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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 한국 공포영화 "곤지암" 중국반응
등록일 : 18-05-02 13:46 (조회 : 39,638) 글자확대/축소 확대 축소 | 프린트

영화 곤지암은 1979년 환자 42명의 집단 OO과 병원장의 실종 이후, 섬뜩한 괴담으로 둘러싸인 곤지암 정신병원으로 공포체험을 떠난 7명의 멤버들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중국 네티즌들은 평점 6.7점을 주고 있네요.

대만, 홍콩에서 이름을 조금 다르게 바꿔 각각 개봉을 했습니다. 
한국에서 직접 관람하거나 대만, 홍콩 등지에서 관람을 한 중국 네티즌들이 많습니다.

스포일러가 될 만한 내용은 최대한 제외하였으니 혹시 모르니 이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000.jpg




<댓글>


盛夏的蚊子
진짜 깜짝 놀람. 영화관에서 계속 꺅꺅거림. 후반부는 눈을 못 뜨겠더라.....
진짜 놀랐음.. 충격이었다


白敬亭
앞부분은 좀 장난같았음. 분위기가 즐겁고 놀라지도 않았으니까.
후반부는 영화관에서 진짜 너무 크게 울 정도로 몰아친다.
매우 괜찮은 소자본 영화.


大头菌儿 
진짜 놀랬음. 역시 이런 페이크 다큐식 영화가 제일 무서움! 
나는 컨저링 볼때도 아무런 느낌 없었는데 이런 영화보고 놀라다니.. 
또 여기 나오는 여자애 이름이 내 한국이름하고 똑같아서 놀란 거 아냐?
(그 제일 상냥한 아연이라는 여자애). 
뭔가 그들이 언제든 나를 부를 거 같은 느낌 (사망)


北copy 
그레이브 인카운터 베낀 거임?


寒枝雀静
별 2.5개.
페이크 다큐에서 '가장 무서운 유령은 카메라 본인'이라는 점을 찍어냈다는 건 괜찮게 봤음. 
하지만 솔직히 너무 과장된 연기와 
상상력 1도 없는 오래된 미술 디자인 때문에, 후반부는 정말로 그냥 웃으면서 봤음. 


病気君 
가지 말라고 하는 데는 항상 이유가 있다.


朋克大帝 
유치 3관왕을 했네!
1. 에휴 이 영화 너무 가짜 같음. 이건 영화라고. 
2. 그레이브 인카운터 베꼈음. 그냥 그레이브 인카운터 보셈. 
3. 스토리가 너무 구식임. 배우들 너무한 거 아니냐. 


eatingtoomuch 
그냥 너무 놀랬음! 
페이크 다큐인지 아닌지는 난 상관안함!


二进制的世界 
그레이브 인카운터랑 너무 비슷함


金卤蛋 
스토리 너무 질질 끔. 앞부분 너무 생략이 많음. 후반부는 더 엉망임.
개인적으로 정신병원 사건의 전후 관계를 더 설명해줬으면 좋았을 거 같음.
그다지 무섭지도 않음. 


sureyangx
고프로 시각으로 얼굴을 잡아주는 기법이 굉장히 특별했음.
첫번째 여자 귀신은 진짜 무서웠음. 홍콩에서 봤는데 그 회차에 빈 좌석이 없었음.
대략 친구랑 같이 두 번 정도 소리지름. 
홍콩사람들은 어쩜 그렇게 간이 큰 건지 궁금함.
주변을 쳐다보니까 눈을 가리는 게 아니라 입을 가리고 있더라...


ゆみ少女心满满
영화관에서 화들짝거림.
 귀신 땜에 놀란 게 아니라 옆에 있는 한국 여자분이 몇번이고 괴성을 질러서 놀랐음. 
그리고 뒤에 있는 호주 형은 계속 욕을 하더라. 
욕 해놓고 우리한데 sorry 라고 함.
진짜 정말 잊을 수 없는 영화일 듯. 
왜냐면 옆에 앉은 사람들끼리 서로 모르는 사이인데도 얘기를 하게 됐으니 ㅎㅎㅎ


不脱袜子同学 
배우들이 카메라 들고 직접 찍었다는 데 별 하나 더 추가함. 


Ymo 
너무 무서웠음 시브시브시브시브시브.......................................
(역주 : '시브'는 직접 한국어로 써놓아서 그대로 옮겼습니다)


姬月梅 
페이크 다큐 영화는 진짜 엄청 무서움. 보면서 정말 무서웠음.


喃 
진짜 무서웠어!!! 진짜 놀람!!!


把噗 
웃기려고 한 거임? 너무 가짜같았어


見小怪獸 
먼저 미국 몇몇 공포영화를 베낀 건 둘째치고 후반부 사람 놀래키는 방식은 참신했음.
확실히 무서웠음. 땀이 막 흘렀음. 절대 혼자 보지 마셈.


罗排骨 
2018. 3.29 왕십리 CGV SCREENX with 준이.
공포영화를 좋아하는 나에게 있어서 
이 영화는 후반부에는 진짜 무서워서 감히 눈을 못 뜨겠더라.


藏海花 
한국 공포영화의 퇴화가 대단하다. 이거 너무 장난이잖아.
보면서 웃기더라. 근데 다들 평가가 괜찮네. 아님 내가 참는 능력이 강해진건가?


不然呢。
런닝맨이 곤지암 들어가면 아마 이런 느낌일 듯...


最好吃的是火锅 
소리지를 정도로 무서웠음. 집에 가는 길에 친구들이랑 죽는 줄. 
밤에 머릿속에 계속 그 소리가 생각남. 
앞부분은 좀 긴 듯함. 
영화가 끝나고 불이 켜지고 나니 반 정도의 사람들이 자리에서 멍하니 앉아서 갈 생각을 잊어버린 듯 했음....
오랫동안 이렇게 무서운 영화는 못 본 거 같음.


很馋的小腿腿 
하나도 안 무서움. 너희 꼭 봐야해


苦逼中学生
나만 리얼리티 쇼 같다고 생각했음?


郎中 
분위기 조성은 괜찮은 편. 귀신은 좀 가짜같음


谢谢你们的鱼 
모자 쓴 여자 분 예쁘게 생김!


CBAJI
매우 보통. 그다지 무섭지 않음


枫织 
기대가 너무 컸나... 조금도 마음이 흔들리지 않았음


Julia 
사람 얼굴을 찍어서 보여줘서 정말 무서웠음. 
어두워서 다 잘 안보임. 그냥 소리지르는 소리만 들림!


川狗吃月 
하하하하하하 괜찮았다


上帝与凯撒
실망 ㅠㅠ


蔡学习 
솔직히 보통....


kuuusul 
후반부분이 최고


换个名字吧 
그럭저럭 괜찮았음.
 이런 공포영화는 굉장히 몰입감이 있음. 배우들 연기도 좋았고.


孤独啊 
보통이었음


机车不机车 
배경이 좀 길었던 느낌... 
솔직히 20분이면 다 찍을 수 있는 거....


阿三的小酒窝 
솔직히 정말 보통이었음. 예전의 공포영화 식이고 스토리도 간단함.
그다지 자극적이지도 않고 무섭지도 않음


西南刘亦菲 
공포영화는 눈 감고있으면 괜찮아


Cranbe 
아마 기대가 너무 컸나봄. 중간 정도임


Vincent~YD 
나는 생각치 못했음. 귀신영화가 이렇게 무서운 줄


synixun 
배우들 진짜 실명을 쓴거임?


今昔丶何惜 
라이브 예능 형식으로 찍은 공포영화인데 굉장히 재밌었음.
앞부분 예능 부분이 너무 길었던 게 아쉬움. 
뒷부분 공포부분 시간이 부족해서 병원의 배경 스토리를 다 보여주지 않아서 아쉬움.
공포는 조금 뻔해서 그다시 놀라지는 않음. 


dollybird
ㅋㅋㅋ 뭔가 예전 한국 공포예능 같았음. 
최소 예능은 웃기기라도 했지


lily tiger
아마 밀실에서 너무 많이 놀았나. 귀신 나올때 나는 하하하하! ㅎㅎ


心下留饮 
이런 걸로 놀랍지 않음


Sodom程 
페이크 다큐는 짧아야 재밌어. 길어지면 피곤해!


Ceeceezoeng
ㅋㅋㅋㅋ kpop이 진짜 대단한가봄. 
그 여자애 귀신 들리고 난 후부터 rap함


关小白 
마지막 20분이 조금 긴장된다. 근데 그것뿐. 


待编辑 
막 보고 나왔는데 너무 무서웠음. 
손발이 떨리고 뭔가 좀 토하고 싶음.


秋刀鱼没有滋味
영화 보는 내내 뜨거운 물 들고 본 나....
생각보다 무섭진 않았음. 근데 분위기는 진짜 무서움.


번역기자:nj608
해외 네티즌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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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포 18-05-02 13:47
 
어디서 보는걸까?
잘 봤습니다. :)
     
레드당근 18-05-02 14:02
 
어디서 보긴요.
극장에서 봤겠죠.
젤 위 둘째 문단 글 읽어 보세요.
황룡 18-05-02 13:50
 
도대체 어디서 보는거야 이눔들은 ㅡㅡ;

잘봤습니다
     
겨울비 18-05-03 04:16
 
영화관에서 봤다고 댓글에 적혀 있는데요. 중국에서도 개봉했어요.
지나가는이 18-05-02 13:53
 
공포영화 많이 본 사람에겐 별론가보네..
     
동안천사 18-05-02 15:21
 
공포영화 장르 좋아하는 저로썬 볼만했네요 생각보단 무섭지는 않았지만
     
산사의꿈 18-05-02 15:30
 
그게아니고 촬영기법이 1인칭화면 구도에요.ㅎㅎ;
적응 안되는 분들은 못봐요. 답답해서..
그래서 기대하고 봤다가 실망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근데 아프리카 야외방송 자주본사람들은 적응하기 쉬울듯요.
빠수리 18-05-02 13:55
 
역시 저동네도 호불호가 갈리는군요... 근데 그레이브 인카운터라는 영화와 설정이 비슷한가 보군요
     
후아이오 18-05-02 15:05
 
친구들하고 같이 봤는데, 공포영화 좋아하는 친구들은 다 알더라고요.
뚝배기박살 18-05-02 13:57
 
저도 개인적으로 곤지암 배우들 연기도 귀신도 유치했었음
     
동안천사 18-05-02 15:18
 
개인적으로 전 배우들 연기가 좀 과하긴 했지만 연기도 좋았고 뭐가 유치하다는건지...
          
뚝배기박살 18-05-02 15:22
 
연기는 저예산 영화에 맞는 딱 그 정도의 연기 수준이였고
귀신들은 옛날 토요미스테리극장 보는 줄 알았네요
딸바보예약 18-05-02 14:01
 
전..정말 무서웠어요.
     
동안천사 18-05-02 15:20
 
전..안무서웠네요
직장인 18-05-02 14:05
 
번역 수고하셨습니다

이 영화 결재하고 봐야겠네요
병아리쓸빠 18-05-02 14:05
 
유치암.
     
동안천사 18-05-02 15:20
 
안유치함..
stage140 18-05-02 14:12
 
이미 일하자, 지지미 에서는 떳어요.
거기서 한국영화 드라마등등...다보죠.
한국에서 방송끝나면 30분이내 사이트에 등록됩니다.
물론 불법이지만, 중국이기에.....중국이라서...중국이니까 가능한...
테루카쿠케 18-05-02 14:12
 
비됴테잎시절부터 공포영화 왠만하면 다봤는데.. 꽤 괜찮던데..

영화라고 생각하는것보다 진짜 일반인이 촬영한걸 보는듯한 느낌도 주고

유명배우가 아닌것도 좋았고 촬영기법도 배우들이 직접 촬영 자기얼굴나올때 귀신이 뒤에서 갑자기

튀어나올까 조마조마하기도 하고 꽤 선전한듯 합니다
     
동안천사 18-05-02 15:19
 
생각보다 잘만든 영화라서 놀램...
퍽받이 18-05-02 14:21
 
그냥 일반인이 폐가 가면 생기는 일을 그대로 옮겼다고 봐야;
게다가 표절. 표절은 정말 아니다.
일단보자 18-05-02 14:23
 
이 장르 국내 최고 수작은
알포인트라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다.
     
동안천사 18-05-02 15:22
 
동감...
     
하늘나비야 18-05-07 14:46
 
저도 알포인트 보고 한동안 무서워서 밤에 불켜고 움직였네요 지금 봐도 무서운 ..영화
compressor 18-05-02 14:31
 
페이크 다큐 형식 영화에서는 배우들이 절대로 연기하는 느낌을 주면 안되는데 이 영화 출연배우들은 연기를 잘하냐 못하냐를 떠나서 연기하고 있다는 느낌을 뿜뿜 풍기기 때문에 영화 자체에도 좋은 점수를 줄 수가 없음.

간단히 말해서 배우들의 역량 부족이 제일 아쉬웠음.
     
동안천사 18-05-02 15:22
 
신인들이 하니 더 새롭고 좋던데요 개인적으로
라면매니아 18-05-02 14:40
 
공포영화는 호불호가 많이 갈려서
관측 18-05-02 14:44
 
번역감사합니다
칼까마귀 18-05-02 14:50
 
잘 보고 가요
G마크조심 18-05-02 14:54
 
저 새기들이 혹평하는건 일반적인 공포영화의 틀을 좀 벗어나 있어가 이질감이 느껴져서 그런듯.
암튼 역시 짱깨. 자기들하고 생각하는게 다르면 바로 배척 ㅋㅋㅋ
우디 18-05-02 15:01
 
돈은 내고 봐라
꽤빙 18-05-02 15:01
 
그레이브 인카운터랑 똑같은건 솔직히 인정.
근데 니들이 지적하니까 왜케 웃기게 들리냐ㅋㅋㅋ
댓글러123 18-05-02 15:17
 
컨저링이나 인시디어스 이런 서양 공포영화는 재미도 없고 분장도 웃기고 하나도 안 무서운데(주관적인 생각) 곤지암은 정말 재밌게 봤네요 한국 귀신이라 그런가...지금까지 봤던 공포영화 중 가장 무서웠던 것 같아요
     
동안천사 18-05-02 15:25
 
컨저링1은 무섭게 본 기억이 인시디어스는 재미없었지만...개인적으로 국내 공포영화는 알포인트임..
     
티악 18-05-03 07:07
 
전 컨저링은 웃으면서 봤고 인시디어스는 2까지는 볼만해요. 3는 재미없음
카르미네 18-05-02 15:23
 
그냥 그렇던대
human 18-05-02 16:02
 
배우가 카메라 들고 찍었다면...
블레어윗치라는 영화와 비슷한 구성인가요?
블레어윗치 참 재밌게 봤었는데
     
퀸달스 18-05-02 18:27
 
같은 구성의 영화인데 20년전 나온 블레어위치 보다 못하다는 생각만 했어요.
블레어 위치 보고 아마추어 동아리 애들이 그냥 따라 만들자 하고 만든것 같은 작품. 시골 지잡대 영화동아리 졸작보는지 알았어요. 일단 출연배우들의 오바연기에 애들 장난치나? 했어요.
호밀빵 18-05-02 16:20
 
공포영화 좋아하는 사람들이 찾아 볼 만한 B급 영화인데, 그런 사람들은 2011년 그레이브 인카운터를 안다는거... 이 또한 이런류의 원작은 아니지만... 그만큼 식상한 이야기. 소재를 차용했으나 색다른 신선함은 없다. 그럼에도 익숙한 형식을 흥미롭게 조립하는 역량은 있음. 딱 거기까지.
상식이통 18-05-02 16:34
 
공포영화를 찾아보지 않는 일반인이 아무생각없이 처음부터 천천히 스킵하지 않고 보면 의외로 매우 무서움
무섭다는 반응은 대부분 그런 사람들인듯
춘스리 18-05-02 16:46
 
겁나게 유치하다고 하던데
BTJIMIN 18-05-02 16:52
 
번역 감사합니다
예랑 18-05-02 17:05
 
1인칭은 답답해서 못보겠던데....
검푸른푸른 18-05-02 17:24
 
솔직히 전 첫연기부터 좀 작위적인 티가나서 좀 유치하게 봤음..

전체적인 분위기조성은 나쁘지 않은듯.
통통통 18-05-02 17:55
 
잘 봤습니다
6시내고환 18-05-02 17:59
 
朋克大帝
유치 3관왕을 했네!
1. 에휴 이 영화 너무 가짜 같음. 이건 영화라고.
2. 그레이브 인카운터 베꼈음. 그냥 그레이브 인카운터 보셈.
3. 스토리가 너무 구식임. 배우들 너무한 거 아니냐
ㅋㅋㅋㅋ아이디어 훔치는건 창의성 없는 니들 전문이고
어려운별명 18-05-02 18:00
 
6.7이면 후하게 줬네요. 개인적으로 6점 줍니다.
나쁘지 않았다. 허나 좋지도 않았다. 무난했다. 그렇지만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 정도는 아니었다. 근데 남한테 추천하기는 힘들다
mymiky 18-05-02 18:38
 
한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저예산 다양성 영화로써 색다른 시도에 칭찬. 내용적으로는 별거 없음.
깁스 18-05-02 19:13
 
이런 극호불호라 궁금하네요
크렌베리 18-05-02 19:45
 
안봐서 모름, 근데 니들 다 돈내고 극장에서 보기는 한거냐??
가출한술래 18-05-02 20:09
 
잘 보고 갑니다
타디온 18-05-02 20:21
 
번역 잘 보고 갑니다.
ashuie 18-05-02 20:59
 
곡성보단 별로였음
TimeMaster 18-05-02 21:04
 
공포영화인데 깜짝 놀라는 장면은 있는데 정작 무섭지는 않음. 갑자기 튀어나오거나 해서 놀랄뿐...

뭔가 귀신의 집 와있는 그런 기분이랄까... 놀라기는 하지만 그게 가짜라고 첨부터 알고 있는것 같은 느낌이었죠.
나이로비 18-05-02 21:52
 
번역 잘봤습니다
자기자신 18-05-03 02:31
 
잘 봤어요
머라케삿노 18-05-03 03:50
 
우리나라가 공포영화는 좀 못 만드는편
티악 18-05-03 07:05
 
저도 무섭다길래 봤는데 그닥 무섭진 않았어요. 연출  구성은좋았는데 역시 귀신이 좀 아니였음. 진짜처럼 있을만하게 분장했음 좋았을텐데.. 서양 귀신 같기도 하고. 원장귀신이 나오면 좋았을텐데
브이 18-05-03 07:10
 
중국도 호불호구나..
잘봤습니다
피곤한디 18-05-03 09:31
 
이게 페이크다큐였어요? 페이크다큐 느낌이 안나던데 ㅋ
썬코뉴어 18-05-03 09:46
 
깔땐 확실히 까야죠
최순실 18-05-03 11:08
 
잘보고갑니다.
바다인 18-05-03 11:42
 
확실히 저두 곤지암 보다 그레이브 인카운터가 더 재밌게 봤는데...
안보신 분들은 함 봐 보시고 비교함 해보세요. 확실히 차이가 나요.
ckseoul777 18-05-04 02:04
 
잘 보고갑니다~~
헝그리댄서 18-05-04 11:11
 
잘보고가요
qudtls 18-05-04 16:12
 
싀비싀ㅅ바시바싀바장면은 좀 소름돋았는데 소리지를 정도의 공포영화는 전혀 아니였음
명불허전 18-05-06 20:57
 
저예산 영화치고는 나름 흥행에 성공한 작품
하늘나비야 18-05-07 14:47
 
잘 만들어진 모양이네요 호불호야 영화 마다 있으니 저렇게 다큐처럼 찍는 건 전 답답해 보이던데 예고편 나온걸 우연히 봤는데 무서워서 못 볼 듯 ..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