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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 中, 한국전쟁 주제 드라마 "38선" 방영, 中 네티즌 반응
등록일 : 16-06-07 13:23 (조회 : 40,191) 글자확대/축소 확대 축소 | 프린트

한국전쟁을 주제로 한 중국 드라마 '38선'이 지난 28일 전국에서 방영돼 주목받고 있습니다. 중국은 대미 관계 안정을 위해 한국전쟁을 다룬 드라마 방영과 영화 상영을 금지해 왔기 때문에 이번 드라마 방영 허가는 파격적이란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중국에선 6.25를 항미(미국에 대항하고)원조(조선을 돕는다)전쟁이라고 부르는데요. 우리와는 시각이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죠. 그래서 댓글에서 항미원조전쟁이라고 부르는 걸 굳이 6.25로 바꾸지 않고 그대로 번역했습니다.



001.jpg

002.jpg



<댓글>



刘钢子
*리우위엔 상장과 친톈 소장은 모두 명장이야, 38선 볼 가치가 있어! 기대중!
(*중국 전 국가 주석 류사오치의 아들)


ㄴ渴望
이미 방송한지 며칠 됐는데 아직도 기대중...?


ㄴ成男舊事
리우위엔의 선배는 국가주석이야, 잘생겼지


ㄴ♀明镜♀/mg
류샤오치는 *신사군정치위원이야, 정치 공작 간부라고 할 수 있지, 명장이라곤 할 수 없어
(*중국 공산당이 이끌던 항일 혁명 무장 군대)


寻梦千百回
정치수단, 국가 고위층이 넌지시 의견을 줘서 찍게 한거겠지. 국민들에게 과거를 잊지 말도록 하고, 동시에 어느 국가를 상기시켜서, 중화민족이 그 고단한 조건 아래에서 다 이겨나갔고, 게다가 잘 이겨 나갔다고, 현재는 이겨 나가는게 무섭지 않다고, 이런 경고는 좋아


黑白山人
마오주석 만세! *중화인민지원군 만세!
(*6.25때 파병한 중국인민해방군)


江左梅郎主上
나 전편 다 봤어. 진짜 짱이야


枫林晚霞
보는 중인데, 도입부 부분에서 노병들의 유골함이 국가에 돌아왔을 때 사람의 마음을 너무 감동시켰어. 조국은 잊지 않는다, 너희들이 국위를 선양했다, 너희에게 존경을 표한다.  우리도 이렇게 해야 돼.


泡泡破灭
당시에 비록 미국이 전력을 쏟지 않았지만, 장비와 기술 차이가 현격히 보이는 데도 비겼어. 이건 지원군의 전투력과 의지력의 거대한 시련이지. 다만 미래의 전쟁 중에서, 기술 병기와 장비의 그렇게 명확하게 차이나지 않길 바래


海茫
이 드라마 봤는데, 괜찮게 찍었어, 반드시 흥할거야


中国地龙
*광전총국 규정 : 모두 보통화를 사용할 것
(*중국의 방통위같은 곳)


ㄴ军柴(JC)
내 생각엔 이 드라마의 언어부분 처리는 매우 좋아! 모두 보통화는 아니지만, 보고 알아듣는 게 제일 중요해


我欲乘风
지원군을 향해 경례!!!


沉默是金
진정한 군사드라마 : 화평년대, 격정연소적세월, 양검, 아적단장아적단, 사병격돌, 기여도유점개혈


Danin
드디어 신극이 아닌 걸 기다렸어! 매우 기대 돼!


Edward
기대중이야, 부디 수준 높게 찍어 냈으면


太阳花
중국인민지원군 장군과 사병의 정신이 영원히 후배들의 앞길을 밝게 비추길!


米斯特习
이 드라마 괜찮아, 북경위성에서 방송 중


森林漫步者
제일 귀여운 사람에게 경례!


9o後『我』吥着調
잔소리 하지마, 그 위성, 그 인터넷 사이트, 누가 영상있어? 일각도 지체 할 수 없어


沧海笑(LAI)
아주 기대중이야! 그 시절 우리 지원군들 정말 고생했어! 생각하면 눈물 나π_π


★★司令★★
전기 *입조작전 때 기본적으로 희생이 컸어, 내 셋째 작은 할아버지는 52년도에 참전했는데, 끝나고 돌아왔고, 고향 라디오 방송국에서 일하게 됐지
(*중국에서 6.25를 부르는 말)


周禾拉链
매일 보고 있는데 아주 좋은 전쟁저사시야, 감동!! *항미원조전쟁에서 위대한 승리를 거둘 수 있었던건, 그중 하나는 중국인민지원군의 위용, 용감, 고난을 두려워 하지 않는 것, 시시각각 조국과 인민의 기대를 마음에 새기는 것 덕이야, 훌륭한 군사부대지. 두번째는 군사작전의 성공이야. 적은 강하고 우리는 약했던 태세 아래에서, 장점을 취하고 단점을 보완하여, 각각의 전투에서 사람으로 하여금 한번의 지혜와 담력을 겨뤘다고 느끼게 했지. 그래서 항미원조전쟁은 중국 전쟁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전쟁이지. 어쩐지 많은 국가들의 군사이론가들이 모두 마오주석에게 탄복하더라니, 과연 남보다 한 수 높아.
(*중국에서 6.25를 부르는 말)


YCD
우리의 국위를 선양하자! 우리의 군위를 선양하자!!


东方侠
나의 부친도 항미원조전쟁의 병사였어, 기관총으로 미제의 비행기를 맞춰 떨어뜨렸고, 미제의 탄두가 내 부친의 왼쪽 귀를 뚫었지. 부친이 86세에 돌아가셨는데, 임종 직전까지도 미제를 치고, 군가를 부르고, 위풍당당했던 것만 기억하셨어. 난 우리 아버지께 경의를 표해


ㄴ沉默是金
무공훈장을 봤어, 노인에게 경의를 표해, 가시는 길 평안하길


魔砺人生
김정은이 본 후에, 장군과 사병들의 은혜에 감사했으면, 단결하여 중국이 미일에 저항하길!


君之剑
산시위성에서 방송했을 때, 인터넷에서 찾아 봤어, 비록 고화질은 아니지만 진심으로 재밌게 봤어, 내가 제일 감동한 부분은 한국 군관과 그의 딸이 전장에서 만나는 장면이야, 한번 볼만해


精彩2016
마오주석, 펑더화이 등 중국 우수한 군사가들이 그리워, 지원군에게 감사해


smack
드라마의 무대 뒤 스탭들에게 관심 가질 때, 마땅히 주연에게도 관심 가져야해. 난 누가 주연인지 알고 싶고, 실력파 연기자가 했으면 좋겠어. 아이돌들이나, 어린 남자들이 하지 말았으면, 간단히 말해서 기본 질서를 뒤엎어 버리는 거야!


空头心思
이건 하나의 잔혹한 전쟁이고, 하나의 전사(戰士)의 몸을 통해 창착한 군가야, 감동적이고 눈물겨워


薛岩
위대한 중국인민지원군 만세, 만만세!!!


/zt誓言£只是一时失言
내 할아버지 할머니는 다 항미원조의 노병이야


′ -大大的拥抱ღ
역사를 직시하고 있어, 진보했군


荷塘月色
좋아, 추천, 사실을 통해 미제국주의를 교육하는군


李伟
중국은 안정, 강함이 필요해! 중국인민은 평화가 필요해! 위대한 조국모친 만세! 위대한 중화민족 만세! 위대한 마오주석 만세! 조국모친이 갈수록 강성해지길! 조국인민의 생활이 갈수록 좋아지길!


【♥领悟~决择♥】
이것이 바로 중국군대의 영혼, 용감한 마음...!


秋风
역사증명 : 중국군대는 마오쩌둥의 사상에 의지해 승리했다!


湘中客
역사를 잊지말자, 노력해서 나아가자, 중화를 진흥시키자! 이것은 새 드라마의 책임자의 책임이고 각각의 문화 방면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책임과 의무야!!!


似水骄阳
미제국주의를 쓰러뜨리자, 중화민족 만세!


JOHN
도대체 현실에 부합하는거야 아닌거야? 완전히 진실된 역사가 환원되길!


幸运是我
추천 만개!!! 항미원조는 중화인민공화국의 기틀을 세운 전쟁이야, 마오쩌둥과 펑더화이가 주도하여, 중국인민해방군의 군위를 세웠고, 중국인의 존엄을 세웠고, 중국을 세계 제일로 만들었어, 아리스토텔레스의 명언인 '전쟁의 목적은 평화를 위한 것이다'가 적중했어. 이후 중국은 평화를 건설하고 발전시켜 현재에 이르렀고, 평화와 행복이 어렵게 이뤄졌어. 마오쩌둥 등 멸사봉공한 구세대 혁명가와 중국인민해방군에게 감사해!!!


猴几
예전에 한조전쟁(6.25)를 이해하고 싶어서 한국의 <태극기 휘날리며>,<고지전>을 봤고, 그리고 한 무리의 한국 학도병같은 걸 봤어, 할아버지는 이전에 지원군 24군의 포병이였고, 할아버지 말에 따르면 이런 영화에서 비교적 진실한 건 <고지전> 이래, 드디어 국산의 한조전쟁 작품이 나오길 기다렸어, 아쉽게도 할아버지는 이미 돌아가신지 2년이 다 됐지만, 도대체 어떨지 봐볼거야, 동시에 *대월자위반격전에 관한 드라마도 빨리 나올 수 있었으면 좋겠어
(중국과 베트남 국경지역에서 일어났었던 전쟁)


ㄴ大鹏
이 두 드라마는 확실히 좋아, 그리고 하나 <포화속으로> 비록 그 두 드라마보단 못하지만 그래도 볼 만해


天籁飞声
단숨에 전 10편을 다 봤어


淼,,淼
위대한 마오쩌둥 사상 만세, 위대한 펑더화이 총사령관 만세, 위대한 중국인민지원군 만세!


塞外牧羊人
낙후된 소총, 나무 자루 수류탄을 들고, 볶음면을 먹고 눈을 맞으며, 항공 대포의 다방면의 공격 아래에서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19개 국 연합군에 맞설 수 있는 군대는 오직 하나 뿐이야!


汪洋中的小船
지원군을 향해 경례! 그들은 중국인의 지위를 세웠고, 백년 간 외국인과의 싸움에서 지거나 궤멸되던 역사를 바꿨어, 압록강에서 38선까지, 무승부같지만 사실은 승리야!


布尔博吉・德特
이것이야 말로 중국의 패기야


没事逗蚂蚁耍
나 몇 회 봤는데, 항일극보다 잘 찍었어. 어차피 드라마밖에 안되는데, 마땅히 한국전쟁과 중월전쟁 드라마를 많이 찍어야 돼 


赢政
현재 군중들로 하여금 항미원조를 이해하게 할 필요가 있어, 어떤 무리의 짐승들이 희생되버린 지원군 전사의 명예를 더럽히지 않도록


老明
이 드라마 시기 적절하게 방영되네, 국가와 나라를 보위하는 건 군인의 마땅한 본분이고 우리들의 책임이야! 현재 미국귀신들은 이미 남해에서 일을 일으키고 있어, 이 드라마를 방영하면 군인과 인민의 사기를 고양하고 단결시키는 데에 유리해!


ㄴ小白鲨 /bp
미국귀신, 이 부분 맘에 드네 


哥们
조국은 이 아들딸들을 영광으로 삼고. 그들은 호소에 응답하고, 일찍이 알지못한 국가와 일면식도 없는 민족을 보위하러 나갔어!


번역기자:프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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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을 16-06-07 13:25
 
중공군의 인해전술을 얼마나 아름답게 묘사할지...
     
자유생각 16-06-07 17:52
 
중공군이 인해전술을 사용했다는건 통역상의 오류가 지금까지 전해지는 것으로
당시 중공군은 항일전쟁과 국공내전을 통해 축적된 실전경험을 바탕으로 한
전술을 사용했다고 보는게 맞을 겁니다.

인해전술이라는 말은...
미군이 중공군 포로를 심문하는 과정에서 중공군의 전술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손자병법을 바탕으로 했다고 답변을 했는데, 한국인 통역이 손자가 누군지도 모르는
미군에게 손자병법을 설명하자니 막막해서 인해전술이라는 뜻의 영어로 나름대로
통역을 했고, 이게 다시 한국어로 역번역 되면서 굳어졌다는 설이 있습니다.

우리에게 중공군 하면 꽹과리를 치면서 은폐, 엄폐도 없이 머릿수만 믿고 좀비처럼
몰려드는 이미지로 남아 있는데... 실제로는 대규모 중공군이 개마고원에 귀신처럼
잠입해 압록강까지 진군한 한미 연합군의 배후를 기습했을때, 국군과 미군이 느낀 
공포와 '인해전술' 이라는 단어에 의해 생성된 환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규니 16-06-07 19:10
 
6.25 때 미군이 인해전술을 때문에 진격을 못했죠...
그래서 일부러 소모전을 펼침니다..
고지를 점렴하고 일부러 뒤로 빼면
중공군이 좋다고 몰려오죠..

그리고 엄청난 포격을 가하죠...
그리고 미군은 다시 고지로 가고요..
중공군이 오면 다시 빼고 포격을 가하고..

중공군을 소모시키는 전술은 후반에 펼침니다....

중공군은 엄청나게 몰려오죠..
 
그들은 총도 없고 수류탄 2개 정도 들고 뛰어갑니다..

뒤에서 총들고 뛰는 놈들은 감시하는 놈들이죠..

딴곳으로 세면 쏴버리고요..

무작정 앞으로 가고 적이 있어도 그냥 지나갑니다..

어쩔 수 없죠.. 손에 아무것도 없는데..

그렇게 공산당은 인명을 경시하는 경향이 강해서

그렇게 아름답지 않습니다..
          
초콜릿건빵 16-06-07 19:39
 
중공군의 실전 경험이라구요?
2차대전 미군의 실전경험은 지나가는 개한테 줘버렸나보네요.
               
멍삼이 16-06-07 23:07
 
멍멍!!
               
원형 16-06-08 07:31
 
개한테 줬어요.
당시 미군 상황을 알아보면 최고위 지휘관과 달리 하사관급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수있죠
               
NAJA 16-07-19 13:51
 
중공군은 39년 부터 전쟁중이었고

국공내전
항일전쟁 (2차 세계대전)
2차 국공내전 49년종료 후 1년만에 한국전쟁에 참가했습니다.

병부터 간부까지 모두 전쟁을 겪은 베테랑들이었습니다.

그에 반해 미군은 45년 종전후 5년간 초급지휘관과 병사들은 실전경험이 없었고
한국전쟁에 참가한 대대장급 병력들은 2차 세계대전에서 책상물림으로 실전을 겪지못해 진급이 누락된 사람들이 파병을통해 진급하려는 부류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오죽하면 한국계 미군으로 2차세계대전을 참전하고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이었던 김영옥대령 수기에 초급장교들이 너무 무능하다라는 글도 있었죠.
          
킴셰프 16-06-08 21:04
 
설이 있습니다.
설이 있습니다.
설이 있습니다.
설이 있습니다.
설이 있습니다.

아 그렇군요. 설이 있는건 알겠는데 설을 진실로 믿고 그 설을 사실인양 선동하시면...ㅋㅋ
          
다이나 16-06-10 04:13
 
당시 중공군 교리는 포위섬멸전 입니다. 당시 교전비을 보면. 공격시 중공군은 제대상 3:1의 비율을 거의 유지 했습니다. 즉 사단 하나를 공격하면 최소 3개 이상의 사단이 공격했다는것이죠. 편제상 중공군의 제대편성인원이 서구권보다 적지만. 2배이상의 물량으로 공격을 한것입니다. 당하는 입장에서는 당연 엄청 부담스런 물량이죠.
미쁜흐노니 16-06-07 13:29
 
바퀴벌레같은 색키들.
니들땜에 아직도 통일이 안되고, 이러고 있다.
전부 밟아죽여도 시원찮을 짱캐새키들.
sky하늘 16-06-07 13:30
 
어~중국이 만든 한국전쟁드라마였구나....얼마나 왜곡할지...
     
타샤 16-06-07 14:44
 
기본적으로 우리도 왜곡을 하고 있어요.
6.25 참전 중공군은 모두 36만 정도..
          
mymiky 16-06-07 15:17
 
우리나라에서 중국군대를 의미하는
100만 대군이란 말은, [아주 많다]는 뜻으로 쓰이는 말입니다.

-꼭 100만 대군이 참전했다는 수량적 의미가 아니예요;;

예를 들자면,
배가 남산만 하다.. 뭐 그런 표현처럼, 일종의 비유적 표현입니다.
          
Centurion 16-06-08 00:31
 
전쟁 끝날 무렵에 들어와 있던 중공군 수가 145만입니다.

님이 생각하는건 중공군 초기 투입 병력이구요.
          
다이나 16-06-10 04:06
 
중공군 참전사단수가 200이 넘음. 사단편재가 1만이 안되는 동구권교리를 따라 계산에 과거엔 대충 245만으로 추산했는데... 알고보니 2년 9개월 총 참전인원 297만이였음... 전사자만18만3천 이였던... 사상자.실종자. 포로 포함하면 90만이 넘는 인력피해를 입었던게 중공입니다
호롤룰루 16-06-07 13:34
 
ㅉㅉ 황당하군... 남한 입장에서는 침략받은건데 꼭 지들이 미국의 침략에 맞써 싸운것처럼 말하네? 맨날 미제미제하는데 중국이 요새 하는 팽창주의가 예전 제국주의 시절보다 더하다는건 알려나 모르겠네... 하여튼 구제할수 없는 중화뽕이란 마약... 세계는 너희가 중심이 아니다. 덩치가 크면 좀 겸손해져라...
     
쟤시카 16-06-08 17:14
 
역사적 사실이란 객관적일 수는 없습니다..자기들에 맞게 각색?이 되어지죠...그래서 같은 사건이 중국역사 한국역사 일본역사가 다르게 기술되어 있고..각 나라는 다른 나라가 왜곡했다 하는거고..
저 드라마가 우리 드라마가 아니라 저들 입장에 만든 드라마이기에...이건 우리나라가 같은걸 만든다고 해도 마찬가지일겁니다...
천연계 16-06-07 13:35
 
중국 덕분에

북한이라는 쓰레기 집단이 그때부터 계속 존속 할수있었던것
Tenchu 16-06-07 13:41
 
6.25는 중국이 한국을 침략한 전쟁임..
     
모나 16-06-07 15:11
 
좀더 자세하게 하면
소련과 김일성 그리고 얼떨결에 딸려들어간 중국이죠..
미국의 핵공격을 대비해 소련이 우산을 받쳐들었고
오늘날 미국이 항공. 해상전력, 일본이 후방기지,
그리고 우리가 육군병력의 대부분을 차지하듯
그당시 소련이 항공 전력과 기술담당 그리고 중국이 육군병력의 대부분을 차지했죠
중국은 당시 공산진영의 수장이였던 스탈린의 술수로
이득은 없이 막대한 인명만 날린 케이스임..
          
BenGraham 16-06-19 13:51
 
중국은 얼떨결에 딸려들어갔다고 볼수없습니다. 290만을 넘는 전쟁참가인원이 얼떨결일수는 없죠. 오히려 스탈린이 6.25를 1년 늦춰준 의외의 인물입니다. 한국전쟁에 반대했던 인물이고, 하지만 스탈린도 김일성이 방문을 반복하며 전쟁하게 해달라고 간청하자 물자지원을 중심으로 도와준겁니다. 한국이 북방외교에 성공할때 "러시아와는 직접적인 전면전쟁을 한 역사가 없다"라는걸 근거로 제시하고 시작한 역사가 있습니다.(엄밀히는 틀린 근거입니다. 러시아 조종사들이 6.25때 날아다녔으니...)
새벽바람 16-06-07 13:44
 
만주에 핵폭탄 맞고 디쳐 버렸어야 통일이 됬을텐데 까비
     
천가지꿈 16-06-07 14:44
 
그러게 말입니다. 그러면 만주는 지금 쯤 적어도 중국땅은 아니죠. 미국땅이거나..
          
모나 16-06-07 15:18
 
미국땅은 안되었고 아마도 한국땅이 맞을겁니다.
대신  지금과 비교할수 없는 어마어마한 구속력으로
한국을 구속하고 있었을겁니다.
wjs76 16-06-07 13:47
 
저 등신 새 끼들 지들 할부지 참전용사라고 자랑스러워 하는데..
사실 알고보면 공산당 수괴인 마오쩌둥이가 정치적 적대세력 말려 죽이려고 죄다 6.25에 밀어 넣었단 사실을 모르는건가? 거의 숙청급으로 파병보내서 총알 몇개받고 빼갈에 아편먹여서 인해전술로 들이대다 이국땅에서 죽어간게 지들 할부지들인데.. 그걸 또 빨고 있네 등신들..
     
외계인7 16-06-07 14:31
 
흠.. 그렇다고 보기에는 모택동 아들도 625때 참전 했다가 죽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mymiky 16-06-07 15:32
 
모택동 아들은,  재수없는 경우입니다.

모안영은, 모택동이 진짜 전투에 참전해서 싸우라고 보낸게 아니라;;

어디까지나,,
파병나간 중공군의 [얼굴마담] 용도로 보냈고
원래 아버지의 든든한 빽으로,
전방이 아니라, 후방의 안전한 곳에 있었는데

재수없는 놈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고..

팽덕회한테 선물로 들어온 계란을 공습경보에도 대피하지 않고
몰래 요리해 먹다가 미군 정찰기에 띄여, 폭격에 당했다는 일화가 있음

솔빠, 재수없게 죽은 케이스;;

뭐,, 한국전쟁 기간에 죽은 바람에,
그후 북한-중국간에 혈맹의 상징처럼,
선전되어서 그렇지;;

모택동도 지 아들 죽으라고 보낸게 아님/
그저, 후방에 조용히 있다가
사고 안치고 돌아오길 바랬고..
근데 예상과 다르게 죽어버려서,,

그걸로 앙심을 품고,
당시 중공군 사령관 팽덕회를 문혁때 바로 숙청시켜버리죠.
서울뺀질이 16-06-07 13:48
 
79년 월남 침공해서  개 털린 거나  영화로 만드시지.ㅋㅋ  그래서  후손에게  교훈을 남겨야 할 것 아냐?  한국 전쟁때  총 동원 인력  300만명 중에서  100만명 이상이  전사한게  승리 한거냐?  모택동 아들은  B-29 에서  투하된 
네이팜 폭탄에  맞아서  숯덩이가  되엇는데도  정신 승리 하는 거 보니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G-2 꿈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구나.
북창 16-06-07 13:49
 
아무리 국가간 가치관이 달랐다곤 하지만...남의 나라 전쟁에 끼어들어 현재 인류 최악의 인권 유린 국가를 탄생케 한 보편적으로 부끄러워해야할 역사를 포장하려 들다니...정말 짱깨들 그 수준이 얼마나 낮고, 그 지향점이 한국등 세계 자유민주주의 국가와는 정반대란걸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라고 보여지네요.
술담배여자 16-06-07 13:52
 
먼저전쟁개시한 북조선을도와 지금의 북조선인민을 괴롭히는 김부자3대의 국가기틀을 유지시켜줬죠
그게 자랑스러워???  명분도없는 전쟁에 참여한 불쌍한자들 아니야?
달나라사과 16-06-07 13:55
 
6.25 전쟁을 자랑스러워 하는 중국인간들이 있다는거에 놀라울 따름이다 ㅋㅋㅋ
호태천황 16-06-07 13:56
 
우리 민족의 진정한 주적은 역사대대로 차이나임.
위스퍼 16-06-07 13:57
 
이승만 맥아더의 북진으로 통일 직전이었는데
인해전술로 7천만 한민족을 분단의 슬픔에 빠지게 만든 사람들이 하....
아니야 16-06-07 13:57
 
명불허전 짱개들 클라스...

통일 될 뻔하다 니들이 침략해서 다시 수십년 간 분단 상황이 되었는데

도왔네 어쩌네 하면서 별그지같은 생색내며 자화자찬하고 자빠졌네.

지금 북한을 봐라. 니들은 도왔다는 그 양아치 새끼들을 보고 할 말 있으면 해보라고?

6.25때 죽은 니들 선조들은 그냥 개죽음 당한거다.

하여튼 좌짱깨 우쪽발...저주도 이런 저주가 없다 정말...
엿먹어잽 16-06-07 14:18
 
미국이 저때 지금과 같은 상황을 예상할 수 있었다면, 무리해서라도 일본처럼 다시는 까불지 못하게 확실히 밟아놨을텐데요..그럼 현재 북한은 있지도 않을테고 중국은 갈기갈기 찢겨서 명함도 못내밀고, 동북아는 모두 미국의 꼬붕이 되어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을텐데..안타깝네요.
아후아 16-06-07 14:22
 
미국이 6.25에 핵쏘고 하면 세계 3차대전 일어날까봐 참고 비긴걸로 하자고 한 전쟁을
자기네들이 잘해서 비긴줄아네...
너네 덕분에 북한이 이때까지 살아있는거다 현재를 봐라 제발
사람이라우 16-06-07 14:23
 
진짜 ㅁㅊ 것들이내

한국입장에선 니들이 침략자야
뻔데기왕자 16-06-07 14:29
 
짱게나 원숭이들이나...
K잉TM 16-06-07 14:35
 
역시나 개또라이 짱깨ㅅㄲ들 에이 드런것들
거룩 16-06-07 14:41
 
역사상 최악의 순간중 하나죠
미소고 16-06-07 14:50
 
김구 선생이 살아있었다면 전쟁없이 통일이 되었을지도 ...
얼라이어 16-06-07 14:50
 
이 ㄱㅅㄲ들만 아니였어도 난 고딩때 수학여행으로 유럽행 열차를타고 유럽까지 횡단열차여행을 다녔을껀데...
     
모나 16-06-07 15:29
 
만주에서 개장사 체인점을 열었을듯..
중간계호빗 16-06-07 14:51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6/22/0200000000AKR20150622001500083.HTML

중국 개혁성향 잡지 '염황춘추'(炎黃春秋) 2013년 제12호에 따르면 마오쩌둥은 1956년 9월 23일 베이징(北京)을 방문한 아나스타스 미코얀 소련 부수상과 회동에서 "조선전쟁(한국전쟁)은 근본적으로 잘못됐다. 스탈린이 마땅히 책임져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 돼 있다.

마오쩌둥은 이듬해 7월 5일 미코얀과 다시 만나 한국전쟁 문제를 꺼내면서 "스탈린과 김일성이 중국에 전쟁개시 시기와 작전 계획을 고의로 감췄다. 결국, 중국은 전쟁하는데 피동적으로 연루됐다"면서 "이것은 잘못됐다. 절대적으로 잘못됐다"며 북한과 소련을 싸잡아 원망했다.

마오쩌둥은 1950년 5월 김일성과 박헌영이 개전 동의를 구하러 베이징을 찾았던 상황과 관련, 미코얀에게 "김일성이 와서 '스탈린도 동의했다'기에 3국 중 두 나라(북한·소련)가 동의했는데 나도 강하게 반대하지 못했다"면서 "하긴 내가 강하게 반대했다고 해도 소용이 없었을 것"이라고 아쉬움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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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중국인들이 미화하는 항미원조 전쟁의 본질임
옥철아줌마 16-06-07 15:01
 
미국에 대항하자면서 미국가서 기술배워왓니?
이글루 16-06-07 15:02
 
북한을 수호하느라 애썼네...지금 보면 보람도 있긋다..참..
야만바야바 16-06-07 15:02
 
스타쉽 트루퍼스를 버그 입장에서 만든 영화랑 비슷한 컨셉이네
     
SuperEgo 16-06-07 19:39
 
ㅋㅋㅋ 이게 뭐라고 빵터지냐... 정답입니다!
     
야옹왕자 16-06-08 10:44
 
스타쉽 트루퍼스 버그는 강하기라도 했죠 !! 쟤네들은 그냥 저글링 수준임
     
야옹왕자 16-06-08 10:45
 
쟤네는 그냥 저글링 수준 아닐까요? ㅋㅋㅋ
mymiky 16-06-07 15:13
 
이야 ㅋㅋㅋㅋㅋㅋㅋ

재들은, 625가 중국승리로 끝난줄 아는가 보네요 -.-;;
제 정신이 아닌듯?

미국: 어리둥절-.-;;
( 3차대전 날까봐, 만주에 핵 날리지 않았더니
왠? 엉뚱한 얘들이, 자기들이 강해서 이긴줄 착각 중 ㅋㅋㅋ)

중국인들 사고방식이, 중화사상이 있어서,
옛날부터 국뽕이 심한건 알고 있었는데,
완전 최악이네 ㅉㅉㅉ

솔직히, 중국 때문에,
여지껏 김씨 왕조가 계속 지속되고 있으며
북한 인민들 대부분이 못 살고 있는걸 어찌 생각하냐?

그러니까 중국인들은,

1)무고한 북한을
(- 무고하지도 않으며, 먼저 쳐들어온게 북한)

2) 제국주의 미국이 쳐들어가,
( 엄연히 남한 정부의 파병제의를 받아들여, 유엔결의를 통해 미군참전)

3) 미국에게 당하는 불쌍한 북한을 도와주기 위해,
위대한 우리 중국이 미제랑 싸워서 이겼다.

( 중공군은 불법 남침한 주제에, 거기다 전쟁에서 이기지도 않았는데 -.-?)

뭐 이렇게 잘못 배우고 있다는거 아님? ㅎㄷㄷㄷ

일본이 미국과 싸운걸, 자랑스러워 하듯이
재네들도, 중국이 미국과 싸웠다는 것에만 초점을 맞춰,

아주 그냥.
원인과 결말을 지 맘대로
짜맞추기 바쁜듯 ㅋㅋㅋㅋㅋ

그걸로 자화자찬 자위하는 것도
일본넘들이랑 비슷해서 웃김 ㅋㅋㅋ
서미놀 16-06-07 15:23
 
솔직히 넷우익보다도 더 답없어 보인다. 걔넨 말을 하면 이해라도 하지 얘네는 근본부터가 다른듯
풍운유객 16-06-07 15:35
 
친일파 유재흥 최악으로 기록된 현리전투...솔직히 중국의 인해전술만 알고 있지..자세히 들어다보면 우리나라 국군 장군이얼마나 무능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
     
mymiky 16-06-07 15:41
 
당시, 우리 나라 국군 장군들이라고 해봤자.
얼마 되지도 않았고,

그것도,
일제의 중간, 하급직 군관 했던 자들이거나,
일부 광복군에서 싸웠던 사람들이 있을뿐.

대부분 타이틀만 군인이지,
전투경험 부족에다,
갓 일제 식민지 끝난 상황에서,
장군이고 병사고, 크게 다를건 없던 상황임.

제대로 된 군사교육 받은 인재 자체가 희귀하던 시대임.
     
Hani 16-06-07 16:09
 
만주 중국에서 활동했던 독립군들은 죄다 북한쪽으로 들어가 당시 우리나라 국군장성들은 대부분 일본군 시다바리나 했던 자들을 자리에 끼워맞춘 수준
제대로된 전투경험이나 군사지식이 거의없었음
     
풍운유객 16-06-07 17:24
 
바로 그것임..6.25전쟁을 중국 인해전술로만 가르칠게 아니라..친일파 장성들이나 경험없는 장군들더해져서 가르쳐야죠 그 모든 원인을 중국 인해전술로 덮어버렸죠..
          
NAJA 16-07-19 13:52
 
그 친일파 장성들이나 경험없는 장군들이 나라를 지켰습니다.
나무와바람 16-06-07 15:52
 
이런걸 보면 아무리 우리와 경제,문화 적으로 교류를 하고 있다고 해도 어쩔 수 없는
북한과 마찬가지로 적이긴 하구나 라는 생각이 다시 들게 되네요!
바랑기안 16-06-07 15:55
 
슬슬 중국과 전쟁한번 치뤄야지?! 안맞아본지 꽤 되었지? 인류의 폐기물 짱꼴라와 우리는 언제든 전면전을 치뤄 이길 준비가 되어있다.
그래그랭 16-06-07 16:14
 
중공군 14만명의 어마어마한 목숨을 인해전술의 총알받이로 써 놓고 자랑스러워하네.

바퀴벌레 생명만도 존중받지 못하는 짱개클라스
진실게임 16-06-07 17:27
 
625 전쟁에서 가장 많은 인명이 희생된 건 중국...

전장에서 죽은 숫자만으로도 수위지만,  그 여파로 중국 내에서도 많이 굶어죽었다고 하죠.

그만큼 동맹국을 위해 신의를 보였다고 중국인들이 긍지를 가질만한 요소가 있긴 함.

순망치한이라 개입 안하기도 어려웠던 거겠지만.
후아이오 16-06-07 17:28
 
서로 이념이 달랐으니, 백번 양보하여 중국측이 '무고한' 북한을 방어해주기 위해 나섰다고 치자, (이것도 인정할 수 없지만)

근데 그 결과 나타낸게 온 국민 굶어 죽이는 북한... 뭔가 느껴지는게 없나. 저게 마냥 자랑스럽나ㅋㅋㅋㅋㅋㅋ
헛개차 16-06-07 17:29
 
3차대전이 일어나면 확실한건 중국만큼은 엄청나게 두들겨 맞겠지요....이렇게 인구빨로 들이미는 나라가 무섭다는게 미국에게 각인되었으니 중국이 승리해서 세계깡패가 되는 경우는 당연히 없어야 되고...최악의 상황이면 핵전쟁까지 올수있으니 세계3차대전은 없어야 하겠지만...인간이 과연 얼마나 잔인한지를 역사에서 나타내고 있으니...한국은 하여간 열도원숭이들부터 어떻게 처리해야하는데 뒤통수 가려워서 원...
행복의뜨락 16-06-07 17:47
 
사진에 소지섭 닮은 사람은 복장이 한국군 같은데
한국 배우임?
ooOOHHaa 16-06-07 17:54
 
중국놈들은 6.25전쟁을  북의  남침전쟁으로 제대로 기록하고 있을지가 궁금하네...
구그그 16-06-07 18:02
 
북한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고도 자랑스럽나
ckseoul777 16-06-07 18:26
 
중공!! 네놈들때문에 통일이안됐는데 무슨 개소리야 !!  얼마나 왜곡할지 안봐도 비디오다
가출한술래 16-06-07 20:20
 
잘 보고 갑니다.
엘류어드 16-06-07 20:21
 
짱께들때문에 북한 꼬라지 보소 ㅉ 그래도 자랑스럽냐 쓰렉이들
항미 항미 거리는데 미군이 많았지만 연합군이였거든 무뇌들아.
생각하며삽… 16-06-07 22:08
 
딱봐도 중화사상삘나는 드라마네......공산당정부에서  드라마허락한건... 태후때문에 인가???
주제딱봐도 확틀린드라마일텐데.. 군대드라마니  중화사상 확실히 심는다고 정부에서 허락한듯?
꽃피는봄 16-06-07 23:05
 
사실 드라마나 영화등 정치적인것들이 아주많지요  역사를 주제로
중국의 사상주입 한반도관련 되겠습니다
붕붕붕 16-06-07 23:10
 
짜장이나 왜구나 개정은이나..
어떻게 이 화상들은 주댕이에서 나오는 언어만 다르지 하는 짓거리들은 하나같이 그 꼬라지가 그 꼬라진지
아무튼 이 지역엔 다른 것 없다.
힘만이 답이다.

이러니 저러니 말들은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이 지역에 현실적으로 미국이 있을 수 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고..
개생이 16-06-08 00:50
 
아 나 어이가  읍네요. 참.... 누가 땅이 넓으면 인물이 많다는 개소리를 했는가?

 게다가 윗 글에 나오는 베트남 침공할때 같은 공산동맹 이면서 베트남 정규군이 캄보디아 치러간 사이에 침공했다가 사단 두개가 베트콩 게릴라에게 녹아버린 주제에 승리라니.....  당시 소비에트가 니네 뒤질래? 한 마디에 쫄아서  도망친  주제에...참.....중화병은 불치병.
자기자신 16-06-08 02:30
 
유튜브에서 검색하니까 어디다큐에서 6.25전쟁떄 한반도에 쳐들어온 중공군이 약600,000명정도라고 하네요 어마어마숫자죠 그렇니까 한국군과미군 연합군이 다시 남하함 무식한인해전술때문에
앤조이 16-06-08 04:26
 
섬아닌 섬나라로 살고있네요 우리나라는.
기차타고 유럽여행 가고싶습니다. 서울역 출발로.
살타고 16-06-08 06:37
 
기본적으로 자국을 위해 희생한 군인들을 생각하는 마음은 좋지만
아직도 모택동 만세를 연호하는 사람들이 많은 걸 보면 '중국은 아직 갈길이 멀구나' 라고 느낍니다.
greaf 16-06-08 08:21
 
중국 매체물이 세계로 갈 수 없는 이유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네요. 일방적인 중화제국 패권 프로파간다 주입으로 보편성을 잃어버린 매체물들만 양산해대니, 타국에서 저런걸 반길래야 반길수가 없지요. 그냥 '전통적인' 중화제국 패권주의만 있으면 모르겠는데(이런 사례로는 대만, 홍콩이 있으니..), 공산당 일당독재 프로파간다와 교묘하게 섞여 변종 중화주의를 강하게 표출하니 더 문제인것 같네요. 요즘따라 중국경제가 어려워지니 점점 더 저런 중화뽕물에 더 집착하는 것 같고..
magnifique 16-06-08 09:59
 
枫林晚霞
보는 중인데, 도입부 부분에서 노병들의 유골함이 국가에 돌아왔을 때 사람의 마음을 너무 감동시켰어. 조국은 잊지 않는다, 너희들이 국위를 선양했다, 너희에게 존경을 표한다.  우리도 이렇게 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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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이해하려해도 이해가 안간다 명분도 없는 전쟁에 참전해놓고 뭐가 어쩌고 어째?
단순 내전도 아니고 북한이 먼저 선빵치고 내려왔는데 전쟁범죄에 참여해놓고 국위선양같은 개소리를;;
이쓰랄 16-06-08 10:13
 
내가 왠만해서는 댓글 안남기는데 짱개들 일본한태서 해방시켜준 미국을 원수로 보내? 진짜 무식하고 못배운티 낸다 와
야옹왕자 16-06-08 10:50
 
쟤네들의 입장에서의 6.25인가? ㅋㅋ 한번 보고싶네..얼마나 마화 해 놓았나?
그나마.. 이놈

猴几

예전에 한조전쟁(6.25)를 이해하고 싶어서 한국의 <태극기 휘날리며>,<고지전>을 봤고, 그리고 한 무리의 한국 학도병같은 걸 봤어, 할아버지는 이전에 지원군 24군의 포병이였고, 할아버지 말에 따르면 이런 영화에서 비교적 진실한 건 <고지전> 이래, 드디어 국산의 한조전쟁 작품이 나오길 기다렸어, 아쉽게도 할아버지는 이미 돌아가신지 2년이 다 됐지만, 도대체 어떨지 봐볼거야, 동시에 *대월자위반격전에 관한 드라마도 빨리 나올 수 있었으면 좋겠어
-----------------------------------------------은 우리 영화를 보기는 했네...

솔직이 통일한국 되도 미군이 중공이나 소련때문에 주둔해 있을테고, 깝깝해지겠지..일본에게서 겨우 벗어났는데...또 미국이 좌지우지 할것같으니깐... 지네들 입장에서는 항미라고 주구장창 외치는거 이해는감. 그래도 자국의 이익과 사상을 위해서 타국의 침공전쟁을 정당화 해서는 안되지....통일 한국이 얼마나 컸을지는 상상이나 되냐?
문화한류 16-06-08 11:09
 
이거 머임 공산당 영화?
인수라 16-06-08 12:58
 
뭐라고 프로파간다를 벌여놨을지 좀 궁금하긴 하네.

 통일을 막아서 배알이 꼴리긴 하지만 쟤네가 북한 지역에서 미군을 밀어낸다는 전략적 목표를 다했으니 쟤네 입장에서는 이긴거 맞긴 맞지 뭐;;; 베트남전이라고 해서 미국이 풀파워는 아니었으니;;;
dprtmzkf 16-06-08 13:54
 
중국은 언론통제와 인터넷 개인검열이 심해서 우익성향의 댓글 위주인것 같내요
1인 공산당체제의 중국은 민주화로 갈려면 인터넷검열 및 언론통제가 사라져야 합니다.
1당체제는 부패하기 마련이고 정치 및 경제발전의 한계성이 이미 입증된 상태입니다.
하늘색연필 16-06-08 15:01
 
중국은 결과적으로 미국을 막았죠. 덕분에 절대악 북한이 생존했구요. 꾸준히 미친짓을 저지르고 있죠. 끔찍하네요
명불허전 16-06-09 23:46
 
항미원조 타령하는 꼬라지가 안봐도 역사 왜곡 드라마인듯.
이끄욧 16-06-13 16:53
 
미국이 없다면 어찌되었을지..진짜 요즘 중국하는 짓거리를보면 정신이 이득해진다. 딱 중국하고 러시아만 없어지면 세상은 지금보다 훨씬 평화로워질거다
꾸리빵 16-06-18 17:03
 
인해전술이란게 우리가 중공군을 폄하하기위해 만들어낸거고, 당시 중공군은 손자변법을 기초로해서 사방에서 북과 꾕과리로 혼란을 유도하고 뒤로는 기습을하는 기가막힌 작전에 연합군이 속수무책으로 당한거다...그 기가막힌 작전을 우리입장에서 폄하하기위해 걍 인해전술이라고 둘러된거다....그리고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조선시대도 아니고 총뿐아니라 기관총과 수류탄까지 있는 마당에 머릿수로 무작정 달려드는 인해전술이 통하겠냐....
     
웅힝힝힝 16-07-01 22:20
 
통하지 중꿔새꺄  그러면 백병전은왜하노병신새끼 백병전 전술은 아직도ㅈ있어이새꺄
          
꾸리빵 16-07-02 23:24
 
역사라는게 있는 그대로를 받아 들여야지 무작정 숨기고 미화한다고 해서 좋은게 아니다 이 벌어지 시키야...
붉은늑대 16-07-01 06:56
 
제국주의는 미국이 아니라 중국이지..그나마 경제적으로 성공한게 공산주의를 버리고 시장경제를 받아들인 결과고 지금 중국이 공산주의 또는 사회주의 국가라 보긴 어렵고 그저 일당독재국가 정도겠지..실패한 공산주의를 위해 싸운넘들이 뭔 명예가 있겠나..
충녕 16-07-09 22:35
 
너희 때문에 한국이 통일이 안되고 북한이 존속했지. 그건 나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