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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12 21:04
[정치] 빨간펜으로 쓱쓱 긋게해…‘국가위기관리지침’ 고친 김관진
 글쓴이 : MR100
조회 : 894  

박근혜 청와대, 세월호 관련 지침 불법 변경-

“청, 재난 컨트롤타워 아니다” 주장하며

책임 피하려 안보실장 역할 수정

법제처장 심사요청·재가절차 무시




청와대로 향하는 책임의 화살을 벗어나기 위해 그가 택한 방법은 ‘빨간펜 수정’이었다. 304명이 희생된 대참사가 발생했는데도 “재난의 컨트롤타워는 청와대가 아니다”라는 청와대 관계자들의 ‘면피 발언’으로 여론이 들끓자, 2014년 7월31일 김관진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국가위기관리기본지침’에서 안보실장의 역할을 대폭 수정하는 것으로 ‘대처’했다.


 본래 대통령 훈령인 국가위기관리기본지침을 개정하려면 법제처장의 심사 요청과 대통령·법제처장 재가를 밟는 절차가 필요하지만, 박근혜 청와대는 이를 모두 무시했다. 빨간 줄이 죽죽 그어진 위기관리지침 개정 내용은 이후 모든 부처로 ‘통보’됐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8&aid=0002382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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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리티 17-10-12 21:07
 
빨간펜이 무슨 사후피임약인가
꾼이야 17-10-12 21:52
 
관련된 인간모두에게 빨간펜으로 두줄 긋고 싶다.
G평선 17-10-12 23:20
 
야이씨... 어디 반상회냐....
바람구름별 17-10-13 02:28
 
학습지 광고인줄
모라카노 17-10-13 07:22
 
참...희안한 나라였구나 한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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