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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06 20:07
[괴담/공포] 이해하기 힘든 사건.정명석
 글쓴이 : 팜므파탈k
조회 :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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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동안 정명석의 아내역한 여대생의 고백



이런 곳에까지 이런 글을 올리게 되어서 욕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리라 사료됩니다만

저처럼 피해를 입은 여성들이 할 수 있는 일 이란게 이 정도 밖에는 안 되는 현실에

너무도 고통스럽습니다.

저는 현재 서울의 S여대 2학년 휴학 중인 여학생입니다.

저의 집안은 모두가 절실한 크리스천으로서 저 역시 어릴 때부터 자라온 환경과

기타 제반 여건으로 인해 자연스러운 크리스천이 되었습니다.


제가 J.M.S라는 종교단체를 처음 접하게 된 것은 대학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었습니다.

학생회 간부로 있던 선배언니의 소개로 **이란 J.M.S의 한 여신도를 만났습니다.

그 여신도는 이미 제가 절실한 크리스천이란 것을 알고 접근해 왔고

 순진한 대학 신입생이었던 저에게

J.M.S의 교리는 너무도 큰 충격이었습니다.


그 후 5월 달에 처음으로 그 언니와 충남 금산에 위치한

 J.M.S 본부인 월명동(그들은 그곳을 섭리라 부릅니다)에 가게 되었고 저녁 식사 후

그 언니와 교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던 중 어느 여신도의 부름을 받고

그 언니와 여신도들이 모여 있다는 어느 방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여기는 여신도들이 집단으로 거주하며 교주 정명석에게 몸을 바치는 숙소입니다.

흔히 본부라고 하지요)


거기서 처음으로 정명석을 보게 되었고 마르고 왜소한 체격에 이런 사람이

정말 우리가 찾던 메시아란 말인가 하고 의구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정명석은 저를 보더니 대뜸 이쁘게 생겼구나 하면서 집이 어디인지 전공은 무엇인지

 장래희망은 무엇인지를

물어보았고 그 외에 여러 가지 사담을 늘어놓았습니다.

정명석은 잠시 후에 나가면서 그곳에 있던 어느 선배 MS(신도를 총칭하는 말입니다)

에게 이따가 저를 숙소로 데리고 오라고 하였습니다.


그날 저녁 자정이 넘어 정명석이 있는 방으로 가게 되었고 저를 보자마자

정명석은 "너는 슬기로운 자이냐 무지한 자이냐"하고 물었고

"저는 슬기로운 자입니다"하고 대답했습니다.

가만히 저를 보던 정명석이 키가 몇이냐고 물었고

저는 이상하게 생각되었지만 168입니다 라고 대답하였고

잠시 후 자리에서 일어난 정명석은 저의 손을 잡고 옆에 있는 방으로 저를 데리고 갔습니다.


저는 놀라서 선생님하고 말했지만 정명석은 저에게 너는 진리를 아느냐

오늘 그 진리를 깨닫게 해주겠다고 말하며 거의 반강제적으로 저를 끌고 갔습니다.

정명석에 이끌려 들어간 방에는 5명이 자도 충분할 것 같은 거대한 침대가 있었고

순간적으로 당황한 저는 뒷걸음을 쳤습니다만

곧 정명석의 손에 이끌려 침대에 쓰러졌습니다.


너무 놀라서 비명도 안나오는데 갑자기 정명석의 손이 제 원피스 속으로 쑥 들어오더니

저의 가슴을 주무르며 제 귀에다 나는 너희들이 찾는 메시아니라 하고 말했습니다.

너무 놀라서 정신이 없었습니다만 정명석의 손이 제 팬티 속으로 들어오고

 나서 정신이 들기 시작했고

선생님하고 소리 지르며 일어나려 했지만 이미 제 원피스는 정명석의 손에 의해 찢어져 버렸고

곧이 어 너무도 고통스러운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날 밤부터 아침까지 저는 정명석에게 5번이 넘게 x간을 당했고

아침에는 몸을 추스리기 힘들 정도로 아팠습니다.

그날 저는 20년 동안 소중하게 간직해온 저의 순결한 영혼을 그에게 빼앗겼고

거기서 돌아온 날부터 몇 주간을 학교도 못 가고 혼자 방황하기 시작 했습니다.


그렇게 수달이 지나 여름방학이 시작될 무렵 예전 J.M.S에서 만났던 여신도들과

본부의 남자가 봉고차를 가지고

저의 학교로 저를 찾아왔습니다.

너무도 당혹스러웠지만 그들의 완력을 당할 수가 없었습니다.

집에 연락도 못하고 거의 반강제적으로 봉고차에 탑승하여 다시 월명동으로 가게 되었고

그날부터 끔찍한 날의 연속이었습니다.


어느 때는 혼자서 정명석을 받아들여야 했고

또 어느 날은 같은 본부 여신도 4명과 함께 집단으로 혼교를 하기도 했습니다.


끌려갔던 날부터 2달 가까이 거의 하루도 거르지 않고 정명석과 관계를 맺었고

심지어는 생리 때도 관계를 하여 피비린내가 진동하는 몸을 이끌고 울기도 하였습니다.


그렇게 꿈 많던 여대 1학년 여름방학은 끝나갔고 3달 뒤 몸이 이상해서

선배 M.S에게 말을 하니 임신한 것 같다고 하였고

결과는 이미 임신 2개월이 넘었었습니다.

그날 본부 MS가 상부에 보고를 하게 되었고 저는 3일뒤 M.S 여신도가 의사로 있는

서울 모 병원 산부인과에서 낙태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 후 2년 가까이 저는 철저하게 정명석의 성노리개로 하루하루를 살아갔고

낙태도 6번을 했습니다.

나중에는 악성 임질에까지 걸려 이젠 아이도 가질 수도 없는 몸이 되었고

아직도 많은 고통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정명석의 행위에 대하여 못 믿는 분들이 많으시리라 사료됩니다만 제 말은 모두 진실입니다.


제가 정명석의 성노리개로 당한 모든 이야기를 여러분들에게 하면 놀라실 겁니다.


정명석을 모신다는 명백 아래 우리 같은 본부MS는 정명석의 가장 가까운 영광된 자리라고

그곳 섭리의 MS들이 말을 하지만

실제는 정명석 개인의 성노리개들로서 23살 미만 키 165 이상 약 150여명 정도

미모의 여대생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얼굴이 이쁘고 몸매가 빼어난 23살 미만의 여대생이 아니면 본부 MS로 뽑지를 않습니다.

우리들은 포x노 비디오를 보게 하고 실제 포x노에서 하는 행위들을 정명석과 직접 합니다.



여기에는 상상하기조차 싫은 변태적인 행위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항문x스는 물론이고 오랄x스에 나중에는 저의 입속으로 정액을 배출하고

그걸 삼키게 까지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와 식사 때는 저의 생식기 속에 손가락을 집어넣어 만지작거리며

식사를 하고

심지어 제 생식기속에 들어 갈 수 있는 대추나 낑 깡을 집어넣었다가

식사 후 후식이라고 꺼내어 먹기도 했습니다.



어느 날은

5명의 본부 여대생들이 함께 들어가 정명석을 대상으로

그의 모든 성감대를 자극하고 번갈아 가며 그의 성기를 받아들이기도 했습니다.

정명석이 후 배위를 좋아한다고 SBS에서 어느 신도가 말하는 걸 들었는데 모두 사실입니다.

그는 절대로 정상위로는 성ㅎ위를 거의 하지 않습니다.



거의 대부분 후배위로 하며 때론 서서 당하기도 합니다.

어느 때는 5명의 여신도들이 후배위로 침대에 엎드리고 그는 번갈아 가며 우리들을 농락합니다.

사정 시는 질 안에 사정하지 않으면 우리들 중 한 명의 입속에 합니다.


대부분의 본부 여대생들은 최소한 3번 이상 임신 중절 수술을 했습니다.

우리가 대략 150여명 정도였고 6개월 정도에 인원이 교체되면

그동안 정명석에게 당한 여자들은 10년만 따져도 수 천 명입니다.


믿기지 않으시겠지만 2년 동안 제 눈으로 본 여자만 해도 수 백 명입니다.

정명석은 하루에 평균 3번 이상은 x스를 합니다.

저 역시 초창기에는 하루에 8번까지 그를 받아들인 적도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생리 둘째 날(여성들은 둘째 날이 가장 생리양이 많습니다)

호화스러운 목욕탕에서 온갖 변태적인 행위로 관계를 맺었습니다.


피비린내가 진동하는 x기를 한참 하다 꺼내어 제 입속에 넣고 사정을 하는가 하면

어디서 구했는지 이상한 기구를 착용하고 고통에 신음소리를 내는 저를 보고 웃으며

 관계를 맺기도 했습니다.


제가 차마 입에 담지 못할 행위도 많습니다만

여기서 더 이상 그런 이야기를 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SBS에서 보도한 내용은 빙산의 일각입니다.


그에게 당한 수많은 젊은 여대생들의 고통에 찬 절규를 들어보신다면

우리 같은 피해자들을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방송에 아무리 인터뷰를 하고 검찰에 고발해 보았지만 모두 무죄로 끝났습니다.





""충격고백 "x기에 호스 꽂고 뜨거운 물 콸콸…"


"""x기에 호스를 꽂고 뜨거운 물을 틀었다." 가히 충격적이었다.

지난 3월 말 태권도 홍보를 위해 중국을 방문했다가 신흥종교의 창립자 C교주 총재로부터

성x행을 당한 2명의 피해여성의 증언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였다.


""""'여러 명의 여신도들과 함께 C교주의 방에 들어가 그룹x스를 강요당했는가 하면,

피해여성의 성기에 호스를 꽂고 뜨거운 물을 틀어 자궁에 물이 차게 하는 등

차마 입에 담지도 못할 충격적인 행각들을 겪어야만 했다.

 "제발 살려달라"고 외쳤지만 C교주의 엽기적인 행각은 멈추지 않았다고 이들은 털어놨다.

오히려 C교주는 이들의 고통스런 몸부림을 즐기다시피 하며 "이렇게 해야 죄를 씻을 수 있다"고

설득까지 했다고.

 5시간 가까이 방에 감금당한 채 '性 마루타'로 고통을 당한 이들은 기자 앞에서

오열을 쏟아내며 당시의 끔찍했던 상황과 C교주의 만행을 낱낱이 털어놨다.



조교가 시범, 3∼4명씩 그룹x스


""A가 중국을 방문하게 된 것은 지난 3월29일. 신흥종교 태권도부 소속으로 수년 간

신도로 활동해 왔던 A는 한 간부로부터 "중국으로 태권도 행사 및 선교를 떠난다"는

 지시를 받고 중국에 도착했다.


'요동성 안산시로 이동한 후 이들은 미리 준비된 숙소에 짐을 풀고

예정돼 있던 태권도 행사를 마쳤다. 그리고 며칠 뒤인 4월2일, A와 다른 여성 신도들은

 '주말을 맞이해 예배를 본다'며 C교주의 거처로 안내하는 그 간부의 뒤를 따라 나섰다.



이들이 도착한 곳은 요동성 안산시 외각에 위치한 C교주 총재의 호화별장.

 총 4채로 이뤄진 호화별장에는 지하에 수영장과 찜질방 시설이 완비돼 있었다.


'A에 따르면 이날 C교주의 별장을 방문한 여성 신도들은 2∼3명씩 조를 나눠

그의 방에 차례로 들어갔다. '대기조'는 먼저 들어간 '면담조' 여성 신도들이 나올 때까지

 1차 대기장소에서 기다려야 했다.


평소 교리에 심취해 있던 A는 창립자인 C교주를 만날 수 있다는 사실에 내심 설레었다.

하지만 그때까지만 해도 A는 C교주의 방안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2명의 여성 신도들과 함께 C교주의 방안에 들어갔다.

처음에는 우리들에게 좋은 말씀을 전하는 것처럼 하더니 결국 본색을 드러냈다.

 함께 방에 들어간 여성 신도 중 한 명을 불러내더니만 '죄를 씻고 구원 받으려면

 이렇게 하라'며 x스를 시작하는 것이었다.


 나중에 알았지만 그 여성 신도는 과거부터 C교주와 성x계를 맺었던 인물로,

그들 사이에선 '조교'로 불린다."


""성x계 시범 조교 대동, 여신도들에 "똑같이 따라 하라" 강요


'A에 따르면 '조교'는 나머지 여성 신도들 앞에서 C교주와 성x계를 벌이며

노하우를 전수시켜주는 인물이다. 보통 C교주가 신입 여신도들과 관계를 가질 때

이들이 당황하거나 거부하는 것을 막기 위해 반드시 대동하는 존재로,

신입 여신도들은 옷을 벗은 채 나란히 서서 '조교'가 하는 행동들을

고스란히 목격하고 있어야만 하는 것이다.

물론 조교의 시범(?)이 끝나면 나머지 신입 여신도들도 그대로 따라 해야 한다.


"'""정말 충격적인 장면이었다. '조교'는 C교주의 몸 위에 올라가 성x계를 하며

신음소리를 연신 질러댔다.

나를 포함해 함께 들어간 여성 신도들은 벌거벗은 채로 그 장면을 그대로 보고 있어야 했다.

 '조교'의 시범이 끝나면 나도 저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정말 끔찍했다.

그렇게 서 있으면서 머릿속이 내내 복잡했다.

주님이 시험에 들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이게 정말 옳은 것일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당장이라도 도망치고 싶었던 상황. 하지만 A는 그럴 수 없었고,

결국 C교주의 엽기적 만행의 희생양이 되고 말았다.


'A가 털어놓은 당시 상황은 한마디로 끔찍했다.

특히 그때까지 처녀성을 간직하고 있었던 A는 다른 여성 신도들에 비해 피해 정도가 심각했다.


심지어 '네가 처녀성을 간직하고 있었던 것은 나를 받아들이기 위한 것'이라며

손가락으로 A의 음부를 잔인하게 난도질했다.


C교주의 가혹행위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고통으로 몸부림치는 A를 목욕탕으로 끌고 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만행을 저질렀던 것이다.


"'""만신창이가 된 음부에 호스를 끼워 넣고 뜨거운 물을 틀었다.

피가 철철 흐르고 뱃속에는 물이 차 올랐지만 C교주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제발 살려달라'고 수없이 사정하고 울며 매달렸다.


하지만 그럴수록 C교주는 음흉한 웃음을 지어 보이는 것이었다.

고통스러워서 소리를 지르니 '조용히 하라'고 소리를 지르며

'옆방에 우리 엄마가 있어서 들리니까 조용히 하라'고 고함을 질렀다.

그때의 C교주의 웃음을 난 지금도 잊지 못한다. 치가 떨릴 정도다."


""A는 당시의 상황을 떠올리며 서럽게 오열했다.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C교주의 엽기적이고 가학적인 만행을 상상조차 할 수 없을 것"이라며

A는 장시간 동안 이뤄진 인터뷰 내내 울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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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ker 18-01-07 00:13
 
진짜 슬기로운 자들이라면 종교 따위를 갖지 않지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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