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미스터리 게시판
 
작성일 : 19-07-02 11:24
[질문] 세계2차대전 연합군의 드레스덴 폭격 / 히틀러가 가장 사랑한 도시 드레스덴
 글쓴이 : 라하이나
조회 : 2,747  


꼭 구래야만 했노ㅑ~~~!!!!??
영국 수뇌부의 감정적인 보복행위? VS 전쟁 종결을 위한 적절한 군사작전 이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seventeengirls 19-07-02 21:59
   
전쟁터에선 자비란 없어요.독일군에게 자기 가족들 친구들이 죽었는데 이성적으로 생각을 못하죠
     
나기 19-07-03 00:18
   
이런 논리보다는...

2차 대전에서, 전쟁을 먼저 시작한 것이 전범국 독일과 왜구이고,
민간인 사는 도시에 무차별 대폭격을 먼저 한 것도 전범국 독일과 왜구이며,
민간인 사는 도시 공습에 소이탄을 대규모로 먼저 사용한 것도 왜구입니다.

글쓴이는 여기저기 복사질을 하는 것을 보아하니
드레스덴을 이용해서 도꾜 대공습을 끌어들이려는 것이 목적인 왜구 같은데...
영국의 경우 독일의 런던 폭격에 노약자를 도시 외곽으로 피난시키고,
공습과 화재를 대비해서 시민들에게 대피훈련을 시키고,
민간인을 위해서 지하철을 비롯해서 사용할 수 있는 모든 대피 시설을 개방했습니다.

왜구들의 경우,
오히려 폭격을 가하는 미국 측이 친절하게도 왜구어가 적힌 삐라를 대규모로 살포해서
공습 목표 도시 리스트를 알려주면서 왜구들에게 도망가라고 권고했지만,
왜구들은 신문-방송으로 "삐라를 읽거나 소지하면 간첩죄로 처리한다"고 협박했으며,
폭격에 대비해서 피난시키기는 커녕, 도시를 빠져나가지 못하게 강압하면서
자기집에 떨어진 소이탄은 거주자가 직접 처리하라고 교육시켰습니다.
무좀발 19-07-04 12:09
   
희생양이 필요했던 것.
또 BMW등 탱크 전투기 등 미국인 투자 산업시설이 있는곳은 폭격도 없었다는것...

당연히 유태인수용소, 런던폭격등에 대한 보복성 이벤트  불바다 쇼가 필요했던것.
 
 
Total 8,085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미스터리 게시판 개설 및 운영원칙 (23) 가생이 12-26 137107
8085 [] 영혼의 파편 이해한다 07-15 265
8084 [전설] 일본서기 안의 한국어 어머니 나무 (4) 풍림화산투 07-04 6288
8083 [잡담] 초능력으로 범죄자를 잡는다, 초인식자(Super-Recognizer) (1) 드라소울 07-04 1449
8082 [질문] 세계2차대전 연합군의 드레스덴 폭격 / 히틀러가 가장 … (3) 라하이나 07-02 2748
8081 [잡담] 내가 진짜 신기한거알려줄까? (9) 엑스1 06-24 5005
8080 [자연현상] 스톰 체이서, 토네이도를 쫒아서 (1) 드라소울 06-18 2643
8079 [초고대문명] 고대의 미스터리, 새로 발견된 나스카 지상화 드라소울 06-18 3848
8078 [자연현상] 신기한 심해 속 생명체들 (내셔널지오그래픽) (1) 드라소울 06-18 2361
8077 [음모론] 음모론이 현실로..? 딥스테이트(숨은 권력 집단)의 종… (12) 또또리요 05-22 9312
8076 [초고대문명] 고고학자도 풀지 못한 미스터리한 유물들 (1) schwarze 05-21 8286
8075 [음모론] 착한 사람[단편 소설] (5) 백수전찜 05-13 2440
8074 [초고대문명] 차원의 틈[단편 소설] (7) 백수전찜 05-13 2540
8073 [괴담/공포] 대구 계명대 장기 적출 사건 (12) 백수전찜 05-13 6913
8072 [음모론] 오카다 나나 감금사건 (1) 백수전찜 05-13 4247
8071 [질문] 영혼이란게 진짜 있을까요? (14) 고수열강 05-13 2720
8070 [괴담/공포] 미스테리 악마의 방탈출~ (3) 문제적남자 05-04 4565
8069 [괴물/희귀] 조선시대에 발견된 인어 (6) 밝은노랑 04-29 9657
8068 [괴담/공포] 지옥도(地獄島) (6) 튤립 04-22 9098
8067 [괴담/공포] 새 여친의 엄마가 날 안 좋아하는 것 같다 (6) 튤립 04-22 7632
8066 [괴담/공포] 심야의 어두운 숲 (1) 튤립 04-22 2440
8065 [목격담] 영국왕 리처드 3세의 은총을 받은 축구팀 (4) 튤립 04-22 3195
8064 [목격담] 조현병 환자와의 말싸움 (7) 튤립 04-22 5144
8063 [잡담] 유가 하락의 비밀 (3) 도르메르 04-22 3471
8062 [음모론] 그들과의 대화 EP 04 : 이~ 치매? (완결) (6) 진빠 04-21 1196
8061 [음모론] 그들과의 대화 EP 03 : 암 그렇고 말고.. (1) 진빠 04-21 930
8060 [음모론] 그들과의 대화 EP 02 : 페이스부킹 (2) 진빠 04-21 971
8059 [음모론] 그들과의 대화 EP 01 : 쥐라기 농원 (1) 진빠 04-21 137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