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미스터리 게시판
 
작성일 : 19-04-21 07:42
[음모론] 그들과의 대화 EP 02 : 페이스부킹
 글쓴이 : 진빠
조회 : 982  


그래 이제 인간들을 수확할때가 된거야.

근데 왜 하필 인간들을 수확하게 됐나고?

뭐 적당한 크기야. 딱히~ 별거 없어.

그리고 다른 동물들 사이에서 생존이 유리한 종이야.

쥐라기 농원을 철거 당한후 생각을 많이 하게됐지.

비용도 줄여야하고 틈새시장을 노려야하는 상황이지.

그래서 인간을 선택했고..

풋 프로메테우스?

인간들은 영리해 누가 불을 가져다 준지 기억을 하고 말이야.

어쨌건 불을 가져다준 후 부터 인간들은 더욱 강력해지기 시작했어.

다른 동물들을 제압하고 충분한 영양상태로 개체를 재생산하는데 큰 도움을 준건 맞아.

가끔 외계인이 인간을 납치 했다는 소식 들었지?

그거 육가공 샘플조사를 한거야.

환경이 안좋아지니 유기농 인정 받으려면 시간을 더이상 끌수가 없어졌지..

그래서 수확 적정인구를 50억으로 잡나 80억으로 잡나 고민했지..

그래서 가끔은 정보누출로 종말론이 떠돌긴했지.

50억으로 잡았을때 인터넷 혁명이 일어났지.

일단 적은 비용으로 인간을 관리하기 위한 근간을 마련한거야.

근데 차이나, 인디아에서 인구가 폭증하는거야.

아 그래 조금 더 판을 키워보자.

그래서 80억으로 결정하고 제품 홍보를 위한 방법을 고민했지..

일단 인터넷으로 인프라스트럭쳐를 구축했고...

인간들 카달로그를 만들때가 된거야..

그래서 페이스북을 만들었지.

그래 이젠 고객을 위한 인간 카달로그가 제공되는거야.

카달로그가 다 완성되면...

그때 본격적으로 인간을 수확 하려고해.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아마르칸 19-04-27 23:50
   
밍밍밍밍우 19-05-22 10:16
   
1편하고 끝났어야 나았을텐데...일단 3편보러 가봅니다
 
 
Total 8,085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미스터리 게시판 개설 및 운영원칙 (23) 가생이 12-26 137134
8085 [] 영혼의 파편 (2) 이해한다 07-15 755
8084 [전설] 일본서기 안의 한국어 어머니 나무 (4) 풍림화산투 07-04 6847
8083 [잡담] 초능력으로 범죄자를 잡는다, 초인식자(Super-Recognizer) (1) 드라소울 07-04 1581
8082 [질문] 세계2차대전 연합군의 드레스덴 폭격 / 히틀러가 가장 … (3) 라하이나 07-02 2918
8081 [잡담] 내가 진짜 신기한거알려줄까? (9) 엑스1 06-24 5177
8080 [자연현상] 스톰 체이서, 토네이도를 쫒아서 (1) 드라소울 06-18 2675
8079 [초고대문명] 고대의 미스터리, 새로 발견된 나스카 지상화 드라소울 06-18 3955
8078 [자연현상] 신기한 심해 속 생명체들 (내셔널지오그래픽) (1) 드라소울 06-18 2418
8077 [음모론] 음모론이 현실로..? 딥스테이트(숨은 권력 집단)의 종… (12) 또또리요 05-22 9373
8076 [초고대문명] 고고학자도 풀지 못한 미스터리한 유물들 (1) schwarze 05-21 8375
8075 [음모론] 착한 사람[단편 소설] (5) 백수전찜 05-13 2463
8074 [초고대문명] 차원의 틈[단편 소설] (7) 백수전찜 05-13 2570
8073 [괴담/공포] 대구 계명대 장기 적출 사건 (12) 백수전찜 05-13 7007
8072 [음모론] 오카다 나나 감금사건 (1) 백수전찜 05-13 4310
8071 [질문] 영혼이란게 진짜 있을까요? (14) 고수열강 05-13 2753
8070 [괴담/공포] 미스테리 악마의 방탈출~ (3) 문제적남자 05-04 4605
8069 [괴물/희귀] 조선시대에 발견된 인어 (6) 밝은노랑 04-29 9720
8068 [괴담/공포] 지옥도(地獄島) (6) 튤립 04-22 9134
8067 [괴담/공포] 새 여친의 엄마가 날 안 좋아하는 것 같다 (6) 튤립 04-22 7675
8066 [괴담/공포] 심야의 어두운 숲 (1) 튤립 04-22 2456
8065 [목격담] 영국왕 리처드 3세의 은총을 받은 축구팀 (4) 튤립 04-22 3226
8064 [목격담] 조현병 환자와의 말싸움 (7) 튤립 04-22 5206
8063 [잡담] 유가 하락의 비밀 (3) 도르메르 04-22 3502
8062 [음모론] 그들과의 대화 EP 04 : 이~ 치매? (완결) (6) 진빠 04-21 1210
8061 [음모론] 그들과의 대화 EP 03 : 암 그렇고 말고.. (1) 진빠 04-21 937
8060 [음모론] 그들과의 대화 EP 02 : 페이스부킹 (2) 진빠 04-21 983
8059 [음모론] 그들과의 대화 EP 01 : 쥐라기 농원 (1) 진빠 04-21 138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