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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03 12:16
[괴담/공포] 시체닦기 알바중 생긴일4
 글쓴이 : 팜므파탈k
조회 : 2,463  

묵묵히 일을 하며 3번째 시체에도
염을 끝을 낼 무렵이였습니다.

 
히죽히죽........

 
히죽히죽....

 
와꾸 이녀석이 드디어 실성했군요-_-;

 
저를 보더니 실실 쪼개는(웃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아똥 : 마 점마 정신돌아왔는갑다.
개라슥이 끝나니깐 돌아오노, 쑈한거 아이가?

 
콩만 : 상관있나?
어차피 점마는 일당 못받을낀데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게 아니였습니다.
마치 동물이 노려본다는 위압감과,

입꼬리만 올라가있는,,,,,,,,,
전형적인 비열한남자??-_-ㅈㅅㅈㅅ;;;

 
전형적인 정신나간 사람이더군요.

 
아똥 : 마! 니는 이거 끝나고 두고보자.
아구지 다빠뿐다(강냉이 다 털어버린다)

 
와꾸 : 히죽 히죽...

 
콩만 : 아이다, 점마 머가 이상하다.
이거 빨리 끝내고 아저씨 불러오자.

 
이렇게 저랑 아똥은,열심히 3번째 시체에
염을 끝내고 아저씨를 불러왔습니다.

 
콩만 : (커튼을 살짝 열며,) 저기 아저씨 다했는데요.

 
관리자 : 어???생각보다 너거 빨리 끝났네?

 
콩만 : 죄송해요, 점마 신경쓰여서 똑바로 못했습니다.


관리자 : 음 그래??그래도 솔직해서 좋다.
보자....머 이정도면 내가 나중에 손볼일이 많이
없어서 되긋네; 있어봐라 아저씨도
이거 마저 끝내고 같이 나가자.

 
콩만 : 네.

 
이렇게 아저씨의 확답을 얻어내고
저희는 와꾸옆에 앉으며 뺨을 계속 때렸습니다-_-

 
아똥 : 이라다보면 지가 나중에 아파서 일어나긋지.

 
찰싹 찰싹,찰싹,찰싹,

 
몇십대를 때렸는지 모르겠네요.

 
와꾸 : 마 너거 돌았나 와때리노!!!!!!어???어???

 
콩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빙신같은기 돌아왔네 방갑소 친구!!!

 
와꾸 : 먼데??



아똥 : 머긴 머야 니 일당은 날아간거지 ㅋㅋㅋㅋ

 
와꾸 ; 머라노 나도 같이 닦았구만,

?

??

???

????

?????

??????

 

아똥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콩만 : 지라ㄹ병을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꾸 : 와 임마들 한순간에 바보만들라카네, 나도 닦았다.


콩만 : 니 여기서 계속 자빠져 자고있었다.구라좀 치지마라.

 
와꾸 : ??????머라노 아똥이 쓰러져있고
내가 니랑 같이 닦았다아이가!!!!!!!!

? ? 


???

 

???

 

???

기분탓일까요.
밀폐된 공간에서 바람이 부는걸 느꼇던걸.....

 
콩만 : 니도 느낏나?


와꾸 : 머!!?

 
콩만 : 바람불었다아이가

 
와꾸 : 내 콧바람이겠지 빙ㅅ아.

 
아똥 : 아이다, 니가 무슨 황소가,콧바람이 그렇게 쎄게!!!

 
콩만 : 그건 그렇고(저흰 참 단순한;;그새 잊어버림ㅋㅋㅋ) 니가 내랑 염했다고??지랄도 많이하면 병이다.

 
와꾸 : 와.......니 진짜 꼬롬하네(얍실하네)
내 진짜 했다니깐!!!!!

 
아똥 : 무슨말하노,점마 내랑 같이 했는데
니 엄청(-_-)찍고 여기 누워있었다.

 
와꾸 : ...........진짜가??구라안치고???

 
콩만 : 우리가 이런거가지고
머한다고 니한테 구라를 치겠노?

 
한참 이렇게 소란중이던중,
관리자 아저씨가 나오셨습니다.

 
관리자 : 머가 이리 또 시끄럽노?

 
콩만 : 임마 이기 좀 이상한데요?
지 앉아있어노코 저랑같이 염했답니다..

 
관리자 : !!!!!!!!!!!!!!!!!!???????????

 
관리자 아저씨가 크게 놀라는 눈치더군요.

 
관리자 : 니 분명히 니는 같이 염했나??

 
와꾸 : 네!!! 아똥 점마가 앉아있고
저랑 콩만이랑 같이 염했는데요.


관리자 : 아똥점마는 왜 앉아있데?


와꾸 : 모르겠습니다.갑자기 저한테 와서는 내 좀 쉴란다. 너거끼리 해라하고 쉬던데요??


관리자 : 마! 아까 니한테 줬던거 가지고 있제?

 
콩만 : 네

 
관리자 : 그라믄 일단 나가자.나가기전에 절하고 나가라!

 
이유는 몰랐습니다. 그저 시키는데로 할뿐이죠.

 
나가서는 와꾸 몸이 아닌 저희 전부에게
그 기억안나는 물체-_-;;소금인지 팥인지;;를 던지기 시작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아프더군요-_-;;


그렇게 해서 받은 일당은 50만원!!!!!!!!!!!!!!!!!
원래는 40-45만원 가량이지만,
고생했다고 조금더 챙겨주더군요.아저씨 최고

 
뜨거운 돼지국밥에,
밥을 먹고 집으로 각자 헤어졌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죠.


그날 밤에 잠이 안왔습니다.
누군가 계속 주위를 맴도는것 같기도 하고,

아까 일이 계속 걸리적 거리기도 해서,
와꾸에게 전화를 걸었죠;

그당시때 최고의 인기 스카이!!!!
16화음 벨소리에 칼라배경!!!-_-;;

띠롱띠롱~~


띠로롱띠로롱 (컬러링 따윈 없는 시크남)


띠로롱 띠로롱


안받더군요-_-;;분명 아똥이랑 나이트(해운대에 위치한 보라XX)를 갔을거라 생각하고 발신자제한표시로 아똥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벨렐렐레


벨렐렐레

 
아똥 : 누구세요?

 
콩만 : 오빠~~~
(저당시때만해도 여자목소리 흉내 잘냄-_-;;)


아똥 : !!!! 누구...?

 
콩만 : 폰팅하실래요??(한창유행 ㅋㅋㅋㅋㅋㅋㅋ)

 
아똥 : 아 누구신데요??

 
콩만 : 저기,,,마음에 들어서 전화번호 겨우 알아냈는데..

 
아똥 : 아~~ 그래요???이름이???

 
콩만 : 콩만이요-_-^

 
아똥 : 이 ㅅㅂㄹㅁ;;;와!!!

 
콩만 : 나이트가??어딘데??

 
아똥 : 아 몰라 집인데 잠도 안오고 찝찝해 죽긋다. 

 
콩만 : ????!!!!!!! 니도??


아똥 : 그라믄 니도 ?????

 
콩만 : 어!! 우리 둘다 그렇는데, 와꾸 금마는 우째
됬을라노; 일단 이대로는 안되겠다 술먹게 나온나.

 
미성년자지만;;;
다른분들도 다 그랬으리라 믿습니다-_-^(책임회피)

 
그렇게 하여 덕천동이란곳에서
저랑 아똥이랑 만나게 되었죠.

 
여전히 와꾸는 전화를 안받았구요.

 
저희는 이날 큰실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더위나,무서운일을 겪고 나서 술을 먹으면
안됬었는데(왜그런지는 모름)
저희는 캐 만취가 되어버린거죠.

 
네발로 기어서 집에 들어갈만큼-_-;;

 
잠이 들었습니다.
생전 태어나서 가위는 눌려보지 않았기 때문에,
가위는 아니고 그저 악몽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

.

.

.

.

.

악몽이더군요

 
와꾸와 아똥이 저를 염해주는 그런 꿈을 꿨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배실배실 웃어가며
저희가 하던 행동 똑같이요.

 

BUT!!!!!!!!!!!!!!!!!!!!!!!!!!!!!문제는


아똥은 와꾸와 제가 염해주는
꿈을 꿨답니다(진심 거짓말인줄;;;)


하지만 더 큰문제가 있었으니,

저희가 이꿈을 1주일 내내
똑같이 꿨습니다-_-;;;;;(무섭더군요)

심지어는 저희가 염해준 3분;
그분이 쫓아오는꿈까지 꿨습니다.

그것도 1주일 내내요..식욕도 없고 잠자긴 무섭고,

아마도 1주일동안 5-6KG정도는 빠진것 같네요.

다이어트 짱

와꾸 이녀석은 그 후 1주일동안
학교에 나오지 않았습니다-_-;;

핸드폰도 안받구요............

일은 안해놓고 돈은 돈대로
다 받아간 와꾸녀석이!!!!!!!!!!!!!(저흰 돈에 예민해용)


잠수를 탄거라는 짧은 생각을 했죠,

보통 부모님이 맞벌이 이시라,
집에 잘 안계시기 때문에 무작정 집에
쳐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손에는 사랑이 듬뿍 담긴 펀치와 함꼐요^^


띵동!!!


띵동!!


마!!!!!!! 문열어라!!!!!!!!!!!!!!!!!!!!!


띵동!!


띵동!!

 
철컥.


철컥.

 
문이 열리더군요.

 

헉!!!!!!!!!!!!!!!!!!!!!!!!!!


사람이 아니라 미이라가 나오더군요-_-


게다가 찾아와줘서 정말 고맙다는둥
헛소리를 해가면서요..............;;;;;

 
거짓말이 아니라 일주일사이에
10kg는 족히 빠져보이는것 같았습니다.


잠을 못잔듯 퀭한 눈초리와, 턱까지 내려오지못해,
아예 흘러내려버린 다크서클(팬더는 저리 가라 였습니다)

무엇때문에 누가 괴롭혔는지,
주위를 연신 살피더니 저희를 집으로 안내하더군요.

불쌍해서 사랑이 듬뿍담긴 펀치는 못줬지만,
어디한번 이유나 들어보고 패기로 했습니다

녀석의 입에서 튀어나온 말은
저희를 충분히 경악하게 만들었죠..........


경악자체가 아닌 놀라움!!!
그리고 공포를 선사하게 해줬습니다.

녀석이 저희에게 전해준 그 말과 언어로는
아마도 전달이 안될듯 싶습니다.

다른세계에서 온듯한, 꿈에서만 일어날만한
얘기를 저희에게 하더군요.


이건 1년이 지난 아니 5년 10년이 지나도
잊어 먹지 못할거 같습니다.


와꾸 : 마,,,,,,,,너거들 잘들어라,
분명히 난 구라안치고 말할테니깐,
믿든 안믿는 그건 너거 자유다.잘들어라......

 
그녀석이 기억나는건 아주 단순했습니다.


와꾸 : 내가 기억나는거는 동래 대X병원에 들어가서 시체안치소에 들어간것도 기억이 나거덩...

 
콩만 : 근데???

 
와꾸 : 마 토달지말고 끝까지 들어도!!! 내 심각하다!!!

 
콩만 : 알았다 알았다.
사파리 사자이빨만큼 신경 날카롭네;;


콩만 : 네네,샤랍할께염


와꾸 : ..............근데 우리가 분명 4명들어갔다
아이가 거기서 관리자 아저씨는 다른데 갔고.......
근데 우리 처음 한구 닦을때 어떤아저씨가
앉아있는기라. 그냥 유심히 쳐다봤지.
너무 무서워서 다리가 덜덜덜 떨리데...


콩만 : 어 맞다!!! 니 그때 다리 양끗떨드라


와꾸 : 거기서 너거들이 웃고 떠드니깐,
그 아저씨가 너거들보고 조용히 하라고하데;

 
콩만&아똥 : !!!!!!!!!!!!!!!!!!!!!!!!!!!!!!!

 
와꾸 : 근데 그 아저씨가 가만히 있드만 내보고
술이 먹고싶다는기라.난 그 아저씨가
관리자아저씨인데, 지도 무서우니깐
술이 먹고싶다는줄 알고만 있었지.

 
콩만&아똥 :..............

 
와꾸 : 근데 옆에 공간에서 관리자 아저씨가 나오데........
와 돌아뿌겠는기라.......갑자기 내가 술이땡기데;
그래서 먹다보니 술 이게 술이 아니고 물처럼
느껴지데,안그래도 갈증나는데 다 무뿟지(먹었지)

 
콩만 : 그 뒤에 니가 쓰러짔다.

콩만 :,,,,,,,,,,,,,

와꾸 : 근데 술은 내가 먹었는데,
아똥 니가 갑자기 내한테 오드만
내 피곤하니깐 너거들끼리 해라!!! 이라는기라...


아똥 : 내가언제!!!!!!!!!!!!!!복수하는구만;;;


와꾸 : 그래서 내랑 콩만이랑 같이 염하고 있었지.
무서워서 니하고 계속 말까지 섞어가며 그렇게 염했다니깐

 

와꾸 : 그러다보니,염이 다끝나가고 이제
집에 간다는 생각이 드니깐 웃음이 나오는기라.
그래서 드디어 다끝났다 하고 의자에 앉아있는데
너거들이 내 때리드라.


콩만&아똥 : .................................니 구라 아이제??


와꾸 : 마 장난하나! 내가 왜 구라치긋노.


저녀석의 이야기는 저랬습니다.
저말을 듣고보니 저녀석이  술을 달라고 한것도,
술을 잘못먹는놈이 그렇게 많이 먹은것도,

 
중간에 중얼중얼 거리는것도,
히죽히죽 웃는것도 딱딱 맞아떨어지더군요....

 
이어서 와꾸는 얘기를 하더군요.

 
와꾸 : 돼지국밥 먹고 집에 오는데,,,,,,,,
집에 오자마자 누워서 개뻗었지;
분명히 몸은 안피곤한데, 계속 누워있고 싶은기라,
언제 잠들은지도 모르겠다.자고 있는데 술먹고
싶다는 그 아저씨가 오드만,

"니는 왜 북쪽으로 안누워있니??"
계속 이말만 반복하데;;


아똥 :  북쪽!!!!!!!!!!!!!!!!!!!!!!!!!!!!

 
와꾸 : 어 북쪽.그래서 아마 꿈에서 북쪽으로
누워서 잤을끼야 근데 북쪽으로 누워서
자고 있으니깐 너거들이 내를 염해주는기라

 
아똥&콩만 : 우리  꿈이랑 똑같네??우리도 서로를;;;


와꾸 : 근데 그 아저씨가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이렇게 웃으면서,미친듯이 내배를 눌리드라-_-;;
와 진짜 꿈인데도 아파서 뒈지는가 알았다.
그래놓고 한다는 소리가
"웃어!!!!!!!!!!!!!!!웃어!!!!!!!!!!!!!!!!!!" 라고 하길래 배시시 웃었지; 웃을때 마다 배를 눌리고 때리는데,
그럴때마다 밴소(화장실)로 가서
똥도(머 드시는분 ㅈㅅ)아닌게 계속 줄줄 나오드라.
그러니깐 잠이 오긋나!!

 
아똥 : 아 근데 얘기끊어서 미안한데,부모님 계실거 아이가

 
와꾸 : 말도마라, 부모님 일주일동안 집에 늦게 오시고 일찍나가시고 하드라


콩만 : 마 그라면 전화를 받던가 전화를 하면 된다아이가


와꾸 : 몰라!!! 나도 그게 안되드라.하루종일 고통에 시달리다가,학교도 못가고 그게 그리 쉽게 안되더라.


우리는 저녀석이 거짓을 말하는지
진실을 말하는지 알수는 없었습니다.

다만 사뭇진지해진 표정과,장난을 자주 안친다는점 
그걸로 보아하니 거짓말을 하는거 같지는 않았습니다.


콩만 : 지금은 괜찮나?


와꾸 : 어 어제부터는 잠도 잘오고 아무렇지도 않더라.

 
아똥 : 그라면 되따.
오늘 하루 푹쉬고 내일 학교에서 보자.

와꾸 : 알겠다. 내일 내가 전화할께
덕천로타리 하이데이지 앞에서 보자.


이렇게 와꾸를 뒤로 한채
저희는 와꾸집을 나왔습니다.

우연의 일치였을까요?와꾸집에서 나옴과 동시에
배에서 엄청난 고통이!!!!!!!!!!!!!!!!!!!!!!!!!!!!!!!!!!!!!!! 

.

.

.

.

.

.

.

.

.

.

오긴 개뿔; 배가고프다 요동을 치더군요.
이 빌어처먹을 장;;;;


하하하하!! 저흰 한창 자라날 새싹

 
콩만 : 배안고프나 밥묵고 들어가자.


아똥 : 그라자,옛날짜장 됬나?ㅋ


콩만 : 난 짜장면 곱배기다ㅋㅋㅋㅋ


때마침 전화가 오더군요.

 
벨렐레........

 
벨렐레........


벨렐레.........


아똥 : 누구지?모르는번혼데,
5자로 시작하는데가 어디고??

 
콩만 : 동래 아이가???


아똥 : 잠만 여보십시오~~!!!!

 
통화중

,

,

,

,

,

,

,

,

녀석의 표정이 일그러지더군요.........

 
콩만 : 왜왜왜???


녀석의 통화내용은 이러했습니다.

 
전화가 걸려온곳은 다름아닌
대X병원이였는데,거기서 관리자 아저씨께
전화가 왔답니다.그러고 나선 대뜸한다는 소리가

"너거친구는 이제좀 괜찮제??
금마가 기가 약해가꼬,헛것을 본건 아닌데,
얼마전에 너거 염습할때 고인중 한분이
알콜중독자였다네,심장마비로 돌아가셨고,
근데,상주를 못찾다가 겨우겨우 찾아서
어제 장례가 끝났다 너거친구는 이제 좀나아졌을
끼다"(아니 무슨 점쟁이신가;;)

 
라고 말했다고 하더군요.............


이건 정말 우연의 일치일까요...........


참고로 전 귀신따윈 믿지 않습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UFO,네스호의 괴물은 믿죠)


예전에 이글을 한창 유행하던
다모X에 올린적도 있었죠.


수많은 문의와 동창과 친구들사이에서
소개좀 시켜달라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전 단한번도
소개를 해준적이 없습니다.....................는 우라질;

몇명한테 해주고 소개비를 받아먹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영업사원

하지만 소개를 해준사람들은 하나같이 말하더군요.

"절때 하고싶지않다!!!!!!!!!!!!!!
NAVER"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이버ㅋㅋㅋㅋ


특이한 사항,귀신을 본사람은 없었지만,
하나같이 귀신나오는꿈을 혹은 악몽을 연속으로
꿨다고는 말하더군요. 꿈에서도 계속 나온다고,

지금은 물론 안되겠지만 행여나 하고싶은
사람이 있으면 적극 말리고 싶습니다.

지금도 은밀히 아르바이트 하고 있는곳이
몇군대 있다고는 들었죠.

하지만, 한번즘 해볼만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

 
농담이구요,
진짜 적극적으로 권해드립니다 ㅋㅋㅋㅋㅋ ㅈㅅ;;;

 
하지마세요.일주일동안 밥못드시는분들도 들었고
잠도 못잔다는 사람, 외출을 못한다는 사람,
이런분들도 비일비재 합니다.

 
약간의 거짓내용(픽션)과
대화를 제가 100%기억을 못하기 때문에,

무식한,짧고 짧은 기억력을 원망하며,
이글을 마치겠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호응해주시고 즐겁게 봐주시어,
이무더운 여름이 한풀 꺽여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아참,,,,갑자기 어깨가 아프시면,
"나중에 온나...일하고 있다"라고 말씀하시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년전 교통사고현장을 우연히 지나가다..
처음으로 돌아가신분(고인의명복을빕니다)을
봤어요..그 충격이 얼마나 큰지 그 자리에서 덜덜덜..
몇달을 악몽에 시달리고 악몽에 시달림으로
일상생활은 그저 멍....이렇게 한번의 충격도큰데..

이 일은 정말 흑심없이 깨끗하게 진심어린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마지막가시는 길을 마무리해
드려야하는 직업인데 단기적으로 돈벌생각,
호기심으로 해서는 절대 안되는 알바인것 같아요ㅜㅠ


이만 안동땍에 주절주절이였습니당  ˃̶͈̀ロ˂̶͈́)੭ु⁾⁾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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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 18-11-04 10:55
 
고등학교때 친구 할머니 돌아가셔서 처음 가본 장례식장에서 있었던일인데..
친구(장손)는 계속 손님 맞이하느라 바뻤고..  난 언제 집에 가야 하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너무 졸려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무슨 창고 같은델 발견했어요..
사람들도 안지나는거 같고 커버도 없지만 침대도 몇개 있고 거기서 잠들었습니다.
그리고 진짜 몇시간동안 꿀잠 자고 있었는데.  일하는분 오시더니 이게 무슨 침대지 알고 자는냐고 얼른 나가라고....  당시 영문도 모르고 있다가 몇년후 알게 되었답니다..  ㄷㄷ
     
팜므파탈k 18-11-06 17:37
 
헉;;;
소름 돋..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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