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미스터리 게시판
 
작성일 : 18-04-28 16:26
[음모론] 미래에 갔다온 사람
 글쓴이 : 스파게티
조회 : 5,130  

.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토미에 18-04-29 23:22
 
유튭 광고 수익으로 생계 유지하는 영상 그만 올려라.
중2병 걸린 벙신세끼들 개소리 기계음으로 읊어 놓으면 돈이 되겄냐?
     
스파게티 18-04-29 23:27
 
내꺼 아닌대?  생각하는 수준이 그쪽뿐이냐?ㅋㅋ

불편하면  쳐 보지를 말던가
          
로우니 18-04-30 10:40
 
-
          
토미에 18-04-30 12:53
 
처올리지를 마
               
스파게티 18-04-30 17:13
 
ㅋㅋㅋㅋㅋㅋㅋ        이사이트가  니꺼야?

저능아같은대  그러려니할께  ^^
               
가난한서민 18-05-01 13:20
 
재미로 보는걸 너무 심하게 불편해 하시네요
                    
스파게티 18-05-01 16:27
 
저러는거는 이유가 3가지 있을듯하네요

1  지도 저런거 만드는 넘인대  내껀 왜 안퍼와? 

2 개독이거나.... 개독이면  지가 신이라고 믿는게  부정당하는거니  저러는거고

3 애초에 좀 모자라거나~
                         
토미에 18-05-01 20:46
 
니가 어케 생각하든 수준낮은 쓰레기 영상 이후로는 갖고 오지 말아라.
                    
축구게시판 18-05-15 11:03
 
재미로 보는건 유튜브 직접 가서 보면 됩니다. 가생이 게시판 쓰레기장 만들지 말고요.
     
magnifique 18-05-18 17:37
 
뻔하네 나보다 수준 낮아보이고 별것도 아닌것 같은놈들이 돈번다 생각하니 속이 꼬이는거지

이런분들 보면 연예인도 싫어하던데
스파게티 18-05-01 21:29
 
마치 지가 뭐라도 되는줄아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는게 힘들지?      얼마나 힘들면  돈으로만 보일까    꼬우면 너도 만들어서해

봐줄께^^  화이팅~
너른들 18-05-08 03:42
 
SF 소설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미래에 관한 평범한 상상력에 불과하고 세부적으로 묘사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 시간 여행과 타임머신, 여행의 계기, 미래에서 있었던 일에 대한 기본적인 구조로 구성했을 뿐 직접 가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구체적인 모습이 추상적이고 엉성합니다.
아날로그 18-05-09 11:42
 
허경영씨의 먼 친척인갑다.
정묘 18-05-15 20:55
 
미스터리 게시판이 원래 이런자료 올리는거죠.. 거짓인 것 알면서도 재미로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다른사람을 함부로 대하는 모습을 보니, 인격적으로 얼마나 부족하신분인 지 알 것 같네요.

글쓴이님은 저런사람들의 말에 상처 안받으셨으면합니다.
 
 
Total 7,73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미스터리 게시판 개설 및 운영원칙 (22) 가생이 12-26 131106
7733 [초현실] 사후세계는 있다! (2) 우리랑 05-19 1934
7732 [과학이론] 사후세계는 없다.avi (30) 화산1 05-13 5241
7731 [초고대문명] 땅 속에서 발견된 얼굴 조각상의 비밀 2 (3) 스파게티 05-05 6391
7730 [초고대문명] 땅 속에서 발견된 얼굴 조각상의 비밀 1 (3) 스파게티 05-05 4104
7729 [초고대문명] 스핑크스 비밀의 방 스파게티 05-05 2407
7728 [초고대문명] 피라미드보다 큰 지하 미궁 스파게티 05-01 4443
7727 [외계] 3차대전과 외계인 스파게티 05-01 3505
7726 [괴담/공포] 기도원 진지함 05-01 1536
7725 [초고대문명] 소련 KGB의 외계인 무덤 발굴 계획 스파게티 05-01 2530
7724 [음모론] 미래에 갔다온 사람 (14) 스파게티 04-28 5131
7723 [잡담] [개소리] 2018년 5월말에 외계인이 지구를 침략하는가 (1) 스파게티 04-28 2691
7722 [음모론] 60개의 예언 중, 55개가 적중된 추배도 남은것은? (2) 스파게티 04-27 3169
7721 [음모론] 루마니아 부케지산의 비밀 (1) 스파게티 04-27 2144
7720 [초고대문명] 그랜드캐년 협곡에서 발견된 고대 지하 도시 스파게티 04-27 2204
7719 [초고대문명] 이탈리아 바다에서 발견된 고대 도시 (1) 스파게티 04-27 1871
7718 [외계] 피라미드 에서 발견된 외계인 시체 스파게티 04-27 2465
7717 [초고대문명] 버뮤다 삼각지 해저에 피라미드 (1) 스파게티 04-27 1575
7716 [초고대문명] 바닷속에서 발견된 두 개의 피라미드 스파게티 04-26 1571
7715 [외계] 마이클 울프'의 51구역에 대한 폭로 스파게티 04-26 1437
7714 [초고대문명] 수메르와 인간이란 (1) 스파게티 04-26 1701
7713 [초고대문명] 피라미드를 만든자들 (1) 스파게티 04-26 1325
7712 [과학이론] 태평양에 떠있는 신대륙은 매일 거대해지고있다 (3) 응룡 04-24 3302
7711 [잡담] KFX AESA 레이더 개발에 관한 걱정 => 밀리터리로 이사 (9) WINKFX 04-19 4289
7710 [잡담] 도쿄전력 엘리트 여직원의 이중생활 (3) 고이왕 04-12 11125
7709 [자연현상] 지구를 가로지르는 이상한 구름 (6) LikeThis 04-11 6541
7708 [외계] 잘만든 화성 미성테리 (9) 도배시러 04-09 6589
7707 [초고대문명] 제국군의 군의들 밀크쉐이크 04-08 443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