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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한국영화 '신과 함께 - 죄와 벌' 일본반응
등록일 : 18-01-03 18:37 (조회 : 77,218) 글자확대/축소 확대 축소 | 프린트

원작인 웹툰만화를 영화화한 신과함께가 국내에서 많은 인기를 모으며 해외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요.
아직 일본에서 개봉하지는 않았지만 일본반응을 살펴봤습니다.


한국영화 '신과 함께 - 죄와 벌' 

감독 김용화
주연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001.jpg

002.jpg





<SNS 반응>


ryusuke_666 
'신과 함께' 일본 공개는 언제하냐?


eee331eee
'신과 함께' 관객 동원 추이가 대단하다. 
내일이면 1,000만 명 돌파다!


moon_bin 
'1987'보다는 '신과 함께'가 보고 싶다


cheerfulness39 
일본에서도 상영하겠지? 보고싶다.


addict_twtr 
연말연시에 대작이 3편 연달아 개봉해서 
모두 관객수가 좋은 것 같은데요, 
처음 개봉된 '신과 함께'가 900만 돌파, 
2018년 최초의 1000만 영화가 될지?
이 영화 재미있을 것 같에서,
대형 화면으로 보고 싶네요.
일본에서도 상영했으면 좋겠어요.


smrwhs 
한국에서 처음으로 영화 봤다
600엔이면 너무 싸다
도중에 울었는데, 그래도 자막이 필요하다
빨리 일본에서 상영했으면 좋겠다


exo56holic
정말 좋았다! '신과 함께'!
경수의 존재감, 연기력은 물론, 배우진도 초호화!
정말 많이 울리고, 웃길 땐 웃기고,
스토리가 최고로 엄청남!!
주지훈 정말 좋아한다
가능하면 한 번 더 보고싶다.


ringhun
왜 일본은 안 샀냐?
필름 마켓에서 안 팔렸었는데.
일본의 상영 시스템은 잘 모르지만, 
상영하겠지? 정말? 
어쨌든 새해 일찍 상영해라~~~!!


mamipico1129
'신과 함께' 궁금하네...보고싶다


6_loeY1l2kSo0
'신과 함께'는 절대 재미있을거야
자카르타에서도 상영하는데,
일본에서도 빨리 해, 알았지?


mummy_glad 
'신과 함께'가 뭐야?
하루에 100만 명씩 동원하고 있어?


amdo112
관객동원이 대단하다.
원일병(디오)도 이름이 알려지겠구나


pegopa
2부는 여름 쯤 하겠지? 보러가야지!


pegopa_ 
'신과 함께'는 지금까지 내가 본 적 없었던 
한국 영화인데, 정말 대단한 한국 영화였다!
일본인인 나에게는 다소 생소한 웹툰이라서 그런지, 
마음의 준비 없이, 첫 줄거리가 지나갔지만, 
굉장히 재밌었다! 
빨리 일본에서도 개봉해라!


512Aille 
원일병 좀 보여줘! 신과함께를 보게 해줘~


dzullohke 
주지훈 출연 영화 '신과 함께', 드라마로 만든다


fIOB6x5tOpSi0Dl 
드라마는 영화와 달리, 원작대로 만들 방침이랍니다


feminemjp
차태현하고 주지훈은 
요즘 좀 이상한 스웨타 입는데,
유행하는 거야? 유행시키려고 하는 거야?


SKerikan95 
상상했던 내용과 달리 엄청 재밌었어요


12segahikui
한국 유학생이 '신과 함께'에서 경수의 연기가
훌륭했다고 하더라, 눈물날 것 같다


BaChiguu8 
'신과 함께' 예고편 보니까, 궁금해 진다.
박정민도 보고싶다.


xiumaki 
'경수' 나오는 '신과 함께' 일본에서도 하겠지?
유명한 배우들도 많이 나오고! 하겠지?
빨리 보고싶다.


pellysu7 
일본에서 상영해주면, 
염라 언니한테 보시하러 가고 싶다
제대로 해석해 보고 싶어서, 
자막을 외울 각오로 도전해 보고 싶다. 
그래서 '신과 함께'의 일본 상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YUKISAN1129
'1987'이 개봉했는데도, 
'신과 함께' 관객수가 늘어났다.


niconico16 
한국에서 대히트 중인 '신과함께',
일본도 부디 구매하길 부탁드립니다!!


1zm_2 
곧 일본에 올 것이라는 
큰 마음으로 버티고 있다.
도경수 배우 기대된다~


jlovejayscs103 
일본 공개는 안 하나요?...보고 싶습니다. 
차태현도 옛날부터 좋아했어요.
정말 멋진 배우에요.


exo17hb719
일본에서도 절대적으로 상영할 거라 믿는다


512Aille 
'신과 함께' 보고 싶다~
일본 상륙할까? 이런 부류는 역시 빈약한 
내 한국어 능력으로는 맞서기 힘들 것 같다


Yamamoto Takahisa
지금 한국에서 크게 히트하고 있는 영화, '신과 함께'
지금까지 한국 영화를 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 영화는 재미 있었다. 
액션도 있고, 감동의 이야기도 있다.
일본에서 개봉되면 다시 한 번 보고 싶습니다


idolotakudesu
현재 한국에서 크게 히트중인 '신과 함께'에
나오는 경수가 맞습니다.
엑소 멤버 도경수요!


_yyko 
'신과 함께'는 도대체 어떤 영화야?
아저씨인 내가 볼 날이 올까


xxsssrrr 
와~~, 저거 재밌겠다!


feminemjp
'신과 함께' 재밌었어요. 하정우 축제입니다.
멋있습니다. 멋없는 장면이 없는 하정우였습니다!


asa_gohan39
'신과 함께' 꼭 봐라~


futaba0114kaido 
경수가 처음엔 1부에만 나온다고 했는데,
2부에도 나오기로 했대요!
2부도 안 볼 수가 없네요



<야후재팬 짧은반응>


nak*****   공감 5  비공감 0
한국 영화를 일본에서 상영하는 것 같은데, 
포스터조차 본 적 없다.


藩南無   공감 2  비공감  0
지나 쪽이나 열심히 해봐라.
이쪽으로 고개 돌리지말고.


オゾム電気パルス   공감 15  비공감 2
쓰레기 영화, 보면 안 된다.


もげ夫   공감 6  비공감 2
입방아에 오르면 오를수록,
혐한이 순조롭게 진행될뿐이라는 말이다 


pi*****   공감 3  비공감 0
불필요한 뉴스


san*****   공감 7  비공감 3
억지로 밀어주는 사람이 누구냐?


proudofjapan  공감 5  비공감 1
일본에서 보도할 필요 없는 기사


ace*****   공감 1  비공감 2
응? 누구?


hczs*****   공감 0  비공감 4
주지훈...군함도하고 귀향에 나왔던 사람?



번역기자:ballast 
해외 네티즌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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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계 18-01-03 18:39
 
잘봤습니당
     
팜므파탈k 18-01-03 18:40
 
아.........
          
붉은깃발 18-01-03 18:45
 
ㅋㅋ
          
허까까 18-01-03 19:25
 
ㅋㅋㅋ 위로를...
          
세트 18-01-03 21:27
 
ㅋㅋㅋ
          
ckseoul777 18-01-03 21:46
 
ㅋㅋㅋㅋㅋ 대박~~
          
귀환자 18-01-03 22:42
 
ㅋㅋㅋㅋ
          
sunnylee 18-01-03 23:14
 
ㅋㅋㅋㅋ
          
대지국밥 18-01-03 23:18
 
미치게땈ㅋㅋㅋㅋ 님땀시 한참을 웃고있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미 18-01-03 23:39
 
???

요새 개그는 어렵다....

???
               
모니터회원 18-01-04 01:50
 
댓글 쓰신분이 1등인줄 알고 좋아하시다가(밑에 글 참고)
위에 계신분 뒤늦게 보고 탄식하신 것입니다.

다른분들은 그게 재미있어서 웃음과 위로를 보내는 것이구요.
팜므파탈k 18-01-03 18:39
 
1..잠시만요..
18년 첫 1등 찍응~냐하하~
아루카도 18-01-03 18:44
 
신과함께 번역글은 국가를 막론하고 재밌네요. 뭔가 영화 보기 전의 설렘이 느껴진다거나 영화 보고 나서의 느낌이 공감 된다거나... 보고 온 사람으로써 이런 쏠쏠한 재미가 있군요
볼케이노 18-01-03 18:48
 
야후재팬에 고정적으로 서식하는 댓글부대가 있나
     
이카르디 18-01-03 18:58
 
신상정보가 어느정도 공개되는 sns와 그렇지 않은 포털댓글의 차이일뿐

둘다 똑같은 놈들임 ㅋㅋㅋㅋㅋㅋㅋ

일본특유의 혼네 다테마에
          
gyuva 18-01-03 21:02
 
?? 일반화가 심각한듯ㅋㅋ
저것만으로는 아무리 봐도 같은 사람들이라고 판단할수가 없는데ㅋㅋ
그런 억지해석으로는 일베충과 가생이 사람들도 사실 동일인임 이럴수도 있는거 아닌가ㅋㅋ
               
아니야 18-01-03 21:20
 
비교하려면 네이버와 페이스북같은 SNS와 비교해야지 되도 않는 가생이는 무슨...
그럼 지금 가생이에 댓글 단 님 얼굴에도 침뱉기지ㅋㅋ
자긴 마치 아닌 것처럼 제삼자처럼 행동하네 ㅋㅋ
     
이후후훗 18-01-03 20:46
 
한국이란 단어나오면 무조건 까는곳입니다
날조와 왜곡의 장이죠
저도 한때 야후지식인들가서 몇번 봤는데
화딱지 나서 다신 안봅니다
     
사헤 18-01-05 13:03
 
본심에 가까운 거죠. 필터없는
Sulpen 18-01-03 18:52
 
부산행도 1년 가까이 지나서 개봉한거 생각하면 신과함께도 한 2019년 3월쯤 개봉하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1987은 그것보다 더 지나서 한 2019년 9월 정도에 소규모 개봉하고 치울듯
빨간사과 18-01-03 18:53
 
재밌는 건 빨리 봐야 재밌는데
일본은 워낙 늦게 하니 김빠지겠다..
     
ashuie 18-01-03 20:22
 
김빠지라고 늦게하는거죠ㅎㅎ
수입을 아예 금지하면 모양빠지니깐 상영관을 줄여서 관객동원을 정부차원에서 제어하는거죠
한국영화만 그러는게 아니라 대부분 헐리우드영화도
일본은 아시아에서 유독 늦게 개봉합니다.
뒤늦은 열풍은 금방 사그러들기 마련이죠
          
푸른하늘3 18-01-04 01:54
 
그렇죠. 일본이  한국영화나 헐리우드 영화를  발빠르게 개봉한다면  노잼인 자국 일본영화계는 진작 망했습니다.  쟤들은 오래 텀을 두고 뒤늦게 외국영화 개봉하니까  자국 노잼 영화들 점유율도 높은 편이에요. 은혼따위가 1위라니 ㅋㅋㅋㅋ
BTJIMIN 18-01-03 18:54
 
번역 감사합니다
역전의용사 18-01-03 18:57
 
여전하군...쩍바리들
매직카페트 18-01-03 18:58
 
SNS는 확실히 좀 우호적인게 엑소멤버가 출연해서 그런가 싶네요.
저도 영화 보고 왔지만 누군지 몰랐는데 댓글 보니 엑소 멤버라는 경수라는 사람에 대한 글이 많네요.
야후재팬이야 넷우익이 고정적으로 댓글 다는거 같고
Bluewind 18-01-03 18:59
 
제작자 말로는 일부러 판권 안팔고 일본의 대형배급사와 손잡고 헐리우드급으로 올해 상반기에 개봉할 예정이라더군요.

자세한 내용은 여기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2/31/0200000000AKR20171231007400005.HTML?input=1195m
     
ckseoul777 18-01-03 21:48
 
이상태하면 1편2편해서 2천만은 쉽게 달성하겠네요
Nightride 18-01-03 19:04
 
야후 재팬 반응은 참 추하네요 ㅋㅋ
그게 일본인의 본 모습이니 위화감은 없지만ㅋ
배꼽티앙 18-01-03 19:06
 
잘 보고갑니다~
미스트 18-01-03 19:14
 
제가 '신과 함께' 웹툰을 좋아했던 이유는 독자로 하여금 아무런 거부감 없이  '앞으론 착하게 살아야겠다. 나중에 지옥가서 고생 안 할려면~ '하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들도록 만들었기 때문임. 근데, 영화는 그 부분이 좀 약하더만요.
허까까 18-01-03 19:26
 
쟤네는 ' <-이걸 자주 쓰네요. 띄어쓰기를 안해서 그런가..
우디 18-01-03 19:29
 
잘 보고 갑니다
새벽하프 18-01-03 19:30
 
반응 재밌네요. 감사합니다.
가출한술래 18-01-03 19:32
 
잘 보고 갑니다...
su수 18-01-03 19:33
 
번역 잘보았습니다.
그루메냐 18-01-03 19:45
 
SNS반응 보고 이 뭐지 중국과 차별되는 반응은 야후재팬반응 보고 그럼 그렇지 방숭이들이 어디가나...
풍선3개 18-01-03 19:46
 
잘보고갑니다 ㅎㅎ
수수께끼 18-01-03 20:27
 
이게 드라마화 한다는 게 정말인가?
글로발시대 18-01-03 20:32
 
야후재팬 댓글들 참 답 없네요.
관심이 없으면 나쁜말 하지말고 그냥 안보면 되는건데, 딱 관심종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것 같습니다.
llllllllll 18-01-03 21:08
 
스크린수가 압도적이긴 함...동네cgv 야간 밖에 볼시간이 없는데 신과함께는 8시부터 25시까지 9번하는데 강철비는 2번밖에 안함.
     
bluered 18-01-03 21:47
 
1월 2일 통계
스크린 수: 신과함께: 1446, 강철비: 580
예매율: 신과함께: 29%, 강철비: 10.6%

스크린 수는 그만큼 적은데, 예매율도 빠짐. 

강철비도 개봉 때는 1,426개의 스크린에 걸렸었음.
모라고라 18-01-03 21:40
 
번역 감사요 :)
stabber 18-01-03 21:40
 
일본은 디즈니 영화 조차도 반년은 지나야 개봉을 하는 나라라서...
신과 함께는 올해 하반기에나 일본에서 개봉하겠죠
해와달님 18-01-03 21:44
 
뭘 언제 나와
부산행처럼 불법으로 다 보고 1~2년뒤에 개봉해서 흥행여부 따지겠지
     
bluered 18-01-03 21:50
 
위 댓글에도 있지만, 일본은 판권을 파는 형태로 하지 않고, 현지 대형 기획사하고 손잡고 상반기에 직접 개봉한다고 하네요.
ckseoul777 18-01-03 21:50
 
잘 보고갑니다 ^^♡
무적폭탄 18-01-03 22:46
 
관객 동원력 관람평 보고 저도 본 영화인데 그닥 만족하지 못했네요.
영화는 원작에 못미친다는 저의 고정관념을 확인 시켜준 영화 더군요.
한가지 칭찬해줄것은 전세대가 공감할수 있다는 점이
 겠죠.
하나 더 추가 하자면 평론가들은 병신이고 관객은 항상 옳다는 점 입니다.
     
줄리엣 18-01-04 10:01
 
ㅋㅋ 진리 입니다. ㅋㅋ 돈받고 하든지 공감능력 현저히 떨어져서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서 자신만의 예술능력을 뽑내려는건지ㅋㅋㅋㅋ
돈빌려드림 18-01-03 23:38
 
솔직히 저는 재미가 없던데요 이 영화가 왜 인기가 있는지 이유를 모르겠던데요
타싼 18-01-03 23:59
 
오늘 1987보고 왔는데 신과함께도 보고싶다.
miilk 18-01-04 00:17
 
번역 거쳐서 자막으로 보는 외국인들은 어떤 느낌일지 모르겠는데
한국인으로서 자막없이 본 느낌으로는 대사 하나하나가 참 넘나 부자연스럽더군요

웹툰이 원작이라던데 원작 대사를 그대로 갖다쓴건지 뭔지..
부분모델 18-01-04 01:20
 
역시 문화는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법!!

니들의 울나라에 대한 갈망 아주 보기 좋군아~ ㅋ_ㅋ

잼나게 잘봤어요 ㅎ_ㅎ
푸른하늘3 18-01-04 01:45
 
한국영화의 발전이 어제 오늘 일이 아닌  대략 20여년의 내공이 쌓인거라서  아시아에선 타국들이 근접하기 쉽지 않아요. 

괴물의  실감나는 한강 습격씬 및 괴물 cg , 
국가대표의  실감나는 스키점프씬,
 최종변기 활의  1인칭 시점의 화살이 날라가고 박히는 카메라 워킹과  일품인 사운드,
 전우치의 아날로그적 감성으로 잘 만든 특수효과들, 
말이 필요없는 해상 대전의 거대한 스케일 숨막히는 전투  명량, 
원전 시각효과가 좋았던 판도라,
 부산행 말이 필요없는  좀비 특수분장과 각종 cg 들, 
대규모 스케일의 전쟁씬을 잘 구현했던 태극기 휘날리며,
후반 해일씬부터 시각효과가 좋았던 해운대
아저씨와 킬러간의 숨막히는 스타일리쉬 칼춤 대결이 일품인  아저씨,
이제 소재를 확장해 퇴마의식도  헐리우드에 꿇리지 않게 만든  검은사제들,
LA시가전 만큼은 근사했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더 워~
서부극도 이렇게 잘 만들수 있다!!!  멋지고 스타일리쉬했던  액션과 연출의  놈년놈,
하정우 터널의 실감나는 붕괴씬
cg가 일품이었던  중천,

외에도  cg, 특수효과  같은 기술적 비주얼이 좋았던  한국영화들은 여럿이었어요.. 물론 액션연출이 좋았던 영화들도 많죠.. 

이런게 하나둘 누적되면서  언제부턴가  아시아의 헐리우드가 된게죠

김용화 전작  미스터 고  도 극장서 봤는데  고릴라 cg는 정교하고 상당히 좋았습니다. 야구팬이고 원작팬이라 영화 재밌었는데  흥행못한건 아쉬웠음. 가족용으로 흥행할만했는데 쩝..
푸른하늘3 18-01-04 01:50
 
이어서..........신과 함께는  으미가 깊은게 뭐냐하면...  한국에선 잘 건드리지 않는 스타일 소재란 거죠. 퐌타지..

이런건 보통 헐리우드나 중국에서 자주 만드는 스타일인데  중국건 아시다시피  재미도 없고 스토리도 별로고  cg도 편차가 커요

한국에서 맘 잡고 만들면  이 정도로 잘 뽑아낼수 있다는걸 아시아 여러 국가들에게 어필할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던 작품입니다. 극장서 보면서도  시각효과가 좋았거든요. 우리도 할수 있다

앞으로  이런 소재 영화들 많이 나옴 좋겠어요...  퇴마록, 전우치2,  아일랜드  같은거 좀 많이 만들어주면 좋겠음..

노블레스 는 안되겠지 아마 ;;;;;
자기자신 18-01-04 02:21
 
야후재팬은 볼가치조차 없네 반응이 쓰레기 뭐 일본놈들의본성이니 놀랍지도 않지만
춘스리 18-01-04 02:48
 
cg가 받쳐준다면 그리고 웹툰을 소재로 한다면 '하이브' 괜찮을 것 같음. 스릴러 잘 만드니까.
백수 18-01-04 05:11
 
6개월 뒤에나 개봉하겠네
아날로그 18-01-04 06:05
 
moon_bin
'1987'보다는 '신과 함께'가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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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일본스럽군요.
지들은 피로 이루어낸 민주주의 아니라....
맥아더에 의해...개사료 처럼 던져진 민주주의니까.....
최순실 18-01-04 06:14
 
잘보고갑니다.
버섯머리 18-01-04 09:38
 
잘 보고 갑니다.
버섯머리 18-01-04 09:38
 
sns랑 야후재팬 반응차이 ㅋㅋㅋㅋ
블루카이 18-01-04 09:41
 
자국 영화가 폭망한 나라에서 한국영화를 볼려고 하겟어...지적수준이 낮아서 영화를 이해못한다.
성당턴스님 18-01-04 09:44
 
일본영화는 엔딩 가면 뜬금없이 출연자들이 감동과 교훈을 설명하며 교훈과 감동을 강요하고 강제 이해시키려는 게 많으니, 빅히트 할 듯..
착한남자 18-01-04 10:07
 
ㅡ..ㅡ
직장인 18-01-04 12:20
 
번역 수고하셨어요 ㅎㅎㅎ
고니 18-01-04 12:22
 
빨리 보고 싶다 ㅠ
GodFather 18-01-04 12:47
 
그럼 그렇지 ㅂㅅ원숭이 습성이 어디가나
닥목치고 18-01-04 13:23
 
응? 하면서 보다가 역쉬나 에이그 한심한 종족들
나만바라바 18-01-05 05:15
 
내가 신과함께 보느라고 리플을 못샀다. 땅을 치고 후회했는데 그래도 용서한다 그뤠잇한 영화다...강추
헝그리댄서 18-01-05 08:01
 
잘보고가요
뚜뚜루뚜 18-01-05 13:12
 
잘보고갑니다
명불허전 18-01-10 23:29
 
혐한 쪽국에서 상영해봤자 또 온갖 꼼수로 흥행 못하게 선동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