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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 한국 고등훈련기 T-50TH 태국 환영식, 태국반응
등록일 : 18-02-01 10:08 (조회 : 45,109) 글자확대/축소 확대 축소 | 프린트

우리나라 KAI에서 T50TH 프로그램을 완수한 공군 비행사가 지난 2018.01.25 태국에서 축하행사가 열렸습니다.
T50TH 기종은 훈련용뿐만 아니라 실전에서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주요기능인 공격은 물론 전쟁지역에서 수색 및 구조도 가능합니다.
폭격도 가능한 레이다 시스템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3,4호기는 3월에 나머지 8대도 향후 인도 예정입니다.
태국 네티즌 반응입니다.









<댓글>



bad bl
일반 전투기보다는 저렴하지만 전투에서는 도움이 안되는 선택입니다.



    Thanaphat Phansri
    뭘 잘모르네요.



Love Thailand
훈련용으로는 가장 아름답고 완전한 비행기입니다.



Star Thong Ta Wong
Griffen 기종은 스웨덴에서 태국까지 14,000KM를 비행할 수 있습니다.



     Mira Gene
     전투기와 이 기종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완전히 다른 비행기입니다.



Black gold
나라면 미국에서 F16이나 F18을 구매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왜 7-8대만 구매하는지도 의문입니다.
  


Gripen G.
KF-X, IF-X 전투기와 인도네시아에서 구매한 
F-22 전투기는 유사한 동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T50TH와 동일하게 한국에서 제조됐습니다.



Phuket Pk
우리 세금으로 구매하는 것에 반대는 안합니다,
T50은 구형 체코산 F-39를 대체하는 한국과 록히드마틴 공동제작 전투기입니다.
그리고 F16과 상당히 유사한 전투기입니다.



Captain Tan
이 비행기는 지금까지 만들어진 훈련기 중에는
가장 최신, 최고 성능의 기종입니다.



Dog NEWS
한국은 과거에는 태국보다 어려웠던 전쟁을 겪은 국가이지만
지금은 비행기를 수출하는 나라가 됐습니다.



Kanchit Sangtong
이 훈련기는 매우 민첩해서  태국 공군에게는  매력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사한 기종중에서 성능은 최고입니다.



Simulation also
최근 소식에 의하면 태국에 파는 가격을 올리기 위해서 
뇌물을 제공한 이유로 회사대표가 체포됐다고 합니다.



saint itsarapap
훌륭한 조종사가 더 필요합니다.
기계는 기름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지만 훌륭한 조종사는 공포가 될 수 있습니다.
사우디 아라비아나 예멘이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습니다.




GO HENG HEN
과거에 태국군은 한국전쟁에 참전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한국산 전투기가 태국에 오네요.



Rin
한국의 삼성은 특허받은 엔진도 제작한는데 태국은 언제 그게 가능할가요?



Damn back
우리 태국의 기술력으로는 만들 수 없나요?



      Thanaporn Boondee
      전투기 제작은 오직 일부 국가만 가능합니다.
      일본조차도 미국에서 수입합니다.



      Narathip Kanchanaphan
      2차 세계대전부터 러시아, 독일, 미국같은 
      초강대국들만 전투기 생산이 가능했습니다.
      비용도 많이 들지만 세계의 경찰로서 
      미국은 다른 국가들이 생산하는 것을 허락치않습니다.



      Thongdee Hankla
      처음부터 시작할려면 연구비부터 엄청난 예산이 소요됩니다



vichan sompong
T50은 말레이시아에서 추락한 적이 있습니다.
https://www.dailynews.co.th/politics/620864



SLOW LIFE
당장은 개발 계획은 없지만 향후 50년동안 우리는 버마를 활용해야 합니다.
      


Bad biw
진정한 전투기보다는 저렴합니다. 하지만 진짜 전투에서는 사용할 수 있을까요?



Star Thong Ta Wong
훈련용이면서 전투용이기도합니다.



Pipawat Chuchitarom
T50의 제작의 배경은 미국의 록히드마틴사입니다.
F16, F35도 마찬가지입니다.



Keresak Saelim
T50의 구매가 돈낭비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Chatcharat
우리는 이미 부자나라라고 생각합니다



sonic125zz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직접 제조할 수 있다고 말하지만,,,, 



Pakorn Katakan
돈낭비입니다.



Jin Ping
YAK130이 더 좋아보이는데.
(YAK 130 러시아 비행기)

    

Jack London
YAK130은 시리아에서 성능이 증명됐지만 T50은 아직 충분한 검증이 없습니다.
돈낭비입니다.



Boon Ruang Prathum Petch
우리는 외국에서 탱크, 전투기, 미사일등 많은 제품을 구매하는데
모든 제품속에는 특수부품이 있어서 
외국제조사는 언제든지 파괴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다른 나라의 속국이 될 수 없습니다.



Da Wun mapped
우리는 언제 자체개발이 가능할까요?



Ton Ton
T50은 L39나 F5E로 대체되야합니다.
개인적으로 오랜동안 두기종을 비행한 적이 있는데 상당히 훌륭했습니다.
     



Theerachai Wongsrithai
우리 태국 주변의 나라들은 군사적으로 강력하지만 우리는 많이 미약합니다.
어느 정도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misterok confirm
기술적으로 떨어지는지는 몰라도 우리 태국도 비행기, 잠수함 
그리고 미사일에 대한 많은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가장 무서운 무기는 인간입니다. 
그러므로 똑똑한 사람에 대한 격려가 더욱 필요합니다.



Prasit Wan
잘 작동할지 모르겠어. 동체가 좀 길면 미끈하게 보일텐데.



      Yellow carpet
      포탑이 짧으면 움직임이 민첩합니다..
      훈련기중에 T50이 가장 길이가 짧습니다.



sorayth sorayuth
주요 임무는 상급비행훈련용입니다. 
그리고 F16이나  Grip같은 고도비행이 가능한 전투기 훈련에 앞서서
투입되는 비행기입니다.



TheLM444
T50은 유지비가 신형 F16, 중고 F18보다 저렴합니다.      



Yellow carpet
또 다른 장점은 Gripen과 같은 엔진을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부품도 공유할 수 있고 F16과 기본 설계도 동일합니다.



lori Yagami
F16을 조종할 수 있게 사전에 훈련하는 비행기입니다.



Yellow carpet
누가 신형  T50을 사나요? 어차피 신형도 중고와 동일한 제품입니다.



Hijhbvgg Vbhhhg
태국이 자랑스러워요. 한 편대의 비행기를 주문하고 싶어요.



Atiphawan Phuatanont
중요한 건 비행사의 조종술입니다.
한국전때 러시아가 북한에 미그기를 보냈는데 
그 어떤 미국의 전투기보다 빠르고 민첩했지만
많은 비행기가 격추됐습니다.



Ekachai Lanla
도대체 태국은 언제 핵무기를 가질 수 있을까?



Thossaporn Thongkam
좋은 가격입니다..
훈련만 잘하면 진짜 전투기 조정에 도움이 되다고 생각합니다
장거리 무기를 장착한 것은 아주 현명한 선택입니다.



President George W. Bush
T50은 12대 정도만 구매하고 그 후에는 동일한 제조사
(한국, 록히드마틴)의 F16, F15E를 구매하는게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중국무기는 제발 구매 말아요.
 



The Sneeze
확신은 못하지만 태국도 비행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려면 경제, 교육 그리고 복지가 개선되야합니다. 


번역기자:하누하리 
해외 네티즌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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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 18-02-01 10:08
 
잘 봤습니다.
     
배신자 18-02-01 10:16
 
제대로 된 댓글이 거의 안보이네요.

태국은 밀리매니아 없나? 가격대비 성능이나 그 전투기의 목적등은 전혀 생각하지도 않고

무조건 F16 , F15 를 사자고 하다니...

저 기체들 가격과 운영비는 알고 있는건지 원.

누구나 T-50보다는 F15를 가지고 싶겠지. 하지만 가격과 운영비가 완전히 다른데

게다가 훈련기(소형공격기)와 중대형전투기는 엄연히 사용목적이 다른건데 전혀 고려하는 사람이 없네
          
G평선 18-02-01 10:18
 
몇 몇은 제대로 인식하고있네요...

대다수의 일반인들이 뭘 알겠음... 자기네도 만들자 ! 왜 저거 사냐, 다른거사지 !
대체로 이런 반응들이겠죠.
          
허까까 18-02-01 17:08
 
간단하게 자기들 구닥다리 항공모함을 보면 현실을 알 수 있을텐데.. 안타깝네요.
우주상어 18-02-01 10:10
 
번역감사합니다.
광극 18-02-01 10:12
 
동남아 자존감은 진짜....
현실을 직시하고 판단해야지...
그냥 밑도 끝도 없는 자존감...
하.....
     
북창 18-02-01 10:25
 
정말 왜 그럴까요?ㅋ
저 나라들은 교육 컨셉이 그냥 국뽕인건지...
아니면 우리만 국까 교육인건지....
우린 어릴 때부터 작은나라...열강에 끼인 약소국이란 말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으며 자라서 그런지...조금만 자국 칭찬해도 불편해 하는 것들 투성인데....
          
술담배여자 18-02-01 11:24
 
국뽕이라도 없으면 엘리트들이 죄다 해외로 유출될테니까요......
G평선 18-02-01 10:17
 
전쟁으로 초토화돼서 이 땅의 역사상 가장 쇄했던 시기를 딱 잡아서 자기들보다 못살았었다고 하는 동남아 국가들...

애잔하네...
낭만아찌 18-02-01 10:17
 
병이 심각한데;;;
썬샤인 18-02-01 10:17
 
현실을 너무 모르네요
도도한율 18-02-01 10:18
 
물론 태국도  비행기를 자체기술로 만들 수 있겠죠
다만 그 성능이  문제가 아닐까요
     
바늘천사 18-02-02 16:37
 
종이비행기 정도는 만들 수 있겠죠.
설마 그것도 기술이전해줘야 하나?
     
skywork 18-02-03 00:27
 
종이나 플라스틱으로 외형은 어느정도 만들겠죠 ㅋ
로보트킹 18-02-01 10:19
 
인히스플 18-02-01 10:19
 
너무 지식수준이....
고등훈련기를 가져가는데 왜 F16. F18 이야기가 나오는거냐... 훈련기야 얘들아...
스코티쉬 18-02-01 10:20
 
동남아는, 특히 태국은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교육수준을 떠나서 현실감각 부터가 많이 떨어지는듯..
코리안 18-02-01 10:22
 
아니 태국이 엔진제작 할수 있어? 라니;;;; 태국은 1차,3차산업이 주인데 중공업은 기반도 거의 없으면서 무슨 비행기 엔진이야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관광이나 잘해;;;;
그그 18-02-01 10:23
 
면허 따자마자 고급차 사겠다는 철부지 보는것 같네요. 심지어 돈고 없는데.
     
배신자 18-02-01 10:27
 
고급차 사겠다는 건 그나마 다행이고...

고급차 만들자고 하는 사람도 보이니...
          
깁스 18-02-01 11:31
 
ㅎㅎㅎㅎㅎㅎ
          
스크레치 18-02-01 13: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벽창호 18-02-01 18:25
 
ㅋㅋㅋㅋㅋ 정확한 비유네요.
          
버섯머리 18-02-03 04:52
 
ㅋㅋㅋㅋㅋㅋㅋㅋ
          
ckseoul777 18-02-05 04: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루메냐 18-02-01 10:26
 
Jack London
YAK130은 시리아에서 성능이 증명됐지만 T50은 아직 충분한 검증이 없습니다.
돈낭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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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필리핀에서 성능 검증됐다.. 두테르테가 추가 구매한단다...
래빗 18-02-01 10:30
 
엔진 교체하고 납품한건가요? 참 말도많고 탈도 많은 납품이었네요. 페리비행 납품이 너무 장거리라서 그런가.
담배맛사탕 18-02-01 10:30
 
정말 제대로된 댓글이 없네요. 초기에 우리가 겪었던 걱정들..
태국은 인제 시작인지도..
     
ckseoul777 18-02-05 04:59
 
예리하시네요~~적극 공감하는글이네요^^
sunnylee 18-02-01 10:36
 
뜬금없이.. 우리가 제작하면 에서,, ㅎㅎ
초음속 훈련기, 전투기제작 기술,경험이..
동네  붕어빵장사  마냥..너무 쉽게 보는군요,
     
푹찍 18-02-01 13:29
 
뭐 좀 찾아보기만 해도 우리나라 실력 함부로 무시 못할 겁니다.
T-50의 배때지를 보면요 이 비행기를
KAI의 에어로다이나믹 깎는 노인이 정말 고집스레 깎아서 만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최신 항공기 특징들 예를 들어 전연 플랩이라든가도 빼먹지 않고 들어가 있구요 ㅋ
아음속에서 특성이 좋게 하기 위해 배때지를 아주 예술적으로 깎아 놨구요
전투기는 모름지기 각종 기동에서도 공기 흡입 효율이 좋게 하기 위해
공기 흡입구를 동체 밑으로 최대한 끌어 내리는데
아래에 붙어있는 랜딩기어 위치를 최대한 고려하여 효율적으로 깎아내는게 관건인데요
이 부분도 노인네가 아주 예술적으로 깎아 놔서 랜딩기어 위치를 최대한 고려하여
최대한 흡입구를 끌어 내렸구요. 랜딩기어 자체도 F16보다 튼튼한 물건으로 자체 설계한 놈이구요
이렇게 말한 것들은
보잉에서 날림으로 만든 차세대 훈련기랑 비교해 보면
T50이 얼마나 장인의 손길로 탄생하게 되었는지 정말 잘 알 수 있습니다. ㅋ
흡입구가 동체 둥앙에 붙어 있다든지 전연플랩이 없다든지 랜딩기어 F16거 가져다 썼다든지
쌍 꼬리날개 F18 설계 그대로 가져다 썼다든지 등등...
su수 18-02-01 10:37
 
Black gold
나라면 미국에서 F16이나 F18을 구매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왜 7-8대만 구매하는지도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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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자동차 가격 정도로 생각하는가 보네요. ^^
태국 반응 신선하고요.
번역 잘 보았습니다.
달리다가 18-02-01 10:37
 
잘 봤습니다.
참기름johab 18-02-01 10:44
 
재네들은 그냥 막연하게 과거에 한국이못살았던 전쟁기억이 뿌리깊이 박혀있어서 현재까지도 근거없는 주제파악못하면서 한국을 아래로보는시각이죠 동남아 대부분요 ㅎㅎ 그냥 웃음밖에안나옴 그전쟁없었으면 우린 더수월하게 발전된 국가였지 그냥 지들위치를 자각을못해요 되도않는 자존심국뽕만 남은거죠
그전쟁으로 약탈해서 겉만번지르하게 발전된 일본은 뿌리깊히 빨아대구요
     
cuty33 18-02-05 07:11
 
ㅎㅎㅎㅎㅎ
망치와모루 18-02-01 10:50
 
훈련기를 앞에 놓고 왜 전투기 안 샀냐고 주장하는 데서 끝인거죠. 훈련기와 전투기 구분도 못 하는 저런 바보들에게는 토론이 무의미. 원숭이에게 철학을 가르치는 꼴.
술나비 18-02-01 10:51
 
와~ 나름 감격적이네...
우리가 F4 팬텀에 감격하던 때를 생각하면 기체가 상당히 이뻐~~~!!!!
     
su수 18-02-01 10:54
 
그러게요. 저도 영상 3개 모두 보았네요. 뿌듯 ^^
신하 18-02-01 10:53
 
그냥 관심보이는 일반인들 댓글 같은데..
우리댓글 반응이 야박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저들 말대로 다른거 살수도 있는데도
우리꺼 구매해준 고마운 고객이라
필요하면 다른거 말고 또 추가 구매해주길..
반가사유상 18-02-01 10:55
 
Jack London
YAK130은 시리아에서 성능이 증명됐지만 T50은 아직 충분한 검증이 없습니다.
돈낭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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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라뽕따이 태국은 밀리 애들이 무식한가??
T50 (초음속) 이랑 YAK130 (아음속) 이랑 어캐 비교를 하지?
비행 속도나 폭탄 달고 이륙하는 양에서부터 차이가 나는데...

검증도 지들 옆나라 필리핀에서 Is 추종 반군들 소탕하면서 이미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었는데 얘들은 국제 뉴스 같은건 아예 안보고 살고 있나??
라거 18-02-01 10:55
 
현존하는 훈련기 가운데 T-50은 F22나 F15와 같은 대형 전투기 이전에 훈련하기 좋은 최신 기종으로 알고있습니다. 이스라엘제 기계식이긴 하지만 레이더나 이런게 좋아서 대형 전투기 이전에 모든 상황을 학습할 수 있어서 외국에서는 높게 평가하는거 같더라고요. 레이더로 3개의 목표를 추적할 수도 있고요. 여기 댓글들대로 태국사람들이 훈련기와 전투기의 차이를 잘 모르는 것 같네요. 그리고 이번 미국 고등 훈련기 사업에 KAI와 록히드마틴 사가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자반이 18-02-01 11:01
 
돈도없어 닭으로 구매하는것들이 f15 f16 풋 짱개산 공짜나 다름없는 무기나 갔다쓰는 주제에 저런 자존감은 어디서 나오는지
mars79 18-02-01 11:05
 
동남아 애들 댓글보면 가끔 짜증나는게 예전에는 한국이 자기네 보다 못 살았다는 소리.

한국이 세계 최빈국중 하나였던 시기는 일제강점기 때부터 한국전쟁 직후까지 였을 뿐, 그 시기를 제외한 시기는 어느 시대건 동남아 애들이 넘볼만한 수준이 아니었음.
한국은 원래 일정 이상의 경제력을 가진 나라였다는 말이다.

한국은 갑자기 잘 살게 된 것이 아니라, 그냥 전쟁을 극복하고 제 자리 찾아갔을 뿐인거다.
     
반가사유상 18-02-01 11:08
 
그러게여
전쟁직후 사회 기반 시설 회복 과정에서
우리에게 별 다른 도움 하나도 주지 못한 동남아가
우리 열심히 노력하고 경제 성장 치달을때 쟤들은 뭐했는지...
     
스티븐식칼… 18-02-01 11:47
 
1인당 gdp를 찾아보니 우리나라가 말레이시아를 제외한 동남아 국가들을 추월한건 60년대 후반부터입니다.
태국은 625 참전국이고 사상자가 1268명이었습니다.
          
깁스 18-02-01 12:55
 
근현대만 보면 그렇지요
          
mars79 18-02-01 13:29
 
역사학자와 경제학자들이 모여서 19세기 이전의 각국의 추정 GDP를 산출해 본 적이 있답니다. 그 결과 한국은 유럽국가들에 비해서도 GDP가 밀리지 않을 정도였고, 동남아 국가들은 근처에도 못 올 수준이었답니다. 일본보다도 높았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힘을 못 썼던 것이, 바로 옆에 붙어있는 중국이 항상 세계 1위의 GDP를 자랑하는 깡패국이었던 관계로...
한국이 국제적으로 별 볼일 없던 기간은 국운이 기울던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중,후반 정도까지 뿐이라고 하네요.
     
DakkaDakka 18-02-01 12:32
 
2차대전때 피해 입은것도 아직 복구 못한데도 있음 동남아은 그런데 전후복구 99%한 우리나라와 비교하니 정말 답이 없긴하죠
     
굿잡스 18-02-02 02:30
 
유럽 전역을 지배한 로마제국의 상비 병력이 보통 30만에 예비병력 합해서 그 이상이라고 합니다만

삼국시대 우리 천년사직 고(구)려도 고당 전쟁시기를 보면 상비군 30여만에 전시에

최대 5,60만까지 뽑아냈던 나라군요.(남북국시대 고구려를 이은 발해의 장문휴 당나라 산둥 등주

공격 당나라 해군 기지 초토화 육지에서는 요서로 밀어버림. 남국 신라 동북아 해상 무역 장악,

중세 고려도 2,30만 대군을 운용해서 당시 서토 송나라를

관광시킨 전사적 유목 기병국인 요나라를 상대로 3차대전까지 가면서 3차에는 요나라 정예 10만을 육박전에서 회전으로 몰살시켜버렸고)

그기에 고구려하면 떠오르는 말까지 갑옷을 입힌 개마무사인

중장기병의 경우 1인당 철무게만도 3,40KG은 상회할

정도로 이런 현대로 치면 탱크같은 육중한 기병을 수천에서 수만을 양성할 수 있는

군사력에는 이를 뒷바침할 수 있는 경제력과 우수한 제철 기술, 생산력이 없으면 당연 불가능.

근세 조선 역시 문치에 치중하다 보니 중기로 가면서 군사력이 약화된 측면이 있지만

민본주의를 바탕으로 당대 동아시아에서

독보적 세계사적으로도 선진 공론정치와 관료제도, 경국대전에 의거한

선진 사회 시스템을 구현한 법치국가.


도표로 한눈에 보는 천년 사직 고구려의 위엄.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ch1002&logNo=30152299778


동북아 최강대국 고구려의 역대 전적.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58906&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A%B3%A0%EA%B5%AC%EB%A0%A4+%EC%A0%84%EC%A0%81&sop=and&spt=-5409&page=1
 

근현대 독소전쟁 이전

고대사 세계 최대 대전인 2차 고수전쟁 수나라의 300만 대군은 얼척의 과장인가?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78013&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C%88%98%EB%82%98%EB%9D%BC+400%EB%A7%8C&sop=and
 



其地後漢時方二千里。至魏南北漸狹,纔千餘里。至隋漸大,東西六千里。
 

그 땅은 후한때에 사방 2천리였다. 위나라 때 남북이 점점 좁아져서 겨우 1천여 리였으며,
 
수나라 때 점점 커져서 동서가 6천리가 되었다. -통전


고구려와 백제는 전성시에 강병이 100만이고 남으로는 오(吳), 월(越)의 나라를

침입하였고, 북으로는 유주,연,제,노나라를 휘어잡아 중국의 커다란 위협이 되었다.

수(隨) 왕조의 멸망도 요동 정벌에 의한 것입니다."

高麗百濟 全盛之時 强兵百萬 南侵吳越 北撓幽燕齊魯 爲中國巨 隋皇失馭 由於征遼

-삼국사기


고구려 초기 2대 유리왕시절 축조되기 시작한 환도성

앞 궁궐 건물지 무려 90미터.

http://mnews.joins.com/news/article/article.aspx?Total_Id=343393
 


고구려  5세기
 
<안학궁 남삼문(南三門) 중 남중문(南中門) 38m 앞면 7칸

안학궁 남궁 1궁전(정전) 62m 앞면 11칸

안학궁 중궁 1궁전(편전) 87m.  앞면 19칸 >
 
 
7세기에 세워지고 확장된 당나라의 최대궁전인 대명궁의 정전인 함원전 정면 길이가 67.33m
 
북경  자금성에서 가장 큰 건물 태화전 정면 64m


동대사 크기는 높이 48m, 가로 57m, 세로 50m라오. 안의 대불은 15미터  =>우리 백제인에 의해 건립.



인도의 타지마할의 기단 크기 94m, 건물 크기 57m

남북국 시대 발해의 상경용천부 제2궁전 기단 크기 120m, 건물 크기 93.5m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56234&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D%83%80%EC%A7%80%EB%A7%88%ED%95%A0&sop=and
 

 
고구려는 안학궁으로부터 750m 떨어져 있는 유사시를 대비한 배후 산성이
 
대성산성으로 전체 9km가 넘고 둘레는 7km가 넘으며 남문이 있는 골 안에서는 2
 
중으로,주작봉과 국사봉 골 안에서는 3중의 겹성에 내부에는 연못이 자그만
 
치 170여개가 존재.
 
http://blog.naver.com/bestchoi21/20018007630 -> 대성산성 사진


우리나라의 고대 도시 축조 역량과 위엄.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11385&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D%83%80%EC%A7%80%EB%A7%88%ED%95%A0+%EB%B0%9C%ED%95%B4&sop=and
     
굿잡스 18-02-02 02:32
 
魏略曰:其國殷富,自先世以來,未嘗破壞。

위략 왈 그 나라는 매우 부유하며, 선대로부터 오늘날까지 한번도 파괴당한 적이 없다.

-삼국지 위지 동이전 부여조


(북위)세종이 이르기를,“고구려가 대대로 상장(上將)의 직함을 가지고 있으면서

해외(海外)를 모두 제압하여 사나운 오랑캐인 구이(九夷)를 모두 정벌하였다
 
《후위서》



북위의 권력을 쥔 고구려인

http://blog.naver.com/csred7/80130397982
 

 겨울 12월, 임금이 돌아가셨다. 그때 그의 나이는 98세였다. 임금의 호를 장수왕(長壽王)이라 하였다. 위나라의 효문(孝文)이 이 소식을 듣고, 흰색의 위모관(委貌冠)과 베로 만든 심의(深衣)를 지어 입고 동쪽 교외에서 애도의 의식을 거행하였다.
 
七十九年 夏五月 遣使入魏朝貢 秋九月 遣使入魏朝貢 冬十二月 王薨 年九十八歲 號長壽王 魏孝文聞之 制素委貌布深衣 擧哀於東郊

-삼국사기 고구려 본기 장수왕 79년(서기 491)


28년(서기 519), 임금이 돌아가셨다. 호를 문자명왕(文咨明王)이라 하였다. 위나라의 영태후(靈太后)가 동당(東堂)에서 애도의 의식을 거행했다.
 
二十八年 王薨 號爲文咨明王 魏靈太后擧哀於東堂

-삼국사기 고구려본기 문자명왕 28년(서기 519)


세계 최초의 평민교육기관-고구려의 경당
 
http://cafe.daum.net/hankookhistory/47AT/27?q=%BC%BC%B0%E8%20%C3%D6%C3%CA%C0%C7%20%BC%AD%B9%CE%20%B1%B3%C0%B0%B1%E2%B0%FC%20%B0%E6%B4%E7
 

동아시아에서 독보적 경지에 올랐던 고구려 고분벽화.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58308&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A%B3%A0%EA%B5%AC%EB%A0%A4+%EB%B2%BD%ED%99%94&sop=and
 

당나라의 시인 이태백(702~762)의 고려무(호선무) 시

金花折風帽 白馬少遲廻 翩翩舞廣袖 似鳥海東來
(금화 절풍모를 쓰고 백마로 천천히 도네. 넓은 소매를 펄럭이며 춤추는 모습이 해동에서 새가 온 듯하네.)

고구려 호선무가 남북조시대 서토로 전해서 서토 왕조의 궁중 춤으로 유행

http://m.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01337423
 
춤추는 고구려
 
http://foundmag.co.kr/36965


고조선 비파형 동검과 고인돌등 분포도

https://blog.naver.com/itcoms0/220344390104?proxyReferer=http%3A%2F%2Fsearch.daum.net%2Fsearch%3Fw%3Dimg%26q%3D%25EA%25B3%25A0%25EC%25A1%25B0%25EC%2584%25A0%2520%25EC%2584%25B8%25EB%25A0%25A5%25EB%25B2%2594%25EC%259C%2584%26docid%3D33MvZ9OeFqASojmtT-%26da%3DIIM%26rurl%3Dhttp%253A%252F%252Fblog.naver.com%252Fitcoms0%252F220344390104
 

서토보다 앞선 고조선 고구려갑옷.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gnbone&logNo=221059545961

http://blog.daum.net/myjh7089/551

http://cafe.daum.net/dlwlwndeo333/1tau/32?q=%B0%ED%B1%B8%B7%C1%20%C3%B6%20%C1%A6%B7%C3%BC%FA
 

고조선, 고구려의 뛰어난 제강기술력.

http://hyala.tistory.com/247

http://cafe.daum.net/gjgumdo/36Hr/27?q=%B0%ED%B1%B8%B7%C1%20%BF%EC%BC%F6%C7%D1%20%C1%A6%B0%AD%B1%E2%BC%FA
 
http://cafe.daum.net/gjgumdo/36Hr/27?q=%B0%ED%B1%B8%B7%C1%20%BF%EC%BC%F6%C7%D1%20%C1%A6%B0%AD%B1%E2%BC%FA
 


모본태왕49년
 
후한의 우북평, 어양, 상곡, 태원 공격
 
태조대왕55년
 
요서에 10성을 쌓음

신대태왕 172년,고국천왕 184년 후한 좌원에서 고구려에 대패.
 
미천태왕313년
 
모용선비의 책성 공격
 
광개토태왕395년
 
거란 정벌, 부산(負山), 부산(富山)을 지나 염수(鹽水)에 이름. 의무려산맥을 넘어

요서 북부로 진격.
 
광개토태왕402년 후연의 숙군성 공격
 
광개토태왕404년 후연의 연군 공격
 
북연(北燕, 407년 ~ 436년)- 고구려계 고운이 후연의 뒤를 이어 등극- 고구려 위성국

장수태왕436년
 
북연의 수도 화룡(조양지방)에 진격, 북연 접수, 북위군과 대치
 

장수태왕479년 유연과 함께 지두우 분할 (대흥안령 산맥, 요서 북부)
 
문자명태왕502년 북위의 변방을 습격 (요서)
 
안장태왕520년대 유성(조양)을 공격하여 평주사마 한상을 잡아 옴
 
평원태왕560년대 돌궐을 격파, 거란 지배력 강화
 
평원태왕578년경 북주군과 배산에서 맞서 싸움 (요서 일대 ?)
 
영양태왕598년 수의 영주 선제 공격, 요서와 발해만에서 수나라 해군 격파

619년 거듭된 100만 대군 대패를 당하면서 서토 수나라 멸망.
 
645년 당나라 이세민 고구려 1차 침공

대패하고 1년뒤 병사.

660년 당 고종 2차 침공  대패.
     
굿잡스 18-02-02 02:46
 
‘大原眞人. 出自諡敏達孫百濟王也. 續日本紀合.’

대원진인, 그의 조상은 시호가 민달(비타쓰(敏達))이라는 백제 왕족이니라. ‘속일본기’ 기록에도 부합한다.

-신찬성씨록(서기 815년 일본 왕실이 편찬한 왕과 귀족 족보)


"제30대 비타쓰 천황(敏達·572~585 재위)은 나라(奈良)에 ‘백제대정궁(구다라오이궁 :百濟大井宮)’을 지었다”

비타쓰왕의 친손자인 제34대 조메이왕(舒明·629∼641 재위)도

"(우리나라 할때)나라의 ‘백제천(구다라강:百濟川) 옆에 백제궁(구다라궁; 百濟宮)과 백제사(百濟寺)라는 큰 가람을 지었다. 조메이왕이 구다라궁에서 살다가 서거했을 때 ‘구다라노오모가리(百濟大殯)’로 장례를 치렀다’"
 
-일본 서기


토쿄대  이노우에 교수
"일본은 고대 한국인이 세운 나라이다. 일본은 임나일본부 설치를 날조했을 뿐 아니라 오오진(應神)왕이 백제계 부여(夫餘) 후왕인 의라(依羅)이며, 기토라 고분의 40대 텐무(天武)왕은 신라 김다수(金多遂)임에도 일본인으로 변조했다. 최초로 일본을 지배한 천황은 백제인의 후손인 15대 오우진(應神·4세기)천황과 16대 닌토쿠(仁德·5세기)천황 부자다.  오우진 천황이 백제 복식을 입었다는 기록이 ‘일본서기’에 나온다. 이들 천황 부자에 의해 고대 일본의 가와우치(河內)왕조가 세워졌다.
 
USA캘리포니아대학 제러드 다이아몬드 교수
 
고대 한국인의 선조가 일본의 원주민 [조몬인],[야요이인(한국을 제외한 대륙민족)], [아이누족]을 정복하므로서 일본이라는 나라를 탄생 시켰다.
 


칠지도(백제 어라하(황제격의 호칭)가 왜왕에 하사)

<앞> 泰○四年 ○月十六日 丙午正陽 造百鍊[銅] 七支刀 生辟百兵 宜供供侯王○○○○作
태○사년 ○월십육일 병오정양 조백련[동] 칠지도 생벽백병 의공공후왕○○○○작

<뒤> 先世以來 未有此刀 百濟王世○ 奇生聖音 故爲倭王旨造 傳示後世
선세이래 미유차도 백제왕세○ 기생성음 고위왜왕지련 전시후세


<앞> 泰和四年 五月十六日 丙午正陽 造百鍊[銅] 七支刀 生辟百兵 宜供供侯王○○○○作
태화사년 오월십육일 병오정양 조백련[동] 칠지도 생벽백병 의공공후왕○○○○작

<뒤> 先世以來 未有此刀 百濟王世子 奇生聖音 故爲倭王旨造 傳示後世
선세이래 미유차도 백제왕세자 기생성음 고위왜왕지련 전시후세

태화 4년 5월 16일 병오일의 한낮에 백 번이나 단련한 철로 된 칠지도를 ○○○○가 만들었다. 온갖 적병을 물리칠 수 있으니 제후국의 왕(侯王)에게 주기에 알맞다. 지금까지 이런 칼이 없었는데 백제 왕세자 기생성음이 일부러 왜왕을 위하여 정교하게 만들었으니 후세에 전하여 보이라.


우리 고구려 문명권이 건설한 열도의 협산지(狹山池:사야마이케)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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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타카나 기원은 신라 향찰·이두"

히로시마대 교수 발표

http://cafe.daum.net/nhpaolo/CZFL/1280?q=%BD%C5%B6%F3%20%C0%CC%B5%CE%20%C0%CF%BA%BB%20%B9%AE%C0%DA
 

JAP,아리타 도자기의 시조(始祖)격으로 조선인 사기장 이삼평.

『일본 도자기의 신, 사기장 이삼평』

http://cafe.daum.net/gwansan/KAN1/516?q=%C0%CF%BA%BB%20%B5%B5%C0%DA%B1%E2%C0%C7%20%BD%C5%20%C1%B6%BC%B1%C0%CE%20%C0%CC%BB%EF%C6%F2
 


“예군 묘지명에 적힌 ‘日本’은 ‘百濟’지칭”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3042301032430074011
 

“일본은 원래 백제땅 일컫는 말이었다”

일 교수, 678년 ‘예군 묘지명’ 근거
“실제 일본은 해좌·영동으로 표기”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536435.html

"일본 '만엽집' 등은 고대 한국어의 보물창고"

일본에는 8세기 초에 간행된 4가지 고전이 있다.

고대사 책인 일본서기(日本書紀), 고사기(古事記), 풍토기(風土記), 만엽집(萬葉集)이 있다.

8세기에 편찬된 이들 책들은 7세기 요동치는 한국의 정세판도에 따라

가야계, 백제계, 신라계, 고구려계의 황족, 귀족 등

엘리트 집단들이 대거 신천지 열도로 건너가

서로 정권을 다투는 우리 한국인들끼리의 피 튀기는 정권 각축전을 담은 역사책이다.

http://cafe.daum.net/sisa-1/f8lD/714?q=%B8%B8%BF%B1%C1%FD
     
굿잡스 18-02-02 03:26
 
남북국시대(발해-신라)

동북아 해상무역을 장악한 신국(神國)의 신라.

성덕왕(聖德王) 30년,
일본국 병선 300척이 바다를 건너 우리의 동쪽 변경을 습격하였는데, 왕이 장수를 시켜 군사를 내어 이를 크게 깨뜨렸다. (日本國兵船三百?, 越海襲我東邊, 王命將出兵, 大破之.)
 
- 제대로 상륙도 하지 못하고 박살난 일본, 결국 용서를 빌기 위해 서기 742년에 사신을 파견하지만‥

애장왕(哀莊王)
5년 여름 5월에 일본국이 사신을 보내와 황금 300량을 바쳤다. (五年夏五月, 日本國遣使, 進黃金三百兩.)

- 이를 기특하게 여긴 신라는 드디어 일본을 용서하고 속국으로서 인정한다. 서기 806년 속국에게 하교하는 신라.

애장왕(哀莊王) 7년,
봄 3월에 일본국 사신이 왔으므로 조원전(朝元殿)에 불러 접견하였다. 교서를 내려 말하였다. 『절을 새로 짓는 것을 금하되, 다만 수리하는 것은 허락한다. 또 수놓은 비단을 불교 행사에 사용하는 것과 금과 은으로 만든 그릇의 사용을 금한다. 마땅히 담당 관청으로 하여금 이를 널리 알려 시행하도록 하라.』(七年春三月, 日本國使至, 引見朝元殿. 下敎禁新創佛寺, 唯許修葺. 又禁以錦繡爲佛事, 金銀爲器用, 宜令所司, 普告施行.)
 
- 사찰을 수리하는 것조차 '종주국' 신라의 허락이 없으면 감히 하지 못했던 일본. 이후 '속국' 일본에 대한 종주국 신라의 사랑은 계속되고… 신라의 어버이와 같은 사랑에 감동한 일본은 서기 882년, 보답한다.
 
헌강왕(憲康王) 8년,
여름 4월에 일본국 왕이 사신을 보내 황금 300량과 야광주[明珠] 10개를 바쳤다. (八年夏四月, 日本國王遣使, 進黃金三百兩·明珠一十箇.)


성종 28권, 4년(1473 계사 / 명 성화(成化) 9년) 3월 13일(계묘) 3번째기사
일본국 경극전 경조윤 좌좌목씨 등이 사람을 보내 와서 토의를 바치다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7&wr_id=624145&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C%A1%B0%EC%84%A0+%ED%99%A9%EC%A0%9C&sop=and
 

유럽의 최대 도시라는 로마를 상회하는 세계 4대 대도시인 신라 서라벌의 위엄.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urassicgump&logNo=220915736774


중국의 동쪽에 신라라는 나라가 있는데,
그곳에 들어간 사람은 공기가 맑고 부가 많으며 땅이 기름지고 물이 좋을 뿐만 아니라, 주민의 성격 또한 양순하기 때문에 떠나려 하지 않는다

-창세와 역사서<마크디시(al-Maqdi shi>


그곳(신라)을 방문한 사람은 누구나 정착하여 나오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그곳이 매우 풍족하고 이로운 것이 많은 데 있다.

그 가운데서도 금은 너무나 흔해 그곳 주민들은 개의 사슬이나 원숭이의 목테도 금으로 만든다.

-이드리시(이슬람 지리학자)-1154년에 신라가 포함된 지도를 만듬


신라는 중국의 맨 끝에 있는 대단히 좋은 나라다.

그들의 집에 물을 뿌리면 용연향(龍涎香 - 아주 좋은 향기)이 풍긴다고 한다.

전염병이나 질병은 드물며 파리나 갈증도 적다.

다른 곳에서 병에 걸린 사람이 그곳에 오면 곧 치유된다.
 
 
-무슬림이 남긴 것이라고만 전합니다-


중국 저쪽에 산이 많은 ‘신라(Shila)’라는 나라가 있는데

금이 풍부하고 물 맑고 공기가 좋아

한번 간 무슬림은 돌아오지 않는다

후르다드베(Ibn Khurdadbeh)의 '제 도로와 왕국 총람' (이슬람)


신라 서라벌에는 약 17만호의 가구가 있었다. 이는 대략 90만-100만의 인구가 거주했던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훗날 조선의 한양보다 4-5배나 더 많은 인구가 살았던 것으로, 혹자는 콘스탄티노플, 바그다드, 장안과 함께 서라벌을 당시 세계 4대 도시로 꼽는다.
 
 인구가 많다고 세계적 도시로 꼽는 것이 아니다. 신라, 특히 서라벌에는 초가집이 없이 모두가 기왓집이었다. 온통 금으로 뒤덮은 집도 수십채나 되었다. 그들의 부유함을 짐작할 수 있다. 여기서 또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은, 신라는 차도와 인도가 나란히 잘 정비된 도로를 갖추고 있었다는 점이다. 인도 옆에 마차가 수월하게 다닐 수 있도록 바퀴 자국에 맞춘 도로의 흔적이 아직까지도 뚜렷이 남아 있다. 그리고 그 도로 옆으로는 배수구의 흔적도 함께 남아 있다.
 
 우선 서민층 거주 지의 경우, 집집마다 우물 하나씩을 소유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발굴을 통해 밝혀졌다. 이처럼 서민층에서도 각 집마다 우물을 하나씩 갖고 있을 정도면, 당시의 서라벌이 얼마나 위생이 청결한 곳이었는지 충분히 짐작해 볼 수 있다. 당시에는 온돌을 사용하지 않고 숯으로 난방을 했는데 이를 뒷받침 해주기라도 하듯, 대규모의 숯 가마가 발견되기도 했다. 숯으로 난방을 할 경우, 매캐한 냄새가 나지 않고 그을음도 생기지 않으니 당시 사람들의 주거환경은 상당히 쾌적했을 것이다. 상류층 거주 지역의 경우에는 본채 건물 외에도 별채와 화장실까지 구비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처럼, 계획적으로 잘 정비된 도시였던 서라벌은 마치 바둑판과도 같은 형태로 도시 주거지를 이루고 있었는데, '방'으로 나뉘어지는 이러한 거주 구역은 한 방당 약 8천평 규모였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골목마다 출입문이 있어 치안상태도 좋았다. 그래서 '몇번째 골목, 몇번째 집' 하는 식으로 주소만 알면 집을 찾는 일도 매우 쉬웠다. 따라서 인구조사 또한 치밀하고 완벽하게 할 수 있었던 것이다. 심지어 가구당 가축의 수까지 세세히 기록해 놓았다.
 
 
천년 전의 도시가 오히려 지금의 대도시보다 더욱 계획적으로 잘 정비되어 있었던 것을 알 수 있다. <KBS 역사 스페셜>


해동성국 발해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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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타지마할의 기단 크기 94m, 건물 크기 57m

남북국 시대 발해의 상경용천부 제2궁전 기단 크기 120m, 건물 크기 93.5m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56234&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D%83%80%EC%A7%80%EB%A7%88%ED%95%A0&sop=and
 


금나라 황실 조정내의 막강한 고구려계(발해인)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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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5부를 이은 발해 5경중 상경용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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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잡스 18-02-02 03:55
 
중세 고려

우리나라는 문물과 예악이 흥행한 지가 이미 오래되었으며 장삿배가 연이어 내왕하여서 값진 보배가 날마다 들어오니, 중국과 교통하여도 실제로 소득이 없을 것입니다. 거란과 영구히 절교하지 않을 터이면 송 나라와 교통함은 마땅하지 않습니다." 하니 따랐다.
  <고려사절요 문종 12년>


근자에 사신이 그곳에 가서 물어보고 알았지마는, 임천각(臨川閣)에는 장서가 수만 권에 이르고, 또 청연각(淸燕閣)이 있는데 역시 경(經)ㆍ사(史)ㆍ자(子)ㆍ집(集) 4부의 책으로 채워져 있다 한다.국자감(國子監)을 세우고 유관(儒官)을 선택한 인원이 완벽하게 구비되어 있었으며, 횡사(黌舍 학교를 말함)를 새로 열어 태학(太學)의 월서계고(月書季考)하는 제도를 퍽 잘 지켜서 제생(諸生)의 등급을 매긴다. 위로는 조정의 관리들이 위의가 우아하고 문채가 넉넉하며, 아래로는 민간 마을에 경관(經館)과 서사(書社)가 두셋씩 늘어서 있다. 그리하여 그 백성들의 자제로 결혼하지 않은 자들이 무리지어 살면서 스승으로부터 경서를 배우고, 좀 장성하여서는 벗을 택해 각각 그 부류에 따라 절간에서 강습하고, 아래로 군졸과 어린아이들에 이르기까지도 향선생(鄕先生 자기 고장의 글 가르치는 선생)에게 글을 배운다. 아아, 훌륭하기도 하구나!
 

-송나라 서긍의 선화봉사고려도경(宣和奉使高麗圖經, 1123년의 내용)-


왜국은 일본국이다.
본래 이름인 왜를 부끄러워 했는데, 극동에 있어서 스스로 일본이라 부른다.
지금 고려에 신하로서 속하고 있다.

-도화견문지(1080년경에 송나라의 곽약허가 지은 책)


“옛 사서(역사책)에 따르면 고려의 풍속은 사람들이 모두 깨끗 하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지금도 여전히 그러하다. 

그들은 항상 중국인이 때가 많은 것을 비웃는다. 

(고려인들은) 아침에 일어나면 먼저 목욕을 한 뒤 집을 나서며, 

여름에는 하루에 두 번씩 목욕을 한다.”  -고려도경

그 경계선의 서북쪽은 당나라 이래로 압록강을 경계로 하였고, 동북쪽은 선춘령을 경계로 하였다.
대개 서북쪽은 고구려에 미치지 못하였으나 동북쪽은 고구려의 경계를 넘었다.
 
-《고려사》


(윤 5월) 갑자일에 거란에서 오윤판관 야율골타를 파견하여 동북 여진으로 가는 길을 빌려달라 하였으나 이를 승인하지 않았다.
 
-고려사 5권, 현종 17년
 
​​(원풍 5년) '선조 시기에는 여진이 등주에 와서 항상 말을 팔았는데, 뒤에 마행도가 고려에 속하게 되어 막혀서 끊겨 오래도록 오지 않았다고 들었다.
 지금 조정이 고려와 왕래를 하는 데, (고려)왕에게 조서를 내려 여진이 만일 중국에 말을 팔고자 하는 자가 있으면, 마땅히 길을 허락하도록 하겠다.'라는 조서를 내렸다. 그러나 끝내 여진의 사신은 오지 않았다.
 

-속자치통감장편
 

동북면병마사가 다음과 같이 건의했다.
“삼산·대란·지즐 등 9개 촌락 및 소을포촌의 번장 염한과 소지즐의 전리 번장 아반이와 대지즐의 여나기나오, 안무이주의 골아이 번장 소은두 등 1238호가 와서 호적에 편입시켜 달라고 요청해 왔습니다. 대지즐로부터 소지즐 요응포 해변까지는 700 리에 걸쳐 장성이 수축되어 있으며 지금 오랑캐들이 줄을 이어 귀부해오고 있는 마당에 관방을 설치하여 그들을 막아서는 안 됩니다. 해당 관리로 하여금 주(州)의 명칭을 정해 보고하게 한 후 밀봉한 공문을 내려 주십시오.”
 왕이 이를 허락했다.
 
-《고려사》, 문종 27년 6월
 
 
​한림원에서,
“동여진의 대란 등 11개 촌락에서 귀부해온 자들이 자기들의 거주 지역을 빈주·이주·복주·항주·서주·습주·민주·대주·경주·부주·완주 등 11개 주로 정해줄 것을 요청해 왔으니 그들에게 각각 밀봉된 공문을 내려 귀주와 순주에 소속시켜 주십시오.”
 라고 건의하자 왕이 이를 허락했다.
 
-《고려사》, 문종 27년 9월
 
 
​​서북면 병마사가 아뢰기를,
"서여진의 추장 만두불 등이 동번(동여진)의 예에 의하여 주•군을 나누어 설치해 달라고 청하며
평로진 근처의 유원 장군 골어부 및 멱해촌의 요결 등 역시 부적하여 영원히 번병이 되겠다고 원하므로 호수가 35호이고 인구가 252명입니다. 청컨대 판도에 등재하소서."
 

-《동국통감》, 문종 27년 5월
 

동북면 병마사가 아뢰기를,
"삼산, 대란, 지즐 등의 마을 번장이 1238호를 가지고 와서 부적해주기를 청하니, 청컨대 유사로 하여금 주호를 아뢰어 정하게 하고 또 주기를 내리소서."
 
-《동국통감》, 문종 27년 6월
 
 
​서북면 병마사가 아뢰기를,
"장성 밖에 개간한 전답 11494 경은 청컨대 가을 수확을 기다려 군량에 보태게 하소서."
하니, 제가하였다.
 
-《동국통감》, 문종 27년 2월

송을 멸망시키고 서토를 지배하기 위해

북경에 세운 중도(중도대흥부 (中都大興府)) 건설의 총지휘자.

금나라 국무총리격인 장호(張浩)

금나라 요양(遼陽) 발해(渤海) 사람. 자는 호연(浩然)이고, 본성은 고(高)씨다. 경사(經史)에 정통했고, 특히 시에 뛰어났다. 태조에게 책략을 올려 어전문자(御前文字)를 담당하도록 명받았다. 태종 천회(天會) 8년(1130) 진사급제를 인정받고 비서랑(秘書郞)에 올랐다. 해릉왕(海陵王) 때 호부상서(戶部尙書)와 참지정사(參知政事), 상서우승(尙書右丞), 평장정사(平章政事), 상서령(尙書令)을 역임했고, 연경(燕京)의 성곽과 변경(汴京)의 궁실을 증축하는 일을 전담했다. 세종(世宗) 때 태사(太師)와 상서령을 지냈다. 저서에 『화표산인집(華表山人集)』이 있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707698&cid=42981&categoryId=42981

몽골제국의 5대칸이자 서토를 정복하고 원을 세운 쿠빌라이는

북방의 요와 이런 금나라 즉 신라계황제+발해인 연합의 도시문명과 인력의 강북 발판하에서

몽골의 칸에 오르면서 남송을 정벌,노예로 삼고 세계제국을 경영하는 중추 기반이 됨.




연해주 조선식 산성.

러시아과학원 극동지소 역사학고고학민족학연구소 아르쩨미예바 연구원은 17일 인천광역시 인하대 60주년 기념관에서 인하대 고조선연구소 주최로 열린 학술회의 발표를 통해 "요(遼)나라나 금나라의 유적으로 알려졌던 수류봉(峰) 산성(山城)에서 전형적인 한국식 타날(打捺·두드림) 문양의 기와들을 발견했다"며 "이 산성은 출토 유물과 성벽 축조 기법으로 보아 조선 초기에 6진 설치로 북쪽 국경이 확정될 때 방어 전초기지로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했다.
 
수류봉 산성은 연해주 하산 지구의 중국과 러시아 국경에 위치해 두 나라에 걸쳐 있다. 전체 둘레 길이는 727.5m이고 높이는 1.5~2m이다. 러시아 조사단은 작년부터 남문 터 안쪽에 4개의 초석이 있는 구역을 발굴했다. 두드려 낸 반호(半弧) 모양의 문양을 가진 기와와 옹기 조각이 대량 나왔고, '대왕(大王)'이란 한자 명문(銘文)도 발견됐다. 아르쩨미예바 연구원은 "수류봉 산성은 연해주 일대의 요·금나라 성벽과는 구조와 유물이 다르다는 데 중국 학자들도 동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3&aid=0003330568




금나라 황릉의 모델은 고려 황릉(왕릉)이었다.’ 12세기 북중국을 장악했던 여진족이 세운 금나라(1115∼1234) 황릉이 고려 황릉과 형제처럼 꼭 닮았다는 비교 연구가 국내에서 처음 나왔다. 금 태조 완안아골타(1068∼1123)가 10세기에 건국한 고려를 ‘부모의 나라’라고 불렀던 것을 감안하면, 당대 사회적 문화적 역량을 총집결시켰던 국책사업인 황릉 조성을 한반도에서 벤치마킹했던 것이다
 
장경희 한서대 문화재보존학과 교수는 최근 학술지 ‘동방학’에 게재한 논문 ‘12세기 고려·북송·금 황제릉의 비교 연구’에서 “고려와 금 황릉은 양식적으로 매우 유사하며 같은 시기 북송 황릉과 뚜렷이 구별된다”고 주장했다.
 
http://news.donga.com/3/all/20140313/61666261/1
 

女真酋長乃新羅人 (송막기문- 남송기록)
("여진의 지도자는 신라인이다")
"其初酋長本新羅人" (몽골  금지(金志))
(여진의  초기지도자는 신라인이다.)
"金之始祖諱函普,初從高麗來,年已六十餘矣" (금사 (金史))
(금의 시조  함보는 처음에 고려에서왔을 때  60세였다.)


  "만주족은 신라로부터 나와..."
  因滿族自新羅、
  "신라성씨 김이 금나라의 원류이다."
  新羅王金姓則金之遠派
  "금의 시조 함보는 처음에 고려로부터 왔다."
  金之始祖諱哈富(舊作函普)初從髙麗來

-청황제 칙령의 만주원류고 중


续资治通鉴 卷二百一十四 元纪三十二》记载:“后亦多畜高丽美人,大臣有权者,辄以此遗之,京师达官贵人,必得高丽女然后为名家。自至正以来,宫中给事使令,大半高丽女,以故四方衣服、靴帽、器物,皆仿高丽,举世若狂。”
 
 

"황후도 역시 고려미인으로 삼아, 대신유권자는 곧 이를 귀하게 여겨, 수도

고관귀인은 반드시 고려여자를 얻은 후에야 명가가 된다. 그렇게 된 이래,

궁중급사사령, 대반이 고려여자이며, 이런 이유로 사방의 의복, 신발과 모

자, 기물 모든것을 고려를 모방해, 온 세상이 미친 것 같다.

[속자치통감 제이백일십사 원기삼십이]

 

《菽园杂记》::“马尾裙始于朝鲜国,流入京师……于是无贵无贱,服者日盛。至成化末年,朝臣多服之者矣。阁老万公安冬夏不脱……。大臣不服者惟黎吏侍淳一人而已。此服妖也,弘治初始有禁例。”
 
마미군은 조선국(고려)에서 시작되어, 수도로 유입됬으며......귀천을 가리

지 않고 복식이 날 로 성했다. 성화말년에 이르러, 조정 신하들도 입게 되었

다. 각로만공안이 겨울에도 여름에도 벗지 않았다.....이 복식은 요사하므로,

홍치 초시에 금지되었다. 

[숙원잡기]

 

《寓圃笔记》:"发裙之制,以马尾编成,系于衬衣之内。体肥者一裙,瘦削者或二三,使外衣之张,俨若一伞。",

치마를 넓히는 제도는, 말꼬리를 옷안에 엮어서 만든다. 몸을 비대하게 만든

하나의 치마로, 마른사람은 혹 두개 세개를 입는다, 옷을 바깥으로 넓게 퍼

지게 만드는데 쓰는데, 우산과 같다."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74179&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A%B3%A0%EB%A0%A4%ED%92%8D&sop=and
 


 ‘고려비색(高麗翡色)  천하제일(天下第一)’

-송나라 태평노인의 ‘수중금(袖中錦)’ 중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oullaw&logNo=220476237900 (중세 고려청자 사진)


동아시아 독보적 경지에 올랐던 고려 회화(불화)

http://cafe.daum.net/indelamang/1SaH/538?q=%B0%ED%B7%C1%20%BA%D2%C8%AD%20%B1%E2%BC%FA%B7%C2

http://blog.daum.net/migiro/1210


세계 최초 고려 금속활자 (세계 활자 종주국 고려)

http://cafe.daum.net/mujuseonwon/2lvx/7406?q=%B0%ED%B7%C1%20%BC%BC%B0%E8%C3%D6%C3%CA%20%B1%DD%BC%D3%C8%B0%C0%DA



고려 조선의 발달한 천문학.

1073년과 74년 <고려사>는 서양에서는 관측하지 못한 ‘신성’ 기록을 남겼다. 그뿐이 아니었다. 1592~94년 사이에도 역시 서양인들의 눈에 띄지 못한 객성을 4개나 관측했다. 특히 한 개의 객성은 15개월간 두 번의 연속된 기간에 걸쳐 관측됐다. 이 객성을 끈질기게 관측한 조선 천문학자들은 이 별은 나타났다 사라지는 신성이나 초신성이 아니라 고정별(항성)이라 판단했다. 그 판단은 옳았다. 그 별은 신성이나 초신성이 아나라 자체적으로 별이 밝아졌다 어두워졌다를 반복하는 변광성이었다. 이뿐이 아니다. 조선의 천문학자들은 1572년 덴마크의 천문학자 티코 브라헤가 관측한 이른바 ‘티코 초신성’도 동시에 보았다. 또한 1604년 독일의 천문학자 요하네스 케플러가 발견했다고 해서 ‘케플러 초신성’이라 명명된 초신성도 관측했다. 오히려 케플러보다 4일이나 먼저 관측하는 개가를 올렸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9130916001&code=960100#csidx5886a16c17d6a568c85a6ae9120d139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alefarmer&logNo=221094800169


왜구 500여척을 몰살시킨 세계 최초의 고려 화포함대해전-진포대첩

http://gunsan.grandculture.net/Contents?local=gunsan&dataType=01&contents_id=GC05700012


세계 도시와 비교한 고려의 도시규모 포스!!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37014
 
고려 문화의 포스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37015
     
굿잡스 18-02-02 03:59
 
근세조선

동아시아의 독보적 선진 공론 정치를 구현한 조선

(명, 왜엔 없는 조선 선비의 공론정치)

같은 유교문화권이지만 성리학의 영향, 특히 공론(公論)의 강도는 조선·명·에도막부가 달랐다. 에도막부에선 5~6명의 로주(대신)가 비밀 회합으로 대소사를 결정했다. 공론은 없었다. 황제의 권한이 강했던 중국에선 공론이 사실상 허락되지 않았다. 조선만 공론을 지켜냈다
 
http://news.joins.com/article/14101382


동아시아 선진 조선의 불꽃축제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36957
 

유럽씹어먹는 조선의 빈민구제소 수준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94630&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B%AF%BC%EB%B3%B8%EC%A3%BC%EC%9D%98+%EC%A1%B0%EC%84%A0&sop=and
 

조선 도시의 포스와 에도시대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36980
 
조선 후기 상업의 발달과 성시(城市)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37001
 
18세기 평양 모습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94356&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C%97%90%EB%8F%84%EC%8B%9C%EB%8C%80+%EB%8B%AD%EC%9E%A5&sop=and

에도막부, 조선통신사 일행에 극빈 대접

“한해 쌀 수확량 12% 접대비로 사용”

옥스퍼드大 루이스 교수 논문

“일본이 조선통신사의 한 차례 방문에 쓴 접대비용은 (일본의) 한 해 쌀 수확량의 12%를 넘었다.”


http://news.donga.com/3/all/20090202/8690797/1
 
 

명사:

천순 3년 변경 장수가 보고하길 건주삼위의 도독이 몰래 조선과 결탁하였습니다. 이에 두려워하여 중국이 병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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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조실록

야인과 왜인들은 모두 우리의 번리이고 우리의 신민이니 왕된 자는 똑같이 대우하고 차별을 없이하여 혹은 무력을 사용기도하고, 내가 즉위한 이후에 남만, 북적, 이것은 하늘의 끌어들이는 바이지, 나의 슬기와 힘이아니다. 흑룡강, 속평강, 건주위, 올량합, 이만주 동창등 심처 야인과 삼위 달자가 관문을 두드리고 입조하기를 청하거든, 그 종인을 줄여서 후대하여 올려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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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조실록


누가 조선을 일컬어 예의를 아는 나라라고 하였는가? 이 일은 태산을 끼고 북해를 건너뛰는 따위가 아닙니다. 어찌 무례하기가 이와 같습니까?

(명나라 사신이 조선한테서 박대받고 한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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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10권, 2년(1454 갑술 / 명 경태(景泰) 5년) 1월 6일(무오) 5번째기사
김우을두합 등이 야인들이 세조를 알현하고자 원함을 아뢰다


요동 도사(遼東都司) 왕상(王祥)이 말하기를, ‘요동사람들이모두말하기를,

「수양대군(首陽大君)은 대장(大將)의 의모(儀貌)가 있었는데, 이제과연 발란 반

정(拔亂反正)2142) 하였다.’ 하고 탄상(嘆賞)하기를 그치지 않았습니다.”

하였다. 그때 세조(世祖)가 농사에 힘쓰고 학교를 일으키고 군사를 양성하기를

일삼아서, 궁병(弓兵) 백만을 길러 오랑캐[夷狄]를 제압하려고 결심하고 진법(陣

法)을 익히고 군사를 훈련하니, 왜인과 야인들이 모두 위덕(威德)을 흠모하여 다

투어 와서 조현(朝見)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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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조 40권, 12년(1466 병술 / 명 성화(成化) 2년) 11월 2일(경오) 3번째기사
 
시무8조에 관한 대사헌 양성지의 상소문


우리 나라의 인민(人民)은 무려 1백만 호(戶)나 되는데 그 중에서 활을 잘 쏘는

 병졸이 30만 명이고, 정예(精銳)한 병졸이 10만 명이며, 용감한 군사가 3만 명입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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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연 교수
동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1800년까지 중국 또는 동아시아의 1인당 국민 소득은 영국과 유럽을 앞질렀다. 그렇다면 조선은?

◇ 숙련노동자의 실질임금 비교


- 조선(1780~1809): 쌀 8.2kg
- 밀라노(1750~1759): 빵 6.3kg
- 런던(1750~1959): 빵 8.13kg

◇ 경작면적기준 총요소생산성 비교(1800년)


잉글랜드 100, 조선 134, 중국(강소성, 절강성) 191.
중국전체의 평균 총요소생산성은 191 이하일 것이나 이 역시 잉글랜드보다 高.

◇ 1인당 GDP 비교(조선 vs. 중국)


1820년 1인당 GDP - 중국: 600달러, 조선: 600달러
┃중국의 1인당 GDP 추이
- 인구의 비약적 증가로 인해 1500년부터 320년간 600달러 수준.
- 1870년 530달러로 추락.
- 1920~30년대 550달러대에서 등락을 반복.
┃조선의 1인당 GDP 추이
- 1870년 604달러로 반등
- 1911년 777달러(아시아 2위)
- 1917년 1,021달러
- 1939년 1,459달러
조선의 생활수준은 16세기말부터 상승하여 18세기 영·정조시대(1724~1800)에 정점을 기록한 후 하락.
- 16~17세기에는 중국보다 낮을 수 있으나 18세기 중국을 추월.
- 19세기(1820년)에는 다시 중국과 비슷한 수준.

◇ 조선의 교육복지


┃세종치세(재위 1418~50) 이후 18세기까지 지방향교, 사학(四學), 성균관 등 모든 유생들에게 무상교육, 무상숙식, 학비지급, 학전(學田)지급, 면세 및 요역면제.
 - "가르침에는 차별이 없다"는 「논어」의 유교무류(有敎無類)의 원칙에 따른 것.
          
굿잡스 18-02-02 04:11
 
587년 전 세종이 국민투표를 실시한 까닭은?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nec1963&logNo=220959591555
 
세계최초의 민중? 서명운동, 조선시대 만인소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17828&sca=&sfl=mb_id%2C1&stx=shrekandy&page=1
 
조선과 같은 먼 극동의 나라에서 우리가 경탄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아주 가난한 사람들의 집에도 책이 있다는 사실이며, 이것은 선진국이라고 자부하는 우리의 자존심마저 겸연쩍게 만든다. 조선 사회에서 문맹자들은 심한 천대를 받기 때문에 글을 배우려는 애착이 강하다. 프랑스에서도 조선에서와 같이 문맹자들을 가혹하게 멸시한다면, 경멸을 받게 될 사람이 허다할 것이다.
 
- 프랑스 해군 장교 주베, 『파란 눈에 비친 하얀 조선』,


조선시대 한글 활자 인쇄본들

http://decentliar.tistory.com/601
 

오늘날 책대여점같은 조선시대 세책점(아녀자도 소설을 읽고 오늘날 넷에서 댓글 달듯

책에 댓글 놀이도 한)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mcschool&logNo=220808791129
 
당시 이정도의 문명률(글을 아는 수준)이면 세계사에서도 탑클래스군요.

(비록 근세 조선이 말기에 우리가 일본이라는 국호와 도시문명까지 건설해주며

수천년 신속하고  살던 왜에 35년 잽강점기의 치욕의 오점을 남긴 왕조이지만

괜히 문에서 선진강대국이자 방대한 인쇄문화에 코리아가 세계활자 종주국이 아니군요)


조선의 과학수사 수준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95129&sca=&sfl=mb_id%2C1&stx=shrekandy&page=3
 



1577년 조선의 <민간인쇄 조보>, 세계 최초 '활판 상업일간신문'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28988&CMPT_CD=P0001
 
이외 근세 조선이 비록 서구의 기계동력 기술과 무기의 교류가 늦어진 부분은 크지만

사회 전반적 문화상은 이미 다방면에서 선진적이였군요.




이미 현금인출카드를 쓰던 조선왕조!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00154&sca=&sfl=mb_id%2C1&stx=shrekandy&page=2
 
중, 일, 베등 동아시아 의학에도 영향을 준 세계 최초 공중보건의서 '동의보감'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국가지정문화재 보물이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동의보감(東醫寶鑑)」3건을 국가지정문화재 국보로 승격 지정 예고하였다.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99808&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B%8F%99%EC%9D%98%EB%B3%B4%EA%B0%90&sop=and
 

이런 공중 의서의 편찬과 상업의 발달에 따라 조선은 이미 18세기에

의약 분업 즉 진찰은 의원에게 약을 약방에서 찾는 형태가 나오는데 유럽은 이런건

19세기 이후로 가서야 나타나기 시작하는 사회상


조선! 세계 최초의 음식 배달 문화를 시작하다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02181&sca=&sfl=mb_id%2C1&stx=shrekandy&page=2
 

조선시대의 맛집소개서 / 미슐랭 가이드 ‘효전산고’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00027&sca=&sfl=mb_id%2C1&stx=shrekandy&page=2
 


유럽따위 씹어먹는 조선의 빈민구제소 수준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03930&sca=&sfl=mb_id%2C1&stx=shrekandy&page=2
 

고려 '사개송도치부법' 서양보다 무려 2세기 앞선 근현대적 회계 복식부기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94185&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C%A1%B0%EC%84%A0+%EB%B3%B5%EC%8B%9D%EB%B6%80%EA%B8%B0&sop=and
     
굿잡스 18-02-02 04:06
 
참고로 동남아 역사를 간략히 보자면

우리에게 앙코르 와트 사원으로 유명한 현 캄보디아의 원류가 되는

크메르제국이 9세기에서 15세기경에 상당히 번창하다 이후 태국과 관련된 아유타야 왕조도

동남아에서 14세기에 18세기경에 상당한 힘을 보이나 미얀마와 베트남 왕조에 약세로 전환

하는데 동북아 문명과 국력에 동남아가 영향력을 받으면 받았지

끼일 국력이 될 수준이 못되군요. 고대나 현대나.(만약의 가정이지만 태국 정도가 동북아에

있었다면 이미 고대에 일찌감치 서토왕조에 일부로 흡수되어 지금의 짱국내

소수민족쯤으로 전락해서 국호도 없었을 가능성이 높거나 북방 유목 기병들에

털려 흔적도 없이 사라졌을 가능성이 높음)
          
ckseoul777 18-02-05 05:11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고갑니다~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원 18-02-01 11:13
 
아시아국가들은 다들 자기가 잘 났다고 생각해ㅋ

동남아가 동아시아처럼 어마무시한 군대들이 있는
곳도 아니고,
훈련기로는 최고스펙이고 여차하면 무장해서 경공격기로도 써 먹을 수 있고.
필리핀은 잘 써먹고 있잖음ㅋ

평상시 영공방위에 충분하다고 생각함.
T50쓰다 여유 생기면 그때 가서 미들급 추가해야지.
우리도 T50이 영공방위에 한축을 담당하는데.

다들 눈이 높아서 미들급 타령 하지만,
현실적으로 나쁘지 않은 선택이야.
ckseoul777 18-02-01 11:16
 
잘 보고갑니다^^♡
탱글탱글 18-02-01 11:19
 
얘네들 진짜 뭘 모르네요 댓글 읽는데 이렇게 답답할줄이야 잘모르는 만큼 갈길이 말어 보임
쥬라기 18-02-01 11:20
 
태국 애들 수준이 저  정도  라는것  그냥 그렇게 알고 갑니다 ㅋ
수박맛 18-02-01 11:22
 
잘 봤습니다!
ferryman 18-02-01 11:24
 
Gripen G.
KF-X, IF-X 전투기와 인도네시아에서 구매한
F-22 전투기는 유사한 동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T50TH와 동일하게 한국에서 제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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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F-22를 수출한 적이 있나요?
     
냥냥뇽뇽 18-02-01 14:53
 
저도 이부분에서 엥? 이랫다는
견룡 18-02-01 11:25
 
잘 봤습니다.
으악새 18-02-01 11:27
 
운전 연습하려고 경차샀더니 왜 벤츠 안샀냐고 따지는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uty33 18-02-05 07:14
 
비유가 적절한듯 ~
깁스 18-02-01 11:33
 
고등훈련기가 뭔지 아예 이해를 안하네요 저사람들은
자바의신 18-02-01 11:37
 
무슨 동남아 후진국 태국이 F-15나 F-16 살 돈도 없으면서 무슨 T-50도 겨우겨우 사는 주제에...
ashuie 18-02-01 11:45
 
매우 답답하지만 정말 모르는거 같아서 길~~게 말은 안하겠습니다.
T50은 현스펙상 최상급훈련기가 맞고
미공군에서도 도입이 추진될 정도로 훈련기로썬 정점을 찍은 기체입니다.
군사력랭킹10위권 국가들이 아닌이상 훈련기 용도보다
직접적인 전투기의 용도로써 써먹어도 하등 차질이없는 고급기체고
미들급 전투기보다 유지비가 훨씬 적게 들어서
국방비가 부담스러운 대부분의 나라에서 가성비가 매우 뛰어납니다.
필리핀반군 진압에서는 혁혁한 공을 세운 이력이 있습니다.
버벅이010 18-02-01 11:50
 
잘 봤습니다
술두잔 18-02-01 11:51
 
그렇게 불만이면 니들이 만들던가 ㅋ 니들이 만들고 태국산이라고 붙이고 팔면 동남아 산 이라면서 아무도 안살걸?
     
할게없음 18-02-01 21:32
 
애초에 만들지도 못합니다. 전투기는 커녕 훈련기조차도요. 쟤내들이 아직 이 기술력이 어느정도인지 감이 안오는듯.. 정말 세계에서 기술력 손꼽히는 나라들만 가능한 것인데
신과함께 18-02-01 11:51
 
훈련기인데 전투기로 유용이 가능하다는 선에서 만족해야지 훈련기 구매하고 전투기 스팩을 요구하는 것은 뭔 심뽀임 ㅋ
직장인 18-02-01 11:58
 
번역 수고하셨어요

보고 싶었던 반응인데 금방 올려주셨네요 ㅎㅎㅎ
그날을위해 18-02-01 12:00
 
Black gold
나라면 미국에서 F16이나 F18을 구매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왜 7-8대만 구매하는지도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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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말이지...
이왕사는거 f-16/f-18 도 좀 후지니까
대신에 그냥 f-22/f-35b 사야는데...

수량은 또 왜 이렇게 적어?
한 70~80대씩 사면 좋을껄~
태국 국방부가 호구짓했네 ㅉㅉ~

그리고 왕한테 건의좀 해서 b-2/x-47b도 좀 사고... tr-3b 예약도 하고...
웃돈좀 더 주면 미리 몇대 구할 수 있을지도~ ^^
참, 이번에 스텔스 구축함도 나왔더라~ 완전 신상~ㅋ

우리는 돈 없어서 저번에 겨우 공격헬기 좀 사고
이번에 들어오는 무기는 스텔스기 몇대랑 정찰기 몇대가 전분데...
잠수함 이런거는 수입은 꿈도 못꿔서 국산 만든다. ㅡㅜ

태국 너네는 돈 좀 있는것 같은데...
쫌 부럽네~
펭귄MKII 18-02-01 12:10
 
동남아는 왜 이리 자의식과잉이 심한지...인도 쯤 되면 이해하는데
johnkang 18-02-01 12:17
 
태국에 일때문에 4개월에 한번씩 다니고 있는데 얼마 전부터 한국을 대등한 상대로 인식하고 있더군요...
     
참기름johab 18-02-01 12:44
 
그냥 미개한거죠 개네들이 그만큼 배운지식이없으니
     
깁스 18-02-01 12:57
 
아이구야 그런식으로 계속 나가면
조만간 다른 이웃 국가에게 탈탈 털리겠네요
     
스크레치 18-02-01 13:15
 
대한민국과 국민소득이 약 5배차이 (올해 대한민국 약 3만 2500~3만 3000불, 태국 6500불 남짓)

경제규모 역시 4배 가량 차이나는데

대등한 상대로 인식하고 있다는건

그냥 그건 무지한거라고 하는겁니다.


실제 태국에 그런사람이 많이 있을거라 생각하고 믿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 정도로 교육을 못받을 정도 나라는 아니라고 보니까요
     
유랑선비 18-02-01 13:32
 
남한 경제규모의 고작 4분의 1밖에 안되는데 태국은 ㅋㅋㅋ
     
skywork 18-02-03 00:34
 
저도 1년에 4~5 차례씩 태국에 방문하는데... 만약 한국을 대등하게 보는애들이 있다면 아마도 태국이 워낙 친일국가라 일본을 자신에게 대입해서 말을하나 봅니다.... 어찌보면 불쌍하기도 하고 솔까 동남아애들이 좀 멍청한게 있어요 눈치도 진짜 없고 답답하죠....
llllllllll 18-02-01 12:23
 
훈련기 사면서 f-16 얘기하는 뽕따이들 수준...
DakkaDakka 18-02-01 12:26
 
뽕따이들은 훈련기 공격기 개념이 없나봄 ㅋㅋㅋㅋ ㅄ 넷우익도 그정도는 아는데
부분모델 18-02-01 12:26
 
차근차근 올라가야지.........

잘봤어요 ㅎ
라면매니아 18-02-01 12:28
 
얘네들은 자기네 국방비 얼마인지 알고 이런 소리를 하는건지

니들이 f-15 f-16을 살 수 있는 돈이 있다고 보냐
태지 18-02-01 12:32
 
닭으로 스웨덴 전투기를 12대나 24대 더 바꾸는 것이 좋을 것 같음.... 좀 더 저렴해 지면 F-35 구매하는 것도 좋을 것 같고...
눈으로 18-02-01 12:52
 
ㅋㅋㅋ 다들 그런겁니다 이왕 살거 좀더 좋은거 했으면...... 하는 반응이야... 우리도

천궁pip 만들고 나서 사거리가 좀더 길었으면... 요격 고도가 좀더 높은데 까지 커버됐으면.....

천궁 레이더가 좀 더 X밴드의 사거리가 좋은걸루 개발 했으면...... (S밴드 말고) 이라고 다들

현재 가지고 있는거보다 좀더 좋은걸 바라지요..... 현재 자금 및 기술 상황이 안따라 줘서 그랬다는건

다들 이해는 하지만..... 태국도 같은걸 겁니다 ㅋㅋㅋㅋㅋ 좀더 좋는걸 바라지만.... 자금등의 상황이 안되서..

밀매분들도 알고는 있지만..... 그래도 ㅋㅋㅋ
     
쥬라기 18-02-01 14:52
 
훈련기  입니다, 그중 최 상급이고요
후아이오 18-02-01 12:56
 
우리도 아직 F-5가 현역인데ㅋㅋㅋ뭔 F-16 타령이냐...
지해 18-02-01 13:03
 
닭팔아 겨우 훈련기 사면서  눈은 눈썹위에 있네  기왕이면 F-35가 좋은것을 모르랴
JaneDoe 18-02-01 13:09
 
Ton Ton
T50은 L39나 F5E로 대체되야합니다.
개인적으로 오랜동안 두기종을 비행한 적이 있는데 상당히 훌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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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네 두 기종보단 훨씬 좋은건데...;;
스크레치 18-02-01 13:11
 
아니 애초에 훈련기 사갔는데

왜 자꾸 전투기랑 비교들을 하고 있는건지
     
BTJIMIN 18-02-01 13:22
 
그러게요 ㅋㅋㅋㅋ 진짜 답답 하네요
          
스크레치 18-02-01 13:40
 
저 T-50기종이 훈련기중에 최상급이라

태국 댓글에서 그렇게 얘기하는 "미국" 에서 고등훈련기 기종으로 채택하기 위해

경합하는건 알고 저러는건지 참


물론 저건 태국 극히 일부분의 사람들 댓글이니

그냥 그대로 믿기는 어렵고 태국 사람들이 다 저럴것이란 편견도 가지고 싶진 않습니다만


참 안타까운 수준들이네요
     
ckseoul777 18-02-05 05:00
 
정말로 진짜 깝깝하네요^^
hyun 18-02-01 13:21
 
돈 없어서 모닝 사와서는 아우디시리즈가 성능 더 좋지않아? 차라리 우리가 차를 만들자~ 이러고 있네 ㅋㅋ
뚜뚜루뚜 18-02-01 13:33
 
잘보고갑니다
창근뽕 18-02-01 13:39
 
동남아 국가들이 우리를 깔보는 데는 우리 잘못 더 큽니다.  지금도 그러자나요. 세계에서 젤 가난한 나라에서 이만큼 기적을 일궜다고... 그러니 깔보죠. 심지어는 미국에 줄 잘서서 지금에 이르렀다고 폄하합니다. 이제부터라도 우리 스스로가 좀 자존감을 가질 필요가 있고 또 세계 제일가난한 나라 드맆은 이제 그만했으면해요.
     
쥬라기 18-02-01 14:50
 
한국  깔보는  나라 없어요, 우러러 보지 ㅉㅉㅉㅉㅉㅉㅈㅈㅈㅈㅈㅈ잘 모르면서 ㅉㅉㅉㅈㅈ
          
촐라롱콘 18-02-01 17:08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지역에 한정해서....
개인적으로 겪으며 느낀 타 외국인들과 한국인들과의 위상을 비교하여 언급하자면.....
대부분의 동남아 국가들에서 최고대우를 받는 사람들은 유럽, 미국, 호주 백인들입니다.

반면 같은 백인임에도 러시아 사람들은 태국을 비롯한 여러 동남아국가에서 관광객수로는
여타 백인국가 사람들보다 규모면에서 압도하지만.... 개인으로서는 다소 평가가 떨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동남아에서 여행객집단으로서의 러시아를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이는 우리나라에서도 별반 다르지 않다고 여겨집니다.

그 다음 레벨이 한중일, 대만-홍콩인들까지.... 포함된 동북아인들입니다.
개중에서도 일본-일본인들의 위상이 아직까지는 한중보다 우위에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오늘날 한중 양국인들의 관광객수와 현지투자규모가 일본보다
압도적으로 높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는....)

위와같이 평가하는 대표적인 나라가 태국입니다.

반면 베트남,라오스,캄보디아,미얀마에서는 그래도 이제는 한국-한국인들의 위상이
일본-일본인들과 비교해서도 전혀 꿀리지 않은 단계까지 이르렀다고 여겨집니다.

중국-중국인들에 대한 동남아인들의 인식은 오늘날 관광객수나 현지투자규모에 있어
한-일을 워낙 압도하고 있기 때문에... 집단으로서는 전혀 무시할 수 없지만
개인으로서는 한국, 대만-홍콩인들보다 질낮은 집단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추구남 18-02-01 18:40
 
태국이 지들이 설마 한국보다 잘산다고 생각하지 않겠죠?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것 같은 데.. ㅋ
스리즈 18-02-01 13:41
 
60년도 한국이 동남아보다 더 가난했다는 건 잘못된 사실 입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alsn76&logNo=220321136607&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kr%2F

애초에 이러한 잘못된 사실의 원인은 한국의 경제성장의 성공을 알릴겸 자국 홍보을 위해 과거 정부가 옛날의 자국을 지나치게 깍아내렸던 것의 결과물입니다

뭐.. 그결과로 세계에 확실히 홍보되었지요
"흙이나 퍼먹던 거지 나라가 획기적인 경제 성장으로 벼락부자가 되었네? 아 신기해라~!"

문제는 이러한 허황된 이야기를 자국민조차도 깊게 믿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살 파먹기라는 사실조차도 모른채로 말이죠..
     
날샜다 18-02-01 14:33
 
그냥 오늘날 시각으로 뻘소리 해대는거임.
우리나라의 경우는 97외환위기 전엔 GDP계정을 국가통계로 사용하지도 않았음.
김대중이 집권한후 외환위기 극복과정에서 국내기업을 외국자본에 매각하면서 GDP계정을 OECD기준이라고 쓰기 시작한거임.
그전의 국가통계는 GNP로 전부 통일해서 썻음.
당시 김대중이 한 유명한 발언이 바로 '한국에 있는 기업은 그 주인이 누구건 상관없이 한국기업이다'라는 논리였음.
이걸 무슨 60대 GDP타령을 함 ㅎㅎ
ECOS통계조차 제대로 반영되지 않던 시절것을 2000대 들어와 입맛에 맞게 조정한거지.
우리나라의 금융이 개방된것은 80년대 전두환시절부터지만 IMF최혜국 금리로 대우받던 시절이라 의미가 없고..
WTO체제가 출범하고 OECD가입이 이뤄진 94년이후가 비로서 제대로 금융이 개방된거고..
김대중과 노무현을 거치면서 거의 모든 개방이 이뤄졌기 때문에..
90년이전의 GDP계정은 의미가 없다고 봐야됨.
막말로 60년대 GS칼텍처럼 미국자본이 들어와 정유시설짓고 정제유 수출했던 계정들이 정확히 반영되었을거 같음? 말도 안되는 뻘짓일뿐. ㅎㅎ
     
ashuie 18-02-01 19:48
 
맞습니다 군사독재정부 식민사관의 눈으로 한국을 바라보고 평가한거죠
한반도는 수천년의 역사동안 대륙의 중국이나 해양의 일본세력중 하나에 항상 종속되어 있었고,
독자적인 문명을 개척한적이 없었다.
현재 동북공정중인 중국이나 과거사미화중인 일본에 딱맞는 식민사관이죠

군사정부가 식민사관을 그대로 이어간 이유는
첫째 일제치하에 식민사관을 배우고 그걸 그대로 믿은 인물들이 정점에 군림했던 시절.
둘째 모든 경제적성장의 공로를 현정부의 공으로 돌리기위해.

하지만 천년전 이천년전에도 한반도의 국가들은 중국일본보다 교육열이 뛰어난 문명국이었죠
     
magnifique 18-02-02 00:11
 
공감합니다 6.25를 겪은 나라치고는 진짜 급격히 성장했고

급격히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도 인적 인프라가 확고했기 때문입니다

교육에 대한 인식이 남달랐는데 그 이유도 과거 몇천년동안 고도의 문명을 이어왔기 때문임

누가보면 진짜 아프리카 마냥 부족생활하며 5천년동안 거지처럼 살다가 갑자기 미국빨로 잘 살게된줄 알겠습니다

이게 전부 스리즈님 말씀대로 멍청한 홍보 때문임
Joker 18-02-01 13:58
 
뭐 꿈이 큰 건 비난할 일은 아니니까요
다만 현실도 좀 생각은 하고서 꿈을 가지면 실현 가능성이 그나마 있을 텐데..
냥냥이90 18-02-01 14:04
 
8년전이 생각나네요 1훈비(광주)에 한미 공동훈련 파견 갈때 t-50을 봤습니다. 그 당시 주력기인 f-5(타이거)의 인테이크에 f-16(파이팅파콘)의 외관에 엔진을 믹스해둔 외형이더군요 정비사들 정비할때 편하고 소음이 적고 조종사의 편의성이 좋다고하더군요 그 무엇보다도 가성비가 좋지요 고등훈련기로 만든건데 무장도 가능하고 가격도 싸구요
전투기가 많이없는 나라에서는 줄을 서서 기다려야할 훈련 & 전투기 인데 ㅋㅋ
최순실 18-02-01 15:01
 
잘보고갑니다.
cz1324 18-02-01 15:15
 
t-50은 경공격기로의 전용도 고려해서 디자인 되었기 때문에 훈련기로써는 오버스펙임. 허언이 아니고 실제로 지금것 훈련기로 개발된 기체중에서는 가장 성능이 좋게 나온 이유임.
비행기라는게 그냥 무장달면 전투를 할 수 있는게 아니고 이륙이 가능한 적재 중량제한이 되어 있음. 이거보다 더 많이 적재하면 무거워서 정상적인 활주거리로는 이륙자체가 안됨.(이륙이 된다고 해도 기동이 불가능 할 수도 있음.) 훈련기들은 체급이 작아서 이런 무장능력이 거의 없거나 아주 제한적인 무장만 가능함. 그런 면에서 중간에 끼인 t-50정도의 기체 성능과 가격은 돈이 없어서 현물로 물물교환식 무기거래 하는 나라들한테는 그나마 나은 선택임. 무슨 f-15 몇 대 가지고 결전병기 마냥 이용할 것도 아니고 수량과 단가를 맞출 돈없으면 어쩔 수 없는 거임.
미국이야 이런 기체를 그냥 훈련기만으로 수십 수백대 굴려먹어도 될 정도의 능력이 되니까 그렇게 하는거지만 이걸사서 훈련기로만 써먹는 돈지랄할 수 있는 나라는 몇 없음.
윤달젝스 18-02-01 15:26
 
훈련기인데 전투기로까지 운용할수 있을정도인거다.
마데카솔 18-02-01 15:56
 
t50이 나름 틈새시장을 잘 공략한거죠. 사실 중소규모 경제의 국가들은 F35는 커녕 F15. F18. 라팔급 전투기도 운영하기 어렵습니다. 하이급-미들급-로우급 3개로 나눠서 구입하기도 벅차고요...
때문에 F16이나 그리펜급을 하이급으로쓰고 FA50을 로우급 전투기로 운영하면 그나마 예산내에서 가능하지요. 더구나 FA50은 고등훈련기로도 쓸수 있으니..
kuijin 18-02-01 16:15
 
전쟁을 직면한 적이 없으니 현실을 모르는구만...
산마루 18-02-01 16:17
 
이것들은 일제강점기 및 한국전쟁 기간동안 좀 어렵게 살고 힘들었던 시절이 있었다고 수천년 역사의 유서깊은 나라였던 우리를 지들과 동급취급하고 앉았네. 우리 나라가 무슨 천운으로 선진국가 대열에 올라선지 알지만 그 나라의 국민성과 잠재된 역량이 뒷받침 되어 있지 않은면 결코 성공하지 못할 성공이건만 이것들은 지들 수준 생각 안하고 깝죽대네
마그리트 18-02-01 16:38
 
주제파악을 못하는구만
야차 18-02-01 16:48
 
이러니 개발도상국에 머무는거지 태국도 지금이 이미 발전이 최대로 되어있고 더이상 경제성장률이 폭발적으로 급증하는건 하늘이 뒤집어지지 않는 이상 무리라고 알고 있는데

뭐 수준을 보니 이 상태로 머무는것이 낫겠네
베지터1 18-02-01 18:03
 
글 들을 보니 태국인들이 우리나라를 굉장히 저급으로 보네요.
마치 우리가 동남아보듯이 보네요..

왜 하필 한국? 한때 우리나라보다 못살았던 나라였는데 등등..
**전쟁과 그 이전에도 분열된 국가였고 전쟁후엔 남아있는게 전혀 없었는데 당연히 전세계에서 최고로 못살았겠지

또 태국같은 나라는 지들 분수에 t50이 딱 맞아요. 주변국 필리핀 베트남같은 형편없는 나라들 뿐이라 견제용으로 딱이죠. 최첨단 전투기는 낭비이고 아주그냥 필요가없어요.
유사시 공격도 가능하고 전천후이니 여기저기 쓰임세도 많고 딱이야~
blackmarks 18-02-01 18:07
 
훈련기랑 전투기 구별도 못하나? ㅋㅋㅋㅋ
내손안에 18-02-01 20:14
 
한국하고 태국이 내일당장 전쟁 다이다이치면 어케댈까요
절마들 국방능력으로는 우리나라 침공하기는 꿈일것 같고..  아무래도 우리가 원정가야할꺼 같은데..
승산은 몇대몇??
     
베지터1 18-02-01 20:23
 
최근에 본 가장 유치한 글이네요.
     
skywork 18-02-03 00:37
 
음... 그럴리 없겠지만 태국하고 전쟁한다면 완전 초토화 시키는데 아마 일주일정도는 걸릴듯하네요... 태국이 의외로 땅덩이가 커서... 수도 방콕주변만 한다면 2~3일 내로 끝나겠죠
Korisent 18-02-01 20:19
 
잘 모르시는 분들 많네요. 태국은요 1/5 인구가 중화교인들이고요 일본뿡에 오랬동안 물드려왔죠. 그러니 태국인들 한국지식이 많이부족합니다. 한국 GDP per capita 가 3만불 하면 깜놀합니다. 한국 식민사관떼문에 고대중국식민지부터 한국역사가 시작한지 알고있구요 한상 미국.일본.중국에 먹이감인줄 착각하고 있음니다. 그러니 태국인들이 한국하면 지들보다 못한 나라줄 알고있음니다.
할게없음 18-02-01 21:31
 
?? 대체 태국에서 F16급을 왜 사려는거지 동남아에서 도대체 뭘 하려고? 그리고 F16 살 돈이나 유지할 돈은 있나.. 그동네에서 그나마 덩치 크다고 진짜 지들이 부유국이라도 된줄 아는건가.. 정말 웃기네.. 그와중에 태국도 비행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ㅋㅋ.. 진짜 이래서 교육이 중요합니다.. 한국인들처럼 얕은 지식이라도 전분야에 걸쳐 다방면 교육을 시키는 나라는 정말 드문거 같네요.
Poseidon 18-02-01 21:56
 
Black gold
나라면 미국에서 F16이나 F18을 구매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왜 7-8대만 구매하는지도 의문입니다.
=================================================================================

아하 ...이래서 동남아하는구나. 그냥 웃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출한술래 18-02-01 22:50
 
잘 보고갑니다
magnifique 18-02-02 00:08
 
매우 뛰어난 고등 훈련기이고 심지어 경공격기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태국은 f16 운운할때가 아니라봄
lovelife 18-02-02 01:33
 
비행기 바퀴가 저리 작을 수도 있군요.
거대 승객은 아니지만 무거운 무기도 적재해야하는데 용케 기체를 지탱하네요.
이륙시 가속을 위해서도 바퀴가 크면 나을텐데 무게를 줄이려는 노력인가요.
     
cz1324 18-02-02 15:36
 
비행기의 모든 가속은 엔진 분사로 합니다. 바퀴에 따로 동력장치는 없고 브레이크만 있어요. 지상에서 움직일 때도 엔진으로 밀어내는 거에요. 따로 격납고까지 옮기거나 할 때는 견인. 흔히들 비행기는 스스로 후진할 수 없다고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음. 비행기는 가벼우면 가벼울수록 비행 성능이 우수해 지기때문에 필요없는 장치는 웬만하면 잘 안만들어요.
아니야 18-02-02 01:33
 
태국 놈들 돈 좀 많은가 본데 뭐하러 f16 사냐?
기왕에 살거 f22, f35 사고 폭격기도 구비해놔야지? 돈 많으니까 b-2면 되겠네.
아, 이번에 미국이 제럴드 포드 급 신형 항공모함도 뽑아다고 하더라. 그것도 사야지?
잠수함은 오하이오급 사놨다가 나중에 컬럼비아 급 나오면 그걸로 교체하면 될 것 같고.
육상전하려면 탱크도 필요하니까 m1a2 에이브람스로 100대 정도 구매하면 되겠다.
자기자신 18-02-02 02:46
 
잘 보았어요
썬코뉴어 18-02-02 11:32
 
자동차조차 못만드는데 비행기라니 어불성설이지
키블러 18-02-02 12:48
 
고등훈련기로는 너무 비싸고 경공격기로 운용하기엔 가성비가 아주 좋은 기체로 알고 있습니다.
노비킴 18-02-02 18:24
 
전투기 이야기할거면 FA-50을 구매하던가, 왜 T-50을 주문해놓고 전투기를 논하냐;;
skywork 18-02-03 00:45
 
태국에 자주가는데 간혹 태국애들이 개념이 없을때가 있어요 세상 물정도 잘 모르고 눈치도 없고 답답할때가 많은데 자존심은 정말 쌥니다.(월급 받으면 저축보다는 전부 먹는거 아니면 유흥으로 다 써버리는 허세도 생각보다 강해요) 그런 태국애들이 알아듣기 쉽게 삼성전자 1년 매출이 니네 태국 총생산(GDP)의 절반이 넘는 수준이다 라고 하면 정말 놀랍니다. 그리고 최고수준의 호텔이나 부자들은 삼성, LG전자 제품을 사용하고 게스트하우스나 저렴한 호텔은 도시바, 샤프, 미쓰비시 같은 일본제품을 사용한다라고 유치하지만 이렇게 간단하게 말해도 인정하고 알아들어요 ㅋㅋ
버섯머리 18-02-03 04:53
 
잘 보고 갑니다.
버섯머리 18-02-03 04:53
 
확실히 현실감각이 떨어지네요 ㅎ
헝그리댄서 18-02-03 10:57
 
잘보고가요
Vanguard 18-02-03 23:09
 
잘 봤습니다.
ckseoul777 18-02-05 05:13
 
아직까지는 감각면에서 확연히 떨어지네요^^
cuty33 18-02-05 07:16
 
똥남아(태국)주제 훈련기나전투기 만드는 기술도 없는게 입만 살아가지고  ㅉㅉ
명불허전 18-02-11 18:21
 
뽕따이들 욜라 말많네. 그렇게 불만이면 니들이 직접 만들던가.
갈천 18-02-14 13:01
 
에휴 태국뽕에 취한 태국인들이나.. 동남아라고 무시하는 가생이들이나... 우린뭐그리잘나서 재내 무시함?
재내가 한국욕한게 있음? 일본이 이런댓글달면 참좋아하겠다 니네들은 에휴..
Miel 18-03-02 15:19
 
잘 봤습니다
ckseoul777 18-03-28 12:52
 
댓글반응들이 더 재미있네요^^ 번역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