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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드라마 '이태원 클래스' 일본 리메이크 7월 방영 확정. 일본반응
등록일 : 22-04-27 14:37  (조회 : 31,956) 글자확대/축소 확대 축소 | 프린트

도쿄 신주쿠에 본사를 둔,  시네마 투데이 라는 영화 및 드라마 사이트 에서  "롯폰기 클라스"의 주연은 '다케우치 료마' !   "이태원 클라스" 일본판 리메이크 7월에 방송예정, 이라는 타이틀로 주연 배우, 원작자, 프로듀서 등의 인터뷰 기사를 게시 했습니다. 알려진 바로는 올해 7월 아사히TV를 통해 목요드라마로 방영예정 이라고 합니다. 당황스럽게도 넷티즌 들은 거의 대부분 원작 드라마의 수준을 따라잡기 힘들거라는 예측으로 제작에 반대하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관련 기사와 댓글들을 번역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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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 투데이 기사내용>

일본에서 대히트를 기록한 한국 드라마 '이태원 클래스'를 연속극으로 리메이크 하는 '롯폰기 클래스'의 주연을 다케우치 료마(Takeuchi Ryoma)가 맡았다,  TV아사히의 목요 드라마로 (매주 목요일 밤9시 부터 9시54분)7월 부터 방송 예정이다.

인기 웹툰을 실사화한 한국 드라마 '이태원 클래스'는 2020년 1월부터 3월까지 한국에서 방영되었으며 같은해 3월부터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되면서 일본에서도 큰 붐을 일으켰다. 절망의 늪에 빠진 청년이 복수를 다짐하며 돈과 권력을 휘두르는 거대 기업에 굴하지 않고 동료들과 함께 맞서 나아가는 모습을 그린다. 

'롯폰기 클래스'는 한일 공동 프로젝트로 일본에서 드라마화 하는것이 실현되었다, '이태원 클래스'의 원작 만화를 일본의 설정으로 바꾸어서 번안한 코믹 '롯폰기 클래스, 신념을 가진 주인공이 역경을 딛고 인생역전 하는 이야기' 를 바탕으로 도쿄 롯뽄기를 무대로한 스토리가 펼쳐진다, 연속 드라마로서는 이례적인 롯폰기 에서의 대규모 촬영도 행해 진다고한다. 

일본판에서 타케우치가 연기하는 것은 롯폰기의 선술집 '2대째 미야베' 점장으로 아버지와 함께 자란 미야베 신, 인간관계에 서투르고 퉁명스럽지만 곧은 성격의 소유자, 그런 신(新)은 일본최대의 거대 외식 회사 '나가야 홀딩스'의 후계자가 일으킨 어느 사건에 의해 절망의 구렁에 서게된다, 그 복수로 회사의 대를 이을 아들에게 속죄를 시키는것, 그리고 아들을 위해 막강한 권력을 동원해 사건을 무마해 나가는 홀딩스 회장이 업드려 죄값을 치르게 하는 것이 인생의 목표다. 신은 아버지가 가르친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는것' 을 가슴에 품고 절대 권력자에게 맞서 간다, 

최근에도 드라마 '테세우스의 배' '너와 세계가 끝나는날' 등의 화제작으로 주연을 맡은 다케우치는 
"롯폰기 클래스의 주연으로 결정 되었을때 '이태원 클래스'가 화제가 된 것은 물론 알고 있었고 저도 보고 있으면 정말로 훌륭한 드라마 라고 생각했었기 때문에,  출연제의를 받았을 때는 무척 놀랐습니다"  " 무대를 도쿄로 바꾸어 리메이크 한수 있는 것은 대단한 일이고 저를 선택해 주신것도 영광이므로, 전력으로 노력하고 싶습니다." 라고 의욕을 보였습니다. 


역할을 만드는 요소로 머리 모양도 새롭게 바꿨고, '이태원 클래스'의 주인공인 박세로이의 트레이드 마크가된 머리모양과 똑같이 만드는 방안도 나왔다고 하는데 제작진과 상담을 거듭해서 "내안의 미야베 신의 이미지와 스탭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중에 좋은부분을 합쳐나갔더니 이런 모습이 되었습니다." 라고 밝혔다.
재팬 오리지널 작품으로서의 미야베 신을 다케우치가 어떻게 만들어내고 구현해 나갈지, 기대가 높다, 아울러 원작자인 조광진의 친필 일본어 메시지도 공개됐다.



◆ 타케우치 료마 (미야베 신 역할) 코멘트 ◆

'이태원 클래스'는 일본에서 굉장한 화제가 되고 있었던 것은 물론 알고 있었고, 저도 보고 있어서 정말 멋진 드라마 라고 생각하고 있었기에 이번 '롯폰기 클래스'의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 작품의 무대를 도쿄로 바꾸어 리메이크 할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고 저를 선택해 주신것도 영광이므로, 전력을 다해서 노력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맡은 '미야베 신' 이라는 역할은 원작 만화와 대본을 읽고 스탭 여러분과 많은 커뮤니 케이션을 하며 크랭그인 까지 하나하나 정리하면서 지금 확실히 정성스럽게 만들고 있는 중인데, 너무 멋진 캐릭터 인것 같고, 투박한 감정을 폭발 시키는 면도 가지면서도 독특하기도 하고, 응석받이로 자랐구나 하는 느낌도 받습니다. 새로운 매력을 뿜어내면 끝이 없을 정도로 많겠지만 지금은 '신'의 캐릭터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 너무 즐겁습니다. 

그중 하나로 헤어스타일에 대해서는 스탭 여러분과 여러가지로 상담했습니다. 원작 만화나 '이태원 클래스'의 박서준씨가 너무 인상적인 머리를 하고 있어서 트레이드 마크가 되었는데 이번에 똑같은 머리를 하는 안도 있고, 자르다가 한번쯤 그 머리를 하고, 다시 빡빡이로 하는 의견도 나오고 다양한 안이 나왔습니다. 
그런 가운데 제 안의 미야베 신 이미지와 스탭이 가지는 이미지의 좋은 부분을 합친 방향으로 갔는데 지금의 이헤어스타일에 이르렀습니다. 헤어스타일이 전부는 아니지만 인물의 캐릭터를 만드는 하나의 아이템으로 저와 감독님 스텝분들이 납득이 되고  공통적 의견으로 만들어진 인식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헤어스타일로 그 목표에 도착했다고 생각 합니다. 

이 밖에도 배역을 만들기 위해서 해야 할 일은 많이 있습니다만, 가장 소중히 하고 싶은 것은, 공동 출연하는 배우분이나 스텝 분들간의 인간관계 입니다. 아무리 잘만들려고 해도 좋은 관계를 맺지 못하면 작품으로 성립될수 없기 때문이죠. 훌륭한 원작이 있고 그 토대가 있는 가운데 현장에 들어가 얼마나 좋은 인간관계를 만들어서, 작품을 만들어 낼수가 있는가 하는것이 중요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어쨌든 재미 있습니다. 그리고 롯폰기에서 촬영하니까요 ! 지금까지 드라마에서는 볼수 없었던 그런 광경들도 많이 나올테고, 굉장히 멋진 그림이 될 거라고 기대 하고 있습니다. 

7월 방송까지 캐스팅된 모든 분들과 스텝 여러분들과 함께 좋은 작품을 보여드릴수 있도록 지금부터 촬영에 최선을 다할테니까 꼭 기대해 주시고 기다려 주세요.



◆ 조광진 (원작자) 코멘트 ◆

안녕하세요 원작자 '광진' 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일본에서 드라마를 만들수 있게 되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스텝분 모두가 무사히 완성 할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2022년 '롯폰기 클래스' 화이팅 !! 



◆ 오오에 타츠키 (아사히 TV 프로듀서) 코멘트 ◆

2년전, 초인기 원작 '이태원 클래스'의 일본판 리메이크 파트너가 TV아사히를 선택해 주어서, 우리 제작 스탭은 최고로 재미있는 스토리를  롯폰기를 무대로한 재팬,오리지널로 영상화 할수 있는 기쁨과 함께 긴장되는 기분 이었습니다. 
그리고 원작 만화의 일본판 '롯폰기 클래스'의 실사판의 주인공으로서 신념의 남자 미야베 신을 연기할수 있는 배우는 타케우치 료마씨 밖에 없다 라고 하는 확신을 가지고 섭외 했습니다. 타케우치 료마씨가 체육계에서 신념과 강한의지가 있는 남자이기 때문에 헤어스타일도 머리위로 커트하고 의상을 맞추러 나타 났을 때는 확실히 '미야베 신' 과 똑같구나 하고 가슴이 뜨거워 졌었습니다. '이태원 클래스'를 보신 분에게도 보지 않으신 분에게도 타케우치 료마씨를 중심으로 배우분들과 스텝여러분이 하나가 되어 신념과 기합을 넣어서 뜨거운 인간드라마를 꼭 전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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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반응 >


h17*****   2026 / 289
일본 드라마는 씬의 이야기 수가 적기 때문에, 일어나는 이야기를 얼마나 재현할수 있을까 ... ? 행복과 굴욕을 제대로 포함 시키지 못하면, 그후의 복수극의 내용이 약해져 버릴것 같다,  주제가나 삽입곡도 오리지널은 매우 훌륭했기 때문에 리메이크는 벽이 놓은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ㄴ iko*****    40/7
이 드라마를 리메이크 한다면 조이서 역이 매우 중요하다, 이서 역을 누가 하는지가 매우 흥미로운데, 박세로이와 수아만 놓고 보면 평범한 연애이야기 인데 누군가가 하겠지만 각본이 잘 짜여져 있는 만큼 그렇게 까지는 중요하지 않은거 같음. 


ㄴpwt*****   92/8
원작의 드라마를 일본식 횟수에 담을수 있는거야? 라는 생각도 들고 분명 1회마다 무리하게 전개해 가는거겠지... 라는 생각도 든다. 



na*****   790/151
최근 한국 드라마는 영상의 질이나 카메라 워크도 좋고 캐스팅도 낙하산이 없으니 실력있는 배우도 많아 보이고, 보면 일본보다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리메이크는 비교해도 승산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본판은 일본판으로 비교도 기대로 하지 않고 즐기는 것이 제일 이라고 생각한다. 


ㄴ k_r*****  70/15
저는 한국 드라마나 케이팝, 웹툰 등을 거의 싫어 했지만 지금은 푹 빠져있습니다. 엔터테인먼트에 관해서는 글로벌 하게 추월 당하는 느낌이 들어요. 


ㄴ so_*****   5/11
유일하게 좋아하는 한국 드라마 이므로 일본판은 없는 편이 좋아요, 굳이 캐스팅 한다면 후지가야 타이스케 가 좋았는데 타케우치 료마도 좋아하므로 최선을 다하셈 !! 


mar*****   144/19
한국 드라마의 일본 리메이크에 관한 새로운 기사들을 읽은 적이 있지만 모조리 일본 리메이크가 실패한 이유는 등장인물의 캐릭터 만들기는 물론 주변환경을 그리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 한국과 일본은 아무리 거리상 가까운 나라라고 해도 다른 문화 이기 때문에 캐릭터가 놓인 환경을 그대로 일본에 이식하면 위화감을 느낀다, 캐릭터의 의사 표현이 직접적으로 표현되는것도 일본에는 별로 없고 그런 부분이 리메이크의 핵심이라고 본다, 기대도 비관도 하지않고 지켜 보겠어요. 



*****  1155/70
한국 드라마가 일본에서 성공했다고 해서 그것을 일본판으로 리메이크 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일본 TV 드라마계의 한계상황을 나타내고 있다, 어떻게 하더라도 한국판을 넘어서는 법이 없고, 더 비참해 지는일을 하는건지 궁금하다, 


ㄴ momouma   32/3
일본 드라마의 한계는 방송시간이 짧아 지는것과 비례하다고 생각 합니다


ㄴ Ran    38/8
연기력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리메이크의 인기는 좀처럼 어려울거라고 생각 합니다. 


ㄴsms****     48/4
한국 콘텐츠의 리메이크를 더구나, 일본 연재 드라마는 시간제한이 너무 많아서 처참한 드라마가 될거라는 확정 .


momouma    58/25
과거 일본 드라마가 재미있는것이 많아서 한국에서 리메이크 된것도 있는데 일본 에니메이션이나 소설을 드라마화 한것 중에서 꽃보다 남자처럼 인기 끈 것은 한국 대만 등에서 리메이크 되었다, 일본 드라마의 황금기가 다시 올수 있을까?  일본 드라마는 회당 시간이 짧아서 대사수도 짧고 심리묘사도 짧다 배우의 연기력도 관계있고 중간에 광고 들어가는것도 개선되지 않으면 일본 드라마의 미래는 보이지 않는다.


ㄴ oji*****   20/2
중간에 광고 들어가는 법, 이거 꽤 중요합니다.
컷아웃으로 광고가 들어가면 내용을  따라 가기 어렵고 또 감정이입 이런게 얕아 지기도 하고  이어서 보고 있어도 10분마다 광고가 들어오니 광고뒤로 같은 씬이 반복되거나 해서 몰입감이 식어버려서 정말이지 짜증. 


ani*****     1493  / 469
일반적으로 리메이크 물은 대사가 딱딱하다, 오리지널 드라마와 분량이 다르다 보니 압축하는 과정에서 아무래도 설명대사가 많아 지거나 이런 종류의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베테랑도 부족해 보이고 원작각본가에게 부탁을 하면 번역과정에서 연결고리들이 딱딱해 지고   또 캐스팅도 스텝구성도 최적의 멤버인지 확인이 불가능.


ㄴ fcr*****   57/9
이태원 클래스는 원작의 배우들과 스탭들이 있었기 때문에 최적화된 기적의 구성,  일본버젼에서 아무리 힘써봐도 비교되어 버릴테니 그냥 안했으면 한다, 


ㄴ*****   40 /4
아버지를 위한 복수라든지, 고등학교 중퇴가 사회의 저변적인 대우를 받으면서도 벼락 출세한 이야기라든지, 한국에서도 현재 볼수 있는 초격차 사회, 학력사회, 유교정신이 반영되어 있는 이야기 거든요,  지금의 일본에서는 부친을 위한 복수는 생각 할수 없고 고교 중퇴면 돌을 던져도 당연하다는 풍조이고 사장과 사원의 급여 격자도 크게 나지 않고 드라마를 성립하려고 하는 모티베이션이 나오기 어렵다고 생각 됩니다. 
롯폰기에서 한개의 점포로 부터 일본 제일의 외식 산업을 목표로 한다, 라는 말은 현실감 제로. 차라리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리메이크 해라 !! 


ㄴ果物    31/2
아니아니 한국의 리메이크는 옛날부터 있었는데 물론 일본 리메이크도 많이 있어요,  일본판은 재미 있을것 같지만 일본 드라마는 설명을 위한 대화가 너무 많다고 생각해요. 


ㄴgjtgmt  47/2
이야기의 전개가 전혀 일본의 정서에 맞지 않는데 왜 하려는거지?
드라마속 사장은 누가 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


ㄴ elu*****  11/1
우선 자연스러운 일본 설정으로 해 주었으면 하는데, 하는 김에 조이서의 소시오패스 설정은 빼고. 


ygi*****  1947/227
이태원 클래스를 본적이 없어서 뭐라 말할 수는 없지만, 한국 드라마는 원래 차수가 많아서 꽤 세세한 부분까지 그릴수 있지만 일본드라마가 압축해서 줄여 버리면 왠지 모르게 얇은 내용으로 느껴 질까봐 좀 무리....  한국 영화라면 좋은 작품을 리메이크 할수도 있겠지만 드라마는 앞에 적은 바와 같아서 그만 두는편이 좋을것 같음. 


ㄴ ****** 5/7
한국은 너무 길어서 중간 정도에서 걸러야해요,  반대로 일본은 너무 짧죠. 그 중간정도로 12화 정도로 만들면 좋겠다고 봐요.  


ㄴ Tantanoman5115   162/9
원작 이태원 클래스도 막판에 좀 과한 감이 있었지만 그래도 완전히 꽂혀서 봤어요, 그걸 10화 정도로 정리하면 생각만 해도 재미가 없어져요. 일본판 따위 안했으면 합니다. 


ㄴ 探求心   182/12
언제나 비슷한 배우로 리메이크나 에니메이션의 실사화 뿐인 일본.  보는 측의 레벨도 떨어져서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이태원클래스 리메이크를 진짜로 누가 기뻐하나요? 


ㄴkat*****  132 / 23 
게다가... 호감도 뚝 떨어진 타케우치 료마 이기도 하고 ...  



nwg*****   182 / 365
드라마 내용과 리메이크에 대한 찬반의견은 있어야 마땅하고 그것을 통해 화제가 되면 좋겠어요, 이러한 분야에서 한일 쌍방이 협력하는것은 좋은 일이라고 생각 합니다. 요 몇년 사이에 얼어 붙은 한일 관계가 조금 이나마 좋아지기를 기대 합니다. 


ㄴ ssd*****  54/25
한국이 민주화된 1980년대 이후 일본과 사이가 좋았던 적이 없네요~~ "원래 사이가 좋았는데 균열이 생겼다"는 한국의 전술이니까 편리한 거짓말 이라는 것을 잘 알아채야 해요. 



ixi*****    1033 / 165
작년 리메이크작 "그녀는 예뻤다" 가 너무 처참했기 때문에 전혀 기대하지 않는다, 오리지널을 넘는 일은 없기 때문에 원작과 리메이크작은 그냥 두개로 보는걸로 생각한다, 지금의 일본 배우가 그 연기를 할수 있다고 보지 않고 잘짜여진 원래 스토리도 대략적인 내용이 될것이 생각함. 


ㄴ :::::  25/22
무리해서 안만들어도 되는데 아니면 보고 불평하고 싶은건가? 


ㄴ qfs*****   45/ 4
전혀 기대하지 않는 가운데 보는건 고통스럽지 않나요? 


nor*****    57/215
기사가 재미 있네요.  한국 드라마에 사용되는 음악이나 스폰서의 상품이 전면에 나오는것 등 드라마 이외의 장면도 재미 있어요 OST는 바꾸지 않고 일본어로 번역해서 노래 잘하시는 분이 커버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ㄴ8?   4 / 1
유투브를 보다보면 일본어로 번역해서 상당히 잘 부르시는 분도 있어서 곡을 사용할수 있다면 개인적으로 그곡을 사용하면 어떨까요? 어렵나?? 



tok*****   125 / 396
넷플릭스에서 이태원 클래스를 보고 있었습니다. 롯폰기 라기 보다는 니시아자부나 신오쿠보 쪽이 이미지가 맞는것 같은데, 기본은 복수극이지만 한국다운 대본이므로 재미있다고 생각 합니다. 타케우치 료마 와도 이미지가 맞아요. 일본적인 이미지를 넣어 만들면 재미있을수도 있겠어요. 


ㄴ*****   41/3 
니시아자부는 알지만, 신오쿠보는 전혀 다를겁니다. 이태원은 미군 기지가 있던 곳으로 외국인이 많아서 유행의 발신지 이기도 해요. 


ㄴ xli*****  41/12
화제성 목적이라고 해도 리메이크는 반대에요, 이태원 클라스는 좋은 드라마 였기때문에 안하는게 좋을듯 해요, 타케우치 료마도 안어울림 


ㄴ atx*****  26 / 4
일본에서 원작을 드라마화 한다고 했을때 깜짝 놀란 후 몇일이 지났는데 TV아사히란 말을 듣고 잘 맞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요, 아직 많은 기대를 하지 않고 있지만,,,,근데 !!    "롯폰기 클래스" 는 또 뭐야 ㅋㅋㅋㅋㅋㅋ


ㄴ  cc4*****    34 / 9 
개인적으로 허세를 부리는 타케우치 료마는 이제 질렸다고 보는데 ... 주인공이라니 참 애처롭네 



fur*****   56  / 8
개인적으로 조이서(김다미) 역할을 할수 있는 동세대 배우가 일본에 존재하느냐 하는건데 ... 이 드라마는 세로이파트를 포함해서 전원의 줄거리가 간략화 될것이라고 봅니다. 


*****straight    546 / 372
이태원 클래스는 전편에 걸쳐 다 봤는데 스토리도 연기도 좋고 참신하고  카메라 워크도 훌륭하여 매우 뛰어난 작품이었죠, 솔찍히 일본 영상 제작진이 따라 잡을수 있다고는 생각되지 않고 모든 면에서 뒤 떨어짐을 보여 주는 셈이 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리메이크작 초입을 보시고 흥미를 가지신다면 한국판을 보시는게 좋을겁니다. 



hat*****  774/149
한국판을 일본이 리메이크해서 잘한 적이 없어요, 그것도 이태원 클래스 같은... 엄청 좋았던 작품을 ... 원래 한국은 전체 30회 정도로 하고 회당 시간은 75분 정도 하죠, 그러니까 내용도 세밀하고 깊게 들어가기 쉬운데 일본은 45분 정도를 9화나 10화로 끝을 내니까  뭔가 달리다가 벌써 끝나? 하는 느낌, 한국판을 모르는 사람은 좋아할수도 있겠네요. 


ㄴ pip***** 48 /2
아시아 작품을 리메이크 하는 의미를 잘 모르겠어요, 유럽이나 미국것을 일본풍으로 하니까 리메이크 인거지, 선술집 문화나 무릎꿇는 문화가 같은 한국 드라마를 리메이크 하는건 무슨 의미가 있을까? 


ㄴcol*****   77 / 7 
젊은 시절의 나카이 키이치 정도 밖에는 주인공의 우직함과 곧음을 연기 할수 있겠죠? 그 외는 .. ?  
( 中井貴一 (60세) :  2011, 전국 : 천하영웅의 시대,  김희선 주연 중국제작에 조연으로 출연 - 사진 ) 


ㄴあん  142 / 13 
박서준은 일본인 배우로는 뛰어넘을 수가 없다고 생각 합니다. 


moc*****   255 / 21 
한드라니 하시는 분들도 있으실텐데 사실 한국 드라마는 압도적으로 완성도가 높습니다. 예로 리메이크된 드라마를 보고 재미있어서 원본 한국 드라마를 보게되면 일본 드라마로 돌아가지 못하게 됩니다. 이런 현상으로 일본 드라마는 점점 쇠퇴할거라 생각 됩니다. 일본은 한국드라마를 리메이크 하지 말고 일본에서 재미있는 드라마를 열심히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yuu*****   139 / 19
우와~~~~ 이태원 클라스 리메이크 그런거 하지마세요, 조이서는 처음 볼때 그냥 귀엽지 않아? 하는 느낌 이었는데 이제 이야기가 진행됨에 따라 엄청 귀여워 보이는 그 이상한 현상을 재현해 낼수 있는 일본인이 있을지 의문, 그리고 박세로이도 처음에는 왠지 멍청한 사람인가 보다 하는 인상이었는데 마지막 근처로 가니까 너무 멋있었던 그현상을 절대 타케우치 료마 로는 재현 할 수 없어요. 리메이크작 완성되면 뭐 보긴 하겠지만 ... 


koh*****   135 / 9
한국판을 봤는데 멋졌어요 , 근데 한국의 정서랄가 습관 같은게 바탕에 깔려 있는 권선징악 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일본의 습관이나 심정과는 좀 다른데 또 일본은 중간에 광고가 있어서 짧은 횟수로 재현은 어려울겁니다, 리메이크 하면 히트 한다는 생각은 좀 아닌것 같아요. 


uqj*****   131 / 12
굿닥터도 그렇지만 한국과 똑같이 만들수 없다고 생각하는 한국 드라마를 일본판으로 만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차라리 한국판을 더빙해서 아예 틀어 놓는게 좋을지도 ! 사랑의 불시착  도깨비 같은 것은 일본판으로 만들지 마세요 !! 


zgc***** |  498  /  109
이태원 클라스는 상당히 퀄리티 높은 드라마 였습니다. 그걸 리메이크로 넘어가는 드라마를 만드는것은 무리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한국 드라마는 당연히 재미 있습니다, 일본 드라마 보다 완전 재미있다고 생각 합니다. 



번역기자:Choco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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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22-04-27 14:39
   
잘봤습니다
부엉이Z 22-04-27 14:48
   
대박난 한국드라마 리메이크해서 잘된게 있긴한가?......
     
파란혜성 22-04-27 15:53
   
시그널 성공했어요.
          
에페 22-04-28 16:33
   
오 시글널 다시 봐야지
     
ckseoul777 22-04-27 23:50
   
별그대는 폭망했죠
골드에그 22-04-27 14:49
   
잘봤습니다.
ZOMBIE 22-04-27 14:58
   
으흠~
뭔가 일본은 티비 상영에 제약이 많나보네요
송출시간이나 중간광고 같은부분에서..
확실히 시청시간이나, 중간에 광고삽입이 필수면
몰입도는 떨어지긴할듯..
저런 환경이 일본 엔터산업을 더뎌지게하는 이유같네
     
그으으악 22-04-27 15:52
   
그런걸 떠나서 가장 기본적인 문제가 있음 일본의 기획사 소속 배우는 20~30년짜리 노예 계약을 하는데 드라마가 히트 치고 이름 값이 높아져도 정해진 월급을 받음 그로 인해 얻는 이익은 기획사가 다 가져가요 엄청난 초s급 배우 쯤 되야 이 굴레를 벗어날 수 있어요 이 때문에 일본의 배우들은 대우를 받지 못하다 보니 점점 악순환이 됩니다 거기에 일본은 방송사와 기획사 간의 짬짜미가 엄청나서 드라마 하나를 그 기획사 출연자로 채워 넣는 일이 다반사라 띄우고 싶은 아이돌로 도배를 하다보니 연기력은 떨어지고 드라마는 산으로 가죠 예전엔 그나마 드라마 자체의 극작 퀄러티가 높아서 어느정도 커버 됐는데 맨날 애니 실사화질로 안전빵만 노리다 드라마 자체 컨텐츠도 개판난 상황이죠
     
지미페이지 22-04-27 17:36
   
중간광고는 이제 우리나라도 생겨서 별 의미가 없음.

중간광고 타령은 겨울연가 처음 유행할때 한류 드라마가 재밌는 원인이 뭐냐며 특유의 일본식 분석질할때 국책론하고 같이 나왔던 얘기일뿐임.
          
조지베스트 22-04-27 19:01
   
일본 중간광고의 참맛을 느껴보시면 많은걸 느끼게 됩니다 ㅋㅋ
               
ckseoul777 22-04-27 23:56
   
일본의 중간광고의참맛을느껴
보았나요!!!??o(・ิД・ิ*)ツ( `ิิ,д´ิ)
유일하게 보던 드라마 
最高の離婚(*`ω´)b그놈의
코마샬때문에 짜증이나서
보다 말았는데요^^
     
bandering 22-04-28 11:49
   
드라마가 분기별로 끊기기 때문에 작품 하나에 3달 12화여서 한국보다 시간이 좀 짧아요. 게다가 한화 방송시간도 보통 40분 정도에 앞뒤 중간 다 광고 들어가니 1화당 작품시간도 짧아지고요.
물리적 시간만 짧은게 아니라 일본 드라마가 보통 연극적인 연출을 많이 하다보니 상황이나 등장인물 내적상황을 배우들이 또 주저리주저리 설명하고 있다보면 시간적으로 실제 한국드라마에서 나왔던 것들을 다 담아낼수가 없죠.
앤트 22-04-27 15:21
   
이태원의 역사는 복합적이면서 현재의 이색적인 핫플레이스가 되었죠

롯본기가 이태원이 가지고 있는 상징성 또는 특색 있는 장소가  아니라서
이태원 분위기를 살리기가 어려울듯..
vegas 22-04-27 15:24
   
이상하게 거리를 보면 일본과 감성이 제일 비슷해야 하는데 드라마 리메이크는 오히려 영국 것을 리메이크하는 게 우리랑 감성이 더 잘 맞아보이는 건 왜일까요.
디비디비딥 22-04-27 15:55
   
1화. 박새로이역의 일본인이 설교를 한다. 모두 감동한다.
2화. 오수아역의 일본인이 설교를한다. 모두 감동한다
.
3화. 조이서역의 일본인이 설교를한다. 모두감동한다.
Tobi 22-04-27 16:02
   
잘 봤습니다..
무엄하다 22-04-27 16:15
   
헐! 무리수다.
     
오달구지 22-04-27 19:37
   
고레와 무리 데스
지금갑니당 22-04-27 16:19
   
타사이트에서 봤는데 주인공 맡은 타케우치 료마 라는 배우가 원래는 좀 바른청년 이미지였는데 환승이별하면서 전여친 메몰차게 내쫓고 해가지고 이미지가 박살났다고 하더라구요
     
ckseoul777 22-04-28 08:21
   
동거하던 여자가 키우던 강아지2마리
데리고 바로 나가라고해서 당일쫓겨나고
갈곳이없어 강아지는 엄마네집
지는 친구집으로가고 그래도 연예인인데
그리고 다시 새로운 여자를들이고
료마얘도 전부터 하는짓이 참!!
Durden 22-04-27 16:21
   
타국에서 우리 컨텐츠 리메이크하는건 그게 잘되건 안되건 득만 있지 실은 없음. 리메이크 판권은 많은 나라에 팔면 팔수록 이익임. 기왕하는거 잘 만들어봐라.
잘살아보아 22-04-27 17:14
   
연기력 비교돼서 처참할꺼 같다.
바두기 22-04-27 17:27
   
잘봤습니다.
ZZangkun 22-04-27 17:58
   
잘봤습니다 일본 아직도 주 1편 드라마로 만드나 총 11회나 12회로 끝내고 일드 안본지도 10년이 넘어갔네요 ㅎ
루프 22-04-27 18:08
   
불시착 리메이크 만들면
제목은 러시아 불시착으로 하면 될듯
     
에페 22-04-28 16: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희 22-04-29 00:41
   
다케시마 불시착도 떠오르네요ㅋㅋㅋ
번개파티 22-04-27 18:59
   
일본의 드라마 부흥을 바라기보다는 일본의 부흥자체가 불가능할것 같은데
나이스가이 22-04-27 19:43
   
일본은 배우들의 비쥬얼이 넘 약해…
가출한술래 22-04-27 19:54
   
잘봤습니다
EIOEI 22-04-27 21:33
   
아사히tv 혐한질 많이 하면서 저런 건 리메이크 하고 있네
자기자신 22-04-28 03:14
   
잘 보고가요
리세 22-04-28 13:28
   
불행 중 다행(?)으로 주인공 캐스팅은 나쁘지 않네요
박서준과 키가 비슷한 사람으로 캐스팅했네요
샤넬구찌 22-04-28 14:29
   
일단 이태원클라스는 진짜 잘만든 드라마죠 배우들 연기도 좋고 일본에서 리메이크 성공하면 좋겠네요
에페 22-04-28 16:35
   
잘봤습니다
에페 22-04-28 16:35
   
번역고맙습니다
carlitos36 22-04-28 17:45
   
잘봤습니다,,,
젤루조아 22-04-28 20:29
   
이태원클라스.. 마녀의 김다미 나온다길래 무척 기대했었는데

극 중 김다미 메이크업 보고 감정이입이 너무 안되더군요 ㅠㅠㅋㅋㅋ

토끼한테 여우탈을 씌우니 너무 낯설어서 결국 포기 ㅠㅠ 박서준 머리도 절레절레 ㅋㅋ
나이희 22-04-29 00:42
   
그냥 원작을 방영하면 안되는건가?
왜 꼭 리메이크만을 고집하는건지.
넷플로 모든 일본인이 볼수있는것도 아닌데.
환승역 22-04-29 11:06
   
박서준 생각하고 보니까 너무 짧은데
커서 22-04-30 13:40
   
혐한하는애들 속좀 뒤집히게~ 꼭 히트하면 좋겠네요~ㅎㅎ
정닭밝 22-05-01 17:07
   
씁 이태원클라스 그냥 그렇던데 왜 저렇게 꽂힌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