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미스터리 게시판
 
작성일 : 18-03-15 14:24
[외계] 미군에 포착된 UFO의 공통점
 글쓴이 : 다라지
조회 : 5,744  



미 UFO조사국에서 내놓은 두개의 영상자료에서 얻을수있는 공통점

1>미국이 만든 물체가 아니다
->위 영상이 UFO조사국으로 넘어간것 자체가 미국조차 확인할수없는 비행체였기때문

2>명백하게 추진체가 없다.
->물체가 상공을 비행하고있지만 명백하게 추진체가 없다.

3>두 물체다 주변에 공진필드가 존재한다.
->미확인 물체 주변을 감싸고있는 인간이 알지못하는 에너지 필드 또는 공진필드가 존재한다.

4>물체의 외관을 식별할수가없다
->물체를 둘러쌓고있는 공진또는 에너지 필드때문이라고 추측하지만 UFO의 표면을 확인할수없었다

5>듣도보도못한 비행능력
->비행중 불어오는 기류에 전혀 영향을 받지않고 속도가 일정하며 자체 회전을 하는등 인간이 만든 기체로서는 구현하기 힘든 비행능력
주변을 감싸고있는 공진 또는 에너지필드때문이라고 추측이되지만 물체가 비행하면서 불어오는 기류에 전혀 영향을 받지않고있다.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알랑가몰라 18-03-15 14:38
 
타겟팅 됬는데 미사일 한방 날려보지.
괜찬은듯 18-03-17 11:25
 
밀게 에도 올라왔던데...타켓팅이 더 신기
두번째 영상보믄
왠지 자이로콥원리의 독특한움직음을 보여주는게 자이로 방식의 비행물체인듯싶은데.....안티중력이라기보다
각운동보존을 위한 세차운동을 통한 카운터 중력을 이용한 비행체같음
 혁신적 차세대배터리기술로 고성능 자기전도체를 자이로코프회전 가능한 신기술이 만들어졌다는 가정하에
몸체내부나 기체자체가 원형이거나 원형인부분이 차지하는 비율이 커야 가능할텐데...라고 소설 써봄
wohehehe 18-03-17 20:45
 
글자그대로 ufo지 외계인과는 관련없음.. 누가 풍선날려도 뭔지 모르면 그게 곧 ufo임..
쥐솁시뇰리 18-07-08 22: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otal 7,90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미스터리 게시판 개설 및 운영원칙 (22) 가생이 12-26 132866
7904 [괴담/공포] 지하실...아래 공포의겨 09-22 704
7903 [과학이론] 수학난제 '리만가설' 마침내 증명?..세계 수학… (5) 다잇글힘 09-21 1167
7902 [괴담/공포] 조선시대 괴담 - 사람의 머리를 으깨어 죽이는 요괴 두… 공포의겨 09-19 1266
7901 [외계] 미국 대통령들이 밝히는 외계인의 존재 (1) 위스퍼 09-18 1697
7900 [외계] 1952년 워싱턴 상공에 나타난 UFO의 진실 mintsoup 09-17 1615
7899 [자연현상] Nature of Nature, 자연(自然)의 속성 - Richard Feynman (1) 드라소울 09-17 607
7898 [잡담] 범인을 찾아보세요~ 문제적남자 09-17 775
7897 [괴담/공포] 훌륭하신...선생님 공포의겨 09-15 1260
7896 [외계] 한 때 큰 논란이 되었던 서울 상공에서 촬영된 UFO 영상… (2) mintsoup 09-14 2077
7895 [괴담/공포] 일본에서 촬영된 지하철 앞으로 뛰어내리는 여자귀신… (3) mintsoup 09-13 3738
7894 [괴담/공포] 참전 용사의 비극 ㅡ 유튜브 공포의겨 09-12 1201
7893 [외계] 전투기에게 쫓기자 바다 속으로 잠수한 UFO 영상? 아닙… (2) mintsoup 09-11 2848
7892 [괴담/공포] 유령차와 충돌하는 자동차들의 모습을 포착한 영상? … (3) mintsoup 09-08 2709
7891 [괴담/공포] 열지 말았어야 할 우물 공포의겨 09-08 1951
7890 [괴담/공포] 한 때 큰 화제를 모았던 싱가포르 엘리베이터 귀신 영… mintsoup 09-07 2245
7889 [괴담/공포] 밤 8시가 넘으면 따라오는 것 공포의겨 09-06 1657
7888 [잡담] 청나라의 멸망을 예견한 조열문(趙烈文) 송구리 09-05 2390
7887 [잡담] 일본은 전쟁에 지지 않았다고 믿었던 사람들, 카치구… 송구리 09-05 2109
7886 [괴담/공포] “우리가 자네 할아버지를 먹었네. 용서해주게.” 송구리 09-04 2349
7885 [괴담/공포] 심장이 오싹해지는 공포퀴즈 - 진짜 엄마는 누구일까? (1) 문제적남자 09-03 2237
7884 [초현실] 내 몸속에 있는 악마를 만나보세요 (1) 문제적남자 09-01 3015
7883 [잡담] 돼지에 대한 편견과 오해 (4) 도르메르 08-29 4086
7882 [과학이론] 암세포의 무서움 (3) 도르메르 08-24 8015
7881 [음모론] 남이섬에 대한 진실 (3) 도르메르 08-21 6184
7880 [잡담] 당나라를 공포에 떨게 한 거란족의 영웅, 이진충 (8) 송구리 08-20 6128
7879 [괴담/공포] 9만 명을 잡아먹은 식인마 군대 (6) 송구리 08-20 6835
7878 [괴물/희귀] 산속의 모인(毛人) (4) 송구리 08-20 275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