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미스터리 게시판
 
작성일 : 18-11-20 23:22
[괴담/공포] 조상신과 풍수지리
 글쓴이 : 이연74
조회 : 3,617  

조상신과 풍수 지리



♥자연은 살아있는 유기체이며
서로가 서로에게 에너지를 주고 받고 있으며
서로를 향해 사랑의 에너지를 공유하며
자기 의식수준에서
최선의 봉사를 하고 있는 존재들입니다

이러한 모습을 천자문에서는
율려조양이라고 표현 하였습니다


♥땅도 숨을 쉽니다

숨을 쉬는 것을 지기라고 하고
지기는 약한 곳과 강한 곳이 있으며
수맥이 강한곳과 약한곳도 있으며
기가 들어오는곳과
기가 빠져나가는 곳이 있습니다

지기가 많이 흐르는 곳과
지기가 적게 흐르는 곳이
상대적으로 존재합니다


♥지구 역시 살아있는 큰 땅덩어리이며
지구 스스로 가지고 있는 에너지를
격자 에너지 또는 볼텍스 에너지라고 하며
거대한 에너지망으로 거미줄처럼 퍼져 있는데
그것은 마치 인체의 경락과 경혈에 존재하는
낙맥과 세맥처럼 지구 곳곳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으며 이것은 일정 주기에 따라
재조정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지구 에너지 조정작업을 격자 에너지 그레이드 조정이라고 하는데
이 조정 작업은 천상정부 소속
메타트론 천사 그룹에서 맡고 계십니다

지구에 끊임없이 간척 사업이 이루어지고
새로운 땅과 하늘이 새롭게 탄생되고 있으며
늘 새로운 땅과 하늘에
에너지를 공급해주고 있습니다

시대상황에 맞추어 미세조정은 늘 있어 왔습니다
그결과 땅의 기운도 늘 변화하고 있으며
살아있는 생명체는 에너지의 변화속에서
자신을 드러내고 확장하는 것이
우주 변화원리인 것입니다


♥조상을 잘모시겠다고
자손의 대대손손 복을 바라는 마음에서
돌아가신 분이 좋은 곳에서 잘지내시라고
좋은 명당자리에 조상을 모셔야
자식된 도리를 한다는 생각에
풍수지리 전문가를 모셔다 명당을 찾고자 오늘도 많은 분들이
수고와 노고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자연은 늘 변화속에서
자신의 모습을 감추기도 들어내기도 하며
오직 변화속에서
에너지 조정 작업을 통해서
우주의 에너지도 주기별로 늘 변화하고 있으며
땅의 기운도 땅의 사람들의 흥망성쇄에 따라서 늘 변화하고 있는 살아 있는
생명체입니다


♥변화하는 대자연속에 가이아가 있으며
가이아의 에너지 변화속에
늘 새로워지는 새땅과 새하늘이
서로를 율려의 모습으로 에너지를 주고
받고 있습니다


♥천년이 지난 풍수지리의 텍스트를 가지고
오백년이 지난 낡은 텍스트를 가지고
늘 변화속에 있는 명당을 찾는 분들의 수고 또한
그분들에게는 최선의 공부이며
3차원의 메트릭스를 풍부하게 하는
삶의 다양성 입니다


♥변화하는 대자연의 변화 앞에서
고정불변한 영원한 명당 자리는 없으며
기운이 들어 오고 나가듯이
땅이 변화하면 하늘의 기운도 함께
변하는 것이지요

하늘이 변하면 땅도 변하는 것이
이 우주의 이치인것을


♥천년전 하늘이 다르고
오백년전 땅이 다르고
백년전의 하늘과 땅의 기운이 다르고
십년전의 하늘과 땅의 운기가 다른데
고정불변의 명당을 찾는 텍스트가 과연
어떤 의미를 가지는 것인가


삼십 년 전 명당이
오십 년 전의 명당이 지금도 명당이라고
누가 과연 장담할 수 있는가


♥지구도 에너지이며
땅도 에너지이며
조상귀신도 에너지이며
내 마음도 에너지일 뿐인데
어디서 명당을 찾고 구하는가


내 마음은 곧 기라
내조상도 기운이라
내땅도 내하늘도 나와 공명하는 기운일 뿐
내 마음 있는 곳에
조상도 있고 명당도 있으며
천국 또한 있지 않겠는가


내 마음 한 자락이
내조상과 소통되는 마음이
빛의 일꾼들이 있는 곳이
곧 명당이 아닐런지요

혐오성(시체,살인,인체실험등등) 및 성적인 글과 사진은 절대 게시를 금합니다.
-->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Total 8,03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미스터리 게시판 개설 및 운영원칙 (23) 가생이 12-26 135349
8039 [괴담/공포] 들어가면 죽는 미스테리한 섬 (노스 센티널 아일랜드) 스릴사 03-18 410
8038 [잡담] 늘~ (고생스럽고) 자랑스런 육군 제 2보병사단! (1) 헬로PC 03-17 295
8037 [괴담/공포] 절대 가서는 안되는 곳 (세미팔라틴스크) 스릴사 03-17 550
8036 [괴담/공포] 지구상 탐사되지 않은 마지막 구역 (다리엔 갭) 스릴사 03-16 812
8035 [괴물/희귀] 미스테리한 남극의 생명체들 schwarze 03-15 872
8034 [괴담/공포] 존머니 박사의 젠더 체인지 스릴사 03-14 641
8033 [괴담/공포] 남아프리카 공화국 혐오감 프로젝트 스릴사 03-11 2025
8032 [잡담] 구글어스에 찍힌 미스터리한 사진 TOP5 (1) schwarze 03-10 2362
8031 [괴담/공포] 스탠포드 감옥 심리학 실험 스릴사 03-08 1103
8030 [괴담/공포] 웬델 존슨의 몬스터 스터디 (괴물연구) 스릴사 03-07 1147
8029 [괴담/공포] 존 왓슨의 아기 알버트 심리학 실험 스릴사 03-04 2146
8028 [외계] 사후세계에 대한 외계인의 충격적인 증언 (4) 미스오리 02-25 4722
8027 [괴담/공포] 재미로 해보는 사이코패스 테스트 (2) 킹초코라떼 02-24 2038
8026 [외계] 블랙홀이 별을 집어삼키는 순간 ~ (3) 별찌 02-24 2572
8025 [초현실] 하느님을 증명했다고 말한 사람이 있었다... 과연..? (1) hororo 02-21 2414
8024 [초현실] 성경으로 부정해 본 '신'의 존재 - 하느님은 존… (12) hororo 02-18 3006
8023 [괴담/공포] 환생은 정말 존재하는가..? (9) hororo 02-15 2954
8022 [괴담/공포] 미스터리 유튜브 영상 돌면서 본건데.. hororo 02-12 2439
8021 [자연현상] 같은 인간인지 의심되는 미스테리한 능력을 가진 사람… 공포의겨 02-08 4804
8020 [괴담/공포] 세가지 선택 (3) 팜므파탈k 02-03 3142
8019 [괴담/공포] 조작.. (2) 팜므파탈k 02-03 2066
8018 [괴담/공포] [심령장비]고스트박스 도중 리얼 귀신찍혔다! 100번 분… BTSv 02-03 3230
8017 [외계] 블랙홀 ~ (5) 별찌 02-03 2486
8016 [괴담/공포] 절대 해서는 안될 강령술 TOP 3 공포의겨 02-02 2174
8015 [초고대문명] 타임지에서 선정한 세계 불가사의 TOP 5 공포의겨 01-27 7127
8014 [자연현상] 만약 일본이 지구상에서 갑자기 사라진다면? (10) 너구리다 01-21 7914
8013 [전설] 동심을 파괴시키는 충격적인 동화들의 원작 이야기 TOP (8) 공포의겨 01-16 7029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