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HOME > 뉴스 게시판 > 국내뉴스
 
작성일 : 19-12-15 15:05
[IT/과학] 멸종위기 장수하늘소 성충으로 기르기 성공
 글쓴이 : 아마르칸
조회 : 529  

글 등록전 뉴게 운영원칙 필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14&aid=0004343222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다잇글힘 19-12-15 16:27
   
예전 러시아와 공동연구 하는 과정을 담은 다큐가 있었는데 찾지를 못하겠네요. 당시 한국내에선 장수하늘소 샘플을 구하기가 힘들었기 때문에 그때 러시아와의 공동연구를 바탕으로 인공부화 및 기르기 기술을 획득했을 것입니다. . 러시아 학자들도 장수하늘소와 관련해서 연구가 활발한것처럼 보였었는데..

참고로 작년에 기사로도 올라왔었는데 장수하늘소 계통이 기존상식과 다르게 원래 추운지방에서 서식하던 종이 아니었습니다. 전세계 서식처로 보면 중미와 남미의 열대우림에 20여종이 서식하고 있고 나머지 딱한종만이 한반도와 연해주의 냉온대수림에 서식하고 있죠.



 이게 한반도에서 왜 장수하늘소가 희귀하게 된지를 잘 설명합니다. 더불어 장수하늘소를 통해 한반도가 과거 빙하기시절 생물들의 레퓨지아(피난처) 구실을 했다는 최근 가설의 훌륭한 근거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Total 25,026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뉴스게시판 운영원칙(Ver. 2014.05.29) (27) 흰날 03-15 229784
25026 [세계] 日, 도쿄올림픽에 학생 강제동원령..학부모 강력 반발 (5) Wolverine 20:44 624
25025 [세계] 미국, 원정 출산 금지 임박..트럼프의 새 이민 강경책 Wolverine 20:41 355
25024 [정치] 정부, 우한 폐렴 확진에 긴급 대책회의..범정부 대응키로 (1) Wolverine 20:35 183
25023 [사회] 中 폐렴 국내 첫 확진..중국인 여성 공항서 바로 격리 Wolverine 20:33 136
25022 [경제] "한국 방역사례 배우자" ASF 국제회의서 자료요청 쇄도 (1) 아로이로 20:33 327
25021 [세계] 멕시코, 미국행 캐러밴 2천명 북상 저지..과테말라 국경서 발 … Wolverine 20:30 68
25020 [세계] 중국인 범죄 급증한 필리핀..6개월 특별비자 폐지 Wolverine 20:26 162
25019 [세계] 캄보디아 남서부에서 중국산 추정 정찰용 드론 추락 Wolverine 20:25 68
25018 [세계] 中 환자 폭발적 확산..방역망도 신뢰도 다 뚫려 Wolverine 20:24 119
25017 [정치] 스님에게 '육포' 선물한 한국당.."실수로 배송" 아로이로 20:20 97
25016 [사회] '판사의 눈물'..여순사건 피해 유족에 고개숙인 재판부 (1) 새콤한농약 20:11 121
25015 [세계] "韓은 부양대상 아냐"..폼페이오·에스퍼 기고에 日이 긴장하… (8) 피에조 17:32 1664
25014 [세계] '비싼 식사정치'..日아소 식사·모임에 연2억5천만원 피에조 17:31 652
25013 [세계] 日 외무장관 "독도는 국제법상 일본 땅" 억지 주장 (1) 피에조 17:27 505
25012 [사회] 국내서 中신종폐렴 확진자 첫 발생···우한 다녀온 중국인 여… (4) 검은사자 13:39 1037
25011 [정치] 순국 110주년, 안중근 기념관..역사 교육 명소로 (1) MR100 04:25 596
25010 [세계] '기생충' 또 트로피! 봉 감독에 아카데미 수상소감 미… MR100 01:52 2439
25009 [정치] 민주당 영입 10호 이탄희 "사법농단 무죄에 마음굳혀" (1) MR100 01:52 762
25008 [세계] 전세계 GDP의 절반 넘는 44조$, 자연손실 위험에 노출 MR100 01:35 1305
25007 [세계] 중국 신장 카슈가르서 규모 6.4 지진 피에조 01:22 519
25006 [정치] 안철수 "실용적 중도정치 실현할 정당 만들 것…총선 불출마" (17) fresh 01-19 1102
25005 [사회] 귤껍질은 '음식물쓰레기'일까? (3) fresh 01-19 1421
25004 [방송/연예] 결혼 발표 엑소 첸 팀내 퇴출 요구 집회 (2) fresh 01-19 642
25003 [사회] '그알'이 공개한 중고거래 사기꾼 '그놈'의 목… fresh 01-19 731
25002 [경제] 신격호 의절한 동생이 농심 회장…대물림 된 롯데 '형제의… fresh 01-19 718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