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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14 18:06
[정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또 별세…생존자 30명
 글쓴이 : MR100
조회 : 508  

연합뉴스

위안부 할머니 별세 추모 묵념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322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참석자들이 이날 아침 나눔의 집에서 머물던 한 할머니의 별세를 추모하는 묵념을 하고 있다. mjkang@yna.co.kr



(광주=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은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모 할머니가 별세했다고 밝혔다. 향년 88세.


나눔의 집은 "뇌졸중과 중증 치매를 앓아온 김 할머니는 오늘 새벽 6시 40분께 돌아가셨다.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 절차나 신원 등은 모두 비공개한다"고 밝혔다.

김 할머니는 16살 때인 1945년 일본 오카야마로 연행돼 일본군 위안부로서 고통스러운 삶을 살았다. 해방 후 고향으로 돌아와 2012년 10월부터 나눔의 집에서 생활해왔다.

김 할머니의 별세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생존자는 30명으로 줄었다. 올해에는 지난달 5일 숨진 임모(향년 89세) 할머니에 이어 두 번째 별세한 위안부 피해자다.


http://news.zum.com/articles/4329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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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카노 18-02-14 18:11
 
...............
그래성 18-02-14 18:1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도나201 18-02-14 18:21
 
위안부피해자가.. 아니라. 성노예 경험자.. 로 빠꿔라........
     
크릉 18-02-14 19:06
 
성노예전범피해자 가 어떰?
     
류현진 18-02-14 19:11
 
성노예 피해자면 피해자지 경험자가 뭐에요;;
그리고 성노예라는 말 표현이 싫다고 피해 할머님들의
요청으로 위안부라 부르지만 국제 사회에선 성노예라 부르고 있습니다.
류현진 18-02-14 19:1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세[요
nonstop 18-02-14 20:43
 
오히려 일본이 창피한 위안부 할머니들의 죽음.
살아생전 사죄하여 용서를 받았으면 좋았을 것을 미래의 역사에는 용서받지 못한 일본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수식어는 우리나라의 국력이 강할때 언제라도 일본을 공격할 수 있는 명분이 된다.
그러니 할머니들...
너무 아파하지 말고 영면하시라....
바늘구멍 18-02-15 00:46
 
쯔끼야마 아끼히로 + 닭근혜 시절 왜구한테 얼마나 받아 쳐먹었길래
저렇게 돌아가실 때 까지 철저히 왜면하고 짓밟았는지 반드시 기억해
지방 선거 때 보복하겠음. 자유당 - 왜구 자민당 1 중대 - 을 쳐부술 때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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