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미스터리 게시판
 
작성일 : 18-08-04 19:39
[괴담/공포] 장산범
 글쓴이 : 스랜트
조회 : 2,953  

c1.png

c2.png

c3.gif


오랜만에 봤는데 재밌음..

19분 부터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wohehehe 18-08-06 01:21
 
장산범은 21세기..그것도 2000년대에 만들어낸 괴담이죠.. 그래서 학자들이 매우 신기하게 여기고 있죠.. 각종 귀신 괴담 이런거 20세기 초반이후엔 없어졌거든요.. 하지만 요것도 인터넷 몇번 거치고 이상한 방송 몇번 거치면 마치 예전부터 전승된 얘기인듯..거기서 더 나가면 어디서 실제로 봤다는둥 하는 얘기가 나올겁니다.
     
볼텍스 18-08-06 19:06
 
아닙니다. 장산범 기록은 20세기 초 조선말기에도 나옵니다.

정확히는 범이죠. 장산범이라는 명칭이 고착화된게 최근이죠
     
아비요 18-08-07 03:55
 
장산에서 내려오던 범 이야기가 장산범이란 별개의 이야기가 된듯.. 어찌보면 새로 만들어진 괴담일수도 있죠. 왜냐면 범에 대한 괴담은 원래 지역별로 엄청 많았어요. 근데 장산범은 별개의 괴물이 되어버린 느낌이라..
답따비 18-08-19 17:02
 
영상에 뭐가 휙 날라갔는데 뭐죠 ?
 
 
Total 8,01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미스터리 게시판 개설 및 운영원칙 (23) 가생이 12-26 134485
8013 [전설] 동심을 파괴시키는 충격적인 동화들의 원작 이야기 TOP (1) 공포의겨 01-16 1072
8012 [외계] [퍼스널 리포트] 몇 년 만에 글을 쓰네요... 달 구조물~ DJLee 01-13 1022
8011 [괴담/공포] 제작진이 폭로한 소름돋는 중국예능의 뒷이야기 (3) 룰루파앙 01-13 2313
8010 [음모론] 만약 중국과 중국인이 지구상에서 갑자기 사라지게 된… (3) 너구리다 01-13 1538
8009 [괴담/공포] 근대 귀족들의 풍요가 불러운 최악의 재앙 -콤프라치… 공포의겨 01-11 1596
8008 [초현실] 핸드폰 상가의 염력 (7) SpeedHunter 01-07 3624
8007 [목격담] 2019년 다시 돌아보는 유영철사건 (2) 공포의겨 01-06 1653
8006 [괴담/공포] 일본 기요타키 터널, 주카이 숲 한국 무당 (2) BTSv 01-03 3177
8005 [괴담/공포] 전 세계 최악의 연쇄살인마 TOP7 (1) 별가리스 01-03 1927
8004 [음모론] 버뮤다 삼각지에 숨겨진 미스테리한 비밀들... (1) 공포의겨 01-01 2773
8003 [자연현상] 2019년 예언 1탄 by 경제잡지 이코노미스트 (1) 너구리다 12-30 2748
8002 [잡담] 콜로세움 안에서는 정확히 어떤 축제가 벌어졌는지를 … (1) 별가리스 12-27 2858
8001 [괴담/공포] 다수의 여성을 스토킹하다가 삭제된 유튜브 채널 (2) 너구리다 12-26 3196
8000 [괴물/희귀] 흑인이 백인으로? 피부색 자체가 변하는 병에 걸린 남… (6) 너구리다 12-22 4599
7999 [초고대문명] 피라미드에 숨겨진 미스터리한 비밀들... 공포의겨 12-22 3149
7998 [괴담/공포] 엘리베이터 CCTV에 찍힌 기괴한 움직임의 정체 ...엘리… (3) 공포의겨 12-18 4710
7997 [전설] 아프리카의 신비한 존재들 (4) 위스퍼 12-16 6741
7996 [초고대문명] 세계의 홍수 신화 (4) 위스퍼 12-15 4062
7995 [음모론] 일가족을 살해한 뒤 범인이 한 엽기적인 행동들...세타… (3) 공포의겨 12-12 5412
7994 [괴담/공포] 10명의 아이를 임신한 것처럼 보이는 여인의 배에서 나… (9) 너구리다 12-10 6695
7993 [잡담] 2018 대한민국을 뒤흔든 사건 사고 TOP 5 공포의겨 12-07 4651
7992 [괴물/희귀] 너무 굶주려서 기괴하게 변한 노숙자 그리고 페이스북… 너구리다 12-05 5461
7991 [외계] 인류의 탄생과 종말을 지켜보는 외계인 TOP 5 (병맛주의 (1) 공포의겨 12-01 5804
7990 [괴담/공포] 아제르바이잔 조두순 사건 그리고 아버지의 복수 (2) 너구리다 11-29 5144
7989 [괴담/공포] 무속인과 귀신 메트릭스 1 (2) 이연74 11-28 3614
7988 [초현실] 투시로 방 고르기 SpeedHunter 11-25 4212
7987 [음모론] 일본 내에서도 잔혹하기로 손꼽히는 고베 연속 아동 … (1) 공포의겨 11-25 639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