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HOME > 뉴스 게시판 > 국내뉴스
 
작성일 : 17-04-21 21:08
[정치] 6자 대결, 문재인 43.3%, 안철수 31.3%
 글쓴이 : 홍상어
조회 : 714  

C97OkY3UMAEi-7P.jpg




<프레시안>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가 시행한 4월 셋째주 정기 조사에서 문재인 후보는 43.3%를 기록해, 안철수 후보(31.3%)를 12%포인트 앞서며 격차를 더 벌렸다. 문 후보와 안 후보는 각각 지난주보다 각각 2.7%포인트, 5.2%포인트 지지율이 하락했다.


그러나 지난주(문재인 46.0%, 안철수 36.5%)에 비해서 문 후보와 안 후보간 격차는 9.5%포인트에서 12%포인트로 더 벌어졌다. 오차범위 밖이다. 

안 후보의 하락세가 더 가팔랐다. 안 후보의 부진은 보수층 지지 이탈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실제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지난주보다 2.6%포인트 오른 11.4%포인트를 기록 4월 들어 지지율 최고치를 경신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http://v.media.daum.net/v/20170421090014994?s=pelection2017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블루투스 17-04-21 21:11
 
돼지콜레라 17-04-21 21:15
 
홍준표 지지율이 10% 넘는다는 게 소름...
SmyE 17-04-22 03:17
 
홍준표의 15%차지하기 위한 안철수와의 치열한 싸움
 
 
Total 90,675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사진을 첨부해 주세요 (1) 가생이 05-29 190789
공지 [공지] 뉴스게시판 운영원칙(2014.05.29) (27) 흰날 03-15 169314
90674 [정치] "귀신섬, 감옥섬이었다" '군함도' 시사회서 생존자 증… 하하하호 07-25 330
90673 [정치] 드러난 민낯 이명박.국정원장 정치개입·언론통제.. (6) 이슬야로 07-25 1006
90672 [정치] 中 전투기, 미군기에 90m 거리 '위협 비행 (4) 이슬야로 07-25 1299
90671 [사회] 문무일의 첫 지시는 '우병우 사단' 걷어내기 아로이로 07-25 705
90670 [정치] "우병우, 삼성 문건 지시했고 승인했다" (4) 하하하호 07-25 845
90669 [정치] [단독] 한국당, '담뱃값 2000원 인하' 법안 마련…"곧 발… (20) gaevew 07-25 1303
90668 [사회] 손혜원·송영길, 위안부 할머니 빈소서 '엄지 척' 기념… (17) llllllllll 07-25 1051
90667 [정치] 靑, MB정부 문건도 발견.."제2롯데 인·허가 등 포함" (2) 아로이로 07-25 828
90666 [세계] 日 무더위속 열사병 6천300여명 병원 이송…6명 사망 하하하호 07-25 1572
90665 [사회] 강남 4억짜리 말춤 동상의 진짜속뜻은? (14) 아로이로 07-25 1811
90664 [정치] 원세훈 “對국민 심리전 중요”… 사실상 선거개입 요구 (5) 하하하호 07-25 703
90663 [스포츠] 김종 "민정수석실에서 스포츠 관련 지시…당혹스러웠다" 모라카노 07-25 688
90662 [정치] 이언주 "사장이 살아야 나도 살아…최저임금 인상 재검토" (6) afterlife 07-25 1221
90661 [경제] 걸레가 된 석유공사, 어찌해야 하나? (1) 우주소녀 07-25 1066
90660 [정치] 이언주 '알바비 떼여도 참는게 공동체 의식' (11) 아로이로 07-25 1008
90659 [정치] 압도적 증세 찬성 여론, 고민 빠진 보수야당 (15) 우주소녀 07-25 1486
90658 [정치] 홍준표 공약 '물관리 일원화' 왜 지금 반대? (2) 우주소녀 07-25 604
90657 [정치] 바른정당 "정부여당 증세논란, 국민을 기만하는 행태" (3) afterlife 07-25 421
90656 [정치] [단독]"年급여 2,000만원 초과 근로자, 세액공제 후에도 최소 12… (6) afterlife 07-25 869
90655 [사회] 경찰, 박근혜5촌살인사건 단서 알고도 뭉갰다. (2) 우주소녀 07-25 1407
90654 [사회] '커피왕' 망고식스 강훈 대표 자택서 숨진 채 발견 (3) gaevew 07-25 1178
90653 [경제] “최저임금 너무 올라”… 한국 떠나는 기업들 (18) 모라카노 07-25 1933
90652 [사회] 원세훈 "보도매체 없애는 게 여러분 할 공작" (7) 우주소녀 07-25 1056
90651 [기타] 한국군 피아식별도 못하는 장님상태 (8) 우주소녀 07-25 1598
90650 [정치] 위안부 피해 생존자 37명 (2) 하하하호 07-24 308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