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미스터리 게시판
 
작성일 : 18-04-19 16:21
[잡담] KFX AESA 레이더 개발에 관한 걱정 => 밀리터리로 이사
 글쓴이 : WINKFX
조회 : 4,287  

AESA 레이더의 개발 핵심포인트는

1. AESA H/W

2. AESA S/W

3. AESAKFX 소프트웨어와 체계통합

 이렇게 되겠습니다.

1은 우리의 발달한 H/W기술로 자체 확보했고

2, 3는 해외협력으로 확보해가는 듯 합니다.

선진국들이 1,2,3을 완성하는데 보통 20~30년 걸렸습니다.

기초기술이 약한 우리가 20년 만에 완성한다면 굉장히 빠른겁니다.

해외업체와 협력해도 문제는 3(체계통합) 입니다...

미국의 사례를 보면 기존 전투기에 아나로그 레이다를 제거하고

기 개발된 AESA를 기체에 체계통합 시켜 전투적합 결정하기까지 13년이 걸렸다 하네요..

AESA를 기체에 연동시킬 때 예상하지 못한 별의별 문제점이 생긴다합니다..

아나로그 레이다 체계하의 무장을 디지털 무장체계에 연동시킬 때 발생하는 문제..

심지어는 AESA 전자파 영향으로 타 장비 오류발생 등..

미국이 우리의 체계통합 기술 이전 요구를 한마디로 거절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체계통합 기술 수준이 AESA 개발 이상으로 어려운 하이레벨 이었던 겁니다.

이제 ADD와 엔지니어들은 장기간의 지루한 체계통합에 매달려야 할겁니다.

우리가 유럽과 미국 무장을 모두 달게 되었다고 좋아 했는데...

우리가 좋아하는 기쁨 이면에는 개발엔지니어들의 부담이 크게 늘었다는 겁니다..

그만큼 세계에서 인정받을 만큼 완성도 높은 기체를 갖기가 멀어졌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KFX 사업이 끝나기까지 기레기 언론에서 수년간격으로 “KFX AESA 아직도 개발 중이냐하는

기사를 몇 번 보아야 할지도 모릅니다.

=> 밀리터리로  옮겼음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참치 18-04-19 17:50
 
ㅋㄷㅋㄷ 저도 간혹 헤깔리때가 있죠.
리얼백 18-04-19 17:52
 
ㅋㅋㅋ 미스터리네요.
TimeMaster 18-04-19 18:27
 
이글이 왜 미스터리에...ㅋㅋㅋ
의자늘보 18-04-20 15:45
 
마우스 클릭이 살짝 미끄러지신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저도 밀리터리 클릭했는데, 게시물이 이상해서 갸우뚱?
거기에다가 제일 위에 있는 게시물은 밀게라서 또 한번 갸우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잔잔한파도 18-04-21 05:52
 
밀게로 옮겨야 되는 거 아닌가...
영웅문 18-04-21 08:44
 
그럼에도 불구하고 궁극적인 국방기술을 진보시키려면 통합기술을 가져야 됩니다.
그것이 우리가 추구해야할 궁극의 목표가 되야죠.
KFX로 전투기 하나 만드는 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앞으로의 전쟁은 시스템통합이 되겠죠.
그리고...
유모게시판에 있기에 좀 재밌는 것이 있나 했더니...
비관론자들의 넋두리네요.
NightEast 18-04-24 00:01
 
여기는 MR.LEE 게시판 ㅋ
모래니 18-04-25 08:15
 
이사 = 팔?
뽐뿌맨 18-05-02 09:04
 
우리나라 공돌이 무시하지 마세요.
타국에서는 못하는 무한 야근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젝일.
 
 
Total 7,73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미스터리 게시판 개설 및 운영원칙 (22) 가생이 12-26 131106
7733 [초현실] 사후세계는 있다! (2) 우리랑 05-19 1931
7732 [과학이론] 사후세계는 없다.avi (30) 화산1 05-13 5239
7731 [초고대문명] 땅 속에서 발견된 얼굴 조각상의 비밀 2 (3) 스파게티 05-05 6387
7730 [초고대문명] 땅 속에서 발견된 얼굴 조각상의 비밀 1 (3) 스파게티 05-05 4102
7729 [초고대문명] 스핑크스 비밀의 방 스파게티 05-05 2405
7728 [초고대문명] 피라미드보다 큰 지하 미궁 스파게티 05-01 4441
7727 [외계] 3차대전과 외계인 스파게티 05-01 3503
7726 [괴담/공포] 기도원 진지함 05-01 1535
7725 [초고대문명] 소련 KGB의 외계인 무덤 발굴 계획 스파게티 05-01 2529
7724 [음모론] 미래에 갔다온 사람 (14) 스파게티 04-28 5129
7723 [잡담] [개소리] 2018년 5월말에 외계인이 지구를 침략하는가 (1) 스파게티 04-28 2690
7722 [음모론] 60개의 예언 중, 55개가 적중된 추배도 남은것은? (2) 스파게티 04-27 3168
7721 [음모론] 루마니아 부케지산의 비밀 (1) 스파게티 04-27 2143
7720 [초고대문명] 그랜드캐년 협곡에서 발견된 고대 지하 도시 스파게티 04-27 2202
7719 [초고대문명] 이탈리아 바다에서 발견된 고대 도시 (1) 스파게티 04-27 1870
7718 [외계] 피라미드 에서 발견된 외계인 시체 스파게티 04-27 2464
7717 [초고대문명] 버뮤다 삼각지 해저에 피라미드 (1) 스파게티 04-27 1574
7716 [초고대문명] 바닷속에서 발견된 두 개의 피라미드 스파게티 04-26 1570
7715 [외계] 마이클 울프'의 51구역에 대한 폭로 스파게티 04-26 1436
7714 [초고대문명] 수메르와 인간이란 (1) 스파게티 04-26 1699
7713 [초고대문명] 피라미드를 만든자들 (1) 스파게티 04-26 1324
7712 [과학이론] 태평양에 떠있는 신대륙은 매일 거대해지고있다 (3) 응룡 04-24 3300
7711 [잡담] KFX AESA 레이더 개발에 관한 걱정 => 밀리터리로 이사 (9) WINKFX 04-19 4288
7710 [잡담] 도쿄전력 엘리트 여직원의 이중생활 (3) 고이왕 04-12 11124
7709 [자연현상] 지구를 가로지르는 이상한 구름 (6) LikeThis 04-11 6540
7708 [외계] 잘만든 화성 미성테리 (9) 도배시러 04-09 6588
7707 [초고대문명] 제국군의 군의들 밀크쉐이크 04-08 443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