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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13 22:43
김보름선수 평창, 노선영선수 소치 링크입니다.
 글쓴이 : 미니
조회 : 3,871  

경기를 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TfNEVlFOUA8
2바퀴 넘어서부터 2명이 달리고 들어오기전까지 쭉 반바퀴 전후로 처집니다.
마지막에 속도를 줄여서 비슷하게 들어온 것 가지고 챙기거나 다르다고 하시면 문외한인거 티내는 겁니다.
잘못을 인정하기 싫으셔서 어떻게든 변명거리 찾는 거고요.
팀추월은 마지막선수 기록으로 결정하기 때문에 두 선수가 앞서는 건 의미없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속도를 줄인 건 의미가 없습니다.
그 전에 챙기던가 가운데 두고 같이 달리는게 의미있죠.

김보름선수 욕했다가 사실이 드러나니 그 분들의 특징이 몇가지 보이네요.

1. 그냥 피한다. 지겨우니간 그만해라.

2. 잘못으로 보인건 사실이다. 내가 오해할만 했다.

3. 조금이라도 잘못이 있었다. 내가 욕할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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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Shifteq 18-03-13 22:48
 
김보름 선수는 저 때도 에이스 였네요...
혼자서 몇 년을 캐리한거임.. 솔직히 짜증날만 하겠어요;
     
미니 18-03-13 22:51
 
네 그리고 저때는 노선영선수도 기량 괜찮았고요.
그러다 평창에서 여러가지 사건과 나이로 기량 떨어져서 본인이 하던 전략 본인이 당한건데 잘모르는 분들이 왕따로 몰았죠.
노선영선수도 그걸 알기에 김어준블랙에 나와서 일어날 수 있는 경우라고 했고요.
     
ㅅㅄㅂ 18-03-14 05:44
 
솔직히 여기서 자기잘못 인정하는사람 몇이나 되겠음

다들 불같이 댓글쓰고 분노하고 청원하고 지들도 쪽팔리니 정당화 시켜야지

원래 사람은 믿고싶은대로 믿는다고 그때 좀더 지켜보던가하지

그리고 이게 국제적 개망신인게 청원을 그어떤것보다 많이함 60만 넘었지

아니 뭔 스포츠선수 평소에 것도 쳐보지도않는거 룰도 모르는거를 냄비들이

60만이나 모여서 박근혜 탄핵수준으로 청원해대니

개짜장수준이지.... 정작 청원하고 불같이 일어나야할

성추행파문이라던지 삼성비리 최순실 이명박은 아직도 누군가가

하겠지로 점점 시들거나 아에 청원도 안하면서 개 코메디였음
사다넴드 18-03-13 22:53
 
이사람 또왔네 혹시 김보름 안티세요?
욕먹이고 싶어서 안달났나..
잠잠해질만 하면 와서 분란을 일으키네..
     
미니 18-03-13 22:58
 
몇몇분이 아직도 소치영상이 왜곡 조작이라고 하네요. 그 글을 보고 올리는 겁니다.
그리고 스타일이 4번이시군요.
이제는 욕 안한다. 김보름선수 글을 올리면 더 욕먹이는거다.
마녀사냥했던 분들은 하나같이 이유를 만드시네요.
본인들이 욕했던 진실을 이야기해야지 다른 이유를 만드시네요.
에테리스 18-03-13 22:55
 
왕따는 화면상으로 보여진것(인터뷰, 전체적 경기 전후상황)에 대한 사람들의 추측일 뿐이고 가정해볼 수 있는건 빙연이 팀추월을 버리고 메달 가능성 높은 매스스타트에 집중하려고 두명을 따로 훈련시킨걸로 보임. 혼자 동떨어진 노선영은 그런 빙상연맹에 대해 기분이 나빴을 것으로 보임. 마지막 올림픽에 출전 못한다고 해서 연습도 더 못한듯 보이고.. 정작 노선영도 김보름 언급은 한적 없음.
사다넴드 18-03-13 22:57
 
그냥 팀동료 옆에서 울고 있는데 인터뷰 하면서 쪼갠거 부터가 잘못됩겁니다 .
걍 싸물고 있으세요
잊을만 하면 슬금슬금 기어 나와서 사람 빡치게 만드시네..
     
미니 18-03-13 22:59
 
그 진실이 쪼갠게 아니라 인터뷰습관이랍니다.
다른 인터뷰영상 찾아보세요.
          
사다넴드 18-03-13 23:01
 
그게 습관이면 아가리 찟어야죠. 습관이면 장땡인가.. 습관대로 장례식가서 춤추고 놀아 볼까요?  그러면 옆에서 울고 있는데 꼬라보면서 지나가는 것도 습관이겠죠?
               
사다넴드 18-03-13 23:03
 
걍 싸물고 있으세요 이제 관심도 없으니깐 
이정도면 김보름 지능형 안티임?
얼마나 욕 더먹이고 싶으면 잊을만 하면 되새김질 시켜 주시네..
대단 하십니다. 어짜피 댁이야 김보름 욕먹던 말던 상관 없고
그냥 님말이 옳다는게 중요 하겠지만
지랄도 1절만 하세요.
               
미니 18-03-13 23:04
 
믹스존이 장례식장이군요?
스포츠에서 그런인터뷰 많이 합니다.
                    
사다넴드 18-03-13 23:10
 
먼 개소린가요? 일단 댁 상태 꾸준히 봤기때문에 말섞는거 자체가 무의미 한거 알고요.
댁 머리로는 팀이 졌는데 쪼개면서 인텨부 하는게 흔할지는 몰라도
희대의 개쓰래기 경기 해놓고 그딴식으로 인터뷰 하는건 어느 종목을 막론하고 쌍욕 들어야 마땅한겁니다.
머리에 우동 사리만 차셨나. 뇌 주름이 모자르세요?
그냥 분란글 싸재끼지 마시고 할짓없으면 걍 디비 자세요.
빡상 18-03-13 23:12
 
저는 뭐 사실 김보름이고 노선영이고 관심이 없습니다만... 김보름 선수 도와주실려고 이러시는거면 오히려 역효과 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그냥 지나가다 주제넘게 글 남겼어요. 수고하세용~
     
미니 18-03-13 23:18
 
네 수고하세요.
          
사다넴드 18-03-13 23:22
 
수고 하기는 몇일있다가 잠잠해지면 또 기어 나올거면서..
컬링 18-03-13 23:18
 
긴 댓글 이어받기 싫어서 팩트만 말할께요.
1.소치때도 반바퀴 차이 났다? 반바퀴면 따라 잡혀서 게임 종료고 1/4 바퀴만 되도 우리팀 보다 상대팀이 가깝네요. 이건 중요한 내용도 아닌데... 그땐 더 차이났다고 말하고 싶어하는거 같아서 그냥 적습니다.
그럼 소치땐 바보짓 했네요. 그냥 들어 오면 되지 왜 거기서 밍그적 거리다 같이 왔을까요? 딴 국가는 왜 그럴까요? 왜 평창 중계진들은 이번 모습을 비난했을까요? 모르고 하는 문외한요? 그렇게 들어온 두팀이 우리랑 폴란든데 왜 그 두팀만 그렇게 들어오고 내분 문제로 비난을 받았을까요?
그리고 1번 그냥 피한다. 그만해라? 김보름이 잘못한게 뻔히 보이는데 아직도 이러고 있으니까 그만 좀 해라고 하는게 내가 잘못비난했네. 외면해야지로 해석하는건 좀 웃기네요.
     
미니 18-03-13 23:22
 
제 글 어디에 더 차이났다고 말하나요?
같은 전략이고 한선수가 처진게 같다는겁니다.
해설도 그렇게 말하고요.
소치때 속도 줄여서 들어온건 본문글에도 있습니다. 2선수가 먼저와도 의미가 없습니다.
평창 중계진도 컬링님같은 분들이 왜곡하는거죠.
mbc kbs 노선영선수 처지니간 노선영선수가 따라가야 한다고 합니다.
sbs만 앞서간 두 선수가 챙기지 않은듯한 발언했고요.
전부터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본문글을 먼저 읽으시고 댓글 다셨으면 좋겠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이 본문글에 거의 있습니다.
          
컬링 18-03-13 23:30
 
소치에서 반바퀴 차이났다고 말하는건 그땐 더 차이났다고 말하고 싶은거 아닌가요? 소치는 이번보다 더 거리가 벌어졌어라고 말하고 싶은게 느껴저서요. 그러다 보니 반바퀴 차이라고 말하게 되죠.
하나하나 다 이야기하면 저때처럼 길어지니까 딴거 다 제끼고... 그럼 소치는 같이 들어오고 이번엔 따로 들어왔다. 왤까요? 그리고 왜 외국팀도 같이 들어 올까요? 이거 설명 되세요?
poongjun 18-03-13 23:38
 
팀추월 문제는 따로 들어온것도 온거지만
경기 끝나고 김보름과 다른 선수 둘이서 울고 있는 노선영 선수 쌩까고 있던게 더 큰거 아닌가?
따로 들어온건 작전미스라 치더라도
경기후 그 상황에서 서로 보듬어주고 그랬으면 이 사단이 안났을거 같은데
     
미니 18-03-13 23:42
 
쌩깐게 아니니간요.
경기후 밥데용코치가 박지우선수한테 갔는데 박지우선수가 밥테용코치한테 노선영선수에게 가라고 손짓합니다. 김보름선수도 앞에 있고요.
그런데 그 장면은 방송에 안나가고 밥데용코치가 위로하는 장면만 나갑니다.
스포츠에서 나이 많은 선배가 실수하면 후배가 먼저가서 위로하는거 쉽지 않습니다.
          
사다넴드 18-03-13 23:46
 
초등학교 씨름부 6년 중고등학교 유도부 5년 생활했습니다.
김보름 선수는 손모가지에 기부스 라도 했나요?
어깨한번 툭쳐주는게 그렇게 힘들까요?
선후배라도 할거 다합니다. 정상적인 관계라면...
어느나라 스포츠 얘기 하세요?
          
무적자 18-03-13 23:48
 
조용히 있으면 노선영이 인터뷰 잘해놔서 잊혀질건데..
끍어 부스럼을 만드시네요..

그냥 조용히 있으세요.
시간 지나면 다 잊혀집니다..

그런데 님께서 계속 기억나게 만듭니다.
혹 김보름 선수 지능적이 안티 이신지요??
컬링 18-03-13 23:44
 
김보름이 욕먹는건 4가지죠. 둘이 질주, 인터뷰 비웃음, 인터뷰 내용, 경기후 위로.
님은 이걸 커버하기 위해서 둘이 질주, 내분 상황을 예전에도 거리 벌어진적 있었다란걸 찾은거죠. 근데 따로 들어오진 않으니까 거리벌어진게 중요하지 따로 들어와도 상관 없다고 말하게 되죠.
인터뷰 비웃음은 원래 표정이 비웃는 상이라고 말하게 되고
인터뷰 내용은 그럴수 있잖아로 포장하고
위로는 선배가 울고 있으면 위로하기 힘들다로 포장하고
이걸 다 포장하고 나니까...  팀추월의 협동심, 동료애가 사라지고 김그림은 표정이 이상하고 말투는 원래 싸가지 없고 선배를 무서워 하는 사람이 되네요. 근데 선배가 무서워서? 위로는 못하는 친구가 선배가 뒤떨어 져서 경기가 그렇게 됐다는 인터뷰를 하는 이상한 상황이 되네요.
근데 이 모든게 하나로 설명되는 상황이 있습니다. 노선영과 김보름의 사이가 나빴다. 이 한마디면 모든게 이해되는 상황이죠. 근데 이걸 인정하기가 힘들죠. 인정하면 개인간의 마찰을 올림픽을 이용해서 푼게 되니까요.
     
미니 18-03-13 23:49
 
되돌이표네요.
종목을 최소라도 이해하는게 먼저고 두번째는 상황을 봐야합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말하는 같이 가야 한다는 경우는 7,8전에 했죠.
3분 7초였습니다.
노선영선수 혼자 처진 경기는 3분 4초였습니다.
그렇게 전략을 짠 이유도 올림픽 직전 상황과 노선영선수 14위라는 과정을 보면 이해됩니다.
다 무시하고 부분만 보고 욕하는건 쉽지만 현실은 아니에요.
          
컬링 18-03-13 23:59
 
종목을 좀 더 이해해 보세요. 그리고 진짜 웃긴게 먼지 아세요? 김보름도 나와서 다른건 다 무시하고 노선영 놔두고 둘이 질주한건 잘못한거라 인정했습니다. 유일하게 인정하고 사과한 거죠. 선수도 그게 문제란걸 아는데 그걸 미니님이 아니다. 그럴수 있다. 작전실패다. 노선영 잘못이다고 말하고 있어요. 선수, 해설진, 전문가, 외국언론이 문제 있다는데 님이 혼자서 경기를 이해 못해서 그런거라며 노선영 잘못이다고 말하고 있어요.
               
미니 18-03-14 00:14
 
컬링님은 계속 왜곡하시네요.
김보름선수가 사과한건 본인이 선두에서 달렸는데 마지막선수가 처지는걸 몰랐다 입니다.
                    
컬링 18-03-14 00:43
 
몰랐다는게 잘못이란건 알았어야 했다는 거고 알았다면 그렇게 둘만 달리지 않았다는 이야기죠. 둘만 달려도 상관 없는거라면 알았다. 그래도 이미 늦어서 그냥 둘이 들어왔다고 했겠죠. 이런거도 풀어서 설명해 줘야 하나요?
                         
미니 18-03-14 00:49
 
되돌이표네요.
마지막으로 설명하게요.
김보름선수는 전략대로 3분타임으로 달렸고 노선영선수가 처지는걸 몰랐습니다.
욕할 이유가 있나요?
사람들은 처지는게 왕따라고 생각해서 욕했습니다.
                         
컬링 18-03-14 00:58
 
머가 되돌이푠가요? 앞 선수가 챙겨야 한다구요. 알아야 한다구요. 알아야 하는데 알지 못했다고 사과한거죠? 안그러면 작전대로 했다고 하면 되죠. 그리고 앞선수가 뒷선수 확인하는건 팀추월 기본 입니다. 모든팀, 모든 국가, 소치에서도 다 확인하는데 왜 확인 안했을까요? 다른때는 다 작전대로 되서 확인 안했어요? 그럼 소치에선 작전이 차이 벌리다가 마지막에 속도 줄여서 쳐진 선수랑 합류하기 였어요? 왜 말이 안되는걸 주장하세요.
                         
미니 18-03-14 01:07
 
컬링님은 일관되게 변명, 핑계시네요.
왕따로 시작된 논란이 이제는 완벽한 경기력이 아니여서 문제다?
그럼 처음부터 김보름선수는 자기 역할은 소화했지만 한 선수가 처지는 변수는 몰랐다고 비판했어야죠.
그리고 자꾸 다른 나라랑 비교하시는데 우리팀은 8위입니다.
박지우선수가 도박이지만 욕심이 나서 선택한 전략이라고 했습니다. 다른나라랑 비교대상이 아니라고요.
그리고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1번선수는 2번과 2번선수는 3번과 대화하는게 일반적입니다.
3번이 처지는걸 2번이 눈치채던가 3번이 2번한테 처지기전에 말해서 2번으로 가는거고요.
그런데 주구장창 김보름선수만 욕하시네요.
김보름선수는 완벽하지 않은 본인의 경기력을 사과한겁니다. 그래서 그때 기사가 잘못된 사과라고 한거고요.
                         
컬링 18-03-14 01:15
 
제가 무슨 변명, 핑계를 되나요?
전 파벌 문제로 물먹였다고 생각해요. 근데 님이 아니라고 증거 없다는 식으로 말을 하고 있죠. 그래서 님이 이렇다 하면 그거 아니다라고 말하는 겁니다. 위에 적었잖아요.
사이가 나빴다. 이 하나면 모든게 맞는데... 님은 아니라면서 자꾸 하나씩 말도 안되는 이유를 올리죠. 그래서 제가 그 이유가 더 말이 안된다고 쓰고 있는 겁니다.
                         
미니 18-03-14 01:17
 
같은 한체대인데 무슨 파벌입니까
노선영선수도 파벌이 아니라 메달 유력한 선수 혜택을 이야기 했고요.
                         
컬링 18-03-14 01:27
 
님은 매번 핵심은 피하고 또 옆으로 피해가죠. 그래서 그 옆에 대한 이야길 하면 핵심이 문제라면서 이젠 왜 이걸 갖고 이야기 하냐고 하구요.
부분모델 18-03-13 23:52
 
여태껏 그냥 쭉 지켜봐왔는데 혹시 김보름, 노선영 선수랑 각별한 사이신가?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까지 사람들이 듣기 싫다는데 물고 늘어질까...

두 선수중 한쪽의 가족이라도 됨? 혹시 아무 사이도 아니면서 이러는 거라면 좀 무서운데 ㄷㄷㄷ

아니면 혹시 술만 취하면 가생이 와서 이런 글 쓰시나? 술먹은게 아닌데도 이러는 거라면 많이 무서운데 ㄷㄷ
     
사다넴드 18-03-13 23:56
 
각별한 사이면 이렇게 묻혀지고 있는데 긇어 부스럼 만들까요?
저 사람한텐 김보름이 중요 한게 아니라 자기말이 옳다는걸 증명 하는게 중요한거죠.
GO실장 18-03-13 23:54
 
저도 여론이 김보름 욕하는쪽이라 함부로 말을못하겠더군요...김보름이 잘못은 했지만 그이상으로 욕먹고 국민청원까지갔던건 너무 오바였다고 생각합니다...
선수들 포함 국민들 모두 안좋은 기억들은 지우고 이런글들은 이제 그만올렸으면하네요... 수고하세요..
     
미니 18-03-14 00:39
 
네이버는 돌아섰더군요.
다음쪽이 7대3정도 같고요. 아시다시피 다음점유율은 8퍼입니다.
궁금한데 고실장님이 마녀사냥당하고 오해였는데 그냥 잊자면 잊으시겠어요?
왜 다음카페나 가생이는 이렇게 가혹한지 모르겠네요.
참고로 이제 가생이에 김보름선수 관련글 안적겠습니다.
저는 두세명이 제글을 오해해도 이렇게 무서운데 김보름선수, 박지우선수는 얼마나 무서웠을지 상상도 안가네요.
          
컬링 18-03-14 00:45
 
이해를 잘 못하시네요.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건 과하게 비난한건 아닌지지. 잘못한게 없는데 비난했다가 아니예요.
               
미니 18-03-14 00:50
 
그러니간 제가 글을 올린겁니다.
잘못이 없는데 있는것처럼 알려져서요.
                    
컬링 18-03-14 01:09
 
그럼 김보름은 없는 잘못으로 욕먹고 그러자 연맹에선 선수보고 니 잘못은 없지만 사과 인터뷰 하라고 해서 사과 했군요. 모든 전문가들이 잘못이다. 외국은 내분이다 라고 하는데 비전문가지만 게임의 룰을 잘 이해하는 미니님이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전문가의 의견을 뛰어 넘어 몰랐으니 잘못아니다란 주장을 하시는 군요.
                         
미니 18-03-14 01:11
 
전문가 인터뷰 다시 보세요.
sbs만 보지 마시고요.
당시 kbs mbc는 노선영선수가 따라가야 한다고 했고요.
최근 선수들 인터뷰있습니다.
제가 본것만 두명이고요. 둘다 경기 보자마자 전략실패라고 생각했다고 같은 말을 했습니다.
사람들이 그때 그 기억으로 기억하니간 제가 글을 올린겁니다.
오해라고요.
                         
컬링 18-03-14 01:45
 
어차피 이해하기 싫겠지만 속도가 늦은 선수가 있으면 따라가야 한다고 말하죠. 앞에 있는 두선수가 뒤에 선수를 버리는건 전혀 다른 문젭니다. 만일 김보름이 질주 안했다면 소치정도로만 했어도 그냥 노선영 선수 체력이 안타깝습니다. 연습량 부족이군요로 끝났겠죠. 노선영이 늦게 가고 있어서 따라가야 한다고 말한 것과 앞에 선수들이 무시하고 둘만 질주, 결승선을 통과한건 전혀 다른 문젭니다.
신명 18-03-14 00:09
 
안 통한다 고마해라~
푸로롱 18-03-14 00:11
 
진짜 너무 안타까운 사건이죠
이거는 권위있는 누군가가 밝혀주지 않으면 계속 낙인 찍힐거예요
문체부가 감사 들어갔다던데 뭐라도 좀 해명이 나왔으면...
     
미니 18-03-14 00:20
 
네 저도 그러길 바라는데 쉽지 않을 거 같아요.
문체부가 누가 잘못이다안하고 오해였다 정도로 끝날거 같아서요.
sbs에서도 그랬죠.
왕따사건 경기질문은 한두마디로 끝내고 다른말만 해서요.
그러면 김보름선수 명예회복은 어떻게 되나요
JJUN 18-03-14 00:32
 
고오오오오오오오름~~~~~~
높은바람 18-03-14 01:38
 
프랑스 알파인 스키 선수는 경솔한 인터뷰 한번으로 남은 경기가 있음에도 국가 대표팀에서 방출되었다.
국가대표의 자리가 그런거란다.
그걸 이해 못하면 평생 힘들게 살거야. 나중에는 세상을 원망하게 될껄?
그리고 운동해본 사람은 누구나 알거다. 뒤로 처진지 몰라?
선출은 차원이 다르단다. 수영선수는 물살만으로도 상대가 어디있는지 안보고도 알수 있다.
그리고 니 말맞다나 팀추월은 마지막 선수기록만 따진다고 하면 다른나라는 왜 마지막에 스퍼트 안하냐?
이유가 뭘까?
왜 다른 나라에서도 다 최악의 경기라 평가를 했을까?

그냥 까놓고 말하면
1. 어차피 빙연에선 버린 경기.
2. 노선영은 이미 버림받은 상태에서 자포자기 하고 있다가 우연히 기회가 옴.
3. 당연히 버린 경기였으니 발도 안맞춰본 상태.
4. 작전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이 그냥 나감.
5. 준비없이 나가니 못했다 욕먹기 싫은 두사람은 걍 페이스대로 달림.
6. 노선영 버리고 간걸로 보임.
7. 생각없는 인터뷰로 인생말아먹음.

노선영 선수 동생이 선수생활 도중 수술시기 놓쳐서 사망했던 과거가 있었으니,
연맹에서 마지막 대회 동생생각하면서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배려해줬으면 끝났을 일이고.(어차피 메달권 밖이니)
연맹에서 배려해주는 걸 보면서 후배들도 그 아픔이 있는 선배를 위해서 한게임 같이 못하겠나 했을거다.

선수고 연맹이고 걍 메달에 온정신 다 팔려서 사람구실 못한게 실수지 뭐.
     
미니 18-03-14 01:41
 
작전있었습니다.
제발 관련 사실을 검색해보시고 글을 적어주세요.
제가 이글 바로 전에 적은글 검색해보세요.
원래 포기하려던 경기를 노선영선수가 14위로 인생경기해서 급하게 전략을 바꾼겁니다.
슬퍼지네요.
          
높은바람 18-03-14 01:53
 
백 감독이 “경기 전날 (노선영이) 맨 뒤로 가는 것이 낫다고 직접 얘기해서 맨 뒤에서 왔다”고 설명했다.

이에 노선영은 “마지막 2바퀴를 남기고 맨 뒤로 가겠다는 말을 한 적 없다”고 밝혔다.

그 작전이 서로 다른가 본데?
암만 봐도 걍 한두마디 하고 탄거 같은데?
초등학교때도 감독이 초단위로 내린 명령 안따르면 그자리서 쳐맞는게 운동선순데,
왜 둘이 말이 달라?

저거 절대로 팀으로 훈련된 상황이 아니야.
다른 애들은 저기 나가고 싶지도 않은 상황이었을거라니까.

그냥 인터뷰만 봐도 버린경기라는게 느껴지는데 왜 그렇게 아니라고 하니...
감독이 이말하고 선수가 저말하고 하는게 가능할거라고 생각하니?
               
미니 18-03-14 01:56
 
다음 인터뷰 안보셨네요..
제발좀요..욕까지 할 정도이면 찾아봐야 하는게 정상 아닙니까?
sbs에서 두번 인터뷰방송 나갔고 두번째 인터뷰에서 노선영선수가 그럽니다.
본인은 원하지 않았지만 분위기상 원하는거 같아서 하겠다고 했다고요.
어떻게 남을 욕하면서...분노하면서 내용을 전혀 모르시는지.. 이런분이 얼마나 많을지..
                    
미니 18-03-14 01:58
 
혹시 카톡도 모르시나요?
모르실거 같아서 마저 적어드릴게요.
김보름선수, 백감독 해명인터뷰했죠. 거기에 노선영선수가 불참했고요.
그래서 다들 백감독이 못나오게 한거라고 욕하면서 노선영선수 걱정했죠.
백감독이 카톡 공개했는데요. 노선영선수가 인터뷰 15분전에 감기라고 못간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박지우선수랑 외출나갔고요.
                         
컬링 18-03-14 02:04
 
왤까요? 제 생각은 감독이 니가 원했다고 나가서 인터뷰해라. 노선영 싫어요.
미니님 말이 다 맞다면 노선영은 지가 잘못하고 남이 욕먹는걸 보면서 즐겼네요. 둘이 사이가 나빴다는 걸 아니라고 할려니 노선영이 싸이코가 되네요.
                    
컬링 18-03-14 02:01
 
감독 노선영이 먼저 내가 뒤로 가겠다고 했다. 노선영 감독이 시켜서 그러겠다고 했다. 그리고 제일 뒤에 있는 선수 놔두고 질주.
                    
높은바람 18-03-14 02:12
 
작전에 관한 진실공방에 대해서는 아직 답 안나온걸로 아는데?
조사 들어갔으니까 답 나오겠지.
욕하지도 않았고 분노하지도 않았어.

그리고 올림픽이니 월드컵이니 보지도 않어.
운동은 내가 직접 내 몸으로 내가 흘린땀과 내 건강에나 관심있지.
그냥 기사만 보고 마는 사람이여~

근데, 하도 너같은 애들이 많아서 이상해서 그래.
쉴드를 치는 정도면 좋은데,
혼자만 대단한걸 깨달은것 마냥 다른 사람들을 부류까지 나눠가며 판정해주는게 웃겨서.

어차피 이건 뒤에 놓고 전력질주하는게 작전이었다 쳐도.
그 후 인터뷰는 너무 경솔했거든.

그냥 그 인터뷰가 그렇게 털릴만큼 경솔했는가에 집중을 하는게 나을거야.
                         
미니 18-03-14 02:20
 
인터뷰 말미에 팀이기에 누구 잘못도 아니라고 발언합니다.
그 부분은 방송에 안나갔죠.
전력질주가 아니라 3분랩타임에 맞춘겁니다.
우리나라는 랩타입으로 경기운영하고 4강전략을 짰고 3분이 목표였습니다.
님이 말한 진실에 대한 공방은 이미 나왔습니다.
두번째 인터뷰에서 노선영선수 본인이 자기가 말한게 맞다고 했습니다. 속마음은 원하지 않았다는 사족을 달면서요.
                         
높은바람 18-03-14 02:39
 
댓글이 안달려서 여기에 단다.
오! 좋아!
바로 그거야. 방송에 안나간 그 발언을 부각을 시키란 말이야.
다음부터 쉴드는 그걸 위주로 치라고.

근데 말이야.
그 발언이 마지막에 나갔으면 반응이 달랐을까?
그건 좀 생각해볼 여지가 있겠네.

차라리 중간에 그 문제되는 발언만이라도 없었으면 그냥 헤프닝으로 끝났을 일이었던거지.

그리고 전략이고 뭐고 암만 얘기해봐야 안되는게 처지는걸 몰랐다는 말이
바로 그 문제되는 발언과 정면으로 충돌해.
문제의 시작이자 끝이 바로 그 문제되는 발언이지.

그냥 단순한 말실수가 엄청난 후폭풍을 몰고온 사건 정도로 기억될 일인거지.
                         
미니 18-03-14 02:47
 
이글 바로 전에 정리해서 올렸고요.
검색해보세요.
이 글은 누가 소치영상 왜곡이라고 해서 그 부분관련해서 올린거예요.
인터뷰전문을 보시고, 올림픽전 상황과 전략 내리게 된 상황을 보시면 압니다.
스포츠에서 기자가 경기력 이유를 물어보면 그대로 답하는게 일반적입니다.
축구도 패널, 자책골 상황 전략샐패 다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팀으로 감싸죠. 김보름선수도 그랬는데 탓하는 부분만 나가고 감싸는 부분이 잘렸죠.
암튼 수없이 말했는데 이제 안 적으려고요.
모르는 사람이 많아서 그때 그때 글을 올렸는데 몇몇분이 자꾸만 김보름선수에게 해가 간다고 하네요.
저는 그런 말 견딜 자신이 없어서 더이상 안 올릴겁니다.
                         
높은바람 18-03-14 03:29
 
나도 이시간까지 댓글 달고 있으려니 한심하기도 하고;
괜히 컴터 켜놨다가...

근데 한번 생각해보라고... 올림픽이라고. 프로스포츠가 아니라고.
화합과 평화를 상징한다는 올림픽-_-;
거기다 내부고발한 전적이 있는 선수에다 동생을 잃은 사연까지 있지.
팀경기인데 버림받은 모양새에다가.
전략은 그냥 떨어지면 너 때문에 떨어진거야~라고 말해주는 전략을 쓴데다...
화룡점정으로 그 인터뷰.

빙상연맹 관계자가 말한대로 빙상연맹 자체의 부조리가 고스란히 김보름에게 전가 됐다고 보인다.

사실 김보름이야 뭐 시킨대로 한거밖에 더 있겠나.
어차피 관심도 없던 시합이었을테고, 더구나 준비도 안한 시합이었을텐데.
오히려 자기 주종목만 생각하기도 벅찬 상황에 컨디션 조절에 힘들었을 수도.

그냥 인터뷰에서 하지 말았어야 할 말을 했을뿐. 올림픽에서는 경쟁만 남는게 아니란걸 잊은것 뿐이지.
컬링 18-03-14 01:40
 
마지막으로 적습니다.
의문 1. 왜 둘이 질주했을까? 작전대로? 기본이 마지막 선수를 챙기는 건데 그 기본을 무시하고 작전대로? 소치에서도 작전인지 모르겠지만 질주하다가 한바퀴를 남기고 뒷 선수가 늦은걸 알고 속도를 줄였는데... 그럼 소치때 속도 줄인게 삽질인가? 소치땐 마지막 바퀴째 뒷 선수를 왜 확인 했을까? 그냥 작전대로 질주하면 되는데...
의문2 썩소가 습관인데 다음날 기자회견과 은메달 획득후 인터뷰때는 왜 안보일까?
의문3 뒤쳐진 선수 때문이라고 인터뷰 하는게 팀 경기에서 일반적인가?
의문4 왜 한선수는 울고 있었을까? 어차피 메달획득이 가능한 경기도 아니였는데 혼자서 울고 그 두명은 외면했을까? 진짜 코치한테만 가보라고 했다면. 팀선배가 울고 있을때 위로하기가 힘들 정도의 기강?이 있는 팀인데...  그 선배가 늦었다고 인터뷰를 하는게 말이 될까?
이 모든게 사이가 나빴다란 말 한마디면 이해가 되죠. 사이가 나쁘지 않았다면 끝나고 난 뒤에라도 같이 인터뷰 했겠죠. 노선영이 궁지에 몰린 후배를 바로 변호하지 않았다는게 감정이 남아 있었다는 의미 아닐까요?
     
개론학개론 18-03-14 02:40
 
컬링님께 제가 아는대로 적을께요.
1. 왜 둘이 질주했을까..
이건 그때까지 우리팀이 못돌았었던 랩타임..그걸 정해서 도는게 작전이였어요.
다소 무리한 작전이였죠. 근데도 그걸 돌아야 4강을 가니까 했던 겁니다.
이걸 왜했냐...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올림픽이였으니까요.
결과는 대실패...

2,3번은 뭐 감싸고 싶은 생각도 없고...

4. 왜 한선수는 울고 있었을까..
이건 sbs 다른 영상을 찾아보시면 금방 아실수 있습니다.
밥데용 코치가 박지우한테 가장 먼저 갔는데 박지우가 오히려 노선영을 챙기는 장면이 나오거든요.
밥데용 코치가 박지우한테 갔다가 다시 노선영한테 가니 노선영이 울더군요.
서러웠는지 코치를 봐서 북돋아 올랐는지 저는 알수가 없습니다.
근데 왜 박지우가 노선영을 챙겼을까... 이 정도로 아시면서 댓글 쓰신다면 충분히 아시겠지만
박지우와 노선영은 룸메이트였습니다.
당연히 맏언니고 룸메니까 챙겼겠죠.

그러니 김보름하고 감독이 죄송하다는 인터뷰 한날...
노선영이 몸아프다고 못나간다고 했었던날 박지우와 까페에서 커피마시다가 사진이 찍혔죠.

김보름이 나쁘고 안나쁘고를 다 떠나서 침묵하고 모른척 했던 노선영도
맏언니면서 참 무책임하고 이상했던건 사실입니다.
          
미니 18-03-14 02:50
 
표정은 습관이라네요. 밑에 누가 올린 김보름선수 인터뷰사진 모음글 있습니다.
인터뷰는 기자가 물어봐서 대답한겁니다.
그리고 팀이여서 누구 잘못도 아니라고 감싸는 발언을 했는데 그 부분은 잘렸습니다.
          
컬링 18-03-14 03:27
 
1번은 말씀대로 가능할거라 생각합니다. 도 아니면 모로 가자. 근데 이게 이상한게 1번이 작전대로 라면 노선영이 왜울었을지 이상해 집니다. 동생생각이나 혹은 본인 스스로에 대한 자괴감이라 할수도 있겠죠. 근데 마지막에 적으신 김보름이 나쁘고 안나쁘골 떠나서...  작전대로 였는데 본인이 따라가지 못했다. 자괴감이 들거나 감정이 격해져서 울었다. 다 말이 되는데 그럼 김보름이 나쁠 이유가 없어 집니다. 그냥 단순한 팀 동료 혹은 친하지 않은 팀 동료죠. 근데 그 동료가 매국노에 준하는 욕을 먹고 있고 그것 때문에 인터뷰까지 같이 하기로 했는데... 이탈. 이게 단순히 무책임의 문제일지, 거기다 나중에 진실을 밝히겠다는 식의 표현을 했죠. 이러면 노선영이 싸이코거나 그 당시 기준으로 김보름과 빙산연맹과 관련해서 감정이 매우 나빴다고 볼수 있을 겁니다. 빙산연맹과 관련해선 우리도 대충 서로 관계가 나쁘다는걸 압니다. 김보름과 관련해선 멀까요? 결국  제 기준으로 보면 김보름이 노선영과 사이가 나쁜 연맹이나 코치진과 함께 노선영을 물먹였다 혹은 노선영이 동료가 사회적 매장을 당하는걸 즐기는 싸이코다란 두가지 길이 나옵니다. 저는 여기서 전자의 확률이 훨씬 더 높을거라 봅니다.
클롸리 18-03-14 01:50
 
시초는 김보름이지만 노선영도 문제가 많음 아파서 인터뷰 못한다더니 카페 돌아다니질 않나 다 밝히겠다면서 고작 나온다는게 김어준 방송 나가서 논지에 맞지도 않는 소리나 하고 있고 앞뒤가 다른부분이 많음
nasnas 18-03-14 01:56
 
제가 보기엔 김보름 선수가 오해를 많이 산 것 같습니다.
많이 힘들었을 거에요.

인터넷 마녀사냥 문제 많습니다.
사람들이 너무 성급하고, 극단적이고,
역지사지 할 줄을 모릅니다.
클롸리 18-03-14 01:56
 
어딜봐서 여론이 노선영편이라고 판단 하는건지..이미 노선영은 김어준 방송출연 기점으로 신뢰성 동정여론 많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개론학개론 18-03-14 02:23
 
여긴 참 신기한 곳임...
왜 노선영만 피해자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슴..김보름도 잘못했지만 노선영도 잘한거 하나도 없는데 이상하게 노선영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하면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시비조로 계속 이야기함

김보름 인터뷰도 잘못했지만 그날 저녁에 sbs랑 인터뷰해서 노선영이 그렇게 빨리 달렸어야 했나..라고 했던 인터뷰도 나중에 보니까 어이가 없었던..

왜 자기는 공식 석상에 나오지도 않고 뒤에서 후배들을 비난하고 있었던건지 이해도 안가고
아파서 못나온다던 그 시간에 박지우와 같이 커피 마시고 있다가 사진 찍히고..

맏 언니면서 그렇게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있던 김보름,박지우가 왕따가 아니였다고 한마디만 했어도 됐는데 그때는 그냥 잠수타고 나몰라라 있었슴

또 첫날 노선영이 울면서 사진 찍혔던 그 영상...

sbs 안짤린 영상으로 다시 보니까 박지우한테  밥데용 코치가 제일 먼저 갔었는데 박지우가 노선영쪽 가르치면서 노선영한테 먼저 가보라고 해서 밥데용 코치가 갔고 노선영이 그때 울던...
이걸 사람들은 노선영이 울었다고 착각하던데 이게 사실은 저랬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sbs에서 김어준 나오는 프로에서는 왕따 논란이 없었다고...
참...이걸 어떻게 봐야하나..
     
밀리어네어 18-03-14 07:45
 
노선영이 공식적으로 왕따 논란 없었다고 하지는 않았는데??? 
아니 박지우랑 친한데 왕따 논리가 성립될 수가 없지요. 
그러니 김보름이랑 노선영 불화라고 다운그레이드되어  합리화

솔직히 왕따라면 한체대에서 매스스타트 연습 좀한  김보름이 '당'하는 것이 이치상으로 맞아떨어지는거지요 ㅋㅋㅋ  스브스 배성재랑 제갈성렬  또라이 세끼들
밀리어네어 18-03-14 07:34
 
컬링 18-03-14 02:04
왤까요? 제 생각은 감독이 니가 원했다고 나가서 인터뷰해라. 노선영 싫어요.
미니님 말이 다 맞다면 노선영은 지가 잘못하고 남이 욕먹는걸 보면서 즐겼네요. 둘이 사이가 나빴다는 걸 아니라고 할려니 노선영이 싸이코가 되네요

위 글에서 추측할 수 있는 점  :  본인 피셜을 기정사실화 하는 오류

감독이 노선영까지 보호하려고 노력했음.
팀추월 사태후 기자회견시 노선영 감기기운으로  불참했다고 얘기
개티즌들로 부터 욕 먹었어도 함구  뒤늦게 톡 내용 공개했고
노선영과  마지막주자 얘기할때 주위에 사람들이 있었다고 했음

동일한 뉴스를 보고도 이미 노선영에 감성 올인해서 오판하면서 ㅉㅉㅉ
psyke 18-03-14 08:41
 
김보름은 인터뷰를 쪼다같이 해서 인성이 뽀록나 국대 자격에 문제를 제기당한거임,
이걸로 끝날걸 빙신연맹,한체대,각종 이권개입한 넘들이 혹시 지들한짓(?) 뽀록날까
쉴드치고 지랄하는것들때문에 일이 더 커진거임..
하나도 복잡하지 않을일때문에 체육계 잔뿌리부터 싹 갈아엎게 되었으니 김보름이 1등 공신임.
     
밀리어네어 18-03-14 08:57
 
빙신연맹과 국대자격 박탈 청원은 팀추월 직후에 일어난 일이오만? 
그때는 김보름만 죽일년 되었던 거고 
쉴더들이 나타나기 시작한 것은 노선영의 거짓이 드러나기 시작한때
밀리어네어 18-03-14 08:42
 
2018. 3. 13. 개최되었던  빙상계 혁신을 위한 토론회에서
한체대 출신 전 주형준 선수 어머니

조 씨는 "이승훈과 김보름 등 일부 선수들이 전 부회장의 지도 하에 한체대에서 따로 훈련하는 특혜를 누리고 있다"면서 "때문에 대표팀에서는 사실 이들이 왕따"라고 폭로했다. 전국민적 공분을 일으킨 '왕따 주행'에서 대체로 노선영이 소외를 받은 피해자로 인식되는 상황과 반대되는 주장이다.

선수수당도 안받고 따로 훈련하는 것을 "특혜'라고 여기는 이유가
전명규가 가르치면 올림픽 메달권이 가능하기 때문인 듯
사실 그게 존나 부러운데 그 부류에 들 수 없으니 시샘하는 심정이 이해는 되지만 실력이 문제
김두부 18-03-14 09:29
 
이 정도면 대가리 졸1라 나쁜 김보름 지인이거나 머리 좋은 안티임
호탁기 18-03-14 09:53
 
전술이고 뭐고 애초에 노선영챙겨서 나와서 아쉬웠다 다음경기는 집중하겠다 했으면 이꼴 안났지 보름이 쉴드치려는건 이해하는데 애초에 까인이유는 쪼개서 그런걸 잊은거임?
밀리어네어 18-03-14 10:02
 
그러니까 인터뷰 스킬 부족 정도 잘못을 가지고 떡실신 시킨 네티즌도 잘못했다는 말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61만 청원 네티즌들은 그만하자 시간지나면 잊혀질 일,  인터뷰 잘못한게 죄다 이렇게 지들 합리화
 
저급한 네티즌성을 또 아낌없이 보여준 사례로 연구대상이 될 듯
     
호탁기 18-03-14 11:18
 
왜 연구 사례인거지? 팀경기에 동료의식없는 선수는 애초에 차출하면 안됨 그리고 청원에 빙신연맹조사하라는거 까지 있구만 청원대로 하고 있잖슴. 어차피 개인 자격으로 따낸진출권이 청원한다고 못하게막는것도 아니고 청원 잘했다고 보는데 마녀사냥당한거야 빙신짓을 했으니 처먹는 욕인것을 운동선수들 헛짓거리하면 죄다 죄인취급하면서 무슨 김보름 한테만 욕한걸 반성하라는지 쟤는 스킬부족이 아니라 그냥 초등학생 수준이였음. 네이버에서 2-10만 보는 야구도 아니고 전국민이 다 보는 곳 앞에서 저랬으니 까이는 파이도 커지는거지 무슨
          
밀리어네어 18-03-14 11:28
 
이봐 또 아전인수격 해석 
개인자격 진출권이 문제가 아니고 "국대자격  박탈" 청원이라고! 실력에 관계없이 국대로 선출하지 말라는 뜻을 모른척 하는 것인가?  청원한다고 해서 그럴 권한이 국가에 있는지 여부는 떠나서 말이지.

사실이 밝혀지면 잘못이 없거나 사소한 잘못임에도  거의 매장에 가까운 질타부터 하는 냄비현상 사례중의 하나지.  버스기사 사건, 채선당, 햄버거사건 등

우리 네티즌들은 왜 학습효과도 없이 같은 일을 되풀이 하는 걸까?  연구해볼만 하지 않음?
               
호탁기 18-03-15 04:36
 
아래에 나열한 사건은 눈가리고 아웅식 폭로와 조작으로 매장질 한거고 김보름은 지가 지 얼굴과 지 입으로 자초해서 욕을 처먹는건데 어떻게 같은거냐ㅋㅋㅋ 저건 학습효과가 아니라 그냥 처먹을 욕이였음. 물론 미련한것들이 물고 뜯으면서 개판이 되긴했지만 기본적으로 개처럼 욕을 먹어야 하는 일이였음.
                    
밀리어네어 18-03-15 09:25
 
사건이 터질 경우
사건이 일어나게 된 경위와 흐름을 파악조차 하지 않고 먼저 개떼같이 달려들고
더불어 경중을 떠나 과도한 개욕을 퍼붓고 보는 네티즌들의 습성이 연구대상이라는 것임 

저격 대상은 빙신연맹이어야 했고
김보름은 사소한 실수에 비해 욕을 쳐먹어도 그 정도가 과했음
호태천황 18-03-14 11:40
 
팀추월을 이해 못한다고 까는 글에 당사자가 어째 팀추월을 이해 못하고 있네요.

한 명이 쳐지고 앞에 두 명과 거리가 멀어지면 공기 저항으로 더 쳐집니다.
괜히 앞에서 속도 줄이고 붙어주는 것이 아니에요.

노선영이 뒤에 처져 있을 때 앞에서 속도 줄여서 붙어줘야 맞는 겁니다.

왕따 논란 이전에 기본적인 운영도 엉망이였어요.

그런데 이걸 선수들이 몰랐을까요? 그만 좀...
개들의침묵 18-03-14 11:51
 
이기적이고 감성적이고 배려심이 부족한 소시오패스의 눈물이 불러온 착각은 매우지독하고 고약한 결과를 낳았다.
포지티브 18-03-14 17:26
 
총6바퀴중
1. 노선수말대로 버린경기였다면:
    주종목인 매스스타트경기가 남아있는 김,박선수는 정석대로 선두2바퀴씩 바람막이를 하고 3명이서
    보기에도 좋게 거의 동시에 들어오면됨. 이경우 3분 7초대 기록하고 과거성적도 잘해야 3분4초대입니다
    이번 4강은  2분 59초대로 4강 탈락 확정임
2. 감독말대로 경기전에 1500경기에서 노선수가 좋은성적을 거두었고 김선수가 부상에서 회복되어
    국내에서 하는 올림픽이니만큼 4강 진출을 노려보려했을경우:
    국내 에이스급인 김선수에게 3바퀴,박과노선수에게 1바퀴반 씩 리드하게하고 마지막 바퀴는 셋다 최선을
    다해 달리는 작전이었슴. 결국 3분3초대로 평상시 보다 성적은 좋았으나 같이 들어오지 못하고 왕따 아니냐며
    앞 두선수만 욕먹고 있슴. 이두선수는 슈퍼우먼이 아니며 역시 힘들었을거고 또다른 국대선수를 엄청나게 따돌
    릴 능력 없슴
   
    1번일경우라면 앞 두선수는 까여도 할말없으나 (실제는 감독이 까여야함) 2번일경우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외국에 창피하다는건 오바임. 우리나라가 다른나라 경기에 큰 관심없듯이 다른나라도 우리경기에 별 관심없어
    요. 외신 읽어보시면 국내언론이 왕따문제라고 보도하니 왕따인가하고 보도하면서  이걸로 청와대 청원이 수십
    만명이라는게 신기해서 보도한것입니다.
    양면을 보고 판단하시길
포지티브 18-03-14 17:55
 
3바퀴 리드하면서 달린 김선수도 1바퀴반 리드에 마지막1바퀴반 뒤에서
달린 김선수만큼 바람맞으며 달린겁니다. 노선수만 바람 맞은게 아닙니다.
축구중계짱 18-03-14 23:10
 
아니야~ 우리가 처음에 본 그게 맞아~
기본이안된 경기운영, 어처구니없는 인터뷰
그것만해도 세계적인 실력은있을지 모르지만
가슴에 태극기 달고 대표로 뛸 자격은 없는거임.
AngusWann.. 18-03-15 08:43
 
미니.
당신 김보름 싫어하지? 지능형 안티 맞지?

당신 때문에 잊어가던 불쾌함이 다시 올라온다.
난 김보름의 언행이 매우 부적절했다 생각해. 그래서 욕 먹는 거겠지.
하지만 한편으로는 일개 어린 선수가 혼자 그런 무모한 짓을 했을거라 여기지 않기에, 어린 선수를 총알받이로 앞세우고 그 뒤에 숨은 빙신연맹 색기들이 더 혐오스럽다.

당신이 진짜로 김보름을 변호해주고 싶다면 바로 연맹의 졸렬한 짓을 성토했어야 해. 김보름이 어리석은 실수를 했지만 그건 어린 선수가 뭘 몰라 그런거고, 진짜로 큰 잘못은 연맹에게 있었다고 말했어야 해. 그게 더 사실에 부합하기도 하고.

당신이 김보름 선수의 안티가 아니라면 이만 족한 줄 알고 찌그러져 있길 바래.
boomboom.. 18-03-15 09:19
 
이런 인간들때문에 김보름은 한대맞을걸 백대맞는다.
제나스 18-03-15 16:29
 
아마추어도 아니고~

프로선수가,, 자기 팀 동료가 뒤쳐지는걸 몰랐다는 자체가,, 그냥 엉성,,

그 자체부터 이미 최선을 다한느낌이 아닌것을,,
ahaWkd7 18-03-15 22:51
 
애쓴다.정말....
닭빠충이나 이런 사람들이나 보면 지능이 좀 딸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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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8 이 영상 다들 보신건가요? (50) 쥬니엘 03-17 3100
1857 만화야 실사야..? (11) Shifteq 03-17 3030
1856 [영상] 평창 패럴림픽 아이스하키 3-4위 결정전 (하이… (1) 이뻐서미안 03-17 664
1855 아이스하키 동메달 너무 감격적이네요 (10) 충만파워 03-17 1661
1854 평창 패럴림픽 신의현, 크로스컨트리 7.5㎞ 우승…사… (8) 이뻐서미안 03-17 938
1853 1년전 팀추월 레이스 (35) 쥬니엘 03-17 2034
1852 논란의 경기를 방송사별로 다봤슴.. (13) 하기기 03-17 1688
1851 패럴림픽 컬링 3/4위전 ㅠㅠ (2) ultrakiki 03-16 1189
1850 시작도 끝도 모두 노선영 (10) 쥬니엘 03-16 1362
1849 김보름 파도 또 시작되었나요? (57) Erza 03-16 1099
1848 김보름 명예남친들 왤케 많음? (8) 햄돌 03-16 926
1847 빙연의 전명규가 최순실 라인에게 눈의 가시였는거… (93) 페레스 03-16 1122
1846 김보름 안티들 주장은 왜캐 비논리적이냐 (20) 김간질 03-16 854
1845 휠체어컬링. 한국:노르웨이 준결승전 (3) fanner 03-16 963
1844 경기후 김보름과 박지우가 노선영을 내비둔 이유는 … (33) 페레스 03-16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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