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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21 21:17
[정치] 안철수측, '성접대-5.16쿠데타 미화' 정인봉 영입 논란
 글쓴이 : 홍상어
조회 : 1,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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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입당한 전 새누리당 인사들 중에 과거 성접대와 세금체납, 5.16쿠데타 미화 논란 등을 일으켰던 정인봉 전 의원이 포함돼 논란이 일고 있다.


전직 새누리당 의원-지자체장-지역위원장 20명은 20일 국회 기자회견을 통해 "우리는 이제 새 시대의 대통령으로 안철수 후보를 지지하기로 했다"며 국민의당에 입당했다.


이들중 논란의 도마위에 오른 인물은 정인봉 전 의원이다.


그는 지난 2000년 16대 총선 당시 종로에 출마하면서 방송사 카메라 기자 4명에게 수백만원대의 향응을 제공하고 이들 중 일부에게 '성접대'를 한 사실이 적발돼 선거법 위반으로 의원직을 상실했다.


그는 "5.16에 대해 군사독재의 시작으로 몰아붙이는 견해도 있으나, 이와는 달리 4.19의 연장선상에서 개혁을 주도하려던 세력이 군부의 등장을 기다렸고 바랐다는 견해가 또한 대두되고 있다"며 "결국 4.19의 개혁의지와 5.16의 혁명동기가 일치한다는 견해"라며 5.16쿠데타를 4.19혁명과 동일시했다.


이밖에 그는 2003년 당시 4억원의 세금을 체납해 SBS <그것이 알고 싶다> '가난한 부자들의 나라-세금 체납과의 전쟁'편에 소개되기도 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4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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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콜레라 17-04-21 21:22
 
원래 안철수가 이런 사람은 아니었던 거 같은데 정치적 욕망에 스스로 정체성이 잠식 당해가는...
정치생활 조금 더 하다가는 나는 누구 여긴 어디 수준까지 갈듯하네요
블랙캣 17-04-21 22:39
 
-------  이제는 사리분별조차 안되는 군요.
총명탕 17-04-21 23:05
 
이제 진보 표도 필요없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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