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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 해외네티즌 "전세계 주목받는 KPOP이 사실 무시받고 있다?" 해외반응
등록일 : 22-04-14 09:48  (조회 : 29,374) 글자확대/축소 확대 축소 | 프린트

세계에서 인정받기 시작한 한국 K-POP이 서양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있는지, 라틴음악과 한국음악의 차이가 무엇인지에 대해 네티즌이 토론하는 내용입니다. 다음은 Larmorosii가 포스팅한 내용과 네티즌들의 의견입니다.

<주제글>
라틴 음악 VS 한국 음악

지난 몇일 전부터 무언가에 대해서 생각중이다. 
일요일에 잠깐 그래미어워드를 시청했는데 BTS의 퍼포먼스를 보기에는 
충분한 시간이였다. 동시간대에 J Balvin도 공연했는데 거기에 어떻게 라틴음악이 이렇게나 유명해져있는지에 관련된 코멘트가 적혀져 있었다. 그는 "비록 사람들은 스페인어를 말하고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그들은 음악을 즐길 수 있고 음악으로 전해지는 느낌을 받아들일 수 있다" 라고 전했다.
이 부분에 있어서 동의한다. 하지만 라틴음악과 한국음악은 뭐가 그리 다른가?

K-POP은 이미 지구 반대편에서까지 폭팔적인 반응을 얻고있지만 아직까지는
틈새시장을 노린 장르로 간주되어 지고 있다. 많은 그룹들이 미국시장 챠트에 속속 나오고 있음에도,
사실상 아직까지는 사람들이 K-POP을 무시하고있다. 인종적인 문제일까? 
아니면 남자들의 메이크업이나 머리염색과 같은 비주얼적인 모습을 판단하는 것일까?

분명히 음악 그자체나 언어만의 문제는 아니다. 난 라틴음악을 듣지 않는다.
하지만 원어민이 아닌 사람들이 스페인 음악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면,
KPOP도 똑같을 터인데, 이것을 방해하는 요소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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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네티즌 댓글반응>

_TheBlackPope_
·
거기에는 큰 차이, 확연한 다름이 있다.
첫번째로 라틴음악은 미국에서 오랜시간동안 유명세를 타왔다. 10년보다 더 길게 말이다.
나는 바로 미국에서 성공한 5명의 라틴 아티스트를 머릿 속에 떠올릴 수 있고
미국시장에서 유명한 라틴음악을 셀 수 없이 많다.
싸이로 인해서 KPOP이 주목받기 시작했을 무렵, 사실 그는 실제로 전세계적으로 성공했다고 볼 수 없다.
사실상 그의 인기는 꽤 빠른 시간에 사그러들었기 때문이다.
나아가 그의 유명세는 아티스트적인 면모에서가 아니라 코메디를 중심으로한 뮤직비디오와 시그니처 춤동작이
자리매김했다고 보여진다.
BTS가 처음으로 세계적으로 KPOP을 성공시켰다.(블랙핑크도 확실히 국제적으로 유명하지만,
미국음악산업에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진 못했다.)그렇다고한들, KPOP이 틈새시장이라는 불명예는 벗어나지 못하고있지만,
이날의 BTS는 평범하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BTS와 BP를 제외한 KPOP지식이 많은 사람들은 우리들은 찐 KPOP팬이라고 여긴다.
이제껏 KPOP이 라틴음악처럼 음악적 가치의 새로운 형태를 만들어내지 못한 이유는 
한국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적은 것과 한국문화와의 화합이 적기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한국은 미국과 너무 멀고 제아무리 KPOP이 영향적이라고 할지 언정, 그 문화의 언어에 흥미를 가질만큼의
영향력은 없다. 반면에 스페인어는 미국에서 제2외국어로 통하고 히스패닉 3째로 많은 주요 인종이다.(한국인보다 히스패닉이 더 많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선 라틴문화가 더 친근하고 쉽게 인식되어지고 있다.
이 두나라는 비교될 수 없다. 

ㄴflawedconstellation
 너랑 나랑 우연치않게 같은 타이밍에 같은 포인트를 말하고 있었네 하하. 잘 썼어!

iliketosnooparound
 난 Mex Am이야 그리고 맞아 너 잘 집었어. 나 또한 케이팝말고 레게음악을 자주듣는 미국인 친구한테
똑같은 질문을 받았었어. 많은 사람들이 케이팝은 이상한 팬들을 보유한다는 걸로 꽤 나쁜 평판이 자자해.
그리고 미국에선 보통 남자들이 메이크업을 하지 않잖아 가끔 게이들이 하는 것이라고도 보고.(이런 말하기 싫지만)
이런 요소들이 케이팝을 듣지 않게 만들어.
내 친구들은 BTS의 디자이너를 포함한 Mic Drop을 좋아하지만서도 허허.
그들이 힙합을 좋아하기때문에 이 노래를 원했다는 점은 이해가 돼. 
근데 Bad Bunnuy도 사랑받잖아. 걔도 치마를 입고 머리를 염색하고 메이크업도 하는데..
좀 어이없고 혼란스러워 왜 케이팝 보이그룹은 똑같이 보지 않는지 말야..

L34hhhh
"라티노는 거기서 3번째로 인구가 많은 인종이다"
라티노는 인종이 아니야.

Eighteen1891
1. 라틴문화는 긴 시간동안 미국에서 자리 잡혀있고 몇몇개의 미국 주는 
예전에 멕시칸 영역이였다.
2. 인구수가 한국인들보다 더 많다. KPOP은 한국의 인구성장과 더불어 혜택을 받았지만,
라틴아메리카와는 다르게 그들은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고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다. 
3. 라틴음악은 긴 시간동안 미국음악의 한 장르로 통해왔다. Gloria Stefan,Selena,Shakira은 
KPOP처럼 "새로운" 무언가가 아니다. KPOP은 미국의 2세대 그리고 3세대에 속한다.
4. 라틴아메리카계 아티스트들이 더 자주 미디어에 노출된다. 반대로 아시아인의 출연이 늘어나고 있고
이것이 KPOP유명세에 한 도움하고 있지만 라틴아메리카처럼 자주 출연하고 있지는 않다. 
아시아인들은 미디어에 캐스티하는것에는 기나긴 세월이 걸렸다. 예를 들면 Selena,West side story, 
real women have curves, spy kids, columbia existed와 같은 영화 말이다.
5. 라틴아메리카계 아티스트들은 성공한 미국인들이다.쉽게 찾아볼 수 있다. J Lo, Cardi B, Ricky Martin등등
그런데 이상한 점은 KPOP 아티스트들은 미국의 아시안아메리카인들도받 더 성공했다는 점이다.
KPOP그룹은 분명 KPOP으로 이익을 얻지 않는가. 누가 뭐라고해도 난 신경쓰지 않는다.
아시안 아메리칸들은 그만큼의 기회가 없어 보인다. 성공한 아시아이라고 한다면 아시안 혼혈인 경향이 많다.
예를 들면 Bruno Mars, silk sonic, oliva rodrigo,sweetie,Jhene Aiko 말이다.
6. 라틴아메리카계 서로를 지지한다. 팬들도 그렇고. KPOP팬들은 서로를 헐뜯기 바빠보인다.
그들은 그들이 원하는 한팀만이 정상에 서길 바라기때문이다. 만약 당신이 성공했다면 그건 남들이 
그나마 당신을 덜 헐 뜯었기 때문에 정상에 서 있는 것이다. Nicky Minaj를 보면 알수 있지 않은가.
그녀의 인기가 타오를때즈음 사람들은 그녀가 Remy Ma를 막고 있다고 생각했고 사람들은 
더 많은 흑인아티스트들이 성공해주길 바랬다. Beyonce, Cardi B, Nicky Minaj 그리고 Rihanna는 흑인 아티스트들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고 Shakira도 어떻게 하면 홍보가될지 Glorai Estefan를 통해 어드바이스를 받았다. 
반면에 KPOP 아티스트 많지 않고 많이 노출되지 않았기 때문에 쉽게 무시당할 수 있고 틈새시장과 잠깐의 트렌드로 간주되어진다.
7. 라틴 음악은 그들만의 색이 있다. 라틴은 다른 장르로부터 힌트를 얻지만 결국 그들만의 것을 만들어낸다.
KPOP은 현재 트랜드에 치중하는 경향이 있다. 산업 그 자체는 분명 유니크하지만 음악 자체는 고유 독특한 사운드가 없다.
KPOP을 사랑하지만 솔직히 음악적으로 유니크한 부분은 찾을 수 없다.

***틀릴 수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내 의견이야

ㄴCurious_Cap_6161
  굉장히 흥미롭구만. 사실 일년전만해도 너가 말한 가수들이 아시안혼혈인줄도 몰랐어.
  배우들관련해서, 한가지 깨달은게 있는데, 미국 미디어는 얼굴색이 하얀 특징을 지닌 
  아시안계미국인을 찾는 경향이 있어. 그래서 배우들중엔 아시아계 혼혈인 미국인을 많이
  쓰나봐. 이 시점에서 텔레비전 속 아시안아메리카인들은 표면적으로는 아시아인들이지만
  사실상 그들은 아시아아메리칸 교육을 받고 자란 특징을 잃어버렸지. 그래서 그런지
  텔레비전 속에 자주 나타나거나해도 영화를 찾아서 보지도 않고 음악도 
  찾아서 듣진 않아..그들은 아시아아메리칸이니깐...그리고 그들의 컨텐츠는 아직도 삼류야.
  예를들면, 그들이 Fresh off the boat 나 Crazy rich asians 방송에서 중국어로 말할때 
  그들이 진짜처럼 보이고 싶어하는걸 알겠지만서도..너무 별로야.

ㄴEbony_Coco  
 적어주신 부분들 다 동의해요 특히나 7번요. 많은 사람들한테 케이팝은 단지 다른 더 좋은 장르의 모방이라고 생각되어지고 있어요.
 (주로 다른 이들로부터 만들어진 새로운 개념의 장르), 그렇기때문에 중요한 장르라고 여겨지고 있지않지.
 누군가의 그림자와 우산 밑에 있을때 우리가 더 빛날 수 있는 것 처럼, 케이팝은 아직 그 자체의 색 그들만의 것을 나타내고 있진 않아.
 같은 문제가 케이팝뿐만이 아니라 케이 힙합에서도 나타나고 있어.
 모방은 드물지만 혹시라도 오리지널 원조보다 더 좋거나 혹은 같다고 느껴진 적이 있다면, 그건 바로
 케이팝과 케이힙합이 모방된 장르이기 때문일거야.
  그리고 서부에 많은 동양인을 비하하고 편견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있기때문에 이런 요인들도
 케이팝에 있어서 도움이 안되는 거겠지. 그런데 서부에는 흑인이나 스페인에 대한 인종차별이 아직도 일어나고 있지만, 
 인종적 편견이있다고 하더라도 예술활동에 있어서 그렇게까지 영향을 주진 않아.뭐가되었든 우리는 우리의 것을 꽤 자주 빼앗기니깐.
 안티아시아의 선입견과 인종차별에 관련해서 그들은 적어도 음악적으로는 예술성이 있다던지 아티스트성이 있다고는 여겨지고 있지않아.
 그렇기 때문에 이 곳에서 더더욱 동양인 아티스트들이 성공의 주체가 되거나 존중을 받고 있지않다고 생각해..
 늘 피아노를 틀에박힌 형식대로 연주하는 동양인을 빗대어 말하면, 그들의 연주 실력은 이야기거리가 되겠지만,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피아노연주가 훌륭한 아티스트보다 피아노연주를 더 잘하는 로봇이라고이라고 밖에 생각할거야.


ㄴCatEmoji123
  5번째 의견에 관한 코멘트: Jessi나 BM와 같은 많은 아메리칸 케이팝 아티스트들이 말하기론
  그들이 한국에 간 이유는 미국땅에서 자신들의 음악 커리어를 만들어 갈수 없기때문에 한국으로 건너갔다고들해.  
  업계에 아시아인들 노출이 전혀 없기 때문이지. 이건 그들이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꿈이나 야망을 만들어가는 것 처럼 보여.
  이런 걸 들으면 마음이 좀 아프네. 자신들만의 꿈을 쫒기위해서 세계를 여행해야만 한다니 말이야. /:


Lamorosii
뭐 내가 좀 엄청나게 개방적이긴 한데, 인도영화에서 부터 독일의 메탈밴드까지 지구전체 통틀어서 정말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어.사운드가 좋으면 그냥 뭐라든 듣고 보는거야. 그래서 그런지
언어는 전혀 문제가 되지않아.

Eighteen1891
언어는 문제가 아니고 언제 도달하느냐에 문제인 것같아.라틴음악은 정말 긴 시간동안
진행되어 왔잖아. 힙합도 그렇고. 그냥 하나의 주체가 되기까지 시간이 걸릴 뿐이라고
생각해. 하루아침에 일어나는 일이 아니니깐.

random123me
인도영화 너무 좋아. 어느 음악이든 좋아.

Level-Rest-2123
큰차이는 도달하는 범위같아. 스페인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나라는
20개국이나돼. 스페인어가 거의 영어와 프랑스어 다음의 공용어이니깐.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한테 스페인어는 친근하고 많이들 노출되어있잖아.
특히나 미국이나 남미쪽에서말야. 반면에 한국어는 한국에서밖에 쓰지않고
소수의 사람들이 그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려고하잖아. 그만큼 많지않은
사람들한테만 노출되어있다는거겠지.

Starboardwoman
미국에서는 라틴계 아티스트들이 십년전부터 이미 그 중심에 서있어. 난 히스패닉이 아니지만,
Shakira,Gloria Estefan, Ricky Martin 그리고 Enrique Iglesias 를 들으면서 자랐고, 또
중고등학생때는 레게를 통째로 듣고 자랐지.MTV에서나 라디오에서 늘 쉽게 접할수 있었어. 
그 반면에 케이팝은 사실상 십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서부에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잖아.
라틴음악하고 동등할 정도로 주목을 받을려면 시간이 좀 더 필요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


LoonyMoonie
근접한 위치에 있다는 점이 한 몫하지. 사실상 라틴계 아티스트들이 수십년간 미국시장에 
발을 들일려고 노력해왔고 틈새시장을 노려왔지. 이 부분은 미국에있는 수많은 라틴 커뮤니티 덕분이야.
90년대즈음에 라틴계 아티스트들은 더 큰 주목과 인기를 얻기위해선 영어로 노래를 해야만 한다는걸
깨달았고 그때 당시에 꽤 이 문제에 관해서 논쟁이 있었지만 그것때문에 분명히 성공할수 있었지  
또 다른 요소로는 너무 말하고 싶었던 것은 푸에르토 리코에서 온 아티스트들이야(JLO,MarkAnthony등등)
그들은 무슨 이유에서인지 스페인어도 못알아듣는 이 곳에 와서 푹 빠져버렸는지..그들은 아직까지도
사람들의 식탁에 라틴이 무엇인지 그 뿌리를 알려주기 위해 노력하고있어.아직까지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들한테는 영어가 모국어인 아티스트들이 입맛에 맞다고 평가되어 지고 있지만 말야.
그리고 마지막으로 라틴음악은 파티음악이라고 쉽게 인식되어지는데, 한국음악은 그렇지않아.


astascen
라틴아티스트들과 케이팝아티스트들이 어떻게 지금 미국시장에 넘어왔는지 굉장히 흥미롭네.
Bad Bunny와 J Balvin 등 새로운 라틴계 아티스트들 그들의 음악을 100% 스페인어로 부르는 것에
큰 프라이드를 가지고 있어. 그런데 이건 그들의 장르가 미국시장에 오랜 시간동안 침투되어 쌓아졌고
사람들이 친근하게 느끼니깐 가능한 거라고봐. 반면에 BTS는 영어로된 앨범을 발표하기 시작했지.
이상적으로 케이팝아티스트들은 그들의 모국어를 사용해서 미국시장에서 크게 성공하고 싶을거야.
근데 다른 사람들이 언급한 것처럼..미국에서는 한국어나 한국문화가 (라틴문화와 비교하여) 친근하진 않기때문에
그들이 더 빠르게 많은 청중들, 많은 팬을 사로잡고 싶다면 영어로 노래를 부르는게 더 빠르겠지.
아 그리고 내가 케이팝을 본격적으로 찾기전에 느낀 건, 적절하지 않게 적힌 영어 가사들이 굉장히 방해됐어.
그들이 꽤 유치한 노래를 만들기때문에.. 우리가 대부분 라틴아티스트들이 영어가사를 사용할때 더 이해하기 쉽잖아..
한국인들이 영어로 말할때보다.. 그룹이나 아티스트들이 영어로 노래할때..개인적으로 그들이 영어를 제대로 이해하는
작사가를 쓰는게 가사에 도움이 될것같아.


  ㄴSeriousCow1999
 완전 공감해. 심지어 BTS 영어앨범도 마찬가지로.. 앨범이 영어 원어민이 썼다니 믿을 수 없어..
 그러고도 돈을 받았다지.


 ㄴLevel-Rest-2123
맞아 이런 현상들은 하루아침에 일어나지 않아. 1985년에 푸레르토리칸 보이밴드 Menudo가 [Hold Me]로 히트쳤을때 말야.
 62위로 빌보드챠트 핫100에서 밴드로써는 가장 크게 성공했었는데. 그 멤버중 한명인 Ricky Martin를 보면(핑크 뮤직비디오에서 작은 남자)
 그는 영어와 스페인어로 분명 크게 성공했지. 

DiscountSpecialist75
나 잔인할정도로 솔직한데, 대부분의 케이팝이 성공한 건 팬덤이라 생각함. 차트를 조작했다고는 말하고 싶지않아.
팬들이 일을 열심히 하긴해 미국시장에 앨범챠트나 노래를 만들기 위해서 말이야. 반면에
라틴음악은 특정 사람들한테만 사랑을 받지만 그들은 챠트에 들어가는 것에 크게 연연하지 않아.
그냥 앨범이나 노래를 듣는거야. 그렇기 때문에 케이팝보다야 미국에선 라틴음악을 더 많은 사람들이 듣는거지.
캐나다에서도 같아. 차이가 분명있어.
미국에서 5천만에 가까운 사람들이 스페인지? 피부가 하얗던가 하얗지 않던가 오랜기간 유명해왔지.
2020년과 2021년에 Bad Bunny는 미국하고 캐나다에서 미국인이 아닌 아티스트로는 음악이 가장 많이 흘러나왔다.
또한 케이팝은 틈새시장이 주관심사이고 서부에서는 보이밴드나 케이팝에대해 굉장히 나쁜 이미지가 있고 경멸하지 왜냐하면 
악영향주거나 비방하는 마니아층 팬덤이 많기때문이야. 그래서 이곳에서 케이팝은 절대 주류가 되지 못할거야..

ㄴowl1850
 맞아 보이밴드를 주류로 받아들이는 것에는 문제가 있을거야. 내생각엔 여자 솔로라면 기회는 있지 않을까.

ㄴThefrenchiestToast
 언급한 대부분에는 동의해. 근데 케이팝이 "절대로" 주류가 될수없다고 말하는 부분은 좀 아니라고 보네.
 주류가 되기 어렵다? 가 맞지 근데 절대로 없다?는 아니지. "절대로 일어날 수 없다"에 거는건 현명하지 않아.

ㄴSeriousCow1999
 왜 그들의 팬덤만 그렇게 다른데 뭐라고 생각해? 팬덤이 어떻게 형성되어 온거지?
 

KitakatZ101
Shakira,Gloria Esteban, Enrique and Julio ingleases. 펠리즈나비다 
 
 ㄴppjskh
  너도 메리 크리스마스인거야?


Hombrx
 문제는 이거야, 라틴음악은(라틴음악을 널리 알린 미국인들) 동부쪽 시장에 안성맞춤이고
한국/동양음악의 적합한 시장은 서부인 부분이야. 모든건 지역에 관련되어있지. 세계는 엄청 크잖아.

suaculpa
많은 사람들이 스페인어를 말하고 한국문화보다 라틴계아메리칸 문화에 좀 더 친숙하기 때문이지 않을까 아마도?

IndigoHG
다 편견이야,간단하고 순수하게, 인종적인 문제라던지 사상은 불필요하지만, 겁나 예쁜 사람들로 만들어진 "제조된"것에 관한
편견만 있을 뿐이야.
일할때 음악에 관련된 책을 읽어볼때마다 케이팝에 관련된 부분을 늘 체크하는데 필연적으로 실망감을 얻지.
많은사람들한테 케이팝이라고 하면 단지 화려한 색상으로 빛나는 것 그리고 "젊음"을 즐기는 짧은 뮤직비디오일거야.
진짜로 그들이 그렇기 때문에 꾸며지지 않은 10대들이 최신붐에 합류하고 싶어하는 걸꺼야.
근데 보면 그들은 진짜 음악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있지않아. 바흐나 베토벤 롤링스톤과 같은 적절한 음악을 들으면서
그들이 자기이 가지고있는 생각의 오류에서 깨어나야만 한다고 생각해.
거기에 인종적인 요소가 작용한다고 생각하냐구? 응 맞아. 발리우드 인도음악이나 세계음악 또는 동일하게 경멸시 되고 있는 뭐라든
어떤 장르이던 듣지않는다.
오, 왜인지 알아? 아마도 성적인요소와 질투심에 이르기 때문이야. 여자들은 케이팝을 좋아하지 그건 거기에 
어떠한 의미도 없기때문이야.

ㄴSeriousCow1999
 맞아 그들은 엄청나게 예쁘지 근데 아마 30살즈음 됐을때 폭팔하잖아 안그래?
 그리고 케이팝은 풀사이즈 몸매를 가진 통통한 사람들과는 거리가 멀지.

rocknroller0
 많은 사람들이 케이팝을 말하고 있진 않아. 스페인에 관련해서 더 말이 많지.
 내말은 Bad Bunny 가 BTS보다 더 유명하잖아. 다른 영어로 말하는 아티스트들도 그렇고.

iliketosnooparound
질문이 있엉! Bad Bunny는 치마를 입고도 머리를 염색해도 메이크업을해도
존중받고 인기있는데 왜 케이팝 보이그룹은 오글거리고 하는거야?
동양남자들이 미국에선 좀 다르게 보여져서 그러는거야? ("effeminate and weak"/"i don't believe this 처럼?)

putjimininmyusername
만약 스페인어가 아닌 다른 언어였다면 같은 질문을 가졌을꺼야. 
그런데 사실 영어가 유창하지도 않고 스페인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들을 일터에서 하루에도 몇번이고 만나는데 크게 어려웠던 적이없어.
큰 병원에서 일을 하는데 우리들은 기본적으로 거의 모든 언어와 맞닥들이는데
한국어를 쓰는 사람을 이주나 삼주에 한번정도 보는데 어려울때가 많아.
대다수의 사람들이 스페인어 단어를 조금이라도 알잖아 그나라 언어로 이야기는 못해도.
친숙함이 가장 크다고 보네.

sleepysheepy13
미국과 근접해있기때문이라고 말한 모든 사람들한테 동의해. 스페인어로 말할수 있는 많은사람들이 미국에 있는것도 맞고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하지만 그와 동시에 사실 케이팝이 10대 소녀들의 음악이라고 인식이 되어져있는것도 사실이야.
그리고 우리 모두 알지않아? 십대소녀들을 겨냥한 것이라면 뭐라든 
자동적으로 "오글거림"와 "객관적으로 나쁨"이 연상되잖아. 이 주제에서 
케이팝은 다양한 사람들에게 연결해주는데 평균 미국인한테 텔레비젼으로 케이팝그룹을 보여주면
처음 그들이 보고 바로 비교하는 게 NSYNC라던가 Backstreet라던지 One direction과 같은 보이밴드들이야.
10대소녀들을 위한 것이라고 쓰는게 맞겠지.
케이합이 웨스턴음악하고 비교했을때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떻게 앞서 나아가는지 언급한
사람들의 말과 합쳐보면..남자들이 두꺼운 메이크업을 하고 스타일리쉬한 머리모양과 옷을 입고,
그리고 케이팝은 노예계약으로 악명이 높잖아..게다가 인종차별주의인 부분도 있고..
어후 완벽한 폭풍이 몰아쳤네.
정중하게, 저 사람이 남자다 저 사람 화장하고 있다 라고 매번 설명하는 것에
지친사람 손 들어봐.

MoomooblinksOnce
이건 그냥 수학이야. 미국에 이주해서 사는 한국인을 체크해봤는데 그 수가 
250만이야. 반면에 라틴은 5천만이 넘지..10년전에 인구조사한 것에 의하면.

Calix-
이건 접근성의 문제야. 내 웹 친구가 말해줬고 설명해주기로는, 아이러니하게도
라틴아메리카가 케이팝에 있어서 미국보다도 더 큰 시장이래.
우리가 지금 가진것보다 얼마나 더 발전할지 사실 잘 모르겠어. 라틴음악은
이미 최고에 도달했으니깐.허허. 케이팝은 이제 더 성장할 수 있는 장소가 생긴거지.
지금 라틴음악이 한국에서 유명해 진다면, 세상에나. 몇몇 프로듀서들이 라틴음악의
색이 있다던데, 그렇다고해도 Bad Bunny같은 아티스트들이 멜론 차트에 올라온다라?
그것 참 볼만할 광경이겠네.

 
13cmfairy91515
한국 댄스스튜디오에서 레게음악을 좋아하는걸 알아버렸지 모야.
걔네 레게음악에 맞춰 춤주고 댄스 커버도 하더라

Lamorosii
 어떤 외국음악이 만들어져가는지 진짜 특이해. 내 핸드폰에 BUGS가 있어서
일할때 음악을 듣는데, 탑100 곡들이 랜덤으로 나오거든. 근데 정말 예상치도 못한 것들을 들어오고 있어.하하

aespter
한국음악과 라틴음악의 믹스덕분에 최고의 앨범을 발매하게 됐지모얌.
솔직하게말해서  https://youtu.be/ZbB4SYJNuTo 이런 스타일의 음악이 더 나온다면
우리를 더 만족시켜줄 수 있을지 몰라.
케이팝에서 많이 라틴음악을 사용하고 있으니깐 한국 케이팝의 큰 시장을 생각하면서 
라틴계 아티스트들하고 콜라보레이션 할수도 있겠네.


corneliagoth
라틴음악은이 유명한거 그건 파티음악이기 때문이야. 라틴아티스트들이 팝노래를 부르거나 레게나 트랩 라틴 아티스트들과
처럼 유명한 음악을 부르는걸 본적이 없어. 라틴계가 아닌 미국사람들중에 Mon Laferte 나 Natalia Lafourcade 아는사람?
Ha ash? Marco Antonio Solis? Richardo Misogino Arjona? 들어본적 있어?
J balvin, Maluma, Bad Bunny와 다른 비슷한 가수들이 발매한 음악들은 정말 쉽게 노래에
취할수있어. 내가 원한다면 난 J balvin 노래를 들으면서 일어날 수 있고, 같은 노래에 맞춰 춤추러
저녁에는 흔들러 가겠지. 그런데 내가 좋아하는 케이팝으로는 불가능해..예를들면 monster X의 rush hour를 
좋아하긴 하지만, 좀 섹시해지고 춤을 추고 싶을때..케이팝보다는 Bad Bunny나 Balvin을
듣겠어.

ㄴTemporaryTheory4828
 Ricardo Misogino Arjona, 내 찬성표를 받아주려무나.

ㄴLevel-Rest-2123
 이래서 내가 미국하고 콜라보하는것보다 라틴음악하고 콜라보레이션하는걸 더 원하는거야
 

Owl1850
케이팝은 유니크해 예를 들면 노래의 구성이 그래. 스튜디오 안에서
무슨일이 일어났는지가 중요하지.

Ebony_Coco
이전에 언급한 이유를 제외하고 나 또 다른 차이점을 알아냈어. 차이는 미국에서 지난 수십년동안
유명해진 대량의 라틴 아티스트들을 보면 그들은 적어도 꽤 괜찮게 영어로 말하잖아.
케이팝 아이돌들이 영어를 말할 수 없다는 사실처럼 케이팝이 서부에 멈춰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접근성이 서부에서 꽤 크나큰 성공의 열쇠인것은 맞다. 대다수의 케이팝아이돌들이
영어를 말할수 없지만 영어가사가 정말 최근에서야 제대로 제공되어지기도 하고. 뭐 이건 현재
큰 엔터테이먼트 회사에서도 아직 큰 문제로 남고있지만.
케이팝과 제이팝이 성공을 위해서 미국 서부로 모여드는 것을보면
접근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 부분인지 알 수 있을꺼야.
제이팝 회사들은 지금에서야 한국이 케이팝을 운영하기위해 어떻게 해왔는지
보고있고 많은 제이팝회사들이 그들의 그룹을 위해서 자막을 제공하고 있어.
더 많은 일본 버라이어티 쇼와 영화가 이전보다 빠르게 알려지고 있고.
스페니쉬하고 영어가 비슷하기때문에 많은 라틴사람들중에 2개의 언어를 구사하는
사람들이 많아.그래서 라틴음악과 그 내용들이 시작부터 접근하고 다가가기 쉽지.
정말 최근에서야 한국어하고 영어를 구사할 수 있는 사람들을 많이 보기 시작했지.
특히나 미국이나 캐나다로 이민해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alfmrf
몇몇 사람들이나 그렇게 이야기하지. 중요하게 볼 부분은 얼마나 라틴문화가
미국문화하고 가깝냐 이거야. 미국인구의 큰 퍼센테이지는 라틴사람들로 차있잖아.
라틴사람들이 미국에 그들의 문화를 널리 알렸어 흑인문화처럼. 그들은 미국은
백인종,흑인종 그리고 라틴인종의 혼합체라고 말하더라고 그리고 그게 사실이고.
1998년에 큰 히트였던 Ricky Martin-Livin la vida loca, 정말 대단했지.
Jlo와 같은 다른 아티스트들도 20년전에 엄청났어.
한국음악은 덜 친숙하지만.. 그래도 BTS에서 지금 현재 미국에서 엄청 대단하다는건
잊으면 안돼. 그들은 지금 음악산업에서 엄청난 큰 물고기야. 엄청 크게.


Sufficient-Shape-704
미국인들은 스페인음악에 더 많이 노출되어있고 영향을 받는다. 제이팝이라던지 케이팝처럼
외국음악이라는 인식이 없다. 그리고 미적감각으로, 라틴음악은 육감적으로 재미있고
가족이나 친구처럼 모든이가 다양하게 부를 수 있는 음악이거나 성숙한 어른들만의 음악일 수도있다.
케이팝은 그렇게까지는 아니여도 다재다능하다. 많은 유명한 방송에서 지난 90년대 보이밴드나 팝싱어들을 흉내내는 것을 보여줬기때문에
사람들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는 않고있다.
비록 케이팝은 그 다양한 컨셉때문에 기발한 풍선껌 팝이라고 받아들여지고 있는 반면,
라틴음악은 그저 레귤러 음악, 신나는 비트와 스페인어가 있는 그런 보통음악으로 간주되어진다.
나아가서 라틴아티스트들은 보통 가수나 작사가이지만 케이팝에서는 사람을 더 어리게 만드는 아이돌 시스템이 구축되어있다.


Ok_Morning947

줌바클래스를 통해서 라틴음악을 접했었는데, 그때만 들을 수 있었어.
(케이팝에 빠지기 몇년전에). 아직도 좋아라하고는 있는데(안타깝게도 코로나때문에
줌바클래스가 다 닫았지만) 이제 케이팝을 듣고있기때문에 좋은 줌바노래를
만들면 어떨까라고 생각해봐. OmegaX의 Vamos가 생각이 나네.

ㄴEbony_Coco
 OmegaX 라틴에 영향받은 좋은 음악을 만들지. Love me like and Action 도 디따 좋아.


atantofaz
내생각엔 인종적 /문화적인 것이라고 생각해.
라틴아메리카는 아직 서양에 가깝고 서양문화와 공유하잖아. 그러니깐 더쉽지.
반면 아시아국들을 모든게 다 멀고 달라. 생긴것도.


biarc
친구야 농담아냐. 나 대학교 에세이에 이주제에 관련해서썼어. 정체성에 관련된
수업이었고 어떤 주제도 고를  수 있었지. 레게음악과 케이팝이 그 나라의 
고유 커뮤니티에서 외부에서 내부에서 어떻게 인식되어있는지 비교하기 위해서
쓰려고 했었어. 그들이 어떻게 이민자들을 위해 새로운 사회적 신분의 자원이 되었는지
또한 최근에 그들이 어떻게 다른 사회적 신분의 그룹들로부터 소비가 되어왔는지.
그리고 이것이 경제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얼마나 강력한 도구로 작용될 것인지
그와 관련한 내용을 쓰려고 했지.많은 것들중에 내가 사실상 찾아낸 건,
비록 비슷함이 있을지라도, 2개의 이 장르가 똑같이 진행을 이뤄내진 않았다는 점이야.
물론 정확히 왜 라고 나도 설명하고 싶지만 모든 요인과이유들이 결합되어 있지.
농담하는거아냐. 전체를 한번 찾아봤었고 예시도 골라봤어. 심지어 하버드 비지니스 케이스 스터디에서
크게 히트친 책도 샀지.(내가 정확하게 기억하는게 맞다면모를까, 다른 기관일수도 있음)
뭐 결과적으로 쓰진 않았는데. 이 에세이 10장도 넘었었음 그리고 더 많은 주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어. 아직까지도 흥미가 있는 부분인데.. 누가 대신 써줬으면 하는 바램이있어.
그럼 내 스스로 안 찾아보고 읽을 수 있게. 하하


Competitive_Fee_5829
나는 45살이고 일본인 엄마와 미국에 있어. 동양인에 대해서 인종차별자가 되는것에
아무런 적대감이 없는데.. 나랑 내 형제랑 어제저녁에 웃으면서 봤던게,
라스베가스에서 BTS콘서트할때 라면 포차를 한다지 뭐야. 우린 "왜???"라고 했지.
그리고 알았지 모든 사람들이 한국음식 또는 일본음식을 먹진 않는다는 걸 말야.

ㄴJKmusclebunny
 미국에서 라면이 뭔지 모르는 사람이 없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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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22-04-14 09:51
   
잘봤습니다
지구만세 22-04-14 10:09
   
댓글들 죽 읽어보니 나이좀있는

라티노계들이 대부분이네요.

백인사회에선 둘로 나뉘던데요

듣보잡이란 부류와 애들덕에 엄마까지

좋아하는 집이 있다정도..학교에선

일부 여학생들 팬덤이 있지만 자기들끼리

뭉치는거고 대외적으론 티안내려 애쓰는

정도. 남자들은 속으론 좋아할순 있겠지만

절대 밝힐수있는 분위기는 아닌정도..

미국 중년 백인친구들이 말해준 Kpop

궁금증에대한 대답이었습니다.

강남스타일은 좀 다른게  우상의

대상이 아닌 재밌는 뮤비와  음악이라

동양인 경계가 없었다는거..재키찬이

대박친거와 비슷한 ..이건 제생각입니다
골드에그 22-04-14 10:13
   
잘봤습니다.
너울 22-04-14 10:19
   
아직은 문화적, 인종적인 유대감이 부족하긴 하죠.
세상 어디든 주류, 비주류는 나뉠 수 밖에 없는거고 아직은 조금 밀린다고 보는게 맞다고 봅니다.

하지만,
저런 논란이 생기는것 자체로도 이미 많이 성장했다는거고,
앞으로도 점점 영역을 넓히는데 도움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징징이 22-04-14 10:21
   
언어가 영향이 없다니;; 개소리하네. 20개국이 넘는 나라가 쓰는 스페인어랑 출발점, 접근성이 같나. 미국에서도 제2외국어인 마당에. 세계에서 2번째로 많이 쓰는 언어가 스페인어인데 무슨 영향이 없어ㅋㅋㅋ
블랙커피 22-04-14 10:22
   
받아들여질 시간이 필요한 것 뿐입니다. 모든 나라가 한국처럼 빨리빨리 돌아가는건 아니니까요

Kpop팬은 그 이전부터 있었지만 본격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한건 BTS이후부터였어요. 강남스타일조차 그냥 스쳐가는 유행정도였습니다. 왜냐면 그냥 코믹하고 중독적인 뮤비/노래였을 뿐이지 동경의 대상은 아니었거든요

아시안을 열등하게 보는 인종차별, 생소한 언어, 상대적으로 적은 수의 한국어 구사자, 진입한지 얼마 안되는 기간, 10~20대 중심의 아이돌음악.. 이 모든게 높은 문턱 역할을 하고 있는데 꾸준히 이 기세로 계속 두드리다보면 지금 Kpop을 듣는 외국인들이 나이를 먹으면서 결국에는 Kpop도 라틴음악정도로 기반을 잡을 거예요

다만 Kpop이 지금 이대로 멈춰있어서는 안되고, 좀 더 다양한 연령층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게 성숙한 음악을 하는 아티스트도 배출되어야 합니다. 꼭 발라드, 트로트를 하라는게 아니라 모든 연령층이 들어도 거부감없이 받아들일 수 있을 정도의 음악을 하는 아티스트 말이죠. 예를들어 태연 같은 30대 이상의, 촌스럽지 않으면서도 복잡하지 않은 음악을 하는 가수들
스리슬쩍 22-04-14 10:46
   
장르적으로 라틴음악에 안친숙해서 밀린다는건 말이 안되지 않나?
다 세계적 주류음악인 댄스 힙합으로 이루어져있구만. 라틴은 아예 장로로 인식될정도의 음악인데

차라 안친숙한 나라의 안친숙한 사람이 불러서, 또는 인종적 어색함 이라면 모를까 장르적인면에서 밀린다는건 말도 안되는거같다
소프트화랑 22-04-14 10:47
   
사실 이제 어쩌라고? 라는 생각임 ㅋ 굳이 미국에서 인정받지 않아도 kpop이나 bts가 대단하다는걸 알고 있음. 그리고 국내에는 팬덤 문화가 아닌 예술적인 면에 집중한 문화도 충분히 있음. 경쟁에서 치고 올라온게 팬덤문화였을뿐임. 그래서 더 강력한거고.
gun맨 22-04-14 10:52
   
케이팝이 그문화의 주류로 등극할려면 남성팬을 사로잡아야 하는데 케이팝이 지향하는 아니 드라마도 그렇고

여성팬 주로10대여성 연령층을 타깃으로 드라마는 그연령층이 더 폭넓지만 주로 여성층 타깃이라는 동질성은 있죠

서양 특히 미국은 그문화의 경쟁력은 마초문화입니다 그걸 굉장히 매력적이게 보고 열광하기 때문에 어떻게보면

한국의 케이팝하고 드라마가 지향하는 것과는 극상이죠 그래서 남자 케이팝가수보고 게이같다느니 하는 말이나오는거죠 

그래서 서양 케이팝팬들이 대놓고 케이팝팬임을 자랑하지않는 이유고요 서양의 보통의 남자들입장에서 보면 케이팝이나

케이팝팬들은 그들만의 문화라는 인식이 생길수밖에없죠 그들이 지향하고 좋아하는 문화와는 아주 반대믜 문화이기 때문에...

그래서 케이팝이 서양 남성팬을 대중적으로 확보해야 그나라에 뿌리내릴수있는데 지금으로서는 거의 

불가능하죠 어덯게보면 이러한 우리의 지향점이 독특할수도 있겠네요 우리만의 특색있는 문화로 받아

들이는 사람들도 많은듯 합니다 그러니까 세계적으로 성공했으니 뭐 우리는 충분히 자랑스러워 할만합니다
     
고릴라ke 22-04-14 11:14
   
님이 조금 잘못 알고 잇는 부분...
한국 드라마나 한국 영화는 남성적인 부분이 많습니다.
이건 외국 전문가도 말했음..
한국 드라마는 충분히  외국인 남자들도 즐길 수 이는 부분이 많음
          
아리문 22-04-14 12:45
   
저도 드라마나 영화는 여성향 드라마 말고 작품성으로 경쟁력이 충분히 있다고 보는데 솔직히 KPOP은 절대 미국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요소가 하나도 없는 거 같네요
     
drwfswff 22-04-15 01:42
   
해외 팝가수 남자들도 게이같다 소리 듣습니다 .
미국 마초성향에 맞추기 힘들어요 . 굳이 맞출필요 있나요 ? 미국팝남자 가수들도 방탄소년단 노래 듣잖아요 . 좋다고하고요 . 미국남자 팝가수들도 좋다고 하는데요 ? 걔내들은 남자 아닌가요 ?? 케이팝이 미국남자들에게도 어필이 된다는거죠 . 굳이 일부로 나서서 맞출필요 없다고 봅니다 .
Tobi 22-04-14 11:11
   
잘 봤습니다.
고릴라ke 22-04-14 11:16
   
정말  한류나 케이팝이든 한국이 유명해진다 싶으면 저런 식으로 프레임 짜서 글 올리네..
서양인들 너무 속보인다..
인정차별이라는 데.. 무슨 일부 사건을 가지고 저러냐?
다른 나라 가수나 맻 ㅔ는  인종차뱔 안하나? 내가 본 것만 해도  수십번인 데..

해외 커뮤니티에 활동하는 한국인들도 좀 저런 곳에 가서  시워하게 반박을 햇으면 좋겟음..
케이팝은 20대도 충분히  즐기고  있는 데.. 무슨 10대만 즐긴다는 것인가?
     
ckseoul777 22-04-15 08:19
   
가생이에서 13년있으면서 꼭 진짜는 K-POP인기없다 찬밥신세다 등
그렇게 아라시가 70억을주고도 노래2곡 받고도 헛비닥의문제로
발음이 구려서 베트남그룹으로 착각할정도로인데 오히려 부르노마스의
스크레치를냈죠  부르노마스SNS에는 방탄과찍은 사진욜려났던데
그걸본 아라시애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있을까요!!???
고릴라ke 22-04-14 11:18
   
메이크업 같은 경우는  그냥 메이크업이나 코디네이터가 해주는 부분이고..
이런 걸로 계속 편견으로 프레임짜서 공격하는 것도 지긋지긋하다..
나냠냠이 22-04-14 11:19
   
솔직히 역사나 음악의 깊이나 아직까지 레벨이 다름..
기타리스트 산타나, 훌리오 이글레시아스, 부에나비스타쇼셜클럽, 리키마틴, 제니로 등등..
아이돌 중심의 보여주는데 치중된  kpop이 미국 문화에 깊이 침투되기엔 아직 갈길이 멈..
기본적으로 한국이란 나라 자체가 문화도 주입식이라 일부 장르에 극히 편중되 있어서 성인음악 쪽으로 폭 넓게 더 발전될지도 미지수..
한국이 지금 수출하는 문화는 위에 어떤분이 썻듯 여성중심의 문화라서 서양 여자들이 볼때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30대 이상 남자들이 볼때는 진짜 오글거리는 요소가 많음..
바두기 22-04-14 11:22
   
잘봤습니다.
고릴라ke 22-04-14 11:24
   
외국인 전문가가 말하길 한국 드라마나 한국 영화는  남자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고 인정
특히 한국 영화는  더 많이 소개가 되면 인종을 분문하고 남자들도 즐길 수 있음
     
나냠냠이 22-04-14 11:26
   
kpop은 한계가 명확해 보이는데 영화나 드라마는 전세계 연령층 공략이 가능할 정도로 성숙되었다고 생각함..
고릴라ke 22-04-14 11:28
   
요즘 한국 문화가 세계에 주목을 받고 유명해지다 보니.. 이때다 싶어 프레임 짜고  공격하는 외국인들 은근 있네...
그 내면에는 질투심이 한목하겠지.. 자기 나라에 다른 나라 문화가 침투하는 게 싫겠지..
누가 그러데.. 한국 문화에는  인종을 막론하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잇는 부분이 있다고.
졸은 점도 많은 데.. 그런 건 절대 언급안하고 나쁜 부분에만 초첨을 맞추는 건 좀 속보이는 거지
고릴라ke 22-04-14 11:30
   
이제 이런 글이 올라오면  여기보다는 미리 발견한 분들은 해외 사이트에 가서  팩트 체크를 하고'
저곳에 가서 반박을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백날 여기서 팩트 체크를 하고 반박해봣자..  우리만 알고 끝나다는 사실..
소문만복래 22-04-14 11:33
   
크팝은 이제야 태동하기 시작한 문화고, 주 소비층도 청소년층에 집중되어 있음.

라틴음악은 애초 북미에 엄청난 인구의 히스패닉이 살고 있고,
전세계적으로도 스페인어권의 인구 5억명이 소비하는 문화임.

오히려,
라틴음악과 비교하며 논의된다는 것 자체가 크팝이 그만큼 성장했다는 증거가 아닐까?

그리고,
라틴음악이 전세계에 진정으로 알려지던 시점이 90년대 리키마틴 부터인데,
크팝은 그보다 20년 이상 더 뒤에 부흥함.
당연히 크팝이 차별받거나 혹은 특별대우를 받거나 하지 않고 편하게 인식되려거든,
그만큼의 세월이 더 지나고, 지금의 팬층이 기성세대에 진입했을때의 일이 될거임.

너무 초장부터 큰걸 바라는건 마음만 상하게 됨.
소문만복래 22-04-14 11:40
   
샤키라가 남아공월드컵때 주제가 와카와카를 불렀거든.
남아공 출신도 아니고, 남아공과 인연이 있는것도 아닌,
그냥 라틴 가수 샤키라가 주제가를 부른건, 그만큼 라틴 문화권의 강세를 그대로 보여주는거임.
그정도로 세계 주류문화라는거지.

그러니, 크팝이 라틴음악과 비교될 수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껴도 됨.
고릴라ke 22-04-14 12:05
   
여기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계속 본질을 보지 못하는 부분이 있는 데...
당장 빌보드만 해도  케이팝 하면 아이돌 부분만 집중하고 기사화 함..
분명 한국인들은 아이돌 음악은 한국 음악중에 하나의 장르이고 즐기는 사람도 있지만.. 한국 발라드나 트로트를 듣는 사람이  더 많은 데...  해외 언론은 그런 다양한 한국 음악은 다루지도 않고 아이돌만 언급하고 부각시키는 데..
이런 자기들 편협함 잣대는  생각하지 않고.. 한국 음악하면 아이돌 음악이나 부정적인 것만 거론함
한국에  아이유나 찾아보면 실력있고 좋은 솔로 가수도 많은 데.. 그런 건 빌보드에서 거의 안다룸..  자기들이 한국 음악하면 아이돌  음악만 다루면서..  뭐 어쩌라는 거야?
동방 22-04-14 12:32
   
흠~~ 세대 차이가 확실히 있군. 우린 미국 혹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라틴 뮤지션이라면 Ritche Valens, Trio Los Panchos, Sérgio Mendes & Brazil '66, Jose Feliciano, Santana가 먼저 떠오르는데 Shakira, Gloria Estefan, Ricky Martin을 얘기하고 있네. 확실히 연원적으로 지리적으로, 인구 숫자로 우리가 확실히 불리하지! 그렇지만 그 좁은 틈새를 뚫고 들어간 K-Pop의 위력도 무시할 수 없는 것 또한 사실이지! 그리고 자국 문화의 세계화를 비하하거나 억지로 부정하는 것도 또한 꼴불견!
함부르크SV 22-04-14 12:38
   
MZ 세대들 사이에서 케이팝이 분명 떠오르는 장르이긴 하지만 서구사회 전반에 걸쳐서 본다면 확실히 아직은 서브컬처나 마이너이긴 함. BTS가 워낙 떠버려서 장르 자체가 메이저화 된 것 같은 착시가 일어나긴 하는데 아직 갈길이 멀긴 한 것 같음. 때를 기다리며 착실히 내실을 다지며 나아갈 수 밖에.

문제는 한국의 출산율이 워낙 개판이라 인재 수급에 벌써 애로사항이 꽃피고 있다는 점인데...
SNS나 다른 매체 같은 곳에서 관련업 종사자들 하는 말 들어보면 여자쪽은 그나마 좀 낫지만 남돌 쪽은 신인 발굴이 정말 절망적이라고.케이팝뿐이 아니고 한국 영화, 엔터계쪽 진짜 앞으로 이 인구 감소 현상을 어떻게 감당할까.
고릴라ke 22-04-14 12:47
   
솔직히 한국에서 과거부터 미국 음악을 드는 매니아 고정 팬이 있었고 한국에서 인지도 있었지..
라틴 음악은  한국에서 거의 존재감 없었음.. 사람들이 거의 안듣고..  리키 마틴 몇 곡이 유명한 건 맞는 데..
그것 빼고는  거의 한국에서 관심도 별로 없고 사람들이 안듣지.. 아마 다른 아시아 국가도 대부분 비슷하겠지..
아시아에서 미국 음악이  인지도에 잇어서 라틴 음악과는 비교도 안됨.. 이게 냉정한 팩트
아리문 22-04-14 12:47
   
KPOP이 언제부터 미국에 붐이 생겼음? 그냥 BTS만 성공한 거임 그냥 BTS가 붐을 일으킨 거지 솔직히 미국에서 KPOP은 엄청나게 마이너 문화임. 절대 라틴음악처럼 주류될 수가 없음.
     
로버 22-04-14 12:50
   
케이팝이 인기 있는 것도 얼마나 되었다고.. 그냥 계속 만들다보면 인기도 늘어나는거지요
          
ckseoul777 22-04-15 08:25
   
그냥 계속해서 만들면 인기가늘어난다??
 참 엔터사업을  무척 우습게 생각하는군요(つд⊂)イナ(。º̩̩́⌓º̩̩̀).゜。
     
고릴라ke 22-04-14 12:54
   
요즘 가생이 닷컴에  한글을 쓸 줄 아는 특정 아시아 국가가 이런 글에 댓글을 다는 것 같음
이전에  세계 여러 팬을  확보한 케이팝이기 때문에..  방탄이 나온 거지..
그렇게 따지면 당신 나라는 세계적으로  내세울만한 가수는 누가 있음?
          
아리문 22-04-15 02:29
   
뭔 나라 타령인가요. 외국음악 듣는 거 좋아하는 소시민인데 음원 소비 국가들 보면 일본이나 인도동남아시아에 인기 편중이 심하니 하는 말이죠. BTS의 경우에는 그 인기 바탕으로 빌보드까지 치고 올라간 거고 그 다음으론 블랙핑크정도 인기 있다는 거 현실적으로 말 하는 겁니다. 미국 한정해서 말하고 있는데 문맥도 파악 못하시니 할 말이 없습니다. BTS말고는 사실상 미국에서 주류라고 불릴만한 가수가 안 보인다는 말입니다. bts 비활동 시기엔 지금 막상 빌보드 HOT100에 누가 있나요. 빌보드200에도 안보입니다.
고릴라ke 22-04-14 12:48
   
여기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계속 본질을 보지 못하는 부분이 있는 데...
당장 빌보드만 해도  케이팝 하면 아이돌 부분만 집중하고 기사화 함..
분명 한국인들은 아이돌 음악은 한국 음악중에 하나의 장르이고 즐기는 사람도 있지만.. 한국 발라드나 트로트를 듣는 사람이  더 많은 데...  해외 언론은 그런 다양한 한국 음악은 다루지도 않고 아이돌만 언급하고 부각시키는 데..
이런 자기들 편협함 잣대는  생각하지 않고..  긍정적인부분은 다루지 않고.. 케이팝하면 아이돌 음악이나 부정적인 것만 거론함
한국에  아이유나 찾아보면 실력있고 좋은 솔로 가수도 많은 데.. 그런 건 빌보드에서 거의 안다룸..  자기들이 한국 음악하면 아이돌  음악만 다루면서..  뭐 어쩌라는 거야?
     
고릴라ke 22-04-14 12:48
   
그리고 모든 나라마다 스캔들 다 있고... 문제가 있는 데..  한국만 그렇다는 식으로 몰고가는 것도  웃기네.. 네  라틴 출신  가수다 방탄 소년단 무시하고  인종차별한 것 잊었나?  정말 이기적이다..
자기들이 인정차별한 건 당연한 거고..      한국에서 일어나 일분  차별은  모든 한국 음악이 다 그렇다는 것인가?  이중 잣대 정말...
     
블랙커피 22-04-14 12:58
   
국내에서조차 분위기가 그닥 다르지 않으니 당연한 일이죠
아이돌외에 두드러지는 가수가 많지 않음. 기껏해야 임영웅정도? 그외엔 다 마이너한게 현실
대가수라 부리는 대형가수들도 기성세대들에게만 인기가 있지 요즘 젊은 사람들에겐 그닥 어필 못하고 있음. 나이도 많고. 이런 분위기를 바꾸려면 음악을 소비하는 소비자층에서 인식을 변화시켜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들어보려고 노력하는 수 밖에 없음
          
허까까 22-04-14 18:11
   
예나 지금이나 아이돌은 방탄급의 S 급들 혹은 일부 빅히트곡이나 오르지 현실은 음원차트 거의 전멸입니다. 주로 아이유나 볼사같은 싱어송라이터들이 강세이고요. 한 두해가 아니라 원래부터 이랬어요.
          
허까까 22-04-14 18:28
   
아래는 멜론 연간 차트 최근 3년간 추이입니다.

2021
1위 아이유 ㅡCelebrity
2위 브레이브걸스 ㅡ롤린
3위 방탄소년단 ㅡDynamite
4위 Justin Bieber ㅡPeaches
5위 aespa ㅡNext Level
6위 아이유 ㅡ라일락
7위 경서 ㅡ밤하늘의 별을
8위 이무진 ㅡ신호등
9위 방탄소년단 ㅡButter
10위 아이유 ㅡ내 손을 잡아

2020
1위 지코 ㅡ아무노래
2위 창모 ㅡMETEOR
3위 조정석 ㅡ아로하
4위 장범준 ㅡ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5위 아이유 ㅡ에잇
6위 아이유 ㅡBlueming
7위 노을 ㅡ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
8위 가호 ㅡ시작
9위 방탄소년단 ㅡ작은 것들을 위한 시
10위 레드벨벳 ㅡPsycho

2019
1위 Anne-Marie ㅡ2002
2위 임재현 ㅡ사랑에 연습이 있었다면
3위 케이시 ㅡ그 때가 좋았어
4위 방탄소년단 ㅡ작은 것들을 위한 시
5위 엠씨더맥스 ㅡ넘쳐 흘러
6위 폴 킴 ㅡ모든 날, 모든 순간
7위 폴 킴 ㅡ너를 만나
8위 태연 ㅡ사계
9위 잔나비 ㅡ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10위 송하예 ㅡ니 소식

보시다시피 아이돌은 거의 없으며 오히려 작년에 롤린, 넥스트 레벨 밈 열풍으로 그나마 선전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노래 면면만 봐도 생각보다 다양한 장르가 포진되어 있죠. 아티스트들도 전부 2030이고요.
     
이젠 22-04-14 13:44
   
그러나 물고는 터 줄 수 있죠. BTS 진이 가을 우체국 앞에서를 커버해서, BTS가 컴백홈을 커버해서, BTS에 관심 있던 사람들이 그 원곡도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고 유입되고 그럽니다.
특히 BTS의 경우 워낙 해외 팬층이 폭이 넓고 BTS가 딱 이거다 할 장르만 다루는게 아니다 보니, 해외에서 음악하는 사람들도 한국 원곡을 찾아보고 자기 원래 취향에 맞는 한국 곡으로 영역을 넓히고 그런 식입니다.
그게 한번에 많이가  아니라 조금씩 조금씩 영역을 넓혀가는 거죠.
     
허까까 22-04-14 18:36
   
원래 사람은 자기가 아는만큼만 보이죠. 심지어 팩트체크도 없이 자기 편견이 정답이라 생각하기도.. 뭐 멀리갈 필요 있나요. 우리나라에도 저런소리하는 사람들 태반인데
로버 22-04-14 12:48
   
케이팝이 이제 막 부흥하기 시작하는 시점인데 뭘 더 바라는지?? 그냥 하고 싶은 음악하고 나중에 더 인기있으면 되는거지 뭘 그리 조급해하냐
함부르크SV 22-04-14 13:07
   
다른건 그렇다치고 확실히 케이팝 팬덤이 지랄 맞다는 것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하긴 함 ;;
악성 팬덤이야 어느 장르든 다 있다지만 케이팝은 개중에서도 특히 유별난 편. 아이돌 팬덤의 숙명인건가...
     
트로이전쟁 22-04-14 13:30
   
원래 핫한 연예인들 좋아하는 팬들 다 지랄맞음

저스틴비버 인기 한창 있을때 팬들 지랄맞은걸로도 유명했음

다만 케이팝 맨들 지랄맞은건 쟤네한테 특별하게 보이는거죠 케이팝도 견제하는 거부감 있는 사람들에게 팬들까지 열광하는 모습이 더 특이해 보이는거임

모든 아이돌 팬들이나 가장 핫한 연예인 팬들은 상당히 지랄맞음 왜냐면 그냥 단순히 좋네 팬이네 정도가 아니라 열광하는 수준이기 때문에 쉴드도 쌔고 응원도 과격함

단지 케이팝팬이라는 이유로 더 색안경끼고 지랄맞다고 하는거임

근데 미국의 다른 핫한 스타들 팬들도 지랄맞음 단지 그 핫함이 없어지면 평범한 팬들만 남게 되는거임
          
함부르크SV 22-04-14 15:11
   
별로 핫하지 않은 팬덤도 엄청나게 지랄 맞은걸 많이 봐서..나도 팝송 좋아하고 그런 악성팝송 팬들 해외서 많이 봐오긴 했는데 이건 뭐 차원을 달리하는지라... 다만 걍 아이돌 팬들이란게 그러려니 하고 바라 볼 뿐.
해외에 소개된 케이팝이 주로 아이돌 그룹이 많으니 그런 지랄맞은 팬덤들이 주로 비춰지고 외국인들에게 그렇게 비춰질 수 밖에 없기도 하고. 해외 진출 케이팝이 아이돌 일변도를 벗어나지 않는 이상 그런 팬들 밖에 보이질 않으니 외국인들 눈에 그렇게 비춰질 수 밖에 없어서 결국 짊어지고 갈 수 밖에 없는 숙명이기도 함.
트로이전쟁 22-04-14 13:26
   
라틴계는 미국에 인구가 많을뿐 아니라 아주 오래전부터 이미 미국사회에 많이 노출돼서 그런거고

케이팝이 지금이 가장 중요한게 이대로 계속 세계에 노출돼고 지금 영향력이 계속돼야 한다는거

많은 사람들이 BTS병역 면제해줘도 된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이거임

걔네 병역가서 그중간에 끊기면 너무 아쉬운게 걔네걱정때매 아쉬운게 아니라 지금 엄청난 한국문화랑 케이팝 홍보효과 대부분이 BTS 가 보여주고 있기 때문임

병역이야기 하니 또 거품물고 공정거리면서 말할 사람들  있을텐데 지금시기 2년이 너무 중요하니까 하는 소리임

공정이 싫다는게 아니지만 실리가 너무나 지금 중요한 타이밍임 좀만 더 케이팝이 유명해진 상태라면 상관없는데 지금이 너무 중요한 시기라서 참 아쉬움 뭐 스트레이키즈니 뭐니 후발주자 있다는데 핫100 차트 상위권 한번 못올라갈 정도로 다른 그룹들은 아직 파워 없음 BTS는 앨범만 내면 이제 핫100에서 1위 찍고 들어가는 영향력이라 너무 차이가 많이남

면제가 아니라면 5년만이라도 미뤄줬음 좋겠음 그 5년간 엄청난 영향력 + 케이팝에 대한 익숙함 을 전파한뒤에 군대가면 정말로 정말로 좋을것 같음
     
이젠 22-04-14 13:47
   
빌보드가 애매하면 문화대사, 훈장등을 기준으로 할 수 있죠. 자의적이라고 하는데, 그게 많이 뿌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격이 되어야 임명하는 것이라,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병사로서가 아니라 다른 방식으로 국가에 봉사하는 것이 대체 복무인데, 어디서 상탔다고 주는 것 보다, 국가를 위해 다른 방법으로 봉사할 길을 터주는게 더 명분이 있지 않겠어요?
          
트로이전쟁 22-04-14 14:05
   
저도 비슷하게 생각합니다

다만 그걸 불공정하다고 난리치는 부류들이 많다는게 문제죠
               
이젠 22-04-14 14:49
   
어떤 건 그냥 막 추진하면서 어떤 건 모두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안 하려고 하니, 정책이 참 그렇다고 느낍니다 ㅠㅠ
허까까 22-04-14 14:20
   
곱씹어볼만한 글도 많지만 역시나 편견도 보이네요.

그리고 댓글 상당수가 서브컬쳐라고 폄하하는데.. 저는 오히려 이게 강점이 될 거라고 봅니다. 이미 대중문화 산업은 파편화되기 시작했고 이에 따라 내 취향에 맞는 것만 골라 소비하는 시대로 전환이 되었죠.

당장 일본 애니나 게임만 봐도 이전보다 훨씬 매니악해졌지만 오히려 해마다 최대매출 갱신하고 있습니다. 결국 모든 대중문화가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이렇게 변할 겁니다. 케이팝은 다행히도 이러한 시대변화에 가장 빠르게 적응했죠.
슬로모 22-04-14 17:13
   
케이팝은 아이돌을 못벗어나면 10년이 지나도 그대로임
     
찌라시우스 22-04-14 17:41
   
이 소리는 HOT 시절에도 나온 세상 모르는 말이고~ 현실은 케이팝은 아이돌이 99%는 끌고가는 상태고 해외 팬들도 아이돌 외엔 그다지 관심이 없슴~  해외 팬들이 굳이 자기네도 잘하는 음악을 우리나라까지 찾아와서 들을 필요가 없기 때문이고 우리나라에서 굳이 케이팝 모방한 동남아 그룹들을 찾아듣지 않는 것과 다를 바 없슴~

현 시대에서 케이팝 아이돌은 그런 구태적인 게 아닌 음악을 표현하는 밴드의 한 부류로 취급되고 아이돌이라고 단순 치장하기에 수도 없이 많은 장르를 시도하며 성장하고 있슴~

누적 조회수 3000만을 찍었다고 뉴스까지 나오던 소녀시대 시절인데 지금은 방탄 블핑이면 하루에 1억을 찍는 시대고 그룹 수도 수도 없이 많이 늘었는데도 수천만 뷰는 널려있는 시대임~ 그리고 해외 음원사이트에도 점점 케이팝 진출이 늘고 있는데다 유명 그룹들이 컴백하면 유튜브 월드트렌드 1~10위는 충분히 차지하고~ 해외 음악매체도 이제 케이팝을 흔하게 소개하는 시대에 뭐가 그대로란 건지 의문스럽슴~ 앨범시장조차 해마다 배로 배로 성장하고 음악 수출도 미국 영국 다음 정도에 드는데 말임~
찌라시우스 22-04-14 17:34
   
세상 모르는 소리 하는 사람 참 많슴~ 케이팝이라는 타이틀로 한국 음악이 알려진지 이제 고작 15년임돠~ 본격적인 케이팝의 해외진출이 시작된 것도 얼마 되지 않슴~ 비영어권 음악이 이정도 시간에 지금 정도로 자리매김한 것 자체가 대단한 일임~ 동남아 음악이 멜론차트에서 1위를 하는 그런 기적같은 일~
선준 22-04-14 18:10
   
잘 봤습니다
익스플로전 22-04-14 18:25
   
해외에서 케이팝으로 인식되어지고 있는  아이돌음악은  본고장인 한국에서도
이제  특정 계층( 여성)  특정 세대 (10~30대) 들만  즐기는  문화가 되어가고 있는데
해외에서 주류 취급 받길 원하는건 욕심이죠.  그래도 2세대까지는  아재 팬층도
엄청 많았고 환갑 할머니들도 아는 아이돌 한두팀은 있을정도로  나름 대중적이었는데
이제는  점점 오덕 문화가 되어가고 있는걸  부정할 분들은 없을듯
     
이젠 22-04-14 23:51
   
음. 현실을 오판하신다 봅니다.
갈천마을 22-04-14 20:52
   
케이팝이 독특한 사운드가없다고? 한곡에 25개가 넘는 장르가 들쑥날쑥하는데 그런곡이 미국에 흔한가보네. 별이유가없는거임 미국에서 아시아문화자체가 저열한 취급을받으니 아직도 이러는거죠. 아시안은  쿨하지못하다고 생각하니까. 이거 미국사시는분들 다알수있음. 거기서 인식이 바뀔라면 한세대는 지나가야돼요
구르미그린 22-04-14 20:53
   
세계를 기준으로 하면 중국 인구가 미국/서유럽 인구의 2배니, K팝이 라틴음악보다 인기가 많다고 평가할 수도 있지만, 미국을 기준으로 한다면 라틴음악이 K팝보다 대중적일 겁니다.
미국서 대중적 인기를 끈 K팝 가수는 아직 BTS뿐이지만, 라틴 가수들은 리키 마틴, 제니퍼 로페즈 등 몇 명이 있고, 이들이 인기를 끈 기간은 BTS보다 깁니다. BTS가 더 활동하고 다른 한국가수들도 인기 끌면 미국에서 K팝이 라틴보다 더 주류 축에 낄 겁니다. 그렇기에 BTS 군문제가 중요합니다.
구르미그린 22-04-14 20:54
   
중국일본 네티즌이 "한류가 우리나라 대중문화보다 잘 나간다"고 인정하는 결정적 근거가 BTS고, 여론조사에서 BTS가 손흥민보다 국위선양하는 인물로 꼽힙니다. 몇년전 모든 커뮤니티에서 "손흥민 군대 안 가는 게 배아픈 사람들이 군면제 반대한다. 남적남"이란 댓글 비율이 높았는데, 민주당 정책 비판하면 토착왜구라 덮어씌우는 이가 많은 가생이에서도 민주당 국회의원이 BTS 군면제, 모병제 추진한다는 뉴스 나오면 반대댓글만 달리니 모순적입니다.
지금의 저출산/외국인정책 추세가 쭉 이어질 경우, 군대 갈 만한 20세 한국남이 10만도 안 되는 시대가 곧 오고, 정부가 외국남에게 국적 줘서 군대 채우는 안을 선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렇게 흘러가면 한류도, 군대도, 땅도 결국 외국인이 채우고 지금 한국인 후손은 결국 만주족처럼 되니, 국방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는 셈입니다.
구르미그린 22-04-14 20:54
   
지금 한국땅보다 큰 북한땅에 대해서도 "통일하지 말고 이대로 살자"는 한국인이 여론조사상 절반 가까이 되는데, 국방의 목적은 땅을 지키는 게 아닙니다. 우크라니아 전쟁으로 국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이가 많은 것에 비해, 정작 국방의 목적을 제대로 생각하는 이는 적은 것 같습니다. 그러니 BTS 병역, 저출산 뉴스 나오면 지금 국내외 현실이 1995년과 똑같을 때에야 타당한 얘기만 하는 네티즌이 많고, 저출산/외국인 정책 추세를 감안하여 말하는 네티즌은 적습니다.
BTS 군면제 반대하는 네티즌들의 주요 논리는 국방, 군복무자 형평성 문제인데, 그토록 국방, 군복무자를 생각한다면 지금 당장 (군복무자에게 실질적 보상 주는 유일한 길인) 모병제로 전환하고, 외국인 정책 방향 바꾸고, 저출산 악화시키는 정책 바꾸는 쪽을 신경써야 합니다.
     
이젠 22-04-15 08:53
   
맞아요. 우리나라가 여전히 비주류로 시작해서 언론에서 취급을 안해주다보니 BTS에 여전히 과소평가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단 다루는 음악부터 팬층까지 세계적 상황이 어떤지 모르고 하는 거죠. UN 초청만 3번째입니다. UN이 10대 소녀들한테 인기 끌자고 메세지도 없는 음악하는 인기스타 불러서 연설시키고 공연시키는게 아닙니다. 공감하는 성별/연령대가 상당히 넓고 음악적 메세지나 사회적 영향력이 뚜렷하게 긍정적니까 부르는 거죠.
국뽕사이트라는 여기 댓글들 조차도 보면 진짜 기겁할 수준입니다. 그냥 인기있으니까 특례를 주자는 게 아닌데 이해를 전혀 못하고 있더라고요.
가출한술래 22-04-14 20:59
   
잘봤습니다
자기자신 22-04-14 22:48
   
잘 보고가요
나비야나비 22-04-14 23:09
   
한국에서도 중년 이상 남성 집단 커뮤니티에서는 저들과 비슷한 이야기를 한다.
백인 남성이 좋아하는 문화가 곧 주류라는 정의 자체가 바뀌어야한다.
비틀즈도 시간이 지나 백인 남성이 인정한 시기가 돼서야 진정한 주류로 여겨젔지.
이제는 그런게 다 무슨 의미가 있나.
그저 이런 반응을 보다보면
인간이 얼마나 편견에 빠지기 쉬운지 나도 조심해야겠다 나도 정신차려야겠다 타자에 대해 함부로 판단말아야겠다
반성과 경계만하게 된다.
나이희 22-04-14 23:45
   
라틴계들이 케이팝인기가 대중화되다보니 라틴계음악 인기의 입지가 줄어든게 체감이되니 견제하는분위기네요
라틴음악이 미국문화에 체화된거라면 애초에 케이팝과 비교할 클라스가 될수없어야하는데 콕 집어 라틴음악과 케이팝을 비교하는거보니 라틴음악도 딱히 미국문화의 한축으로서 체화된게아닌 그저 타국의 이방인음악장르로 여기고있나보네.
그리고 20~30년전 라틴인기와 비교하는 애잔함은 댓글 작성자들이 나이많은 틀딱들이 쓴것같네.
언제적 음악을 지금 케이팝에 비교질을하는건지.
글속에서 인종차별, 인종하대 성향들이 그득그득하다
댓글반응만봐도 케이팝이 비주류가 아니라 주류가 된걸 의미하는듯합니다
drwfswff 22-04-15 01:19
   
라틴이라는건 한나라를 칭하는 호칭이 아니죠 . 라틴어노래 라틴어를 쓰는 나라는 여러나라고요 .
여러 라틴어 쓰는 라틴노래듣는 외국인들이 미국에 많이 오랫동안 거주한것도 맞고요 .
멕시코 또한 미국 옆에 있는 나라죠 . 그러니 옛날부터 더 자연스럽게 가깝게 느껴지며 영향이 미국에도 가겠죠 .
거기에 미국에는 많은 라틴어쓰는 이민자가 많습니다 .
케이팝은 한국을 뜻하죠 . 한나라와 라틴 여러나라의 비교가 안된다고 보고요 .
한국이 진짜 대단한거죠 . 한나라에서 케이팝 만들어 이렇게 성장하고 이젠 먼나라 미국에까지 진출했으니깐요 .
현재 미국뉴욕 스타벅스 , 스파매장에서도 케이팝이 나옵니다 . 케이팝 입지가 성장했습니다 . 무시한다 어쩐다 하는데 글쎄요 .
drwfswff 22-04-15 01:30
   
케이팝이 화장해서 게이같다 ? 거리는데요 . 글쎄요 . 팝가수도 좋아하면 게이같다 소리 들어요 .
저스틴비버 좋아하면 게이같다 예전 원디렉션 좋아하면 게이같다 . 보이밴드 좋아하면 게이같다 .
미국마초성향에 맞추기 힘듭니다 . 미국남자팝가수들도 게이같다 소리 듣는데요 . 미국남자들 성향에 맞출필요 있나요 ? 굳이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면서 맞출필요 없다고 보고요 .
세계 많은 여성들에게 인기 있으면 된거죠 . 어린아이들도 케이팝 많이 들으니 앞으로 케이팝 미래는 밝죠 .
그런데 희안한것은 해외 락가수들도 게이같이 쫙달라붙는 바지입고 무대에서 게이짓도 하고 스모키메이크업도 했는데 마초남들이 음악을 듣더군요 . 참 희안해요 .
댄스대회에서 칼군무 추면 멋있다고 하면서 케이팝가수가 칼군무하면 게이같다 거리는거 어이없고 웃길뿐입니다 .
게이같다 어쩌고 저쩌고 하든말든 현재 케이팝은 해외 , 미국 매장에서도 노래가 나올정도로 대중적으로 익숙해져 간다는거죠 .
ㅇㄹㄴ 22-04-15 02:39
   
잘봤습니다
sdhflishfl 22-04-15 02:59
   
이런 논쟁자체가 그만큼 kpop이 마이 컸다는 뜻이죠,
미국시장에서 비주류음악이란 평가가 부정적 표현일수가 없는데 기분 나쁜 표현이 아니죠,
미국은 전세계최고최대시장이니 당연한데다.,라틴음악도 미국입장에선 자기식구음악이라 앞마당여포인거고
비겁하게? 홈어드벤티지쌈하지 말고  아시아시장에서 라틴vs kpop 해버리면 압살이고 ㅋㅋ
굵은다리 22-04-15 08:39
   
잘봤습니다
carlitos36 22-04-15 09:06
   
잘봤습니다,,,,
UEFA 22-04-15 11:07
   
스페인어  쓰는 나라/인구수에 비교하면
한글은 우리만 쓰는데 비교불가 대박아님?
그리고 자기들 나라 가수들  생얼인줄 아나보네
에페 22-04-15 16:09
   
잘봤습니다
에페 22-04-15 16:09
   
사랑이 공평할 순 없을까
마구잡이 22-04-18 06:20
   
바교자체가 잘못됐다.
KPOP은 인구5천만의 한국의 음악이고, 라틴팝과 비교할려면 아시안팝과 비교해야지.
라틴팝은 남아메리카와 미국의 라티노 인종의 음악인데,왜? 일개국가인 한국의 KPOP과 비교하나.
울아 22-04-23 13:01
   
Bad Bunny는 치마를 입고도 머리를 염색해도 메이크업을해도
존중받고 인기있는데 왜 케이팝 보이그룹은 오글거리고 하는거야? / 계속, 답을 안하는 객관적인 척하며 이중적인 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