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HOME > 뉴스 게시판 > 국내뉴스
 
작성일 : 18-07-12 18:50
[경제] 외환위기후 경제최악…'고용쇼크' 인구 탓이라는 靑
 글쓴이 : 리피자너
조회 : 559  

http://news.joins.com/article/22793877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뜨악 18-07-12 18:59
 
진짜 열심히 일하시네요.
다잇글힘 18-07-12 19:19
 
고용률과 실업률은 전년대비 별 변화가 없는데 고용쇼크라는 말을 함부로 사용하네요. 저 언론은 ^^
별명이없죠 18-07-12 19:22
 
이게 다~
지난 9년간~ 자한당 정권이 만든 결과가 아닌지요?

여러분
예전 1997년 IMF때 기억나시는지요?
딴나라당 김영삼 정권이 대한민국 부도내놓고... 거덜난 대한민국 민주당 정권에 넘겼지요.
그후~ 민주당 정권이
거덜난 나라 물려받아, 국민들과 고통분담하면서, 죽어라 노력해서 되살렸습니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이 거덜난 대한민국 되살려놯더니...
이번엔... 이명박, 박근혜 정권 9년간 대한민국 경제말아먹고
대한민국에 빚만 약 500조나 늘려놨습니다.

자그만치 억도 아닌... 약 500조 -> 조입니다.

현 정부 거덜난 나라 물려받은지 이제 1년 됐습니다.
9년간 너덜~ 너덜~ 거덜난 나라입니다.

올해 망한 GM자동차만해도
하청업체까지 하면 약 20만명이라 더군요.
그중에 많은 사람들이 이번에 직장을 잃었습니다.

조선업은요?
조선업도 직장을 잃은 사람들이 엄청 나지요.
하청업체까지하면...  GM자동차만큼이나  엄청날것입니다.

위에 GM자동차와 조선업이
잘~나가다가 현 정부들어서 단 1년만에 망한것인지요?
이명박, 박근혜 정권 9년 동안에 망한것입니다.

지난 9년간~ 대한민국을 저꼴로 만들어놨는데...
이제 정권이 바뀌었다고, 단 1년만에~
취업률과 실업율이 좋을수가 없습니다.
올해만 GM자동차와 조선소, 관계회사에서 직장을 잃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현 문재인 정부가
망가진 대한민국 경제 되살려보려고,
국회에 추가예산 협조를 청하면... 자한당이 언제 쉽게 통과시켜준적이 있는지요.
나라를 저렇게 엉망으로 만든 전~ 정권이였으면,
적극적으로 협조라도 하던가, 이건 무슨 반대에 반대만 해대고...

4대강, 자원외교로 몇십조를 말아먹고...
광물공사 문닫게 하고?
수자원공사도 빚더미에 올려놓고...
그러한 경제적인 여파가 현 정부들어서 나오기 시작한것이구요.

그리고
전 정부에서 국가 경제자료도 조작했다는 뉴스는 보셨는지요?
대한민국 거덜내고,
국민부채는 약 1,400조를 만들어놓고, 국가에 경제 자료도 조작한 9년이였습니다.

이제 정권이 바뀌니, 하나 둘씩 문제들이 나오는것입니다.

9년간 거덜난 대한민국을
정상화시키는데만 몇~년이 걸릴수도 있습니다.
무라드 18-07-12 19:49
 
상시고용은 늘고 임시고용은 줄었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건 죽어도 얘기안하네
 
 
Total 13,182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뉴스게시판 운영원칙(Ver. 2014.05.29) (27) 흰날 03-15 198386
13182 [정치] "3·1절에 강제징용 자산 매각" MR100 04:02 72
13181 [경제] 작년 경상수지 흑자 764억·수출 6254억달러 '최대' MR100 02:12 322
13180 [세계] 2살짜리 아기 납치한 원숭이, 끌어안고 ‘못 준다’ 생떼 (1) 초록바다 01:20 659
13179 [정치] "日 기업, 중국 강제징용 피해자는 챙기면서 한국은 외면" (1) MR100 00:50 697
13178 [정치] 日 교토대가 공개한 사진에 中 격분.."아직 용서할 수 없다" (1) MR100 00:47 678
13177 [정치] 이재명은 죄가없다 (5) park21c 02-15 1078
13176 [정치] 訪美 문희상 의장 쫓아다니며 '위안부' 질문 던지는 日… (2) 차가버섯 02-15 1705
13175 [세계] 日, 아이누족 돌연 원주민 인정..쿠릴열도 영유권 주장용? (5) Wolverine 02-15 2506
13174 [세계] 화웨이, 뉴질랜드 신문에 전면광고 "우리 5G 장비 안쓰면 손해" (5) Wolverine 02-15 1623
13173 [세계] 중국계 美여성, 코카콜라 포장재 기밀 中에 넘기려다 쇠고랑 (2) Wolverine 02-15 1736
13172 [경제] 美일리노이 '2025년 최저임금 15달러 보장' 입법안 통과 가민수 02-15 417
13171 [경제] 올 봄 수도권에 3만9600가구 쏟아진다 가민수 02-15 359
13170 [경제] 홍장표 "최저임금 탓 일자리 대폭 감소 주장은 소설" 가민수 02-15 328
13169 [경제] '수출의 힘' 경상수지 21년 연속 흑자..서비스적자 역대… 가민수 02-15 295
13168 [경제] 주택시장 냉각하자 1월 가계대출 4년만에 마이너스 전환(종합) 가민수 02-15 162
13167 [세계] 중국 BOE, LG 제치고 세계최대 LCD 패널 업체 (14) 후후 02-15 2652
13166 [세계] "카슈끄지 시신, 훼손 후 케밥 화덕에 소각됐을 수도" Wolverine 02-15 1367
13165 [세계] 인도·파키스탄 접경 지역서 이슬람 반군 테러..軍 40여명 사망 Wolverine 02-15 693
13164 [사회] 당신이 잠든 사이..손님 지갑 슬쩍한 마시지 업소 중국불체자 … (1) Wolverine 02-15 966
13163 [세계] 마두로 "미국이 나뭇잎 하나라도 건드리면 제2의 베트남戰" (5) Wolverine 02-15 1323
13162 [사회] 이혼으로 자존감 낮은 남성 위해?..여가부 1인 가구 정책 논란 (1) Wolverine 02-15 823
13161 [경제] 농어업 일자리 증가 미스터리.. 정부는 원인도 몰라 Wolverine 02-15 299
13160 [IT/과학] 씰리침대 6종서 라돈 검출...원안위 수거명령 아마르칸 02-15 110
13159 [세계] 폼페이오 "북미회담 준비팀, 이번 주말 아시아行"(종합) 아마르칸 02-15 87
13158 [IT/과학] [시선+] "불법 음란사이트 접속 차단"에 왜 논란 뜨거울까…… 아마르칸 02-15 25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