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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17 09:10
[목격담] 9일간의우주여행
 글쓴이 : 모름
조회 : 9,056  

프랑스계 호주인이 외계인의 납치(조우)로 9일간 여행을  경험했다는 주장의 내용이라고 하네요


http://m.blog.daum.net/hananim1111/48


국내에는 9일간의우주여행으로  출판 되었네요 전 개인적으로   호기심으로 사서 보는중입니다 


굳이 안사도 위에 링크보면 나와있습니다


이런데 관심있는분들이 계실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책내용은  지구 문명기원과 예수에대한 이야기등 여러가지 내용이 서술 되어있네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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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름 18-03-17 09:16
 
개인적으로 읽고난후 조작이라고 보기에는  책내용이  너무 신빙성이 있어보입니다 물론 다 믿지는 않지만

인터넷에보면 ufo목격담이나 외계인경험담등 해외 사례들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신빙성이 있어보이긴 하네요
토미에 18-03-17 09:39
 
해리포터 읽고도 사실 해리포터는 실존인물이며, 마법학교도 존재하고 있지만 정부가 숨기고
있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뭐 이 정도야.
     
모름 18-03-17 09:45
 
뭐 사실로 믿어라고 하는소리는 아니에요  사실여부를 떠나서 그냥 이런 내용의 책이 있다 정도로

그리고 외계인 목격담이나 ufo 관련 관심있는분들 있는것같아서 그중에 좀 신빙성이 있어보이길래 올려봤습니다
     
psyke 18-03-18 18:19
 
머글들이 종종 그런 주장을 하더라구요..
     
선괴 18-03-20 11:37
 
그거 진짭니다.
제 오른손엔 흑염룡이..

마침 호그와트에서 교수직을 부탁하더군요.
우주인 18-03-17 14:50
 
http://moonlgt2.tistory.com/501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토미에 18-03-17 14:57
 
우리가 사는 4차원 보다 고차원의 존재가 아니라 우리와 같은 차원에 살고 있는 초과학의 어떤 존재가 있다 쳐도,
은하간 거리는 가히 천문학적.
태양계를 벗어난 근접 태양계에서 여까지 오는 것만 해도 어마 무시한 일.
다 떠나서 왜 이런 글들은 항시 참신함이 없을까 하는 점.
종교인들이 말하는 신처럼 언제나 인격신을 묘사하고 있는 것과 같은 이치.
언제나 근거는 없고, 주장만 있는 예수와 같은 존재로 묘사되는 것이 저들이 말하는 외계인.
신빙성 이라는 단어가 무엇을 근거로 하는지 좀 알려주세요.
우주인 18-03-17 15:05
 
저 블로그에 있는 금성인에 대한 글 중에 이런 글이 있습니다.

이하 인용임.

무엇보다도 그들은 신성한 우주의 카르마 법칙에 따라서, 상대와 의견을 나누며 권고는 하되 절대로 자기네 마음대로 직접적으로 남의 인생에 뛰어 들지 않는다.

따라서 발 토오가 펜타곤에 3년간이나 머물며 미국 대통령하고만 담판을 짓고 떠났 듯이, 옴넥 또한 분명히 선을 긋는다.

자기의 사명은 지구인들이 영적으로 깨어 나도록 돕는 것이지만, 이는 알고자 하는 사람들만을 위해 일하는 것이라고. 즉, 영적 상위 차원으로 진화하기 위해서는 카르마의 빚을 어느 정도 갚아야 하는데 아직 그 빚이 남은 사람들은 이에 대해 관심을 보이지도 않을 뿐더러 그들에게 강요해서도 안된다는 것이다. 예수가 말씀하신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라는 말씀이 생각나는 부분이다.

예를 들자.
여기까지 글을 읽고 사람들은 대충 다음의 3가지 중 하나로 생각할 것이다 (이 부분은 미 국방성의 우주인을 번역한 한글판 역자의 표현을 압축하여 사용한다).

1. 이런 놀랍고도 중대한 사실들을 나는 왜 아직도 모르고 있었을까? (긍정적 사고의 소유자들)
2. 정신나간 놈인가? 이런 말도 안되는 유치한 이야기를 믿게? (부정적 회의주의자들)
3. 오' 신기하다. 진짜 그럴지도 모르겠는데? (일반적 보통 사고의 사람들)

1,3번에 해당되는 의식을 가진 지구인들은 쉽게 우주적 존재를 받아들일 수 있다. 하지만 2번의 사람들은 그들 스스로가 아직 받아 들일 마음의 준비도 안되었을 뿐더러, 받아 들이도록 강요해서도 안되며 그들 스스로의 결정에 맡겨야 한다는 뜻이다. 하지만 1,2,3번 모두 보다 빨리 눈을 뜨고 영혼의 진화를 위한 올바른 삶을 살 수 있도록 꾸준히 계몽하는 일은 필요하다.


출처: http://moonlgt2.tistory.com/500

인용 끝.

저는 1번이네요.
     
토미에 18-03-17 15:09
 
현업에서 일하는 물리학자, 우주학자 전부다 부정적 회의론자 만들 기세군요.
토미에 18-03-17 15:08
 
지구로 부터 가장 가까운 은하가 250만 광년이라는 것만 인지하고 있어도 동차원의 외계인의 존재라는 게 얼마나 우스운 것인지 알 수가 있을거임.
워프? 차원이동?
공간을 접을 에너지는 어디에서 끌어올 것이며, 차원 이동간의 우리의 형상은 어떻게 유지시킬런지.
주소 따라가서 읽어보니, 요새 유행하는 이세계물 설정보다 조금 나은 정도.
왜곡지대가 나타나며 거기에 빨려들어간다는데, 형상은 어떻게 유지 할 것인가?
그것에 대한 어떤 궁금점도 없단 말인가?
데려갈려면 호킹을 데려갔어야지 별 시덥잖은 인간을 데려갔네 그려.
평행우주 에서 걍 웃고갑니다.
     
우주인 18-03-17 15:19
 
저도 물리학 전공입니다.
현대과학은 평행우주 이론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또한 평행우주는 호킹을 비롯하여 대부분의 물리학자들이 인정하는최신 이론입니다. 님의 글을 보면 -절대 비난의 뜻은 없습니다- 과학에 그다지 깊은 소양은 보이지 않고 그저 부정을 위한 부정만 하시는 것 같이 보이네요. 단일우주의 고정관념으로 평행우주를 이해하기란 쉽지가 않죠.

뭐.. 각자 믿고 싶은대로 믿으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외출해야 되서 이만..
댓글 잘 안다는데 오늘 긴 글 달았네요.
토미에님, 반가웠습니다. 행복한 오후 되세요..^^
          
토미에 18-03-17 16:44
 
님이 물리학을 전공을 했는지 안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 링크의 본문에서는 평행우주가 실재하는 것으로 묘사해 놓았죠?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물리학 전공자로서 아무런 느낌이 없으신가요?
저는 소양이 없으니 과학에 소양이 깊으신 분께서 평행우주의 실재 예와 그 실재함에 대한 설명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기대하겠습니다.
링크 같은 것 말고 본인의 소양을 보여주시길 고대합니다.
토미에 18-03-18 08:52
 
현대 사회에서,
 '나는 중력이 있는 걸 믿는다'
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다.
왜?
이미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었으며, 중력에 대한 여러가지 과학자료와 증거들이 즐비하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는 과학시간에 중력에 대한 간단한 실험들로도 중력에 대해서 증명해 낼 수가 있었다.
그러나 평행우주 까지 나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전세계 수많은 과학자들이 말하는 페러럴월드 나 멀티 유니버스는 그 가능성에 있어서 존재를 완전 부정 할 순 없어도 또 그만큼 완전 긍정을 할 수 없는 하나의 이론이기 때문이다.
충분한 가정이 가능하지만 그 누구도 있다 라는 증거를 제시 할 순 없다.
관측이 된 것도, 실험을 할 수 있는 것도 현재로서는 아니다.
중력과 같은 과학적 검증을 통한 확고한 실재로서 존재하는지의 여부는 누구도 알 수 없는 것이다.
다만 있을지도 모르며, 우주와 시간 공간 등등 여러가지를 설명하면서 자연스럽게 도입이 되는 현대 우주 이론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완전 긍정도 부정도 아닌 아직은 이론에 불과한 것이다.
그런 이론에 대해 자신이 평행우주를 겪고 왔다고 말하면,
실소가 아니 나올 수 있겠는가?
리플리 증후군이나 정신착란을 겪는 환자라고 말하는 것이 더 타당 하지 아니한가?
또는 뻔뻔한 사기꾼이거나.

종교인들이 신을 묘사 할 땐 항상 인격신을 묘사한다.
왜 그럴까?
인간이 쌓아온 경험이라는 건 지극히 인간적이라 신이라고 해봐야 인간적으로 밖에 묘사를 못하는 것이다.
즉 인간의 한계인 것이다.
누구도 본적이 없고 느끼지도 못하며 실재의 여부를 증명 할 방법도 없다.
그렇기에 추상적인 이미지만 더해지다 보니 당연히 인격이 묘사 되는 것이고, 주장하는 절대신의 존재는 우주적 가치로 볼 때 아주 쓸데가 없는 것이기도 하다.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본문의 주인공은 아주 정확하게 현대의 과학을 묘사했을 뿐이다 라는 것이다.
그 이상의 경험을 묘사하기엔 과학계도 저 주인공 자체도 더 이상의 정보는 없는 것이다.
다만 과학계는 신중하게 다가서며 오늘도 연구에 몰두하지만,  저 주인공은 벌써 갔다왔다고 한다.

평행우주를 겪고 살아 돌아온 자가 지구에 존재하는데, 과학계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가?
막시무스 18-03-18 20:37
 
포교활동 열심히 하시네요
     
모름 18-03-19 08:25
 
포교 할려고 하는게 아닌데요
토미에 18-03-19 12:52
 
호킹이 세상을 떠나기 2주 전에 평행우주에 대한  마지막 논문을 제출했다는데, 이것이 입증되기만 하면 노벨상을 수상의 업적에 준한다 라고 함.
고인이라 받을 수는 없지만 업적 자체는 충분하다는 의견.
우주 탐사선을 활용해 다중우주가 존재한다는 실험적 증거를 확보하기 위한 계산식을 다룬다 라고 하는데,
이처럼 현대물리학의 최고점 이었던 호킹 조차도 평행우주에 대한 가설을 증명하기 위해 애를 썼다.
근데 어떤놈은 이미 평행우주를 겪고 왔다고 하질 않나.....
     
모래니 18-03-19 23:43
 
평행우주를 겪고 왔으면, 평행우주가 아니네요.
사무치도록 18-03-19 21:34
 
외계인이 지구를 방문한다.
수백 수천만년 동면 상태나 수명이 긴 경우를 제외한다면 이미 최소 4차원의 존재
시간마저 초월한 그들이 지구인을 납치할 필요가 과연 무엇일까?
아!!!! 우리도 가끔 개미를 납치하지 않은가.....
에어스펜서 18-03-19 21:52
 
관여할 생각이 없다면서 가장 평범한 사람들에게만 아무도 모르게 나타나서 우주의 비밀을 전하는 외계인들 ㅋㅋ
토미에 18-03-19 22:05
 
리차드 도킨스가 이런말을 했음.
주입하려는 자만큼 가장 강하게 주입된 자는 없다고.
때론 광신도 처럼 보이긴 해도 순수한 신념으로 순수하게 미친 광인이라는 것.
근데 문제는 항상 그 광인에 현혹된 떨거지들임.
순수하지도 못 할 뿐더러, 순수할 만큼 지식도 없다는 것.
물리학 전공 했다지만, 평행우주가 이론인지 실재인지 구분도 못하고 자신은 대단한양 주절대는 작자들도 삼류에 불과 할 뿐이지.
미월령 18-03-20 00:44
 
나 이 책 봤는데, 성자들의 무덤이란 내용에서 새빨간 거짓말이란 걸 앎.
초자연을 대체로 믿는 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책팔이 사기꾼임.
보면 알겠지만, 내용의 대부분이 이미 세상에 알려진 것 들을 짜집기 한 티가 팍팍 남.
     
푸른마나 18-03-24 01:35
 
이글 쓴사람은 아마도 동양의 철학은 많이 연구한 사람같더라는......
우짤끼고 18-03-20 04:06
 
일본에 있는게 진짜 예수무덤이란다.  실소를 금할수가 없다. 글고 차원이동시켜서 데리고가서 다시 돌려보낼거면존경받는 석학들을 대상으로 하면 훨씬지들이원하는 지구인계몽이 될텐데...그정도 효과분석도 안하고 쌩 무식한 농부데려다 뭐하는짓이야.?...외계인이라면서 같이 무식해보여.
러키가이 18-03-20 08:36
 
순진한 사람들은 믿겠군요~!

그렇지만 학문적으로 오랬동안 책을 본 사람들은

허술한 구석이 많다고 느낄거 같습니다.
LikeThis 18-03-20 17:12
 
대놓고 개독교 자료구만
하보나 18-03-22 20:33
 
이거 읽어본거네요 전 이런류 많이 읽어봄
이런거는 진실과 거짓이 섞여 있어서 잘 판단해야함..
축구중계짱 18-03-22 22:06
 
ㅇㅇ 허언증.
스랜트 18-03-23 01:23
 
달아놓은 링크 마지막에

그들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한다
-성경

'성경' 언급한거 보고 신뢰도 급하락..
진도리 18-03-25 20:01
 
현대과학으로는 블랙홀 조차도 아직 실체를 확인한 바 없습니다.물론,우리 살아서도 확인 못합니다.빨라야 수십,수백만년 후의 얘기입니다.지금까지 실체를 확인한것은 보이져2호가 확인한 카이퍼대 정도 입니다.그 덕에 명왕성을 눈으로 확인후 공식적으로 행성에서 뺄 수도 있었죠.본문의 내용도 블랙홀이나 암흑물질 같은 충분히 존재 가능한 얘기 이지만,그 실체를 우리가 확인 할 수가 없기에 단순한 '설'로만 인식하면 됩니다.
썬코뉴어 18-03-27 09:22
 
아니 재미로 보면되지 왜이리 흥분들을 해요
수제함 18-03-28 16:32
 
오호~
아날로그 18-03-31 15:19
 
EDD202 18-04-04 20:43
 
위에... ㅎㅎ 일본사람이름아이디. 좀 뜬금없이 막 과도하게 흥분하는 이유는 무엇? ㅋㅋ
잼난구경하고감니다아 ㅋㅋ
     
선생 18-04-05 15:24
 
자신의 평소 가치관이 잘못됐거나 흔들리는걸 깨달을 때 방어본능으로 저렇게 공격적으로 변하는 사람들이 있죠. 모든 과학적 발견은 이론에서 출발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인 듯.. 암튼 무조건 억지를 부리는건 보기에도 안좋네요. 저 사람 논리대로라면 세상의 이론 과학자들은 다 거짓말쟁이ㅋㅋㅋ 잘 보고 갑니다~~
쥐솁시뇰리 18-07-08 22: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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