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HOME > 뉴스 게시판 > 국내뉴스
 
작성일 : 19-07-22 22:41
[사회] 불매로 안 팔린 일본 맥주..계열사 직원에 박스째 강매
 글쓴이 : Wolverine
조회 : 657  

https://news.v.daum.net/v/20190722202015844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도다리 19-07-22 22:54
   
연금개혁실패, 적자, 부채, 경쟁력상실 등의
중차대한 일본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베의 구상의 실마리는
한국 때리기를 통한 선거압승이었다.

즉 이를 통한 지지율에 힘입어
군국주의의 현실화 시작, 소비세 인상, 아베노믹스의 유지.강화 등의
정책 등을 무리없이 실시해 나가자는 것이었다.

사실 코앞의 산적한 저러한 거대한 문제들을 고려해 볼 때
이번 선거에서의 한국 때리기 행태가
한국의 경쟁력을 잡기 위한 속편한 시도라고 보기는 다소 무리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지 코가 석자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자국의 실리적 손실
.국제사회에서의 이미지.신뢰도 하락
과 같은 부정적인 측면에도 불구하고 시도한다고 할지라도

삼성 등이 미국에 직접 공장을 지어버리거나
(=이 방법은 일본도 미국에 충성경쟁하여야 하는 문제가 남으니
더욱 부정적이다)
자체개발이나 대체공급처 발굴 등으로 간단히 회피할 수 있는 문제기 때문이다.


여하튼
요란스럽게 치루었던 이번 선거는 패배다.
오히려 이전보다 의석은 더욱 감소하였고
연립여당이나 야당과의 분열.분란은 더욱 기승을 부리게 되었다.

한국내에 또아리 틀고 있는
그들의 영원한 동반자인 토착왜구의 쇠락을 초래하게 되었고
매년 40조원 정도의 무역.관광수지흑자를 주었던 한국에게서
복수심을 산 것도
더욱 뼈 아프다.

그러나 일본의 입장에서 더욱 문제는 이제부터다.

연금문제나 소비세증세 외에..
미국과의 무역협상을 어케 치뤄낼 것이가이다.

환율, 자동차,농업...도대체 무엇 하나 일본의 급소가 아닌 것이 없다.
미국이 일본을 죽이지는 않겠지만
안보에 무임승차하면서 자국 이익에만 몰두하고 있는
이기적이고 괘씸한 일본이라고 이미 찍혀 있는 상태다.

무엇을 내어주든 크게 내어 주어야 한다.

동아시아에서 이제 신뢰를 주고 받을 이웃도 없다.

아베와 일본극우가 어케 이 상황을 해결해 나가는지
똑 바로 지켜 볼 일이다.

영원한 적인 일본 그리고 토착왜구들..
하관 19-07-23 17:47
   
어느 회사 이야기인지 알아야 좋을텐데..
 
 
Total 20,64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뉴스게시판 운영원칙(Ver. 2014.05.29) (27) 흰날 03-15 215337
20640 [정치] 황교안 "文정부는 실패…이전과 전혀 다른 강력한 투쟁 시작" (4) 스쿨즈건0 04:52 364
20639 [세계] 추신수 논란에 입열다 "같은 상황 또 주어져도 같은 결정했… (1) 스쿨즈건0 04:44 193
20638 [세계] 아베 "취업박람회 취소하면 한국 학생들 곤란할 것" (1) 스쿨즈건0 04:20 205
20637 [기타] 일본, 떨고 있나?…90%이상 한국 의존 품목 29개 (1) 그대만큼만 00:14 1760
20636 [세계] "일, 원전 범죄 감추려 올림픽 이용.. '수습 불가' 전 세… 피에조 08-18 1286
20635 [정치] "내가 문비어천가?.. 역설적으로 친일반민족세력이 커밍아웃" (1) MR100 08-18 786
20634 [정치] 눈을 의심했다..명동 한복판 건물 현 소유주는 "조선총독부" MR100 08-18 953
20633 [세계] 아프간 결혼식장 자폭 테러로 63명 사망..IS 배후 자처(종합3보) (1) 가민수 08-18 486
20632 [세계] 홍콩, 폭우 속 아이들과 평화행진..5년 전 '우산혁명' … 가민수 08-18 351
20631 [경제] 추석여행 1순위 오사카의 추락..유니클로는 3번째 폐점 (1) 가민수 08-18 576
20630 [정치] 軍 부대서 가습기 살균제 사용..피해자 첫 확인 가민수 08-18 203
20629 [정치] 여야4당, 한국당 장외투쟁 재개 맹비난.."黃 대권놀음 중단하… (4) 가민수 08-18 341
20628 [경제] "스마트폰 중독 혼난 美소녀 덕에"..LG냉장고 SNS서 글로벌 화제 (4) 가민수 08-18 868
20627 [경제] 강철보다 강한 '국산' 탄소섬유..국내서만 '찬밥 (2) 가민수 08-18 406
20626 [세계] "아베 '한국, 日취업박람회 재검토하면 韓학생이 곤란할 … (1) 가민수 08-18 396
20625 [세계] 러시아 국방장관 "전략폭격기 전력 옛 소련 수준으로 복원" 가민수 08-18 165
20624 [세계] "백악관, 대외원조 자금 대폭 삭감 계획" 가민수 08-18 97
20623 [세계] 美 국립미술관에 '일본해' 지도..日 집요한 홍보전 피에조 08-18 352
20622 [세계] 日 외무부대신 또 '막말'.."촛불 집회 억지로 참석" (4) 피에조 08-18 1402
20621 [세계] 두리안 싹쓸이..동남아 두리안 산업까지 흔드는 중국 (4) Wolverine 08-18 1028
20620 [세계] 日학자 "일본의 규제강화는 국익 없는 스트레스 해소" 비판 (2) Wolverine 08-18 794
20619 [세계] "위안부 몰랐다".. 영화 '주전장' 본 日의 반응 (2) 피에조 08-18 1345
20618 [세계] "정체불명 남성들, 중국 본토서 홍콩으로 무더기 입경" (1) Wolverine 08-18 508
20617 [세계] 무력진압 우려에도 열린 홍콩 대규모 집회 (1) Wolverine 08-18 184
20616 [기타]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기립니다 드라소울 08-18 258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