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미스터리 게시판
 
작성일 : 20-07-21 13:57
[과학이론] 과연 영적인 미스테리를 과학적으로 추론 할수 없을까요..? 2
 글쓴이 : 기억지기
조회 : 3,117  

생업에 매진하다 보니 이런글 쓰기가 쉽지는 않네요

먼저 초끈이론이 나왔다고 해서 M이론이나 다차원 우주같은 걸 이야기할 생각은 없습니다 
전 단지 의식(영혼)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자 그럼 파동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정보의 저장과 전달이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 여기다 다 설명 할수는 없지만 기본적으로 진폭은 정보를 저장하고 전달하는 핵심입니다

 결국 진폭을 가진 파동은 정보를 저장할수도 있다는 이야기지요

 물론 현대과학이 만든 어떤 현미경으로도 쿼크를 볼수는 없습니다. 당연히 파동으로 존재한다는 것은 초끈이론에 가설일뿐이구요 그러므로 제가 야기하는건 단순히 이론을 바탕으로한 개인적인 추론일뿐입니다

 우리의 뇌는 컴퓨터 처럼 0과1만 기억하지는 않지만 원리적으로만 보면 기억하고 감각 정보 전달하는 뉴런의 작동 원리도 크게 다르지 않은데요

 뇌과학자들은 우리의 의식(영혼)이 어떻게 생성된건지 알수 없다고 말합니다. 우리의 뇌는 기억을 저장하고 처리하는 일종에 정밀한 기계장치 일뿐 우리의 의식이 뇌에있는것인지 아니면 진짜 다른 곳에 있는지 알수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혹시 정보자체가 의식에 기본단위이고 인간의 의식은 작은 의식들의 집합으로 고도화되고 정형화 되어 내 의식이 하나인양 착각 하는게 아닌지  가정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자 그럼 앞서 이야기한 물질의 기본단위인 쿼크(파동)과 정보를 기억하는 월리의 진폭(파동), 그리고 정보가 의식이라는 이라는 가정을 가지고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에서 추론을 해보면  이 쿼크라는 물질인 파동이 의식의 기본단위 라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모들 물질의 기본단위인 파동자체가 의식이라는 결론은 우리의 몸은 물론 세상 모든 아니 우주 만물 모두가 무수한 의식들의 집합이라는 것이죠

 물질에 기본인 파동에 정보가 저장되었고 그것 자체가 영혼(의식)이라면 우리가 영적인존재의 인식이나 신에 대한 설명이 모순되고 오류가 나는 이유가 나 또는 누군가 라는 개체 하나를 영적인 존재로 인식하다보니 또 신이 인간과같은 하나의 인격체로 인식 하고 설명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다음에는 이 가설을 뒷받침 하는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그 예들 통해서 영적인 존재의 설명을 해볼까 합니다

수박 겉핡기 식으로 얻은 잡지식이라 언제나 반론이나 오류지적은 대단히 환영입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깡쥐1 20-08-03 01:58
   
잘 봤습니다.
스파게티 20-08-11 23:01
   
예언 관련  이글 저글 보다보니 미래는  인간이  진화해서  다음 차원으로  간다던데  그게 3차였나  4차였나...

그렇게 되면 지금은  보지 못하는것들을  볼수있다고 어떤글에서 봤어요

 수명도 엄청 늘어날꺼고 등등


이글 내용과  관련이 있을까요????
유령의섬 20-08-14 14:52
   
늦은깨달음 20-09-18 09:43
   
잘 봤습니다.
천제 20-10-11 01:48
   
영적이라는 면에서 이미 이글은 실패..
AirStar 20-12-17 00:15
   
잘 봤습니다
 
 
Total 8,47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미스터리 게시판 개설 및 운영원칙 (23) 가생이 12-26 146867
8474 [초현실] 관상으로 보는 한국의 원로 정치인 김종인 보리스진 05-06 42
8473 [괴물/희귀] 16세기 그림, 공룡인가 낙타인가 ? 손이조 05-04 879
8472 [초현실] 영혼차원에서 암이 생기는 원인: 암 환자 가족이 할 일 보리스진 05-01 572
8471 [초현실] 재물이 많으면 몸이 약해지는 팔자 보리스진 05-01 338
8470 [초현실] 정감록의 정씨, 조씨, 범씨는 무슨 뜻? 파자해보니. 보리스진 04-21 1517
8469 [초현실] 땅 속에 돈이 있다고?!! 보리스진 04-19 1257
8468 [초현실] 관상으로 보는 대권 잠룡 10인의 운명 (12) 보리스진 04-17 1956
8467 [초현실] 도사 말 듣고 무조건 사막으로 달려간 사업가 보리스진 04-16 869
8466 [초현실] 열사(熱沙)의 사막으로 가거라 보리스진 04-16 333
8465 [초현실] 운명을 바꾸고 싶다고? 사주 도사 김용백 인터뷰 보리스진 04-16 332
8464 [초현실] 영화 ‘관상’ 자문 맡은 김용남 사람의 내면 간파해… 보리스진 04-16 341
8463 [초현실] 신앙생활에서 생기기 쉬운 강박관념 (1) 보리스진 04-16 232
8462 [괴담/공포] 공중 화장실에서 발견된 다리 (1) Onepic 04-12 1767
8461 [초현실] 반복되는 꿈을 꾼다면....... 보리스진 04-10 748
8460 [초현실] 꿈에서 미래 정보를 얻으려면. (1) 보리스진 04-06 965
8459 [초현실] 귀접몽: 꿈에 귀신이 나타나다...... 보리스진 04-05 985
8458 [] 꿈이야기(영혼의 파편, 최근의 사례,귀신의 의한 죽음) 이해한다 04-05 321
8457 [초현실] 무속인만 신병(神病)에 걸릴까? 신병(神病)을 겪는 이… 보리스진 04-05 419
8456 [초현실] 무당이 되고 싶지 않으면 안할 수 있다, 보리스진 04-05 392
8455 [초현실] 히키코모리의 진실 霊視で見た引きこもりの原因 보리스진 04-04 555
8454 [초현실] 나를 데려가는 꿈 보리스진 04-03 384
8453 [초현실] 뱀 귀신의 빙의 보리스진 03-30 1037
8452 [초현실] 나무신의 무서움 보리스진 03-23 1590
8451 [초현실] 장군신의 위력 보리스진 03-22 1354
8450 [초현실] 자녀가 장래에 무슨 일을 하는지 알려주는 주문 (1) 보리스진 03-19 1156
8449 [] 꿈이야기 (기묘한 꿈이야기2) 어설픈직딩 03-01 1508
8448 [] 꿈이야기 (기묘한 꿈이야기1) 어설픈직딩 02-28 130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