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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13 16:20
귀화 선수 처우
 글쓴이 : 디저
조회 : 4,598  

귀화한 외국인 선수들 평창올림픽이 끝나면 어떻게 되나요?
자기 갈 길 가는 거겠지만, 차후 지원같은 게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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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야 18-02-13 16:25
 
보통한국인과 똑같이 대우죠... 한국인이니..........
차후 지속적으로 지원이런건 오바죠.
Mandara 18-02-13 16:30
 
보통 선수생활 끝날때까지 대표팀할걸요?...해당 종목이 낙후되고 선수양성하기엔 너무 오랜 시간이 필요하니...국가대표로 생활할겁니다...협회지원받고...
호태천황 18-02-13 16:30
 
이중 국적자가 많다던데요. 스포츠에 한해 일시적 승인이랍니다.
올림픽 끝나면 자기 나라로 돌아가겠죠.
     
Elan727 18-02-13 16:38
 
올림픽 끝나고 그냥 자기 집으로 돌아가려고 했으면 그 힘든 귀화 심사를 거치지도 않았겠지요.

어떤 방식으로든 이쪽에 발을 담가 놓을겁니다.
     
쿠비즈 18-02-13 16:51
 
현행법상 후천적으로 이중국적이 된경우 이중국적에 해당하는 다른 나라가 이중국적을 허용하는 경우 이중국적이 허용됩니다. 즉, 이번에 이중국적을 가지게된 선수들은 평생동안 이중국적을 유지할 수 있죠. 거기에 각 종목 선구자의 위치에 서있는 선수들이니 향후 국가대표 선발에도 자신의 원래나라(이중국적을 가지게된 선수들 원래나라에서 해당 종목 실력이 엄청난 나라들입니다.)에 있었을때보다 월등히 쉬워지고, 올림픽의 경우 나라별 쿼터가 존재하기에 상대적으로 출전이 대단히 쉽습니다. 거기에 은퇴 후 국내에서 해당종목의 지도자 생활도 바로 가능하지요.

또한 대부분 이번에 들어온 선수들 각 연맹들에서 정착금을 지원하고, 은퇴 후 지도자 보장등을
 약속하고 귀화한거지요. 아예 일부 선수들은 기존 자신의 나라 국적을 포기하고 완전 귀화(어제 루지에 출전한 독일여자선수가 그런 경우죠.)한 경우도 있어서 올림픽 끝난다고 자기 나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쉿뜨 18-02-13 16:31
 
선수생활 지속하면 지원 받는거고...

안할거면 일반인이죠. 대신 그 분야 베테랑이나 선구자니까... 코치나 스텝으로도 충분히 먹고 살 수는 있을겁니다.
그냥해봐 18-02-13 16:44
 
대부분 돌아가지 않을까요?
지원이 열악해 기존 자국 선수들도 힘든데
귀화 선수 챙겨즐까 의문이 듬
반의반의반 18-02-13 16:49
 
아무것도 모르고 무턱대고 귀화하지는 않았을겁니다. 걱정은 ㄴㄴ
흑곰국 18-02-13 16:50
 
애초에... 자국에서보다 처우가 안좋으면 올리가없죠..
친구네집 18-02-13 16:50
 
지가 하고 싶어서 온 경우면 그냥 일반인 되는 거고~

우리 쪽에서 귀화를 요구한 경우면 후에 코치나 지도자로 고용 약속했겠죠~
미데카아 18-02-13 16:51
 
계속 선수로 뛰고. 귀화 한 부분이 대부분 국내에 열악한 부분이라 선수 육성으로 가도 되겠죠. 코치라 던가.

그리고 귀화 했다 하더라도. 당장 한국에서 살고 그래라 된건 아닙니다. 국적만 한국으로 해 놓고. 사는건 그대로 살던대서 살아도 됩니다. 거시거 프로선수 해도되고 코치 해도 되고,  별 차이 없죠.
집팔아개삼 18-02-13 17:01
 
최근에 형평성을 고려해 귀화자에 대한 병역 의무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해서
변수가 될 듯 합니다.
     
쉿뜨 18-02-13 17:15
 
한글, 언어 문제에서 해결 안되면 군대도 아직은 아닙니다.

다문화 가정이나 교포 2세, 3세에 해당하는 이야기지 순수 귀화자는 관계가 없어요.

뭐, 국민인 이상 병역 자체는 있겠지만, 민방위나 받겠죠.
          
집팔아개삼 18-02-13 17:20
 
병역 의무 대상이 후천적인 귀화자 대상이라 몇 일전에 이슈가 되긴 했습니다.
이번 올림픽 때문에 귀화한 사람도 대상에 포함되었기 때문이죠.
당연히 합리적으로 생각하면 그렇게 심할 것 같진 않지만요
아로이로 18-02-13 17:14
 
아마 왔다갔다 하면서 선수생활은 유지하지 않을까요?

좀더 노력해서 동계아시안게임도 있고 세계선수권도 있으니.. 여기서 좋은성적 꾸준히 거둔다면

연금까지도 가능하니까요.. 추후에는 코치생활도 어느정도 보장받을가능성도 많이 열려있고..
신사동정씨 18-02-13 17:23
 
선수끝나면 바로 한국에서 그분야 후임육성하는거 아닌가요? 코칭스테프라던지 그런거 하는거 같던데
깁스 18-02-13 17:43
 
국대수준이면 국대를 한 나라에서는 그 분야 신급인데
어딜 맘대로 나갈려고 들어올때는 맘대로지만 나갈떄는 아니다는 농담이고
선수로 뛸 상황이면 계속 선수 생활하면서 그 분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은퇴시기면 은퇴후 후진 양성에 힘써야겠지요
삼각관계 18-02-13 17:46
 
여자 루지의 프리쉐 선수의 경우 독일 국적 상실 됐대요(이중국적 유지를 위한 신청을 놓친 것 같음)
올림픽 이후에도 한국에서 한동안 계속 살고 공부하고 여행할거라고 했음.
현재도 플레잉 코치 개념으로 공헌중
설리현 18-02-13 19:56
 
자기 나라로 다들 돌아가죠. 배우자가 본국 사람이면 자기나라 돌아가서 살아도 아무문제가 없죠. 영주권이 나오거든요. 예를들어 안현수가 러시아국적이지만 사는곳은 서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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