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HOME > 뉴스 게시판 > 국내뉴스
 
작성일 : 17-01-12 15:23
[경제] 中, 보복 확대땐 '부메랑'.. 비중 큰 '중간재' 못 건드릴 듯
 글쓴이 : 마그리트
조회 : 1,668  

google_co_kr_20170112_152323.jpg


中의 對한국 수입비중 분석

부품·부분품이 50%나 차지

화장품 등 소비재는 3.4%뿐



중간재 수입해 수출하는 구조

글로벌 공급사슬 얽혀 있어

무차별 보복땐 공멸할 수도


<하략>

http://v.media.daum.net/v/20170112122055318?d=y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꺼져쉐꺄 17-01-12 15:39
 
어차피 중국애들이 떠들던 말던...

            한국의 중간재,부품등
                    ↓↓↓ 
중국 공장 =============> 중국의 수출품  =====>  미국 및 EU 등의 서구 유럽 국가들에게 대부분 팔림
                                              ↑↑↑
                                    미국이 중국 수출품에 관세 300% 부과 ( 중국 폭망, 한국의 부품,중간재 수출감소)


미국이 甲의 위치에서 중국 수출품에 대해 보복관세 물린다는데  중국이 아무리 한국 중간재나 부품에 무역보복을 하건 말건

그딴건 필요 없음

중국은 우리의 중간재와 부품등에 손을 대는 순간 자기들과 공생관계인걸 알면서도 저딴짓하면 같이 망한다는거

그렇지만  미국은  그동안 맘에 안들었던 중국이나 한국을  1타 쌍피로 잡을수 있다는거지

그냥 관세만 때려 버리면 됨

어차피  한국의 중간재나 부품들도 최종 소비지는 미국이기 때문에

아직도 중국의 무역 보복이니 경제 재재니 하면서 무서워서 벌벌 떠는 애들 보면 웃김

최종 기착지는 미국이란걸 모르는 애들 보면 ㅉㅉㅉㅉ
겨우리 17-01-12 16:22
 
이런 논의는 무역전쟁 전면전을 벌일 의지가 있을 때 의미가 있지않나요....
무역다변화를 논하는 것이 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군사력보다는 무역의존도가 너무 높아서 끝려갈 수밖에 없는데...
이제는 미국이 아니라 중국을 배제한 제3세계연합이 필요한 시기라 생각됩니다.
꺼져쉐꺄 17-01-12 16:30
 
어차피 트럼프가 美 대통령 취임전인데도

토요타나 다른 외국기업들의 미국내 공장을  해외로 공장 이전이나 미국내 투자등에서도 길들이기하고 있고

이미 다국적 기업들도 두손 두발 들고 있는 시기임

대통령 취임하기 전인데도 이정도인데 ㅋㅋ

취임하면 어떤일이 벌어질지 예상해 볼수 있는 측면이 있죠

그렇다고  세계 최대의 소비국인 미국을 논외로 하고 미국만큼 물건을 소비해줄 나라가 있는곳도 없다는게 문제인겁니다

어차피 독보적인 군수산업이나  정밀기계등이 아니라면  그냥 일상 생활용품을 생산하는 나라는 최종 소비국에게 乙일수밖에 없음
잔향 17-01-12 16:37
 
기사 댓글보니 암걸릴것 같네요
내손안에 17-01-12 18:57
 
중국대사관 앞에 이승복 소년상을 세우자
나는 공산당이 싫어욧!!
 
 
Total 89,70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사진을 첨부해 주세요 (1) 가생이 05-29 185247
공지 [공지] 뉴스게시판 운영원칙(2014.05.29) (27) 흰날 03-15 168112
89707 [정치] 'BBK 사건' 김경준, 또 폭로 "유영하, 기획입국 제안" 하하하호 01:56 213
89706 [정치] 文대통령 "올 하반기까지 사드 1기만 배치키로 당초 합의"(종… (23) 고점장 00:09 791
89705 [세계] '죽음의 외장재' 16번 점검 통과…인재였던 런던 화재 (2) 하하하호 06-22 527
89704 [경제] 태국산 계란 수입 지연되며 혼선…정부 진상파악 나서 (5) 천연계 06-22 432
89703 [정치] 최순실, 재판 중 '휴대폰 만지작'…재판장, 강력 경고 (2) 하하하호 06-22 478
89702 [사회] 국산 계란 공급 코앞···양계·계란농가 걱정 태산 (3) 천연계 06-22 607
89701 [정치] 文 "日, 과거사 재발방지 약속하면 아시아 국가와 관계개선" 하하하호 06-22 638
89700 [사회] 공무원 평균 월급 427만원…직장인보다 100만원 많아 (1) llllllllll 06-22 482
89699 [사회] 韓, 국제해커 표적됐나···인터넷나야나 선례, 우려가 현실화 (3) llllllllll 06-22 528
89698 [경제] 두산중공업, 영국 수처리 사업 수주 이슬야로 06-22 548
89697 [경제] 중국·일본은 벌크선 쏠림 현상.한국은 초대형 원유운반선 (1) 이슬야로 06-22 915
89696 [사회] 서울 이어 대구서도 "자유한국당 해체" 집회 시작 (8) 아로이로 06-22 922
89695 [세계] 日지사 "북한사람 굶겨죽어야" 발언 물의. (4) 스쿨즈건0 06-22 516
89694 [세계] 美전문가 "사드 잘못다루면 한미관계 핵심 흔들릴 것" (11) 스쿨즈건0 06-22 609
89693 [세계] 北매체 "南,'정신병자' 트럼프 추종하면 대참화 있을것 (6) 스쿨즈건0 06-22 376
89692 [정치] 김상곤, 교수 시절 주한미군 철수 주장 (23) 천연계 06-22 721
89691 [경제] 반도체.디스플레이 호황에 장비업체까지 실적 상승 이슬야로 06-22 580
89690 [세계] "WFP, 자금부족으로 北아동 19만명 식량 지원 중단" (2) 천연계 06-22 429
89689 [경제] 국토부 “철도경쟁”?…적자노선 또 코레일 떠넘겨 진라면매콤 06-22 370
89688 [정치] 올해 대통령경호실 활동비 20억 감축 "일자리 예산 전환" (11) 아로이로 06-22 519
89687 [세계] 美전문가 "한국없이 북한 문제는 해결될 수 없다" (2) 아로이로 06-22 1110
89686 [사회] 김경준 "내게 기획입국 제안한 사람은 유영하 변호사" (4) 아로이로 06-22 653
89685 [정치] 김상조 공정위, 백화점·대형마트 갑질 과징금 2배 올린다 (31) 하하하호 06-22 902
89684 [정치] 朴 "SK는 미르케이스포츠 재단에 얼마 출연했죠?" (2) 하하하호 06-22 672
89683 [정치] 자유한국당 '5행시 이벤트'에 조롱 댓글 줄이어 (18) llllllllll 06-22 1039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