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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21 21:30
[정치] 안철수 "나는 창업주"·김미경 "넷째 아이" 발언 논란
 글쓴이 : 홍상어
조회 : 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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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수석대변인은 21일 오후 당사 브리핑에서 "수많은 당원이 있는 정당을 부부가 만든 합작품이라고 생각하는 인식 자체가 참으로 놀랍고 황당하다"며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안 후보 부부의 행태가 불안하고 위험해 보인다"고 비판했다. 유 대변인은 또 "'네번째 아이' 국민의당의 수많은 당원들은 안 후보 부부를 도대체 뭐라고 불러야 하나"라며 "정당은 안 후보 부부의 사적 소유물이 아니다"고 지적했다.


지난 19일 KBS 대선후보 TV토론 당시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가 박지원 대표의 과도한 영향력을 지적하며 "박 대표를 내보낼 의향 있냐"고 질문하자 안 후보가 "나는 창업주다. 국민의당을 창당했다"고 답하며 "지금 하는 말은 스티브 잡스가 바지사장이라는 말과 똑같다"고 반격한 것. 이에 홍 후보는 "그럼 (국민의당이) 안철수당인가?"라고 반문하기도 했다. 


유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안 후보 부부는 국민의당을 자신이 소유한 '안랩'과 같은 사기업으로 생각하는 것 아닌가"라고 비판한 뒤 "민주정당의 모든 권력은 당원으로부터 나온다"고 말했다.





http://v.media.daum.net/v/20170421185002747?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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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파리 17-04-21 21:34
 
안철수는 마누라 입단속 좀 해야할듯...
안보철수 17-04-21 22:06
 
김미경은 특혜 서울대 교수직을 사퇴하라! 양심에 털났냐?
wndtlk 17-04-22 01:21
 
"나는 창업주. 스티브 잡스가 바지 사장이냐?"
스티브 잡스가  애플을 창업했고 존 스컬리를 영입했지만 스컬리가 잡스를 애플에서 축출했습니다.
나중에 다시 돌아 오기는 했지만 안철수가 잡스와 같은 능력인지는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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