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반응
HOME > 해외반응 > Etn.연예/영화 해외반응
[JP] 영화 '택시운전사' 일본개봉! 일본반응
등록일 : 18-04-22 10:37 (조회 : 58,690) 글자확대/축소 확대 축소 | 프린트

송강호 주연의 택시운전사가 일본에서 '택시운전사, 약속은 바다를 넘어'라는 제목으로 21일 일본 전역에서 개봉하였습니다.
일본 SNS 반응입니다.

001.jpg

000.jpg







<SNS 반응>




megatenhongo 
1980년에 한국에서 일어난 
5.18을 소재로 한 영화에요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있는데 
갑자기 믿기 어려운 사실이 
평범한 택시 운전기사의 눈을 통해서 
생생하게 전해집니다. 추천!




Shihainin_Eiga
오늘 '택시운전사' 매회 만석입니다!




arisaka_jp 
진짜로 좋았다던데 
근처 극장에서 하면 보러가고싶네




tbkw_0529 
확실히 그 해를 대표하는 한국영화는 아니겠지만 
한국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최고의 한국영화가 아닐까




rinda0818 
너무 좋았다. 5.18이 배경인 영화 중 
내가 좋아하는 영화는 '박하사탕'
5.18을 대놓고 그린 영화중에선 '광주 5.18'
자국의 어두운 역사를 다루는 
영화를 만드는 사회는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onoyame 
140분이나 했었냐! 그렇게는 안 느껴졌다..
완전히 집중해서 순식간이었다




naosounao 
첫날! 초만원의 객석에서 
송강호를 보니 최고였다
광주의 사람들 정말 용감한걸까




kumi489 
가슴이 조여오는 장면의 연속 속 
택시 기사들의 활약에 도움을 받은 영화였어요
오랜만에 팜플렛까지 사버렸다
그리고, "진실을 전한다"가 지금 시점에 
새삼 회자된다는 생각이 미쳤습니다




hmachang 
택시운전사 정말 좋았다
이거보고나서 모 유명 인도영화의 전개는 
절대 받아들이기 힘들다
(역주 - 찾아보니 '당갈'이라는 영화네요)




7203 
대단했다. 처음 완만한 코미디가 뭐였지라고 할 정도 
중반 이후의 거친 파도의 액션 = 이모션, 녹아웃
좀 징그러운 장면도 있는데 
어느 순간부터 완전히 눈물샘 붕괴되고 
좀 이상한 소리까지 내버렸다 
극장이었는데.. 아니, 이건 당했다




zukki_mo 
최근에 본 한국영화가 바이러스가 퍼져서
좀비에 쫓기면서 KTX로 부산에 달아나는 영화
표류해서 남쪽으로 와버린 북한 어부가 
고생끝에 귀국하고 국가에 심문받는 영화 
택시운전사가 독일인 태우고 5.18에 휘말리는 영화 
어쨌든 설정이 무겁고 또 무겁다




hana18jin
감격, 눈물, 한번 더 보겠다고 맹세했다




gerusea 
역사상 가장 평범한 택시가 
가장 멋있게 찍히고있는 영화아냐?




sea_jyj1213 
내용이 무거워서 좋은 영화
이 사건을 몰랐고 1980년이라니 요즘이잖아!
라고 생각하고 깜짝 놀랐다
정말로 급속히 발전했구나
끝난뒤 시내를 걸으면서 평화롭네~라고 생각해버렸다
꼭 봐줬으면 한다. 바로 지인한테 권했다ㅋ




gerusea 
택시운전사에서 역사상 가장 멋진 U턴을 볼수있습니다




rinda0818 
핸들을 어디로 돌릴까 하는 장면이 가슴에 남았다
자신의 마음이 나아갈 방향을
자신만 결정하지 못한거구나




shialmo 
너무 기대해서 기대가 벽을 타고 올라가고 있었는데 
그걸 가볍게 넘어버렸다 
후반은 이미 울음이 멈추지않고... 
어쨌든 아저씨들의 연기가 최고
처참한 장면도 많지만 올해 제일의 감동작 
또 보러가겠습니다




BugMsk 
택시운전사에 그려진 군대의 시민 학살
며칠전 자위대 간부가 야당의원에게 말한 
"적"발언이 다음 단계에서는 무엇을 낳을것인가 
60년 안보투쟁때 치안 충돌이 진행됐다면 
어떤 참극이 일어났을지를 생각하면 
소름끼치게 무섭다




shialmo 
류준열군 '더킹' 두일과의 갭이 대단했다




mipo_fokmds09
오늘 개봉 첫날 한국영화 택시운전사를 봤어요
잠시 그 세계로 들어갈 정도...(오열)




7203 
한국에서는 대히트했어? 
보기전에 일단 5.18의 개요 정도는 알아두는걸 추천
그러나 여기까지의 영화라 생각안하고 
가볍게봤는데 완전히 기습당했다




27_21 
80년이라는 그런 최근에 그런일이 있었다면 
지금도 정권을 보는 눈은 따뜻하진 않겠군...




causeitsyou0113 
안정의 송강호님, 이번에도 통곡했다
실제 영상 넣고 반칙이야ㅋ




me_ru 
좋은 영화라 해도 5.18은 
외국인이 봐도 충격적이다




akio_decided_td 
텐션 풀 상태로 보고할만한 영화는 아니지만…
웃고있는 포스터 사기...
그래도 뭐 알고 보러갔으니 나는 무사했지만 
옆의 언니는 전반 폭소를 터뜨리다가
후반엔 비명을 지르더라ㅋ
속아도 꼭 보러가세요~




SENKICHI71
서두 5분에서 송강호가 좀 간사하고 어리석은데
그래도 쾌남이라는건 알수있는 연출과 연기력은 최고
송강호가 아니면 이 영화는 못살릴듯




yuka 
택시운전사같은 작품을 대했을때 
잘 생각하는건 자신이 그런 비상사태에 놓여도 
저 사람들처럼 용기와 존엄과 상냥함을 가질수있을까
무리일지도 모르고 비열한짓까지 할지도 모른다
그런 가능성이 있다는게 인간이라는것 
그 자각만은 지탱해나간다는 것입니다




Gbsanmon 
송강호씨의 택시운전사 보고왔다
재밌었다, 재미는 있었는데 5.18은 심했다
김대중씨 납치사건도 5.18도 
조금은 기억하고 있었으니까
그게 이런 지독한 일이었는지는.. 
비슷한 사건은 일본엔 없다




jimizou 
한국영화의 묘미가 응축된 중후한 작품 
또 펜타곤 페이퍼스와 함께 
지금 일본에 사는 우리들이 볼만한 영화
1980년 5월의 광주가 4월 7일 국회 앞 시위와 
사실적으로 겹쳐보인다




proton_cocoa 
오늘은 택시운전사를 보러갔었어요
송강호와 유해진, 역시 스고이‼ ️ 
후반 내내 손수건, 봐서 다행‼
이라 생각되는 영화였습니다
5.18에 대해서도 흥미가 생겨 
좀더 알고 싶었습니다




kyokutouhentai 
괜찮은 영화였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스크린관이 적고 한번은 만석이었기 때문에 주의하세요




taninakasan 
택시운전사는 의형제, 고지전 
장훈 감독이라 엄청 기대된다




siorinnstory 
아참! 오늘 본 택시운전사는 
상상을 훨씬 넘고 있었습니다. 훌륭했다




1021junie 
극장 에스컬레이터 탔는데 앞에 여자도
같은 영화표 쥐고 있다. 모두 택시운전사




gyurina13 
그렇게 멀지않은 과거에 그런일이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었다니 놀라울수밖에 없었다 
한국은 민주화된지 그렇게 오래 안됐네




RYO_NAS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 
마지막에 실제인물 영상 나왔을때 제일 울었다




dudenoda 
다 본 솔직한 소감은 송강호씨
설국열차에서는 오기로라도 영어 안했는데 
이번 작품은 열심히하더만!




RYO_NAS 
난 히어로 영화 정말 좋아해서 자주 보는데
현실세계의 영웅이라는건 이런 이름도 없는 
일반 사람들 일까하고 재차 생각했다




yujikob 
마침내 봤다. 작품이 주는 메시지는 
매우 시의적절한것도 있으니까 추천




miho_6_6 
택시운전사 봤는데 사건에 휘말리다가 
정의에 눈뜬 주인공이라는건 
최근 영화에선 못본 소재였다




ton3419696 
택시운전사가 북아일랜드 문제처럼 생각되는게..
팜플렛 기사에도 있었지만
학생운동의 리더적 존재였던 아이가 
광주에서 도주하다 붙잡힌것 같은데 
단식하다가 그만 죽은것같다..
영화『 헝거 』가 떠올라버렸다
젊은이는 항상 희생이 되고마네..




DAITOTETSUGEN 
대단한 영화였다. 한국영화는 귀재라고 할까 
격하게 괴롭고 격하게 뜨거운 
텐션의 사람이 많다는 인상이지만 
장훈 감독은 중불로 뚜벅뚜벅 걷는 계열이다 
생략도 쉽게 해버리고… 근데 그게 또 절묘
이거, 현 시점에서는 그의 영화중에 제일 좋다




ao_kiti 
보고나와서 웃고있는 송강호의 포스터를 보는데 
왠지 울고 싶어졌다




3thpan_harmony 
아, 평점이 높다. 우선 사건을 제대로 알고싶다
사건 전후 문제도 여러가지 포함해서




bstrp_btrg 
택시운전사 최고였다
근데 집으로 갈때 타고간 택시는...
태도가 너무 나빴다
오늘 최고 & 최악 택시운전사 둘다 경험




wsbing 
오늘 본 영화 택시운전사중에 송강호가 
스테인레스 네모난 도시락에 쌀밥만 넣고 
그걸 김치를 반찬으로 먹는 장면이 있었는데 
한국사람도 아닌데 뭔가 그리워ㅋㅋ




inc0820
택시운전사 보고왔습니다
여러가지로 마음의 정리가 필요




udonkoxx 
다시 생각해보니 택시운전사 마지막에
본인도 똑같은 목걸이 했었구나




fm0000081
엄청 좋았다. 오열했다
비극도 희극 기준으로 그려지면 
더욱 그 비극성이 돋보이는데 
바로 그 극치였다고 생각한다




wsbing 
택시운전사 보고나서 집에서 거울봤더니
눈이 부어올랐다


번역기자:ParisSG
해외 네티즌 반응
가생이닷컴 www.gasengi.com
위 출처의 변형,삭제등은 절대 허용하지 않습니다.
또한 어떠한 형태로든 가생이닷컴 모든 번역물의 2차 가공,편집등은 절대 허용하지 않습니다.

*노골적인 인종차별성 댓글은 통보없이 삭제 합니다.
-운영팀-


Creative Commons License
번역기자 : ParisSG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레드당근 18-04-22 10:38
 
일요일은 내가 1등 요리사
비류 18-04-22 10:46
 
일본에서도 개봉했네요
동북아 18-04-22 10:50
 
gyurina13

그렇게 멀지않은 과거에 그런일이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었다니 놀라울수밖에 없었다

한국은 민주화된지 그렇게 오래 안됐네

---------------------------------------------------

니들은 아직 돈많은 공산국가라서 더 놀랍다 ㅋㅋ 빨리 돈없은 공산국가가 되길 바란다
     
G마크조심 18-04-22 15:47
 
뭐그리 길게 쓰십니까. 성공한 북한. 이리 쓰면 이해도 잘되는데요 ㅋㅋㅋ
          
리즈몰리 18-04-22 15:55
 
21세기 막부. 라는 표현도 있지요 ㅋㅋㅋ
     
얼새 18-04-24 01:17
 
일본사람도.. 저렇게 감정을 느끼고 공감하는데.. 이렇듯. 표현하는 건. 올바르지 않다고 봅니다.
일부 극우세력들이 나대는 것은 못마땅하지만 일반인들까지. 싸잡아 몰아치는 것은 별루네요...
          
대둔근 18-04-24 02:29
 
그 "일반인"이 저런 내용의 영화를 보고도
주제넘게 우월감이나 느끼려 드는 꼴이
역시 왜구로구나! 라는 생각밖에 안드는데요? ㅋ
6시내고환 18-04-22 10:54
 
오 일본 개봉?
팬텀m 18-04-22 10:54
 
지들은 아직도 독재국가면서 ㅋㅋ
달리다가 18-04-22 10:55
 
잘 봤습니다.
모나미펜 18-04-22 10:56
 
번역 감사합니다.

일본아.... "약속은 바다를 넘어"
이딴건 대체 왜 덕지덕지 붙이는 거냐?
포스터도...심플/깔끔했던 포스터에다가
이미지 다 잘게잘게 잘라서 붙여넣고...

수상내역이야 그렇다 쳐도...
왤케 글자를 많이 박아넣냐...
빈 곳이 보이면 막 못참겠어??

마이너스( - ) 의 손이야?
어떻게 이리 촌빨날리게 만드냐...

베스트 포스터는 한국포스터를 기반으로
쓸때없는 글자 다 빼고 지금처럼 수상내역만 넣는거야.
오른쪽 위에 덕지덕지붙인 이미지는 다 날리고
아래 군인도 날려.
본제만 살리고
센스 하나 없는 부제는 날려버려
제일 아래 배우소개만 살려.
Sulpen 18-04-22 10:56
 
택시운전사.
한국에서 17년 8월에 개봉했으니 8개월밖에 안되었군요.

현재 일본분위기에는 1987이 딱 맞는데 이건 지금 분위기로는 개봉이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냐옹이 18-04-22 11:22
 
1987은 연말에 일본 개봉 한다고 합니다.
나이로비 18-04-22 10:56
 
번역감사합니다
남이야 18-04-22 10:59
 
택시추격신만 없었으면 정말 좋았을건데.. 몰입이 확 떨어지더라고요
     
친절한사일 18-04-22 11:48
 
저도 그부분이 좀...
평범한 택시 운전사가 아니게 되어버렸어요.
     
허까까 18-04-22 14:22
 
제 생각엔.. 검문할 때 알면서도 그냥 보내주는 씬 있잖아요. 그게 실화인데 그 부분을 살리려고 넣은 것 같습니다. 거기서 그냥 빠져나가고 끝~ 이러면 영화에선 좀 밋밋하죠..
          
푸른능이 18-04-22 15:48
 
그래도 그닥 좋은 선택은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거기에 더해서 김치먹는것도 별로
나머지는 고증오류 빼고 다 좋았는데
     
ckseoul777 18-04-23 01:00
 
역시 적극  공감합니다^^
쿡방 18-04-22 10:59
 
우리는 한걸음 앞으로 나서기위해 괴로운 과거의 기억을 잊지않고 들추어낼수있지만 쪽바리들은 과연 관동 대학살 같은걸 영화로 만들수 있을까
     
하늘나비야 18-04-23 15:05
 
못만드는게 아니라 안만들겁니다 절대로 귀무덤의 진실 이라던지 이런거 만들 나라가 아니죠 더 숨기면 모를까 어휴
값시다 18-04-22 11:00
 
* 비밀글 입니다.
     
냐옹이 18-04-22 11:19
 
5.18이 북한과 관련 있는 사건 이라는 구체적 자료 좀 제시해 주세요.
          
ckseoul777 18-04-23 01:03
 
ㅋㅋㅋㅋ아직까지도 저런생각을!!!
     
헤밍 18-04-22 11:42
 
* 비밀글 입니다.
     
친절한사일 18-04-22 11:48
 
크 은근슬쩍 ㅋㅋ
     
하우디 18-04-22 11:57
 
대체 무슨 말씀이세요???
     
북창 18-04-22 12:00
 
??????????????????????????????????????????????
     
whoami 18-04-22 12:07
 
물타기 보소 ㅎㅎ 저것도 솔직히 최소화된거지 희생자들 몰골 사진 본적이라도 있나? 외국인들이 저정도로 생각할까봐 오히려 좀 그렇네.
          
제비 18-04-22 23:12
 
10년전까지만해도 5.18재단 사이트에 들어갑느면 당시 사진에는 탱크로 얼굴뭉게고 지나간 사진이 공개되어있었는데 지금은 공개 안하는거같더라고요
     
달콤한로케 18-04-22 12:11
 
왠만해서는 쌍스러운 댓글 안다는데
이거 완전 X라이네..
주말에 그렇게 할짓없어요? ㅉㅉ
     
테루카쿠케 18-04-22 12:19
 
* 비밀글 입니다.
     
무라드 18-04-22 12:21
 
* 비밀글 입니다.
     
신무 18-04-22 12:29
 
뭔 북한? 일베하세요?
     
격동의2018 18-04-22 12:32
 
날 풀려서 또 기어 나오고 있어...쓰다만 바퀴벌레 약이 어디 있더라?
     
sunnylee 18-04-22 12:41
 
북한이랑 연관은 개뿔..
물타기 하네
     
깁스 18-04-22 12:55
 
인두겁 쓰고 그러는거 아니다
개소리 함부로 하다간 네가 뱉은 말에 대한 책임져야할거야
     
타디온 18-04-22 13:07
 
이런 애들은 뭔 생각으로 사는지..ㅉㅉ
     
마나스틸 18-04-22 13:07
 
* 비밀글 입니다.
     
케비니 18-04-22 13:20
 
이게 무슨 쌍팔년도 ㄱ소리냐. 간첩이냐?
     
kongnop 18-04-22 13:41
 
무슨 약을 먹으면 저런 헛소리를 할수 있지? 일단 5.18 기념 재단에 신고.
     
곰사냥꾼 18-04-22 14:04
 
* 비밀글 입니다.
     
블랙션 18-04-22 14:21
 
제발 관리자분은 이런 인간들 좀 걸러내주시기 바랍니다. 이런류들 서넛 그냥 놔두면 분위기 망치는거 순식간입니다.
     
booms 18-04-22 14:57
 
왜 이런애들 계속 튀어나올까...
     
종이현 18-04-22 15:17
 
댓글 보다가 뭔 글인가 했네!!
그렇게 살지 맙시다!!
     
5뚜기 18-04-22 15:18
 
* 비밀글 입니다.
     
Joker 18-04-22 15:27
 
ㅉㅉㅉ 옛다, 관심
     
귀환자 18-04-22 15:31
 
* 비밀글 입니다.
     
스트레이트 18-04-22 15:37
 
* 비밀글 입니다.
     
푸른능이 18-04-22 16:05
 
* 비밀글 입니다.
우디 18-04-22 11:01
 
* 비밀글 입니다.
     
ParisSG 18-04-22 12:45
 
번역잡니다. 어젯밤 10시 40분에 올라온 트윗인데요...
아무 출처없이 그런댓글 달아버리시면
제가 다른사람꺼 아무거나 복붙해온거라 의심받잖아요ㅜ

https://search.yahoo.co.jp/realtime/search;_ylt=A2RivbTmBNxaYWMA7iVnl_p7;_ylu=X3oDMTBiZGdzYWtnBHZ0aWQDanBjMDAz?p=%E4%BB%8A%E6%97%A5%E3%81%AF%E3%82%B7%E3%83%8D%E3%83%9E%E3%83%BC%E3%83%88%E5%BF%83%E6%96%8E%E6%A9%8B%E3%81%AB&ei=UTF-8
          
마나스틸 18-04-22 13:09
 
수고 많으십니다 덕분에 잘봤어요
          
궁금합니다 18-04-22 14:08
 
수고 많으셨습니다
          
booms 18-04-22 14:59
 
잘봤습니다.
          
종이현 18-04-22 15:18
 
덕분에 잘 봤습니다.
          
귀환자 18-04-22 15:32
 
아이구....잘봤습니다. 그리고 번역 고맙습니다.^^
          
ckseoul777 18-04-23 01:04
 
덕분에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니야 18-04-22 11:07
 
gyurina13
그렇게 멀지않은 과거에 그런일이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었다니 놀라울수밖에 없었다
한국은 민주화된지 그렇게 오래 안됐네
------------------------------------------------------------

그러게. 민주화하는 과정이 참 길고 지난했었지.
뭐 하지만 그런 과정들을 거쳤기에 오늘날 아시아 최고의 민주주의 국가로 도약할 수 있었던거고. 
아, 그런데 한국은 비록 최근에서야 겨우 민주화를 이룰 수 있었다지만 일본은 대체 언제쯤 민주국가가 되는거야?
몇 십년째 일당 독재라니ㅋ 이미 북한, 중국이랑 너무 닮지 않았냐?
거기다 지역선거구도 세습한다면서? 그럼 봉건+독재인가? 최악이네ㅋㅋ
poongjun 18-04-22 11:10
 
Gbsanmon
송강호씨의 택시운전사 보고왔다
재밌었다, 재미는 있었는데 5.18은 심했다
김대중씨 납치사건도 5.18도
조금은 기억하고 있었으니까
그게 이런 지독한 일이었는지는..
비슷한 사건은 일본엔 없다
...............................................................................
왜구들은 아예 정부에 반하는 행동 자체를 안하잖아?
행동을 안하는데 결과가 있을리가 있겠니?
     
ANINY 18-04-22 11:31
 
* 비밀글 입니다.
     
글로발시대 18-04-22 14:52
 
서구 68혁명 영향으로 70년대 일본 전공투가 있긴 했습니다.
미야자키 하야오 등이 대표적인 전공투 세대로 과거 일본 정권에 맞서 싸웠는데, 지금은 거의 흔적조차 남아있지 않죠.
지브리에서 만든(제 기억이 맞다면) "헤이세이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그게 굉장히 애들 만화처럼 그려졌지만, 전공투 내용을 우화적으로 그려낸 작품입니다.
그 전공투의 마지막 패배과정과 패배 후 과정까지 나오는 것이 인상적인데, 애니이기 때문에 살짝 유치할 수 있으니 가볍게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시간의눈 18-04-22 18:57
 
애니는 못봤지만 70년대 일본의 학생운동은 대단했던 것으로 알고 있어요
               
개념의경 18-04-22 19:09
 
그들이 사람이 많아지고 세력이 커지자

강간및 약탈을 일삼아 시민들의 지지를 잃엇다고

알고있네요
                    
G마크조심 18-04-23 14:25
 
결국 박고 싶어서 모인 놈들였던듯 ㅋㅋ
               
비오는새벽 18-04-22 20:52
 
폭력성이 대단했던거죠
트라발코니 18-04-22 11:11
 
그냥 택시운전사 원제대로 하지.
뭘 덕지덕지 갖다붙이고 그러냐...
붉은깃발 18-04-22 11:12
 
아베가 이 영화 싫어할듯
병아리쓸빠 18-04-22 11:15
 
일본은 지금처럼 쭉 그렇게 은폐은폐 하면서 영원히 살거라..
헬롱 18-04-22 11:15
 
웃기네 니들이 민주주의를 언급할 나라는 아니지ㅋㅋㅋ
인생재발신 18-04-22 11:25
 
값으로 헤아릴 수 없는 역사적 교훈을
영화표 한장값으로 떼우는 왜구가 너무 부럽다...
그래도 지금 왜구가 처한 상황을 못 깨닫는 건 다행이라고 해야할런지..
킁킁 18-04-22 11:37
 
택시운전사는 막판 자동차 추적씬 때문에 망쳤음
헤밍 18-04-22 11:44
 
Gbsanmon
송강호씨의 택시운전사 보고왔다
재밌었다, 재미는 있었는데 5.18은 심했다
김대중씨 납치사건도 5.18도
조금은 기억하고 있었으니까
그게 이런 지독한 일이었는지는..
비슷한 사건은 일본엔 없다

----------------------------------------------

비슷한 사건이 없는게 아니라 니가 모를뿐 ㅎㅎ
ewsn 18-04-22 11:44
 
지금하고 있는 아베집회는 뭐라 생각할까... 야들은 느끼기만 엄청 느끼네....
     
딸기파이 18-04-22 12:09
 
사실 일본인 대다수는 관심없음...
미나토자키 18-04-22 11:49
 
518 광주의 희생 항상 고맙고 저를 돌아보게하네요...
전두환이하 보수세력에 부역해서 잘먹고잘살았던
이들이 518폄훼하고 북한개입어쩌고 하는거 볼때는
정말 권력에 부역하는 기회주의자들부터 쳐내야
나라가 바로설것같습니다
magnifique 18-04-22 12:04
 
도대체가 마지막 자동차 추격신은 왜 넣은지 모르겠다... 순간 감독이 바꼈나 싶을 정도로 형편없는 신파극

매번 감독들이 이런 말도 안되는 장면들을 넣는다 명량에서 백성이 꽥꽥 지르는 장면과 비슷한 느낌

여튼 그거 빼고는 정말 좋았음
카메오 18-04-22 12:06
 
wsbing
오늘 본 영화 택시운전사중에 송강호가
스테인레스 네모난 도시락에 쌀밥만 넣고
그걸 김치를 반찬으로 먹는 장면이 있었는데
한국사람도 아닌데 뭔가 그리워ㅋㅋ

----------------------------------------------
그 도시락은 추억이죠~누구에게나~
     
kongnop 18-04-22 13:43
 
보면 일본이 어려웠을때 저거 비슷하게 스뎅 도시락에 매실장아찌 넣고 다녔다고 하더라고요
버벅이010 18-04-22 12:06
 
번역 감사합니다.
ashuie 18-04-22 12:12
 
택시운전사를 재밌게 본 사람이면 연말에 개봉하는 1987을 꼭 추천할게
국가권력의 끔찍한 폭력, 그속에서 절실하고 가슴찢어지는 아픔과
이웃나라의 피흘리는 민주세력에 첫 여명이 빛춰오름을 바라보게되는 영화야.
잔잔한파도 18-04-22 12:14
 
글 잘봤습니다.
칼까마귀 18-04-22 12:18
 
잘 보고 갑니다.
Durden 18-04-22 12:18
 
그래 잘 봐라.
일본에서는 절대 나올 수 없는 클라스의 배우와 영화니까.
갓네오 18-04-22 12:20
 
기다리고있던 번역이었는데 감사합니다
1987 도 개봉되어 번역을 빨리 보았으면 좋겠네요
좋은소리 18-04-22 12:26
 
* 비밀글 입니다.
     
푸른능이 18-04-22 15:55
 
뭘 그렇게부정적으로 쓰고 그래요?
눈종이 18-04-22 12:41
 
일본 사람들이 변호인 - 택시운전사 - 1987로 이어지는 영화, 그리고 그 현장속에서 투쟁했던
대한민국 국민들의 민주화 열망과 그 투쟁가들이였던 노무현과 문재인 두 대통령의
관계까지 알면 얼마나 소름돋을까?

일본민중들, 온전한 민주주의를 위해 힘내라!!!
     
허까까 18-04-22 14:49
 
그렇지 않아도 변호인 보고 그게 노무현 얘기라는거 알고 충격받던데요. 그 시절 알고싶다고 위키 뒤지는 애들도 꽤 있던 것 같고..
     
ckseoul777 18-04-23 01:07
 
변호인을 볼때마다 눈물바다였네요
amiko99 18-04-22 12:52
 
니들은 영화로라도 맛봐라...
어차피 니들은 못할거 같으니깐. .. 걍 즐겨..
깁스 18-04-22 12:59
 
항쟁 저항의 역사가 없이 일당독재에 세습을 하는 국회의원으로 지탱되는 나라에서는 생각도 못할 일들이죠
그래서 우리는 저들을 보고 유사민주주의라고 부르는거죠 21세기에 중세 시스템을 당연히 하는 저들을 보면 참
마나스틸 18-04-22 13:14
 
한국영화의 묘미가 응축된 중후한 작품 

또 펜타곤 페이퍼스와 함께 

지금 일본에 사는 우리들이 볼만한 영화

1980년 5월의 광주가 4월 7일 국회 앞 시위와 

사실적으로 겹쳐보인다

====================================================/

그런데도 당신들은 몇명 안하잖아
호갱 18-04-22 13:14
 
이게 그렇게 잘 만들어진 영화는 아닌데
되게 평이 좋네요.
오히려 변호인이 더 퀄이 높다고 생각하는데
     
푸른능이 18-04-22 15:52
 
감동적인 요소는 많았던것 같아요.
일부 장면이 깎아먹어서 그렇지 돈쓴게 아깝지 않은 영화였다고 생각합니다.
렉스 18-04-22 13:24
 
늘 느끼는데 왜 항상 일본은 제목을 촌스럽게 개봉하는지 모르겠네요 꼭 뭘 더 붙이거나 희안하게 바꿈
에스프리 18-04-22 13:26
 
ㄴ들도 빨리 민주화 되렴
레드민 18-04-22 13:35
 
잘보고 갑니당~~~~~~~~~
스포메니아 18-04-22 13:51
 
bstrp_btrg
택시운전사 최고였다
근데 집으로 갈때 타고간 택시는...
태도가 너무 나빴다
오늘 최고 & 최악 택시운전사 둘다 경험
===
ㅎㅎㅎㅎㅎ
odroid 18-04-22 13:53
 
지들은 민주주의 국가인줄 착각하고 있네...1당 독재 공산국가면서..
니들도 빨리 민주화 되길 바란다...라고 말하고 싶지만 아베가 좀더 해먹었으면 좋겠다..
의사쌤 18-04-22 14:15
 
색깔이나 분위기가 요즘 일본택시같네
kbo만세 18-04-22 14:25
 
* 비밀글 입니다.
샤라테 18-04-22 14:25
 
역시 은근슬쩍 깔보는 시각이 많네요. 이젠 월급마저도 한국이 더 높은데 말이죠 ㅋㅋㅋ
사해의형제 18-04-22 14:43
 
일본분들이 댓글을 잘못다셨네요
한국에서 남의 나라 인터넷에서 한국칭찬만 골라서
번역해보는 관음증 피해망상 환자들을 고려해서

★영화를 표사서 바로 봤습니다.
(TV를 통해봤다면 표사서 안봤다고 쪽바리소리들음)
★어떠한 단점도 없는 완벽무결한 영화였습니다.
(영화의 안좋았던 점을 언급하면 그래서 일본영화가 엉망이느니
영화 볼줄 모르는 쪽바리라고 욕먹음)
★스스로 민주주의를 일궈낸 한국인을 존경합니다
(한국인 칭찬은 반드시 들어가 줘야함.)
★저희 일본은 왜 아직도 민주주의가 이 모양일까요
(일본을 자학하는 말도 반드시 들어가줘야함. 단 하나라도 일본을 칭찬했다가는 유사민주주의 쪽바리등 반드시 욕함)
★일본은 한국과는 비교가 안되네요
(일본과 한국을 비교하면 안됨. 절대 안됨. 이 분들은 무조건 한국이 옳고 다른나라는 그르다는 자문화중심주의, 전체주의, 삐뚤어진 민족주의에 젖갈마냥 절어있는 분들이라 무조건 한국의 우월함을 얘기해줘야함. )

이 글을 번역해 보시는 일본분들 앞으로는 한국의
인터넷 민족주의자님들의 열등감과 피해망상을
건드리지말고 댓글을 다는 법을 연습합시다!!!ㅋㅋㅋㅋㅋㅋㅋㅋ
     
허까까 18-04-22 14:54
 
웬 풀발..
     
아니야 18-04-22 14:56
 
이 사해 어쩌구하는 아이디 예전에 본것 같은데?
중국인이었던가? 중국 욕하면 막 ㅂㄷㅂㄷ해서 튀어나놨던 걸로 기억....
쥐먹고 다시 팠나? 그래서 요즘 중국은 어때요? 민주주의 잘 되고 있수?
     
글로발시대 18-04-22 14:57
 
전 민족주의자는 아닌데, 그냥 자기들은 민주주의가 평화롭게 장착된 사회라 다행이란 뉘앙스의 댓글들이 살짝 거슬리긴 했습니다.
아베 자민당 정권이 몇십년동안 집권하면서 공문서까지 위조하는데도 저런 생각을 갖고 있다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그런 침묵하는 다수 때문에 역사 왜곡도 가능한것 아닐까 싶기도 하고, 아무튼 거슬리긴 거슬려요.
이것도 민족주의인가요?
     
청풍명월이 18-04-22 14:59
 
부들부들거리네. 자기 국민들이 욕처먹으니까 열받는가벼?ㅋㅋㅋㅋㅋㅋㅋ
     
깁스 18-04-22 15:06
 
경주마야? 눈 양옆을 가리고 세상을 보는건 당신인데
     
Joker 18-04-22 15:29
 
지랄도 병이라던데...진짜 꼴값도 재미없는 꼴값이네..
     
G마크조심 18-04-22 15:53
 
아가야 난징 난징을 보고도 저들이 똑같은 반응이었냐?
역시 난징 난징대로 해줘야 되는 민족답구만..ㅋㅋㅋ
다음에는 베이징 베이징 하기를 바란다.  상하이 상하이도 트위스트 추면서 하면 더 좋고..ㅋㅋㅋ 그리고 10개의 나라 정도로 쪼개지면 더욱 더 좋고.
괜찮아. 10개 나라로 쪼개지면 그중 분명히 한두개 나라는 한국보다 삶의 질이 더 나아질수도 있어.나머지 나라는 동남아 밑으로 쳐지겠지만.. ㅋㅋㅋ 대만 정도는 어케 안 되겟냐? ㅋㅋㅋ
뭐 지금처럼 덩치만 크고 띨띨하게 국민의 90퍼가 개돼지처럼 혹사당하는 나라에서 정신승리하고 싶다면 안 말리겠다만. ㅋㅋㅋ
          
사해의형제 18-04-22 16:07
 
* 비밀글 입니다.
               
G마크조심 18-04-23 14:12
 
ㅋㅋㅋ 뭐라 했는지 궁금하다만 결국 팩폭당하니 열폭하고 갔나 보네
그러니까 왜 까부니. 얌전히 고국으로 돌아가서 다시는 이쪽 보지 마라. ㅋ
그나저나 징그럽게 관종이었던 모양이네 내가 글쓰고 15분도 안되서 벌써 답덧글을 달다니 ㅋ  난 거의 만 하루 지나서 덧글 많아졌길래 보는구만
     
ckseoul777 18-04-23 01:09
 
방숭이 부글부글하네
친구네집 18-04-22 15:14
 
dudenoda
다 본 솔직한 소감은 송강호씨
설국열차에서는 오기로라도 영어 안했는데
이번 작품은 열심히하더만!
----------------------------------

저 영화 보고 이걸 떠올린 넘은... 정말 어이없게도 신기하고 대단한 넘이네...
크렌베리 18-04-22 15:24
 
번역 감사합니다.
콜라코카 18-04-22 15:34
 
학생때 할머니집 옷장밑에서 봤던 5.18관련 서적에 돌아가신분들 흑백사진보고 받았던 충격과 5.18민주묘지에서
돌아가신분들 시신이 심하게 훼손된 사진을 보고 그 처참함에 토가 나오는걸 참느라 혼이났던 기억
정말 슬프고 충격적이고 분노하게 만들었던 기억 다시는 이런 비극이 없어야합니다.
G마크조심 18-04-22 15:57
 
위에 어떤 들떨어진 외국놈이 덧글 분탕질을 쳐 놨던데.
쟤한테 해줄말 . 그리고 일본인들한테 해줄 말은 딱 하나입니다.

관동대학살을 소재로 만든 영화를 보고도 같은 반응을 보여준다면 인정해주마.
리즈몰리 18-04-22 16:02
 
번역 잘 보았습니다.

일본이 민주국가가 아닌게 이러한 국민들이 피로 일궈낸 민주주의가 아니라
원폭맞고 패전 후 미 군정에 의해 강제 민주화(처럼 보인)되었기 때문에
민주주의를 누리는 법을 국민들이 모르기 때문이지요.
덕분에 정치인들은 자기 뱃속 채우며 법안들도 자기들을 위한 법안만 내놓고.

아직도 정치는 "정치가" 가문들이 하는걸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많은것만 봐도
(실제로 고이즈미, 아소, 아베, 고노,후쿠다, 타나카 등등.. 왠만한 정치인들이 다 세습이죠)
21세기 막부 라는 단어가 참 잘 어울리는 상태죠.
아이론맨 18-04-22 16:09
 
택시 추격신 ㅋㅋㅋㅋㅋㅋ

완전히 역사물을 환타지 소설로 다운 그레이드 시킨 주범씬이지 ㅋㅋㅋㅋ

그리고 이 영화물 자체가 고증도 안된 걸 엉터리로 애초에 찍은 것임..

실제로 다른 택시 운전사가 독일인 기자를 태우기로 했는데 잠시 어디 간 사이에

주인공이 데려간걸로 나오는데 그것도 실제와 다른 지어낸 이야기임..

실제로는 주인공이 미리 다 태우기로 되어 있었음..

아무튼 이 영화는 큰 줄기만 같지 디테일에서는 전부 엉터리 지어낸 환타지 영화로

평점은 5점 만점에 2점 정도 밖에 줄 수 없는 졸작임.. 명량도 그렇지만 순전히

애국심으로 관객 늘린 영화임..
     
와니 18-04-22 16:40
 
ㅉ ㅉ ㅉ  애씀.
     
허까까 18-04-22 20:55
 
이건 영화이지 다큐가 아니에요.
     
G마크조심 18-04-23 14:15
 
명량은 군함도하고 비교해야지 . 멍청하. 군함도가 제대로 했으면 군함도의 실상을 세계에 알리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을건데 아쉽다 진짜.. 나중에 제대로 한번 다시 해봐야지.
     
갸라미 18-04-23 15:18
 
뉘에뉘에
     
버거킹 18-04-24 00:59
 
아니 그럼 고증을 그대로 살리면 그게 다큐지 영화요?
영화가 뭔지 모르는 사람인가
대둔근 18-04-22 16:49
 
* 비밀글 입니다.
BTJIMIN 18-04-22 16:49
 
번역 감사합니다
직장인 18-04-22 17:08
 
번역 수고하셨어요
구르미그린 18-04-22 18:19
 
민주화를 위해 노력한 수많은 한국인을 되새기면서
현재 한국의 민주주의를 가장 가로막는 재벌을 처리하고,
민주주의와 역행하며, 한국을 가장 빨리 신생아 수가 감소하는 나라로 만드는 외국인 대량이주 정책 막을 생각하는
편이
한국의 국운에도 대다수 국민 인생에도 1억배 도움이 되며
민주화를 위해 희생한 선열의 넋을 기리는 길입니다.

A) "한국이 아시아 유일의 민주주의 국가. 일본은 민주주의 국가 아님"
이라 자부하고, 이런 관점에 집착하는 네티즌, 언론이 많고
언론이 객관적 근거인 것처럼 인용하는 것이 외국기관의 통계인데
https://namu.wiki/w/%EB%AF%BC%EC%A3%BC%EC%A3%BC%EC%9D%98%20%EC%A7%80%EC%88%98

막상 저런 외국기관의 민주주의 지수 통계에 따르면
모리셔스, 몰타 > 한국 > 일본 > 코스타리카 > 보츠와나 > 프랑스입니다.
정말로 민주주의 지수를 믿는다면 프랑스를 민주주의 모범국가인 것처럼 인용하며 주장해서는 안 됩니다.

정말로 국제기관의 developed country 집계를 믿고 "이것봐라. 국제기관이 이렇게 분류했으니 한국은 선진국 맞다"고 맏는다면,
최소한
B) "2차 대전 후 개도국에서 선진국이 된 나라는 한국뿐이다. 한국이 선진국 가는 막차를 탔다. 앞으로 개도국은 한국처럼 성공하기 어려울 거다"
라고 주장해서는 안 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구르미그린 18-04-22 18:20
 
다수의 국민이 A, B 관점에 집착하느라
외국인 대량이주 정책 추진으로 한국인 씨를 말리는 재벌을 신경쓰는 대신

일본 비웃고,
한국기업의 해외이전으로 개도국이 급성장하여 한국의 국제적 입지가 좁아질 위험을 보지 못한 채
"문재인 대통령의 신남방외교 화이팅" "베트남 경제와 함께 가자^^"라는 한가한 소리만 합니다.
베트남 경제가 발전할수록 한국군의 베트남전 양민학살 이슈가 불거져 한국국민이 골치아파질 가능성은 덤입니다.

정말로
"한국이 아시아 유일의 민주주의 국가이자 2차 대전 후 유일하게 선진국으로 올라선 나라"라고
자부한다면
그에 걸맞게 똑바로 현실의 문제를 봐야지, 일본 까는 건 실이 많습니다.

최소한 일본은 1945년 후에는
박정희, 전두환만큼 자국민 탄압하고 죽인 정치인이 없었고, (미군정의 재벌 해체 덕분에) 재벌의 횡포도 없었으며, (한국 재벌이 추진하듯) 급격한 외국인 대량이주도 아직 없었고,
그러니 일본의 연간 신생아 수 감소율은 한국보다 완만합니다.
     
허까까 18-04-22 20:57
 
이상한 논리네요. 골차아플게 뭐죠? 그 때 사과요구하면 제대로 하면 그만입니다. 그리고 재벌의 횡포가 없었다라.. 정경유착의 원조가 일본인 건 아시죠?
구르미그린 18-04-22 18:20
 
UN의 세계인구 전망에 따르면, 2050년, 2100년 일본 인구는 계속 한국의 2배 이상입니다.
"2050년 한국 1인당 GDP가 2위 될 것"이라느니 "2030년 한국이 8위 경제대국 될 것"이라느니
한국 + 개도국이 지금보다 잘 나가고, 일본 + 서구선진국은 뒤쳐질 것이라고 본
외국기관들의 보고서들을 다 찾아 봐도
일본이 선진국 대열에서 탈락할 것이라고 전망하는 보고서는 없습니다.

UN 등 외국기관들의 전망을 종합하면,
2100년까지 서구선진국 중 일본보다 인구가 많을 나라는 미국뿐입니다.
2050년 서구선진국 중에서 일본보다 경제규모 앞설 것으로 전망되는 나라는 미국뿐이고,
인도, 브라질, 인도네시아가 일본 추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50년 명목 GDP 순위는 일본이 5위, 한국이 13위입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countries_by_past_and_projected_GDP_(nominal)#Long_term_GDP_estimates
일부 사람들이 "PPP로 환산한 한국 임금은 일본보다 높고, 서유럽 수준이다."라고 PPP 좋아하는데,
PPP로 따진 2050년 GDP 순위는 일본이 8위, 한국이 18위로 전망됩니다.
http://uk.businessinsider.com/pwc-ranking-of-biggest-economies-ppp-2050-2017-2/#32-netherlands-1496-trillion-1

향후 한국 VS 일본은
누가 덜 막장 되나, 저출산 고령화 제조업 공동화 충격을 덜 받아서, 덜 느린 속도로 경제 위상이 내려가느냐
의 싸움입니다.
그런데 지금처럼 한국의 연간 신생아 수 감소속도가 일본보다 빠르고,
인도,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인구대국 개도국이 발전하면,
한국이 후달리는 정도가 일본이 후달리는 정도보다 심합니다.
구르미그린 18-04-22 18:21
 
세종대왕이 한글 만든 이유는
결코 "세상의 모든 소리, 언어를 한글로 표기해서 한글이 세계최고문자다"라고 후손들이 자랑하게 하기 위함이 아니라
후손들이 편하게 문자생활해서 더 잘 살게 하기 위함이고,
유치원 때부터 과도한 영어교육 부담으로 신생아 수 씨가 마르게 하는 것이야말로 세종대왕의 한글창제 의의를 가장 욕보이는 것
과 똑같은 이치로,

지금까지 수많은 한국인이 희생해서 민주화, 경제발전을 일군 목적은
결코 한국이 아시아 유일의 민주주의 국가가 되고, 선진국 막차를 타는 나라가 되기 위함도 아니고
삼성이 세계최고기업 되고 이건희 일가가 대대손손 부자로 살게 하기 위함도 아니고
모든 세계인이 언제든 마음대로 들어와서 인종차별 없이 살게 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함도 아니라
본인이 노후에 행복해지고 자식들이 더 인간답게 잘 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함이고,

지금처럼 재벌이 법과 국민을 농락하고, 비서국국가 중 가장 적극적인 외국인 대량이주 정책을 로비해 한국인 씨를 말리는 것은
지난 70여년간 한국국민의 노력을 가장 욕보이는 것입니다.
     
구르미그린 18-04-22 18:36
 
한국이 일본보다 민주주의, 정치 수준이 높다는 증거는
"한국이 일본보다 민주주의를 위해 많은 피를 흘렸다"가 아닙니다.

프랑스가 영국보다 훨씬 많은 피를 흘렸고, 영국은 변변한 지배층 교체가 없었지만,
19세기 이후 프랑스가 영국보다 민주주의 수준이 높아 훨씬 잘 나갔다고 보는 세계인은 없습니다.

19세기 초 나폴레옹 시기에 프랑스 인구는 3500만으로 당시 일본과 비슷했고,
당시 영국 + 프로이센 + 오스트리아 인구를 다 합친 것과 막먹었지만,
지금 프랑스 인구는 외국인/이민자 후손 1천여만명을 포함해도, 일본의 절반에 불과하고
2100년까지 일본이 외국인 이민을 전혀 안 받는다고 가정해도, 2100년 일본 인구가 프랑스 인구보다 많습니다.

국제기관들이 집계하는 민주주의 지수에 따르면 일본 > 프랑스니까,
그래서 일본이 프랑스보다 우위를 점하는구나...... 하고 생각할 수도 있고,

프랑스가 그토록 많은 피를 흘리고도, 피를 안 흘린 영국 일본보다 잘 나가지 못한다면
"프랑스는 영국 일본보다 얼마나 큰 삽질을 햇단 말인가?"
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일본은 망해가는 나라니까 한국은 절대로 일본처럼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한국인이라면
최소한 절대로 "프랑스처럼 하자, 외국인 대량이주시키자"고 주장해서는 안 됩니다.
황금십자가 18-04-22 18:29
 
좋은 번역 감사합니다
하추춘동 18-04-22 18:54
 
꾸~우벅'


gyurina13

그렇게 멀지않은 과거에 그런일이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었다니 놀라울수밖에 없었다

한국은 민주화된지 그렇게 오래 안됐네

---------------------------------------------------

니들은 아직 돈많은 공산국가라서 더 놀랍다 ㅋㅋ 빨리 돈없은 공산국가가 되길 바란다

 G마크조… 18-04-22 15:47 답변
뭐그리 길게 쓰십니까. 성공한 북한. 이리 쓰면 이해도 잘되는데요 ㅋㅋㅋ

제 시간을 아낄 수 있도록 해 주셨어
감사합니다.^^
     
빼뽕쪼뽕 18-04-22 20:58
 
내가 윗 댓글 관련 글 적으려고 했는데 춘동님이 하시네..
일본애들 문제는 지들이 민주주의 국가에서 살고 있다고 착각하는거죠.
지들이 노예국에서 살고 있는 노예라는걸 인식하지 못하는듯..
gw50001jf 18-04-22 18:57
 
* 비밀글 입니다.
타디온 18-04-22 19:17
 
니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이런 영화 못찍는다..
번역 감사 합니다.
가출한술래 18-04-22 19:51
 
잘 보고 갑니다
수수께끼 18-04-22 20:54
 
이거 타이밍 잘만하면 총리 퇴진 운동 급물살 타겠다
     
허까까 18-04-22 21:12
 
어차피 소수관 개봉이라 그닥 영향 없을 겁니다.
     
하늘나비야 18-04-23 15:07
 
일본에서는 절대 불가능 일겁니다
로봇태껸V 18-04-22 23:04
 
잘 봤습니다.
관측 18-04-22 23:42
 
번역 수고하셧어요
춘스리 18-04-23 00:41
 
송강호라는 배우가 아까운.. 완전 삼류 영화
     
아로이로 18-04-23 14:11
 
천만이 넘게 본 영화를 삼류영화로 치부해버리는 자신감에 놀라울따름
          
춘스리 18-04-23 17:41
 
아니 ㅋㅋ 천만이면 뭐? 천만이건 천명이건 내가 본 영화 감상평도 못 적나?
놀라기는 개뿔 이런거에 놀라면 매일이 서프라이즈겠구먼
ckseoul777 18-04-23 01:11
 
잘 보고갑니다^^
자기자신 18-04-23 02:45
 
잘 보고가요
대부이 18-04-23 08:41
 
영화 주제야 좋긴했지만
영화 자체만으로 보면 그닥 잘만든 영화는 아니였던
진홍베리 18-04-23 09:52
 
당시 택시기사님들의 활약도, 검문통과씬도 실화인데 합쳐서 영화화하면 그런 장면이 나오는...
아이스폴 18-04-23 11:14
 
잘 봤어요 읽는데 또 눈물이 ..ㅠ
헝그리댄서 18-04-23 13:32
 
잘 보고갑니다.
사람이라우 18-04-23 14:21
 
니들도 빨리 민주화 해라
갸라미 18-04-23 14:35
 
80년이라는 그런 최근에 그런일이 있었다면
지금도 정권을 보는 눈은 따뜻하진 않겠군...
===========================================================
아니 지금도 신격화 해서 물고빠는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fanner 18-04-23 15:51
 
잘봤습니다.
약속은 바다를 넘어 이건 무슨 소리지? 무슨 약속이 무슨 바다를 넘어?
ashuie 18-04-23 20:04
 
저항하라 대중들이여
최순실 18-04-24 03:05
 
잘보고갑니다.
명불허전 18-04-26 18:32
 
방숭이들은 일단 아베 퇴진부터 시키고 민주화를 논해라.
키블러 18-04-30 08:57
 
한국은 민주화된지 그렇게 오래 안됐네

일본 시민이 저런말 하다니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