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미스터리 게시판
 
작성일 : 18-06-06 21:37
[음모론] 세계를 잠식하는 일루미나티 & 프리메이슨
 글쓴이 : 안녕난
조회 : 2,647  



일루미나티의 정체를 폭로한 영화 제작자와 FBI 국장이 의문의 죽음을 당했다.

 

일루미나티는 수백년간 존재 여부가 논란에 휩싸여온 매우 비밀스런 조직이었지만 근래에 와서는 영화, 노래, 스포츠 등 공공연히 전면에 나서서 드러내고 있다.

 

이는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가 추구하는 핵심전략으로 알려진 신세계질서, 즉 3차 세계대전을 일으켜 인구의 절반 이상을 줄이고 현재의 달러중심 경제시스템을 붕괴시켜 칩이식 등의 전자화폐를 통해 세계를 장악하겠다는 그들의 어젠더를 실행할 준비가 거의 다 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알려진바로는 일루미나티 구성원들 소위 엘리트들은 오래전부터 세계 주요 정치, 경제, 문화, 언론 분야의 최고위층을 지배하고 있으며, 인맥을 대물림하며 역사에 관여해 왔고, 신세계 질서와 전 인류 지배를 목표로 주기적인 비밀모임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들은 그동안 이러한 자신들의 사상을 꾸준히 문화와 대중매체 등을 통하여 사람들에게 알게 모르게 어필하여 왔으며 이제는 어느 정도 공감대를 이끌어 냈거나 최소한 잠재의식 속에 세뇌적 영향을 주어, 이러한 급변스런 사태와 변혁을 맞이했을 경우 반발을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1.jpg

 

 


 

 
근래 살해당한 데이비드 크롤리 감독은 앞으로 일루미나티의 신세계질서가 실행되면 사회가 어떻게 처참하게 변할지 다룬 영화 <그레이 스테이트> 를 제작하겠다고 발표하고 본격적인 제작에 착수했지만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이했다. (유튜브에 오피셜 영상만이 공개되어 있다)

 

경찰은 데이비드 크롤리 감독이 스트레스 때문에 충동적으로 가족들을 총으로 쏘고 스스로도 목숨을 끊었다고 발표하고 수사를 종결지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일루미나티로부터 그림자 정부에 속해달라는 제의를 받았다는 것을 폭로한 영화 제작자 아론 루소도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했으며, 일루미나티의 존재를 폭로한 전 FBI 지국장 역시 의문의 죽음을 당한 사실도 전파를 탔다.

 

예전에도 일루미나티의 비밀스런 사탄숭배의식 등을 영화로 만들어 폭로한 바 있던 스탠리큐브 감독도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바 있다.

 

 

 22.jpg

 (데이비드 크롤리 감독과 그의 가족들)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wohehehe 18-06-07 23:23
 
근데 현실은......프리메이슨은.. 우리나라로 치면 조기 축구회 같은겁니다. 친목질 하는 모임...온동네 방네 다있고 그러다보니 거기에 안속한 사람이 없는 그런거죠.. 일루미나티는 애초 없는거고 프리메이슨 떡밥이 알고 보니 반상회 같은거다 라니 튀어 나온 짝퉁 프리메이슨이 일루미나티죠..  특히나 로스트 차일드나 록펠러 1930년대 기록 영화 보면 쟤네들이 세계 지배한다는게 얼마나 황당한 소린지 알수 있죠.. 1930년대 록펠드 가문 전체가 모여서 가문의 운명을 걸고 결정한게 100층짜리 빌딩짓는거였습니다. 잘못되면 망한다는거 감수하고 경제대공황때 우리같은 재벌이 일자리를 창조해줘야 한다는 거로 결정한거죠..빌딩짓는데 돈이 적게드는건 아니지만 그거 짓고 잘못되면 가문자체가 풍지박산나는 경제력으로 세계 어쩌구는 말도 안되는 소리죠.
토미에 18-06-08 10:07
 
우주는 지구를 중심으로 돈다 같은 이야기지.
마시마로5 18-06-08 22:50
 
어디서 주워들은건 있어가지고..록펠러, 로스차일드? 차라리 그림자 외계인들 소행이라해라.
미월령 18-06-09 16:52
 
일루미나티는 잘 모르지만, 유다야 신디게이트라는 단체는 정말로 있는 것 같음, 이스라엘과 미국의 관계를 보면 알 수 있음.
분석 18-06-15 17:42
 
음모론도 증명이 가능한 이론이죠. 따라서 이해가 안된다고 무시할 정도는 아닌듯 합니다. 실제로 열강들이 후진국에 이미지 메이킹 하는 이유도 알고보면 자국의 이익을 위함이고, 기득권자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야도 언론분야며. 일본이 괜히 돈을 써가며 뉴라이트 운동을 하겠습니까. 다 이유가 있지요. 하다못해 GMO 가 큰 저항없이 퍼지는 나라가 일본이랑 우리나라입니다. 관련 종사자들이 어디에서 자금을 받아 교육받고 연구를 하고 정책을 만드는지 추적해보세요. 아는만큼 보입니다. 다만, 오버하는 것은 좀 앞서나가는거지요. ㅎ
 
 
Total 7,792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미스터리 게시판 개설 및 운영원칙 (22) 가생이 12-26 131679
7792 [괴담/공포] 포크레인 작업중 (1) 대하리 06-23 1334
7791 [괴담/공포] (만화)실종 (4) 팜므파탈k 06-22 1459
7790 [괴담/공포] 할아버지께서 도깨비에 홀리셨던 일 (3) 팜므파탈k 06-22 996
7789 [괴담/공포] 일본 여행가서 겪은일(약스압) (3) 팜므파탈k 06-20 2461
7788 [괴물/희귀] 바다속에 생기는 신기한 빙결현상 (2) 팜므파탈k 06-20 1634
7787 [괴담/공포] 심마니의 철칙 (3) 팜므파탈k 06-20 1363
7786 [괴담/공포] 꿈을 사지 마세요 (2) 팜므파탈k 06-20 987
7785 [괴담/공포] 강원도 자취생 팜므파탈k 06-20 731
7784 [괴담/공포] 중학교 선생님 팜므파탈k 06-17 1817
7783 [괴담/공포] 포대기 팜므파탈k 06-17 890
7782 [괴담/공포]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4) 팜므파탈k 06-17 1368
7781 [괴담/공포] 실화-저승가는길 (2) 팜므파탈k 06-17 1156
7780 [괴담/공포] 호랑이.. 팜므파탈k 06-17 870
7779 [잡담] 이상한 죽음들 (1) 첫판부터 06-17 955
7778 [괴담/공포] (만화)공포 비행기 팜므파탈k 06-14 1909
7777 [괴담/공포] (만화) 천 륜 (2) 팜므파탈k 06-14 1658
7776 [괴담/공포] 공포영화 대회에서 1등한 작품 (2) 팜므파탈k 06-12 2977
7775 [잡담] 미래 예언 뻘글 (14) 스파게티 06-12 2504
7774 [괴담/공포] 실화-엄마 귀신 (5) 팜므파탈k 06-12 1589
7773 [괴담/공포] 낚시터 (3) 팜므파탈k 06-12 1048
7772 [괴담/공포] (만화)구두 (1) 팜므파탈k 06-12 1063
7771 [음모론] 사탄숭배자 서태지? (4) 안녕난 06-11 1844
7770 [외계] 달에 있는 이상한 돌 (4) 다잇글힘 06-10 2903
7769 [괴담/공포] 귀신이 집에 사는지 확인법(사진) (4) 팜므파탈k 06-09 2804
7768 [괴담/공포] 비오는 날의 흉가 (4) 팜므파탈k 06-09 1701
7767 [괴담/공포] 놀이터 (3) 팜므파탈k 06-09 975
7766 [괴담/공포] 코인 노래방 팜므파탈k 06-09 1077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