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미스터리 게시판
 
작성일 : 20-07-16 16:16
[과학이론] 과연 영적인 미스테리를 과학적으로 추론 할수 없을까요..?
 글쓴이 : 기억지기
조회 : 1,348  

개인적으로 무신론자입니다만. 

앞으로 과학적으로 귀신이나 영적인 미스터리한 존재를 증명할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원자핵보다 작은 입자인 쿼크라는게 있습니다. 근데 이 쿼크라는 작은 입자는 여러가지 쿼크로 나눠지는데

여러가지 쿼크로 나눠진걸 초끈이론에서는 파동형태라고 이야기 합니다

자 우리가 흔히 파동이라 하면 입자가 아니라 매질을 통해 전파되는(파도나 전자기파등) 형태라고 생각했지만

현대 물리학 양자역학에서는 파동상태의 물질이 존재한다는걸 증명했습니다

이에 더 나아가 초끈이론에서는 모든 물질에 기본단위는 파동이다 라고 이야기 하는데요

또  현대과학에서는 모든 물질이 일정한 단진동 전파를 내보낸다는걸 발견했습니다 흔히들 게류마늄 이니

음이온이니 하는것들은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는 전파를 내보낸다하여 유명해진것들이죠

이런 현대물리학의  발견이나 이론들이 과거의 미신처럼 여겨지던 것들을 하나하나 증명하는 단서들이 되고

있습니다

자 그럼 제가 왜 파동에 집중하느냐 ? 그 이유를 다음에 설명해 보겠습니다 

더 나아가 영혼이나 귀신이나 사후 세계같은 것들을 규명할수는 없지만 과학적 접근 방식으로 추론해 볼수는 있지않을까 합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기억지기 20-07-16 16:20
   
궁굼하시 않으시면 글은 여기서 닫겠습니다
NightEast 20-07-18 01:06
   
인간은 인지 가능한 존재나 영역을 항상 무언가로 설명하고자 해왔습니다.
그것들 중 굵직한 무언가가 과학적으로 입증되고 실생활에 활용가능한 기술화가 되었을때 인간사회는 획기적인 변혁을 맞이해왔죠

세상을 구성하는 작은 원소들에 대한 개념, 중력(인력 척력), 전자기력, 우주와 별 등등 각종 자연현상이나 원리들..
모든것이 예전에는 주술적, 미신적, 설화적, 종교적, 철학적 등등으로 나름 설명되어 왔습니다.

저들 중 많은 부분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어 실생활에 기술로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과학적으로 입증되어 실생활에 활용될 때마다 인류사회가 크게 변모, 발전해왔죠 ㅋ

허나 아직 완벽히 깨우쳤다고 하기도 어렵고, 많은 부분이 아직 미지의 영역으로 남아 있습니다. 허나 앞으로 머지않아 과학적으로 입증되어 기술로 활용될 것입니다. 당장은 중력 및 시공간에 대한 부분을 떠올리면 우주진출이 날개를 달 것이겠죠

우리가 영적이라 생각하는 영역도 마찬가지라 봅니다. 아직 과학적으로 입증이 더디거나 초기도 안되는 상황이죠
그러니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이 부분을 영적, 주술, 신앙, 심령, 오컬트.. 뭐 이런 식으로 묘사하고 이해하고 있다고 봅니다.

우리가 실생활에서 경험하고 사용하고 있는 인지적, 지적, 영적, 관념적 영역이 우리를 구성하고 실존하는, 즉 우리의 현재 물리적 실제현실과 겹치거나 공유되는 다차원이나 다른개념적 영역일지로 모른다는 과학적인 접근은 그리 시작이 오래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허나 저는 이 영역이, 우리가 먼 미래 SF에서 볼 수있는 저 먼 은하계를 아무렇지 않게 여행할 수 있는 그런 수준으로 발전하려면 반드시 과학적으로 깨우치고 기술화시켜서 이용해야하는 영역이 아닐지 상상해보고 있습니다

물론 유명한 천재석학들 중 다수가 인간은 육신이 기능을 다하면 그냥 그것으로 끝이다~는 식으로 말해왔고, 현재 과학수준으로는 그런 의견에 더 무게가 실릴 수 밖에 없겠죠

허나 저는 지적생명체의 존재 이유와 한계가 그것 뿐이라는 것.. 아니 굳이 고등지적생명체가 아니더라도.. 인지가 있는 개체의 존재 이유가 단지 생물학적 기계 정도의 수준은 아니지 않을까? 라고 여지는 남겼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요 ㅎㅎ

최근 70년대 말에 시작된 SF 프렌차이즈 '워해머' 세계관을 접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많은 게임과 애니 소설 영화에 알게모르게 영향을 준 프렌차이즈고 최근 수년간 다양한 게임과 영상이 다시 활성되고 있습니다.

제가 그것의 스토리에 흥미를 느끼는 점은, 미래에 장거리 이동을 위해 통로로 사용되는 다른 차원세계인 '워프존'이란 것이. 은하계를 구성하는 각종 사념과 영혼 관념들이 기거하는 묘한 세계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즉 인류가 편의를 위해 이 영역을 교통로로 사용하였다가, 이곳에 존재하는 각종 악마와 초월체들에게 노출되고 정신, 물리적으로 영향받고 잠식당하고.. 실제 세계에도 이들이 모습을 드러내 침공하고 이들을 막기위해 수 천년 넘는 전쟁을 벌린다는 배경설정이죠

위에도 언급했듯이, 먼 우주까지 이동가능한 수준으로 발전하려면 혹시 우리가 '영적'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영역을 과학적으로 깨우쳐야 가능한 것 아닐까? 라고 생각해왔던 제 입장에서는, 이미 7 80년대 그런 설정을 해놓았던 거대 SF프렌차이즈가 존재했었다는 점에서.. 참 사람들의 상상력은 서로 통하는 것이 있구나 라고 느꼈죠 ^^

여틍 우리가 신비하고 종교적, 귀신이네 영혼이네 머내 라며 주술, 영적으로 받아들이고 묘사하는 이 영역 또한 언젠가는 과학적으로 입증되리라 봅니다. 그것이 우리를 어떤 초월적 존재로 '승천'시키는 발판이 될지. 아니면 물리적으로 더 나은 기계과 도구, 기술을 제공하는 토대가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산으로 세어가는 추가를 써보자면

저는 그래서 지금 현 지구상 인간세상의 모든 사회적 윤리적 도덕적 문제들.. 진보냐 보수냐 이런걸 다 떠나서
우리가 겪고있는 인간사회의 각종 문제들과 모순들을 지금 여기서 해결하고 매듭짖고 발전시키지 않은 상태에서 만일 우리가 저 우주 멀리까지 아우를 수 있는 기술력을 얻어서 우리 인간사회의 영역이 확장된다고 하면, 우리 인류는 아마 멸종의 대 위기를 맞이하지 않을까 싶어요..

각종 사회모순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해서 여기 저기 응어리지고 고통스런 인류 구성원들이 높은 기술력을 얻어서 영역이 확장되어. 지금 문제들 그대로 제 2의 대항해시대->제국주의시대 등등 구시대 폐단을 그대로 반복하면.. 아마 그 고통과 업보가 관념과 영혼적 영역에 어떠한 큰 영향을 주어.. 범 우주적으로 케테스트로픽한 결과를 가져오지 않을까?라는 상상을 해봅니다.

즉 경제와 기술만이 중요한게 아니라 사회수준 인식수준 내면의 수준 또한 발전시켜야 저 넓은 우주로 비로소 인간이 안전하고 밝게(?) 나설 수 있지 않을까? 라는 헛소리 같은 상상이요 ㅋㅋㅋㅋ
신명 20-07-18 14:49
   
정말 궁금하고 읽고 싶어요
꼭 좀 올려주세요~
 
 
Total 8,36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미스터리 게시판 개설 및 운영원칙 (23) 가생이 12-26 141625
8363 [외계] 충격적인 Rh- 혈액형은 외계인이 남긴 흔적? 증거? (5) 다중이론 08-04 3027
8362 [과학이론] 과연 영적인 미스테리를 과학적으로 추론 할수 없을까… (3) 기억지기 07-21 1978
8361 [잡담] 코로나 1 (4) 전직슈퍼맨 07-21 2045
8360 [잡담] 장의차 번호 ibetrayou7 07-19 1986
8359 [과학이론] 과연 영적인 미스테리를 과학적으로 추론 할수 없을까… (3) 기억지기 07-16 1349
8358 [외계] 23년 만에 혜성 꼬리까지 맨눈으로 본다 ~ 별찌 07-15 1540
8357 [잡담] 저승사자는 있을까요? (22) 다니엘리 07-12 2337
8356 [잡담] 삼재를 이겨내는 방법 (10) 다니엘리 07-11 1742
8355 [외계] 파커 태양탐사선이 찍은 혜성 NEOWISE ~ (2) 별찌 07-11 1621
8354 [잡담] 탄허스님의 예언중에 (13) 다니엘리 07-08 3696
8353 [자연현상] 중국 땅속에서 들리는 굉음 (12) 큐티 07-08 2782
8352 [잡담] 무당의 길을 가는 사람들은 사주가 따로 있을까요? 다니엘리 07-08 968
8351 [잡담] 저는 영매사라고 합니다. 1-1 (7) 다니엘리 07-07 1332
8350 [잡담] 저는 영매사라고 합니다. (11) 다니엘리 07-05 1819
8349 [목격담] 이거 무슨 발자국 인가요? (37) 거지닷 04-07 18821
8348 [외계] 미국 로즈웰에 추락한 외계인이 해준 말 (34) YUNA 03-31 20938
8347 [외계] '대혜성' 아트라스 지구 접근...이번에 놓치면 … (4) 별찌 03-30 9126
8346 [괴담/공포] 이호성 네 모녀 살인사건 (10) 뻐터늑대 03-13 13552
8345 [괴담/공포] 기묘한이야기 (1) 풍운™ 03-08 4786
8344 [잡담] 무서웠던 경험. 상상해보세요. (11) 조으다 02-28 5816
8343 [초고대문명] 팜므파탈님 저희가 무슨 잘못을 했길래...미게를 일케 … (3) 나기 02-22 5233
8342 [초현실] (영상) 흉가체험중 들린 곡소리 (1) 큐티 02-22 3802
8341 [초현실] (영상) 폐교에서 센서등 실험 (3) 큐티 02-21 4441
8340 [괴담/공포] 저희 친 누나가 직접 격은 귀신(?)목격담 (17) 블링블링 02-08 11459
8339 [초현실] 외계인과 소통하는 이지영 강사 포교논란 - 실검 1위 (11) 유전 02-04 8487
8338 [음모론] 인간은 매트릭스 게임의 NPC인가? - 자유의지의 유무 (4) 유전 02-01 4520
8337 [잡담] "연애·성관계·결혼·출산 모두 거부"…'4B'를 … (17) 유전 01-26 1245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