해 현지인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여 주민들 스스로 한국군을 믿고 베트콩 등의 저항 세력을 고발하거나 색출하는데 도움을 주도록 제도를 만들었습니다.
 

- 한국군은 농번기에는 추수 및 파종 지원을, 주로 도로는 공병대를 투입해 확장이나 포장을 해 주었고, 의무대를 통해 민간 진료를 실시하고, 부대 내에 학교까지 설립해 주민을 다독이며 주민 전체를 한국군 편으로 돌리려 했습니다.
 
- 그 결과 한국군 주둔지에는 베트콩 등의 게릴라 출몰이 적었고, 연합군 중 가장 치안이 완벽한 지역으로 안정화 되었습니다.
 
때문에 한국군 주둔지에는 민간인이 베트콩을 신고하는 체계까지 만들어져 이었습니다.



 

 - 그럼에도 일부 전방 작전 지역에서 베트콩이 휴가 나 외박 나온 장병을 납치하거나 살해 하는 일이 비일비재했고,
 
 - 정찰 나간 대원들을 민간인으로 위장한 베트콩이 급습해 죽이는 경우도 많았으며, 부비트랩을 설치해 잔인하게 살해하고,
 
 - 이렇게 살해한 장병의 시신을 훼손하여 효수 하는 등의 비윤리적이며 비인도적이고 전근대적인 전술을 자행하자 단위 소부대의 지위관 등에 의해 우발적으로 진행된 양민학살 사건이 발굴조사 되기도 했습니다.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7&wr_id=2395019&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B%B2%A0%ED%8A%B8%EB%82%A8+%EC%A0%84%EC%9F%81&sop=and&page=2
 

정독해서 읽어보면 알겠지만

베트콩이 민간인들 사이에서 전쟁을 자행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해서 부득히하게 피해를

보는 민간인들이 나왔던 점 역시 분명한 사실이나 이건 전쟁중에 수반된 부득히하다면 한

경우였지만 그래도 매번 베트남에 방문하면 공식적

사과를 해왔던게 대한민국의 역대 대통령들이군요.
                         
굿잡스 17-12-19 17:06
 
베트남 전쟁 때 한국의 진상조사후 책임과 사과 조치


1999년 한국은 베트남과 공동으로 “한국군에 의한 베트남 민간인학살 진실위원회”를

공동 설립하고 강정구,한홍구를 중심으로한 조사에 들어간다

그동안 미국정부에 전달된 100여종의 보고서와 20장의 사진을 통해

총3건의 진실을 찾아내게 된다.

[한국군의 치욕]

1.<퐁니*퐁넛 사건:68년2월12일 쿠앙남성 디엔반현>

해병 청룡사단 제2대대 6중대가 베트콩의 마을로 오인 81mm 박격포로 마을을 포격한 사건으로 총69명의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하였다.

당시의 원인으로는 보고서를 중심으로 기술하면

마을주변의 베트콩의 잦은 출연과 위장으로 인해 전사자3명 부상자14명이

발생할정도로 피해가 심했던점

마을 입구에 부비트랩을 설치로 인해 부상자의 속출로 인한 이성의마비

  마을에 숨어든 베트콩의 저격으로 인해 사상자가 발생 이로인해 베트콩마을임을 확신했던점

등이다. (국군측 사상자에는 미해병대원2명이 포함된다.)

 

 2.<푹미사건: 쿠앙남성 디엔반현>

 사상자 22명 베트콩오인으로 인한 사건

 

3.<홍차우사건:쿠앙남성 디엔반현>

매복중 베트콩 오인사상 한국 소환후 사형 선고 이후 감형되어 무기징역으로 15년 복역

 

그밖에 한국군에 의해 일어났다는

빈호이사(131)/타이빈(380) 사건은 소문으로만 존재할뿐 사실여부를 확인할수없었다.

(엄밀히 말하면 사실여부가 아닌 , 사실상 존재할수 없는 사건이다.)

(사건의 성립에서 기본적오류가 많은데 예를들어 사실을 주장하는 생존자 의 주장에만 의지하면)

(헬기로 이동하여 학살했다라는 주장/ 66년에 일어난 사건인데,한국군에 헬기가 최초로 지급된)

(연도는 68년 초반이다-"국방부 작전일지"그외에 비합리적주장이 대부분을 구성하고 있다.)

(밀라이사건,기타 다국적군의 참전 등등을 감안할때 전혀 가능성이 없다.)

 

이에대한 한국정부의 조치는

69년 중앙정보부의 민간인 학살 진상조사 이후

68~73년 사이 구속군인 561명가운데 전쟁수행과 관련된 자를 제외한

40여명을(상관살해,현지인강x,살인) 미복권 미사면하여

무기징역,종신형,사형등을 집행하였다(이후 대부분이 형집행정지와 감형등을 받았다)

 
이후

김대중대통령은 2000년 베트남 국빈방문중 국민에게 공식사과를 했다

노무현대통령은 2004년 호치민묘지를 참배하며 공식사과했다.

2004년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모금활동을 벌여 베트남 퐁티에

사망자를 위로하는 “위령비”를 건립하였다

한화갑 민주당대표는 2006년당시 베트남인에게 사과하였다

 2009년도 이병박대통령이 베트남 국빈방문당시 사과와함께 베트남유공자를 한국의 참전유공자와 함께 동등대우를 한다고 했지만

당시 이를 승전으로 생각했던 베트남인들의 강력반발과 외교부의 항으로 당시 유명환장관이

직접가 베트남정부에 사과했습니다.

http://blog.naver.com/zixiace
                         
뮤즈 17-12-19 17:15
 
재밌네요. "세계 최고의 정보통신 국가"라고 자평하면서 정작 찾아보는 것은 한글로 만들어진 국내 자료 한정이겠지요. 그야말로 우물안 개구리고, 소총 가지고 파리나 잡고 있는 꼴입니다.

저 발언들을 공식적인 사과라고 평가하는 해외 언론은 본적이 없습니다. 행위에 대한 적시 자체가 빠져있고 사과라는 단어조차 없는데 어디가 사과라는 건가요?
베트남 정부와 국민을 같이 보는 시각도 그렇습니다. 박근혜가 일본과 위안부 합의 체결했을때 국민들이 그것에 동의 했나요? 베트남도 마찬가지에요. 정부와 국민의 시각은 온도 차이가 있는 것이고, 실제 해외 언론에 베트남 학살에 대한 재조명을 요구하는 베트남 기자들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우리가 경제적으로 어려울때 일본의 원조를 댓가로 일본과 협약을 맺었던 과거와 놀랍게도 닮아 있는게 베트남 입니다. 제발 그 위대한 정보통신으로 국내에만 머물지 말고 시야를 넓히세요.
                         
굿잡스 17-12-19 17:25
 
뮤즈>??


저 발언들을 공식적인 사과라고 평가하는 해외 언론은 본적이 없습니다. 행위에 대한 적시 자체가 빠져있고 사과라는 단어조차 없는데 어디가 사과라는 건가요?>??

뮤즈 이분 번역기 돌리시는감???ㅋ

올린 글에 한글로 사과니 현직 대통령이 묘지에 공식 참배등 이런게 공식 사과가 아니면

뭐가 사과인지??? 해외 언론??(애초에 언제 대한민국이 베트남 정부에 공식 사과나

방문에 대해 해외에서 이슈로 다룰 정도의 기사꺼리였는지?? 뭔 뜬금없는 해외언론??ㅋ)

전범 쨉이 그런 악랄한 짓거리 쳐하고도

대한민국에 와서 현직 쨉 총리가 저런 공식적 행위나 사과, 성실한 진상공동조사등을

제대로 그리고 끊임없이 쳐했는지???(도리어 현재 독도도발에 역사 왜곡 교육, 2차

대전 미화를 더욱 강화 쳐하고 있는게 전범 극우 아베 정권)


1998년 김대중 대통령
 
1998년 베트남을 방문해,호찌민 묘소에 참배하고 양국의 불행에 대해 사과.
 
2001년 베트남 쩐 득 르엉 국가 주석이 한국에 방한 했을때,공식 사과.


그리고 뮤즈>

본인은 제대로 위 베트남 전황에 대한 한글은 안보셨남요??

베트콩이 민간인들 사이에서 국군들까지 무자비하게 죽이는 만행까지 쳐했던게

당시 전쟁이란 양상이였는데 도대체 본인이 말하는 공식적 제대로된 보고서는

뭔지 올려 보시든지요???


그리고 우리의 사과를 떠나서 당시 베트콩이고 도리어 당시 정작 베트남 정부가 자국

민간인에 자행한 만행들이 엄청남.


그리고 본인 머리가 장식이 아니며 6.25

남북한 전쟁 당시 북쪽 공산당 북한의 요청으로 참전한 지금의 중국 당시 중공에 대해

우리가 현 짱국에 공식 사과 어쩌고 운운 쳐하남요??(도리어 대한민국이

포진하고 있든 당시 베트남 현지 지역은

민간인들이 베트공 전쟁의 소용돌이에서 그나마 훨씬 안전했고

한국군의 베트남인들 대민지원 서비스로 힘든 생활에 그나마 보탬을 주는등

짱개들 6.25로 참전해서 온갖 학살 만행 지금의 분단 고착화에 비하면 정말

양반도 이런 양반없게 한게 대한민국 국군이구만.)
                         
뮤즈 17-12-19 21:39
 
대한민국이 베트남전 학살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를 했다는 보도자료나 문서 단 한개만이라도 찾아서 링크 올려 주시구요.

일본이 제대로된 반성과 사과를 안한다는 것에는 그렇게 분노를 하시면서 정작 우리가 타국에 저지른 전쟁범죄에 대해서는 굉장히 관대하시네요.

두번째로, 동기나 정황을 따져서 자기 합리화를 시작하면 끝도 없어요. 우리는 우리가 잘못한 부분에 대한 명확한 사과와 교육만 하면 되는 겁니다. 우리가 범죄자를 심판할때 범행동기가 무죄를 만들어 주지 않는 것처럼, 죄는 죄일 뿐이라는 거에요. 이해가 되시나요?
                         
리들리 17-12-20 20:43
 
뮤즈// 이 사람은 뭔 헛소릴 하는거임.
님이 반박을 하려면 반박할 근거를 가져와서 반박을 하는거지, 다른 사람의 주장을 반박하면서 그 사람한테 증거를 가져오라고요?
애초에 베트남 가서 사과를 했다는건 검색하면 바로 나오는건데 뭘 남한테 증거를 가져오라마라 하는겁니까? 님이 실제 검색해보고 없으면 그걸 증거로 가져와서 반박을 해야죠.

[단독]文 대통령, 베트남전 참전 사과…"베트남에 '마음의 빚' 졌다"
news.joins.com/article/22115514

문재인 대통령이 베트남전 참전을 사과했다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www.huffingtonpost.kr/2017/11/14/story_n_18557508.html

대통령도 “미안해요 베트남”
베트남전 종전 이후 첫 ‘사과’ 발언… 300만달러 들여 민간인 학살피해 지역에 병원건립도
http://legacy.h21.hani.co.kr/section-021025000/2001/08/021025000200108280374066.html

노무현 전대통령이 베트남에 사과할때 비난하던 박근혜 조차도 2013년 베트남 묘소에 참배했습니다. 사과를 공식적으로 말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묘소 참배를 위해 방문한건 사실임.
                         
뮤즈 17-12-21 13:25
 
리들리 // 공식적으로 사과한 사실 자체가 없는데 어떻게 근거를 대라는 거죠? 있지도 않은 사실이 '실제 없다'라는 근거를 가져오라는 건가요? 이건 논박의 쟁점이 아니라 그냥 사실 관계 확인 입니다.

그리고 소스를 가져오시려면 최소한 읽어는 보시고 가져 오셔야죠. 올리신 링크 기사 전문에도 '간접적으로 사과했다'라고 적시되어 있는데 뭘 어쩌라는 건가요.

"문재인 대통령이 베트남전 참전에 대해 간접 사과했다."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테스크포스 17-12-19 17:33
 
에효..제발 침략과 파병에 관한 기본적인 개념좀 익혀두시면 좋겠고요;;결과론으로 공산 배트남의 승리가 된것 뿐이지 남쪽의 부탁으로 소위 자유진형으로서 이데올로기 전선에 뛰어든겁니다 침략으로 폄하받긴 힘들죠..우리가 저질렀던 민간인 학살이나 전쟁범죄등은 응당 반성해야 마땅하나 제발 본질을 흐리진 맙시다..이레서 입진보들은 으휴;;
                    
쥬라기 17-12-19 18: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카로운 17-12-20 04:34
 
민주주의 나라들 입장에서는 패배한 전쟁이랍니다 개 똘빡님
               
퍼퍼런 17-12-19 22:26
 
이런사람이 꼭 미국은 악의축 이러는사람 ㅉ
          
고려민국 17-12-19 14:06
 
베트남정부에 대한 사과보다는 피해입은 민간인들에 대한 사과를 할 필요가 있죠.
아무리 전쟁이 정당했더라도 전투 중에 벌어진 학살이 정당화되지는 않습니다.
일본이 규모나 잔혹성 면에서나 우리보다 훨씬 더 했지만 그래도 학살은 학살이에요.
          
라거 17-12-19 14:09
 
그래도 어린아이까지 학살한건 잘못한건 맞아요. 한 곳에 몰아 넣고 학살했으니까. 그것까지 정당화하면서 일본한테 사과받기를 바라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탈리안핏 17-12-19 14:16
 
참전이 부끄럽다는 뜻이 아니고 민간인 학살이 부끄럽다는 뜻 아닙니까?????
          
강운 17-12-19 14:24
 
댁 같은 부류를 내로남불이라고 하죠
          
하지마루요 17-12-19 17:18
 
베트남전이 왜 일어났는지 알면 이런 소릴 못하죠.
저건 자유베트남을 지키는 성전이 아니었어요. 애초에 미국은 그런 나라가 아님. 자국 이익을 가지고 전쟁을 하지 남의 나라 자유같은건 별 안중에 없어요. 뭐 이게 잘못됐다는건 아님. 자국의 귀중한 젊은이들을 오지랖 떠는데 갈아넣을 필요가 없으니.
     
dejavu 17-12-19 14:02
 
여러번 사과한 걸로 알고 있는데...
          
라거 17-12-19 14:11
 
네 맞습니다. 그런데 이런말이 있죠. 그만하라고 할때까지 하라는. 대신 베트남 정부쪽에서 사과 받는것을 그렇게 신경안쓰는듯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승자는 자기네니까
               
dejavu 17-12-19 14:16
 
가생이에도 찾아보면 분명 있는데..
일단 학살이 없었다는 건 아니고요,제대로 확인 된 건 얼마 없다라고 들은 것 같네요
예전 베트남 학살건이 이슈된 적이 있는데 그때 여러 정보를 접했는데.. 기억이..
그리고 베트남 위로 동상도 세운걸로 알고 있고 사과도 베트남 방문이나 대통령 바뀔때마다 하고 있고, 할만큼 하고 있다고 봐요

사실 민간인으로 위장한 베트콩들만 아니었어도 그렇게까지 했을까라는  생각도 들고요
               
느밍 17-12-19 14:21
 
하지말라는데 사과하는게 우리쪽얘깁니다.. 이게 웃긴게 뭐냐면 베트남쪽에서 민간인학살한 부분도 있는데 한국이 자꾸 들춰내서 정부쪽에선 겁나 불편해합니다.
베트남 국민들도 자기네가 이긴전쟁인데 왜사과하냐는 의견도 많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는 대통령들이 방문시에 거의 다 한번씩은 사과하고왔습니다.
                    
헝그리댄서 17-12-19 15:16
 
물론 학살은 잘못된거지만...
우린 침략목적이 아닌용병으로 간건데 사과할만큼 하고있고.
어디까지 사과를 해야하나요? 미국이 해야하는거아닌가?
우리가 주가 아닌데? 다른나라는 왜 가만있는데...연합군들은...
느밍님한테 한게 아닙니다. 윗글에 ㅎ
               
후아이오 17-12-19 15:25
 
베트남인들은 별로 신경 안쓴다더군요.

자기들이 이긴 전쟁이라 여기기 때문에.
     
s아우토반s 17-12-19 14:06
 
뭘 사과 해야합니까? 대체...?
     
BTJIMIN 17-12-19 14:07
 
찾아 보세요 정부에서 여러 번 사과했어요
          
뮤즈 17-12-19 16:26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사과한적 없습니다.
     
서클포스 17-12-19 14:08
 
이미 공식적인 사과 여러번 했는데 또 사과 하라고 하면 님이 잘 몰라서 글 적은건지..
     
테이브 17-12-19 14:18
 
뭐가 부끄럽다는거지?
자유주의와 공산주의의 대립에서 자유주의의 편으로써 참전한건데?
물론 그 자유주의가 개막장이었고 공산주의야 말로 당시에는 유토피아적인 요소여서 국민들이 원하는 새로운 물결을 막는듯한 느낌이 있었던것은 사실이나 현재의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를 비교하자면 전쟁에 참여하는것은 당연히 옳은 일이었는데?

다만 학살의 경우에는 사과해야할 것이 분명하고 계속 사과를 하고 있고말이지,
게다가 학살에 대해서 핑계를 넣자면 냉병기를 이용한 싸움에서는 성인남자만이 전술적인 병력이 되지만 총기와 폭발등 트리거를 누르면 사람을 죽일 수 있는 현대에 들어서며부터 어린아이, 노인, 여성들도 충분히 전력적인 요소로 병력화 할 수 있기때문에 초창기에 한국군인이 마을에서 긴장을 풀고 있다가 당한적이 한두번이 아니다보니 오해와 PTDS로 이루어진 주민학살이 일어났던것이지.

이런 것들 때문에 현대에와서는 토지를 점령한다는 개념의 전쟁을 일으키는 나라나 단체들은 전부다 인권이 막장인거고(아프리카의 군벌이나 ISIS 같은 애들)

미국도 그렇기때문에 중동에서 전쟁에 발을 들여놨지만 해당 지역이 미국땅이 되는것이 아닌건 여러 이유가 있지만 그중에 하나가 메리트가 없어서 그런거고
     
송곳니 17-12-19 14:21
 
안타깝지만 부끄럽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쩔수없는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당시한국은 선택사항이 없었음...
그리고 그 바탕으로 다시 일어서는 배경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분명 베트남에게 미안하지만 ..
그리고 학살은 부끄러운 행동이죠.. 민간차원의 보상을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민간차원의 보상도 지금 차고 넘치게 해주고 있죠. 병원부터 시작해서 한국기업들이 진출해서 어마어마한 투자와 설비을 만들고 있습니다.. 과장해서 말한다면 베트남 부흥기가 시작한거죠
주변나라들이 부러워 할 정로.... 심지어는 러시아가 자신의 나라에도 좀 투자해달라고 할 정도로,.. 학살부분은 잘못된 일이고 그건 사과할 일이지만 우리 할아버지 아버지을 모욕하지 맙시다!
     
쓰기노트 17-12-19 15:04
 
일본의 침략전쟁은 나쁘고 돈벌려고 파병한 우리 국군은 정당한 겁니까? 군인만 사살한게 아니라 엄청난 수의 민간인 특히 아이들과 여성들을 죽이고 성폭행하고 임신시킨후 떠나고 온갖 추한 짓을 했다는게 밝혀져있습니다. 베트남엔 한국인을 상대로한 증오비와 위령비가 있습니다. 아직 그 당사자들이 살아있는데 그냥 전쟁이니 이해해야 한다는 말이 안되는거죠. 침략전쟁은 나쁘고 이데올로기 전쟁은 괜찮습니까?
          
tomcat7 17-12-19 15:19
 
내 이래서 가장 무서운 애들이 어설프게 아는 애들이라니깐..
베트남입장에서 침략이란다. 이건 바보도 아니고
우리가 참전한건 아주정당한거다. 이 등쉰아...쫌.
이등쉰들은 침략 뜻도 몰라.
베트남전쟁의 시작도 모른체 이등쉰들은 지들이 무슨 고귀한 양심가인냥..
침략 한자공부나 좀 하든지. 모질아.이런넘들이 꼬옥 지가 맞는줄 알아요.
베트남전이 우리나 미국이 침략해서 전쟁났냐? 똘빡아.
우선 지들 내전부터 시작해서 그나마 민주정부와 닮은 남베트남이 공산정권인
북베트남과 지들끼리 싸우다 미국에 참전요청을 했고. 우리도 미국이 요청해서 참전한거지
그게 침략이냐?
다만 우리가 참전한 남베트남군이 져서 공산화가 이루어졌고
만약 베트남전쟁에서 지지 않았다면 사과가 아니라 고맙다고 인사받는다.
 
우리도 만약 6.25때 졌으면 미국이 우리한테 사과해야겠네. 침략이라?
요즘 젊은애들은 정말 지머리에 든거 없이 그냥 말하는거 보면..답답혀.
돌빡들은 역사나 사실은 알려고도 않고 어디서 혼자 고귀한 양심병자인척 하며
어떻게 비교를 해도 일본하고 하냐?
 그리고 베트남전은 정규군이 아닌 거의 게릴라전이다. 게릴라전이 뭔지 아냐?
죄없는 양민학살 하는데 그 원인또한 알고보면 우리보다 지금 베트남 공산정권이 더 문제고
게들이 사과해야한다. 이유는 우리는 정규군이었고 게들은 전형적인 공산주의 게릴라식이라
정규군과의 싸움이 아니기에 그래서 전쟁에 적군포로는 살려줘야되고 항복의사 등등 규칙이
있지만 게들이 규칙을 깡그리 개판치고 전쟁을 했기에 죄없는 사람들도 죽임을 당한거다.
그래서 전쟁은 일어나면 그자체가 비극이다.
낮에는 농사짓고 미군과 우리한테 알랑방귀 뀌다가 정보 이용해서 밤에는 적으로 돌변하는
전술이 전형적인 공산주의 게릴라 수법이고 이로 인해 우리나 미군 피해가 얼마나 컷는지
알기나 아나? 간첩 잡아봐라 전부 아니라 그러지.
그이외 뭐 아기들까지 학살했다고 구라치는데 그 근거나 가져와라.
혹시 폭격했는데 애들희생가지고 말하는거리면 할말은 없다만..
어디서 주워들은 카더라로 무식하게 말하고 쳐 다녀서 이렇게 길게 쓴다.
               
뮤즈 17-12-19 16:45
 
전쟁의 명분과 실제 일어난 행위는 따로 봐야하는 사안임에도, 이 두가지를 어떻게든 하나로 엮어서 평가하는게 일본이 하고 있는 행위 아닌가요? 말그대로 이중잣대 내로남불 입니다.
또, 게릴라전이기에 어쩔 수 없었다? 범죄자가 동기가 있었다는 이유로 무죄 받는 사례 얼마나 보셨나요. 동기는 참작의 요건이지 그렇다고 죄 자체가 없어질 수는 없는 겁니다.
학살 자체에 대한 부정도 마찬가지에요. 카더라? 세계 주요 언론이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것도 부정하시는 건가요? 직접 찾아본 결과입니다. 아래 읽어보시고 판단하시구요.

가디언
https://www.theguardian.com/news/2015/apr/22/vietnam-40-years-on-how-communist-victory-gave-way-to-capitalist-corruption
뉴욕 타임즈
https://www.nytimes.com/2017/07/10/opinion/vietnam-war-south-korea.html
LA 타임즈
http://www.latimes.com/world/asia/la-fg-korea-vietnam-20150516-story.html
워싱턴 포스트
https://www.washingtonpost.com/archive/politics/2000/04/07/civilian-massacres-in-vietnam-war-tied-to-s-koreans/8b42c38e-616b-4d59-bccf-8b5fb76724f8/?utm_term=.d5b7534f3c84
               
헤밍 17-12-19 21:35
 
이 새.끼는 왜 이리 발기해서 지랄이야? ㅄ새.끼
베트남입장에선 그렇게 보는 시각이 있을수도 있겠구만..

하여간 벌레.새.끼들 어설프게 줏어들은거로 욕지거리하면 남을 가르칠려 드는거 보면 ㅄ 삽질한다는 말이 딱이야
          
헝그리댄서 17-12-19 15:23
 
답답한 양반일세...더 이상 말이 필요가없는
     
랴옹 17-12-19 15:18
 
사과도 했고, 국민 성금 모금도 했었다.
야이 한심한 것아 평소에 얼마나 관심이 없었으면 아직도 모르니?
          
쓰기노트 17-12-19 15:21
 
노무현 대통령때랑 문재인 대통령이 각각 사과한거 알고있어. 사과를 했다는건 알지만 그동안 우리가 모르쇠했던건 사실이니 계속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한 말이고 너같은 새끼한테 쓰레기라고 들을 만큼 실수한 글 없는데 왜 지랄인지 모르겠다? 내가 무슨 잘못을 했길래 너같은 새끼한테 쓰레기라는 소리를 들어야하니?
               
앗뜨거 17-12-19 18:56
 
쓰레기 맞구만 뭘. ㅋㅋ
               
손구니 17-12-19 21:44
 
들어도 될거같아요 ㅎㅎㅎㅎㅎ
     
캣타워번지 17-12-19 15:49
 
사과할만큼 했는데요? 오히려 베트남에서 그만하라고 할 정도고요.

자기들이 이긴 전쟁이니까. 그리고 베트남이나 캄보디아나 공산당들은
학살 안했을거 같아요? 킬링필드 아시죠...? 625때도 남북 가릴거 없이
민간인학살 있었습니다. 우리는 일본처럼 일방적인 침략에 주권을 강탈한것도
아니고 베트남 내전에 참전한 겁니다. 사과했고 상대가 받아줬으면
서로간에 자꾸 들출만한 일도 아닙니다.

우리가 쪽발이들처럼 사과하는척하다 물리고 그런짓
하는것도 아니고... 사과 계속 하고 있는데 평소 관심도 없어서 사과한줄도 모르고 있다가
이제와서 정중히 사과해야하는데... 이러고 계신건 아닌지?
     
bigsterseung 17-12-19 16:34
 
베트남도 남북이 갈려있는 상황에서 남,북 공산주의와 전쟁을 한겁니다.

결론은 졌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공산주의를 쳐부수자는 생각으로 도움으로 참전한거구여.

베트남 vs 미국 전쟁이 아닙니다.
베트남(남,북) 전쟁에 미국이 도와주고 동맹국가 도와준거예여..

사회주의인 북베트남과 민주주의인 남베트남과 전쟁을 통해 북베트남이 이겨서 베트남을 하나로 통일하여 사회주의 국가가 된 것 입니다.

지금도 베트남은 여,야가 없는  정당1  베트남은 공산당입니다 사회주의이며 공권력이 무섭습니다
     
귀환자 17-12-19 17:49
 
쓰기노트님.....님의 말씀이 제가 오래전에 기억하던것과 흡사하시는데.
엄연히 우리나라는 지금 20년 넘게 베트남에게 사과하고 있고 민관 합의하에 주도적으로 서로 협력및 사과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와 베트남에서 미국이 쓰던 고엽제에 당한사람끼리  서로 뭉쳐서 활동하는것도 있구요.
그리고 위에 댓글중에 민간인 학살 어쩌구 하는것중 우리나라에서 하던게 아니라 남베트남부대에서 학살하던것을 우리나라가 했다고 프레임씌운것도 상당수 많습니다.
그리고 바로전 503또한 베트남에게 사과했어요.
모든 대통령이 계속해서 사과하는중인데 어떻게 국가차원으로 또 사과를 해야합니까?
     
ㅣㅏㅏ 17-12-19 18:38
 
국가차원의 사과 이미 했음. 김대중대통령도 했고 문재인대통령도 했고. 국가 원수가 공식적으로 사과했음. 이런 얘기하기 전에 좀 찾아보기나 하셈. 그리고 사과고 나발이고 없는 쪽바리랑 동급 취급 말고 ...
     
도야지사랑 17-12-19 18:42
 
공식적으로 정식으로 사과해야 하지만...
참전을 결정하고 그것을 자랑스러워 하는 우리나라 우익들과 보수 세력이 사과하는 것을 엄청나게 싫어합니다. 한쪽만 따를 수 없으니 대통령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인사들이 공식적으로 사과하기엔 우리나라 정치 사정이 안따라주죠~ 그래도 일본처럼 역사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라 민간 차원에서의 사죄와 배상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보여 다행입니다.
     
내손안에 17-12-19 19:06
 
월남전은 섣부르게 판단할 전쟁이 아녀요
제1차 인도차이나전쟁부터 차근차근 엮어진 제2차 인도차이나 전쟁임다
이 두전쟁을 조금 알아보면 재미?잇는 동남아 근세역사를 알수잇쓰요
     
드봉 17-12-20 11:55
 
자랑스워 할만한 일은 아니지만 부끄러워 할 일은 더더욱 아닙니다.
베트남전쟁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이데올로기 전쟁이었어요.
민주주의를 추구했던 남베트남 입장에선 북쪽의 베트공들이
주적이죠. 뿐만 아니라 남쪽에 게릴라성 테러도 엄청 해대서
우리와 마찬가지로 동족살인 그것도 민간인들도 서슴치않고
학살했습니다. 배경이 어찌되었건 한국전을 도와준 미국이
거의 남베트남 정부만큼이나 주체가 되서 발발했고 남베트남이
한국전쟁 파병국이기도 했고 원조가 아니었어도 가야만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다만 당시 경제상황상 참전의 동기에
보상이 더해진것이죠. 그 과정에서 제 3자인 파병국이
동족을 살해했다고 베트남 사람들이 우리를 싫어할 것이다라고 생각하는건,
한국전에서 미군이나 기타 파병국이 북한군을 많이 죽였기때문에
우리쪽에서 싸워준 파병국에게 욕을 하는 것과 같은 것이죠.
다만 우리와 다른 것은 북베트남인 사회주의체제의 승리로 끝났다는 것
하나지요.
열대밀림 지역에 촌락을 형성해서 사는 민간인을 가장한
비엣공에게 여러차례 통수당하고 미군은 막말로 여자랑
어린애들빼곤 다 죽일 정도였습니다. 한국군은 여러차례
일선에서 전면전을 한 부대가 많았고 베트공이 한국군을
두려워하면서 국지전을 피해게 만들었기때문에
교전지역의 민간인들의 불필요한 피해를 많이 억제시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분명 우리군도 피아식별이 안되는
북쪽 민간인을 살해한 사건이 있기때문에 공식적으로 한번씩
사과를 하는 것이죠. 그렇다고 참전자체를 부끄러워 할건
절대 아닙니다.
지금 보세요. 수도인 북쪽의 하노이보다 남쪽의 호치민에 경제가 집중되어있고
약소국으로서 미군을 상대로 이겼다는 자긍심 말고는
당시 공산주의 비엣공 승리를 탐탁치 않아하는 젊은 세대들도 많습니다.
요즘 베트남 여행이 한창 붐이라 가보신분들 많겠지만 지금 베트남은
캄보디아랑 비교도 안될정도로 자본주의 시스템으로 굴러가는 나라입니다.
한국전쟁과 마찬가지로 참전국이던 뭐던 실질적 이데올로기 전쟁의
분위기를 만들고 양강체제에서 제 3국을 세력싸움에 끼어들인
미국이나 당시 소련을 욕할순 있겠으나 당시 민족 전쟁이었던
베트남전에서 일방쪽에 참전을 했다고 무작정 손가락질 하진 않습니다.
오히려 남비엣입장에선 우리가 고마운 존재였죠.
매우 유사한 이데올로기전쟁에서 그것도 한국전이 끝난지
얼마되지않는 시기에 반공사상 그리고 북한의 국지도발도 당시엔
꾸준했고 우리가 언제부터 전투민족이었다고
상대가 오줌지릴 군인정신이나 전투력이 있었겠습니까?
당시 우리 상황이 베트남전에서 용맹할 수 밖에 없었단 소리죠.
당시 원조로 국영기반 산업을 시작하고 한강의 기적을 만든 것도 팩트입니다.
욕할거면 공부까진 아니더라도 다큐 추천해 드립니다.
명작영화인 굿모닝 베트남도 미군입장보다는 부조리한
미군 상사를 비판이라던가 당시 동족살인의 비극을
현실적으로 묘사했다던가 동시 다발적 민간인 테러,
미국이 패배를 인정할때 환호하던 미군들의 아이러니 등
이데올로기 전쟁의 덧없음이나 당시 베트남 분위기를
어느정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소브라리다 17-12-20 22:43
 
우리가 베트남에게 사과하는것은 전쟁참여에 대한것이 아니라 전시에 전쟁과 무관한 민간인에게 했던 잔인한 행동에 대한 사과입니다. 전쟁 참여는 연합국으로 당연한것입니다. 그래서 님도 이렇게 자유롭게 이곳에 댓글도 달수 있는 경제발전을 이루었죠.
     
StarName 17-12-25 00:41
 
김대중대통령이 사과했었는데 베트남이 우린 사과받을 이유가 없다 우린 전쟁에서 이미 이겼다 친구여 라고 했었음
술나비 17-12-19 13:59
 
어때요?
k2는 못 써 봐서 잘 모르는데, 생긴 건 m16기관부와 같게 생겼던데...?
두가지 다 사용해 보신(분해결합까지 몽땅 해본...) 분 설명 좀....

솔직히 베트남 전에 대해서는 할말 없는 것이 용병으로 팔려 나간 거나 마찬가지라서 ㅡ,.ㅡ;;

뭐가 어찌 됐든 국내적으로 볼 때는 국민 피 팔아서 돈 벌어 온 거고
베트남 입장에서는 원수겠지....
     
왕호영 17-12-19 14:39
 
M16하고 ak 분해 기술체득해서 만든게 k2라고 하더군요 두총의 성향을 모두가져온
     
닥목치고 17-12-19 15:14
 
AK로 만든 AR소총이라는 별명을 갖은게 K2소총이죠
     
푹찍 17-12-19 21:50
 
노리쇠 뭉치를 후퇴시킬때 연소가스를 직접 뿜어서 하는게 m16 이구요
피스톤을 이용해서 후퇴시키는게 k2...
ak 소총이 바로 가스 피스톤 방식입죠.
m16방식은 반동이 약하지만 탄매가 많이 끼구요
k2 방식은 정비하기는 쉽지만 피스톤 움직이는 덩어리도 같이 움직여서 무게중심이 앞뒤로 덜덜덜 결과적으로 반동이 증가합니다.
          
술나비 17-12-20 12:48
 
오~ 이해가 됐네요.
감사합니다.
가오룬 17-12-19 14:00
 
군인들 보상금 대통령이 이중배상금지를 이끌어 군인들 보상제대로 못받음
그 돈들 경제발전명목으로 썼다지만
그 피해자들은 보상못받음.
     
라거 17-12-19 14:12
 
네 맞는말입니다. 그때 우리 봉급의 40%정도를 정부가 가져갔으니까요. 마치 현재 북한 벌목공이 외화 벌이하는 것처럼요. 물로 그들은 더 심하게 뜯어 가지만.
     
닥목치고 17-12-19 15:25
 
당시 다까끼기 만든 이중배상덕에 현역 복주중 사망사건등잉 일어나면
사던전체 간부들이 모금해서 위로금 전달해는 개같은 시스템이었죠
개헌시 가장 우선적으로 바뀌어야 하는것 중하나가 저 이중배상금지입니다
까만콩 17-12-19 14:00
 
전투기 헬기 장갑차 지원받아서 공격들어가는거라 보병 입장에서는 좀 나은 작전이네요. 완전 정글안에서 매복하는 것 보다는 ㅎㅎㅎ 제 아버지 친구분이 월남전에 참전하셨다가 한쪽팔을 잃으셨는데 술 드시다가 그때 이야기를 해주신 기억이 나네요. 정글에서 기습을 받았는데 수류탄 터지고 총알 비오듯 쏟아지고 난리도 아니었답니다. 오른손이 다쳐서 왼손으로 총을 집으려고 보니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왼손 팔꿈치 밑이 날라가고 없더라는...ㅠㅠ 그리고 바로 정신잃었다가 깨보니 병원에 후송을 와있더랍니다. 사람이 죽을 위기에 놓이면 아픈것도 모른다네요
룡잉 17-12-19 14:05
 
솔직히 미안한 감정 때문인지는 몰라도.. 동남아 중엔 베트남이 제일 호감이감..
허까까 17-12-19 14:06
 
하아... 댓글 또 파이어 날 조짐이...ㅋㅋㅋㅋㅋ
poongjun 17-12-19 14:07
 
전쟁에서는 남한 도와서 북한이랑 싸운격이라 그렇게 원한을 가지고 있지는 않을듯
다만 라이따이한과 같은 후유증이 사회적 문제가 되서
그런것들로 인한 반감은 있을듯
     
캡틴하록 17-12-19 14:25
 
그렇죠..한국군이 있는 동안 베트남 여자를 임신시키고 전쟁끝나고 다시 데리러 온다고 하고선....
그렇게 혼자 남은 베트남 여자는 믿고 애를 낳았지만..그 애는 자기 아비 얼굴도 모르는..
그러면 그 후에 손자들이.."할아버지는 누구야?"하면 할말이 없는..
캡틴하록 17-12-19 14:08
 
저희 아버지도 베트남전참전하셨지만.
한국군이 베트남전에서 엄청 유명했다 하죠..
미군이 어려워하는 작전도 죄다 도맡아서 거의 섬멸하다시피 승리하고..
베트공들도 한국군하면 학을 뗏다고 하더군요..너무 잔혹해서 건들면 안된다고..한국군만은 건들면 안된다고..
기피 대상 1호랄까..
한국군 몇 명 죽이면 자기들한테 쳐들어와서 그 배로 잔혹하게 갚아주는 등..
모르죠..누가 적인지 누가 민간인인지 구분이 안되는 그 게릴라전 상황에선 민간인 학살도 있었겠죠.
     
라거 17-12-19 14:13
 
대신 베트콩하고 북베트남 정규군하곤 구분해서 생각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뚱쓰뚱쓰 17-12-19 18:06
 
저도 이렇게 들음...병원생활할때 앞방 할아버지가 베트남참전 군인이신데..근데 주로 한국군의 역활은 특수한 상황 몇개빼곤 대부분 대민지원있엇다고함..근데 베트콩의 전술이 민간인들 속에 숨어서 게릴라전을 펴는바람에...그리고 옆에 동료가 당하면 눈이 돌아가서 거의 미친상태에서 전투를 진행한다고 뭐 죽고사는건 생각이 안든다고 내가 죽더라도 그냥 앞에놈들 다죽인다는 심정으로 전투했다고 하더라구요..그러다보니..베트콩들이 제일 두려워 했던게 한국군이라도...워낙 6.25도 겪은 세대분들이 참전한거라 전투력이 ㅎㄷㄷ했다고..
고려민국 17-12-19 14:11
 
얼마 전에 문대통령이 베트남 참전 군인들에 대한 경의를 표했을 때
베트남 정부에서 학살자들을 치켜세운다고 반발했더라고요.
완전히 똑같은 비유는 될 수 없겠지만
걔네들도 우리가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했을 때랑 비슷한 느낌을 받았겠죠.
참 복잡한 문제입니다.
     
라거 17-12-19 14:14
 
그리고 심심한 애도를 표하기도 했죠. 학살된 베트남 사람들한테.
     
zzag 17-12-19 16:20
 
그랬나요?
베트남 정부가 GR하는군요.
우리는 학살이 있었는지도 명확치 않은데 사과도 몇번씩이나 하고,
정작 지들은 전쟁중에 그리고 전쟁후에 같은 민족 수십만을 죽음으로 몰고가고 그런 dog sound를..?
banggoo 17-12-19 14:15
 
월남전은 당시 전쟁중이엿고 당시 월맹군은 민간인으로 위장중이엇고

 전쟁은 원래 그런거다 이유없이 민간인이 죽는거야//
가생이만세 17-12-19 14:21
 
근데 왜 영상에 등장하는 미군이 맹호부대 마크 달고 있나요?
     
닥목치고 17-12-19 15:27
 
파견병력이 해당 부대 마크를 달고 작전 투입되는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실제 공수부대원들은 백마부대 마크 달고 작전에 투입되기도 했으니까요
     
별명없음 17-12-19 17:24
 
맹호부대에 파견나온
포병 관측장교나 항공통제 장교일 가능성이 크겠네요...
김그래 17-12-19 14:22
 
가난에 허덕이던 시절 국가의 명령을 받아 전쟁의 광기 속에 있었던 사람들을 수십년 후 평화 속 배부른 사람들의 잣대로 평가하는 것 만큼 웃긴 코미디가 없죠. 참전한 것에 대한 사과가 아니라 민간인 학살에 대한 사과는 반드시 필요하겠지만요
banggoo 17-12-19 14:23
 
당시 월맹군은 민간인 속에 숨어 있었다, 그러면 그민간이도 같이 적군 취급하는게 맞재.

민간인이다고 생각햇는데 거기에서 총알이 날아와 아군이 쓰러졋다고 생각해봐

 그렇다면 어떨까 그민간인들도 다 쓸어버려야지.
     
천년의시 17-12-19 16:18
 
ㅋㅋㅋ 님이랑 같은 논리를 대며 죄없는 시민들을 몰살한 사람이 있었죠

이승만이요

북한군들이 몰래 빼돌린 가입서에 아무것도 모르는 시민들은 설탕 타먹으려고 가입 했고 북한 첩자라고 의심당해서 싸그리 다 죽었습니다.

님같은 사람이 그나마 정치같은거 안해서 다행이지
          
분석 17-12-20 01:40
 
같은 논리도 상황에 따라 다른겁니다. 비교할만한 비교를 하시길. 눈앞에서 전우가 피흘리는걸 보면 눈 안뒤집힐 사람 없고 민간인 틈에 숨어서 공격해오는데 체크하고 있을겁니까? 베트남 전쟁 관련 영화를 봐도 늘 나오는 상황이구만. 찬찬히 생각좀 해보시길. 방구님의 관점이 뭘 말하고 싶었던건지..
치바우 17-12-19 14:23
 
누가보면 한국이 침략전쟁한줄 알겠네
znxhtm 17-12-19 14:23
 
Tet는 베트남 말로 설날명절을 가리킴.
'테트 대공세'때문에 Tet를 지명으로 착각하는 듯.
mars79 17-12-19 14:23
 
베트남전 파병과 관련해서는 다양한 스펙트럼으로 볼 필요가 있습니다.

1. 파병군인
- 이들은 그저 명령받아 움직이는 군인일 뿐이고, 나름 공산주의를 막아낸다는 사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조국을 위해 목숨을 건다는 사명도 있었고요.
이 분들은 군인으로서의 역할에 목숨걸고 충실한 것이므로 한국 입장에서는 영웅 대접을 해야만 합니다.

2. 파병 정당성
- 미국이 부도덕한 전쟁을 시작했네 어쩌네 여부와는 별도로 한국군은 어찌보면 파병하는 게 정당한 일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그게 매판정권이던 무엇이던 간에 분명히 남베트남 정부가 존재하고 있었으며, 그 정부가 불과 10여년 전인 한국전쟁 때 대한민국을 지원했던 우방이었거던요.
더군다나 혈맹이라고 하는 미국이 참전한 전쟁이었으므로 빚을 갚은 차원에서라도 파병할 수 밖에 없었을 겁니다.

3. 양민 학살
- 이 것은 사고이던 고의던 간에 무조건 사죄해야 마땅한 일입니다.  민간인과 베트콩이 섞여있고 구분하기 어려워 어쩔 수 없었다고 항변할 수도 있겠지만, 결과적으로 양민학살은 인도주의적 관점에서 아무리 세월이 지나도 용서받기 힘들 것입니다.

4. 박정희 정권
- 수 많은 한국 젊은이들의 피를 바치고서 막대한 이득을 챙겼는데, 도대체 그 군인들에게 얼마나 보상이 이루어졌을까?. 군 현대화와 경제개발에 들어간 자원은 알겠는데, 여기서 제외된 그 수많은 재화들. 그거 다 어디로 갔니?.
스위스 은행에 있나?.

5. 한국의 입장
- 정부 차원에서는 남베트남 정부의 참전 요청으로 파병 자체는 정당했음을 강조하고, 이 과정에서 발생한 양민학살에 대해서는 정식으로 유감 표명과 함께 사죄해야 합니다.
단, 이게 참 묘한건데 희생자에 대한 사죄 외에는 너무 저자세를 취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희생자를 떠나서 생각해보면 베트남은 전쟁에서 승자이고 한국은 패자가 되므로 이 문제를 가지고 너무 사죄 모드로 가는 것이 모양새가 안 맞기 때문이죠.(실제로 베트남인들은 희생자 가족 외에는 이 문제를 거론 안한다고 합니다. 오직 승자의 자부심만 있는거죠.)
그냥 인도적 관점에서 병원, 학교 설립 같은 사업을 지원하면서 진정성을 보이면 된다고 봅니다.
     
진정해진정 17-12-19 16:13
 
현명한 분석입니다. 동의합니다.
     
전쟁망치 17-12-19 18:19
 
몇번이나 읽지만은 맞습니다.
옳으신 말씀
분명 국가 경제 발전에도 돈을 사용 했겠지만
군인들에게 정상적으로 지급되어야 할 돈중 일부는 개인 호주머니에 들어갔죠잉
503은 그돈 가지고 있을려나
     
뮤즈 17-12-19 21:58
 
거론을 하기 싫어서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게 통제를 하니, 사건 자체를 모르거나 무시하고 있는 겁니다. 그걸 가지고 본인들의 승전 자부심 때문에 침묵하고 있다고 판단해 버리시면 곤란해요. 기사 하나 인용해 드릴게요.

On June 6, 2017, South Korea’s Memorial Day, the newly elected president, Moon Jae-in, addressed the country’s Vietnam War veterans, declaring that Korea’s economic takeoff was indebted to their sacrifice in Vietnam. A few days later, I received an email from a Vietnamese journalist who asked how the history of Korea’s Vietnam War should be told in Vietnam and Korea. Shortly thereafter, another email came in, from a South Korean NGO that is active in reconciliation efforts regarding the Vietnam War violence between the two societies.

2017년 7월 6일, 한국의 현충일. 최근 당선된 문재인 대통령은 연설중 베트남 참전용사들이 한국의 경제성장을 위해 희생했다고 선언했다. 몇일 후, 나는 베트남 기자에게서 한국의 베트남전 역사가 어떠했는가를 베트남과 한국에 알려야 한다는 이메일을 받았다. 그에 이어, 한국에서 날아온 이메일에는 한국의 비영리단체가 양국의 베트남전 범죄에 대한 화합의 노력을 하고 있음을 알려왔다.

원문 - https://www.nytimes.com/2017/07/10/opinion/vietnam-war-south-korea.html
     
버섯머리 17-12-20 03:01
 
정말 맞는 말이네요.
종이사자 17-12-19 14:25
 
민간인과 게릴라를 구분할 수 없는 상황에서 게릴라들이 한국군을 공격할 마음조차 가질 수 없도록 철저하게 응징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공격적이지 않고 우호적인 현지 주민들에게는 농사일, 저수지공사 등과 같은 대민지원을 한국군이 제공했다고 합니다.  프로파간다인가요?  실화인가요?
직장인 17-12-19 14:28
 
번역 수고하셨어요
stabber 17-12-19 14:28
 
용병으로 보내놓고 장병 전투수당까지 중간에 잘라먹은 건 정말 최악
한 사람 당 한 달에 500달러 받는 걸로 미국과 합의를 했는데 50달러만 지급...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01675
     
프리미어주 17-12-19 21:58
 
저도 이내용 알고 엄청 나게 화가 나더라구요

국민들이 피로 벌어온 돈을  지 뱃속에 갈치 

이건 사람이 아님
강운 17-12-19 14:30
 
대통령 방문 마다 아니면 취임후 처음 방문시 민간인 희생자에 대한 비문에 참배라고 하나요 그런 행사를하여
진심을 보이는게 제일 낫다고 보네요 어쨌든 파병이 정당하다고 하더라도
민간인이 학살된건 성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앵두립스 17-12-19 14:31
 
사과얘기 또 나오네요. ㅎㅎㅎ 좀 지겨운 듯...

사과하는거 좋죠.
문제는
1. 우리나라는 여러번 사과 했고, 베트남전에 대해서 부정하지 않고 우리 스스로 베트남에 위령비 세워줌.
2. 베트남 정부측에서 사과하지 마라고 함
3. 베트남 전은 미국이 주가된 전쟁임. 다른 참전 국가들의 태도 및 반응 -> 6.25 전쟁 이후 우리는 중국에게 사과요청하나요?
     
강운 17-12-19 14:34
 
위령비가 있다고 하니 대통령 취임마다 어느정도 성의를 보이면 된다고 생각
그런데 중공 관련은 사과 요청을 우리가 하면 모르죠 해보려고 시도도 안하지 않았나요?
          
후아이오 17-12-19 15:29
 
굳이 안해봐도 뻔하죠ㅋㅋㅋ
          
헝그리댄서 17-12-19 15:33
 
그 말이죠...
우리나라는 중국에 사과요청바리지도 않는데
베트남도 우리와 같은 입장이고 요청을 왜?
우리나라가 중국들먹이나? 그일로?
          
앗뜨거 17-12-19 19:02
 
님은 이상주의자 이신듯...아니면 결벽주의자 거나.

그게 나쁘다는것은 아닙니다만.. 적당히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신비은비 17-12-19 14:32
 
공산권애들이 파르티잔이라는 게릴라 부대를 운영했는데 민간인으로 위장해서 테러하는 애들임. 근데 배트콩도 마찬가지인데 미국이나 한국과 같은 자유진영 연합군이 가장 많이 피해를 본게 이런 민간인들로 위장한 베트콩들 때문이였죠.

민간인 학살 어쩌고 언급하는데 애초에 이러한 민간인들로 위장해서 공격한 북베트남 정부가 1차적인 책임이 있죠. 진짜 민간인인지 아님 배트콩인지 구별도 안되는데 당연히 죽일수 밖에 없는거고 인권쟁이들은 이걸 학살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니 노답인 셈이죠.

전쟁은 정규군간 전투로 치뤄야 함에도 불구하고 민간인들을 위장한 것 자체만으로도 할말이 없는 겁니다.
베트남 전쟁의 큰 전환점을 맞은 구정공세가 어떻게 발생했는지 생각해보셨으면 하네요.

그리고 한국에서 베트남에 전쟁에 대한 사과했지만 베트남정부에서 하지말라고 요청했는데 게네들도 이데올로기가 다르다고 자국민들 엄청 학살했습니다. 그걸 숨기기 위해서 사과를 하지말라고 하는거죠.
매직카페트 17-12-19 14:44
 
베트남 피해자들 인권단체는 먼저 베트남 정부에 요청을 해야 되죠. 국가 대 국가의 문제인데 우리나라가 뭔가 해주고 싶어도 정부 통해서나 가능한거지. 우리나라에서 시위하는 분들이 있는데 베트남 정부가 거부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통령이 베트남에 갔을 때 심심한 위로의 말하는 것 외에 뭘 할 수 있습니까?
 그 외엔 많은 대민지원이나 인도적으로 학교, 의료시설 지어주고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행동은 해주고 있다고 봅니다.
뚱쓰뚱쓰 17-12-19 14:44
 
베트남에서 자신들이 이긴전쟁이니 사과하지말라고 했고 도 그 대가로 병원세워주고 위령비 새워주고...대기업들 진출해주고 뭐 그런걸로 아는데...그리고학실에만 초점이 맞춰지고 있는데...내가 병원생활할때 친하게 지내던 앞방할아버지가 월남참전용사인데 그할아버지말로는...주로 대민지원을 많이 했는데 그사이에 베트공들이 숨어 활동해서 어쩔수 없었다고..그게 베트콩들의 전술이라..그리고 전쟁이란걸 직접 경험해보면 어쩔수 없다고..옆의 동료가 총맞아 쓰러지면 첨엔 덜덜 떨다가도 그거 보고 눈돌아가서 죽던말던 막갈겨된다고...그리고 소문에듣던 베트콩들이 국군만나면 100%확실한 승리가 확실한 전투 아니면 피해서 돌아가라는 명령이 실제로 그랬다고...한국군이 안걸드리면 대민봉사하고 조용한데 한번 건디리면 아주 치가떨릴정도로 잔인하게 한게 맞다고하더군요...근데 그래야 자신들이 덜 피해를 입기때문에 그것또한 전술..
크로나카 17-12-19 14:47
 
베트콩들 전략자체가 민간인 방패를 두른 게릴라 전이었는데 그러면 민간이나 군인이나 구분을 못하고 군인이라고 확신하고 쏴도 군인이라는것을 증명 못하면 답이 없었음
그리고 군인들도 엄청 죽었는데 그건 언급도 안하는거 보면 답도없는 씹선비의 나라라고 다시금 느낌
해와달님 17-12-19 14:48
 
흡연,개고기,베트남은 계속 쉬지않고 돌고 도는지라 말이 필요없을정도로 시간낭비죠
오죽하면 오늘 올라온 댓글들도 다 봤던 댓글이라 재방송느낌납니다
이쯤에서 한두분씩 자게에도 베트남 글을 올리기 시작하면서 또 같은 댓글들 보겠죠
그래도 사과하고 있는데 사과하라는 헛소리하는 사람들 상대하는 분들이 계시니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쪽바리들이 날조로 싸지른 똥은 언제쯤 사라질까
찢어진 눈(오래전 가난했던 한국자체를 모르는 유럽인들이 일본을 대표해 비난했던 행위),날조, 한국을 비꼬기 위해 퍼트린 베트남 한국에 덮어씌우고 거짓말을 진실로 만든 결과
Evergrey 17-12-19 14:49
 
그래서 한국군이 베트남에서 벌인 수천 명의 양민 학살 사례는 어디?

단 수십 명이라도 무고한 양민 학살한 사례가 있긴 있는지?

여기 댓글만 봐도 마치 한국군이 대규모 민간 학살을 주도적으로 자행했다고 은연 중에 깔고 가는데

그래서 무슨 사례가 있나 물어보면 대부분 출처, 한겨레 구수정 ㅋㅋㅋ

뭐 하여간 외국에까지 한국군은 학살자였다고 이미지 오지게 박아놨으니 성공한 셈이로군요.
     
zzag 17-12-19 16:25
 
구수정. 당시 베트남 현지에 있던 대학생 신분으로 한겨레 머릿기사 제목 "오! 몸서리 처지는 한국군"이란 기사로 선데이 서울보다 못한 카더라에 당시 세상을 들끓게하고 수많은 국민의 맘을 뒤집어 놓은 여자죠. 아직도 그걸 계기로 직업삼아 베트남에 눌러 살더군요.
거짓말 천번이면 진실이 된다더니 이젠 한국은 베트남 가서 양민학살하고 온게 정설로 되버렸죠.
SimonHS 17-12-19 14:50
 
저 당시 공산권이 스스로 자신들 국민을 방패로 내세워 위장 게릴라를 운영한 시점에서 그 게릴라 소탕을 위해 발생한 모든 책임은 월맹이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인 국가의 의무를 져버리면서 비열한 짓을 해댄 베트콩들이 잘못이지 그 속에서 어떤 선택지도 없었다고 보입니다. 이미 정규전이 아니기 때문에. 민간인인지 게릴라인지 구분도 안되는 상황에서 매일밤 어디선가 습격해대고 매일 동료들이 죽어나가는 상황에서 어쩔수 없었다고 봅니다. 인권쟁이들한테 묻고싶은건 저 상황에서 도대체 어떤 대응을 했어야 했다는건지 궁금합니다. 베트콩 게릴라 습격을 당하며 아군이 죽어나가는데도 적의 민간인인지 게릴라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가만히 있어야 했습니까? 참 자기 목숨아니라고 쉽게 이야기 하는것 같습니다.
호드냥꾼 17-12-19 14:50
 
2주전 월남전의 잔인함과 비극을 느낄수 있는 호치민 전쟁기념관을 다녀왔습니다. 승자의 입장에서 만든 시설이라 아무래도 반대진영에대한 안좋은 전시물도 많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베트남은 전쟁기념관을 통해 단순히 상대를 증오만하는 모습이 아닌 평화와 중요성을 강조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LikeThis 17-12-19 14:53
 
당시 한국군의 대우는 보급과 수당 면에서 미군은 물론이고 다른 참전 연합국에 비해서도 좋지 않았으며, 비슷한 경제사정이었던 태국군보다도 낮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군의 9대 1을 쌈싸먹는 25대 1의 사상자 교환 비율을 비롯하여 파병 한국군의 전과는 놀라운 수준이었다.

전쟁 후반기의 작전에는 100대의 1의 교환비를 보여주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실제로 베트콩 및 북베트남 내부에서 '확실히 이긴다는 보장이 없을 경우 절대로 한국군과 싸우지 말고 피하라'는 식의 명령을 내린 정황도 꽤 되며 한국군의 용맹함은 동맹군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편이었다.
위대한실신 17-12-19 14:59
 
일본이 한국전을 발판으로 경제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았다면 우린 베트남전이지..
전쟁이란 그런것... 당사자는 엄청난 피해를 입지만 주변에선 이익을 챙기지
우리나라도 북한과의 전쟁 우리는 엄청 피해를 보겠지만 또 일본은 엄청 이익을
얻을테니 그런일이 벌어지지 않게 합시다!!!!
뚜뚜루뚜 17-12-19 15:03
 
당장 맹호부대 마크조차  베트남 피해자들의  진술과는 다른 모양새인데  물론  한국군이가서  정말 아무짓도 안한건 말도안되지만  밝힐건 밝혀야한다고봅니다
그런대로 17-12-19 15:04
 
이건 솔까 부끄러운 과거지
무적폭탄 17-12-19 15:09
 
베트남에 사과해야 한다는 사람들 그럼 한국전쟁에 참전한 UN군도 북한에 사과해야 하나요?
베트남전쟁도 민주진영과 공산진영 동족상잔 전쟁이란 점에서 한국전쟁과 같은 부분 아닙니까.
ashuie 17-12-19 15:14
 
사람들이 잘 모르는부분이 있는데
한국군은 베트남 치안유지군으로 활동했을뿐,
북베트남(월맹)의 국경선내부로 단 한발자국도 강조해서 다시한번 '단 한발자국도' 진격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주적은 월맹군이 아니라 베트콩(남베트남 반군)이었고
대부분 작전목표가 친미지역방어, 치안유지, 반군소탕 이었습니다.
근래 이라크 파병이나 동티모르 파병과 비슷한 일을 했다고 보면 됩니다.

행여 민간인 학살이 사실이라면 이는 무슨일이 있더라도 우리잘못이 분명하고,
사죄해야할 일입니다
이에 관해 김대중 전대통령이 이미 베트남 국빈방문때 한번 언급하며 사과를 하였고
베트남 정부측에선 자신들이 이긴 전쟁이라며 신경쓰지 말라고 답변이 왔었던 일이 있었죠

민간인 학살에 대한 책임판단의 핵심주안점은
바로 '정부의 지시'에 의해 사건이 벌어졌나하는겁니다.
위안부문제가 왜 이토록 첨예한 대립이 장기간 유지되는걸까요?
바로 일본 정부가 직접 지시한 민간인 납치 및 전쟁범죄였기 때문입니다.
일본군 장교장성 개인의 위안소 운영이 아니란겁니다.
국가나 나서서 전쟁범죄를 강력하게 밀어붙였거든요

한국군의 학살이 있었다하나 우리 정부가 학살을 지시한 어떠한 증거도 없었고
현지에서 별이유도 없이 민간인을 살해한 한국군 장교가 즉결처분된 일이 있을정도로
파병한국군은 군율이 엄격했었습니다.

그러므로 일본의 주장처럼 베트남학살건을 일본의 온갖 추악한 전쟁범죄와
비교할 수준이 된다고 볼수없습니다.
강낭콩콩콩 17-12-19 15:15
 
사과했다..................................그리고 사과는 꾸준히 하고 있고....................좀...알아보고 부끄럽다느니 사화해야한다느니.......좀.......................그러라고 하기전에 제대로 알아보고서 얘기 좀 합시다..

그 놈에 학살은.... 알려진 것 중에 사실이 아닌게 대다수이고 누명씌운것도 한 두개 아니에요..
분명 있었지만 그건 분대 단위의 개인적인 학살이고 그 점에서 일본과 비교하는 사람은 없었으면

일본은 국가적으로 행한 학살이기 때문에 그 성격이 근본적으로 다르다는거임
닥목치고 17-12-19 15:18
 
한걸레일보 잡것들이 만든 그물에 걸린 고기분들 많으시네
일부 사병에 대한 범죄는 파병사령부에서 적극적으로 처벌하엿고
학살이 확인 되고 문서도 있어요 실제로 확인된게 2~3개정도이며
그것도 같이 작전에 투입된 남베트남군 주도의 학살이 대부분인데
월남파병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가 대부부인 나도 자따구 학살등 헛소리에는 동조 안함
rhaxoddl 17-12-19 15:23
 
그때 명예롭게 전사한 아버지,  할아버지 덕에 지금 니들이 있는거야~! 한심한 것들아
야차 17-12-19 15:23
 
이미 사과했습니다. 김대중 정부 때도, 노무현 정부때도 또 이번 문재인 정부 때도 베트남 가서 사과했습니다.
우리는 쪽바리들과 달라요. 잘못한게 있으면 바로바로 인정하고 사과합니다.
adroa 17-12-19 15:35
 
호치민 주재원 2년째인데 저희팀 인원들은 한국이 참전한지도 잘모름  호치민하고 하노이이 아예 분위기가 다름..도와준 나라라고 생각하기도함..
꽃보다소 17-12-19 15:45
 
미국놈들이 학살을 주제로 한다는 것도 웃기지만 베트남에서 우리보고 학살했다고 하는 주장은 정말이지 이놈들도 일본만큼이나 역사를 바꾸는 구나 싶군요.
우리가 학살이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제가 알기로 미국군인에 비하면 어린아이 수준이죠.
미국역사 자체가 학살에서 시작했는데 ㅋㅋ
tomcat7 17-12-19 15:46
 
댓글단 일부들은 자기들은 고귀한 양심가인냥 말하는게 역겹거니와 왜 역겨운지는
자기말의 합리화를 위해 어디서 말같지도 않는 비유를 해대며 주장해서 더 역겨움.
우선 일본침략과 비교하는 점... 침략과 참전의 뜻도 모르고 결론만 보고 맞다고 우겨댐.
둘째 어디서 카더라는 식의 소문듣고 그걸 주장해댐.
아는 지인이 직접 월남참전 맹호부대 다닐때 각 지휘부서에 민간인 희생이 나지 않도록 각별하라는
조치명령이 만히 내려졌고 죄없는 민간이 생기면 베트콩 2명이 더생긴다고 할 정도로 죄없는 민간인 희생에 대해 각별히 조심하라고
각급부대에 전달되었다고 하더라.
그래서 대민지원도 많이 했고. 근데 피 끓는 20대초반의 군인들이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으며 전우 참수한거
걸어놓고 그렇다고 대화가 되냐.. 이건 낮에는 얌전한 척 밤에는 스파이와 적으로 활동하는데
일부가 오인사살할 수 도 잇다. 근데 그걸 마치 대학살이라는 둥..그래서 사과해야 한다는 둥..
그러면서 일본하고 비교질하는 무식의 극도..
그리고 또한가지 알려줄까? 내 직접 들었다.. 전시에는 심리전으로 실제 죽이지도 않았는데
한국군은 건들면 애고 뭐고 싸그리 죽일정도로 잔인하다는 소문이 많이 퍼지고 과장 된것도 많았다는거다.
그걸 우리군도 이용했었고..
엄밀히 따지면 우리가 베트남 국민들에게 사과하는것보다 베트남 정부가 지들국민들에게 사과해야한다는 거다.
전쟁이후에 얼마나 많은 사람 학살했는지..그리고 공산주의 북한과 같이 선전하기 위해 얼마나 과대광고했는지.
지금도 속이고 있는 나라다. 쫌.
엉뚱한 소리 해대서 이런 무식한 애들때문에 말이 퍼지고 퍼져서 마치 한국군이 월남전에서 무슨 살인마인줄
착각하게 만들고 자빠져 있네..
헝그리댄서 17-12-19 15:51
 
같이 일하는분이 베트남 참전햇습니다.
그당시에 그자리에 있지 않았으면 말을 하지말라네요..
제발 뭘좀 알고들  말하시길...
비루비루 17-12-19 16:02
 
위에 무식한 인간들이 많네.. 베트남전은 결국 베트남이 이겼음.   

그리고 제국주의사고방식이 쩌는인간들이 많은데. 미국이 베트남을 침략햇고, 한국도 숟가락 얹은거임.  돈때문에.

만약 미국이 베트남을 침략한게 아니고  민주화성전을 위한것이라고 우긴다면,  일본이 조선을 침략한게아니라  조선을 근대화하여 서구제국주의로부터 보호하기위한 명분이라고 우기는것을  합리하는 거에 불과함.

침략은 침략이지 무슨 미사여구를 가져다가 붙이는지 ㅉㅉ
     
adroa 17-12-19 16:08
 
와.... 이런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무식이 무식이 민주화 성전이래.... 공산국가에요 베트남.... 아무말 대잔치....
     
zzag 17-12-19 16:32
 
프랑스 식민치하에서 독립 후 북위 37도선을 기준으로 북에는 월맹 남에는 월남이 수립되고,
37도선 이남 내륙의 빨치산 활동 같은 베트콩 활동과 37도선을 기준으로 한 전투가
동서 양 진영의 지원으로 계속되다 파리 휴전회담후 휴전 수립.
휴전 후 미군 철수 후 기습남침으로 37도선 이남의 월남이란 나라가 멸망.
북 베트남이 통일 후 국명을 베트남으로 하여 현재까지 이어짐.
침략은 침략이지 비루하게  무슨 미사여구를 가져다 붙이는지?
     
앗뜨거 17-12-19 19:05
 
일뽕이세요? ㅋㅋㅋ
쓰기노트 17-12-19 16:07
 
     
쓰기노트 17-12-19 16:08
 
사과라는 단어를 하필 제가 먼저써서 파이어가 된듯한데 뭐 제가 아니라도 누군가는 썼을단어고...
중간중간 막말하는 정신나간 분들은 자제 좀 하세요. 내가 모르는 사실을 여기서 배우고 그러는건데 무슨 지저스 인냥 난리치지마시라고요.
비루비루 17-12-19 16:07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2675430 <- 1964년부터 참전한 베트남전쟁에서 한국군 장병과 베트남 여성사이에 태어난 한국계 혼혈인들 한국과 베트남 수교 이후 베트남에 머물렀던 사업관계 한국남자와 베트남 여성사이에 태어난 한국계 혼혈인들 라이따이한이라고 불리는 이들 한국계 혼혈들은 현재 1만500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만5천명의 여성을 강간햇는데 그 와중에  그 가족들이 저항햇다면  사살했겠지. 
베트남은 애를 많이 싸지르니까  성인남자를  한 가정당 1명으로 잡아도  최소 1만5천명은 사살했다는거다.  아니면  강간같은  전쟁범죄를 은닉하기위해 한마을을 모조리 몰살해서 입을막을수도있지. 죽은자는 말을 하지않으니까.

1만5천명을 강간햇는데 집단학살이없을거라고 우기는 애들보면 진짜  위안부는 조선여성이 자발적으로 참여한거라고 우기는 넷우익하고 다를바없다고 생각함.

내 글위에 구역질나는 인간들이 몇명보이는데  그런 인간들이  한국에 있기때문에 나라 꼬라지가 이모양인거임. ㅉㅉ
     
ashuie 17-12-19 16:21
 
현재 1.5만명 있는 라이따이한 통계를 보고
53년전에 한국군이 1.5만명을 겁탈했다는 결론을 도출한 이분의 셈법은 대단하네요

현재 라이따이한의 절대다수는 한국의 고성장기 이후 사업가들이 '현지처'를 두고 태어난
사람들이고, 더 어린 친구들은 근래의 무차별한 섹스관광이 주 이유입니다
이는 문제시되고 있는 필리핀의 한국사생아 문제와 같은선상에 있습니다.
     
앗뜨거 17-12-19 19:08
 
그 1만5천명이 겁탈당해서 만들어진 애들이라는 증거는? 막말로 성매매로 낳은 애들도 겁탈당한걸로 치는겁니까? 비루비루님이 직접 알아보신거? 아님 그냥 그럴것이다하는 뇌피셜?
자그네브 17-12-19 16:07
 
그런데 베트남전 잘은 모르지만 베트남인들이 무조건 한국을 싫어할거다 라고 생각하는것도 선입견 아닐까요?
베트남 패망때까지 베트남의 절반인 남베트남은 우리편 아군이었습니다.
최소한 절반은 적이 아니라 같은편이었습니다.
베트남인들중에 우리에게 호의를 갖고 있을수도 있죠.
미안하다고 고개 숙이기전에 한번 분위기는 살필 필요는 있습니다.
같은편이었고 호의를 갖고 있을수도 있죠.
나중에 베트남이 민주화되면 한국의 베트님전 참전이 반드시 해악이 아니고 외교적인 호재가 죌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베트남의 전반적인 역사흐름에는 어긋났지만 꼭 모든 베트남인이 우릴 미워할 필요는 없죠.
적어도 베트남의 절반에게는 우리도 친근한 우방국이었으니까요.
     
adroa 17-12-19 16:10
 
제가 호치민에서 주재원 생활 2년째고 저 밑에 직원이 10명 있습니다.. 위에도 적었지만 한국이 참전한지도 잘모르는 친구도 있고 오히려 한국참전을 고마워 하는 친구도 있어요
          
자그네브 17-12-19 16:21
 
그리고 베트남 패망후 우방으로서 국제사회 일원으로서 베트남에서 죽음의 탈출을 하는 보트피플들.... 요새로 치면 시리아 난민들... 셀수도 없이 탈출하는 보트피플들을 구조해주고 도와주고 했어요. 부산인가 어디에 대규모 난민수용소도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수용소에 있다가 다른니라로 갔지요. 베트남 패망후에도 끝까지 우방국으로서 인도적 도리를 했습니다. 우리에게는 패망인데 그들에게는 승리한 전쟁이라는 입장차이는 있지만 남베트남을 위해서 큰 희생과 지원을 했습니다.적어도 저나라의 비극을 외면하지 않았습니다. 나름의 상황에서 도움을 주려고 노력했습니다.
헤롱이 17-12-19 16:09
 
지금 중동에 테러는 베트남전을 보고 생겨난 거임. 당시 베트남전에선 어린 아이들이 폭탄 배달 할 정도로 적과 아군의 식별이 불가능 할 정도 였음.  민간인에 숨어 있는 베트콩을 잡기 위해 민간인 피해가 생긴건 맞지만, 아무 이유없이 민간인 학살을 한건 아님.
예로 한국군이 점령한 마을은 민간지원이 활발히 이뤄졌고, 치안이나 베트콩의 위협으로 안전해서 오히려 한국군에 대한 인식이 더 좋았음. 지금 민간인 학살을 말하는 대부분은 전투가 치열했던 중부지역임.
후아붸붸o 17-12-19 16:11
 
에휴..여기도 일뽕들이 베트남전을 침략전쟁이라고 하네ㅎ
미국이 도와달라고 해서 참전한건데 그거랑 일본이 한국침략한거랑 같은 논리로 보는 인간들은 뇌가 있는건지 없는건지ㅎㅎ
물론 민간인 학살은 분명 있었고 잘못한거고 수없이 사과했고 경제지원 지금도 하고 있음
글고 베트남정부에선 더이상 하지말라고 하는데도 한국 정상이 바뀌면 갈때마다 함...미개한 일본하고 차원이 다르니 그만 일뽕들은 베트남전에서 입 다물었음 좋겠음
     
앵두립스 17-12-19 16:16
 
일뽕들은 분탕치는게 목적이겠죠.
아니야 17-12-19 16:12
 
이걸 가지고 일본이랑 비교하는 새끼들은 뭐냐?
일본이 제대로 사과를 하길 했냐 아니면 과거 전쟁에 대해 제대로 인정하길 했냐?
우린 우리가 한 일에 대해 다 알고 있다. 그런데 일본은 지들이 한 일에 대해 배우냐?
우리가 일본처럼 아시아평화 드립치면서 정의의 사도인척을 하길 했냐?
우린 베트남에 추모비 세웠는데 일본은 야스쿠니가서 전범 기린다. 이게 같냐?

일뽕은 지능의 문제라더만 딱 그말이 맞구만.
비루비루 17-12-19 16:15
 
월남전 참여한군인들은 전쟁범죄자에 지나지않아. 

한국군에 학살된 민간인 숫자만해도 9천명이다.  그것도 베트남에서 공식적으로 통계에 잡힌숫자만 봐도 그렇지.(비공식으로  학살된 민간인숫자는 얼마나될까?  그 공식적으로 통계잡힌것도 일부지역 5개성에서만 잡힌 통계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67150.html
1만5천명의 라이따이한이  베트남여성을 강,간하고  성폭행해서 나온 결과가 아니라면  라이따이한은 예수라도 되냐?ㅋㅋㅋ

객관적으로 이야기하면 월남용사라는애들은 말로만 용사이지.  돈에팔려간 용병에 지나지않고,  그 중 일부가  강,간범이라는건 부인할 수없는 사실이지.  왜냐하면  팩트라는게 존재하니까.
     
앵두립스 17-12-19 16:26
 
베트남 남자들이 전쟁에서 죽고, 남은 베트남 여자들은 생활이 궁핍해 돈이 필요해서 몸을 판 경우도 있었단다. 애가 성폭행과 강, 간만으로 만들어지는 건 아니지 않니?
너의 팩트 리스트엔 왜 항상 빠지는게 있는지 궁금하다.
그리고, 용사=용병 같은 말이다.

조사가 필요하겠지만, 이건 베트남 정부와 우리나라 정부가 합동으로 조사해야 맞는거지....

베트남 정부에서 하지말라는데... 우리나라가 먼저 하는건 무슨... 오지랖인지?
          
비루비루 17-12-19 16:38
 
우리가 월남전의 전쟁범죄를 부정하는거 자체부터가 문제가 있다는거죠. 

전쟁범죄를 일으킨 부분에대해서  깨끗하게 인정할건 인정하고  사죄하고 배상하면되는 부분임.

일본처럼  찌질하게  변명하고  회피한다고  해결될일이 아니라는건 한국인이라면  모두 인지하고있는 부분아님?
               
앗뜨거 17-12-19 19:10
 
인정하고 사과하고 있고 배상도 하고 있다고요.... 일뽕님.
               
차가버섯 17-12-19 19:15
 
1998년 김대중 대통령
<우리는 불행한 전쟁에 참여해 본의아니게 베트남 국민들에게 고통을 준데 대해 미안하게 생각하고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2004년 노무현 대통령
<우리 국민들은 마음의 빛이 있다.그만큼 베트남의 성공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2009년 이명박 대통령
10월 20일 이명박 대통령도 베트남을 방문,호찌민 묘소를 참배한뒤,우리 일행 모두는 베트남이
역경을 딛고 아픈 과거를 딛고 미래를 향해 가는 것에 대해 경의를 표한다.대한민국은 베트남이
크게 발전하기를 바라는 나라라는 점을 알아달라 하였다.

2013년 박근혜 대통령
9월 베트남 국빈 방문시 베트남 국부인 호치민 묘소에 정중히 참배하고 헌화
베트남 주석 '한국은 진정한 친구다' 발언을 하며 직접 호치민 집무실을 안내함.



한국과 베트남은 1992년 수교 당시 한국군의 베트남 참전 등 과거사를 문제 삼지 않기로 했었다.
(파병은)냉전 체제에서 불가피한 일이었다는 선의 의견 교환에 베트남 정부가 동의했던 것이다.
베트남 정부는 승전국으로서 굳이 사과를 받을 필요는 없다는 입장이었고,
한국과의 수교에서 얻는 실리도 중요시했다
==========
뭔 부정을 했다고 ??  우리가 왜구들하고 같다고 생각마라  우길걸 우겨야지  어그로 그만끌고.
               
레로리 17-12-19 22:54
 
님 뇌피셜대로 전쟁범죄 부정했으면 공동조사해보자는 의뢰도 베트남 정부에 제안하지 않겠죠? 아예 존재하지 않는 일을 합동조사해보자고 합니까? 오히려 그걸 거부하는 건 베트남인데 뭐 어쩌라고요?
한강철교 17-12-19 16:18
 
전쟁은 승자에 의해서 쓰여지는 겁니다 남베트남이 북베트남에게 전쟁에서 승리했으면
베트남역사에 외세의 침략으로 간주하지 않았겟죠 한국군은 미국의 요청에 의해 자유민주주의
진영 동맹군으로 참전한거지 베트남을 침략한게 아닙니다
민간인 학살이라고 얘기하시는데 북베트남 정규군이 아닌 게릴라(베트콩)들이 마을내에서
민간인으로 위장잠입하여 정규군에게 총질하는 마당에 피아식별이 가능하겠습니까?
무고한 민간인이 전쟁터에서 사망한일은 안타까운 일은 맞지만 그게 학살했다는 표현이
맞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zzag 17-12-19 16:35
 
남베트남 부수상이 방한해서 여의도 국회에서 파병 요청 연설까지 했습니다.
짱쭈이 17-12-19 16:20
 
tomcat7  / 이분 좀 심한데...
환승역 17-12-19 16:20
 
베트남 전쟁에 대해서는 관점이 다양하니 민족 해방 전쟁을 방해한 부정한 개입이라고 하는 건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남베트남의 성립이 어떻게 이루어졌든 간에 국제사회에서 인정 받은 정부였기 때문에 지원 요청을 받고 정상적인 방법으로 파병을 했기 때문에 침략국이 아닙니다. 심지어 한국군의 주요 임무는 치안 유지와 남베트남 영토에 있는 베트콩의 소탕이었기 때문에 북베트남의 영토에 들어간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애초에 베트남 전쟁이 침략 전쟁이라고 주장하는 베트남 정부 조차도 미국만 지칭해서 침략국이라고 하지 한국, 호주, 뉴질랜드 같이 남베트남 영토에 주둔했던 국가들은 침략국이라고 하지도 않는게 현실이죠.
비루비루 17-12-19 16:21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2675430 <-  1만5천명의 라이따이한이 무슨 예수라도 되나보지?? 정확하게 팩트를 말하자면  월남용사라는 작자들이  베트남가서 베트남여성을 윤간하고, 성폭행, 강.간같은 범죄에의한 결과물이라는게 객관적인 팩트아닌가???  팩트는 팩트그대로 해석해야지. 무슨 미사여구가 필요하나????

강간범이 무슨 벼슬이라도 되는 모양이지?ㅋㅋ
강간범이 용사면  개나소나 용사일듯.
     
앵두립스 17-12-19 16:29
 
일부만 강.간범이라고 해놓고선.. 모든 참전용사분들을 강.간범으로 매도하는 행동은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비루비루가 연세가 어찌되는지 모르겠지만, 모두 우리 선조들이 있었기에 현재 우리가 있는 법이에요.

잘못한 건 바로 잡도록 하면 되지. 전부 매도하는 행동과 말은 아니라고 봅니다.
          
비루비루 17-12-19 16:33
 
어느 집단이든 선한사람이있기 마련이고 악한사람이 있기마련임.  나는 선한 사람을두고  비판해야할 이유와 근거 그리고 동기조차도없음.  내가  이 글을 쓰는  목적은  후자인 악한사람을 두고 비판하는거임.

내가 선한 사람들을 비판했다는  근거가있지않다면.  전부를 매도했다는 주장또한 성립되지않을듯.

그리고 위에서도 분명히 언급했지만  일부 월남용사라는것을 확실하게 언급했음.
     
버거킹 17-12-19 16:32
 
아무도 관심을 안주는 마당에 똑같은 글을 세개나 썼네 ㅋㅋ
관심좀 주세요 하는 글에 앵두립스 님이 댓글을 달지만 않았어도 무플이었을 글인데..
비루비루 17-12-19 16:25
 
내가 박정희를 잘했다고 인정하는 건 딱하나.  이중배상금지조항  이거 하나는 인정한다. 

자칭 월남용사라는 애들은  국가배상 받을 자격도 없는애들임.

물론 이중배상금지조항은  개헌을 통해서 없애야하겟지만. ㅇ
진정해진정 17-12-19 16:26
 
사람이 적당히 사실관계만을 인식하고 객관적인 판단 능력이 필요할 텐데, 멍청한 몇몇 사람들은 이미 기존에 사고의 프레이밍/고착화로 편견을 갖춘 상태로 사실을 인식함.

진정으로 현명한 사람이라면, 자신이 몰랐던 새로운 정보들과 기존의 정보들을 공평하게 취합함으로써 최대한 사실관계만을 인식한다.

이런 능력이 없는 멍청한 인간들이 '민주정치'를 '중우정치'로 변절시키는 것이다.
6시내고환 17-12-19 16:41
 
베트남전 국군활약이 장난아니었죠!
비루비루 17-12-19 16:41
 
우리나라는 베트남에대해서  더욱 확실한 사죄와 배상이 있어야함.  우리가 과거사청산을 제대로하지않으면  일본이 우리에게 진심으로 사죄를 하겠음?   

독일은  주변 유럽국가들에게 확실한 배상과 사죄를 했음에도불구하고  끊임없이 사죄하고있음.

독일의 과거사청산을  본받아서  한국 또한  베트남에게  과거사청산에 있어 확실한  사죄와 배상을해야함.
그래야 한국이  주변국들로부터 존중받고  신뢰받게될거임.
     
차가버섯 17-12-19 19:19
 
이거 어그로 확실하구만 ..
구그그 17-12-19 16:44
 
자유진영과 공산진영이 한참 싸우던 냉전시대에 자유진영의 일원으로서 남베트남 정부의 요청을 받아 참전한 전쟁입니다
미국은 베트남에 절대 사과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가 해야하죠
비루비루 17-12-19 16:47
 
마을마다 한국군 민간인 학살 50주기 위령제를 하는걸로아는데  그 중에서 가장 큰 위령제에  한국대통령이 빌리브란트처럼 무릎끓고 사죄하고,  베트남에게  배상하면  한국베트남간 과거사청산을 확실하게 매듭지을수 있을듯.    만약  한,베 양국간 과거사청산이 모범사례로 남는다면  일본 또한  과거사에대한 태도를 달릴할수있을지도 모를듯.
bigsterseung 17-12-19 16:58
 
베트남 호치민 푸미흥에 주재원으로 10년째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지금은 한국에 잠시 와 있구요.

여기 사람들 그렇게 한국사람들 잔인성으로 그렇게 나쁘게 보는 역사관없고요.  오손도손 잘 살고있습니다.

직접 살고있는 한국인으로써 역사 얘기 길게해봤자 남들말 안들으면 계속 나잘났다고 떠들면 끝이없어지니..

정말로 여기 베트남사람들도 미국이랑 한국을 그렇게 생각안합니다. 다만 남북전쟁으로 어쩔수없는 비극이다 생각하지 침략국가?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민간인학살 잔인성 등등 제 주위에 아무도 없습니다.

소수 있을수도있죠. 사람들이 어떤 교육을받고 어떤 말을 듣고 개개인의 주입교육이 그렇게 생각할수도있구요.

좀 한국사람들끼리 니말맞다 내말맞다 싸우지들마시고 현지에 직접 비행기타고가서 현지인들과 사귀고 대화도하고 박물관가서 한번 공부해보세요  우리끼리 떠들어봤자 현지인들과 대화하면서 그사람들 말좀 들어보고 판단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pgkass 17-12-19 16:59
 
위에 보니까 쪽바리들 개논리 개소리 그대로 똑같이 짖어대며 한국을 비난하는 새끼 잇네..
쪽바리들 만행 물타기 하려고 베트남 위안부 등 개소리한거 다 거짓인게 미국문서로 들통낫는데 아직도 그걸로 ㅈㄹ 하고 잇음?
베트남이 왜 가만히 있는줄 아냐..  우리가 아니라 오히려 당시 북베트남이 잔혹하게 미친짓을 햇기 때문이다..
저런 일뽕 신친일파 같은 놈들을 조직적으로 죠져야 됨..  어디서 개소리 하는지..
깡통의전설 17-12-19 17:11
 
개소리들 하지마시고 양민 학살 했다면 했다는 증거 가지고 오시고, 베트남전 공부좀 하고 뒤집어 씌우세요.
양민 희생은 있을 수 있었겠지만 양민 안죽는 전쟁도 있답니까? 그리고 추측으로 참전 군인들 앉아서 살인자 만들지 마시고요. 예전에 한겨례에서 개뿔 모르는 어떤 현지 여기자가 베트남인들 말 그대로 받아서 양민 학살 기사 내보냈다가 사과 기사 썼었죠. 당시 그지역엔 한국군 작전지역도 아니었는데 말이죠.
예전에 본 사진중에 기름에 튀겨 죽인 사진이 있는데, 베트남은 자기네 양민을 우리군이 기름에 튀겨 죽였다 그러고 우리는 베트콩이 우리군을 튀겨서 죽었다고 했던 사진인데. 기억론 베트콩 보다 더큰 사람이 매달려 있었고요...
한국군이 거대한 기름가마에 엄청난 기름까지 들고 다니면서 사람 튀길만큼 여유로왔는가 의문입니다 그려.
그말인즉, 호치민이 통일 하고 나서 양민 학살 시나리오를 학대 재생산 해서 그걸 정치적으로 악용해서 자국민들 단합시키는데 섰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zzag 17-12-19 17:46
 
현지 여기자가 아니라 현지에 가있던 구수정이란 여대생이 만든 얼치기 글을 한겨레에서 톱기사로 띄우고 바람몰이 한거였습니다.
아침에주스 17-12-19 17:14
 
그래서  한반도에 남북전쟁이 일어나면, 다른나라에서 도와주러 오란 말인가 말란 말인가?

아님 이 나라 전쟁나면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도와주러 오고, 다른나라에서 전쟁나면 전쟁피해 책임 물을까 싶어 우리는
 도와주러 가지 말란 말인가?
     
하지마루요 17-12-19 17:26
 
ㅋㅋㅋ. 625때는 왜 un에서 참전했는데 베트남은 미국 단독으로 간건지 이상하지 않나요? 우리는 용병이니까 빼고 호주는 몇명 파병안했으니 의미없고. 미국은 자유 민주주의를 돕기 위해 간게 아닙니다. 프랑스 괴뢰정권이 식민지배 연장하는걸 도우러 간거지.
환승역 17-12-19 17:14
 
베트남 정부가 92년에 수교를 하면서 정부에서 사과를 하니 자신들이 승전으로 끝났으니 사과는 필요없고, 정 문제가 있으면 직접적인 전쟁 당사자인 미국과 협상을 하겠다면서 정부 차원에서는 끝내기로 합의 했으니 문제 없음.
추가로 민간인 학살에 대해서는 우리 정부 측에서 공동 조사를 통해 배상하고 싶다고 요청했으나 베트남 외교부에서 지난 일은 관심 없다고 거절했기 때문에 개개인에 대한 보상이 불가능하며, 그 대신 베트남에 방문하는 대통령마다 민간인 피해에 대해 사과를 하고 있는데 더이상 뭔 사죄를 하라는건지 모르겠네...
일제를 옹호하는 놈들이 베트남전을 들먹이면서 자기들의 만행을 쉴드치는데 혹시 그쪽 부류인가?
환승역 17-12-19 17:20
 
혹시나 해서 하는 말인데 한국군에 의한 민간인 학살이 9천명 이상이라거나 만명 이상이라고 하는 자료가 있거든 다 개소리니 믿지 마세요. 베트남 자료라고 해도 다 한국의 어떤 기사를 인용하는데 그 기사는 툭하면 번복됐습니다. 처음엔 폭격기를 써서 학살했다고 했다가 당시 한국군이 폭격기를 쓰지 않았다는 소리에 폭격기는 쓰지 않았다고 번복했으며, 학살 사건이 일어난 날도 계속 바뀌고 있는 걸 보면 전혀 신빙성이 없죠.
심지어 보병들이 방호복 없이 독가스를 사용했다는 헛소리까지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어떤 썰은 전차를 이용해서 학살했다고 하는데 베트남 파병부대에는 APC만 있을 뿐 전차는 없어서 전차가 필요하면 미군에다 지원 요청을 했었음.
하지마루요 17-12-19 17:24
 
베트남전이 무슨 공산주의로부터 자본주의를 지키는 성전인줄 아는 사람이 많군요.
베트남 역사를 보고 오세요. 베트남전이 왜 일어났는지 알면 이런 소리 못하죠. 미국은 절대로 남의 나라 자유를 지켜주기 위해 싸우지 않아요. 오로지 자국 이익을 위해 싸우지. (이게 잘못이란건 아님. 당연한거. 왜 자국 국민들이 남의나라를 위해서 죽어야 되나)
베트남 전쟁전에 베트남은 프랑스 식민지였습니다. 2차대전이 끝나고 독립이 될줄 알았는데 프랑스가 계속 식민지배를 했고 거기에 베트남이 들고 일어나 프랑스를 밀어낸게 시작입니다. 탈탈 털리던 프랑스가 미국에 sos를 날렸고 참전할 명분이 없는 미국은 통킹만 사건을 조작해서 베트남전에 뛰어든거죠. 625와는 달리 더러운 전쟁이라서 국제연합에서 아무도 참전안하니까 구색맞추기로 한국군을 용병으로 사온겁니다.
쉽게 말하면 베트남 독립 방해하러 간거에요.
     
테스크포스 17-12-19 17:39
 
그러기엔 당시 배트남 내의 이데올로기 대립이 극에 달했습니다 지도자들이 암살당하고 있었고요 미국이 지금 팍스아메리카의 지휘를 유지하는건 이러니 저러니 자유진형을 위한 압도적 투자의 결실입니다 그야 자국의 이익이 있으니 주판기 두둘겨서 행동한거겠지만 당시 자유주의 배트남 진영에게 있어 뭐 별 방법이 있나요? 바로 위의 중국은 계속 공산 배트남을 지원하고 있었는데 왜 이 말은 빼시는지? 그리고 그때 파병한건 한국뿐만이 아닙니다

미국의 파병이 프랑스내의 배트남의 지휘권 확보 차원이었는지 아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자유주의 입장에서 공산화되는걸 그럼 보고만 있나요? 여러모로 해석의 차이는 있을수 있으나 당시 배트남 전쟁의 참가 의의 자쳬를 폄하하는건 옳지 못하다고 봅니다
          
하지마루요 17-12-19 17:48
 
글쎄요. 프랑스가 새운 괴뢰정부인 남베트남을 자유베트남이라고 하는 건 자유에 대한 모독이죠.
               
테스크포스 17-12-19 19:29
 
그걸 판단하는건 남배트남 사람들입니다 오만하게 우리가 판단할 문제가 아니에요 통킹만 사건 조작건의 진상은 전 잘 모르니 언급하지 않겠습니다만 확실한건 당시 배트남의 공산화를 바라만 보고 있을수만은 없었다는겁니다 배트남 안에 있던 사람들의 반공산화에대한 열망과 첨여했던 냉전시기상의 배경을 싸그리 무시하는건 올바른 해석이 아니죠
          
하지마루요 17-12-19 17:50
 
그리고 떳떳했다면 왜 통킹만 사건을 조작해서 미국이 참전했을까요? 그냥 자유베트남(?)을 지키겠다고 하고 참전하지.
     
환승역 17-12-19 17:52
 
당시 미국은 베트남이 공산화되면 인도차이나 반도를 잃을 것이라 판단하고 적극적인 개입의 기회만 엿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월맹의 해역에 있던 미군의 함선이 경미한 공격을 받았고(1차 공격), 건수를 잡은 미국은 실제로는 없었던 2차 공격을 받았다면서 개입합니다. 추후에 당시 월맹의 사령관이 월남의 함선인 줄 알고 공격했다고 1차 공격은 인정했습니다. 다만 미국이 개입하게 된 원인이었던 2차 공격은 날조된 사실이었죠.
          
테스크포스 17-12-19 19:30
 
1차공격만으로 어차피 개입해도 이상하진 않았죠 2차공격에 의한 날조사건이야 미국이 잘못했네요 하지만 배트남의 여론도 2가지로 분열되는 이 문제를 한국이 옳았네 아니네 판단하는건 오만이라고 봅니다
참깨고소미 17-12-19 17:35
 
안타까운게 저 레딧 댓글중에 과거부터 현재까지 대통령이 가서 사과한 내용은 하나도 없네요
qufaud 17-12-19 17:53
 
미국의 착각이었죠 자유진영과 공산주의의 이념 대결인줄 알고 참전 했다가
썩어빠진 베트남의 정치인과 관료들을 보면서 아 이건 이념전쟁이 아니라 민족해방 전쟁이구나고 발 뺏죠
미국도 착각하는 마당에 반공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한국인들은 월남참전을 반대 안했죠
철저히 반공전쟁인 줄 알았기 때문이죠 공산당이라면 625 때문메 치를 떠는 한국인으로써는 당연한 반응이었죠
그 와중에 다까끼가 보상금 슈킹 해 먹었고 후일에 베트남은 자기들이 이긴전쟁이라고 수교도 해주고 그랬는데
당시의 사정은 고려 안하고 무조건 일본식 침략이었다고 우기는 사람들은 뭔가 정신 나간듯
베트남 참전해서 우리가 그땅을 차지하려 한것도 아니고 참전비 몇푼 받은 걸로 침략이라 할 수 없슴
내전중의 한쪽을 편들어 주러  간 것이고 그것이 이념대결이거나 반공전쟁인줄 착각했을 뿐
술담배여자 17-12-19 17:57
 
정작 학살이라할만한건 없었는데.... ㅡ,.ㅡ
대부분이 반대증언이나 근거들이있어서 사실인지의심되거나 부정당한 주장들이고
정부나 군 지휘부에서 민간인을 대상으로 학살하도록 지시,방조 등을 한경우가 없습니다
애당초 당시의 파병군지휘관은 빨갱이로통하는 대 게릴라전의 유경험자로
대게릴라전은 지역주민의 협조가 근간이라고보고 대민지원에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초기 주둔하던 남부해안지역에서는 상당히 좋은대접을 받았습니다  그러던게 공산당의 산실이라는 레드존에들어가면서 갑자기 저따위 루머들이 나돌아다니는데 암만봐도 이상하죠
민간인에대한 피해는 잘해야 병사개인의 일탈범죄,오인사살이나 전투중의 부수적피해입니다
그런걸 학살이라고 하기엔 과장이 너무 커요  당시의 북베트남이 일부러 퍼트린거죠 실제 그게 성공해서 북베트남에서 훈장받은자도 있었고
구르미그린 17-12-19 18:06
 
한국은 가장 먼저 "베트남전에서 한국군의 (양민학살) 활약상"을 떠벌리는 자폭부터 무조건 당장 중단해야합니다.
그 다음에는
1) 독일이 유대인에게 했듯 사죄와 배상하기
2) 독일 등 서구국가들이 과거 식민지 국가에게 하듯 시치미 뚝 떼기
이 둘 중 하나입니다.
1)을 주장하는 한국 시민단체들이 "한국이 베트남에게 사죄와 배상해야, 일본에게도 사죄와 배상 요구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베트남전 일을 자꾸 캐는데
1)은 그냥 한국이 혼자 "한국은 도덕적이다"고 주장하기 위한 근거를 확보하기 위함이지,
1)을 한다고 일본이 "어익후 한국이 저러니 일본도 저렇게 하자"고 할 일은 절대 없습니다.

지금은 베트남이 최대 주적인 중국에 대항하기 위해 경제개발에 여념이 없는지라 한국의 자본, 기술이전이 아쉬워서 베트남전 일을 꺼내지 않습니다.
불과 2000년대 초반만 해도 중국이 그랬습니다. 그래서 중국을 만만히 보고,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중국은 그나마 말이 통하는 상대다. 일본에 대항하기 위해 중국과 손을 잡아야 한다"는 얼빠진 주장을 하는 한국인이 꽤 많았고, 심지어 요새도 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중국의 사드보복에 대해서 "중국에서 베트남 등으로 한국기업 이전해야 한다" "중국보다 베트남이 유망하다"고 말하는 네티즌이 꽤 많은데
베트남 경제가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르면, 베트남도 자국기업 키우기 위해 + 민족주의적 자존심 때문에, 지금 중국 같은 분위기가 형성될 것이 100프로 확실합니다. 

베트남전 시절을 살지 않은 한국국민 입장에서는, 앗싸리 베트남에 사죄와 배상하고 그 대신 한국기업의 베트남이전을 막는 편이 훨 득입니다. 그러나 지금 현실을 보면,
한국이 (독일이 유대인에게 했던 수준의) 사죄와 배상을 앗싸리 하지 않고, 한국기업이 베트남에 왕창 몰려갈 텐데
이 경우 베트남 경제발전에는 크게 도움을 준 다음, 베트남에서 한국이 욕먹는 일은 훨씬 늘기 시작할 겁니다.

베트남전 시절을 살지 않고 21세기를 한참 살아가야 하는 한국국민 입장에서는
베트남, 일본 등과 역사문제 신경쓰는 것보다
다문화로 위장한 외국인노동자 수입 + 세계화로 위장한 기업해외이전 + 재벌 문제 신경쓰는 게 인생에도, 국익에도 1억배 득이지만, 한국사회 현실은 그렇게 흘러가지 않으니, 한국의 큰 우환이 될 뿐입니다.
전쟁망치 17-12-19 18:14
 
ricehatwarrior
베트남인들은 사소한 원한따윈 신경안써.
베트남인들이 싫어하는 사람들이 딱 하나있다면 끊임없이
베트남 빡치게하는 중국인들 뿐이야.
////
베스트 댓글이네
최순실 17-12-19 18:38
 
학살한거에 사과합니다.
준수다 17-12-19 18:42
 
전쟁참가자들이 범죄자라는 글을 뭐지여
당시 어려운 환경에서 거의 밀려가다 시피 월남에 참가한 우리 아버지는
평생 전쟁의 트라우마로 제대로된 사람이라고 할수 없었어요.
집에 한달에 한번 들어오는게 평소였고,  가정을 제대로 지키지도 못했어여
월남에서 모아왔다는 돈도 얼마 되지도 않고,  다시 시장바닥에서 시작을 해야 했었는데
이와 같은 집이 한두집인지 알아요?
꼬맹이때 외팔이 아저씨가 경부고속도로 중간에서 술먹으며  이거 내돈으로 깐거라는 꼬장을 괜히 부리는게 아니에요.
그분들도 다 제대로된 가정을 가질수 있었는데,  범죄자들이니 참전한 사람들이 학살을 했다느니
이런 프레임만 박으려 하지 말고 제대로 보세여.
자신들의 집안은 피해가 없었다고,  막 내뱉는 거에요?

박정희가 꼬불쳐둔 장병월급으로 스위스에 가져다 박아버린 돈도 있겠지만
그래도 나라 시설에 투자한돈도 어마어마 하지 않겠어여?

여러분 나라 기간산업 다 혜택 보시고 있으시잖아요
마치 나랑은 상관없는 냥,  제3자인냥 막말들 하지 말아요.
미스테리 17-12-19 18:43
 
베트남 사람들은 베트남 전쟁을 외세의 침략으로 부터 지켜낸 승전보다라고 말하는것은 승리자가 북베트남이기 때문이죠...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남베트남 사람들은 이데오르기에 별 관심이 없었지요..프랑스가 베트남을 침공 했을때 처럼 승리한 전쟁으로만 기억하드라고요...결국 우리나라의 파병은 베트남을 위해 싸운게 아니고 오르지 미국을 위해 싸운 잊혀진 전쟁일뿐이죠.. 이데오르기는 몇몇 지도층들의 통치의 수단이었다는거죠..
     
에어로 17-12-19 20:08
 
마치... 6,25전쟁에서 북한이 승리했으면 김일성이 외세를 몰아낸 영웅이라고 칭송해야 한다는 주장처럼 어이없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철저히 공산 북베트남 편에서서 이야기를 하더군요.
배꼽티앙 17-12-19 18:57
 
잘보고갑니다
차가버섯 17-12-19 19:26
 
이때다싶어  어그로끄는 일뽕 어그로꾼들이  사실을 말해줘도  모르쇠
가출한술래 17-12-19 19:40
 
잘 보고 갑니다
magnifique 17-12-19 19:43
 
이 사람들이 지금 무슨 소릴 하는거야

파병 자체가 잘못된게 아니라 민간인 마을 학살을 말하는겁니다

정확한 증거가 없다고 발뺌하고 모른척하고 정당화하면 왜놈새키들이랑 다를게 뭡니까 ㅡㅡ

잘못한건 잘못했다고 깔끔하게 하고 넘어가야죠 심지어 우리 정부도 몇번 사과를 했고요 민간 단체에서도 해당 마을에 지속적인 지원을 했었습니다

정신들 차리세요 부끄러운 행위라고 덮으면 안됩니다
     
Yubin 17-12-19 20:18
 
다들 베트남에 사과했었고 사과해오고있다고 말하고 있는데

혼자 덮으니마니 쪽발이 문제랑 섞어서 이상한 말을 합니까 비교할걸 해야지

본인이나 정신차리세요
     
손구니 17-12-19 21:38
 
정확한 증거가 없다고 발뺌했나요??? 누가요???? 베트남에서 국군이 학살한거 우리나라 정부,민간에서 부정한적 없어요 계속 정권 바뀔때마다 베트남 방문시 사과하고 있고요 정신차리세요 안부끄러워요????
압살롬 17-12-19 19:46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국군의 참전 자체는 문제없습니다. 근데 전쟁 중 범죄 즉 민간인이나 포로에 대한 대우가 국제기준에 어긋나거나 도의적으로 전쟁 외적인 부분에서 피해를 주었다면 사과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것을 베트남 정부나 피해자가 원하고 요구하기 전에 하며 더 좋다고 생각하고요. 특히 문민정부 이후 정권들은 그것을 간소하거나마 표현했다고 보지만 베트남에서 요구하는 사안이 있으연 협조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미군도 육이오 당시 동맹으로 참전했지만 노근리학살에 대한 사죄를 했었습니다. 전쟁과 전범을 구분하면 됩니다. 인정?
NightEast 17-12-19 19:47
 
아직도 니뽕넷우익들이 지껄여대는 베트남참전=일제 물타기 논리에 심취한 한심한 인간들이 많네;;
에어로 17-12-19 20:06
 
여기 몇몇 의견을 보면... 마치...북한이 만약 6.25전쟁에서 승리 했으면. 김일성 장군을 한반도에서 외세를 몰아낸 위대한 영웅이라고 칭송하고.

한국전에 참전한 연합군이 통일 북한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할것 같네요.....;;;


북베트남에 전쟁에서 승리하고 베트남을 공산통일했으니까. 지금 베트남 국민들이 북베트남을 외세를 몰아낸 영웅이라 칭송 하는겁니다.

반대로 미국과 한국은 베트남이 공산화 되어서 아쉬워 하는거고요.

반대로 남베트남이 미국과 한국의 도움으로 북베트남을 물리치고 남베트남이 통일 했으면 지금 베트남 국민은 남베트남을 영웅이라고 칭송 했겠지요.



북베트남 입장에서 공산베트남 편을 들고 남한을 침략자로 낙인 찍는것은 잘못입니다.

한국은 베트남을 침략한게 아니라. 남베트남이 공산 북베트남에게 침략 받았을때 도와준것이랍니다.
     
압살롬 17-12-19 20:43
 
다른 부분은 이견없고요. 만약에 님의 가정대로 김일성이가 한반도전역을 공산화, 실상은 일당독재화 했다면 님 조차도 북한내부의 세뇌된 국민들처럼 김일성을 영웅으로 찬양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도 마찬가지고요. 더군다나 당시는 공산주의에 대한 장미빛 청사진을 진리로 생각했던 식자들이 많았었고요. 김씨일가의 진정한 문제는 첫째 남침을 함으로써 동족상잔의 불씨를 당긴 거고 둘째로 공산주의는 사실상 독재로 귀결되는 게 구조적인 원인이라고 주장하는 학설이 있지만 별개로 독재를 했고 지금고 대를 이어하고 있다는 겁니다. 독재는 필연적으로 개인의 인권과 맞서는 거고요.
후아앙 17-12-19 20:14
 
극당시 빨갱이들이 얼마나 극악무도 했는지는... 다들아실텐데 한국군 잘못을 무조건 몰아가는 댓글 몇이 보이네... 남베트남군이 한짓도 한국군이 한것처럼 뒤집어 씌워가지고선..한국 사람이가서 베트남 학살했다고 홍보하고 다니던데. 하여간  공산당 빨갱이들..
     
압살롬 17-12-19 20:35
 
빨갱이든 아니든 참전을 요청한 월남이 있었기에 불법이 아니고요. 다만 전쟁범죄가 있어서 그 부분을 현재 베트남에서 확인 및 협조 요청을 한다면 받아들여야 합니다. 미군도 자유민주진영이고 동맹으로 육이오에 참전했지만 민간인학살에 대해선 사죄를 했었습니다. 참전과 전쟁범죄는 구분하시면 됩니다. 그게 현실적으로 힘들 수도 있지만 외교적 논란거리로 남겨두는 것 보단 국익에 합합니다. 물론 참전국군을 싸잡아 비난하는 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정욱 17-12-19 20:25
 
이 ajushi ㅆㄲ 미쿡뇸 한국에서 ESL 영어교사로 한때 험한활동했음. 이런 ㅂㅅㅆㄲ
팔하코 17-12-19 20:44
 
한국전쟁도 미제앞잡이처단이나 멸공이라는 미명하에 양쪽으로 민간인학살의 연속이었지.
미국군도 한국전쟁에서 민간인학살을 종종 저질렀고.
몇 년이나 지났다고 베트남전쟁에서는 안그랬을까.
그러면 베트콩도 전쟁중이나 끝나고 민간인대상의 피의숙청이나 학살이 없었을까?
덜하진 않았다고 생각된다. 더하면 더했지. 베트남 보트피플이 괜히 나온게 아니니까..
NAFTA 17-12-19 21:22
 
학살 팩트고 나라도 인정한 일인데 느그 학살 나쁜학살 우리 학살 어쩔 수 없는 착한 학살 이 지ㅡ랄하네 ㅋㅋ 븅 ㅡ신이
NERV 17-12-19 21:57
 
학살에 대한 사실을 마음의 빚이라며 대통령 방문시 사과를 했죠..

전쟁을 아무리 포장해도 참혹한게 사실인데

일본의 조선침략을 보이스카웃 활동마냥 포장하고 그걸 그대로 배우는 일본인들이 문제죠
gandhika 17-12-19 22:25
 
월남이 참전요청을 해온 것이니 문제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그 월남이 괴뢰국가라는 것은 아는 지?

월남은 만주국처럼 열강이 식민지용으로 급조한지 십몇년된 꼭둑각시 국가였습니다. 미국이 만든 거였죠.
꼭둑각시 국가가 도와달라고 해서 간 것이니 문제없다고 한다면, 일제가 만주국 핑계대서 침략전쟁 한 것도 정당화됩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월남을 싫어하고 민심이반이 일어난 거고, 주민들이 베트콩쪽에 우호적이자, 미군과 한국군이 주민들을 학살하고 다닌 겁니다.
august 17-12-19 23:14
 
학살이니 침략이니 하는 소리 함부로 하시는데,
일단 침략이 아니라 월남의 요청에 따른 참전이었구요.

학살이라고 하는것도 명백한 증거가 없어요.
가만보면 민간인 희생과 민간인 학살 용어구별 제대로 못하는분 많으신거 같은데,
민간인 희생과 민간인 학살은 전혀 다른겁니다.

학살이라는 표현을 쓰려면 엄격한 요건이 있어야 합니다.
우선 1.민간인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2.조직적으로 살해하는 고의성과 조직성 둘다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당시 국군은 게릴라와 민간인을 완벽하게 구분할 수 없었고,
민간인을 게릴라라고 판단하여 죽였습니다.
민간인을 민간인인걸 확신하고 죽인것과 민간인을 게릴라로 판단하고 죽인건 전혀 다른겁니다.
현재까지 연구된 사례 중, 국군이 민간인이라고 알고서 조직적으로 민간인을 대량살해했다는 증거가 나온건 단 하나도 없죠.

결과적으로 월남이 졌고, 우리는 월맹 상대로 전쟁을 한 나라가 돼버린데다
전쟁과정에서 발생한 민간인 희생 등에 책임을 져야 하므로 그 희생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과를 한건 맞습니다.

하지만 학살이라고 매도하는 사람들 중에 제대로된 증거를 댄 사람은 단 한명도 못봤습니다.

지금이라도 학살이라고 주장하는 분들은
국군이 1.민간인이라는것을 인지하고도 2.조직적으로 3.대량살해한 증거가 있다면 하나라도 대주시기 바랍니다.
     
august 17-12-19 23:24
 
이렇게 얘기하면 또 잘못알아듣고 뭐라 하는 사람 있을까봐 덧붙이는데,

민간인 희생도 잘못은 잘못입니다.
그것도 당연히 전쟁범죄에 포함되고 당연히 책임 져야죠.

하지만 민간인 희생에 대한 증거는 많은 반면,
민간인 학살에 대한 증거는 찾아보기가 매우 어렵다는 겁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말이죠.
국군이 베트남에서 민간인 학살을 했다는 주장의 출처는
베트남도 아니고 미국도 아니고 언제나 한국쪽이었습니다.
어떻게든 국군을 매도하려는 세력들이 학살 증거라고 내놨다가 허위로 판명나고 다른 증거라고 내밀었다가 허위로 판명나고 이게 지금 몇년째 반복중이고, 거의 음모론 수준으로 매달리는데,

베트남전쟁 학살 논란에 대해서 말씀하시려면 명백한 팩트에대해서 조사해보시고 말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베트남 학살이라는 주장들은 명백한 증거도 없는 음모론 수준에 머물러있는 경우가 매우 많답니다.
아이러니7 17-12-19 23:31
 
침략전쟁 입니다..
북한이 우리를 침략했듯이..
미국도 통킹만 사건(자작)을 빌미로 북베트남을 침략한것입니다.
공산국가가 먼저 침략하면 침략전쟁이고 자유주의 국가가 먼저 침략하면 침략전쟁이 아닙니까?
남베트남의 정부가 부정부폐로 나라가 망해갈때쯤 남베트남사람들이 반정부 운동을 합니다 그때 북베트남에서 무기를 남베트남 시민군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해주죠..그래서 타락한 남베트남 정부군이 밀리자 안되겠다 싶어 그걸 안 미국이 통킹만사건을 자작으로 일으켜 그걸 구실로 북베트남을 침공한것입니다 아마 가볍게 이길줄 알았겠죠..
근데 결과는 북베트남의 승리......
우리가 이러니 저러니 해봤자..
베트남 사람들은 침략전쟁이라고 생각한다는것이 중요하죠..
     
Alice 17-12-20 09:47
 
우리가 이러니 저러니 해 봤자
베트남은 전승국 입장을 지금도 취하고 있습니다.
침략전쟁이 아닌 독립전쟁으로 보고 있는거죠.

ㅋㅋㅋ
닥생 17-12-19 23:47
 
나도 중년이긴 한데 여긴 중년 이상들이 글 많이 쓰는 것 같군요.
한국군의 베트남 민간인 학살은 꽤 많이 자행된 건 사실일 거고.
공식적으로 사과하는 건 복잡한 문제를 야기할 것 같음. 사과했단 거는 참전해서 서로 싸운 상대가 정권 잡고 있으니까, 그 점에서 한 것 같고.
자세한 내용은 끔찍해서 기억하기도 싫지만,(월남갓난아기 패대기쳐 죽이는 정도는 뭐 놀랍지도 않음. 고려말 왜구들은 어린아이를 꼬챙이에 꽂아서 구워먹기도 했으니...)
왜 학살이 사실이냐고 믿냐면, 21 세기 들어와서 역사상 학살을 많이 알아가니 충분히 가능함을 아니까요.
내가 알아간 학살 사건을 시간 순으로 나열하면,
어렸을 때- 히틀러의 유대인 학살을 주로 학교교육과 TV에서 배움.
1980년대말- 광주학살(1980)
1990년대말- 육이오동란 전후의 민간인학살
2000년대초- 베트남전에서 한국군과 민간인학살
2010년대 - 인류역사상 민간인 학살에 관한 여러 가지 사실들을 신문같은 데서 많이 접하고 있음.
              서양학자에 의하면 몇 만년 전 원시시대부터 학살은 계속되어왔고, 그나마 현대에 와서 줄어든 거라고 함.

6.25사변 전후의 민간인 학살을 그냥 넘어간 상태에서 반공교육을 철저히 받은 군인들이 참전했으니, 민간인 학살 일어난 게 하나도 이상하지 않음. 자기 나라 민간인도 마구 죽인 전력이 있는 군대가 남의  나라 민간인 죽이는 건 일도 아님.
드라마 '모래시계'를 본 베트남인들은 어느 정도 이해를 할 지도 모름. '군사독재 아래서 자기 나라 민간인도 마구 죽였던 한국군이 월남인들을 못 죽일 이유가 어디 있을까 라고' 말이죠.
ional 17-12-20 00:06
 
웃긴양반들 참 많네
"베트남 침략과 같다."

그럼 짱개들이 북한이 도와달라고해서 밀고들어온건 왜 별말 안하는지?
울 정부도 별말 안하잖슴

암튼 6.25 짱깨참전도 짱깨들에 의한 한반도 침략이 아닌가?

공산정권인 북베트남이 이기고나서 걔네들도 별 신경 안씀
오히려 괜히 엮어져서 재조명 받으면  북베트남 주도의 학살도 주르륵
굴비처럼 엮어나오니까 그런거지

괜히 보트피들들이 월맹군한테 죽을까봐
월남에서 쏟아져나온게 아닌데;;

하여간 웃긴양반들 참 많자너~~
     
아이러니7 17-12-20 00:13
 
누가 먼저 침략을 했는가가 중요하죠.
북한이 먼저 침공한거죠..
미국이 북베트남 먼저 침공한거죠..
알겠습니까...
에어로 17-12-20 00:10
 
한국이 베트남을 침략 한것이라면...

비슷한 한국전의 경우.

그럼 미국과 연합군이 한반도를 침략한 것이고. 북한의 통일 독립전쟁을 미국이 방해한 것이겠네요...


살다보니... 한국이 베트남전쟁에 참전한것을 베트남 침략이라고 하는 말을 다 듣네요.

북베트남의 사주로 민족해방전선이 남베트남을 침략한것을 미국과 한국이 방어해 준것인데...

마치 프랑스로부터 베트남이 독립하고 통일하려는 것을 미국과 한국이 방해한 것이라고 베트공의 입장에서 주장하는 말도 듣게 되는 군요.


그런 논리라면.. 정말 김일성이 한반도를 통일해서 통일조선을 만들고 외세로부터 독립하려는 것을 연합군이 방해했다는 북한 논리를 찬성할것 같네요.
     
아이러니7 17-12-20 00:20
 
에어로 답답한분이시네..
자 누가 먼저 침략했나요..
북한이 먼저 침략했죠?
북베트남도 미국이 먼저 침략했습니다....
님은 남베트남과 북베트남이 전쟁중 미국이 남베트남편을 들어서 북베트남을 공격한걸로 아시나봐요? 그거 아닙니다..
북베트남이 남베트남 시민군에게 무기를 무상으로 제공한것은 맞지만 아직 전쟁은 안했습니다..통킹만 사건(미국자작)을 구실로 미국이 본격적으로 북베트남을 침공하죠..
비좀와라 17-12-20 00:27
 
초기 한국군이 주로 싸운 상대는 베트콩이라는 VC지 월맹 정규군이 아니죠.

우리가 베트남 사람이 아니라서 상대가 베트콩인지 민간인 인지 알 도리가 없는 전쟁이 월남전이란 말입니다.

실제로 베트콩인지 알고 사살한 경우도 알고보니 민간인인 경우도 있었던 전쟁이 월남전이란 말이죠.

피아가 구분이 안되는 전쟁에서 실제로 전투병이 취할수 선택권이 별로 없죠.

끝으로 월남전 참전 수기 중에서 인상이 깊었던 내용을 소개 하자면...

한국군이 어떤 지역으로 배치가 되었는데 배치하자 마자 공격을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공격한 지점을 확인해 보니 부근의 촌락에서 공격이 왔었다는 것이죠. 대체로 월남전의 양상이 그런 식으로 전재되죠. 그래서 부대장이 촌장을 불러다가 너희 촌락에서 공격이 와서 우리는 불가피 하게 너희 촌락을 소개해야 했다고 말했답니다. 그러자 촌장이 저희 촌락에서 공격 한 것이 아니라 베트콩이 와서 공격 한 것이라고 제발 소개하지 말라고 사정 하더랍니다.

그럼 좋다. 지금 까지의 공격 (인근에는 다른 미군 부대도 주둔해 있었는데 미군부대 역시 공격을 받고 많은 사상자를 내고 있었다고 하죠.)은 무시하고 앞으로 다른 부대는 모르더라도 우리 부대로 공격을 하면 가만 있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한국군이다 미군이 아니고... 이런 협박을 했더니 차후로는 그 촌락에서 공격이 없었다고 하죠. 미군부대는 계속해서 공격 당하고요. 나중에 알고보니 촌장이 베트콩에게 사정을 했더랍니다. 한국군이 다시 한국군 진지에 공격하면 가만있지 않겠다라고 협박 했으니 제발 자기네 촌락에선 한국군 부대를 공격하지 말라고요.

이런 것이 월남전의 특색이라고 하더라고요.
미대형 17-12-20 02:16
 
와 좌빨틀딱 진짜 답도 없네 그냥 선동 당하는 바보다 바보
     
아이러니7 17-12-20 02:21
 
한심한 새끼....
좌파.우파..에 빠져서 허우적.....
딱 한국당이 좋아할 새끼네
자기자신 17-12-20 02:49
 
잘 보았어요
버섯머리 17-12-20 03:02
 
잘 보고 갑니다.
버섯머리 17-12-20 03:03
 
양민학살에 대한 부분은 사과를 해야 하지만 파병한 것 자체에 대한 것은 사과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pgkass 17-12-20 03:11
 
여전히 쪽바리 개소리 그대로 한국이 잘못햇다는 등 개소리 지리네
한국보다 당시 북베트남 거기엔 북한새끼들도 있엇음..  그놈들이 잔혹한 행위를 햇지 무슨 개소리..
그러니 북베트남을 이은 지금의 베트남이 조용한것도 있는거고.. 
중요한 사실은 그럼에도 한국에 ㅈㄹ 해대는건 베트남이 아니라 쪽바리와 그 추종자 새끼들뿐..  진짜 이런 놈들은 죠져야 함..
포물선 17-12-20 03:43
 
그냥 돈받고 참전한 용병일뿐...
6.25전쟁으로 공산당이면 치를 떨던 국민정서를 교묘하게 이용한 스네이크박
일본패망후 경제회복발판이된  6.25...
6.25이후 망가진 경제 복구에 가장 큰 공은 베트남용병 참전으로 번돈 ... 이데올로기는 무신 ....
     
날카로운 17-12-20 04:35
 
돈보다는 동맹국과의 신뢰를 표현한게 크지 않았을까?
     
매직카페트 17-12-20 10:32
 
한국이 용병은 맞는데 돈에 미쳐서 참가했다기보다 반강제성이 더 크죠. 지금도 전작권 회수한다 주한미군 줄어든다하면 자유당이 개ㅈㄹ발광하는데 그 때 당시 한국전쟁이 끝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미국대통령이 박정희 직접 초청해서 파병요청했고 실제로 주한미군 빼갔습니다. 그리고 파병안하면 나머지 주한미군들도 다 베트남에 파병할 기세였죠. 그니까 박정희가 우리가 간다고 한거죠.
  물론 경제적 이익도 있었지만 위에 말한 내용이 더 크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환승역 17-12-20 13:55
 
당시 미군은 유럽에 주둔 중인 부대에 가야할 물자도 베트남에 쏟아부을 정도로 무리하고 있던 터라 자칫하면 주한 미군이 빠져나갈 상황이라서 우리가 병력을 대신 보낸거죠. 심지어 우리가 파병을 한 이후에도 주한 미군을 일부 차출해서 베트남으로 보낼 정도 였습니다.
모란 17-12-20 05:24
 
베트남 참전 자체는 시대 상황으로 볼때는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민간인 학살에 대해서는 분명히 사죄를 해야하고 있고 잘못한게 맞아요.
착한도룡뇽 17-12-20 07:16
 
베트콩의 개릴라 작전은 당시 군인들이 민간인과 군인을 구분할 방법이 없기때문에 가성비가 엄청나게 좋은 작전이였죠. 가성비가 좋다는 장점과 함께 따라오는 단점이 바로 민간인 피해입니다. 민간인을 가장한 베트콩들때문에 받는 피해는 오롯이 민간인들 몫이였던거죠. 민간인들의 피해는 따라올 수 밖에 없는 전쟁이였습니다. 학살에 대한 책임을 묻는다면 그런 비인도적인 작전을 사용한 베트콩이 먼저 비난이 되야합니다.
헬로가생 17-12-20 08:57
 
베트남 참전 군인을 가족으로 두고있는 사람으로서 한마디 할께요.
군인과 민간인을 구별하고 싸우는 건 군인과 민간인이 구별이 될 때임.
옆에 있는 애가 소쿠리에서 수류탄 꺼내 던지고
뒤에 있는 애 엄마가 포대기에서 AK 꺼내 갈기는데 어떻게 구별을 함?
NVA가 있고 베트콩이 있음.
NVA vs ROK 라면 일반적 정규적인 전투임.
근데 여기에 베트콩을 넣었다는 것부터 그쪽에서 룰을 어긴 것임.

민간인 학살이 옳다는 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무슨 학살이라고 할만큼 그렇게 엄청 많았던 것도 아님.
Collateral damage 라고 어쩔 수 없이 생긴 거나
아님 눈 돌아간 몇몇 군인의 일탈인 거지.

그러니까 처음부터 군복 입고 싸우는 군인들만 있었다면 그런 학살도 일어나지 않았단 말임.
먼저 룰을 어긴 건 그쪽이란 말임.
Alice 17-12-20 09:41
 
허허

전 현직 국가수반들의  일관된 사과가 공식사과가 아니라고 하시네.
환승역 17-12-20 13:47
 
대부분의 학살 기록은 한국에서 나온 카더라고, 북베트남의 당시 기록은 신빙성이 떨어지는게 대다수입니다. 북베트남의 기록이 얼마나 허황됐냐면 '일주일 동안 월남군 20만 사살, 미군 함정 100척 격침' 같은 말도 안되는 소리도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20여년간의 전쟁 중 월남군 사망자는 22~31만 수준으로 추정되고, 미군의 메이저급 함정은 단 한척도 격침되지 않았습니다.
화려한외출 17-12-20 20:05
 
인정할건 인정한는 한국은 좋은겁니다

하지만 일본은??
Cle클리닉 17-12-20 22:31
 
전쟁의 명분 관련
1.  베트남 독립영웅 호치민은 베트남 내에서 광범위한 지지를 얻고 있었고 사회주의 사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이를 염려한 미국은 일정 시기 후 총선거를 실시하겠다고 사기친 뒤 남쪽에 괴뢰정부를 세웠음
2. 남베트남은 평균 1년마다 쿠데타가 터져서 정부가 전복되는 개막장 상황에 정권의 지지도가 최순실 정부급이었음
3. 국민 지지도 없고 무능한 정권이었지만 당시는 냉전시대였기 때문에 미군이 우격다짐으로 주둔해 공산화를 막음
4. 남베트남에 알박기 할 병력이 부족해지자 주한미군을 꺼내가려고 했고 박정희가 한국군을 대신 차출시켰고 외화벌이 수단으로 이용됨

민간인 학살 관련
1. 전쟁상황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채 용병으로 차출된 한국군은 베트콩 공격에 대한 보복을 민가에 했음
2. 민간인 학살과 관련해선 증오비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는데 한국군 관련 증오비만 해도 수십개
3. 대통령, 정부 차원의 사과는 시도해 왔으나 외자유치(미국 투자도 걸려있으니)를 우선하는 베트남 정부가 베트남전 관련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을 꺼려함
     
tomcat7 17-12-20 22:36
 
아무래도 쩍빨냄새가...
          
Cle클리닉 17-12-20 22:37
 
당신 양심 썩는 냄새가 아니고?
     
헬로가생 17-12-21 06:19
 
그래서 북베트남이 전쟁법을 어기는 비정규군 전투를 했음 안 했음?
ckseoul777 17-12-23 23:21
 
잘 보고갑니다^&^
명불허전 17-12-24 12:32
 
같은 공산국가인데도 베트남이 중궈 극혐하는 걸 보면 짱깨들이 얼마나 막장인 지 잘 알 수 있음
좋은활동중 17-12-28 13:11
 
번역 하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현기증 18-01-13 12:34
 
민간인 학살에 대해서는 사죄와 배상을 해야하지만  참전에 대해서는 우리가 사죄할게 없습니다  자유진영의 베트남이 요청하였고 그에 응답한것일뿐  베트남이 통일된상태에서 우리가 참전한거라면 문제가 되겠지만 우리가 철수한 이후에도 베트남은  분열상태였습니다
usnova 18-01-15 19:18
 
글쓴 분들 중 몇몇을 보면 어이없기도하고 안타깝습니다. 조금만 노력하면 알 수 있는 사실을 625부터 일제까지 물타기하는 것을 보면 정말 몰라서 저러는 것인지, 아는데도 우기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나이가 좀 있으시면 기억 좀 떠올리시기 바랍니다. 월남 패망할 때, 그리고 우리가 베트남 철수할 때 뭐라고 했는지 기억 못하십니까?
베트남 전에 파병할 당시 상황에 대해서는 여러 증언이 있기 때문에 찾아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월남의 공산화를 막기 위해서 싸웠다고 했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그건 핑계고 실제는 미국의 압박과 우리의 경제 상황 때문이었습니다. 당시 박정희 대통령이 월남전 파병에 주저주저하고 고민했던 것도, 사실 월남전 자체가 프랑스와 미국의 압제로부터 독립하려고 하는 독립전쟁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었고, 그런 더러운 전쟁에 우리 젊은이들을 밀어 넣는 것 때문이었습니다. 다만 호치민의 월맹은 공산국가였기 때문에 당연히 거부감이 있었지만, 우리 형편에 월남에 파병할 여력은 없었습니다. 미국의 지속적인 압력과 전쟁을 통한 경제 성장 기대 때문에, 625 이후 재건에 박차를 가하고 있던 우리 정부 입장에서도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당시 박정희 대통령과 관련된 이야기는 정말 많이 기사로 증언으로 나왔기 때문에 조금만 찾아보면 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베트남전에서 철수할 때는 위의 이유를 분명히 이야기합니다.
남의 나라 전쟁에서 어쩔 수 없이 희생을 치뤄야했던 수많은 우리 젊은이들이기에 더욱 안타깝습니다. 그런데 명심해야할 것은, 그분들 핏값으로 우리 경제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월맹 입장에서는 억울할 겁니다. 우리와 월맹이 자유주의와 공산주의라는 것만 빼고는 원수로 싸울 이유는 전혀 없었습니다. 오히려 오랜 식민 생활에서 겨우 벗어났고, 벗어나려한다는 공통점은 있었지요. 그래서 우리가 사과해야 합니다. 어쩔 수 없었지만, 피해를 주었기 때문에 사과하고 새롭게 관계를 정립하고 나가면 됩니다. 일본처럼 제국주의 착취를 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 접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625 이야기 하며 우기는 것을 보면 참 부끄럽습니다. 정 그러려면 베트남 역사를 한번 읽어보세요. 도대체 왜 월맹이 시작되었고, 베트남 전이 그렇게 수렁 속에 빠졌는지. 그리고 당시 기사도 좀 찾아보시고. 공산주의로부터 자유를 지킨다는, 어쩔 수 없는 주장말고, 철군할 때 우리가 뭐라고 하면서 떠났는지.
usnova 18-01-15 19:24
 
위에 자유진영이라고 하는 글들이 있는데, 당시 월남 정부가 어떤 사태인지 알고서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우리 나라로 치면, 독립군에게 밀린 일제가 일본 육사 출신의 꼭두각시 정부를 내세우고 미국이나 소련을 끌어들여 싸움을 벌이는 상황이었습니다. 공산주의의 확산을 막기 위해, 또 인도차이나 지역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 프랑스를 대신해서 미국이 참전하게 됩니다. 미국이라고 저 상황을 몰랐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