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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7-16 19:59
[과학이론] 수생 유인원 이론(aquatic ape theory, AAT)
 글쓴이 : abcd2014
조회 : 465  

Aquatic_Ape_Theory.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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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진화의 기원에는 공백기가 존재하고 있음을 아십니까?
 


화석 인류 - 1400~800만 년 전 출현

오스트랄로피테쿠스 - 400~190만 년 전 출현

원인 - 170~2만 년 전 출현
 
이렇게 정리한다면 세 기간 사이에 두 개의 공백기가 존재함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사이의 시간 동안에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는 인류의 화석이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에 공백기가 생겼습니다. 대체 왜 이런 공백기가 생겼느냐, 그것에 대해 논란이 분분했습니다. 바로 이러한 공백기에 대해 새로운 가설을 주장하고 나선 학자들이 있었으니, 인류학자 하디를 비롯한 사람들로, '수생 유인원 이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화석 인류와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사이의 800만 년 전부터 400만년 전의 사이에 아프리카의 북부와 동부가 바다 속으로 침몰했던 지정학적 근거를 들면서, 화석 인류의 일부가 물 속에서 공백기 동안 생활을 했고, 수중 생활을 했기 때문에 당시의 화석이 남아 있지 않은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들의 주장에 따르면 화석 인류는 아프리카의 동부와 북부가 침몰하자 수중 생활을 하게 되었고,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등장하는 400만 년 전에 육지로 올라온 것이라고 합니다. 그들은 여기에 여러가지 생물학적 근거를 듭니다.
1. 피하지방 : 영장류에게는 피하지방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인간은 피하지방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수생 포유류 동물들이 대부분 갖고 있는 것으로, 인간이 수생 생물과 가까움을 나타냅니다.
2. 땀 : 땀을 흘리는 행위는 영장류에게 없으며, 수생 생물들에게서 일어나는 생리 현상입니다.
3. 털 : 모든 영장류 동물(원숭이 등등)은 짙은 털을 가지고 있습니다. 털이 없는 것은 유일하게 인간과 수생 생물 뿐입니다. 수생 생물과 인간의 피부는 매끈하고 윤택하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가집니다.
4. 본능 : 갓 태어난 태아는 물에서 헤엄치려고 하며, 물을 좋아합니다.
5. 수중 분만 : 산모가 수중분만을 할 경우 고통이 현저하게 줄어드는데, 4번과 함께 수중 생물이었던 인간의 본능을 나타내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6. 잠수 반응 : 인간의 체내에 물이 들어가면 잠수 반응의 현상을 겪는다고 합니다. 심장 박동수가 낮춰지고 피부조직이나 뼈, 장기 등을 제외한 생명유지의 핵심 기관인 대뇌와 심장으로만 산소가 유입됩니다. 바로 이러한 현상에 의해 인간이 물 때문에 곧바로 죽지 않고 수십 분을 버틸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바다표범 등의 수생 생물의 잠수 반응과 매우 유사하다고 합니다.
 
바로 이러한 근거를 들면서 공백기 동안 수중 생활을 했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회의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수중 생물의 화석도 발견되고 있으며, 수중에서 생활했다고 화석이 하나도 없다는 건 궁색한 변명이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반박합니다. 과연 우리 인류는 어떤 역사를 거쳐온 것일까요?



현생인류의 유전학적 형제는 원숭이가 아니라 돌고래?

http://popsci.hankooki.com/news/print.php?news1_id=4689


현생인류는 원숭이와 유사한 초기 영장류들이 진화를 거쳐 탄생한 것이라는 게 학계의 정설이다. 하지만 유전학적 분류를 통해 보면 육상 포유류보다 수생 포유류인 돌고래가 인간과 더 유사하다는 연구 결과들이 잇따르고 있다. 이 때문에 돌고래가 현생인류의 조상은 아닐지라도 인간과 돌고래는 동일한 조상에서 출발한 유전학적 형제일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이 같은 주장이 바로 수생 유인원 이론이다. 이 이론은 인류의 조상이 바닷가에 머물며 조개 등의 어패류, 거북이와 알, 조류의 알 등을 먹고 살면서 상당시간을 물속에서 생활했다는 것이다.

진화론을 토대로 하면 현재의 원숭이와 유사한 초기 영장류들이 진화를 거쳐 현생인류로 탄생했다는 게 학계의 인정을 받는 정설이다. 이 같은 진화가 이뤄진 장소는 당연히 수풀이 우거진 숲이건 척박한 황무지건 다름 아닌 육지다.

하지만 이 같은 진화론에 의문이 생기는 것은 바로 돌고래 같은 수생 포유류가 존재한다는 점이다. 바다에서 탄생한 생명체가 지상에 올라와 공룡으로 진화하며 번성했다가 일부는 육지에 남아 진화를 이어갔고, 또 다른 일부는 다시 바다로 돌아간 것이기 때문이다. 당연히 ‘왜’라는 의문이 남는다. 도대체 어떤 포유류가 언제, 왜 바다로 돌아갔으며 돌고래의 조상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질 수밖에 없다.

더욱이 유전학적 분류를 통해 보면 소, 말, 돼지 등의 육상 포유류보다 수생 포유류인 돌고래가 인간과 더 유사하다는 연구 결과들이 나오고 있다. 이는 돌고래가 현생인류의 조상은 아닐지라도 인간과 돌고래는 동일한 조상에서 출발한 유전학적 형제일 수 있다는 의미다.

이 같은 의문에서 출발한 새로운 인류 진화 가설 중의 하나가 바로 ‘수생 유인원 이론(Aquatic Ape Theory; AAT)’이다. 이 이론에 대해 학계는 체계화된 이론이 아닌 하나의 가설(Hypothesis)에 불과하다는 의미로 수생 유인원 가설(Aquatic Ape Hypothesis; AAH)’이라고 부른다.

수생 유인원 이론은 인류가 진화하는 과정에서 육지에서만 생존한 것이 아니라 상당기간을 물과 가까웠던 시기가 있었다는 것에 기반 한다. 그리고 육지로 돌아오지 않고 바다에 남은 인류의 조상이 바로 돌고래 등의 수생 포유류라는 것.

기존 진화론을 토대로 하면 이 같은 이론은 황당한 미스터리에 불과하다. 하지만 수생 유인원 이론은 상당히 과학적인 접근이 이뤄진 가설로 최근 들어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

 


수생 유인원 이론의 과학적 근거

수생 유인원 이론에 대한 과학적 근거로는 무엇보다 털의 존재 여부가 꼽힌다. 역설적이지만 현재의 인간과 원숭이 간에 가장 큰 차이점이 바로 털의 존재 여부이기 때문이다.

원숭이와 동일한 조상에서 진화했으면서도 인간의 털이 사라진 것에 대해 기존 진화론에서는 더운 사바나 기후를 견디기 위해서라는 답변을 내놓는다. 하지만 현재의 열대지방에 생존하는 원숭이에게는 털이 여전히 존재하며, 동굴이나 집안에서 생활하는 여성보다 사냥을 위해 들판을 달렸을 남성에게 털이 더 많이 남아있는 이유를 설명하지 못한다.

수생 유인원 이론에서는 포유류의 몸에서 털이 없어지는 경우를 명쾌하게 설명한다. 털이 없어지는 것은 생활의 대부분을 늪지대를 포함한 물속에서 생활하기 때문이라는 것.

현재 사람의 매끈한 피부와 돌고래의 피부 유사성은 원숭이와 인간 사이의 유사성보다 가깝다. 또한 돌고래의 입 주변에 억센 털이 퇴화한 형태로 남아 있는 것 역시 인간과의 유사성으로 볼 수 있다.

인간의 몸에서 털이 사라진 반면 머리 쪽에는 여전히 많은 양의 털이 남아 있는 것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이 역시 반(半) 수생 생활을 했던 인류의 조상이 호흡을 위해 물 밖으로 머리를 내밀고 있을 때 뜨거운 태양이나 추위로부터 머리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는 게 수생 유인원 이론의 주장이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인류의 직립 보행 역시 숲속의 나무 위에서 사바나 지역으로 이동하면서 이뤄진 것이 아니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이는 중력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는 물속에서 생활하면서 물 밖을 내다보기 위해 직립을 했고, 조금씩 이동하는 과정에서 직립보행이 이뤄졌다는 것이다.

골격구조면에서도 인간과 돌고래의 유사성이 발견된다. 돌고래에게 퇴화한 발가락이나 엄지손가락 흔적이 남아 있는 것. 이는 이들이 영장류를 제외한 다른 육상 포유류보다 인간과의 유사성이 크다는 의미다. 피부 바로 밑의 피하 지방층 역시 돌고래와의 유사성으로 볼 수 있다. 상당수의 육상 포유류들이 체내에 지방층을 쌓아두고 있지만 피부 바로 밑에 저장하는 것은 인간뿐이다. 이는 원숭이에게서도 발견되지 않는 특징이다.

인간의 경우 다른 육상 영장류와 비교해 약 10배 이상의 지방 세포를 가지고 있으며, 대부분 피부 바로 아래에 집중돼 있다. 돌고래는 수온이나 수압 변화 등에 효과적으로 적응하기 위해 두터운 피하 지방층을 가지고 있다.

현재 포유류 중 두터운 피하 지방층을 가지고 있는 동물은 동면을 위해 일시적으로 지방을 축적하는 경우와 물속에서 생활하면서 외부 온도 변화를 견디기 위한 경우에 불과하다. 결국 인간은 동면을 하지 않기 때문에 물속 생활을 하는 돌고래와의 유사성을 찾을 수밖에 없다.

 


걷기보다 수영 먼저 하는 신생아

선천적으로 수영을 하지 못하는 동물이 인간이라는 주장도 있지만 신생아의 경우 본능적으로 걷는 것보다는 수영을 먼저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얼굴을 물에 담굴 때 순간적으로 심장박동이 늦춰지는 잠수반사 역시 원숭이에게서는 발견되지 않는 특징이다. 번식 형태를 봐도 인간과 돌고래의 유사성이 나타난다. 원숭이의 경우 교미를 할 때 수컷이 암컷의 뒤쪽에서 행하는데, 이는 대부분의 육상동물에게 나타나는 교미 특성이다.

반면 인간은 남여가 서로의 얼굴을 마주보는 형태로 성교자세를 취하며, 돌고래 역시 서로의 얼굴을 마주보는(엄밀하게는 서로의 배 쪽을 마주하는) 형태의 교미를 한다.

출산구조에서의 유사성을 보자. 인간은 산모의 골반보다 태아의 두개골이 커 출산의 고통이 따르게 된다. 태아의 어깨도 넓기 때문에 출산을 할 때 태아의 몸이 한 바퀴 비틀어지며 출산이 이뤄진다.

원숭이에게서는 이 같은 특징이 나타나지 않는다. 원숭이 태아의 경우 두개골이 골반보다 작고, 어깨 역시 좁기 때문에 머리와 몸을 비틀며 출산할 필요가 없다. 반면 돌고래의 경우 태아가 몸을 한 바퀴 비틀며 태어난다.

두뇌의 크기와 형태면에서도 돌고래가 인간과 유사하다. 인간과 돌고래는 두뇌의 크기가 크고, 신피질이 매우 발달돼 있다. 주름 또한 많다. 반면 원숭이의 경우 크기와 발달 정도에서 유사성이 떨어진다.

원숭이 역시 진화 과정을 거치면서 자신들의 조상보다 점진적으로 두뇌 크기가 커진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선사시대 인류 조상의 급격한 두되 발달에는 미치지 못한다.

과학자들은 이처럼 두뇌의 급격한 발달을 위해서는 DHA 등으로 불리는 필수 지방산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특히 인간의 두뇌를 구성하는 필수 지방산 중 식물의 씨앗 등 견과류에서 발견되는 오메가-6와 바다의 식물성 플랑크톤에서 얻을 수 있는 오메가-3가 정확히 1 대 1의 비율을 유지하고 있다. 이 같은 비율은 발달된 큰 두뇌를 갖는 필수 요소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육상 포유류 중 두뇌 세포의 오메가-6와 오메가-3의 비율이 인간과 같은 경우는 발견되지 않는다. 오직 돌고래만이 정확히 인간과 일치하는 비율을 가지고 있다.

 


인간과 돌고래의 유전자

미국 텍사스 A&M 대학의 데이비드 버스비 연구팀은 지난 1998년 세포 유전학지에 돌고래와 인간의 유전자를 비교한 논문을 발표했다. 요지는 소나 말 등의 육상 포유류보다 돌고래가 인간에 더 가깝다는 것.

이 연구팀은 3종류의 돌고래 태아로부터 확보한 세포를 이용해 유전자를 분석한 결과 돌고래 유전자 22개 중 13개가 인간과 완벽히 일치했으며, 나머지 9개 역시 대부분이 인간 유전자의 재배열 형태였다고 주장했다. 이처럼 수생 유인원 이론은 기존의 사바나 가설이 가진 취약점을 상당부분 설명해주고 있다.

과연 수생 유인원 이론의 주장처럼 인간과 원숭이와 돌고래가 동일한 조상을 가지고 있고, 진화 과정에서 원숭이가 먼저 갈라져 나간 뒤 생활의 대부분을 물속에서 생활한 인류의 조상이 돌고래와 인간으로 분리돼 진화가 이뤄졌을까?

이 같은 가설 또는 이론은 아직 입증되지 않았다. 하지만 인간과 같은 영장류로 분류되는 원숭이보다 돌고래가 생태학적인 측면에서 인간과 보다 유사하다는 주장은 상당한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하고 있다.

또한 인어는 인간과 돌고래가 서로 분리돼 진화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중간적인 수생 인류(Aquatic Ape)며, 이것의 존재가 신화나 전설로 남게 됐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향후 수생 유인원 이론이 인류 진화론의 취약점을 설명하는 열쇠 역할을 할지, 아니면 단순한 가설에 머물지는 아직 알 수 없다. 하지만 인류의 조상에 대한 호기심과 진화과정에 대한 의문은 수생 유인원 이론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이끌어 낼 수밖에 없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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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토토 17-07-16 21:35
 
수만가지나 되는 점보 여객기의 부품을 초대형 주머니에 넣고 무한 반복으로 흔들어 점보 여객기가 자체조립되는 확률보다 어려운 이야기가 아직도 매력적이라고 느끼는 이유는 뭘까요?
     
도배시러 17-07-17 13:40
 
긍정의 힘이죠.
레스토랑스 17-07-20 00:42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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