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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 해외 한드팬 "내가 좋아하는 한국 드라마 시청률은?"
등록일 : 16-12-15 17:05 (조회 : 23,927) 글자확대/축소 확대 축소 | 프린트

12월 2째주 한 주간의 한국 드라마 시청률이 통계로 공개되면서
해외 한드팬들은 자신이 즐겨 보는 드라마가 한국에선 얼마나 인기 있는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깨비", "낭만닥터 김사부", "역도요정 김복주"가
이야기의 주를 이으고 있습니다.

당신은 어떤 드라마를 가장 좋아하시나요?
아래는 해외 한드팬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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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kil
내가 바라는 딱 하나는 김은숙 작가가
은탁이를 은상이 같은 캐릭터로 전락시키지 않는거야.





nchoe <reply - kikil>
은상이 누구야?





Gaeina Lee <reply - nchoe>
상속자들에 나오는 김신혜가 연기한 여주인공.





nchoe <reply - Gaeina Lee>
아... 알거같아. 고마워!





GongYooislove <reply - kikil>
그녀는 김은숙 작가야,
그녀에게 너무 많은것을 기대하는것은 의미가 없어.
예상할수 있듯이, 남주의 불안,
저질스러운 스토리 라인과 더 많은 남주의 시련이 있을거야.
그리고 당연히 악독한 여성 캐릭터들, 누가 엉망진창이 되서
괴로워하고 짜증내고 울부 짖을까 하아...
도깨비에선 그러지 않기를 바래.
태양의 후예 때는 그래도 여성 캐릭터 부분이 좀 더 나아졌었지.






Gem <reply - GongYooislove>
상속자들은 혼란스러웠고 열성팬들이 개인적 이유로
여주랑 남주를 불쾌해 한다는 가혹한 비판을 받았어.
도깨비는 그런 길로 가질 않길 바래.
러닝타임이 간 드라마의 문제점은 지루해지고 음모 같은거 없는
긍정적인 스토리 흐름이 있어.
또 작가가 퀄리티 있는 악역을 출연시킬 수 없지.
어쨋든 지금까지 나온 4편 이후의 에피소드에 대해선
긍정적으로 생각해.





Alessar <reply - Gem>
맞아, 하지만 공유랑 이동욱은 경험 많고 좋은 배우들이야.
지금 당장 앞으로 남은 12편의 에피소드 스토리를 백지화해도
즉흥적으로 잘 진행시킬 수 있는 배우들이지.





kikil <reply - GongYooislove>
김은숙 작가가 앞으로 자신의 여성 캐릭터들은 달라질 것이라고
말한 기사를 읽었는데, 이게 진짠지 함정인지 모르겠어 하하





mamley Quartey <reply - GongYooislove>
실제로 그 두 배우가 학생을 연기하기엔 너무 나이 들었어.
이 설정 때문에 드라마를 죽였지.
이것부터가 썩 좋지 않은 시작이야.





GedSkaiKru
역도요정 김복주 시청률 상승!!!
이 드라마는 더 사랑받아 마땅해.





myfaveofall <reply - GedSkaiKru>
인정!! 역도요정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드라마야아아,
매주 수, 목요일을 못 기다리겠어어어





mamley Quartey <reply - myfaveofall>
낭만닥터 김사부도 잊지 마.
이 드라마가 푸른 바다의 전설의 아성에 도전하고 있어.





Dramaninja <reply - GedSkaiKru>
그래 사랑받아 마땅해!





Emma <reply - GedSkaiKru>
그래!! 난 시청률이 5%를 돌파한게 정말 행복해!
이 드라마가 더 인기몰이를 하길 바라고 있어





emjemm
역도요정 김복주랑 도깨비가 활약하고 있다는게 기뻐!
난 이 두 드라마를 사랑해.
낭만닥터 김사부는 아직 내가 재껴두고 있는 드라마야.
이게 왜 이리 높은 평을 받고 있는지 이해하지 못하겠어.
결국 내가 이 드라마를 다시 받아들여야 할지 의문을 갖기 시작했어.
(6화 중 5화까지 보고 그만 뒀었어.)





agoodheart
역도요정 김복주의 시청률이 올라가는 것을 보니 기쁘다.
이게 새롭지 않다고 하는 일부 의견을 봤는데,
어떻게든 나는 이 드라마가 매우 신선하다고 느끼고 있어.
나는 또 이 드라마가 체중과 정신질환을 다루는데 좋은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 이것은 드라마가 얼마나 마음을 가볍게 해주고
희망을 주는지를 생각해볼때 훌륭한 부분이야.
주제를 제시하고 생각하게 만들지.





GedSkaiKru <reply - agoodheart>
나도 그래! 정말 신선하게 느꼈지,
현실적이고 달달하고 사랑스러운 드라마야.





Fay <reply - GedSkaiKru>
복주는 정말 귀여워, 하지만 남주혁의 캐릭터에게는 준비가 안 됐어.
유감스럽지만, 아직 그는 주연을 맡기엔 좀 먼거같아.





wapz <reply - agoodheart>
난 사람들이 이런 신선한 드라마를 찾지 못하는걸 이상하게 생각해.
이건 현실적이게, 그리고 적절한 캠퍼스 생활을 보여줘.
이건 내 마음 속 1등 주간드라마야.
도깨비 조차도 내 마음 속 2등이며, 이 두개가 지금 당장
볼 가치가 있는 유일한 드라마야.
나는 평론가들에게 비판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해서
작가들이 이런 스토리를 쓰는걸 그만두지 않기를 빌어.





Choco_Chip
난 사실 도깨비의 러닝타임이 신경쓰이진 않아.
평균보다 20~30분 더 길지만 항상 전체 흐름을 유지하지.
말할 필요도 없이, 나는 정말로 즐겁게 시청하고 있어.
항상 더 많은 캐릭터들을 보는 것을 즐기지.





My Favorite Dream <reply - Choco_Chip>
완전히 동의해. 보고 있으면 시간이 그냥 증발해버려.
그래서 나는 왜들 그렇게 불평하는지 이해하는데 애를 먹고 있어.
하루에 몰아보면 시간이 더 많이 흐르잖아?
사실, 나는 누가 지적할때 까지 내가 얼마나 오래 보고 있었는지
모르고 있었어!





Erika <reply - My Favorite Dream>
나는 그 불평 때문에 더 길게 느껴지는거 같아.
나는 이 드라마가 너무 좋아서 곧 끝나지 않기를 바라면서 계속
남은 시간을 체크하는 사람 중 하나지. 하하
드라마가 모든 면에서 훌륭하다면 나는 그것이 얼마나 긴지
신경쓰지 않는데.
드라마 보는게 괴롭다면 40분에서 1시간은 거의 영원한 시간인
것처럼 느껴지지.





kanz <reply - Choco_Chip>
그래 난 확실히 도깨비가 얼마나 길든 신경 안 써.
시간은 계속 흐르고 나는 또 한 편이 끝나지 않기를 바라지.
이 드라마는 내 인생의 새로운 패러다임이야!
그리고 김은숙 작가의 드라마 중 드물게 내가 찬사를 보내는 드라마지.
어쨋든 응답하라 1997, 1994 와 비교해보면 도깨비도 그렇게 긴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한편,응답하라 1997, 1994는 생각해보면
좀 많이 길었던거 같아.
결국 이건 마음먹기 달린거야.
우리가 어떤 드라마를 지루해하면 30분 밖에 안 돼도
고문처럼 느껴질수 있지.





mamley Quartey <reply - kanz>
동의해. 도깨비는 길이에 상관없이 좋은 드라마야.
감동을 주는 좋은 드라마는 길이에 상관없이 결코 괴롭지 않아.
정말로 이건 푸른 바다의 전설보다도 좋은 드라마야.





eva <reply - Choco_Chip>
4화에서 정상적인 길이로 돌아온거 같지 않아?





Vd
도깨비 방영 몇 시간 전에 대통령 탄핵 소식이 터져서
사람들이 뉴스 스페셜로 채널을 돌리는 바람에 도깨비의 시청률이
낮아졌어.





Kiara <reply - Vd>
저긴 금요일보다 토요일에 더 많은 프로그램이 편성돼 있어서
대부분의 금, 토 드라마는 대개 토요일에 시청률이 하락하게 돼.





potatodrama
낭만닥터 김사부가 계속 기록을 깨고 있어.
경쟁작이 없고 황금시간대 편성이라 시청률에 박차를 가하고 있지.

파이팅, 김복주!!!!!





Gilgit <reply - potatodrama>
그리고 좋은 연기 때문이지.
연기가 허접했으면 사람들은 낭만닥터 김사부를 보지 않았겠지.
딱히 경쟁작이 없더라도 20% 이상의 시청률이 이를 검증하지 않니?





Kiara <reply - Gilgit>
남성 여성 배우 모두 나이가 많은 시청자들에게는 매력적으로 느껴져.





potatodrama <reply - Gilgit>
동의하지만, 이전에 "의사"에 대한 주제가 많았기에 얘기가 복잡해져.
그 줄거리와 연기는 이미 식상하게 느껴질수 있어.
난 낭만닥터 김사부를 좋아해 하지만 만약 이 드라마가
"구르미 그린 달빛"과 동시에 방영됐다면 상황이 달라졌을거야.





Gilgit <reply - potatodrama>
뭐, 사람들은 장혁+박소담이 김래원+박신혜보다 좋은 배우라고 말하지만,
이 드라마의 1편 방송 후 더 좋은 평을 받고 있어.
때로는 특정 인물을 합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경우도 있지.





Even
난 낭만닥터 김사부가 왜 이리 잘 나가는지 모르겠지만,
이 드라마와 배우들을 보고 좋아져서 불평하지는 않아.
내 개인적 의견으론 푸른 바다의 전설보다 낫지만,
이 드라마에 슈퍼 인기 배우가 있다는것도 상정해야돼.





Gilgit <reply - Even>
인본주의적인 주제라는걸 제쳐두고는 좋은 점을 추측할수 있을까?
혹자는 의료 드라마, 인본주의를 싫어하지만
사람이 인본주의적인 주제를 부정할 수는 없으므로
아마 이 시청률이 설명될거야.





bluetoile <reply - Even>
한석규는 정말로 유명하고 환상적인 배우야.
그 배우 자체도 사람들이 낭만닥터 김사부를 보는 이유 중 하나일거야.





Kendi
복주랑 준형이는 최고의 콤비야!
매주 수요일을 기다리는 것은 정말이지 고문이야.





fara
"우리 갑순이"가 16%의 시청률을 기록한 유일한 이유는
동시간대 경쟁작이 없어져서 일뿐이야.
인기 없는 캐릭터의 주요 원인.
이 드라마는 주말 드라마에서 본 가장 끔찍한 캐릭터의 일부를
만들어냈어.





invixxible <reply - fara>
난 왜 아직도 이 드라마를 누군가가 보고 있는지 모르겠어.
31화를 봤는데 왜 아직 아무것도 변한게 없는거지??
그들은 너무나도 달랐어.





amy
난 역도요정 김복주의 시청률이 꾸준히 좋아지고 있는게 기뻐.
수, 목요일에 편성된 3개의 드라마 모두 좋지만,
역도요정은 나를 위한 드라마야.
나는 이 드라마의 OST 느낌이 좋고, 내 음악 플레이 목록에
추가할수 있도록 드라마가 DVD를 공개하길 간절히 바래.





aafa83 <reply - amy>
나도 역도요정이 좋아. 내가 가장 기대하는 드라마야.
근데 난 역도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어. 정말 아이러니하지!





hades.red <reply aafa83>
솔직히, 처음 몇 화를 보고는 수영에 관한 드라마인줄 알았어. 하하





Fairygm <reply - amy>
나도.. 푸른 바다의 전설보다 역도요정 김복주가 더 기대돼...





Imbuk
나는 "솔로몬의 위증"이 이번주에 JTBC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했는데
스트리밍 사이트가 없어서 놀랐어. 이번주에 시작하는거 맞나?
또, 이번 편을 보진 못했지만 역도요정의 시청률 증가를
볼수 있어서 기쁘다. 복주랑 준형은 그저 사랑스러워.





Dakchigo <reply - Imbuk>
솔로몬의 위증은 박근혜 탄핵 때문에 일주일 연기됐어.
도깨비를 제외한 모든 드라마는 뉴스로 인해 결방했지.
도깨비는 경쟁작들의 부재를 이용해서 시청률을 두 배로 올렸어.





Imbuk <reply - Dakchigo>
오! 설명해줘서 고마워 Dakchigo.





Doleelove
역도요정의 지속적인 상승세를 기대할게.





malgjac
왜 도깨비의 길이에 대해 불평하는 사람들이 있는거야?
이미 이전에 두 편의 에피소드가 추가로 길어질거라고 언급했었어.
3편과 4편은 1시간 짜리라 드라마의 표준 길이야.
왜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로 불평을 하는지 궁금해.





Peeps <reply - malgjac>
내 생각엔 사람들이 응답하라1988 트라우마가 있는것같아.
그때의 기분을 알아. TVN이 1시간 40분 짜리 드라마로 날 죽이려 했지.





dena <reply - malgjac>
왜냐하면 도깨비에서 똑같은 장면, 똑같은 배경을 우리가
알게 모르게 돌려 썼어, 불필요할 정도로 말이야.





mel
난 도깨비랑 역도요정을 보고 있어.

우리집 남자 식구들은 신경 쓰지 않은채로.
지금은 푸른 바다의 전설을 계속 봐야할지 고민 중이야.
푸른 바다의 전설에는 훌륭한 드라마가 될만한 요소가 있지만...
나는 "무언가"가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어.
놀랍게도 난 그것을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찾아냈지.

낭만닥터 김사부도 같이 보고 있는 중이고.


번역기자:엄마계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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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크 16-12-15 17:15
 
아직 우리나라 드라마 안 죽었군요.
슬슬 막장에서 벗어나 예전의 위용을 되찾았나 보죠?
뭐꼬이떡밥 16-12-15 17:19
 
대체 저나라들은 얼마나 막장을 찍는지 궁금하군
레떼느님 16-12-15 17:29
 
도깨비 시청률이 낮았었네요 -ㅅ-
     
재간둥이o 16-12-15 17:38
 
여기서 주의해야 될건 케이블과 공중파의 구분이겠죠.

케이블로 11% 찍은건 역대급인거 같더라구요.
     
느밍 16-12-15 17:43
 
케이블 드라마로 10프로 넘었는데 엄청난거죠..
     
뭔뎁요 16-12-15 19:54
 
케이블 시청률이 저거면 걍 지상파 30퍼에 육박한다고 생각하면 됨.
게다가 지금 도깨비가 가장 핫한 드라마예요.
이상적인 로맨스를 그대로 재현한 현판 같달까?
갠적으로 생각했을 때 여자는 어른남자에 대한 환상이 있음.
반대로 남자는 어린여자에 대한 환상이 있지 않나 싶음.
하림치퀸 16-12-15 17:36
 
도깨비는 아마 ★★스포★★일수도 있는데.



김은숙의 다른 드라마처럼 못된 악역 여자가 나타나서
훼방을 놓는게 아니라.  아마 김고은 수명과 저승사자와
관계된것에서 긴장감을 유발시킬거라는
썰이있습니다. 아닐수도있고
     
뭔뎁요 16-12-15 20:00
 
지금 나온 것까지 보면 저승사자는 빼박 공유 죽인 어린왕 같음.
그리고, 그 왕의 부인인 왕비는 공유 여동생 같고.
왕이 공유에 대한 질투심 때문에 왕비 죽였는데 결국 후회하고 미친것 같고,
(공유가 도깨비되서 궁에 갔을 때 간신들이 나눠먹을 궁리중이였음)

이동욱이 유인나 보고 울었던 것은 죄책감+그리움 때문인 것 같음.(참회의 눈물?)

이동욱(저승사자-왕)
유인나(인간-왕비)
공유(도깨비-장군)

김고은은 공유 때문에 죽어야할 인물이 살아난 것이므로 인과관계가 없는 거지.
그니까 전생이 없을 확률이 큼. 지금까지 공유가 현생에 관여한 자들은
전생에도 같은 식으로 살았으니까.
북창 16-12-15 17:36
 
요즘은 보는 드라마가 없군...ㅠ.ㅠ;
그러고보니...육룡이 나르샤 본지도 어언 1년이...ㄷㄷㄷ
Sulpen 16-12-15 17:41
 
사실상 우리나라에서 최고시청률을 기록하는 작품들은 대부분 주말드라마 작품인데, 해외 한드팬들 중에서 주말드라마를 언급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는게 옛날부터 특이하더군요.
가족드라마야 한국문화와 외국문화가 다르니까 안본다고 쳐도, 그냥 평일드라마와 비슷한 주제로 50부작짜리 잘 만든 작품도 많은데 언급이 없는건 무슨 이유일까요?
     
캐널 16-12-15 17:51
 
솔직히 우리도 젊은층은 미니시리즈를 선호하지.. 주말드라마는 잘....

주말드라마 다운받아 볼 정도로 잼있었던게....없...

주말 드라마는 그냥 어머니 세대들이 그시간대에 저녁먹고 딱 티비보기 좋은 시간대라...

토렌트 다운순위를 바도 알수있죠... 주말드라마는 그닥...
     
할게없음 16-12-15 19:39
 
일일 드라마나 주말 드라마는 부모님들이 보는거죠.. 저도 저녁에 부모님과 식사 할 때만 봅니다. 젊은 사람이 굳이 .. 그런걸
     
씹쭈구리 16-12-15 20:41
 
잘모르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은데.. 요즘과 달리 예전에는 주중드라마는 모래시계 나 사극같은 남자용 드라마나. 실땅님 하는 젊고 가난한여성들이 성고하는. 혹은 우리들의천국,마지막승부 같은
청춘 드라마가 주류였고..
주말드라마가 주부들이나 온가족들이 보기에 좋은 드라마가 많이했죠...
Sulpen 분 말대로 최고시청률에 역대급 드라마가 예전엔 주말에 많았어요..90년대나 2000년도 초반에는요......
대표 주말드라마를 보자면..
첫사랑 , 사랑이뭐길래, 젊은이의양지, 그대그리고나,아들과딸
여기까지가 시청률 60%를 넘는 역대급 드라마구요.. 그외에도
서울의달,리의연인,파랑새는있다,목욕탕집남자들,엄마의바다,야망의전설,소문난칠공주,신데렐라.. 등등 이런 드라마들이 주말에 많이 했었죠.....
2000년대 이후로 시국이나 주말밤문화등등로 주말드라마 자체가 망하고 주말엔 드라마에 투자 자체를 안하지만..이때만해도 주말드라마에 투자를 많이 하고 젊은사람들이 봐도 잼나는 드라마들이 주말에 많았죠...
쓰기노트 16-12-15 17:44
 
자세히도 알고있네 ㅋ 잘봤습니다~
검은마음 16-12-15 17:55
 
김복주 잼나요. 예전 대학시절 생각도 나고 ㅎㅎ
오마이갓 16-12-15 19:22
 
잘보고갑니다
신도리 16-12-15 20:02
 
잘 보고 갑니다
가출한술래 16-12-15 20:19
 
잘 보고 갑니다...
한놈만팬다 16-12-15 23:47
 
금비 얘기는 아예 없네 ㅜㅜ
자기자신 16-12-16 02:29
 
잘 봤습니다
앤조이 16-12-16 04:42
 
도깨비 잼있더군요.
김복주? 평이좋네요. 봐볼까... 어라? mbc네? 안봐 ㅋㅋ
도편수 16-12-16 06:26
 
그러고 보니 올해는 드라마 한편도 안봤음... 기억이 안나는건지도 모르지만...
완빵 16-12-16 06:44
 
나도 김복주를 좋아해 ㅋㅋㅋㅋㅋ
최순실 16-12-17 07:53
 
잘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